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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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_ RSI는 정해진 기간 동안 주가의 변화를 분석해 매매 구간을 분석해주는 지표입니다. 70% 이상이면 매도 권장 신호이고, 30% 이하는 매수 권장 신호입니다. 이렇게 신호가 나오는 이유는 RIS는 상대강도지수이기 때문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두고 70% 이상일 땐 매수하는 세력이 많은 것으로 볼 수 있고, 반대로 30% 이하면 매도하는 세력이 많은 것으로 해석합니다. 현재 주가가 고점인지 저점인지 확인할 때 용이하게 쓰입니다. 주가 추세를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파악하고 매매 타점을 잡을 때 많이 쓰이는 보조지표입니다. 이때 100의 절반인 50%는 지지선 혹은 저항선을 의미하며 추세 전환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70~30% 사이에서 등락이 클 때 단타 타점을 잡기도 합니다.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정규장 놓쳤다면 장전과 후에 시간외 거래 노려볼만 해
전날 종가 혹은 당일 종가를 보고 거래할 수 있어 안전한 수익 가능
기업들 대량 매매에 자주 이용. 양도세 추가 부담 주의 해야

주식 투자를 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어 봤을 것이다. 하루종일 투자한 종목만 생각나고 10분 단위로 HTS를 쳐다봐야 직성이 풀리며 그날 종목의 오르 내림에 따라 기분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한다.

그런데 하루종일 HTS를 쳐다보지 않아도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장 시작 전과 장 종료 후에 일정 시간 주어지는 시간외 거래를 활용하는 것이다.

시간외 거래는 전날 혹은 그날 종가를 보고 매매를 할 수 있으므로 장중 등락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신의 전략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둘 필요가 있다.

◇'회사일과 주식투자를 동시에'. 시간외 거래가 뭔가요?

정규 시간에 거래를 하면 되는데 시간외 거래는 왜 만들어졌을까? 우선, 정규시간(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에 매매주문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고 다음으로는 추가매매를 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매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주식시장의 정규 거래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이지만, 이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데 이를 ‘시간외 거래’라고 한다. 시간외 거래는 시간외거래, 시간외단일거래, 단주매도, 동시호가 이렇게 네가지 종류로 이뤄졌다.

정규장 시작전 시간외 거래는오전 7시 30분~오전 8시 30분 까지다. 전일 종가로 매매가 가능하고, 매매 수량만 지정해 HTS 주문 화면에서 주문유형을 ‘장전 시간외’로 선택하면 된다. 미체결주문은 오전 8시 40분에 일괄 자동 취소된다.

정규장 종료후 시간외 거래는 오후 3시~오후 3시 30분까지다. 당일 종가로 매매가 가능하다. 주문 화면에서 매매 수량만 지정하여 주문 화면에서 주문유형을 ‘장후 시간외’로 선택하면 된다. 오후 3시에 정규시장이 마감되고 종가가 결정되면, 10분간 접수를 받고 10분부터 30분까지 체결이 이뤄진다.

이 밖에 시간외 단일가 거래도 있다.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5% 내에서 가격을 지정하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며, 가격과 수량을 지정하여 매매가 이뤄진다. 시간외 단일가 주문화면에서 가격과 수량을 지정해 주문을 넣으면 오후 4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체결이 이뤄진다.

단주매도는 오후 3시부터 3시 40분까지 당일 종가가 하한가가 아닐 경우엔 증권사에서 당일 종가로 매수할 수 있는 시간외거래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동시호가는 실제로는 장개시전 오전 8시 30분부터 9시정각까지 매매주문으로 시가가 결정이 될때까지를 말한다.

◇대규모 물량 거래시 효과적. 거래시 양도세 주의해야

시간외 거래는 변동성이 심한 정규장보다 안정적인 거래를 할 수 있다. 그만큼 대규모 물량을 거래할때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블록세일(일괄매각)의 경우 시간외 거래에 자주 이용되는 매매 방법 중 하나다. 가격과 물량을 미리 정해 놓고 특정 주체에게 일정 지분을 묶어 일괄 매각하는 방식으로 가격 변동과 물량부담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간외 거래에 제격이란 의견이다.

단 개인투자자의 경우 대규모 매매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로 기업들이 지분을 정리할때 사용된다. 실제로 지난 8일 정책금융공사는 시간외 거래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일부 지분을 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했다. 당시 매각 주식수는 총 1389만4340주였고 주당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인 3만2900원에서 0.91%의 할인율을 적용해 3만2600원에 매각했다.

SK증권 고승희 연구원은 “시간외 거래는 블록세일을 이용할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며 “블록세일이란 대규모의 지분을 매각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때 시간외 거래를 통해 매매 또는 매도를 하면된다”고 설명했다.

고 연구원은 “대규모 지분을 거래하는 만큼 가격변동과 물량부담에 대한 리스크가 있어 변동성이 심한 장중 거래보다 시간외 거래가 효과적”이라며 “종가 기준으로 거래가 형성되는 거래인 만큼 블록세일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간외 거래시 유의할 점은 부가적인 세금에 대한 문제다. 장중 거래시 거래 수수료에 대한 증권사별 혜택 등으로 부담이 덜하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한다.

시간외 거래를 하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추가적으로 지불해야한다. 이는 소득세법에 따른 것으로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서 정해진 시간외에 거래를 하게 되면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리딩투자증권 정정원 연구원은 “시간외 거래를 할때 유의해야 할 점은 우선 세금에 관한 문제을 유념해야한다”며 “장전과 장후로 정식 거래 시간외에 이뤄지는 만큼 별도의 세금이 부과된다는 점을 알고 투자해야한다”고 전했다.

정 연구원은 “장중거래시 거래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덜하지만 시간외 거래를 하게 되면 추가적인 수수료가 부담된다”며 “양도소득세 관련한 세금이 추가적으로 부가된다”고 말했다.

장원석 기자 [email protected]
강기산 기자 [email protected]

주식시간외거래란 무엇인가?

최근들어 풍부한 시장자금과 부동산이슈로 인한 투자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주식시장이 무척이나 활발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서 투자에 주의를 요하는 요즘입니다. 제 주변에도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들이 많은 어느분께서 시간외거래라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셔서 조금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조사를 했던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주식시장에는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09:00 ~ 15:30분이 정규 주식시장이지만 해당 시간외에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존재 하는데, 이를 두고 시간외 거래라라고 합니다.

정규시간이 아닌 시간에는 동시호가 / 시간외 종가 / 시간외 단일가라 하여 주식시장 전과 후에 따라 이름을 달리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동시호가라 하여 전일종가 혹은 당일 종가금액으로 거래가 진행되게 됩니다.

위와 같이 동시호가 / 시간외 종가 / 시간외 단일가로 거래를 할 수 있으니 투자하시는 분들은 해당 사항을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외 거래를 하는 이유

그럼 왜 정규시장의 시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외 거래를 하는 사람이 있으며, 시간외 거래를 하는 이유와, 목적은 무엇일까요?

일단 첫번째로는 저희는 하루종일 주식시장을 보고 있는 전문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에 기타의 일로 시간을 놓치거나 미리 구매를 하기 위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정규시장시간이 끝난 후 장후 시간외 거래시간에 대형 호재나 악재의 뉴스가 발생하였을 경우 다음날 있을 주식시장의 시간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선제적인 상황대응을 위해 미리 매도 혹은 매수를 하는 경우 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맡는 투자의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만 전문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아시는 분도 투자변동성이 가장큰 시간인 08:30 ~ 10:00까지만 단타혹은 주식의 매수,매도를 하시고 나머지는 관망하시더라구요.

주식은 하는것도 정말 중요한데, 남의 말을 듣고 하는것보다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자신만의 철칙을 가지고 하는것이 정말 중요한것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같습니다. 모두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 화이팅!

치열하게 살고, 여유롭게 즐기고

요즘 주가가 대세적으로 보면 하락세에 있으나, 반등의 모습도 보이고 있지요. 하루하루의 상황만 보면 코스피 코스닥이 5% 이상 오르내리는 급격한 변동장의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가와 관련된 뉴스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이에 따라 많은 분들이 주식 매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3월 중순 기준 주식계좌의 수가 3달 전에 비해 90만개 이상 늘었다 고 해요. 새로이 주식 거래를 고민하시는 분들, 주식 거래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은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주식을 거래하는 시간과 방식에 대해 간략히 정리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장전 시간외 매매 (전일 종가 기준)

장후 시간외 매매 (당일 종가 기준)

1. 장전 시간외 매매 (08:30 - 08:40)

장전 시간외 매매는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10분간 이루어집니다.

가격은 전일 종가로 고정 되어 있습니다. 전일 종가라 함은 전날 15:30에 형성된 가격을 의미 합니다. 15:30 이후 변화된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더라도, 장전 시간외 매매의 거래는 15:30의 가격으로만 거래되는 것이죠. 만약 밤 사이에 대형 호재나 대형 악재가 있어 가격이 크게 변할 것으로 예측된다면, 이때에 거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를들어 밤사이의 이슈로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면, 굳이 이슈 전의 가격으로 매도하려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증권사에 따라서는 08:20 부터 예약 매매를 받기도 합니다. 거래는 실시간 으로 이루어지구요. 40분까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주문은 취소가 됩니다.

2. 장전 동시호가 매매 (08:30 - 09:00)

8시30분부터 9시까지 가능합니다. 이때는 고정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원하시는 가격에 매도, 매수를 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는 9시가 넘어서는 순간 체결 됩니다. 즉, 실시간이 아닙니다 . 30분동안 모인 주문이 9시에 딱하고 체결 되는 것이죠.

예를들어 내가 8시 40분에 1000원으로 매수 주문을 넣었어도, 9시까지 모여서 종합된 가격이 980원에 형성되었다면 9시에 980원에 거래가 되는 겁니다. 장전 동시호가의 매수, 매도 주문 현황은 8시40분부터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일부 사람들이 불안감 등을 야기 시키려고 이 시간에 과도, 과소한 가격으로 주문을 넣었다가 9시 직전에 취소하기도 합니다. 이런 속임수에 속지 않도록 주의하시구요.

3. 정규매매 (09:00 - 15:20)

9시부터 3시30분까지가 정규 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3시20분까지는 실시간으로 매매가 되고 이후 10분은 동시호가 매매가 됩니다. 우선 3시20분까지의 정규매매에 대해서 알아보면, 실시간 매매 형태 로 이루어집니다. 내가 매도하려는 금액에 매수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거래가 체결되는 셈이죠.

참고로 바로 이 순간에 꼭 거래하고 싶으시다면, 가격을 여유있게 잡고 넣으시면 됩니다. 매도시에는 낮은 가격으로, 매수시에는 높은 가격으로요. 예를들어 볼게요.

현재 1000원에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꼭 이 주식을 사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1200원에 매수 주문을 넣는 겁니다. 그러면 1000원 내지 1010원 정도에 매매가 체결될 거예요. 매수 주문을 건 1200원이라는 금액은 "내가 이 주식을 사기위해 최대 1200원까지는 지불할 용의가 있다"라는 신호 가 되는 것으로 1010원, 1020원에 팔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격으로 체결 됩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너무 많은 물량을 주문하시면 높은 가격으로 체결되기도 하니 대규모 투자 하시는 분이나, 거래량이 매우 적은 종목에 투자하시는 분은 주의하셔야겠지요.

아, 거래되는 양은 정규시장 시작 직후와 정규시장 마감 직전에 제일 많이 이루어진다 고 해요.

따라서 9시부터 적어도 30분간, 그리고 15시 이후에는 가격의 큰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다 아시다시피, 상한가와 하한가는 전일 종가 기준 플러스 마이너스 30% 입니다.

4. 정규 동시호가 매매 (15:20 - 15:30)

15시20분부터 15시30분까지는 실시간 매매가 아닌 동시호가 매매입니다. 앞서 2번에서 말씀드린 장전 동시호가 매매처럼 10분동안의 주문을 종합해서 15시30분에 딱 매매가 이루어집니다.매매 가격이 바로 이날의 종가 가 되는 것이지요.

5. 장후 시간외 매매 (15:30 - 16:00)

장후 시간외 매매입니다. 30분간 이루어지구요. 실시간입니다만, 가격은 1번 장전 시간외 매매와 마찬가지로 고정 되어 있습니다. 바로 직전 (15:30)에 이루어진 이날 종가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6. 시간외 단일가 매매 (16:00 - 18:00)

보통 시간외 거래 라고 하면 이 시간외 단일가 매매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동안 이루어지는데요, 10분 단위 로 이루어집니다. 16시부터 16시10분까지의 주문상황을 모아서 16시10분에 일괄 체결되는 것 이죠. 즉, 총 12번이 이루어지는데요, 여기에서의 상한과 하한은 플러스 마이너스 10% 입니다. 즉 3시30분에 체결된 이날의 종가가 1000원 이라면,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900-1100원 사이에서만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외 단일가 매매도 정규시장의 상한가, 하한가의 적용 을 받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주식의 전일 종가가 2000원 이었는데, 정규시간에 상한가를 기록해서 오늘 2600원(+30%)로 마감했다면, 시간외 단일가 매매에서도 2600원을 넘지 못합니다.

또한 시간외 단일가 매매의 마지막 시간인 18시에 체결된 가격은 다음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변동이 있었다고 해도 종가는 이날 15:30분에 체결된 가격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키움증권 창을 통해 주문방법 을 보여드리며 마감할게요. 아래의 사진은 제일 많은 분들이 사용하신다는 키움증권 영웅문s 모바일 사진입니다.

장전시간외와 장후시간외는 주문 -> 키움주문에서 "종류"를 눌러서 위와 같이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주문 -> 단일주문 의 항목 을 통해서 위의 사진과 같이 주문이 가능하구요.

이외의 정규매매, 정규 동시호가, 장전 동시호가 매매는 일반적인 매매 방법 (주문 -> 키움주문) 방식 으로 매매하시면 되구요.

주식어휘사전 - 황족

주식어휘사전

시간외 거래 _ 시간외 거래는 정규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별도로 정해진 시간에 가능한 거래 방식입니다. 시간외 거래의 종류는 장전 시간외 종가 거래, 장후 시간외 종가 거래, 시간외 단일가 거래, 이렇게 총 3가지입니다. 장전 시간외 종가 거래는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10분간 전일 종가로 거래할 수 있고, 장후 시간외 종가 거래는 오후 3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당일 거래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하고자 하는 물량과 투자자가 있어야 체결이 되며, 만약 거래를 시도했지만 체결이 되지 않았다면 매도자가 매수자에 비해 적은 경우입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는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가의 10% 내외에서 10분 간격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체결 방식은 동시호가로 진행됩니다.

익절과 손절 _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도한 이후에 수익이 생겼을 때 익절했다고 표현하고, 손실이면 손절했다고 표현합니다. 이때 일부 물량만 매도했다면 앞에 분할이라는 말을 붙이고, 모든 물량을 매도하면 앞에 전량이라는 말을 붙입니다(분할 익절/분할 손절, 전량 익절/전량 손절). 익절한 가격대를 익절가라고 말하며, 손절한 가격대를 손절가라고 말합니다. 손절과 같은 말로 손절매와 로스컷이 있습니다.

섹터 _ 섹터는 기업의 카테고리나 업종을 의미합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섹터로 불리고, 현대차는 자동차 섹터로 불립니다. 한 기업이 다양한 섹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업종이 주요 섹터가 됩니다. 동일한 업종이 모였을 때 동종 섹터라고 말합니다. 그중에 가장 높은 주가 상승을 보여주는 종목으로 거래가 쏠리는데 해당 종목을 별개로 대장주라고 부릅니다. 동종 업종 대부분이 주가가 오르면 그 업종을 주도 섹터라고 부르는데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가장 움직임이 좋은 종목들을 주도주라고 표현합니다.

양봉과 음봉 _ 빨간색 캔들이 양봉이며, 파란색 캔들이 음봉입니다. 이때 길이가 길면 장대 양봉, 장대 음봉이라고 부릅니다. 양봉 캔들은 시가보다 종가가 높아야 나타나고, 음봉 캔들은 시가보다 종가가 낮을 때 나타납니다. 양봉이 많을수록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음봉이 많다면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심리는 필요한 만큼 지속하다가 전환이 될 때가 있는데 그 순간을 잘 포착하면 최상의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음봉이 많을 때 관찰해보면 좋습니다.

도지(도찌) _ 당일의 시가와 종가가 동일하면 봉차트에서 십자가 모양으로 표시되는데 이를 도지라고 표현합니다. 시세가 가까워질수록 십자가 모양에 가까워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도지도 양봉과 음봉으로 나누어집니다. 양봉의 도지는 양도지로 시가와 종가가 동일한 대신 당일의 종가가 전일의 종가보다 높아야 형성됩니다. 반대로 음봉의 도지인 음도지는 시가와 종가가 동일하면서 당일의 종가가 전일의 종가보다 낮아야 형성됩니다. 쉽게 생각해보면 당일의 시가와 종가가 동일하면서 당일의 종가가 전일의 종가보다 높으면 양봉으로 표시되고, 낮으면 음봉으로 표시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지가 연속적으로 나온다면 방향을 정하기 이전의 움직임으로 매수와 매도가 부딪히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같은 십자가여도 한쪽의 길이가 유달리 길게 나올 수 있는데, 위로 길다면 고점에서 매도가 강했다는 것이고 아래로 길다면 저점에서 매수가 강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매도 _ 공매도란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매도주문을 하는 것으로, 다른 투자자에게 이를 빌려 매도를 하고 돌아오는 결제일에 기존 매입자에게 빌린 것을 되갚는 거래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해보자면 A종목의 현재 주가가 5만원이고 이를 가지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공매도를 통해 다른 투자자에게 주식을 빌려 5만원에 매도를 합니다. 3일 이후 결제일에 주가가 4만원으로 하락했다면 4만원에 매수해 빌린 것을 갚는 투자입니다. 이렇게 하면 처음에 5만원에 매도를 하고 이후에 4만원으로 매수를 했기 때문에 총 1만원의 투자 차익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주가가 6만원인 경우 1만원의 손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공매도를 행사하고 결제일 때 주가가 하락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박스권 _ 특정 구간의 시세가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저점도 이탈하지 않는 상태를 지속하면 ‘박스에 갇혀있다’ 혹은 ‘박스권에 있는 상태’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에서 고점은 저항선으로 보고, 저점은 지지선으로 봅니다. 박스권을 보는 이유는 차트 시세를 분석할 때 매매 패턴을 보기 위함입니다. 박스권에 오래 머무를수록 지루해진 투자자들이 중도 하차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도 주가가 유지되면 의도적인 움직임으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원하는 가격대에 물량을 모으기 위해 박스권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며, 반대로 가지고 있는 매물을 팔기 위한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차트를 볼 때 박스권을 확인하는 이유는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투자자마다 박스권을 보는 목적은 다르지만 사용하는 의미는 동일합니다. 간혹 차트에서 장대 양봉이 나타나면 그것을 단기 박스권으로 보기도 합니다. 박스권의 기간에 따라 단기 박스권, 중기 박스권, 장기 박스권이라고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주가의 패턴이 박스에 갇혀있다’는 표현이 핵심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세력선 _ 차트의 보조지표에서 240일선을 세력선이라 부르는데, 저점 매집 구간으로 분석하기도 합니다. 많은 물량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차분히 모아가고 이를 통해 주가가 그보다 상승했을 때 240일선 구간을 세력선으로 보고 ‘매집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평단가’로 해석합니다. 240일선을 돌파하고 주가가 유지되면 추가 상승을 전망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탈이 나오면 새로이 매집을 하거나 매집을 포기했는지 분석의 방향을 잡을 때 참고합니다.

설거지 _ 설거지는 앞에서 소개한 개미털기와 반대의 의미입니다. 주가가 고점을 달성한 상태에서 고점 이상으로 오르지 않고 오를 것처럼 주가가 움직이다가 갑작스레 급락이 나오거나 우하향을 보일 때 ‘설거지가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되었다’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설거지가 나오는 이유는 세력이 가지고 있는 물량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비싸게 팔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즉 매수를 유도하고 크게 매도하는 패턴입니다. 거래량이 많은 상태에서 주가가 떨어질 때 설거지의 전조로 분석합니다.

RSI _ RSI는 정해진 기간 동안 주가의 변화를 분석해 매매 구간을 분석해주는 지표입니다. 70% 이상이면 매도 권장 신호이고, 30% 이하는 매수 권장 신호입니다. 이렇게 신호가 나오는 이유는 RIS는 상대강도지수이기 때문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두고 70% 이상일 땐 매수하는 세력이 많은 것으로 볼 수 있고, 반대로 30% 이하면 매도하는 세력이 많은 것으로 해석합니다. 현재 주가가 고점인지 저점인지 확인할 때 용이하게 쓰입니다. 주가 추세를 파악하고 매매 타점을 잡을 때 많이 쓰이는 보조지표입니다. 이때 100의 절반인 50%는 지지선 혹은 저항선을 의미하며 추세 전환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70~30% 사이에서 등락이 클 때 단타 타점을 잡기도 합니다.

던지기 _ 매도자가 늘어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을 때 보유 중인 주식을 던진다고 해서 ‘던지고 있다’, ‘던지기를 하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갑작스레 악재가 발생했거나 폭락장일 때 ‘던지기’를 주로 볼 수 있으며 급하게 매도를 하는 경우입니다. 혹은 매도를 한 투자자가 스스로 ‘던졌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국제 정세가 좋지 못해 삼성전자를 던졌습니다’

불기둥 _ 불기둥이라는 말은 지수나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캔들 차트에서 대부분이 양봉이고 붉게 표시되는 모습이 불기둥을 닮은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우상향하는 상승장이나 전체적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는 대상승장 시기에서 이 말이 주로 쓰입니다. 이러한 불기둥에서도 주가의 변화가 거의 없는 종목은 투자를 계속 유지할지 면밀히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돌파와 이탈 _ 돌파는 시세 상승이 이어지는 경우이고, 이탈은 시세 하락이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흔히 ‘돌파 장세다’, ‘이탈 장세다’, ‘시세가 돌파했다’, ‘시세가 이탈했다’ 등 다양하게 응용됩니다. 은어처럼 사용되는 말인데, 정말 쉬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돌파 장세라는 것은 상승장을 의미하는데, 코스피와 코스닥 역시 양봉과 음봉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때 코스피나 코스닥이 양봉인 상태로 전날 고점과 당일 고점을 연달아 갱신하면서 상승세가 이어질 때 돌파 장세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음봉이 된 상태로 전날 저점과 당일 저점을 연달아 갱신하며 하락할 때 이탈 장세라고 말합니다. 돌파 장세는 강한 상승장을 의미하고, 이탈 장세는 강한 하락장을 의미합니다.

누르고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있다 _ ‘누르고 있다’는 말은 흔히 눌림이라고 말합니다. 주식의 시세가 상승하지 못하게 위에서 아래로 누르고 있다는 의미로, 상승을 해야 하는 타이밍에서 시세가 오르지 못할 때 자주 쓰입니다. 실전투자에서 굉장히 많이 쓰이는데 차트와 대입하면 ‘눌림 차트’, 구간에 대입하면 ‘눌림 구간’, ‘눌림목’, ‘눌림대’ 등 흔히 볼 수 있는 어휘입니다. 그만큼 시세가 눌리는 경우가 잦은데, 의도적인 눌림을 하는 이유는 개미털기를 통해 매도를 유도함으로써 매도된 물량을 모아 수익의 극대화를 보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대개 눌림일 때 버티지 못하고 매도하는 경우가 많고, 눌림이 아니라 하락 추세인데 눈치 채지 못하고 보유하고 있다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자주 일어납니다. 실전에서 눌림의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구분은 참 어려운데 거래량이 많지 않으며, 재료가 죽지 않았고, 직전 최고 거래량을 갱신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대 음봉이 나오지 않으면 좋은 눌림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이 100% 맞는 건 아니므로 투자 중인 기업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후회 없는 바람직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구조대 _ 구조대라는 표현은 주식의 시세가 하락해 물린 상태일 때 매수세가 붙어 주가가 상승했을 때, 이를 통해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탈출에 성공하게 되었을 때 매수한 사람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구조대 와주세요’, ‘구조대가 오셨습니다’ 등 다양하게 쓰입니다.

층 _ 매수한 평단가를 ‘층, ~짜’라고 표현합니다. ~짜는 앞자리 숫자에만 붙이는데 2,000원 평단가에도 2짜, 2만원 평단가에도 2짜라고 말합니다. 층 역시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1,100원 평단가에도 11층이라고 표현하고, 11,000원 평단가에도 11층이라고 표현합니다. 10만원 이상부턴 100층이라 빗대기도 합니다. 핵심은 앞자리 숫자를 표현하는 데 있습니다.

공견 _ 공견은 ‘공매도’와 한자 ‘개 견’을 합친 말로, 공매도로 수익을 보기 위해 악의적으로 손절을 유도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상승이 가능한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손절을 하게끔 부정적인 정보를 공유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하는 등 나쁜 의도를 가지고 부정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견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우주방어 _ 우주방어란 주식의 시세나 지수가 하락하지 않는 상황을 말하거나 떨어지지 않게 매수를 해주고 있을 때 쓰이는 말입니다. ‘오늘 외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지만, 개인들의 우주 방어로 코스피 지수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

주식 시간외 거래 종류

kiwoomhero

키움증권 · @kiwoomhero

25th Oct 2010 from Twitlonger

@luckyjhs 거래소 종목은 정규장(9:00~15:00)에서 10주단위로 매매됩니다. 기준가(=전일종가) 5만원이상인 종목은 정규장 매매시간에도 1주단위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

거래소 단주 매도는 영웅문3-단주매도 주문[0332]화면을 이용하여 매도하시거나, 영웅문3-키움주문[4989], 주식미니주문[8949]등과 같은 일반주문화면에서 시간외 매매시간에 1주단위로 매도하실수 있습니다.

장전시간외 : 거래시간 07:30 ~08:30 (전일종가로 거래),
장후시간외 : 15:10~15:30 (15:00~15:10은 주문접수만 가능,당일종가로 거래)
시간외단일가: 15:30~18:00 (당일종가대비 ±5% 가격으로 거래)

시간외 매매의 경우, 상대물량이 있는 경우에만 체결이 되기 때문에 만약 상대 물량이 없으면 체결되지 않습니다.

장전시간외와 장후시간외 주문시에는 영웅문3-키움주문[4989]화면에서 종목명 하단의 "종류"에서 역삼각형(▼)버튼을 누른후 "장전시간외" 또는 "장후시간외"를 선택해서 주문할수 있으며, 시간외단일가 주문시에는 시간외단일가주문종합[0339]화면에서 매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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