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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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융통성없이 투자원칙을 고집하고 강조하는가?

횟수로 21년, 주식시장에서 생존해 온 기간동안 제 자신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융통성 없다"입니다. 시장에 유사이래 최악의 악재가 쏟아져도, 투자 원칙을 고집하니 가족, 지인, 투자철학을 공유하는 분들 등 다양한 이들에게서 융통성 없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증시토크 칼럼을 통해서도 자신만의 투자원칙이 강하게 있다면 그 원칙을 지켜가시라고 자주 강조드려왔습니다.

왜 저는 융통성없이 자꾸 투자원칙을 지키라 강조하는 것일까요?

독자님들도 궁금해 하셨으리라 혹은 답답해 하셨으리라 생각되어 오늘 글을 적어봅니다.

ㅇ 유사이래 최악(?)의 악재들이 쏟아져도 원칙을 지켜라? 어.

미중무역전쟁, 일본의 경제보복, 장단기금리차역전이라는 굴직한 악재 외에도 ISM제조업지수/ ISM서비스업 지수 추락, 미국의 유럽에 대한 관세전쟁 선포 등 수많은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는 불확실성이 극에 이르고, 경제가 어쩌구저쩌구. 이런 때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지키라는 것은 저의 글을 보시고 의아하게 느끼신 독자분들 많으시리라 짐작됩니다.

"유사이래 이런 악재가 없는 데도 융통성 참 없다" 라는 말을 20년이 넘는 투자기간 참으로 많이 들어왔습니다.

시장에 쏟아지는 악재들은 모두 "유사이래 역사"가 없는 악재들이라 단순명료하게 설명드려도 그 악재가 만든 마음 속 울림은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를 불안하게 만들어 놓아있기에 그저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볼 때는 답답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21년여년 동안 수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아왔고, 그 시간 인간으로서의 투자자는 하나도 변한게 없기에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의 답을 저는 잘 압니다.

요즘처럼 증시가 요동치고 악재가 가득할 때 "시장도 안좋으니 원칙이고 뭐고 당장 팔고, 나중에 시장 좋아지면 들어가 야죠" 바로 이말을 개인투자자는 원합니다.

ㅇ 악재에 반응하여, 나가고나면 언제 다시 들어올 것인가? 재진입 규칙은 없다.

증시를 뒤돌아보면 한달에도 몇개씩 악재들이 등장하고 소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주가지수를 단숨에 10%이상 누르면서 투자자를 불안하게 하는 굵직한 악재들도 존재합니다. 주식시장에 단기간에 크게 밀리거나 혹은 지지부진한 상황이 지속되면 투자심리는 "일단 융통성을 발휘하여 현금화 했다가 다시 들어온다"는 직관적인 전략이 작동합니다.

개인투자자가 이렇게 직관적인 융통성을 발휘하여 시장을 나간 후에는 막연히 "그 어느날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리"라는 식으로 시장이 안정을 찾으면 그 때 재진입한다고 계획을 세웁니다.

그 재진입 또한 매우 직관적이고 막연합니다. 재진입을 위한 원칙이나 기준 조차 없다고 봐도 무방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뉴스를 보고 시장이 좋아지면 바로 그 순간 뉴스가 내 전두엽을 강타할 때"

예를들어,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어 세계 대공황이 온다는 뉴스가 많으니 모두 현금화 하겠다는 투자자의 상황을 가정 해 보지요.

만약 그 분이 장단기금리차 역전 뉴스를 보고 매도하였다면, 2019년 8 월.. 주식을 모두 매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번에 증시에 재진입을 위한 기준을 세워두었을까요? 막연히 "나중에 시장이 좋아지면"이라는 직관적인 계획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그 분이 2000년대 중반으로 돌아갔다 가정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포지션을 뉴스에서 "美장단기 금리차 역전"되어 위험하다는 뉴스를 보고 매도하였다면 그 분은 2005년 12월에 매도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막연히 "나중에 시장 좋아지면 매수해야지"라고 생각하고 현금을 들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후 증시는 2007년까지 다이렉트로 상승하였지요. 과연 그 분은 "나중에 시장이 좋아지면 매수해야지"라는 막연한 계획을 가지고 매수할 수 있었을까요?

못했을 것입니다. 오르면 다시 떨어질터이니 기다린다면서 계속 시기만 저울질 할것입니다.

결국 2007년 여름 그 뜨거운 여름 증시 속에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준하가 주식투자 대박을 내고 금의환향하는 장면을 본 뒤에야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을 것입니다.

실제 그 당시 수많은 개인투자자분들이 2005년 상승장에서 매도 후 뒤늦게 2007년에야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아무런 규칙이 없기에 만들어진 현상입니다.

ㅇ 궁극적인 투자 결과는 투자원칙과 규칙 : 요동치는 증시를 이길 수 있다.

경제 뉴스나 시장 상황을 보고 직관적인 심리에 의해 매도한다하더라도, 언제 다시 어떤기준에 의해 재진입할지 기준을 세우기만하여도 요동치는 증시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앞서 언급드렸던 미국 장단기금리차 역전 후 상황에 대해 간단히 재진입 룰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후 대폭락장이 다가오니 크게 하락하면 재매수하는 방법을 고려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요? 그래서 재진입기준을 주가지수가 -30%이상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되지 않았을 때로 잡아보겠습니다.

(※ 물론 이 개념은 제대로 검증이 안된 개인투자자의 심리대로 만들어본 재진입 방식입니다.)

그리고 1990년 말 부터 최근까지의 성과를 추적하여 종합주가지수와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장단기금리차 역전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후 주가지수 -30%이상 하락시 재매수 전략과 종합주가지수]

음. 특정시기에는 왠지 맞는 듯 하지만 99년과 같은 강세장을 놓히거나 2005~2007년 강세장을 놓치기도 합니다. 그나마 2008년 금융위기의 최고 피크를 보낸 후 재진입하니 마음 편하게 진입할 수 있겠군요. 그나마 아무런 계획없이 막연히 직관과 감정에 의해 매매하는 것보다는 심리적 요동없이 대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결과적으로는 종합주가지수에 미치지 못하는군요.

(※ 아마 재진입조건과 2차 매도 조건을 추가하면 수익률을 나아질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계속 조건이 붙고붙다보면 끝없는 "융통성"이 수없이 달려있게 될 것입니다. 마치 엘리오트 파동이론이 수많은 예외적 케이스가 덕지덕지 붙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다양한 국가들의 증시, 오랜 시간 검증되고 논리가 강한 가치투자 전략의 장기적인 성과를 여기서 한번 비교 해 보겠습니다.

시장이 풍파가 심하다보니, 최근 가치투자 전략들이 찬밥처럼 무시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이 가치투자 방식은 복잡하지도않고 융통성도 없으며 조건이 덕지덕지 붙어있지도 않습니다.

간단히, 저평가 기준에 맞추어 1년에 한번씩 종목을 바꾼다는 룰일 뿐입니다.

[순수가치 투자 방식을 이용한 매우 단순한 룰에 의한 성과흐름 비교]

90년 말부터 2019년 최근까지 30여년의 누적 성과는 1800%에 이르는 높은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가 192%상승, 장단기금리차 역전되어 뉴스에 쏟아지는 두려움에 매도한 후 증시가 충분히 하락하면 재매수하는 방식이 82%성과를 만든 것에 비한다면 매우 압도적인 성과입니다.

글이 괜히 길어진 듯 하군요.

시장이 불안불안할 수록, 여러분의 투자 원칙을 점검하고 강하게 지켜가십시요.

그 투자 원칙은 전술/전략적 자산배분일 수도 있고, 가치투자 방식을 수도 있으며, 검증이 된 기술적 매매 시스템트레이딩일 수도 있고, 검증이 된 논리적인 수급분석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증권]"주식투자 성공하려면 원칙 세워 지켜라"

미국의 주식투자 월간지 ‘머니매거진’은 최근호에서 뇌의 특성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의 최근 연구결과를 주식투자에 응용해 본 결과, ‘맞춤 투자원칙’을 정해 놓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도했다.

▽당신을 옭아매라〓공포를 느끼는 뇌의 힘은 강력하기 때문에 당신이 패닉에 빠지는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주식 단말기를 멀리하고, 주식시장 소식을 전하는 텔레비전을 보지 말며, 계좌를 한달에 한번 이상 체크하지 말아야 한다. 주식이나 뮤추얼펀드를 사려면 매수단가가 일정하게 자동적으로 살 수 있는 주문을 낸 뒤 상관하지 말아라.

▽균형 유지〓뇌는 과거 패턴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익을 보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과거 실적에 따라 투자하는 습관으로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 워런 버핏 같은 천재는 해도 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예측하려 해서는 안된다.

▽이익 볼 때는 더블 체크〓주가가 오르더라도 즐기지 말아라. 투자가 잘 되면 뇌는 당신이 잘못될 것이 없도록 믿게 만든다. 주가가 50% 올랐으면 무엇이 잘못될지를 점검하고 부정적 요소를 찾도록 노력하라.

▽다른 지갑과 감정 장부〓대박을 노리고 벤처투자를 할 때는 투자자금을 모두 쏟아붓지 말고 ‘미친 돈(mad money)’ 계정을 만들어 별도로 관리하라. 미친 돈은 잃어도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만 할당한다. 감정을 계속 기록하는 장부를 만들면 충동적인 결정으로 인한 손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홍찬선기자 [email protected]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 원칙

오늘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 로렌 템플턴 * 스콧 필립스 지음 / 존 템플턴 추천 / 김기준 옮김 ) 을 다 읽었다 . 내가 존경하고 사모하는 투자자 중에 한명인 존 템플턴의 이 책은 손녀가 쓴 것이고 존 템플턴이 추천 했다 . 이 책은 그간에 나온 책들보다 구체적으로 존 템플턴이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 실제적인 사래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 또한 진정한 바겐 헌터가 무엇이며 역발상투자의 진정한 자세를 알려 준다 . 08? 07? 06? 05? 년도에 존 템플턴은 천국으로 가셨다 . 청렴하며 검소하고 배려심 깊고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하신 분이 돌아가셨지만 그의 정신은 수 많은 사람들과 투자자들 마음에 깊게 남아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

다음은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에서 각 단락 끝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있는 요점을 발취한 것 입니다 . 가치 투자자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모든 투자자들이 반드시 이 책을 읽기 바랍니다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1

1. 다른 투자자들이 나쁜 소식에 과잉 반응을 보일 때 냉정을 유지하라 .

2. ‘ 바겐 헌터 ’ 가 돼라 .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매도하길 원할 때 매수하고 , 매수하길 원할 때 매도하라 .

3. 가장 전망이 좋지 않은 주식이 무엇인가를 물어라 .

4. 비관적인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주식을 사라

5.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자신의 직관에 따라라 .

6. 절약하고 저축하여 그것을 최고의 수익률로 불려라

7. 이자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이자를 받는 사람이 되어라 .

8. 해외 여행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폭넓은 견문을 쌓아라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2

1. 주가와 기업의 가치는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

2. 가장 매력 없는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사냥감이다 .

3. 투자자들이 절망적으로 팔려는 주식을 사고 그들이 필사적으로 사려는 주식을 팔아라

4. 투자자들이 무분별하게 매도할 때 그들의 오판을 최대한 이용하라 .

5. 소문에 흔들리지 마라 . 주식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믿어라 .

6. 주식을 매입하기 전에 그 기업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라 .

7. 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켜라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3

1. 저가 주식 보유량을 늘이기 위해 전 세계 시장을 찾아다녀라 .

2. 해외 주식 투자를 통해 분산 투자의 이전을 극대화하라 .

3. 인내심은 바겐 헌터가 가져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 .

4. 투자국을 선별할 때 먼저 개별 기업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라 .

5. 주식을 매도할 가장 적절한 때는 스스로 가장 성공적이라고 확신할 때다 .

6. 정보 부족으로 방치된 주식을 찾아라 .

7. 주가 수익률로 현재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라 .

8. 과도한 부채가 있는 나라에 투자하는 것은 피하라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4

1. 모두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일 때 투자의 기회를 찾아라 .

2. 다른 사람의 충고보다는 자신의 직관에 따라 판단하라 .

3. 상식에 반하는 ‘ 역발상 투자 전략 ’ 이야말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준다 .

4. 시장의 흐름이나 경제 전망이 아닌 개별 종목의 가치에 주목하라 .

5. 수익 성장률을 예상할 때 자신의 예상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지 확인하라 .

6. 저가 매수를 원한다면 비교 매수법을 적극 활용하라 .

7. 50 퍼센트 이상 저렴한 주식을 발견할 때에만 갈아타라 .

8. 게임에서 앞서기 위해서는 항상 미래의 기회에 초점을 맞춰라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5

1. 소문보다는 주가 수익률을 확인하라 .

2. 바겐 헌터는 재무 비율을 잘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

3. 특정 기업에 대한 가장 좋은 정보는 그 기업의 경쟁 업체에게서 얻을 수 있다 .

4.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 전략이다 .

5. 금융 위기의 상황에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평가하고 그것을 지켜라 .

6. 주식 시장에 떠돌고 있는 예측에 의존하지 마라 . 이것은 대부분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거나 잦은 매매를 부추긴다 .

7.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여론보다는 숫자 같은 정확한 데이터에 관심을 기울여라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6

1.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하라 .

2. 증시의 역사는 반복된다 . 역사의 흐름을 읽어라 .

3. 주식 공모주 , 위험한 파티에 쉽게 동참하지 마라 .

4. 스스로 공부하라 . 그것이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

5. 현명한 투자자는 항상 변화의 조짐을 찾으려고 애쓰고 , 자신의 투자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이해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

6. 주식 투자란 기업의 일부를 사들임으로써 그 기업의 재산을 공유하는 것이다 . 사고 팔기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반복하는 것은 진정한 투자가 아니다 .

7. 공매도했을 때 반드시 지켜야 할 투자 원칙은 첫째 , 절대 손해를 보지 말라는 것이고 , 둘째는 첫째 원칙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7

부채 대 자기 자본 비율 = 단기 부채 + 장기 부채 / 주자의 자기 자본

이 비율은 애널리스트 사이에서 기업이 기업 가치 이상의 부채를 떠안고 잇는지를 판단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벤저민 그레이엄은 기업 가치 이상의 부채를 떠안고 있는 기업을 피하는 것을 투자의 제 1 원칙으로 삼았다 . 그러므로 부채 대 자기 자본의 비율이 1 보다 크면 이 원칙을 적용하여 투자를 하지 않았다 .

순부채 대 자기 자본 비율 = ( 단기 부채 + 장기 부채 )- 현금 / 주주의 자기 자본

이 비율은 부채에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빼는 것을 제외하면 위의 공식과 거의 동일하다 . 이 금액은 기업이 채권자들에게 실제로 떠안고 있는 부채 금액이다 .

EBITDA 보상율 = 이자 비용 , 세금 , 감가상각비용 차감 전 순이익 / 이자 비용

이 비율은 기업이 이자를 지불할 능력이 얼마나 있는지 빠르게 측정하기 위해 채권자들이 종종 사용한다 . 이 방법은 이자 비용 , 세금 , 감가상각 비용 차감 전 순이익 계산에 사용하여 기업이 이자와 세금을 지불하기 전 , 또는 회계 관련 현금 이외의 감가상각비용을 차감하기 전 기업의 순이익을 간결하게 알 수 있다 . 이 아이디어는 기업이 이자 지불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 전 기업 이익에 포함된 스프레드 (spread, 원가와 매출가의 차이 – 옮긴이 ) 나 쿠션 (cushion, 예비비 – 옮김이 ) 의 금액을 계산하는 것이다 . 예를 들어 EBITDA( 법인세 , 이자 ,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 이익 ) 가 6 이면 그 기업의 이익이 이자 지불을 6 회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총부채 대 12 개월 EBITDA 보상률 = 단기 부채 + 장기 부채 / 이자 비용 , 세금 , 감가상각비용 차감 전 순이익 ( 지난 12 개월 동안 )

EBITDA 보상율과 비슷하게 이 비율은 이익과 관련하여 이 기업이 얼마나 많은 부채를 떠안고 있는지 보여준다 . 이 경우 3 또는 그 이하의 비율은 보수적인 기준이 된다 .

이 비율을 적용할 때 기준으로 제공하는 숫자가 각 산업마다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예를 들어 식료품 회사와 같이 매출과 이익이 매우 안정된 기업은 광업 회사와 같이 경기 침체에 손실을 쉽게 보며 경기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기업보다 더 많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다 .

그러므로 대상 기업의 비율을 계산하여 동일 산업의 다른 기업과 비교 해야 한다 . 그리고 비교하면서 부채 때문에 어느 기업이 가장 큰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또한 각 산업마다 평균 비율을 구함으로써 당신이 원하는 기업이 그 산업 내에서 어느 수준에 속하는 지 판단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이 부채 비율을 계산한 후에는 장기간에 걸쳐 손익 계산서상의 기업 실적을 조사해야 한다 . 이때 당신은 장기간에 걸친 실적의 변동을 측정하기를 원할 것이다 . 왜냐하면 전체적인 경제 상황이나 그 산업의 사업 환경에 따라 기업의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실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기업이 수년간에 걸쳐 손실을 보아 왔다면 사업 환경이 악화되는 경우 그 기업의 주식 매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 어쨌든 이 부분은 미래의 경제상황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관계없이 어떤 주식에 투자를 하든 매수를 하기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사항이다 .

[미래투자포럼] 조홍규 "노후 대비땐 장기적립·분산·생애주기·저비용 원칙 지켜라"

조홍규 삼성자산운용 투자리서치센터장은 24일 조선비즈 주최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8 미래투자포럼'에 연사로 나서 노후 대비를 위해선 네 가지 투자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① 장기적립식 투자를 해라

조 리서치센터장은 "주식 투자를 생각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원금 손실을 걱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투자기간을 길게 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센터장은 "1980년부터 2018년 6월까지 코스피지수에 매월 10만원 투자했다면 누적 투자원금은 4620만원인데 그 평가금액은 3억4000만원이 되어 7배 늘었을 것"이라며 "개인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타이밍 투자에서 성공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돈이 있을 때 꾸준히, 장기적으로 적립투자해야 한다"고 했다.

조 리서치센터장은 "장기적립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장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지 않는 인내심, 증권시장이 급락할 때 환매하지 않는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② 글로벌 분산 투자를 해라

조 리서치센터장은 "개인이 투자에서 수익률을 내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이라며 "개인투자자에게는 글로벌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라고 권했다.

그는 "2000년을 보면 원자재가 제일 수익이 좋았고, 2001년에는 수익률이 아주 나빴다"면서 "개인이 가장 유망한 한 가지 자산군에 집중해서 수익을 내는 건 정말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식과 채권, 부동산, 펀드 등 국내외에 두루 분산해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글로벌 여러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게 좋다는 점을 알면 건전한 노후대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

③ 생애주기 투자를 해라

세 번째 원칙은 은퇴를 앞둔 기간에 따라 투자를 조절하라는 것이다. 조홍규 센터장은 "수입지출곡선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은퇴 예상 시점을 전후로 투자에 나서는 것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조 센터장은 "은퇴시기가 얼마간 남았다면 성장주 투자 등 자산축적을 위주로 위험을 감내하는 편이 좋다"면서 "매월 급여를 받는 것은 안정적 수익을 얻는 채권과 비슷하니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반대로 은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면 비교적 안정 자산으로 분류되는 채권 비중을 높이는 편이 좋다고 권했다. 비행기가 서서히 착륙하듯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투자자산군을 옮기라는 것이다.

④ 저비용투자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해라

저비용 투자의 핵심은 수수료를 아끼라는 것이다. 조 리서치센터장은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고 싶다면 고비용 상품을 찾아도 되지만, 노후 대비로는 저비용 상품을 찾는 게 좋다고 말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수익이 같아도 수수료의 작은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조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을 인용하며 "워런 버핏도 노후 대비로는 상품 수수료가 저렴한 인덱스펀드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투자하길 권했다"며 "특히나 펀드에 가입할 땐 클래스를 살펴보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다"고 했다.

또 세제 혜택 상품을 눈여겨 보라고 권했다. 세금을 아끼는 것도 저비용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투자의 하나기 때문이다. 조 리서치센터장은 "저비용 관점에서 연금펀드와 퇴직연금펀드를 잘 활용하는 게 좋다"며 "연금저축펀드와 IRP같은 경우 연 납입금 700만원까지 92만4000원의 세액을 공제해주기 때문에 그 한도에 맞춰 투자하면 세제 혜택만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종목왕 김정수가 말하는 주식투자 성공법

이 글은 돈깡님 채널에 종목왕 김정수 님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17분짜리 영상이 보기 힘들다면 이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김정수님 돈깡님의 인터뷰를 토대로,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가를 스스로 정리해봤습니다.

종목왕 김정수, 돈 깡이 말하는 주식투자 성공법

원칙을 지켜라

이 말을 듣고 대부분이 뒤로 가기를 눌렀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일단 무조건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상태로 매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원칙을 지키는 거란 무엇일까요? 자신이 세운 철학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난 '2%'만 먹겠다 하고 손절하는 게 원칙이지만, 더 오를 거 같아서 원칙을 지키지 않고 팔지 않는다면?

설상 돈으로 환산해서 이득을 봤더라도 자신을 질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원칙을 지키고 돈을 잃었다면? 자신을 칭찬해야 한다고 합니다. 돈을 더 벌고 싶은 인간의 본능을 스스로 통제한 것이니깐요.

이게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결국 투자를 잘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합니다.

평온함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라

모든 전업투자자, 주식투자로 성공한 분들이 하는 조언입니다. 심지어 슈퍼개미인 냉철 TV 또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라고 하는데요. 평온한 상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돈을 벌었어도 좋아하지 말고" , " 돈을 잃었어도 슬퍼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돈을 벌게 되면 나도 모르게 이 기쁨에 취해 돈을 훨씬 많이 넣게 되고, 돈을 잃게 되면? 나도 모르게 슬픔에 잠겨 이를 복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할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인간의 본능을 통제해서 늘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라는 게 주식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입니다.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해라

자신의 매매기법을 먼저 정한 뒤(해외주식, 단기, 중단기, 장기), 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을 그대로 따라 하라고 조언합니다. 모방 수준이 아닌, 그사람을 완전히 복제하겠다는 생각으로 따라하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서 시간을 얻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정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

결국은 '인간의 본능'을 통제해야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다큐멘터리를 봤는데요. 전업투자자가 주식을 구매했지만, 이게 더 오를까 봐 팔지 못하는 걸 봤습니다. 그리고서는 유튜브로 '반야심경'을 트는 것을 봤는데요. 왜 반야심경을 틀었을까요? 바로 '자신의 본능'과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인간은 돈에 민감합니다. 생존하고도 직결되어 있으며,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평온한 상태' ,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돈 깡님과 종목 왕 김정수 님의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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