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의 구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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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소상공인 자녀들의 금융이해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경제금융교실이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내달 12일 인천시 캔들의 구성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자녀(2013년생 ~ 2011년생) 50명을 대상으로 체험·참여·문화형 어린이 경제금융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바꾸어놓은 경제환경에 맞는 체계적인 경제금융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주입식·강의식 캔들의 구성 교육이 대부분이어서 시대에 맞는 교육을 받기에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소상공인의 초등학생 자녀에 특화된 「와이즈 머니」 어린이 경제금융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경제금융교실 1부는 돈의 흐름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캐시플로우 경제보드게임과 활동지를 이용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소비, 수입, 저금, 기부 등 경제금융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2부는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창작 경제금융 콩트·마술공연로 이뤄졌다. 경제금융 콩트는 마냥 부자가 되고 싶기만 했던 금쪽이가 저축왕, 포켓맨, 농심이, 캔들의 구성 빅스타 친구들을 만나 경제지식을 습득하면서 돈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또한 멀티플래잉캔들 마술, 도브펜 마술공연 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공연으로 경제금융이야기를 풀어 금융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즐거움 또한 선사해 줄 예정이다.

신종은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경제금융환경에 맞춰 소상공인 자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경제금융프로그램을 시범사업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금융과 경제에 관심이 있는 저학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캔들의 구성 무료이며,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그중 선착순 20명에게는 「밀당 다람쥐 슈퍼리치 보드게임」을 증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인천 소상공인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후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WITH US

자! 오늘부터 주식공부도 시작하려고합니다. HTS를 만들어노면 모해요 쓸줄을 모르는데 ㅋㅋ 그쵸? 그래서 오늘부터 주식 스터디할겁니다.

본 포스팅은 의 정리 및 독후감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챕터 1. 캔들은 화장발이다. 속으면 안된다.

2. 캔들의 시종가에 이런 비밀이 있다.

3. 상한가 위꼬리에 대한 고찰

4. 하한가 아래꼬리와 캔들 속 숨은 키포인트

5. 캔들아~ 분봉 종가선 차트의 내조를 받아라

- 캔들은 시가, 종가, 저가, 고가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 상한가가 오전에 치는게 좋을까요? 오후에 치는게 좋을까요?, 답은 오후입니다. 비교적 매수세가 강한 오전 중에 세력이 물량을 던져버리게 되면, 주가를 상승시킬 주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는 힘없이 밀리게 됩니다. 이렇게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매물대에서 매수 가담했던 투자자나 저점 매수했던 투자자들 역시 수익실현이나 손절 등으로 매도세에 가담하게 되어 주가가 더 하락하기 때문에 오전이 상투가 되는 것입니다.

2. 캔들의 시종가에 이런 비밀이 있다.

- 캔들의 시가는 자잘한 변수에 의해서 조금은 왜곡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플러스가 중요한게 아니라 흐름이 중요합니다.

- 캔들에서 시가라는 의미는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체결이 일어난 곳일 수 있고, 매수 심리나 매도 심리가 어느 한쪽으로 쏠린 상황일 수도 있는 곳입니다.

- 시가 지지 여부는 아침 시작할 때의 심리가 그대로 이어져 있는가? 라는 질문만 파악해도 충분하다.

- 상한가의 종가 자리는 많은 거래량을 수반한 자리이다.

- 상한가의 자리를 지켜내기 캔들의 구성 위해서는 상한가에서 매도하는 물량을 받아내야 하는데 세력 중의 누군가가 그 물량을 다 받았기 때문에 상한가의 종가는 대량 거래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자리이다.

- 상한가의 종가를 지키고 익일 아침에 매수 흐름이 있을 때 물량을 다 팔아버린다.

3. 상한가 위꼬리에 대한 고찰

- 4개의 포인트로만 만들어지는 캔들로는 세부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없다. 거래량에 따라서 단타로 갈지, 스윙으로갈지 결정해야한다.

- 매매를 할때에는 불분명한 느낌으로 해서는 안된다. 그 종목이 관심 종목인 명백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어느 자리에서 왜 매수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가져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 후에 복기를 해야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발전이 있어야 한다.

- 오른쪽의 그림은 주식 가격 상승의 강한 복선이다.(둘다 상한가 위꼬리)

- 이처럼 캔들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세력의 마음을 읽어내는 강력한 스킬이다.

- 캔들에 마우스를 올려보아야 한다. (거래가 터진 상한가의 위꼬리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고점의 위꼬리인지 살피라는 의미)

4. 하한가의 아래꼬리와 캔들 속 숨은 키포인트

- 캔들 속 하한가의 아래꼬리나 하한가성 아래꼬리는 많은 투자자들을 손절시켰나? 하는 심리적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 매집 구간에서 많은 흔들기와 하한가의 공포를 조장하는데, 이때 투자자들은 손절하거나 수익시 매도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보고 싶지도 않은 종목이 되게 된다. 세력은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물량을 성공적으로 매집하게 된다.

- 즉, 훌륭한 매집이라는 것은 일반 투자자가 떨어져 나갈 수 밖에 없는 구간이 있어야한다. (일반 투자자가 떨어져 나간 구간이 있는지 살펴보는게 중요하다.) 아래는 그 구간을 찾아내는 스킬이다.

- 음봉의 공포 : 음봉의 심리 상태는 대부분 매도 심리가 깔려있기 때문에, 그 음봉을 이용한 매수를 의심해야 한다.

- 라운드 피겨(주가가 5천원 1만원, 1만5천원 단위로 끊어져서 부딪히는 현상) : 이때 저항선을 돌파할때는 단번에 돌파하기 보다는 그곳의 매물대를 몇 차례 돌파를 시도하다가 돌파하게 된다.

- 이러한 원리는 라운드 피겨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매도하고자 했던 저항대(이동편균선이나 기타 보조 지표들)도 역시 같은 원리이다. 그 이유는 저항대 역시도 많은 매물이 나오는 자리기 때문에 많은 체결이 일어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항이 지지로 바뀐다는 말의 근거값이 이와 같은 종가선 차트의 원리와 같은 것이다.

- 라운드 피겨는 매수 매도가 몰리는 구간이다.

- 이처럼 어떤 의미에서든지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곳은 캔들 속에 보이지 않는 가이드 라인이 되어 보이지 않는 지표가 있다. 이동평균선, 저항선, 매물대, 상한가의 종가, 긴 위꼬리 등이 모두 포함된다.

- 이를 확인하기 캔들의 구성 위해 캔들의 색상을 비우자

5. 캔들아~ 분봉 종가선 차트의 내조를 받아라

- 종가선 차트는 다른 표현으로 틱라인 차트라고 불리기도 한다.

- 분봉 차트와 차이점이라면 움직임을 봉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 선으로 표현한 것이다. 점들을 이어놓았기 때문에 좀더 기민하고 예리하게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 주문 체결 1건을 하나의 점으로 나타내면 1틱

- 주문체결 3건을 하나의 점으로 나타내면 3틱 (시간과 무관)

- 0.5분을 하나의 틱으로 나타내도 됨. (시간적 연속성)

- 시간은 좋은 캔들을 구별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다.

- 상승하면서 물량을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도 고려되어야 한다.

- 좋은 양봉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는 캔들이어야 한다.

- 그 양봉은 고점에서 세력이 많은 물량을 매도해서는 안될 것이며, 내일 비싸게 팔기 위해서 종가만 수직각으로 상승시켜 마감한 캔들이어서도 안될 것이다.

- 충분한 매집이 있는 양봉이어야 오래간다.

- 좋은 양봉은 물량을 뺏고 싶어서 안달 난 캔들이 좋은 양봉이다.

- 물량을 뻇고 싶은 곳에서 물량을 뺏는 것이 중요하다.

- 음봉의 종가선 차트는 어떨까?캔들의 구성

- 세력이 물량을 처분할 때 물량을 떄리기만하면 누가 받아줄까?

- 고가권에서는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면서 주가가 크게 요동을 치면 그것은 팔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물량을 팔아 치울 때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보유 중인 투자자를 매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유도를 하여야 하며 대기 매수세가 이 종목에 진입하기 싫은 상황을 만들어서 매도하는 사람들의 물량을 모두 걷어들이고 매수세 유입을 막아 매집으로 활용했다면 그것은 좋은 음봉입니다.

주식, 캔들 이해하기 ( ˘ ³˘)?캔들의 구성

이번 포스팅은 주식에 있어 '캔들'의 이해와 일봉(하루)캔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캔들이란 주식 매매에 있어서 '기술적 분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루 동안의 주가가 움직인 가격대를 바탕을 기준으로 전일 종가(마감가격)대비 해당일의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의 가격으로

하나의(일봉) 캔들이 만들어 집니다.

주봉은 한주 5거래일 기준, 월봉은 한달 거래일 기준, 분단위의 캔들 또한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가격으로 만들어 집니다.

>> 시가 : 당일 주가가 시작한 가격

>> 고가 : 당일 주가의 가장 높았던 장중 가격

>> 저가 : 당일 주가의 가장 낮았던 장중 가격

>> 종가 : 당일 주가가 마감된 가격

# 어떤 종목이든지 상기 4가지 가격은 반드시 존재 한답니다. ^^

증권사의 HTS(Home Trading System) 중 '키움증권'의 HTS를 기준으로 설명드려 봅니다.

키움HTS '키움증권 일봉' 차트

상기 이미지는 키움증권 오늘(`18.11.12) 일봉 차트 입니다.

↑ ↓ 화살표로 표기된 하나하나의 캔들이 하루의 거래량과 시.고.저.종 가가 기록된 '일봉' 입니다.

오늘 캔들은 진행 중 이므로 어제 일봉(오른쪽 기준 왼쪽으로 두번째)의 캔들을 분봉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

HTS 캔들의 기본 색상은 상승과 하락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일반 적입니다.

제가 세팅한 캔들은 하락에 초록 채움과 상승 빨간색에 채우기 없음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눈에 들어오시나요? 시가보다 종가가 높으면 '양봉'(빨간색 캔들) , 시가보다 종가가 낮으면 '음봉'(파란색 캔들) 으로 표현합니다.

증시 거래(매매)시간은 2016년 7월31일 이전과 이후로 바뀌었습니다. 실효성에 관해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7월 31일

이전의 정규 시간은 09:00 ~ 15:00 이였습니다. 7월 31일 이후로는 매매거래의시간이 글로벌 경쟁력 제고, 투자자들의 편의

제공 등의 이유로 30분 연장되어 8월1일부터는 09:00분 개장 15:30분 마감으로 현재까지 진행 되고 있습니다.

▶ 60분봉 차트의 7개 캔들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가 일봉상 하나의 캔들로 보여지게 됩니다.

시가 와 종가가 캔들의 몸통을 만들고 장중 고가는 윗꼬리를 저가는 아래꼬리를 만들게 됩니다.

30분봉, 10분봉, 5분봉. 캔들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캔들의 가격을 형성한 정보가 디테일하겠죠^^

반대로 일봉과 주봉은 해당 종목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종가' 기준으로 캔들의 색상이 변하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ㄴ 전일 종가 기준으로 분명히 '양봉' 임에도 차트상 '음봉'의 파란색 캔들이 발생하는 경우를 확인 해보겠습니다.

일명 '속임수 음봉' 이라고도 불리는 캔들입니다.

>> 의도 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가끔씩 보여지는 캔들이며 기술적 분석의 기본인 캔들 이란 말처럼 의미가 너무 많아 보여만 드립니다. ㅎㅎㅎ

전일 종가보다 높게 시가를 형성하고 종가가 전일 종가대비 상승된 가격에 종가가 확정되면 캔들의 일봉상 정보는 분명히 '빨간' 양봉의

전일대비 상승%의 정보가 나오지만 차트상에서 하락을 나타내는 파란색 '음봉'으로 표기 된답니다.

어떻게 캔들 이라는 녀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의미를 갖고 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시나요?

일봉상은 하나의 캔들이지만 매매 거래시간(6시간30분)기준으로 5분차트로 보는 일봉을 만들기 위한 캔들의 수는 78개가 만들어 집니다.

(09:00~15:30분 ㅡ> 6시간 30분 ㅡ> 30분 차트상 13개 캔들 ㅡ> 10분 차트상 39개 캔들 ㅡ> 5분 차트상 78개의 캔들)

투자유형에 따라 자신의 포트구성에따라 5분 차트로 매매를 하신다면 하루78개의 캔들이 만들어지는 과정 중 지지하고 돌리는 가격(자리)과

저항(매물)으로 밀리는 가격(자리) 등 기술적 분석과 보조지표의 활용을 통한 매매도 가능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상기 이미지의 스파이더맨 거미줄 같은 '이동평균선' 과 '투자성향 과 나만의 포트 구성' 등에 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책만 빌려 읽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카페, 영화,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개관한 기흥구 서천동의 서농도서관. 도서관 건립 당시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발견됐다. 시는 2300㎡ 규모의 캔들의 구성 맹꽁이 습지를 원형 보존,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도서관을 완공했다.

오는 8월에는 숲 해설가와 함께 도서관 인근 맹꽁이 생태습지의 여름 식생을 탐구하는 ‘맹꽁이 숲놀이 학교(6~7세 대상)’와 어항 모양의 아쿠아젤 캔들을 만들어 보는 ‘생태미술교실(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을 운영한다.

연중 플로리스트로부터 직접 식물을 활용해 장식하는 법을 배우는 ‘꽃꽂이 동아리’를 운영하고,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꽃과 식물로 작품을 만드는 ‘그림책 독서 원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라이브러리 시스템을 도입해 미래지향적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 큐레이션(2층 홀)으로 도서 추천 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I 시스템을 도입, 자율주행 라봇(LaBot)이 어린이실에서 도서관 내부를 돌며 책을 이동‧배달한다.

특히, 3층 디지털 창작소는 용인시 최초로 가상·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AR체험관’과, 3D프린터나 레이저 커터기 등을 활용해 개인의 창작품을 출력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개인 유튜버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해 편집·제작할 수 있는 ‘미디어창작실’을 갖췄다.

수지도서관은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특성화 주제를 ‘4차 산업’으로 정했다. 3D프린터나 레이저 커터기, 방송 장비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장비 교육부터 실제로 개인의 창작물을 출력해 보는 실습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다.

중·고등학생을 위해 3D모델링과 3D프린터 기초를 배우는 ‘4차산업혁명과 3D프린터’, 전자 설계 원리를 배우고 이를 통해 간단한 원하는 제품을 제작해 보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메이커:아두이노 기초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용인시 관내 캔들의 구성 15개 공공도서관은 모두 특성화 분야를 가지고 있다. 용인시 도서관사업소가 도서관이 특별한 전문 영역을 개척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특성화도서관’ 운영을 결정하면서부터다.

각 도서관들은 특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사회적 약자’, 포곡도서관은 ‘예술’, 동백도서관은 ‘육아’, 보라도서관은 ‘전통’, 모현도서관은 ‘애니메이션’, 구성도서관은 ‘실버’, 죽전도서관은 ‘다문화’, 기흥도서관은 캔들의 구성 ‘진로·취업’, 흥덕도서관은 ‘건강’, 상현도서관은 ‘심리’, 성복도서관은 ‘다국어’을 특성화 키워드로 내세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이 제도는 책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발굴해 사회에 기여하게 한다는 점에서 좋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이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용인시 도서관의 노력에 힘입어 관내 도서관 가운데 무려 10곳이 지난해 전국 도서대출권수 100위 안에 포함되는 영예를 캔들의 구성 안았다.

상현도서관은 도서 대출 권수 69만6051권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수지도서관은 58만5182권으로 9위를 차지했다. 수지도서관의 경우, 리모델링으로 인해 7개월간 임시 휴관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대출 권수를 기록, 도서관이야말로 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생활시설임을 입증했다.

읽고 싶은 신간을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보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지하철역이나 관공서에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디지털도서관’은 시민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도서관을 찾도록 하는 매력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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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60여 개국 대학생·청소년들이 교류하며 문화를 배우고, 인성을 키우는 ‘2022 IYF 월드캠프’가 3일(일) 저녁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던 국제청소년연합(IYF)의 ‘월드캠프’는 올해 코로나 팬데믹의 완화와 함께 다시 대면 행사로 진행하게 됐고, 60여 개국 3천5백여 명의 대학생·청소년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대학생들과 30여 개국 청소년부 장·차관, 20여 개국 40명의 대학 총장 및 학장 등 참석자들과 부산 시민 등 1만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개막식에는 태국, 코트디부아르, 우크라이나 등 각국의 전통 공연과 함께,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국제청소년연합 박문택 회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부산시장을 대신해 여성특별보좌관의 환영사, 잠비아 청소년체육예술부 장관, 나미비아 고등교육부 장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막 축하 메시지에서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지혜를 만나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길 힘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he 캔들의 구성 World Connected(연결된 세계)’를 모토로

지역네트워크

금산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센터장 이재우)에서 도시재생대학청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군의 생활권에 있는 청년 20명이 참여하며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참여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강의는 정읍시청년지원센터 백정록 강사가 참여해 △도시재생의 이해와청년의 역할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성공사례 △지역 미디어와청년 크리에이터 △사업구역 탐방 및 선진지 견학 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 이후에는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청년원탁수다, 오픈마켓 사업등 도시재생과 연계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9일 열린 개강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중도하옥 도시재생 사업에서의 청년 역할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도하옥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이재우 센터장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청년들의 역할은 필수적”이라며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통해 청년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앞으로 추진될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도시재생대학 청년과정을 통해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에 청년들의 참여가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청년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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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의 구성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트라이비, 신곡 ‘키스’로 전격 컴백 선언…

‘글로벌 루키’ 트라이비(캔들의 구성 TRI.BE)가 돌아온다.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과 오늘(2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9일 발매되는 세 번째 싱글 ‘LEVIOSA’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새 앨범명 ‘LEVIOSA’ 로고와 함께 비비드한 퍼플 컬러의 캐비닛과 아기자기한 오브제들이 눈길을 끈다. 별자리가 그려진 듯한 테이블에는 각양각색의 캔들과 흩어진 꽃잎, 마법 카드가 청량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를 풍겨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이어 티저 영상에는 화려한 샹들리에를 비롯해 현란한 네온사인, 트라이비의 로고와 키스 마크로 가득 채워진 교실 등 유니크한 감성이 묻어나는 세트장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독특한 네일 아트를 한 멤버들의 맞잡은 손이 클로즈업돼 트라이비가 새 앨범으로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영상에는 타이틀곡 ‘KISS’의 사운드 일부가 공개, 약 12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중독성 강한 비트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트라이비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싱글 ‘LEVIOSA’ 발매 소식을 전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매 앨범마다 틀을 깨는 음악적 도전과 탁월한 보컬 실력,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독차지한 트라이비가 앨범명 캔들의 구성 ‘LEVIOSA’처럼 어떤 매혹적인 마법 주문으로 올여름을 물들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울러 트라이비는 멤버 진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를 가지며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바, 이번 신보 ‘LEVIOSA’는 6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한편 트라이비의 세 번째 싱글 ‘LEVIOSA’는 오는 8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email protected] 박지수 기자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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