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리포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이다경제는 20일 유목민 작가의 신간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의 도서 연계 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사이다경제]

글로벌 CVC 분석 리포트 - Part II. 업종별 투자 분야와 사례 분석

Issue Monitor 제140호 『글로벌 CVC 분석 리포트 - Part II. 업종별 투자 분야와 사례 분석』을 발간합니다.

Download PDF

글로벌 CVC 분석 리포트 『Part I. CVC 운영 현황과 성공 전략』에 이은 『Part II. 업종별 투자 분야와 사례 분석』 에서는 489개 글로벌 기업들이 CVC를 통해 어떤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지 업종별로 나눠 살펴봤습니다. CVC들이 선호하는 투자 분야를 살펴봄으로써, 산업이 확장되고 진화해 나가는 모습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에서는 대표적인 CVC로 꼽히는 모빌리티 분야의 BMW iVentures와 소비재 분야의 유니레버 벤처스(Unilever Ventures)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세부적으로 살펴봤습니다. 이를 종합해 CVC 설립·투자를 준비하는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삼정KPMG 공식 Youtube 영상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의 A to Z 설립부터 투자까지!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의 A to Z 설립부터 투자까지!

© 2022 KPMG Samjong Accounting Corp., a Korea Limited Liability Company and a member firm of the KPMG global organization of independent member firms affiliated with KPMG International Limited, a private English company limited by guarantee. All rights reserved.

투자 리포트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7-23 09:35 (토)
  • WIKI Korea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김서진 기자
    • 투자 리포트 투자 리포트
    • 승인 2019.05.24 16:29
    • 수정 2019.05.24 16:29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이베스트 프라임' 모바일 거래 화면 [사진=이베스트 투자증권]

      ‘공공재’처럼 공유되던 증권사 리포트가 투자 리포트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추세다. 리포트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제공하던 종목 추천 역시 유료 서비스를 통해 더욱 심층적인 정보로 충성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이 업계 최초로 외국계 자산운용사와 투자 리포트 유료 제공 계약을 맺었다. 올 초 해당 운용사의 요청으로 리서치 보고서를 판매할 수 있게 하는 부수 업무를 신청해 기관 투자자들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열람할 경우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게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메리츠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부터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부국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하이투자증권 △신영증권 등 많은 증권사에서 증권 가치분석 등에 대한 리포트 판매 업무 신고를 일찍이 마치고 유료 판매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놓은 상황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무료 리서치와 유료 계약을 맺어 제공하는 리서치와 내용상 차이는 없지만, 해당 자산운용사는 상업적인 이용을 위해 유료로 계약을 맺은 것”이라며 “이는 메리츠의 리서치 자료에 대한 신뢰성이 한 층 높아질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이달 초 리서치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와 사용자 편의를 위해 리포트 배포 방식을 Daily url로 변경했다. KB증권은 ‘KB리서치’라는 리서치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해 자료를 열람하게 함으로써 기존에 배포하던 pdf 파일이 무단 복제·재배포 되던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KB증권은 네이버 증권을 비롯한 포털 사이트에 보고서 제공을 중단했다.

      증권사들은 리서치 유료화와 더불어 기타 유료 정보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주식 거래 투자 리포트 ‘수수료 0원’을 외치며 신규 고객 잡기에 한창이던 증권사들이 충성 고객을 잡기 위해 유료 전환과 함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등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내 종목 추천 등 투자정보들을 유료서비스로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패턴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더힌트’ 서비스를 일찍이 유료 전환했다. 주식을 거래할 때 0.009%의 수수료를 적용한다.

      NH투자증권은 자동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 ‘알고리즘 마켓’과 인공지능이 리포트를 분석해 추천해주는 ‘올댓 인공지능(A.I) 리포트’ 서비스를 운영한다. 가입은 무료지만 추천 종목을 매매할 경우 일정 매매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투자 정보에 대한 유료화를 진행하고 있다.

      유안타 증권은 ‘티레이더 프로’ 서비스에 이어 지난 3월 MTS에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서치 369’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했다. 기관투자자가 장 초반 집중 매수·매도하는 종목을 찾아 관련 투자정보를 제공하며 월 9만9000원 정액제로 운영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실시간으로 유망 종목을 추천해주는 ‘종목쏙쏙’을 비롯해 여러 프리미엄 서비스 ‘쏙쏙투자친구’를 운영한다.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이용해 미국, 중국 등 해외투자를 비롯해 기관계 수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초기 3주간 수수료율 변동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유료서비스로 전환되면 수수료율이 0.03%가 부과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온라인에 구현한 ‘이베스트 프라임’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프라임 서비스는 투자상담부터 종목추천 및 정보, 계좌컨설팅, 투자방송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래시 일정 수수료를 적용한다. 지난 2월엔 기존 0.1%이던 수수료를 0.015%로 인하했다. 현재 약 3000여명의 고객이 ‘이베스트 프라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료 종목 추천 서비스에 가입해 이용하는 고객들은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수수료 인하 및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며 유료 투자 리포트 서비스에 대한 인식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시장MK

      주식 투자자라면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무슨 사업을 투자 리포트 영위하고 있는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확인하는 것은 투자 시작 전 필수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이슈와 성장성에 따라서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을 예상해 볼 수 있고, 반대로 성장성 둔화, 악재가 많다면 주가 하락 가능성을 투자 리포트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투자 종목을 고를 때에는 해당 회사의 현재 및 미래의 사업 성과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며, 앞으로 유망한 업종군을 선별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테마와 이슈 투자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테마주를 선별하기 위한 필수 투자 리포트 작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증권사 리포트 볼 수 있는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목 뉴스나 리포트를 유료로 투자 리포트 제공하는 곳들이 있지만 저는 무료로 증권사 리포트를 볼 수 있는 곳들을 알고 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전문 업종군 애널리스트의 퀄리티 좋은 분석 자료를 볼 수 있고, 하나의 리포트를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해당 투자 리포트 회사의 앞으로의 전망을 파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체적으로 소개드리는 5가지 곳들은 증권사 애널의 리포트를 종합해서 보여주어서 모두 확인할 필요는 없지만 간혹 어떤 곳에는 있는 리포트가 다른 곳에는 없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5곳을 모두 즐겨찾기해서 조회해보는 편입니다.

      사이다경제 “메가히트 작가 신간·직강·투자 리포트 한 번에 받아 가세요”

      리더스북과 메가히트 작가 유목민 신간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연계 클래스 론칭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사이다경제가 베스트셀러 작가 유목민, 리더스북 출판사와 신간 도서 연계 클래스를 열었다.

      사이다경제는 20일 유목민 작가의 신간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의 도서 연계 클래스를 론칭밝했다고 혔다. 이번 클래스 신청자는 ▲유목민 작가의 신간 ▲온라인 클래스 ▲주식 투자 리포트 4종을 받아볼 수 있다.

      사이다경제 관계자는 “메가히트 작가 유목민의 명성을 신뢰하고 있어 리더스북 출판사와 함께 도서 연계 클래스를 준비했다”면서 “클래스 웹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이다경제는 20일 유목민 작가의 신간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의 도서 연계 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진=사이다경제]

      유목민 작가의 신간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는 그의 첫 저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이후 3년 만의 작품이다. 유목민 작가는 지난 2015년에 종잣돈 480만 원으로 주식투자에 입문해 지난해 기준 투자 수익 300억 원을 달성한 업계에서도 잘 알려진 ‘슈퍼개미’다. 리더스북 출판사에서 나온 이번 신간은 슈퍼개미 유목민의 투자 공부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사이다경제는 신간 출시를 기념해 작가가 직접 강사로 출연하는 온라인 클래스를 출시했다. 클래스는 책에 나오지 않은 유목민 작가의 투자 루틴과 최근 관심 종목,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아울러 클래스를 수강하면 작가가 속한 주식투자 분석팀 ‘TEAM 유목민’이 제작한 ‘시그널 리포트’ 4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리포트의 활용법도 배울 수 있다.

      김의현 사이다경제 대표는 “이번 도서 연계 클래스를 시작으로 유목민 작가와의 추가 협업 프로젝트도 계속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들과 함께 더욱 양질의 경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투자 리포트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안국현
        • 승인 2022.07.21 15:11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실제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증권사들이 8만 건의 기업 리포트를 쏟아내었다고 한다. 기업리포트는 기업들을 심층 분석해서 투자자들에게 매수와 매도 등의 의견을 제시할 목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연히 내용에는 매수의견이 있을 수 있고 매도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증권사들은 기업들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전문가답게 기업 운영에 영향을 주고 있는 해외시장 등에 대한 분석까지도. <본문중에서></p>
<p>

          실제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증권사들이 8만 건의 기업 리포트를 쏟아내었다고 한다. 기업리포트는 기업들을 심층 분석해서 투자자들에게 매수와 매도 등의 의견을 제시할 목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연히 내용에는 매수의견이 있을 수 있고 매도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증권사들은 기업들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전문가답게 기업 운영에 영향을 주고 있는 해외시장 등에 대한 분석까지도.

          [ㄴㅅㅇㅋ_국민의 시선] 증권사의 수익구조는 분명하다 . 그들은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서 거래 즉 매매가 이뤄지게 되면 주식매매 수수료를 수익 화한다 . 매매 , 즉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그리고 매매금액이 높을수록 수수료 수익은 높아지게 된다 . 증권사는 이 밖에도 자기매매 , 인수주선 , 펀드 판매 , 자산관리 등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 외국에 비해서 이 같은 매매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 즉 매매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며 이를 통해서 고객들이 매매를 많이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핵심 사업임이 틀림없다 .

          수익의 원천 중에서는 자기매매가 있는데 이는 증권사들이 주식을 해서 차익을 만들어 가는 구조를 의미한다 . 즉 증권사들도 전체 수익의 25% 수준을 자기매매를 통해서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다 . 회사 차원에서 직접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발표하는 기업리포트에 대한 신뢰성은 이미 알려진 대로 떨어져 있다 . 실제로 주가는 하락하는데 증권사는 매수를 추천하는가 하면 증권사 리포트에는 매수를 추천하면서도 목표주가는 하락할 것이라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 리포트의 주체와 증권사의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

          리포트 90% 이상 매수 의견 상식적 이해 불가

          실제로 2017 년부터 2020 년까지 증권사들이 8 만 건의 기업 리포트를 쏟아내었다고 한다 . 기업리포트는 기업들을 심층 분석해서 투자자들에게 매수와 매도 등의 의견을 제시할 목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당연히 내용에는 매수의견이 있을 수 있고 매도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증권사들은 기업들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전문가답게 기업 운영에 투자 리포트 영향을 주고 있는 해외시장 등에 대한 분석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 특히 최근 들어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60 세 이상의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증권사들이 만든 리포트에 의존해서 주식투자의 방향을 잡는 투자자들도 많은 것이 분명하다 .

          하지만 통계에 따르면 8 만 건의 리포트가 나오고 있고 이 중에서 매도 의견을 낸 리포트는 0.07% 인 63 건에 불과하고 7 만 6 천여 건인 90% 정도가 매수의견을 내었다는 것이다 . 물론 경기가 좋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상식적으로 주식가격은 요동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의견을 냈다는 것은 아무래도 너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매수의견을 낼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업 가치와 전망 등에 대해서는 더욱 면밀한 검토와 회사 방문과 CEO 인터뷰 등을 통한 검증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증권사 입장에서는 기업이 갑인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다 . 하지만 이토록 일괄적으로 매수 추천을 하게 된다면 이미 그 리포트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말 것이 분명하다 .

          더욱이 직접투자해서 수익을 만들어가는 증권사에서 기업리포트를 내야 한다면 과연 어떤 방향으로 리포트를 작성할지는 더욱 분명해지는 대목이다 . 물론 투자자들은 이미 증권사의 리포트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 . 오히려 그 반대로 매매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하니 증권사 리포트에 대한 신뢰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

          세계 10 위 경제대국임에도 불신만 가득한 증권사 리포트

          결국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리포트를 신뢰할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증권사들이 기업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가 아닌 제 3 의 영역에서 기업리포트의 신뢰수준을 높이는 방향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다 . 외국계 증권사들은 이미 한국 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신뢰하지 않고 있으며 해외증권사의 객관적인 리포트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면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

          천편일률적인 매수의견 보고서가 기업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 하지만 이제 글로벌 금융경제 속에서 전 세계 10 위의 경제규모를 갖춘 국가의 증권사들이 만들어 놓은 기업 평가서들이 아무런 영향력을 미칠 수 없고 오직 내수용으로만 치부되고 있다면 이 또한 자성의 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외국투자자들이 국내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경제규모에 맞는 신뢰 있는 기업리포트를 기대해 본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