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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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엑센트 / 현대자동차 베트남 홈페이지

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 클래드 강판 시장을 리드하는 최고의 파트너

열 전도성이 뛰어난 알루미늄은 오랫동안 주방용 조리도구로 각광받는 소재였다. 하지만 내구성이 약해 금방 찌그러질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알루미늄 중독 위험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점차 그 자리를 스테인리스스틸에 내어주고 있다.

스테인리스스틸은 녹이 잘 슬지 않고 내구성도 좋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위생을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주방에는 단연 최적의 소재다. 하지만 열 전도율이 떨어져 스테인리스스틸로만 만든 조리도구는 음식을 골고루 익히기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도 동시에 갖고 있다.

그렇다면 주방용 조리도구로 최적의 소재는 과연 무엇일까? 바로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스틸을 맞붙인 신개념 소재, 클래드 강판을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클래드 강판이 무엇이고, 국내 클래드 강판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클래드텍과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인 포스코가 만나, 국내 클래드 강판 기술과 시장을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 뉴스룸에서 알아봤다.

현대판 연금술, 클래드 강판


클래드 강판은 서로 다른 금속이나 비철금속을 열과 압력으로만 맞붙여 만든 강판을 말한다. 단순히 재료와 재료를 붙이는 개념을 넘어 각 금속이 갖는 본연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전혀 새로운 재료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러 재료들을 조합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려고 했던 고대 이집트의 연금술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는데, 서로 다른 금속을 맞붙여 새로운 소재로 탈바꿈시킨다는 부분에서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클래드 강판, 주방의 꽃이 되다

클래드 강판이 가장 환영 받는 곳은 주방이다. 특히 조리용 냄비에 클래드 강판이 쓰이면서 음식 맛도 좋아지고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면에서도 크게 개선됐다. 이유가 뭘까.

과거 주방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조리도구는 알루미늄 소재였다. 열 전도율이 높아 음식이 빨리 조리되는 장점은 있지만 내구성이 약해 금세 사방이 찌그러져 버린다. 여기에 더 간과하면 안 되는 사실은 코팅이 벗져지더라도 알루미늄 중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 알루미늄 중독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도 알려져 최고의 시장 있다는 것.

그렇다고 녹이 잘 슬지 않고 내구성도 좋고 인체에도 무해한 스테인리스스틸이나 티타늄과 같은 철강재만으로 냄비를 만든다면, 건강이나 위생면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결정적으로 열 전도율이 떨어져 조리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이러한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알루미늄에 철강재를 맞붙여 만든 클래드 강판이다. 알루미늄의 높은 열 전도율 장점은 유지하면서 앞뒤로 스테인리스스틸이나 티타늄을 압착하여 두 소재의 우수한 장점도 그대로 살려낸 그야말로 꿈의 소재다.


“실제로 클래드 강판으로 만든 주방용품에 대한 니즈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최고의 시장 전에는 포스코 사내방송 인터뷰에서 이연복 쉐프님이 주물 웍의 내구성이 너무 떨어져 금방 교체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한국클래드텍과 함께 클래드 웍을 만들어 드리기도 했었습니다. 받아보시고는 아주 만족해 하셨었고요.” (포스코 스테인리스마케팅실 장현욱 대리)

한국클래드텍 X 포스코가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한국클래드텍은 국내 클래드 강판 시장을 선도적으로 키워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일 투 코일’이라는 클래딩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고품질의 클래드 강판을 생산한다. 여기에 포스코 클래드용 스테인리스스틸도 클래드 강판 품질에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클래드 강판에서 스테인리스스틸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소재이기 때문에 미려한 마감이 필수. 포스코는 클래드 강판의 정교한 연마 공정에서 필요한 무수한 요청사항을 만족하면서 성형성도 좋은 클래드용 스테인리스스틸을 생산하고 있다.

클래드 강판 밥솥의 모습


한국클래드텍과 포스코의 파트너십 덕분에 과거 클래드 기술 강자였던 일본 제품보다도 우수한 품질의 클래드 강판을 생산할 수 있게 됐고, 지금은 한국에서 만든 클래드 강판 밥솥이 일본에 수출돼 6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클래드텍은 서로 다른 금속을 압착하는 첨단 기술로 주방용 조리도구 외에도 가전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재에 필요한 신소재를 끊임없이 개발하며 국내 클래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리고 포스코는 다양한 용도의 클래드 강판을 만드는데 최적의 강재를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소재가 갖는 한계를 우수한 품질의 철강재와 맞붙여 완전히 새로운 금속인 클래드 강판을 만드는 혁신의 주인공, 한국클래드텍과 포스코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두바이 최고의 야외 쇼핑몰 및 시장

해변을 거닐면서 쇼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다양한 카페와 쇼핑 매장이 있는 더 비치(The Beach)를 방문해 보세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와 유명 화장품 매장인 세포라와 맥 등의 매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매일 야외 공예 시장인 더 마켓(The Market)이 열려 가판대에서 다양한 먹거리, 액세서리와 독특한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시티 워크

다운타운 두바이와 주메이라 사이에 위치한 세련된 야외 쇼핑가 인 시티 워크(City Walk)에는 영화관, 런던을 테마로 한 거리와 멋진 카페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실내 매장에는 캘빈클라인, 칼 라거펠트 등의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와 세련된 프랑스 브랜드인 바쉬 등이 있으며, 폴레트 콘셉트 스토어(Polette Concept Store)에서 부티크 브랜드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시티 워크의 가로수 산책로를 걸으며 버즈 칼리파 의 놀라운 전망을 보거나 시티 워크의 예술 프로젝트인 두바이 월스(Dubai Walls)를 장식한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벽화도 감상해 보세요.

순천시 ‘전통시장 활성화 및 한국 최고의 야시장 조성계획’ 설명회 개최

순천시는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 및 한국 최고의 야시장 조성계획 설명회’를 시장 관계자 및 상인회원을 중심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 최고의 야시장 조성계획과 관련해 아랫장, 장평로 상인회, 역전시장, 오천지구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11월 1일 오후 3시 순천시 아랫장상인회 교육장(2층)에서는 아랫장 야시장 매대 관계자와 상인회원, 장평로 상인회원, 11월 4일 오후 4시 역전시장 장옥 광장에서는 역전시장 상인회원, 11월 5일 오후 4시 아랫장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랩 1층 교육장에서는 최고의 시장 오천지구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된다.

순천시는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드라마촬영장, 낙안읍성 등 순천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머물지 않고 스쳐 지나가는 것에 대한 대안으로 푸드 트럭등을 이용한 최고의 야시장 조성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번 설명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야시장 조성에 관심이 많은 지역을 찾아 사업추진 방향과 그동안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이해관계자와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한국 최고의 야시장 조성계획 설명회에 많은 시민과 주변지역 상인회원들이 참석하여 좋은 제안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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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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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단신] 더 CJ컵 ‘D-30’, 전세계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 선보일 것/투썸플레이스, 베이커리 및 식물성 대체육 샌드위치 판매 매장 확대/파파존스 피자, 가톨릭여성연합회 2천만 원 기부/맘스터치, 미국 시장 진출 박차/국순당, 전통 차례주 ‘예담’ 기증/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먹거리 나눔/롯데제과 월간과자, 서울스카이와 공

    • 이지현 기자
    • 승인 2021.09.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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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CJ컵 ‘D-30’, 전세계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 선보일 것

      THE CJ CUP 최고의 시장 @ SUMMIT (이하 더 CJ컵)이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4일, CJ그룹은 올해 더 CJ컵을 미국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의 서밋 클럽(The Summit Club)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까지 30일 정도가 남은 상황에서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대회를 선보이기 위해 다방면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올해 더 CJ 컵은 다른 PGA 투어 대회와 마찬가지로 관중의 입장이 허용된다. 이에 CJ는 현장 갤러리 및 선수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한식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

      대회장에는 비비고 셰프들이 파견돼 선수들의 식사를 책임지게 된다. 실제 선수들의 식사를 제공하는 플레이어 라운지(Player Lounge)는 지난 대회들을 통해 선수들 사이에서 ‘투어 최고의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도 했다. 더 CJ컵에서 2번의 우승을 거둔 저스틴 토마스는 작년 대회 공식 인터뷰를 통해 “대회장에서 먹는 한국식 BBQ는 대단했다”며 한식에 애정을 드러냈다. 리키 파울러 역시 “투어 대회에서 매번 점심으로 한식을 먹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다”라며 한식에 대한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올해 역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선수 및 대회 관계자들에게 한식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에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한국 식문화 체험’도 준비 중이다. 대회장에 마련된 비비고 컨세션 스탠드에서는 이미 미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만두를 비롯해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핑거푸드, 스낵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한식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CJ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잊지 않았다. 지난 몇 년간, 임성재, 이경훈, 최경주, 토미 플릿우드 등 PGA투어 선수와 함께해온 더 CJ컵의 CSR 프로그램 ‘브릿지 키즈’가 올해는 미국판으로 진행된다. 라스베가스 지역의 교포 및 주니어 골퍼를 초청하여 PGA투어 선수들과 멘토링 시간을 갖고, 한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해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선수들과의 시간 외에도 선수들이 먹는 비비고 도시락을 경험할 기회와 전 라운드 초대권을 선물 받게 된다.

      ▶ 투썸플레이스, 베이커리 및 식물성 대체육 샌드위치 판매 매장 확대

      1인 가구 증가와 식생활 변화로 빵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KB경영연구소의 베이커리 시장 관련 조사에 의하면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빵 소비량이 2012년 18.2g에서 2018년 21.3g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의 조사에서도 2015년 3조7319억 원이던 국내 베이커리 시장은 지난해 4조2812억 원으로 늘었으며, 2023년에는 4조5374억 원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최고의 시장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 배달이 용이한 빵 제품이 카페의 새로운 주력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베이커리 및 식물성 대체육 샌드위치 판매 매장 확대에 나섰다.

      먼저 베이커리 판매 매장을 기존 19개에서 약 260개로 확대했다. 지난 6월부터 일부 매장에서 시범 운영해온 베이커리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빵 4종을 엄선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육즙 가득한 존슨빌 소시지에 고소한 치즈 토핑으로 마무리한 '소시지 페이스트리'와 계란 1알과 베이컨이 들어가 더욱 든든한 '에그 베이컨 페이스트리'는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브리오슈 슈크레'는 버터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브리오슈에 달콤한 슈크림과 우박 설탕의 포인트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넛츠 크림치즈 크럼블'은 고소한 넛츠와 상큼한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투썸의 베이커리 제품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와 함께, 환경 및 대체 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겨냥해 '식물성 대체육 옴니미트 샐러드랩' 판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 해당 제품은 버섯, 콩단백으로 돼지고기 맛을 구현한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했다. 또띠아에 식물성 대체육 옴니미트, 찰보리, 시저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를 넣어 만든 메뉴로 한끼 식사로 즐기기에 간편하다.

      ▶ 파파존스 피자, 가톨릭여성연합회 2천만 원 기부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최고의 시장 1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가톨릭여성연합회를 방문, 단체에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한국파파존스 전중구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가톨릭여성연합회 석남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금 전달식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및 취약계층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단체 취지를 지원하는 한편, 아동 청소년 후원을 포함한 각종 영역에서 사회공헌을 지속 전개한 파파존스 피자 본사 행보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가톨릭여성연합회는 천주교 서울대교구(국내 최대 규모 교구, 신자 수 153만여 명) 산하 여성 평신도 단체로 1963년 창립됐다. 2003년 이래 환경운동 일환으로 재활용 매장인 ‘사랑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매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왔다. 특히 매장 수익금과 바자회 판매금을 여성쉼터, 미혼모 시설, 결손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 건네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한 것이 특징이다.

      가톨릭여성연합회 석남연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 실현에 적극 동참해 주신 한국파파존스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금을 적절한 곳에 사용하여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동시에 유의미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맘스터치, 미국 시장 진출 박차

      맘스터치가 치킨의 본고장이자 최근 최고의 시장 치킨버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맘스터치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로스엔젤레스 지역에 문을 연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1호점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2025년까지 미국 내 10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수년 동안 미국 버거 프랜차이즈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치킨버거’다. 현지에서는 ‘치킨 샌드위치 전쟁’(Chicken Sandwich War)라 불릴 만큼 치킨버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요 버거 브랜드들이 앞다퉈 신메뉴를 선보이는 등 업계 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맘스터치는 지난 2017년 직접 진출 형태로 미국 내 테스트 매장을 운영해왔으며, 현지 파트너와 MF 계약을 맺고 1호점인 가디나점을 지난 6월 30일 오픈했다.

      LA 다운타운 외곽의 가디나 플라자몰에 오픈한 MF 1호점은 1,500 평방 피트(42평), 25석 규모로 꾸며졌다. 지난 6월 30일 론칭한 해당 매장은 7월 매출 12만 달러(한화 1억3천만원), 8월 15만달러(한화 1억7천만원)를 기록하고, 최근 현지 유명매체인 ‘LA타임즈’, ‘이터(Eater) LA‘ 등에 치킨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치킨버거에 대한 관심과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맘스터치는 이번 MF 1호점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경험을 기반으로 드라이브스루(DT) 매장 형태의 MF 2호점을 연내 롱비치(Long Beach) 지역에 선보이는 등 오는 2025년까지 미국 전역에 10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시장 외에도 싱가포르 지역에 기존 MF형태로 진출하여 현재 3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향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국순당, 어르신께 추석 선물로 전통 차례주 ‘예담’ 기증

      국순당이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 등 1,500여 가구에 전통 제법으로 빚은 우리 차례주 ‘예담’ 1,500병(시중가 1,00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국순당은 지난 2019년부터 매 명절 마다 지역 어르신 등 이웃에게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을 기증하고 있다.

      이번 차례주 ‘예담’ 기증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이 쓸쓸해 질 수도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정성을 다해 쌀로 빚은 맑은 술을 조상께 올렸던 차례 문화와 전통 차례주를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한편,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국순당이 전통 예법에 맞게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순수 발효 약주이다. 주세법상 ‘약주’는 우리 전통방식의 맑은 술을 일컫는다. 일제강점기 주세법에 일본식 청주 등이 ‘청주’로 분류되고 우리 술은 맑은 술을 뜻하는 ‘청주’라는 고유의 이름을 빼앗기고 ‘약주’로 분류됐다. 차례주 예담은 제법과 특성을 인정받아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대제’에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먹거리 나눔 봉사 실시

      bhc치킨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독거노인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2조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먹거리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추석 명절을 홀로 보낼 취약계층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영양가 있는 음식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단원들은 각종 나물, 반찬, 국물 등을 정성스레 포장한 뒤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전했다. 먹거리 세트는 해당 기관을 통해 봉사단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은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봉사단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롯데제과 월간과자, 서울스카이와 공동 프로모션 전개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가 이번에는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와 손을 잡았다.

      롯데제과는 ‘월간과자’ 9월호를 구독하는 고객에 한해서 한영수 미디어 체험전 관람이 가능한 서울스카이 입장권과 사진 인화권, 총 3종 특별 패키지를 정가 42,000원에서 28,000원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구독 신청은 롯데제과 공식온라인몰 ‘롯데스위트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0일까지다.

      롯데제과는 최고의 시장 향후 ‘월간과자’를 통해 다양한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을 더욱 확대하여 제과업계 최초 구독서비스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콘텐츠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죽어도 일본차는 못 넘어설거라던 현대차가 지금 미국시장에서 벌이고 있는 일

      현기차 일본차 뛰어넘나?
      현기차 ‘최고의 고객 가치상’ 6종 수상
      작년 해외 실적도 아주 우수했다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듯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US 뉴스 및 월드 리포트는 자동차 순위를 크게 신차, 중고차, 가격 대비 가치, 가족을 위한 차, 최고의 브랜드 등으로 나누어서 발표한다. 또한 위 평가들의 객관성을 위해 US 뉴스 및 월드리포트는 언론의 평가는 물론 판매 대수, 중고차 가치, 보험료, 공인된 효율 등을 모두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와중에 2022년 기준 한국 브랜드가 상위권을 휩쓸었던 부문이 있다. 바로 “최고의 고객 가치상”이다. 최고의 고객 가치상은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가 좋은 차에게 주어진다. 작년과 재작년까지만 해도 최고의 고객 가치상에는 일본 차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올해엔 최고의 가치상에 현대차와 기아가 6종이나 올라왔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

      현대 엑센트 / 현대자동차 베트남 홈페이지

      동남아 시장의
      현기차 판매량

      현기차는 베트남에서 특히 잘 나간다. 작년 현대차는 베트남에서 일본 도요타를 제치고 2년 연속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작년 총 7만 518대를 판매하였다. 기아 또한 4만 5,532대를 판매하여 도요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는 2만 대 이상 판매된 엑센트와 1만 1,000대 이상 판매된 i10이 견인한 성적이다.

      인도에서는 어떨까? 현기차는 작년 인도에서 68만 6,616대를 판매하였다. 이는 2020년 판매량보다 약 21.7% 늘어난 수치이다. 현기차는 일본 차 점유율이 96%인 인도네시아 시장도 노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내 신차의 20%를 전기차로 전환하자고 발표했었는데, 현기차가 인도네시아에 전기차 공장을 건설하기로 선언했다. LG에너지솔루션 측에서도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하니, 앞으로 있을 인도네시아의 현기차 판매량도 기대가 된다.

      유럽 시장의
      현기차 판매량

      작년 1월~11월 유럽에서 현기차는 94만 3,433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보다 23% 증가한 수치이다. 현기차의 판매 점유율은 유럽시장의 8.7%로, 브랜드별 판매 순위 4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현기차는 지난 5월 제네시스의 유럽 진출을 공식화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작년 하반기부터 G80, GV80을 필두로 유럽 일부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G70 슈팅 브레이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내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도 투입할 방침이다. 올해는 유럽 판매 점유율 3위인 르노 그룹과 경쟁할 전망이다.

      북미 시장의
      현기차 판매량

      미국 시장에서의 현대차 또한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였다. 랜디 파커 판매 담당 수석 부사장은 “2021년은 현대차에 매우 성공적인 한 해였다. 미국 시장에서 역대 3위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작년 현대차의 미국 시장 판매량은 73만 8,081대였다. 이는 작년보다 19% 증가한 수치이다. 기아 또한 작년 미국 시장에서 판매량 70만 1,416대를 기록하였다. 이는 작년보다 20%나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최고의 고객 가치 상을 거머쥔 것에는 현기차의 미국 판매량이 미친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
      일본이 최고의 시장 그동안 휩쓸었다

      올해 US 뉴스 및 월드리포트의 ‘최고의 고객 가치상’에는 현기차 6종이 선정되었다. 그러나, 그 이전까지의 상황은 많이 달랐다. 일본 차들이 대부분 ‘최고의 고객 가치상’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1년 ‘최고의 고객 가치상’ 부문의 상위권은 혼다 패스포트, 혼다 최고의 시장 CR-V,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 혼다 오딧세이 등의 일본 브랜드였고, 기아 쏘렌토와 쏘울만이 SUV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세단 영역에서는 토요타 코롤라 하이브리드, 토요타 아발론, 토요타 캠리의 선전 속에 기아 포르테와 현대 엑센트만 선정됐다. 앞선 2019년에는 일본 브랜드가 상위권을 독식하는 상황에서 기아의 쏘렌토, 쏘울, 스팅어만이 국내 브랜드의 체면을 지켜냈을 뿐이었다.

      2022 최고의 고객 가치상
      현기차가 6종 수상

      올해에도 여러 항목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차종은 일본 차인 혼다 시빅이다. 그러나 올해는 일본 차만큼 현기차가 상위권 자리를 석권했다. 현대 싼타페, 기아 텔루라이드, 현대 코나, 현대 투싼 및 하이브리드, 현대 엘란트라 하이브리드, 무려 6종이 최고의 고객 가치상에 올랐던 것이다.

      물론 같은 상위권엔 일본 차들도 많이 포진해있다. 그러나 현기차의 6종의 제품이 최고의 고객 가치상 부문에 올라왔다는 것은, 올해 한국차와 일본 차의 경쟁이 치열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미국에서 한국차의 브랜드 파워가 상당히 올랐음을 방증한다.

      반도체 대란 속 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듯

      재작년부터 이어져 온 반도체 대란 속에도 현기차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었다. 현대차 측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의 점진적인 개선과 반도체 부족 사태의 안정화가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앞으로의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해외 시장에 많이 의존하는 구조이다. 이러한 시장 구조에서 한국차가 해외에서 많이 팔린다면, 더 많은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자동차 공장들이 더 많이 세워질 것이다. 이는 다시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올해 국산차가 성취한 성과가 반가울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현기차의 성과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네티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디자인만큼은 국내차가 압승이다”, “귀족노조만 어떻게 하면, 현기차는 승승장구할 듯”, “한국에서나 현기차를 까대지. 자동차 본고장인 미국이나 영국에선 현기차 평가가 좋다. 요새 현기차 내장 디자인,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는 완전 최첨단이다.” 등의 칭찬 글이 있었다.

      반면에 “차 가격은 독 3사를 넘어섰다”, “가격 대비 우수라는데 왜 국내에선 가격만 안드로메다로 갈까?”, “애들이 아직 제네시스를 모른다. 현대차 가성비를 논하다니”, “국산차가 일본 뛰어넘는 건 환영할 일인데 서비스 정신은 일본을 보고 개선해야 한다” 등의 부정적 의견도 있었다.

      작년 글로벌 시장에서 현기차는 국내에 126만 1,854대, 해외에 540만 6,183대 판매함으로써 총 666만 8,037대를 판매하였다. 그러나 올해 현기차의 목표는 작년 판매량의 12.1% 높은 수치로 747만 4,000대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현기차는 국내에 129만 4,000대, 해외에는 617만 9,000대를 판매하겠다고 한다.

      현기차는 어떻게 이런 공격적인 목표를 잡을 수 있었을까? 해외 판매 목표가 130만 대나 늘어난 것으로 보아, 분명 작년 미국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선전한 게 원인이었을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판매량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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