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공유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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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손익계산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분식회계가 이뤄질 당시, 삼성 미래전략실 임원이 내부 감사를 맡았다. 김용관 삼성전자 부사장은 삼성 미래전략실 임원이던 지난 2014년 10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감사가 됐다. 그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직전인 지난 2016년 8월 감사 직에서 물러났다.

이런 내용을 최초 이익 공유 계산 보도한 에 따르면, 삼성의 한 고위 관계자는 "미래전략실 소속 김용관 부사장이 그룹 수뇌부의 지시를 받아 직접 삼성바이오(로직스)로 지시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 역시 당시 김 부사장이 감사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걸 알고, 징계를 검토했었다. 삼성 및 금융당국 내부에서도 김 부사장이 사실상 총수 일가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관계자를 잇는 고리였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지난 2015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그리고 삼성 경영권 승계 사이의 관계가 뚜렷해지고 있다.

"일단 승계하고, 지배구조 갖춘다 … 세금 안 내려고"

이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0일, 서울 안국동 참여연대 건물 2층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로 드러난 제일모직-(구)삼성물산 합병 문제 진단 좌담회"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민생경제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다.

" 경영권 승계 방식은 두 가지다. 지배구조를 갖춘 뒤 승계하는 방식과 승계한 뒤 지배구조를 갖추는 방식. LG그룹이 전자를 택했다. 이 경우, 상속 및 증여세가 커진다. 삼성은 후자다. 세금 부담이 줄어들지만, 법을 지키기 어렵다. "

이날 좌담회에 참가한 이상훈 변호사(경제개혁연대 정책위원)의 설명이다. 삼성이 '승계한 뒤 지배구조를 갖추는 방식'을 택한 건, 1990년대 중반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30억 원, 12억 원, 9억2000만 원을 각각 증여받은 게 1994년 10월, 1995년 4월, 1996년 4월이다. 그리고 1996년 10월,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사건이 있었다. 수십억 원대 현금을 증여한 뒤, 그걸 지렛대 삼아 삼성 경영권을 장악하는 과정이 그 뒤로 이어졌다. 결과는 아는 대로다. 온갖 불법, 편법 논란이 불거졌다.

글로벌 기업 된 삼성전자, 장악 비용도 늘어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급성장이 있었다. 이건희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았던 1987년, 그리고 반도체 호황을 거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1990년대 중반. 삼성전자의 위상은 완전히 다르다. 이는 삼성전자를 장악하는 비용 역시 늘었다는 뜻이다. 그 비용을 줄이려는 시도와 불법, 편법 논란은 맞물려 있다.

한동안 소강 국면이었던 승계 작업은, 이건희 회장이 갑자기 쓰러진 지난 2014년을 계기로 급류를 탔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전성인 홍익대학교 교수가 설명했다.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총수 일가 입장에서 본 2014년 말의 삼성 지배 구조는 "삼성생명 과다 지배, 삼성전자 과소 지배"라고 요약된다. 삼성그룹 간판 기업인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은 여전히 취약했다. 반면, 삼성생명에 대한 장악력은 남아돌았다. 이런 불균형을 깨는 게 이 부회장의 숙제였다.

삼성생명 통한 삼성전자 지배의 한계

당시 삼성 지주회사 격이던 삼성에버랜드가 삼성생명 지분을 19.4% 갖고 있었다. 또 이건희 이익 공유 계산 회장이 지닌 삼성생명 지분이 20.76%다. 따라서 삼성 총수 일가가 실질적으로 갖고 있는 삼성생명 지분은 약 40%였다.

그리고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지분 7.5%를 갖고 있었다.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지분 4.1%를 갖고 있었다. 총수 일가가 삼성생명을 지배하고, 삼성생명이 삼성전자를 지배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 이후, 경제민주화 및 재벌 개혁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런 구조는 위협을 받게 됐다. 금융회사가 총수 일가의 계열사 장악에 동원되는 구조에 대한 비판이 함께 고조됐다.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엄격해졌다. 또 금융자본과 산업자본 사이에 칸막이를 쳐야 한다는, 금산분리 원칙도 강화됐다. 2014년 말과 같은 삼성 지배구조는 지속가능하지 않았다.

2014년, 이재용 앞에 놓인 5가지 선택지

전 교수는 2014년 당시 이재용 부회장 앞에 놓인 선택지를 5가지로 요약했다. 이 가운데 4가지는 이 부회장이 택할 리 없거나 불가능한 것들이다. 첫째, 당시 체제를 유지한다. 둘째, 삼성생명을 이용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추가로 사들인다. 셋째, 이 부회장이 약 50%의 상속세를 내고 이건희 회장을 포함한 총수 일가 주식을 확보한 뒤 이를 현금화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인다. 넷째, 중간금융지주회사 제도 도입을 전제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첫째와 둘째 방안은 현행법을 정면으로 위반한다. 셋째 방안은 합법적이지만, 이 부회장이 이 방식으로 확보 가능한 삼성전자 지분은 약 1.19%에 불과하다. 게다가 이는 이건희 회장 사망을 전제로 한 방식이다. 넷째 방안은 삼성 측이 한때 적극적으로 검토했다. 실제로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을 위해 로비를 한 정황도 있다. 그러나 금산분리 완화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더 높았다.

남은 한 가지가 삼성물산을 통한 삼성전자 지배였다.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최대주주가 되지 않게끔 하는 방식이므로, 금산분리 관련 규정을 피할 수 있다. 문제는 당시 이 부회장 등 총수 일가의 삼성물산 지분 비율이 극히 미미했다는 점이다. 사실상 0% 수준이었다. 그 전까지는 삼성 총수 일가가 삼성물산을 정점에 둔 지배구조를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버랜드 지분 가치를 극대화하려면

결국 이 부회장은 자신이 지분을 많이 가진 계열사의 가치를 극대화해서, 삼성물산과 합병하는 길을 택해야 했다. 1996년 이후 삼성 총수 일가는 삼성에버랜드를 정점에 둔 지배구조를 유지했으므로, 이 부회장은 삼성에버랜드 지분 비율이 높았다. 삼성에버랜드는 제일모직과 부분 합병하면서 이름을 제일모직으로 바꿨다. 결국 이 부회장은 자신이 지배하는 제일모직의 가치를 키워야 했다. 제일모직은 삼성생명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지배한다. 그리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지배한다.

상장회사인 삼성생명의 기업가치를 고의로 조작하기란 매우 어렵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감시가 어려운 비상장 회사였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사업 분야는 미래가치가 크다고 알려져 있었다. 따라서 현재 가치를 부풀려도 의심을 덜 산다. 분식회계를 하기 좋은 조건이다.

고의로 콜 옵션 공시 누락

홍순탁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가 이 과정을 설명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당시 일반 주주들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절반 가까이를 보유한 미국 바이오젠이 콜 옵션을 행사하기로 한 사실을 알 수 없었다. 콜 옵션이란, 주식을 미리 정해둔 가격에 사들일 수 있는 권리다. 미리 정해둔 가격보다 주식 가치가 올랐을 때, 권리를 행사하기 마련이다. 콜 옵션을 행사해서 주식을 사는 측에겐 이익, 주식을 파는 측에겐 비용 또는 부채가 된다.

이런 사실을 2014년에 공시했어야 했지만,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지배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하지 않았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이 같은 공시 누락이 고의라고 판단했다. 요컨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당시 제일모직의 가치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가치가 실제보다 많이 반영돼 있었다. 제일모직이 지배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바이오젠에 헐값에 넘겨야 한다는 점이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부풀려진 가치가 약 4조5000억 원대다.

분식회계의 대가, 삼성물산의 삼성전자 지분 비율 4.7%

이렇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를 부풀렸고, 그 결과 제일모직 가치 역시 가치가 뛰었다. 제일모직 가치에 비해 삼성물산 가치가 낮던 시기를 골라 합병을 추진했다. 그게 2015년 7월이다.

이 부회장은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통합 삼성물산 지분 17.08%를 가진 최대주주가 됐다. 통합 삼성물산이 지닌 삼성전자 지분은 약 4.7%다. 여기에 삼성생명이 갖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 7.5%를 더하면,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은 12%를 넘겨서 안정적인 수준이 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 4조5000억 원대 분식회계를 한 대가다.

그룹 차원 개입 정황, 뚜렷해져

그런데 분식회계가 진행된 시기에 삼성 미래전략실 임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감사로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임원은 감사 본연의 업무가 아닌 "그룹 수뇌부의 지시를 받아 직접 삼성바이오(로직스)로 지시하는 역할"을 했다는 전언도 나왔다. 해당 임원은 아무런 징계 없이 이익 공유 계산 지금 삼성전자 부사장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가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장악을 위해 삼성 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저질러졌다는 점이 보다 뚜렷해졌다. 이 부회장 관련 재판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재무예측-시계열 확장

지난 포스트에서는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여 보았다. 발전소의 경우 최소 20년에서 30년간 운영하는 시설이고 투자비가 높아 장기간에 걸쳐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발전소 운영 계획을 세울 때에는 장기간에 걸친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해야 한다. 실제로 발전소 설치를 위한 인허가인 전기사업자 인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5년간의 예측 손익계산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시계열로 확장할 때는 물가인상률에 따른 수입과 비용의 증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감가상각과 금융비용의 종료에 따른 영향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외에는 1차년도의 재무모델을 작성한 것과 큰 차이가 없이 작성 가능하다.

1) 물가 상승률

매년 물가인상에 따라 인건비, 약품비 등이 상승하게 된다. 실제적으로는 모든 비용이 물가상승률에 따라서 상승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인 물가 상승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SMP의 경우에는 물가상승률의 영향을 직접 받는다고 보기가 어렵다. SMP는 그 당시의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요소로 일정 비율로 상승한다고 보기에는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과 같이 유가하락기에는 LNG가격도 하락하기 때문에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가격상승이 제한 될 수 있다. 단, 이 포스팅에서는 방법을 소개하는 목적에 맞추어 매년 1%씩 가격이 상승하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REC는 장기계약을 통해 고정가격으로 계약한 것으로 가정하였다. 이 때문에 상승률은 0%이다.

물가 상승률은 3%로 가정하였다. 물가 상승률은 연료비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비용에 영향을 주도록 가정하였다.

SMP 상승률 1%
REC 상승률 0%
물가 상승률 3%

2) 원리금 상환

대상 프로젝트에서는 사업비의 50%인 150억원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조달하였으며, 이율은 3.5%, 상환기간은 10년으로 가정하였다. 자금 조달 시점은 0차년도에 조달하고, 원리금 상환은 1차년도부터 시작한다. 원리금상환은 원리금 균등상환방식으로 가정하였다.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엑셀의 PMT함수를 이용하여 구할 수 있다.

pv: 필수, 현재가(Present value) 대출금일 경우 음수(-)를 사용

fv: 선택, 미래가(Future value) 저금을 할 경우 원하는 목표액

150억원을 대출하여 3.5%의 이율로 10년간 원리금 균등상환을 할 경우 매년 상환하는 원리금은 18억원 정도가 된다. (pmt(0.035, 10,-15000000000))

3) 엑셀파일 – 기본사항 시트

22행부터 이번 포스팅에 사용된 내용을 표시하였다. SMP, REC, 물가 상승률의 정의하였고, 대출금 상환기간, 대출금액, 대출금리를 바탕으로 연간 원리금 상환금액을 계산하였다.

재무모델 시계열 가정

재무모델 시계열 가정

4) 엑셀파일 – 변수 시트

25년치의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변수를 만들어서 계산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손익계산서 시트나 현금흐름표 시트에서 직접 계산하도록 수식을 만들 수 있지만, 각 셀에 포함된 수식이 복잡하고 길어지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견하고 수정하는 것이 어렵게 된다. 이를 방지하고자 ‘변수’라는 시트를 만들어서 손익계산서나 현금흐름표에서는 간단한 사칙연산으로 계산되도록 하여 재무모델의 유지보수를 편리하게 하는 목적이 있다.

또한, 재무제표의 다른 요소인 FS와 법인세, 배당금 등을 계산하도록 할 때에는 반복 계산 기능을 통해서 재무모델을 동작시키는데 이 때 각 셀의 계산이 복잡할 경우 동작시간이 느려질 수 있어서 이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다.

SMP, REC, 물가 상승률은 기본사항 시트에서 정의한 내용을 매년차 별로 계산하여 손익계산서나 현금흐름표에서 간단히 곱셈으로 계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원리금 상환기간은 상환하는 연차는 1, 상환하지 않는 연차는 0으로 하였다. 이렇게 표시 할 경우 기본사항 시트에서 계산한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단순히 곱하는 것으로도 원리금 상환을 구현할 수 있다.

감가상각기간 역시 감가상각하는 연차는 1, 감가상각하지 않는 연차는 0으로 하였다.

시계열-변수

시계열-변수

5) 엑셀파일 – 손익계산서 시트

손익계산서는 1차년도 손익계산서와 큰 차이점은 없다. 다만, 수익과 이익 공유 계산 비용에서 변수 시트에 있는 물가 인상률 등을 곱하여 물가인상을 고려한 것이 차이이다. 매출요소인 SMP는 연간 1%씩 증가를 하고 REC는 증가하지 않는 반면, 비용은 모두 3%씩 증가하기 때문에 연도가 지나갈수록 손실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특이한 점은 연간 원리금상환 금액에서 원금 상환을 제하여 이자비용만 영업외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이 차이이다. 원금의 상환은 손익계산서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감가상각비가 그 역할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시계열-손익계산서

시계열-손익계산서

6) 엑셀파일 – 현금흐름표 시트

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다. 단, 감가상각비용은 현금 유출로 계산하지 않으며, 원리금 상환금액을 포함하는 것을 고려해 주면 된다. 예측을 깊게 하려면 더 많은 고려사항이 필요하겠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이 정도의 이해를 가지고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시계열-현금흐름표

시계열-현금흐름표

재무예측 결과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이 발전 사업은 수익을 내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사업으로 보인다. SMP와 RPS제도를 바탕으로 하는 현재의 제도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증가하기 어려운 이유를 보여주는 내용이기도 하다. 다음 번 포스트에서는 이 재무예측을 바탕으로 사업성을 검토하는 방법을 하나씩 확인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블로그에서 연재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재무 예측은 엑셀파일로도 만들것이며, 매회 진행내용만큼 추가된 파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파일공유는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 에서 제공하는 원드라이브(www.onedrive.com) 을 통해서 수행할 것이며,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저장공간 서비스이며, 웹을 통해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내용의 엑셀파일은 재무예측-4.xlsx (http://1drv.ms/15kY3EZ)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엑셀파일 공유 화면

엑셀파일 공유 화면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엑셀파일 공유-2

엑셀파일 공유-2

현재 파일 공유는 ‘보기’만 가능하기 때문에 웹에서 바로 수정이 불가능하다, 엑셀 프로그램이 깔려 있는 경우에는 빨간 사각형을 눌러 파일을 다운받아 수정 및 작업이 가능하다.

사용하는 컴퓨터에 엑셀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에는 원드라이브에 가입(무료)하고 파일을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하면 웹에서 수정 및 작업이 가능하다.

재무예측-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작성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현금흐름 현황파악과 예측을 가능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금흐름표는 기업활동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나누어 나타냄으로 해서 이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현금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을 도와준다.

지난 포스트까지 작성한 내용은 손익계산서(IS/PL)의 관점에서 재무예측을 한 것으로 감가상각비는 포함되어 있는 반면 은행대출의 원금 상환은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실제 현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여 현금흐름 현황을 파악하는 것을 알아보도록 한다.

현금흐름표는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구성된다.

구분 설명
영업활동 현금흐름 기업의 제품생산, 용역제공을 통해 경제활동을 하는 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유입 현금매출, 외상매출금 회수, 이자 수령, 배당금 수령
영업활동 현금유출 현금매입, 외상매입금 지급, 소모품 현금구입, 급료 등 지급
투자활동 현금흐름 유무형 자산의 취득 및 처분에 관한 흐름
투자활동 현금유입 타회사 주식처분, 공사채 처분, 유형자산 매각, 대여금 회수
투자활동 현금유출 타회사 주식매입, 공사채 매입, 유형자산 매입, 현금 대여
재무활동 현금흐름 현금의 차입과 상환, 배당 등의 현금흐름
재무활동 현금유입 신주발행, 사채발생, 현금 차입
재무활동 현금유출 자기 주식 매입, 차입금 상환, 배당금 지급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면 아래와 같다.

0차년도는 발전소를 건설하는 도중을 말한다. 실제로는 2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이해를 위해 1년에 모든 공사가 완료되고, 1차년도부터는 정상운행 하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현금흐름을 분석해 보면 0차년도에는 투자활동으로 발전시설 300억원을 지출하였다. 재무활동 현금으로는 자본금을 160억원과 은행에서 150억원을 대출(이율 3%, 10년 상환)하여 법인에 들어오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0차년도에서는 자본금과 대출금의 합인 310억원과 발전설비 건설비 300억원의 차인 현금 10억원 증가한 것으로 가정하였다. 현금 10억원은 기업운영에 필요한 여유 현금으로 예상치 못한 현금 사용이 필요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된다.

1차년도는 1월 1일부터 발전소가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다. SMP 와 REC로 발생하는 수익은 130억원, 발전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120억원으로 현금흐름은 약 10억원 정도가 된다. 재무활동의 현금흐름에서는 발전소 건설을 위해 150억원을 은행에서 대출하여 150억원의 연간 이자 4.5억원과 원금상환 15억원으로 약 19.5억원의 현금 지출이 발생한다.(실제 원리금 상환방식과는 차이가 있으나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영업활동에서 10억원의 현금유입이 발생하였으나, 19.5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여 현금의 증감은 -9.2억원 정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전 포스트인 손익계산서에서는 영업이익이 -6.1억원, 법인세 차감전 이익이 -10억원 정도가 발생하는데, 현금흐름표상에 나타나는 -9.2억원과는 차이가 있다. 이는 감가상각비와 대출금액의 원리금 상환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법인이 가용할 수 있는 현금을 확인하기에는 현금흐름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이 블로그에서 연재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재무 예측은 엑셀파일로도 만들것이며, 매회 진행내용만큼 추가된 파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파일공유는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 에서 제공하는 원드라이브(www.onedrive.com) 을 통해서 수행할 것이며,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저장공간 서비스이며, 웹을 통해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내용의 엑셀파일은 재무예측-3.xlsx (http://1drv.ms/1DKe9Uv)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이익 공유 계산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엑셀파일 공유 화면

엑셀파일 공유 화면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엑셀파일 공유-2

엑셀파일 공유-2

현재 파일 공유는 ‘보기’만 가능하기 때문에 웹에서 바로 수정이 불가능하다, 엑셀 프로그램이 깔려 있는 경우에는 빨간 사각형을 눌러 파일을 다운받아 수정 및 작업이 가능하다.

사용하는 컴퓨터에 엑셀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에는 원드라이브에 가입(무료)하고 파일을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하면 웹에서 수정 및 작업이 가능하다.

재무예측 – (2) 비용 예측

재무제표 중 손익계산서에서 다루는 비용은 매출비용과 판매관리비용으로 나누게 된다. 매출비용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필요한 비용으로 발전소에서는 연료비, 발전소 운전인력 인건비, 발전소 시설 운전용 전력비용, 용수비, 폐기물 처리비, 약품비, 유지보수비, 감가상각비 등이 포함된다.

반면, 판매관리비는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비용 이외의 비용으로 발전소에서는 주로 발전소장, 회계인력 등에 소용되는 비용과 사무실 유지 비용 등이 포함된다.

매출액에서 매출비용을 제한 금액이 매출이익이며, 매출이익에서 판매관리비를 제한 금액이 영업이익이다. 마지막으로 영업이익에서 은행이자를 제하고, 법인세를 제하고 나면 당기순이익을 계산할 수 있다.

매출 비용 계산

이 블로그는 10MWh급 발전소를 운영하며 1년에 8,000시간을 운전하는 것을 가정하고 예측을 하고 있다. 매출 비용에 대한 것은 아래와 같이 정리 된다.

투자 수익 (ROI)을 계산하는 방법

투자 수익 (ROI)을 계산하는 방법

ROI는 투자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예상대로, 다른 투자의 수익성을 비교하는 좋은 방법이기도합니다. 당연히 ROI가 높은 투자가 ROI가 낮은 (또는 마이너스) 투자보다 낫습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이익 공유 계산 대해 이것을 측정하는 방법이 궁금하십니까? 계속 읽어 보자.

개봉의 여부 일 무역 , 스윙 트레이딩, 또는 장기 투자자, 당신은 항상 당신의 성능을 측정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거래의 가장 큰 이점 중 하나는 객관적인 메트릭으로 이익 공유 계산 자신의 성과를 엄격하게 측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서적 및인지 적 편견을 제거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유용할까요? 글쎄요, 인간의 마음은 세상을 이해하려고 할 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숫자에서 숨길 수는 없습니다. 부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면 전략에서 무언가를 변경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잘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수치가 그것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당신은 편견의 희생자 일 것입니다.

위험 관리 , 포지션 사이징 및 손절매 설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그러나 투자 성과를 어떻게 측정합니까? 그리고 여러 투자의 성과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습니까? ROI 계산이 유용한 곳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투자 수익 (ROI)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투자 수익 (ROI)이란 무엇입니까?

투자 수익 (ROI)은 투자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다른 투자를 비교하는 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수익을 계산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다음 장에서 그 중 일부를 잘 다룹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ROI가 초기 투자 대비 이익 또는 손실을 측정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투자 수익성의 근사치입니다. 원래 투자와 비교할 때 양수 ROI는 이익을 의미하고 음수 ROI는 손실을 의미합니다.

ROI 계산은 거래 또는 투자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비즈니스 또는 구매에 적용됩니다. 식당을 열거 나 살 계획이라면 먼저 숫자 크 런칭을해야합니다. 재정적 관점에서 여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모든 예상 비용 및 수익을 기반으로 예상 ROI를 계산하면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이 결국 수익을 낼 것 같으면 (즉, 긍정적 인 ROI를 가짐) 시작하는 것이 가치가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ROI는 이미 발생한 거래의 결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200,000에 오래된 이국적인 자동차를 구입한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그런 다음 2 년 동안 사용하고 $ 50,000를 지출합니다. 이제 자동차 가격이 시장에서 상승하고 이제 $ 300,000에 판매 할 수 이익 공유 계산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차를 2 년 동안 즐기 셨을뿐만 아니라 투자에 대한 상당한 수익도 얻었습니다. 정확히 얼마입니까? 알아 보자.

투자 수익 (ROI) 계산 방법

ROI 공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투자의 현재 가치를 취하고 원래 투자 비용을 뺍니다. 그런 다음이 합계를 원래 투자 비용으로 나눕니다.

그렇다면 이색 차를 팔면 얼마나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ROI는 0.5입니다. 100을 곱하면 수익률 (ROR)을 얻습니다.

즉, 원래 투자에서 50 %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전체 그림을 얻으려면 차에 얼마나 지출했는지 고려해야합니다. 따라서 자동차의 현재 값에서이를 뺍니다.

이제 비용을 고려하면서 ROI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ROI는 0.25 (또는 25 %)입니다. 즉, 투자 비용 ($ 200,000)에 ROI (0.25)를 곱하면 순이익 ($ 50,000)을 찾을 수 있습니다.

ROI의 한계

따라서 이익 공유 계산 ROI는 이해하기 매우 쉬우 며 수익성에 대한 보편적 인 척도를 제공합니다. 제한 사항이 있습니까? 확실한.

ROI의 가장 큰 한계 중 하나는 기간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합니까? 음, 시간은 투자에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동성 및 보안과 같은 다른 고려 사항이있을 수 있지만 투자로 인해 1 년에 0.5 ROI가 발생하면 5 년 내에 0.5 ROI보다 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 년 동안 기대할 수있는 투자 수익 (이익)을 나타내는 연간 ROI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ROI는 투자의 다른 측면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높은 ROI가 반드시 더 나은 투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투자를 기꺼이 사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을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기초 투자의 유동성이 좋지 않으면 어떻게됩니까?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는 위험입니다. 투자는 예상 ROI가 매우 높을 수 있지만 비용은 얼마입니까? 제로가 될 가능성이 높거나 자금에 액세스 할 수없는 경우, 예상 ROI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이 자산을 장기간 보유 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잠재적 인 보상도 높을 수 있지만 원래 투자 전체를 잃는 것은 확실히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ROI 만 보면 안전성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없으므로 다른 메트릭도 고려해야합니다. 각 거래 및 투자에 대한 위험 / 보상 비율 을 계산하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각 베팅의 품질에 대한 더 나은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주식 시장 분석가는 잠재적 투자를 평가할 때 다른 요소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현금 흐름, 이자율, 자본 이득세, 자기 자본 수익률 (ROE)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생각

우리는 투자 수익 (ROI)이 무엇이며 트레이더가이를 사용하여 정보에 입각 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살펴 보았습니다. 투자 수익 공식은 포트폴리오, 투자 또는 비즈니스의 성과를 추적하는 핵심 부분입니다.

앞서 논의했듯이 ROI는 궁극적 인 측정 기준은 아니지만 유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회 이익 공유 계산 비용, 위험 / 보상 비율 및 다른 투자 기회 중에서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있는 기타 요인을 고려해야합니다. 그러나 시작점으로 ROI는 잠재적 투자를 평가하는 데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대상 계산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란 재건축으로 조합원이 얻은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을 경우 초과금액의 최대 50%까지 환수하는 제도이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는 2006년도에 법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부터 시작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재건축 사업 자체가 어려워져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적용을 받은 조합은 거의 없었다.

그리고 2012년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일시 중단하는 법이 통과되면서 5년 동안 중단 후 2018년부터 제도가 다시 시행되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대상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는 2018년부터 재시행되었다.

그래서 2018년 1월 2일 이후 관리처분 인가를 신청하는 조합부터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대상이 되었다.

2017년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마친 조합은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재건축 초과이익은 말 그대로 재건축을 하면서 얻은 이익을 말한다.

재건축 초과이익 : 종료 시점 주택가액 - ( 개시 시점 주택가액 + 정상주택 가격 상승분 + 개발비용)

재건축 때문이 아니라 시장 상황으로 집값이 이익 공유 계산 상승한 부분은 제외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또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면서 들어가는 개발비용도 재건축 초과이익에서 제외되는 것은 합리적이다.

여기서 개시 시점은 추진위 설립승인일을 말한다.

개시시점 주택 가격은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공시가격에 공시기준일부터 개시시점까지 주택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금액이다.

종료 시점은 재건축 사업 준공인가일을 말한다.

종료시점 주택 가격은 한국감정원이 재건축 아파트의 주택 가격을 조사해서 정한다.

정상주택 가격 상승분은 개시 시점 가격에 정기예금 이자율이나 종료 시점까지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주택가 격상 승률 가운데 높은 것을 곱해 구한다.

암호화 거래 이익과 손실을 계산하는 방법

암호화 거래 이익과 손실을 계산하는 방법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귀하의 암호 이익을 계산하십시오 손실. 놀라운 암호화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암호화 투자 열풍에 뛰어드는 동안 암호화 손익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익과 손실을 추적하여 암호화 투자로부터 예상 수익을 얻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를 분석하여 어떤 자산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어떤 자산이 성과가 저조한지 확인하여 전반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포괄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손익 계산은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미실현 이익 활용

암호 화폐와 같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투자자가 수익을 현금화하고 시장에서 나가기를 원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거래자는 거래가 수익성이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큰 그림을 인식하는 거래자의 능력은 시장 변동에 초점을 맞추면 방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3,000달러를 지불했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변동하는지 살펴보십시오.

암호화폐의 가치가 $3,500로 상승하면 암호화폐를 판매하거나 교환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500의 수익을 낸 것입니다.

그러나 주문이 완료되면 암호 화폐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매수 주문 수가 매도 주문 수보다 많을 때 발생합니다.

Crypto의 가치가 구매 당시 $3000이었으며 $2500로 떨어졌다면 $500를 잃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지 않았기 때문에 손해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방법은 판매하지 않고 손익을 계산하기 때문에 빼기 방법과 다릅니다.

구매한 가격에서 판매 가격을 차감

손익은 구매한 이익 공유 계산 가격에서 암호화폐를 판매한 가격을 빼면 간단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300달러에 사서 400달러에 팔았다면 100달러의 수익을 냈다는 의미입니다. $300에서 구매한 가격인 $400를 빼면 수익이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원가에서 판매 가격을 차감하여 손실을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300달러에 구매하고 250달러에 판매했다면 50달러를 잃었다는 의미입니다.

스프레드시트 구현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여 암호화폐 거래 손실과 이익을 한 곳에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음과 같은 하위 섹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암호화폐의 이름.
  • 거래되는 통화의 양입니다.
  • 암호화폐 구매 비용.
  • 암호화폐를 거래한 가격입니다.
  • 암호화폐를 판매했을 때.

이 목록을 완료했으면 돌아가서 시작 및 종료 비용을 확인하십시오. 돈을 벌었는지, 잃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곱셈으로 이익 백분율 얻기

이것은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자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손익 계산 방법입니다. 암호화폐 이익에 상승률을 곱하여 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려면 다음과 같이하십시오.

초기 투자 비용에 적절한 백분율 표현을 곱하면 최종 투자의 현재 시장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에서 50% 사이의 이익 비율을 나타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H를 진입 가격으로 2달러에 구입했다면 투자의 약 10%를 만들고 보유 자산을 청산하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진입 가격에 10% 이익 비율을 곱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인출 금액은 $2에 1.1을 곱한 금액이 됩니다.

종료 값을 얻으려면 진입 가격($2)에 1.1을 곱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출구 가치에서 당신의 진입 가치를 빼서 당신의 이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이 $0.2의 이익을 얻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을 곱할 때 지침은 XNUMX을 더하는 것입니다.

암호화폐 수익 계산기 활용

손익을 계산하는 다른 모든 방법은 너무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수익 계산기 도구를 사용하여 투자 수익과 손실을 확인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는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암호화폐 수익 계산기 중 하나는 CoinStats 수익 계산기 도구입니다.

암호화폐 손익을 계산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암호화폐 손익 계산은 암호화폐 투자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불행히도, 많은 거래자들은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손익을 계산하는 것을 귀찮게 하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과 손실을 계산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닫습니다.

예상 손익을 적절하게 계산하지 않으면 유익한 암호화폐 구매 또는 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좋은 거래자가 되려면 항상 이러한 계산을 해야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암호화폐의 가치는 수요가 적을 때 하락하고 수요가 높거나 희귀할 때 상승합니다.

낮은 가격의 이점을 누리려면 가격 변동과 투자 동향을 항상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낮을 때 암호 화폐를 구입하십시오. 암호 화폐를 구매하는 가격은 암호 화폐를 판매하기로 선택할 때 이익을 얻을 것인지 손실을 낼 것인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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