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투자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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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요 (연재) 투자에세이는 주식 투자에 관련한 실제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관련해 투자에 대한 팁을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읽기 전, 확인해야 할 콘텐츠 POINT입니다. - 에세이 : 절대 돈을 잃지 않는 주식투자 원칙 - 주식투자 TIP : 주식 액면분할에 따른 투자 방법

차곡 차곡 정리하는 삶

ETF는 적금과 예금, 저축보험을 제외하고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방법 중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본인이 위험도를 판단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분산투자를 내 투자원칙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ETF를 투자하는 5가지 원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현재 ETF를 투자하고 계신 분도 참고하시면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마음에 기준이 될 원칙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1. ETF 투자 무작정 따라 하기 5가지 원칙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원칙으로 ‘시장은 결국 우상향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시장’이란, ETF 중 대표적인 상품인 지수 ETF 종목입니다.

이 종목들은 코스피, 코스닥, S&P500, 상해종합지수와 같은 시장 지수를 의미하는데, 개인 투자자라면 이러한 대표 지수 ETF에 먼저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장은 ‘10년 주기의 큰 사이클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대략 10년에 한 번씩 큰 변곡을 지나는데, 3년 주기로 상승, 횡보, 하락이 반복됩니다. 만약 지금이 ‘상승’ 기간으로 예측된다면 개인 투자자들은 다음의 시장 추세를 예상하며 ETF 투자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시장이 성장한다는 믿음 없이는 장기투자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이유는 자체적으로 정화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익을 내지 못해 주주들에게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는 회사들은 정기적으로 시장에서 퇴출되기 때문에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단기적으로 하락을 견디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유지할 수 있는 정신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하루하루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이 오르면 하루가 기쁘고,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슬픕니다. 그러나, 내가 투자한 주식이 오를지 떨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시장의 흐름은 신의 영역이니까요.

그러므로, 하루하루의 결과에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은 매일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장이 매일 열리기 때문에 우리는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장 지수를 따르는 ETF에 투자를 한다면 매일매일의 결과와 무관하게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TF에 꾸준히 투자를 한다면 개인 투자자라 할지라도 무조건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조심해야 할 점은 바로 시장의 흐름인데, 전체적으로 10년에 한 번씩, 3년 사이클로 움직이는 상승, 횡보, 하락 사이클을 보고 장기적으로 상승시장인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의 모든 경제생활이 재편되고 있는데, 인류가 바보가 아닌 이상 수년 내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제질서를 재편하여 새로운 발전단계를 모색하지 않을까요?

수소경제나 2자전지나 메타버스 등 예전에 인터넷이나 아이폰이 나올 때의 충격적인 기술기반이 곧 열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세계의 수준이 이전보다 하락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ETF에 투자할 때 목돈을 한꺼번에 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고, 잘게 나누어 투자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무조건 시장이 상승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하락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쪼개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도 위험도에 따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계좌를 분리하여 위험도에 따라 분산을 내 투자원칙 해 주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시장의 변동을 견디지 못하고 계좌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위에서 시장은 결국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말을 믿고, 하락장에서 꿋꿋이 버틴다면 큰 위험을 당할 수 있습니다.

계과관리라는 것은 내 투자원칙 자신이 투자할 금액을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능력과 시장이 하락할 때 손절하여 피해를 줄이면서 다시 시장이 상승할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어떤 투자든 투자자가 잘나서, 종목 개발을 잘해서, 기술적인 분석능력이 좋아서 수익이 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것은 ‘시장이 수익을 줄 때 투자한다’는 원칙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시장이 어떤 요소로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고, 누가 맞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모두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는 것이죠.

경제기사를 빼곡히 스크랩하면서 시장 흐름을 읽는 방법을 공부할 수도 있고, 유명한 투자 구루들의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들으면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시장의 경우는 대표적으로 미국 시장의 S&P500 지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애플이나 아마존의 주가 등을 모니터링하고,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변화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대표 주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고 시장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는 것이죠.

계좌 관리를 가장 확실하게 하는 방법은 정액 분할매수입니다. 그럼 과연 얼마간의 간격을 두고 내 투자원칙 정액적립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분할매수를 할 때는 월 단위로 하는 것을 가장 많이 추천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투자 접근성, 즉 진입 후에 바로 수익이 나는 것과 손실이 나는 것을 경험한 뒤에 추가 매수를 통해 평균 단가에 대비해 수익률을 따져보고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해가면서 투자 역량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액적립식 투자를 활용하면 통장 쪼개기 방식으로 매달 받는 이자를 다시 은행에 저축하는 것보다 10배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월급이 오르는 만큼 투자금액을 늘려갈 수 있습니다. 앞의 종잣돈을 포함해서 늘어나는 저축 여력 자금을 다시 분할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산하는 기준은, 매수 평균 단가와 비교해 수익률 5%에서 청산할지, 10%에서 청산할지 스스로 청산 원칙을 세우면 됩니다.

5% 수익이 났을 때 50% 수익을 청산하겠다고 원칙을 정하면, 그대로 해 보면 됩니다. 이러한 비중 관리 방법은 추가 상승 혹은 하락을 염두에 두는 것입니다. 이 같은 투자 전략은 하락장에서도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ETF 분할매수를 하더라도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하락할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런 하락장에서 다 정리하고 손절하기 마련인데, 어느 정도 손절을 하면서도 시장 회복을 기다리면 다시 수익을 낼 수 있는 흐름을 탈 수 있습니다.

전략적 분할매수란, 내가 기대하는 만큼 가격이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그 가격 라인에서 여러 가지 경제지표와 보조지표를 보면서 내 투자 원칙에 부합하면 추가 매수를 하고, 부합하지 않으면 추가 매수를 하지 않고 손절하거나 다른 대응 방법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물타기라고 부르는데, 계속 손실이 날 때 매입단가를 낮추기 위해 하락장에서 추가 투자를 하려면 무언가 나름대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을 벗어났을 때는 손절을 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계획과 원칙에 따라 투자하는 것과 밑도 끝도 없이 투자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2. 내가 ETF를 투자하는 방법

저도 초보 투자자이지만,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TF 계좌에는 매월 급여에서 30만 원이 이체되도록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 투자를 할지 손절을 할지 결정을 합니다.

ETF를 들여다보는 날짜는 매주 금요일로 한정했습니다. 매일 들여다봐야 마음만 불안해지고 근무하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ETF 종목은 메타버스와 2차 전지, 수소경제 등 향후 반드시 세상을 바꾸게 될 새로운 기술 그룹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럴 때 직접 투자를 한다면 어느 회사에 투자를 할지 고민하겠지만, ETF는 알아서 해당 그룹 내에서 다양한 기업에 투자를 분산해 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투자를 할 때는 예수금을 모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간 흐름, 월간 흐름을 비추어 보아 다음 주에 상승이 될만한 종목에만 일부 투자를 합니다.

물론, 하락을 했을 했을 경우 주간 흐름, 월간 흐름을 보아 연속으로 하락하고 있다면 일부는 매도하여 손실을 줄여줍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복잡한 기술 분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장이 상승인지 하락인지 보합인지만 추정하여 조금씩 매수를 하거나 조금씩 매도를 하는 방법을 반복해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지표들이 보이고, 나름대로 얼마를 더 매수해야 하는지, 얼마를 더 매도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ETF에 투자를 하기 전에 연금보험이나 부업을 통해 노후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연금보험으로 회사원 노후준비

| 들어가며 : 우리나라 회사원 치고 노후 준비를 생각해 보지 않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회사 생활을 20년쯤 하다 보니 회사원들이 노후준비를 별도로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선

직장인 부업 월 100만원 벌기

| 들어가며 : 저는 올해로 직장생활 21년 차인 회사원입니다. 길게 잡아서 10년이면 퇴직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퇴직 이후 비전을 세워두지는 못했습니다. 아직 집 대출상환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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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투자에세이는 주식 투자에 관련한 실제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관련해 투자에 대한 팁을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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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 절대 돈을 잃지 않는 주식투자 원칙

- 주식투자 TIP : 주식 액면분할에 따른 투자 방법

투자에세이 (1) '주린이' 아내에게 알려주고 싶은 투자 원칙 5가지

나는 한동안 여자 친구(現 아내)를 이해할 수 없었다. 연애할 때 아내가 주식 투자에 ‘주’ 자만 들어도 치를 떨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투자에 관련한 말만 들어도 두 눈에 쌍심지를 켰다. 주식에 대해 전혀 알고 싶지 않다며 내게 재미없는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고 했다.

사귄 지 몇 달이 지나고 나서야 아내는 내게 자신의 비밀을 고백했다. 장외주식에 돈을 투자했다가 전 재산을 잃을 뻔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한 전 재산은 가지고 내 투자원칙 내 투자원칙 있는 현금, 대출 등으로, 그녀는 소위 ‘몰빵’ 투자를 한 경험이 있었다. 주변의 말을 듣고 차를 바꿔보려는 심산으로 장외주식에 손을 댔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가 산 장외주식은 산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반 토막이 났다. 그녀는 며칠을 끙끙 앓다가 조금이라도 투자금을 건지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그 이후 아내는 투자와 담을 쌓았다.

2018년, 10년 넘게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던 나는 아내에게 올바른 주식 투자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그 당시 주식으로 돈을 번 지인들을 본 내 투자원칙 아내도 투자에 대한 거부 반응을 크게 보이지 않을 때였다. 타이밍도 좋았다. 코스피 대장주(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했다. 2018년 5월 4일, 삼성전자는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을 했다. 1주에 265만 원이었던 주식 가격이 5만 3000원으로 낮아졌다. 황제주가 국민주로 재탄생한 것이다. 액면분할 이후 삼성전자 주가는 서서히 하락했다. 이를 보고 나는 아내에게 삼성전자를 100만 원 정도 매수해 주식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라고 했다. 당시 삼성전자 주가는 4만 원 초반대로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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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경제분석을 하는 이유 : 투자원칙을 지키기 위해

증시/경제분석을 하는 이유 : 투자원칙을 지키기 위해

증시토크에서는 오랜 기간 "투자원칙"을 지켜야한다는 취지의 글을 자주 이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주식시장과 경제 상황을 분석하는 글들도 비슷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뭐랄까 약간의 모순된 상황처럼 생각하시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시장에 대한 분석을 긍정/부정적으로 했다면 이에 맞춘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라고들 생각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증시와 경제를 분석하는 것은 이런 융통성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투자원칙을 더 강하게 지키기 위하여 시장 분석은 큰 힘이 되어줍니다.

ㅇ 증시 예상은 홀짝 확률일 뿐이지만 그래도 증시와 경제 분석은 해야한다.

많은 분들이 향후 증시 예상을 저에게 묻곤 합니다. 그러고보니 얼마전 친구 결혼식장에서도 다른 친구들에게 같은 질문을 받았군요. 이러한 미래 증시 예상은 "예측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호악재를 분석하고 그 호재/악재가 실제 시장에 등장한다하더라도 증시가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이 발생되면 "시장에 이미 재료가 선방영되어있다"라고 설명되어지곤 합니다.

(예를들어 어제 밤사이 브렉시트 관련 합의안이 영국 의회에서 부결되어도 글로벌 증시가 상승한것처럼 말입니다.)

예상대로 흘러가기도 하지만 예상과 달리 다른 돌발 이슈로 인해 반대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그러다보니 미래 증시 예상은 홀짝 맞추기에 불과할 수 있으며 특히 단기적인 예측일 수록 확률 50%에 근접하게 됩니다.

예측 측면에서는 무의미할 수 있는 시장과 경제 분석이라도 필자도 그렇고 많은 현명한 투자자들은 계속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현재 증시와 경제에 존재하고 있는 재료들과 이슈들을 파악하고 그 이슈들을 분석하는 과정 속에 과거 선례들을 조사하면서 가능성 있는 상황에 따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시와 경제 분석 속에 향후에 어떤 증시 이슈들이 등장할지 어슴푸레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실전투자에서 이러한 연구와 공부 그리고 노력은 투자원칙을 지키는 엄청난 힘이 되어 줍니다.

ㅇ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하는 증시/경제 분석

필자의 투자관에는 기본적으로 시장에 어떤일이 벌어지든 세워둔 투자원칙을 지킨다는 대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경제/증시 분석을 할 필요도 없겠다고 내 투자원칙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시와 경제 분석 과정 속에 필자의 경우 투자원칙을 오히려 강하게 잡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리 여러가지 시나리오 속에 만약의 상황을 마음 속으로 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작년에 미국 금리 인상이 반복되면서 미국 장단기 금리차 역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증시토크를 통해 만약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된다면 벌어진 상황들을 여러차례 분석드린바 있지요. 이런 분석들 속에 만약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면 어떤 시나리오들이 발생할 수 있을지 미리 마음 속으로 그 상황에 대한 각오를 할 수 있게됩니다. 그외에 정기 오프세미나에서는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발생하지 않고 90년대 중후반처럼 오랜기간 스프레드가 얇게 지속되는 시나리오도 설명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예상을하다보면, 내 투자원칙이 경제/증시 상황에 따라 어떤 풍파가 덮칠지 대략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무방비로 당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각오를 하고 그 상황을 맞고 투자원칙을 뚜벅뚜벅 걸어나며 지킬 수 있는 것이지요. 만약에 풍파가 심할 수 있는 경제/증시 시나리오라면 사이렌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 돛대에 몸을 꽁꽁 묶은 율리시스처럼, 투자심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다지는 마인드컨트롤을 하기도 합니다.

ㅇ 증시/경제 분석을 하면 : 군중심리가 더 정확하게 관찰된다.

증시나 경제 분석을 하지 않는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의 심리 상태에서 증시의 호/악재를 만나게 되면 그에 따른 시장 분위기에 그대로 노출되어 그 분위기에 휘둘리고 맙니다. 결국 군중심리의 한복판에 본인이 있게 되고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심리상태에 놓이고 맙니다.

강세장에서는 "가즈아. "만 외치고 있을 것이고, 약세장에서는 공포심리에 휩쌓이는 등 일희일비하며 감정적인 투자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증시와 경제 분석을 꾸준히 하신 분들은 시장이 어떻게 흔들리든 일반 개인투자자들에 비하여 매우 의연하게 증시 흐름을 마주하곤 합니다.

오히려 마치 높은 산에서 속세를 내려보는 듯한 모습으로 말입니다. 군중심리에서 한걸음 내 투자원칙 멀리에서 지켜보기에 오히려 군중심리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군중심리 상황이 어떤지 냉정하게 볼 수 있기에, 마음의 각오를 강하게 하고 투자 원칙을 공고히 지켜갈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ㅇ 경제/증시의 예상에 대한 융통성 : 결국 투자원칙은 무너진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융통성과 유연성, 하지만 꼬이면 답이없다. 사진참조 : pixabay]

그렇다하더라도 사람들은 절대적인 혹은 쪽집게처럼 콕콕 맞추는 "계시"를 원합니다.

- 몰빵해야할지 100%현금화 해야할지 점지 해달라 등등등

증시나 경제 분석에 대한 고정관념이 이렇다보니 본인이 생각했던 시장 시나리오와 다른 증시 흐름이 나타나게 되면 "융통성"에 대한 압박을 본인 스스로에게 혹은 경제/증시 분석가에게 강요하기도 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작년 연말 가까운 이들에게 혹은 정기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너무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2의 IMF사태가 온다는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면 세계 경제 공황이 온다는데"

"트럼프가 . 예측할수 없는 이어서" 등등등 여러 재료들을 언급하지만 결국은 시장이 하락하였기 때문에 "융통성"을 발휘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그 말들은 연말에 주가지수가 20% 가까이 빠졌으니 지금이라도 투자원칙이고 뭐고 다 버리라는 심리적 압박인 것이지요.

만약에 그 당시 필자가 그 많은 이들의 협박성(?) 압박에 못이겨 투자원칙에 융통성을 가하고 모든 주식을 매도하였다면 올해 1월 닭 쫓던 강아지 지붕쳐다보는 상황에 놓이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투자원칙을 강하게 지켜내었지요.

이렇게 필자가 융통성 요구에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증시와 경제를 분석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마음 속에 각오하였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주식부자 워렌 버핏의 세 가지 투자원칙

오늘은 세계적인 주식부자 워렌 버핏의 세 가지 투자원칙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워렌 버핏은 가치투자자의 아이콘으로 주식투자를 통해 많은 부를 축적하였습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영향을 받아 저평가된 주식 매입을 가장 중요시하는 그는 어떠한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1 원칙 : 돈을 잃지 말라

주식부자 워렌 버핏이 첫 번째로 꼽은 원칙은 바로 돈을 잃지 말라 입니다. 주식투자에는 복리의 법칙도 있지만 음의 복리도 있습니다. 먼저 음의 복리에 대해 간단히 알아봅시다. 만약 자신이 특정 기업의 주식 한주를 천원에 샀고 10% 하락하여 현재가치는 9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계좌의 수익률은 -10%입니다. 하지만 원금 회복을 하기 위해선 900원의 주식이 몇 퍼센트 올라야 할까요? 바로 11%입니다. 이와 같이 손실률이 커지면 커질수록 원금 회복을 위해 필요한 주가 상승률이 더 가파르게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음의 복리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처음부터 원금을 까먹고 시작한다면 원금 회복의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불리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워렌 버핏은 지금 당장의 이익을 위해 욕심을 부리기보단 우선 원금을 지켜내고 최선의 수익 기회를 얻어내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 투자원칙 제2 원칙 : 제1 원칙을 잊지 말라

이 두 번째 원칙을 통해 워렌 버핏이 원금 방어, 원금 보존을 얼마나 강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있어 음의 복리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항상 이 점 유의하시고 잃지 않는 투자를 가장 우선시하셔서 성공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3 원칙 : 빚을 지지 말라

제3 원칙은 바로 빚을 지지 말라 입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식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빚을 내 투자를 하는 일명 빚투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투자원칙 이는 워렌 버핏이 강조하는 투자원칙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단기적 미래의 주가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영역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주가가 왜곡될 수도 있고 주가 형성 배경에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가치투자는 기본적으로 저렴하게 주식을 사서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에 접근할 때까지 기다리는 투자법이기 때문에 빚을 져서 투자한다면 시간 싸움에서 불리해지게 됩니다. 즉,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만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빚을 지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세계적인 주식부자 워렌 버핏의 세 가지 투자원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흔히 단타라도 불리는 단기투자 혹은 트레이딩 기법은 감수해야 하는 위험이 매우 높은 투자방법입니다. 물론 하이리스크-하이리턴, 즉 높은 위험을 감수할수록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내 투자원칙 오히려 가진 돈을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성이 매력적인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돈을 벌어다 주는 법칙 복리의 마법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돈을 벌어다 주는 법칙 복리의 마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법칙 복리의 마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여덟 번째 세계 불가사는 바로 복리다. 복리를 이해하는 자

"12척의 배는 남겨라" 살아남는 암호화폐 투자원칙 '4가지'[싱글파이어]

[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지난 5월은 '잔인한 달'이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011년 9월 이후 최대치로 폭락했다. 미국·중국 당국의 규제 움직임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차량 비트코인 결제 취소가 시장에 찬물을 끼얹은 탓이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잠재력이 완전히 꺾였다는 데 동의하는 투자자들은 많지 않다. 암호화폐가 기존 화폐를 대체하진 못하더라도 '금'과 같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충분히 역할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의견도 많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최악의 손실을 막고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현직 이코노미스트 임동민 교보증권 연구위원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자산 5~10% 정도는 가상자산 투자 고려해볼만"

Q. 2030 밀레니얼 세대가 가상자산 투자에 적극적인 이유가 뭘까?
A. 부동산은 종잣돈이 많이 필요해서 진입장벽이 높아. 주식도 시작하려면 꽤 많은 절차를 거쳐야해. 반면 암호자산은 스마트폰만 다룰 수 있으면 앱을 다운받아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적은 내 투자원칙 돈으로 종잣돈을 빨리 만들고 싶은 2030에게 매력적인 시장인거지.

Q.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A. 2015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본격적인 공부는 2017년부터 했어. 대학원 경제학 교수님이 블록체인에 관심가져 보라고 권유하셨고, 일하면서도 투자를 되게 잘하는 펀드매니저들이 내 고객이었는데 그 친구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자산에 이미 투자를 하고 있더라고. 본격적인 공부를 하면서 투자도 하고 , 책도 썼어.

Q. 투자는 어떻게 하고 있어?
A. 현직 이코노미스트라 세세하게 공개하는 건 어렵다는 점 양해해줘. 투자 규모나 수익률, 목표가격을 공개할 순 없지만 나는 이더리움에 주로 투자하고 도지코인도 투자해봤어. 수익률은 투자한 지 꽤 됐으니까 상당히 높은 편이야. 2017년에 투자하고 2018년에 폭락했지만 이더리움의 잠재력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소위 '존버'를 했고 지금도 팔지 않고 보유하고 있어.

Q. 투자는 어느 정도 규모로 하면 좋을까?
A. 지금은 '투자의 시대'잖아. 투자를 하지 않으면 자산가치가 상승하는 속도를 따라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투자는 해야해. 그런 맥락에서 자기 유휴자산의 5~10% 정도는 가상자산에 배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내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자산에 투자하고 그걸 지속적으로 가져간다는 생각으로 하는거지.

Q. 시장 변동성이 너무 크고 24시간 거래라는 게 부담스러워.
A. 가상자산의 변동성이 크긴 하지. 하지만 나는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우리나라 증시는 일일 변동성이 30%로 제한돼 있지만 미국 같은 경우엔 그런 제한이 없어. 극단적인 경우에는 미국 상장 주식이 하루 아침에 '제로'가 되거나 반토막이 나거나 2배 이상 오를 수도 있거든. 주식을 잘하는 사람은 가상자산 투자도 잘할거라고 생각해. 24시간 거래도 기회와 위험요인 모두 될 수 있는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24시간 같은 조건으로 거래하는 거지.

Q. 주식엔 기업이라는 실체가 있지만 가상자산엔 실체가 없는데?
A. 테슬라 같은 기업을 봐. 실적보다 오히려 일론 머스크라는 CEO의 트윗이 주가에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해. 그가 테슬라의 계획이나 방향을 발표하면 사람들이 그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거든. 그리고 가상자산도 기업 공시와 유사하게 프로젝트 계획에 대해 주기적인 공시를 해. 이더리움 같은 경우엔 내 투자원칙 비탈릭 부테린이라는 수석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계획을 이야기하고 오픈소스로 코드 개발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실체나 재료가 없는 건 아니고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해.

"초보투자자가 지켜야 할 투자원칙 4가지"

Q. 이제 막 시작한 초보투자자가 지키면 내 투자원칙 좋은 투자원칙이 있다면?
A. 4가지 투자원칙을 제안하고 싶어. 첫번째는 '적립식 매수'야. 전문투자자가 아니라면 특정 시점의 가격이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기 어려워. 그러니까 그냥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하는 게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에 있어서 꾸준히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야. 가상자산은 주식시장보다 변동성이 높은 편이니까 한 달에 한 번보다는 1~2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사는거지. 하루 한 번, 커피 사마실 돈으로 가상자산을 조금씩 사모은다는 분들도 있어.

두번째는 '급등, 급락시 비중조절'이야. 평상시엔 적립식으로 사다가 급등한다 싶으면 큰 돈을 추종매수하거나 계속 적립하지 말고 잠깐 지켜보는거지. 몇 배씩 올랐을 때는 일정 부분 매도도 해야해. 요즘처럼 급락할 때는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는 있으니까 적립식 매수는 계속하되 내 현금을 더 투자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 선택이 잘못되면 투자자는 여유를 잃고 패닉에 빠질 수 있어.

세번째는 '장기보유 물량 확보'야. 내 시드머니가 얼마고 목표금액이 얼마다, 나름대로 이게 있을 거잖아. 그럼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가상자산이 뭘까를 고민해보자.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그런 자산이라고 생각되면, 내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자산인 거잖아. 목표 보유 물량을 정해서 그걸 장기적으로 확보하고 계속 보유하는 전략을 취하는 거야.

마지막은 '투자원금 회수'야. 투자의 기본 원리이자 최우선 순위 목표라고 볼 수 있는데, 내 투자원금을 얼마나 빨리 회수하느냐야. 시드가 커지는 복리효과를 위해 원금 회수를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또 다른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투자원금은 꼭 현금화해서 확보해 두는 걸 추천해. 특히 변동성이 높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자원금 회수는 여유를 갖고 투자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줘.

Q. 가상자산이 공부하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정말 있는 걸까?
A. 가상자산은 거시경제와도 관련이 깊어. 비트코인도 통화정책과 구제금융 같은 거시경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자산이야. 가상자산 시장이 성장하고 관련 사업들이 생겨나고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규제가 생기고 하는 부분들이 다 거시경제와 맞물려 돌아가. 가상자산을 공부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거지. 그리고 이제 10여년된 자산의 역사와 성장 과정을 우리가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단기간에 배울 수 내 투자원칙 있는 거잖아. 그런 자산이 어디있겠어. 공부해두면 앞으로 두고두고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

"과도하게 떨어질 땐 '배 열 두척'은 남겨라"

Q. 국내외 기업들이 가상자산에 관심을 많이 갖는 이유는 뭐야?
A. 플랫폼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이 가진 잠재력을 높이 사. 그걸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는거지. 페이스북도 암호자산을 런칭하겠다고 하잖아. IT 기반 플랫폼 기업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할 수밖에 없어.

Q. 각국 정부가 규제하는 건 왜 그런거야? 시장이 죽지 않을까?
A. 자금세탁 방지, 투자자 보호, 과세 3가지 문제가 있어. 가상자산으로 정부가 추적할 수 없는 은닉자금이나 테러자금이 대규모 이동한다고 보고 있거든. 그냥 놔둘 수 없는 거지. 또 가상자산으로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는데 투자자들이 많아지니까 당국은 최소한의 보호 방안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거야. 그리고 어쨌든 우리가 쓰는 법정화폐로 수익을 보는 거잖아. 거기에 대해 정당한 과세를 하는 게 맞지. 당장 내년부터 우리도 과세가 시작되는데 시장이 갑자기 꺾일 가능성은 낮다고 봐.

Q. 가상자산 투자로 엄청난 손실을 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 시장이 폭락해 패닉에 빠졌을 때 내가 투자한 암호자산도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어. 그때는 이순신 장군과 같은 마음으로, '배 열 두척'은 남겨야해. 최소한의 자본은 안전하게 보유를 해야만 그걸로 다시 투자를 재개할 수 있어. 내 투자금이 '제로'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투자원금이 절반, 최대 30% 수준까지 급락했다면 일단은 현금화를 하고 다시 정신을 차린 후에 기회를 기다리는 걸 권해. 특히 알트코인처럼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은 암호자산으로서 잠재력이 높다곤 볼 수 없기 때문에 아주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어.

Q.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에게 조언할 점은?
A. 주식투자의 전통적인 교과서로 불리는 이란 책을 쓴 애스워스 다모다란 뉴욕대 교수가 지난해 라는 책을 냈어. 투자에 있어 숫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인데 숫자에 담긴 서사구조를 보라는 이야기를 한거야. 암호자산의 본질과 성장과정에 대한 서사구조를 알아야 숫자가 의미를 갖고 이에 대한 믿음으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거거든. 한 번 읽어보길 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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