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신호 복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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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별로 단구분 」
다단으로 구성된 화면에서 각기 다른 관심그룹의 종목시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집 왜 안 팔리나 했더니…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서울 부동산 매매현황

금리 인상 여파, 대출이자 부담
부동산 매매 68.5% 급감
광진구·중구 “거래 없음”

헤드라인뉴스, 뉴스1 블록미디어

‘불패 신화’ 부동산의 배신이 이어지고 있다. 근래 부동산 시장이 이렇게 얼어붙은 적은 처음이기 때문에 부동산 업계에서도 전운이 감돌고 있다.

시작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및 곡물 수입 난항과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대란 등으로 인해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물가도 가파르게 치솟으며 지난 6월에는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지수가 6%p 올랐다. 1998년 11월 이후 23년 만이었다.

물가 상승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악순환을 낳았다. 시장에 풀린 돈을 회수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금리를 높이는 전통적인 방식의 해결책이었다.

한국은행이 4월, 5월에 잇따라 0.25%씩 금리를 인상했는데, 이 또한 전례가 없는 속도였다.

뉴스1, 아주경제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은 대출이자를 높이는 부작용을 낳았다.

저금리를 이용해 대출받아 집을 샀던 사람들은 상환해야 할 이자가 높아진 부담을 떠안게 됐다. 그 결과 집을 사고파는 매매가 얼어붙었다.

KB국민은행 박원갑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당분간 금리 인상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증명하듯 서울 부동산 거래가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내 아파트 매매 건수는 7,917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2만 5,159건임을 고려하면 약 68.5% 급감한 상황이다. 서울 아파트 거래 신호 복사 매매가 5월까지 1만 건 이하였던 적은 2006년 통계를 작성한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올해가 최악이라는 신호는 또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총 45건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지난 200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아주경제

더욱 충격적인 점은 7월의 아파트 매매 수치였다.

지난해 7월 4,680건이었던 매매 건수는 올해 1월에만 1,087건으로 추락했다.

6월에는 973건, 7월(20일 기준)에는 153건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7월이 채 다 가기 전임을 고려해도 심각하게 적었다.

심지어 광진구와 중구는 이번 달에 아파트가 단 1채도 팔리지 않았다.

파는 사람만 있고, 사는 사람은 없는 부동산 시장에서 결국 강남조차 ‘급매’ 매물이 나오고 있다.

뉴스엔, 온라인 커뮤니티 ‘queen 여왕의 품격’ 데일리팝

올해 하반기 전망도 밝지 않다.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경기둔화 등 외부적인 요인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출이자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경기 침체 우려에 하루빨리 아파트를 ‘손절’하고 유동성 자산인 현금을 쥐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지만, 거래 신호 복사 수요가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집을 파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의 수를 수치로 표현한 매매수급 지수 역시 9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따라서 매수 위축으로 인한 부동산 거래 절벽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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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사용법-[키움증권 영웅문 HTS강좌]관심종목 화면구성 및 설정

작성자 증권아카데미 작성일 2012-09-04 11:27:01 조회수 15,027

화면의 특징

영웅문III의 관심종목 화면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고객이 설정한 관심그룹뿐만 아니라 코스피200, 코스닥50과 같은 주요지수, 그룹사별 종목, 리서치 종목, 테마종목 등, 영웅문III를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종목데이터를 별도의 관심그룹 지정없이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관심그룹을 버튼화하여 관심그룹 간의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관심종목 돌려보기 기능을 탑재하여 고객이 등록한 관심그룹 전체의 시세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종목코드 입력만으로 간단히 관심종목 등록이 가능합니다.
관심종목의 ‘조회 설정상태’ 를 템플릿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으로, 템플릿별로 마지막 조회한 관심그룹과 필드값 설정상태가 저장됩니다.
각 종목의 종목분류 및 신호발생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1. 관심그룹 간의 종목 복사와 이동이 더욱 편리해 졌습니다.
마우스로 종목명을 클릭한 상태로 다른 관심그룹으로 드래그 앤 드롭 시키면 해당 종목이 대상 관심그룹에 추가되어 최초 위치한 관심그룹과 대상 관심그룹에 동시에 추가되어 저장됩니다.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른 거래 신호 복사 채로 마우스로 종목명을 클릭한 상태로 다른 관심그룹으로 드래그 앤 드롭 시키면 해당 종목이 대상 관심그룹에 추가되며 최초 위치한 관심그룹에서는 해당 종목이 삭제됩니다.

2 .MultiSelect 드래그 기능이 향상 되었습니다.
관심종목 화면에서 이동/ 복사할 종목 선택시 키보드의 ctrl키를 누른 체로 마우스로 클릭하면 한번에 다수의 종목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선택된 종목들을 드래그 앤 드롭 시켜 종목의 복사 가 가능하며, shift키를 누른 채로 드래그 앤 드롭 시키면 한번에 다수의 종목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복수 종목 연동을 사용할 경우 다수의 종목을 선택한 후 종목연동을 실행할 화면을 선택하면 해당 화면이 선택한 종목의 개수에 맞춰 MXN형태로 변형됩니다.

3. 관심그룹 내의 특정 종목을 표시하기 위해서 북마크 기능을 제공합니다.
북마크 할 종목에 마우스를 위치시킨 후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북마크 지정' 을 선택하시면 해당 종목의 배경색이 다른 종목과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북마크 색상을 달리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북마크 지정이 된 종목에 마우스를 위치시키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북마크 색상변경' 을 선택하여 해당 종목의 북마크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북마크 기본색상을 고객님 스스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이른 위해서는 관심종목 상단의 버튼 중
[등록 → 화면설정 → 북마크 기본색상]을 선택하여 북마크 바탕색의 기본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관심종목의 빈칸에 필요한 내용을 적어 보관할 수 있는 "메모입력" 기능을 제공합니다.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메모를 할 빈칸에 마우스를 위치시킨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메모입력' 을 선택한 후 메모내용을 입력합니다.

기존 빈칸메모에 대해서는 '메모 변경', '거래 신호 복사 메모 삭제' 메뉴를 이용하여 작성한 메모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이해

『 화면의 이해 』
'[0130] 관심종목' 화면에서는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량 등의 거래 신호 복사 시세정보를 제공하는 필드 뿐만 아니라 현재 종목의 상태나 신호발생 여부를 나타내어 주는 신호 필드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관심그룹 선택 트리”의 관심그룹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관심그룹 선택 트리에서 +로 표시되는 항목을 더블클릭하면 하위 그룹 혹은 구성 종목그룹이 나열 됩니다. 이 중 조회할 종목그룹을 더블클릭하면 관심그룹의 구성 종목 시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조회 필드 』
'[0130] 관심종목' 화면에서는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거래량 등의 시세정보를 제공하는 필드 뿐만 아니라 현재 종목의 상태나 신호발생 여부를 나타내어 주는 신호 필드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현재 종목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관리종목, 투자유의종목, 감리종목, 증거금100% 징수 종목 등등의 종목 정보를 제공합니다.
고객이 설정한 신호의 발생 여부를 표시합니다.
※ 조회필드는 상단의 '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되는 '관심종목 설정' 창의 '필드설정' 탭에서 고객 이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관심종목' 탭의 도움말을 참조하십시오.)

관심종목 설정

『 관심종목 설정 』
관심종목의 설정은 화면 상단의 “등록” 버튼을 클릭한 후 가능합니다. 또한 관심종목의 등록뿐만 아니라 필드창에서 조회할 필드(항목)와 연결화면 등을 비롯한 각종 화면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1. 종목등록
관심그룹의 생성/삭제/변경 및 원하는 종목을 관심그룹에 추가 및 삭제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현재 생성되어 있는 관심종목 그룹
새그룹/그룹삭제/그룹명변경 버튼
현재 생성되어 있는 관심종목 그룹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선택한 후 각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관심그룹을 생성하거나 기존관심그룹을 삭제할 수 있으며 그룹명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관심종목 그룹에 등록되어 있는 관심종목
선택된 관심종목의 위치를 한칸씩 위로/아래로 또는 최상위로/최하위로의 이동 시키는 버튼으로서 관심종목의 위치를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는 현재 관심그룹의 등록된 종목수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관심종목의 추가/삭제버튼
◀버튼 : 우측 종목창에서 선택되어진 종목을 관심종목에 추가
▶버튼 : 좌측 관심종목창에서 선택되어진 종목 삭제
전체추가 버튼 은 우측 종목창의 모든 종목을 관심종목으로 추가
전체삭제 버튼 은 좌측 관심종목의 전체 종목의 삭제
등록가능한 종목을 선택할 수 있는 트리메뉴 입니다.
본 란에서 특정 업종/시장/테마를 선택하면 해당 그룹에 속해있는 종목 리스트가 하단에 거래 신호 복사 표시됩니다.
관심종목에 등록하고자 하는 종목의 이름이나 코드를 각 란에 입력하면 해당 종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중간의 ▼버튼을 클릭하면 “종목명 선택버튼”이 나타나 한글순서에 따른 종목 선택이 가능합니다.
에서 입력한 종목이 나타납니다. “☜ 빈칸 넣기” 버튼을 클릭하면 관심그룹에 빈칸을 삽입합니다.
“종목클릭시 종목연동기능 사용”에 V표시로 체크하면 관심종목화면에서 종목을 클릭하면 동일한 화면그룹내의 모든 화면이 동일 종목의 거래 신호 복사 데이터로 변경됩니다.

필드삭제 : 클릭하면 현재 구성되어 있는 조회필드 리스트가 팝업됩니다. 삭제할 필드에 V표시로 체크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가로*세로
블록 선택시 선택한 수량만큼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 그룹별로 단구분 」
다단으로 구성된 화면에서 각기 다른 관심그룹의 종목시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고 거래량 화살표 만들기 - 기간별 신고 거래량 | SOM`s의 주식투자

키움증권 수식관리자에서 신호검색 기능은 차트상 원하는 위치에 화살표를 표현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원하는 구간에 함수를 설정해두면 차트에서 해당 조건에 만족하는 캔들이 나타날 때마다 화살표 수식이 나타나면서 매매를 하기 전 차트 분석을 할 때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트에 여러 가지 화살표를 표현해두면 처음에는 난잡해 보일 수 있지만 본인이 필요한 수식들이 눈에 익으면 보다 빠르게 차트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거래량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거래량이 크게 터졌을 때 차트상에 화살표를 나타낼 수 있는 수식관리자 함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간별로 설정이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드림과 동시에 왜 이런 함수를 적용해서 제작을 했는지도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수식은 무수히 많으며 결국 본인이 원하는 수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예시를 따라 해 보고 그 예시에 있는 수식 함수를 해석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수식관리자를 처음부터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글을 읽으신 후 응용하여 다른 수식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신고 거래량 화살표 만들기 썸네일

신고 거래량의 의미

주식시장에서 종목을 매수할 때 혹은 매도할 때 차트가 설명해주는 의미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차트는 우리가 종목을 매수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하며 손절, 수익을 챙기면서 매도를 할 때도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시가총액이 작고 호가창이 얇은 종목들은 세력들이 쉽게 주가를 움직이면서 캔들을 만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차트에서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찾고 그것을 바탕으로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차트 분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거래량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면서 보조지표 중 하나인 거래량 차트에 장대 캔들이 나타났을 때 우리는 이 종목에 돈이 들어왔으며 이제부터 유심히 지켜보고 매수할 기회가 있으면 매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거래량이 터졌다고 해서 무조건 종목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게 많은 기회를 주기 때문에 거래 신호 복사 거래량을 집중적으로 체크하고 분석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필자가 소개해드릴 수식관리자 함수는 1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거래량이 제일 많이 발생한 캔들에 화살표를 표현하는 함수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거래대금으로 바꿔서 사용해보실 수도 있고 거래대금으로 바꾸는 방법은 다시 한번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응용이기 때문에 필자가 이전에 소개해드린 수식관리자 기본 함수를 간단히 읽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을 소개해드리며 바로 수식관리자 함수를 제작해보겠습니다.

수식관리자 - 기본 함수

신고 거래량 함수 만들기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신고 거래량이 나타난 캔들에 화살표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도록 예시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릴 것이며 신호 검색 화살표를 만드는 방법 먼저 설명드린 후 왜 이런 함수를 사용했는지 풀이해드리겠습니다.

차트에 화살표를 표현할 때는 수식관리자의 신호검색을 활용해야 합니다. 신호검색에서 새로 만들기를 누르신 후 위와 같은 수식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위 함수를 수식관리자 신호검색에 넣고 수식 검증을 했을 때 수식에 이상이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이상 없이 수식이 완성된 것입니다. 수식을 캔들 아래에 표시하고 싶으신 분들은 표시를 매수로 하시면 되고 캔들 위에 화살표를 띄우고 싶으신 분들은 표시를 매도로 해주시면 됩니다.

수식관리자 함수를 적용한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

예시 이미지를 보시면 검은색으로 화살표가 표현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차트에서 거래량이 터진 부분을 잘 보시면 매매하실 때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화살표를 통해서 분석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트에 보조지표가 너무 많고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 중에서 화살표를 거래량이 있는 네모 박스 구간으로 옮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 차트 예시 이미지에서 화살표 지표명을 네모 박스로 표현해두었습니다. 그 지표명을 클릭하신 후 아래 네모 박스 구간으로 드래그를 하시면 선택창이 하나 나오게 되는데 이 부분 또한 예시 이미지와 같이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위 예시 이미지와 같이 다음 지표와 Y 축 공유를 클릭하신 후 확인을 누르신 다음 표시를 매수에서 매도로 바꾸면 거래량이 크게 발생한 구간에서는 거래량 지표 부분에서 화살표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거래량 지표에 화살표를 표현할 때에는 표시를 매수로 하면 보기 불편하실 수 있으니 매도로 사용해주시면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함수의 해석 - 신고 거래량

함수 : 거래량 > Highest(거래량(1), 기간)
지표변수 : 기간 = 240

A 거래 신호 복사 = 거래량 B = Higtest(거래량(1), 기간)

지금부터는 위 함수를 한번 해석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먼저 거래량을 A라고 칭하고 Highest(거래량(1), 기간)을 B라고 정의한 후 설명드리겠습니다. 위 함수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A > B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 거래량이 B보다 클 때 화살표를 표시하라는 수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B에서 사용된 Higtest는 최고값이라는 의미이며 B를 전체적으로 해석해보면 '1봉 전 거래량이 특정 기간 대비 최고 값일 때'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240일로 정의한다면 '거래량 1봉 전 캔들이 240일 중에 거래량이 제일 크게 터졌을 때'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즉, 240일이라는 기간을 특정하였을 때 240일 중에 제일 큰 거래량이 터진 캔들에 화살표를 표기하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필자가 전해드린 함수에서 지표변수인 기간을 240일이 아니라 다른 숫자로 바꾸면 그 기간이 기준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지표변수는 다른 단어를 사용해도 되며 이 부분은 필자가 추가적으로 소개해드리는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신고 거래대금이 발생했을 때 화살표를 표기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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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의 일부 대단지 아파트 '급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서울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찍은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나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예년에 비해 현저히 낮은 거래량을 고려할 때 일시적 현상일 뿐 반등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24일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달 잠실 주공5단지 전용 76㎡ 16억1천만원짜리 매물이 소진된 이후 16억원대 매물은 대부분 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지 전용 76㎡는 지난해 9월 19억1천만원까지 거래가 됐다가 지난 1월 2억원가량 떨어진 17억원과 17억5천만원에 실거래됐다.

최근 실거래가에서 1억원가량 가격을 더 내린 이른바 급급매물의 거래가 이뤄진 것이다.

주공5단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가격을 크게 낮춘 매물은 대부분 소진됐고 현재 호가는 17억원 중반대로 다소 올라간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8일 조사 기준 잠실 주공5단지 전용 76㎡의 시세가 17억∼17억5천만원, 82㎡는 18억∼18억5천만원으로 전주와 큰 변화는 없었지만 지난달 거래가격에 비교해선 3천만∼5천만원 정도 올랐다고 밝혔다.

최근 가격 낙폭이 컸던 잠실 엘스와 리센츠에서도 급급매물이 팔려 나가며 일부 거래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 지역 중개업소들은 급매물 몇 개가 팔린 것을 두고 집값이 다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잠실의 중개업소 관계자는 "가격을 크게 낮춘 매물이 나오니깐 어쩌다 거래가 이뤄지긴 했지만, 호가가 올라간다면 거래가 계속 이어질지는 장담하기 어렵다"며 "다시 정체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근 또 다른 중개업소 관계자는 "현재 나온 물건은 실거래가 최고액보다 수천만원에서 1억원가량 낮춘 매물이 대부분인데 아직 사려는 사람이 없다"며 "매수자는 공시가격이 확정되는 오는 4월 이후 가격이 더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지난해 말 가락동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와 맞물려 약세를 보였던 송파구 일대 전셋값은 당분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송파 헬리오시티의 입주가 어느 정도 진행됐고 진주, 미성, 크로바 아파트 재건축이 진행되면서 이주 수요가 생겼기 때문이다.

잠실 파크리오 주변 중개업소 대표는 "매매는 9·13 대책 이후 거의 사라졌고 주변의 다른 아파트도 급급매만 겨우 소화하는 상황이지만, 전세는 찾는 사람이 늘면서 수천만원 정도 올랐다"고 말했다.

헬리오시티 역시 입주가 시작됐을 당시 전용 거래 신호 복사 거래 신호 복사 84㎡의 일부 전셋값이 6억원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현재는 6억원 중반 선이다.

이 지역 중개업소 관계자는 "물량이 쏟아질 때 비하면 가격은 소폭 올랐다"면서 "잠실에서 헬리오시티로 이주하는 고객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어서 이 정도 가격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은 매매든 전세든 여전한 거래절벽을 호소하고 있다.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매물이 나오기는 하는데 사려는 사람이 없다"며 "방문은커녕 문의 전화도 거의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국감정원 조사 결과 상도동 래미안상도 3차, 상도동 포스코 더샵, 흑석동 흑석한강센트레빌 등의 매매호가는 주택형별로 500만∼2천만원 정도 하락했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는 지난 2월 전용 84㎡가 11억원에 거래됐다. 현재 이 아파트 같은 면적 매물의 호가는 13억원 안팎이다.

아현동 인근 중개업소 대표는 "다주택자가 양도세를 피하려고 급하게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용 84㎡가 11억원에 팔린 것은 이례적인 일로 보고 있지만 추후 거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수요가 많은 강남구 대치동은 새 학기가 지나면서 더욱 잠잠한 분위기다.

대치동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올해는 신학기 특수를 별로 누리지 못했는데 개포동 일대에서 새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매매와 전세 수요가 훨씬 줄었다"며 "올해는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직방 함영진 빅데이터랩장은 "잠실 일대를 시작으로 급매물이 소화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시장에서 큰 변화가 느껴지진 않는다"며 "매수심리 위축, 거래량 감소,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 등 하방 요인이 바뀐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23일 기준 1천303건으로 2006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함 랩장은 "9·13 대책 이후 가격이 많이 하락한 단지 위주로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차별적인 움직임이 보이기는 하나 예년보다 거래량이 현저히 낮아서 단계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긴 어렵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단독]"보증서無 롤렉스도 OK"…두나무, 명품 중고시계 거래 '출사표'

롤렉스 서브마리너/무신사 부티크 캡쳐

롤렉스 서브마리너/무신사 부티크 거래 신호 복사 캡쳐

명품 중고거래의 격전지가 시계로 옮겨가고 있다. 남성들의 명품 소비가 급증하는 한편, 고가의 시계 브랜드들은 유통구조상 병행수입이 어려워서다. 중고에 대한 사회적 심리도 개선되면서 플랫폼들은 앞다퉈 명품 시계 중고거래를 강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다음달 자회사 바이버(VIVER)를 통해 명품 시계 전문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바이버는 개인간 거래 플랫폼으로, 현재 사전 판매자를 모집 중이다. 롤렉스라면 사용 여부, 보증서 유무와 관계없이 판매 신청 받는다. 바이버는 지난해 설립돼 서울 강남구에서 오프라인 쇼룸을 운영해 왔지만 이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실질적인 중고 거래는 애플리케이션 출시 후 시작된다. 두나무 측은 "시장 수요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해 명품 시계를 초기 카테고리로 정했다"며 "장기적으로는 다른 품목까지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럭셔리 편집숍 '무신사 부티크'도 이달 초 새로운 카테고리로 빈티지 워치를 추가했다. 빈티지 워치 전문점인 '용정콜렉션'의 일부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빈티지 워치의 품질 보증 및 감정, 컨디션 체크 등은 모두 용정콜렉션이 담당한다. 용정콜렉션은 거래 신호 복사 1965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현재 더현대 서울에서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 부티크에서 판매하는 주요 브랜드는 롤렉스, 까르띠에, 오메가 등이며 가장 고가의 상품은 롤렉스 서브마리너 16610(1996년식)으로 1880만원에 달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부티크'는 신상품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하이엔드 시계는 유통이 까다로워 용정콜렉션과 손을 잡게 됐다"며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만들어진 '네오빈티지'와 1970년대 전후에 제작돼 현재는 단종된 '빈티지'로 나눠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품귀난이 가중되고 있다. 시계를 살 수만 있다면 곧바로 막대한 차익을 거둘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온라인 시계 소매업체 '밥스와치' CEO 폴 알티에리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롤렉스는 코로나 19 이전부터 공급 문제를 겪어왔다"며 "하지만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비해 코로나19로 공장 가동이 몇 달씩 멈춰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6일 서울의 한 백화점 명품관 앞에 롤렉스를 사기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 2021.9.6/뉴스1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도 최근 명품 시계 감정사 김한뫼 씨를 고문으로 영입해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한국명품감정원의 전문 시계 감정 자문이자 시계 감정 교육 강사로 활동해 왔다. 김 고문은 시계 수리, VIP 대상 연계 활동, 감정 컨설팅, 해외 제품 소싱 등 다양한 사내 교육을 맡는다. 또 번개장터는 김 고문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계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번개장터는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명품 중고 시계도 전시해 왔다. 서울 강남구 '브그즈트 컬렉션'에서는 롤렉스 시계 40여종과 고가의 시계를 보관하는 워치 박스 등을 전시, 판매한다. 이곳의 롤렉스 평균 판매가는 3000만원이다.

플랫폼들이 명품 중고 시계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남성들이 명품 소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서다. 주요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의 남성 구매자 비중은 40%를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시계 외에도 벨트, 클러치, 셔츠 등이 주요 구매 품목이다. 반면 고급 시계들은 브랜드 정책상 병행수입이 어렵다. 병행수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려면 브랜드가 홀세일(도매업자), 부티크 등 외부 업체에 팔아야 하는데 명품 시계는 브랜드가 100% 직접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물량이 축소되기도 했다. 롤렉스는 지난해 9월 품귀현상에 대해 이례적으로 성명서를 내고 "시계의 품질을 낮추지 않고서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며 "우수한 시계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해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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