금융거래한도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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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1) ATM 30만 원 인출 + ATM 30만 원 이체
- 하나은행의 FAQ를 보면, ATM 인출 /이체 각각 30만 원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각각 이기 금융거래한도계좌 때문에 위 예시는 가능합니다.

금융거래한도계좌

비대면계좌개설을 하니 한도제한계좌로 개설되는데, 한도제한계좌가 무엇이며 한도제한 해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735

수협은행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도제한계좌는 대포통장의 불법 사용을 막고자 은행권 공동으로 시행중인 제도로서, 금융거래 목적에 대한 관련 증빙서류 제출이 어려운 고객님께 1일 이용한도를 제한하여 개설해드리는 입출금계좌입니다. ( 금융기관별 1인 1계좌만 가능 합니다.)

비대면실명확인으로 입출금통장 개설시 금융거래 한도제한계좌로 개설이 되며, 전자금융(스마트폰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또는 자동화기기 거래시 1일 이용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수협은행 : 전자금융 100만원 , ATM 출금 30만원, ATM 이체 30만원
2. 회원수협 : 전자금융 100만원 , ATM 출금 30만원, ATM 이체 30만원
한도제한계좌 해제를 원할 경우 금융거래목적 확인서류를 지참하시어 영업점에서 해제하시거나, 아래와 같이 자동해제 요건에 충족이되면 한도제한이 자동으로 해제되어 일반 입출금계좌와 동일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수협은행 비대면개설 한도제한계좌 해제요건
- 비대면 대출 실행시( 300만원 이상 ) 한도제한계좌가 자동해제
( 단, 예금담보대출 및 인터넷공제계약대출은 제외 )
- 파트너고객등급 패밀리 이상으로 등급이 상향되면 자동해제
- 아래의 조건을 충족하는 비대면 신규 저축성상품 근거계좌 및 만기원리금 이체계좌 자동해제
① 비대면 적립식예금
: 신규일로부터 3개월 경과 & 3회 정상 납입 & 잔액 50만원 이상
② 비대면 거치식예금
: 최초 신규일로부터 3개월 경과 & 잔액 500만원 이상 자동해제

▣ 회원수협 비대면개설 한도제한계좌 해제요건
- 파트너고객등급 패밀리 이상으로 등급이 상향되면 자동해제
- 아래의 조건을 충족하는 비대면 신규 저축성상품 근거계좌 및 만기원리금 이체계좌 자동해제
① 비대면 적립식예탁금
: 신규일로부터 3개월 경과 & 3회 정상 납입 & 잔액 50만원 이상
② 비대면 거치식예탁금
: 최초 신규일로부터 3개월 경과 & 잔액 500만원 이상 자동해제
영업점으로 방문하여 해제시 정확한 증빙서류는 방문하실 영업점에 꼭 문의를 부탁드리며 아래의 예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급여통장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 건강보험료납입증명서 등 소득증빙서류
- 아르바이트통장 : 고용주 사업자등록증,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등 소득증빙서류
- 자동이체통장 : 공과금, 관리비이체(증빙자료:납부영수증), 예금/적금 등
- 연금 및 이자수령 또는 이자 납부계좌 : 연금수급권증서, 월이자지급식예금통장, 대출거래장 등
- 사업자통장 : 물품 또는 용역공급계약서(계산서), 납세증명원, (전자)세금계산서, 부가가치세증명원, 제무제표 등
* 사업자등록증은 증빙자료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 해제 방법

KB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 해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규 계좌개설시 대포통장 등 금융사기 피해예방 방지를 위해 도입된 안전장치인 금융거래한도계좌는 출금.이체 등 1일 금융거래 금액 제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비대면 계좌개설로 입출금 통장을 개설했다면 반드시 한도제한계좌를 풀어야합니다. 그럼 간단하게 준비물과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 방법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이체한도 및 제한사항

국민은행 비대면 계좌개설로 입출금 통장을 개설시 한도제한계좌로 설정이 되며 해당 계좌로 설정이 되면 기본적으로 1인당 1계좌만 개설이 가능해서 추가적으로 비대면으로 통장 개설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통장개설이 필요한 경우 한도제한계좌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PC 인터넷뱅킹에서 한도제한계좌 풀기

※ 인터넷뱅킹으로 금융거래한도계좌 한도해제시에는 고객등급, 급여이체, 연금수령, 주식거래 등의 증빙서류 없이 해제 가능한 경우에 해당이 되어야 한도제한계좌 해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1. KB국민은행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이동
먼저 국민은행 홈페이지로 이동 후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전체계좌조회
상단 조회 메뉴를 클릭후 국민은행 계좌조회 메뉴를 선택해서 전체계좌를 조회합니다.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3. 한도제한해제 신청
전체계좌조회 화면에 한도제한계좌로 설정되어 있는 통장 오른쪽에 계좌관리를 클릭후 한도제한해제 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4. 한도제한계좌 풀기
해제 요건에 따라 한도가 유지되거나 한도 제한 계좌 신청을 할 수 있는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kb스타뱅킹 앱에서 한도제한계좌 풀기

※ kb스타뱅킹으로 금융거래한도계좌 한도해제시에는 고객등급, 급여이체, 연금수령, 주식거래 등의 증빙서류 없이 해제 가능한 경우에 해당이 되어야 한도제한계좌 해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1. kb스타뱅킹앱 실행
안드로이드, 아이폰에서 KB스타뱅킹앱을 실행합니다. 없다면 링크를 통해 설치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2. 전체계좌
하단 전체계좌 버튼을 클릭해서 전제계좌조회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3. 한도제한해제 신청
전체계좌조회 화면에 한도제한계좌로 설정되어 있는 통장 오른쪽에 수직 점 3개버튼을 클릭후 나오는 화면에서 한도제한해제 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국민은행한도제한계좌풀기해제

4. 한도제한계좌 풀기
해제 요건에 따라 한도가 유지되거나 한도 제한 계좌 신청을 할 수 있는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국민은행 지점 방문해서 풀기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 위해 준비서류 또는 증빙서류 없이 금융거래한도계좌 해제 가능한 경우를 생각해서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면 되며 방문전에 고객센터 1588-9999으로 전화해서 준비 서류를 다시한번 체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점을 방문 시 추가 서류가 필요하거나 한도제한해제가 거절될 수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해제 후기

단순하게 인터넷에서 한도해제를 풀려고 했는데 비대면으로 계좌개설한 경우에는 3개월 연속 150만원을 급여 이체를 해야해서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국민은행 계좌를 주식겸용 계좌로 전환해서 한도해제를 도전해볼 생각이며 저 이외에 성공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해제를 쉽게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국민카드 3개월 결제내역
  • 자동이체 3가지(대출이자, 아파트관리비 등) 걸어서 3개월 이후 풀림
  • KB able Plus 통장으로 전환해서 계좌 입금 후 주식 거래 몇번 반복해서 다음날 해제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는 다른 은행보다는 쉽다고 하니까 다들 해당 내용을 참고해서 해제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빠른 방법은 주식거래를 통한 한도해제를 진행하는 것이며 3개월의 여유가 있다면 국민카드를 만들어서 3개월 결제 내역을 만들어서 해제 신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해서 계좌 이체하는 방법이 있는데 급한 경우 신분증을 들고 은행에 방문해서 계좌를 해지해서 돈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kb모바일인증서로 이체한도를 늘려도 계좌가 한도제한계좌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한도제한계좌 이체한도까지만 이체가 가능합니다. 국민은행 한도제한계좌 풀기를 통해 해제 후 원래의 이체한도까지 사용이 가능한 점 참고하사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 해제 그것을 알려드림!

블로그 이미지

은행 계좌를 새로 만들었는데, 이체 한도에 막혀본 적 있으실까요? 당장 몇 십만 원도 이체가 안된다니. 무슨 일일까요?

바로 금융거래 한도 제한 계좌라는 것 때문입니다. 도대체 이 한도 제한 계좌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제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은 신한은행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은행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1. 금융거래 한도 제한 계좌란??

신규 금융거래한도계좌 생성된 계좌의 악용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정말 드문 일이겠지만, 타인에 의해 계설 된 계좌가 대포통장과 같이 금융 범죄에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분명 좋은 의도임은 맞지만, 올바로 사용하기 위해 직접 계설 한 계좌에 제한이 걸리는 것은 다소 불편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입금에는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입출금만을 목적으로 개설한 통장이라면, 이체 한도가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예를 들어 급여 입금 통장으로 개설을 하였고, 매달 다른 계좌나 상품으로 30만 원 이상을 이체하는 등의 통장 정리, 관리를 하고 있다면 정말 불편한 상황이 됩니다.

2. 금융거래 한도 계좌 1, 2. 한도는 얼마인가?

국내의 대표적인 은행사 중 신한은행은 거의 유일하게 한도 계좌도 1, 2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입금에는 제한이 없지만, 출금 및 이체 한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금융거래 한도 계좌 1

신한은행 SOL 챗봇의 안내에 따르면, 금융거래 한도 계좌 1의 이체 한도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금융거래 한도계좌 1]

1. 영업점(창구) : 100만 원
2. 온라인(폰/인터넷/모바일) : 30만 원
3. 자동화기기(출금/이체) : 각각 30만 원
4. 환전 : 1일 30만 원 환전 가능

요즘은 정말 큰 금액이 아닌 이상 영업점 방문으로 이체나 출금하는 경우는 드물죠. 금융거래 한도 계좌인 상태라면, 사실상, 1일 이체 한도가 30만 원인 셈입니다.

누군가에겐 충분할 수도 있지만, 급하게 큰돈을 이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경우에는 정말 난감해집니다.

2) 금융거래 한도 계좌 2

금융거래 한도계좌 2는 한도 상황이 그나마 낫습니다.

[금융거래 한도계좌 2]

1. 영업점(창구) : 500만 원
2. 온라인(폰/인터넷/모바일) : 150만 원
3. 자동화기기(출금/이체) : 각각 150만 원 (무매체 거래 : 100만 원)
4. 환전 : 1일 30만 원 환전 가능
- 금융거래한도졔좌2만 있는 경우 : 1회 100만 원/1일 150만 원
- 금융거래한도 계좌 2와 정상계좌가 있는 경우 : 1일 150만 원

신용카드 사용이 빈번하고, 무통장입금 거래가 많지 않다면, 1일 150만 원 한도 는 그래도 쓸만합니다. 그리고 통합한도 500만 원 내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통합한도라 함은 영업점 방문, 온라인 거래, 자동화기기 이용 등 모든 방법 사용했을 때를 뜻합니다.

3. 한도 제한 계좌 해제는 어떻게?? 일반 계좌로 가는 길

신한은행의 경우 금융거래한도 계좌2 까지만 변경되어도 쓸만하지만, 살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가능한 빨리 일반계좌로 바꿀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계좌 개설과 동시에 일반계좌로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금융거래 한도계좌 1 → 금융거래 한도계좌 2 → 일반 계좌의 순서로 등급(?)을 올려야 합니다.

금융거래한도 계좌 1

금융거래한도계좌 2

일반 계좌(정상계좌)

한도 계좌 1에서 2로 그리고 일반 계좌(정상계좌)로 전환하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금주의 신분증과 목적 증빙서류를 가지고 영업점에 금융거래한도계좌 방문하면 됩니다. 아. 영업점 방문 정말 불편하네요.

목적 증빙서류는 말 그대로, 이 계좌의 용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일반 직장인의 경우 급여용이라는 증명을, 사업자일 경우 영업활동이 증명될 수 있는 서류 등이 필요합니다.

1) 급여 증명 서류

급여용 통장임을 증명할 방법은 대표적으로 이체 내역입니다.

보통 3개월 이상의 급여 입금 내역 이 있어야 합니다.

SOL 챗봇은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급여명세표, 건강보험료 납입 내역서 등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만약, 근무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입사원이라면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은 준비하기가 어렵겠죠. 그렇다고 1년을 기다릴 순 없잖아요? 조금은 불편하지만, 3개월 정도는 급여를 받은 뒤, 최소한 아래 조건 만족 및 서류를 준비해서 영업점 방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1. 3개월 이상의 급여 입금
2. 재직증명서

추가로 아래 내용도 준비될 수 있으면 좋습니다.

a. 신한카드 3개월 이상 사용
b. 10만 원 이상의 적금 혹은 공과금(휴대폰비 등) 이체 내역 3개월

금융거래 한도 계좌 2에서 일반(정상)계좌로 전환하는 방법도 다르지 않습니다. 사용 기간이 더 필요한 정도입니다.

1. 9개월 ~1년 이상의 급여 입금
2. 신한카드 6개월 이상 사용

재직증명서는 1에서 2로 전환될 때 제출했기 때문에 추가 제출할 필요는 없는 듯합니다. 그리고 신한카드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준비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2) 사업자(개인/법인) 증명 서류

사업자용으로 개설한 통장이라면, 급여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SOL 챗봇의 안내처럼 '사업자 본인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영업활동이 필요한 서류, 즉 매입, 매출 내역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체내역 정도로만으로 전환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서류 준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건과 서류만 잘 준비하면 됐지, 뭐가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네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바로 영업점 직원을 잘 만나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부분은 순전히 운에 달렸습니다. 왜 영업점 직원을 잘 만나야 하는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자녀들 앞으로 통장 신규 개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매달 지원되는 아동 수당을 받기 위한 통장이었죠.

그리고 해당 통장에서 주식계좌로 이체를 해서 아이들 앞으로 주식을 사주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거래 내역이 없었지만, 동사무소에서 받은 '복지급여계좌변경 신청서'를 거래 목적 증빙 서류로 제출했습니다.

위에서 언급된 조건이나, 서류에 부합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영업점 직원께서는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해주었었습니다.

똑같은 상황의 지인이 있었고, 방법을 알려 드렸었는데, 그분의 담당 은행 직원은 이체내역이 최소 3개월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3개월 이상 아동수당을 받은 뒤 한도 제한 계좌 해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은행 금융거래한도계좌 해제 방법. 이체 한도 30만원?? 100만원.

블로그 이미지

비대면 계좌 개설이 일반화되면서 영업점 방문 없이, 쉽게 계좌 개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큰돈을 이체하려 할 때 문제가 된 적 없으신가요? 이체 한도를 높게 설정했는 것 같은데도 하루에 30만 원이나 100만 원 이상 이체가 안 되는 경험. 있으시죠?

그게 다~~~ 여러분 계좌가 금융거래한도 계좌이기 때문입니다.

1. 금융거래한도 계좌가 뭔데.

먼저, 하나은행에서 말하는 금융거래한도계좌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설명과 같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출금이 제한된 계좌를 말합니다.

출금만 제한이 되고, 입금은 자유롭습니다. 내가 내 돈을 넣고 뺀다는데. 그래도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다고 하니 이해를 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2. 이체한도 30만 원? 100만 원?? 무엇이 진짜인가요?

결론부터 이야기드리자면, 출금을 위해 이용하는 서비스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 각각 얼마의 한도가 걸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창구거래

창구거래는 영업점을 방문하여, 창구 직원분을 통해 진행하는 거래를 뜻합니다.

현금으로 인출 그리고 이체 통합하여 1일 100만 원 한도입니다.

2) ATM 거래

ATM은 아시다시피 자동화 기기입니다.

창구거래와 달리, 인출과 이체에 각각 1일 30만 원 한도입니다.

3) 전자금융거래

전자금융거래는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거래를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거래의 경우 출금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1일 30만 원 이체 한도입니다.

4) 1일 최대 이체 한도와 출금 한도는 얼마.

사용 가능한 모든 방법을 적용했을 때라 생각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1일 최대 출금 가능 금액 : 130만 원 (창구거래 100만 원 + ATM 인출 30만 원)

- 1일 최대 이체 가능 금액 : 160만 원 (창구거래 100만 원 + ATM 이체 30만 원 + 전자금융 30만 원)

다른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예시 1) ATM 30만 원 인출 + ATM 30만 원 이체
- 하나은행의 FAQ를 보면, ATM 인출 /이체 각각 30만 원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각각 이기 때문에 위 예시는 가능합니다.

예시 2) ATM 50만 원 인출 혹은 전자금융 50만 원 이체
- 각각의 1일 인출 및 이체 한도를 초과하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예시 3) 창구거래로 50만 원 인출 + 80만 원 이체
- 창구거래 한도는 출금과 이체를 통합해서 100만 원이 한도입니다.
- 때문에 총 130만 원의 인출과 이체는 불가능합니다.
- 단, 창구거래로 50만 원 인출, 50만원 이체 후 ATM이나 인터넷뱅킹(스마트폰 앱)으로 30만 원 이체는 가능합니다.

3. 하나은행의 금융거래한도 계좌 해제는 어떻게.

현재로써는 영업점 방문이 필요합니다.

그냥 방문해서는 소용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통장을 개설할 때 거래 목적을 설정하지는 않지만, 계좌의 주인인 여러분은 '목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개인(급여 수령), 사업 영위 혹은 연금 수급에 해당할 것입니다. 거래 목적에 맞게 증빙 자료를 준비해서 영업점 방문이 필요합니다.

잠깐.

대부분의 타 은행에서는 거래 실적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급여 통장으로 사용 중이라면 통상 3개월의 급여 이체 실적이 필요합니다.

연금 수급이라면, 실제로 연금이 지급된 이력이 필요합니다.

사업영위라면, 사업 소득이 입금된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은행에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힘들게 영업점 방문을 했다가 해제를 못하는 억울할 것입니다. 가급적 위와 같이 거래 이력이 준비된 상황에서 영업점 방문을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혹시 다른 은행의 한도제한계좌 해제 방법이 필요하신 가요?

여러 은행을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은행별로 한도제한에 차이가 있으니, 하나은행 외에 다른 은행의 한도제한계좌 해제 방법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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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에 다시 불거진 '금융거래 한도 계좌' 논란
대출위해 새로 튼 계좌 인출 제한
"주거래 계좌 바꾸면 풀어주겠다"
은행, 은근슬쩍 끼워팔기 영업
"대출 찾아 뺑뺑이 돌리게 하더니
내돈도 못찾게 하나" 소비자 분통

은행 신규 계좌 개설 시 하루 30만원까지만 이체할 수 있도록 한 ‘한도계좌’ 제도가 소비자 불편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광화문의 한 건물 앞에 주요 은행 ATM이 나란히 설치돼 있다. 한경DB

은행 신규 계좌 개설 시 하루 30만원까지만 이체할 수 있도록 한 ‘한도계좌’ 제도가 소비자 불편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광화문의 한 건물 앞에 주요 은행 ATM이 나란히 설치돼 있다. 한경DB

서울 마포의 한 금융거래한도계좌 금융거래한도계좌 주택에 전세로 살고 있는 직장인 A씨는 오는 10월 본인 소유의 인근 아파트에 입주하기로 하고 세입자에게 돌려줄 전세금 마련에 나섰다. 시세 15억원 초과 아파트여서 은행 대출은 불가능했다. 다급해진 그는 백방으로 알아본 끝에 가까스로 한 신용카드사에서 신용대출 5000만원을 받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계열 은행 계좌로만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는 카드사 안내에 그동안 거래 관계가 없던 B은행에서 새로 입출금 계좌를 개설했다. 문제는 이 계좌가 보이스피싱 방지 등을 위한 ‘금융거래 한도계좌’로 분류돼 하루 30만원만 이체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5000만원을 다 찾으려면 5개월이 넘게 걸린다는 얘기다. 당황한 A씨가 은행 영업점 창구에 찾아가 재직증명서와 소득금액확인서 등을 내밀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자 은행원이 “신용카드 결제 계좌만 바꾸면 돈을 한꺼번에 찾을 수 있다”고 은근슬쩍 요구했다.

결국 A씨는 주거래은행에 연동돼 있던 신용카드 결제 계좌를 B은행으로 바꿔야 했다. 그는 “내 돈을 내가 찾겠다는데도 은행은 각종 제한을 걸어놓고 신규 영업만 유도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내 돈도 못 찾게 하나”

금융거래 한도계좌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신규로 은행 입출금 계좌를 연 소비자가 각종 증빙서류 등을 내지 못할 경우 인터넷·모바일뱅킹이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하루 30만원, 영업점 창구에선 하루 100만원까지만 이체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제도다.

최근 대출 규제 강화로 주거래은행이 아닌 다른 금융사에서 대출받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이 같은 한도계좌에 걸려 불편을 겪는 소비자도 그만큼 늘고 있다. 은행들이 이처럼 한도계좌를 운영하는 이유는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금융감독원은 2012년 은행연합회와 신규 통장 개설 시 은행이 금융거래목적을 확인하는 절차를 도입했다. 처음엔 미성년자와 외국인,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연 사람에게만 확인 서류를 받았지만, 2015년 7월 모든 신규 계좌를 대상으로 금융거래목적 확인서를 받도록 범위를 넓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 명의로 각각 은행 계좌를 열어주고 1000만원씩 증여한 직장인 이모씨도 입출금 한도 때문에 은행 창구 직원과 한참 실랑이를 벌였다. 두 자녀에게 우량주식에 장기투자하도록 유도하는 ‘경제 교육’을 해줄 요량이었지만 은행에선 미성년자 계좌 이체가 하루 30만원으로 제한된다고 통보했다. 아무리 항의해봐도 해당 직원은 “은행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금융거래한도계좌 반복했다.

한도 제한을 푸는 기준은 금융거래목적 확인 증빙이다. 신규로 개설한 계좌가 연금 수령, 공과금 자동이체, 모임통장, 카드 결제 등의 용도로 쓰인다는 증거를 은행에 제시하면 제한을 풀 수 있다. 단 미성년자 계좌는 해당 증빙을 제시하더라도 일회성으로만 풀 수 있고 그때그때 사용 목적에 맞는 새로운 증빙 서류를 갖춰 영업점을 방문해야 한다.

증빙 서류는 일반적으로 재직증명서, 근로계약서, 금융거래한도계좌 구성원 명부(모임통장의 경우), 공과금 납입 영수증 등이지만 은행마다 기준이 제각각이다. 일부 은행은 ‘영업점 창구 직원 혹은 지점장의 판단’으로 한도 제한을 풀어주기도 한다.

이런 탓에 한도계좌가 은행 마케팅에 이용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출금을 받는 입출금 계좌나 신용카드 결제 계좌를 당행이나 계열 은행 계좌로만 지정하도록 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한도 제한 규제를 마케팅에 활용”

그나마 5대 은행 중에서는 하나은행이 다른 은행에 비해 한도 제한을 푸는 데 덜 인색하다는 게 소비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하나은행은 ‘적금 및 청약 최소 10만원 이상, 펀드 3개월 이상 납부 명세’ 등을 내면 제한을 풀어주고 있다. 은행 창구 직원의 ‘재량’ 측면에서도 비교적 융통성이 크다는 평가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의 문턱은 더 낮다. 직장인이라면 계좌를 여는 즉시 손쉽게 한도 제한이 풀릴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은행이 건강보험납입증명원 등의 소득증빙 서류를 자동으로 긁어가기(스크래핑) 때문이다. 대학생은 등록금 납입증명서를, 주부라면 해당 월 포함 2개월간의 통신비 납입 확인서를 사진으로 찍어 내면 해제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점이 없는 은행 특성상 서류가 확인되면 2~3영업일 후 제한을 풀어주고 있다”고 했다.

은행들은 “금융당국이 대포통장, 보이스피싱 계좌에 대해 금융사를 제재하고 있어 한도계좌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금융사고에 대해 ‘문턱만 높이면 되겠지’라며 규제를 만든 정부와 ‘책임만 회피하면 그만’이라는 은행의 태도로 인해 소비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불만도 적지 않다. 소비자 불편을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금융전문 변호사는 “금융거래를 제한해 금융사기를 예방한다는 일차원적인 규제와 금융사 태도가 문제”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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