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스컷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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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나스닥 지수가 내릴 것을 예상하고 매도로 진입 하였고, 그 지수가 1240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 그 정도에 비례한 수익을 얻을 수가 있어요. (반대로 매도로 진입하였는데 지수가 오른다면 그에 상응하는 손실을 보겠죠?)

'증시, 공포 증폭기' 로스컷, 어떻게 운영되나

로스컷(Loss-Cut)은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단기간에 일정 수준 이상 하락한 종목을 팔아치우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기관 투자자들은 특정 종목의 낙폭이 지나치게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로스컷 규정을 두고 있다. 이 로스컷 규정이 폭락장서 동시다발적인 투매를 불러와 시장 불안을 증폭시키고 낙폭을 더 키우는 역효과를 야기한다.

로스컷 규정은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지난 1998~1999년을 전후해 국내 기관에 도입됐다. 주가가 오락가락하면서 제때 주식을 팔지 못한 기관 투자자들의 손실폭이 커지면서 로스컷 도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리스크 관리를 위해 도입됐지만 로스컷 규정이 오히려 손실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로스컷 기준 도달과 동시에 자동으로 매도 주문이 나가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과 같이 대형주가 더욱 크게 흔들리는 장세에선 로스컷 규정에 따른 기계적 매도가 충분히 회복 가능한 대형 우량주를 성급하게 팔아치우는 결과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로스컷 기준은 각 사별로 결정한다. 관련법이나 금융투자협회 차원의 포괄적인 규정이나 가이드라인은 없다.
정부도 기관들의 로스컷이 과도하다고 판단, 최근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증권 및 자산운용사의 로스컷 기준 완화를 당부했다.
금융기관 사장단은 이에 따라 모임을 갖고 의견을 수렴했지만 "급락장에서 손실이 확대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만만치 않아 사실상 유야무야 된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자산운용사의 경우, 국내 주식펀드 편입 종목이 20% 정도 손실을 입으면 손절매하도록 하고 있다. 증권사는 자기계정 매매일 경우, 대부분 15~20% 정도를 로스컷 기준으로 삼고 있지만 일부 증권사는 월 5%로 다소 빡빡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는 곳도 있다. 은행이나 보험사는 10~15%를 로스컷 기준으로 삼고 있다.

증권사 고객 계정으로 분류되는 자문형랩은 자동 로스컷 자문을 맡고 있는 투자자문사가 로스컷 기준을 자체적으로 정한다. 20~25%가 보통이다. 단, 사전에 고객 요청이 있을 경우, 사전 협의를 통해 별도의 로스컷 기준을 정하기도 한다. 자문사는 로스컷 기준에 도달하면 고객에게 이를 통보하고 동의를 얻어 손절매를 추진한다.

연기금의 경우, 최대 '큰 손' 국민연금은 별도의 로스컷 규정을 두고 있진 않지만 우정본부는 일반 주식형펀드 10%, 절대수익형펀드 5%의 로스컷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사학연금 등 다른 연기금들도 이와 유사한 수준의 로스컷 규정을 두고 있다.

'증시, 공포 증폭기' 로스컷, 어떻게 운영되나

한편 최근 증시 급락 이후 우정사업본부, 사학 연금 등이 로스컷 규정 유예나 완화 결정을 내리면서 아직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연기금 위탁운용사들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 로스컷을 계속 외면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 자문사 고위 관계자는 "증시가 추가 하락해 자문형랩이나 증권사 외에 연기금으로 로스컷이 확산되면 시장 충격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프로그래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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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업비트 예약매도 사용법이었고요. 왜 예약매도, 스탑로스가 중요한지 제 지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예약매도 및 주문이 중요한 이유

제가 아는 분은 현재, 업비트와 빗썸 사용 중인데 2년 동안 투자금 90%가 폭락했습니다. 이제야 조금 안정되가는데 아직도 본전까진 멀었네요. 제일 아쉬운 건 2년간 이더리움, 라이트, 질리카, 에이다입니다. 전부 40프로 정도 손해 볼 정도의 폭락을 경험해 절반이라도 건질 생각에 손절했지만 지금은 전부 수익을 넘어섰습니다.

그중 에이다가 2년 전에 살 때 150원이었고, 얼마 전 80원일 때 너무 안 올라 팔았습니다. 일주일 사이 한순간에 공든 탑이 무너졌죠. 지금은 1200원 넘었죠. 원래 장기 투자를 생각해 손해 봐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사는 것마다 자꾸 상장 폐지되니 어느새 손해 본 금액만 500만 원이 넘어갑니다. 이번에 하이콘 마저 상장폐지. 믿고 있던 트론도 오를 생각이 없네요.

그래서 업비트 예약매도 방법과 스탑로스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익절 하거나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 지지선이 무너지면 매도하여 손해를 줄여야 합니다.

'넋 나간 증권사' 쪽박 종목 버젓이 추천

증권사들이 투자자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 종목의 수익률이 곤두박질치고 자동 로스컷 있는데도 추천종목을 바꾸지 않는 사례가 잇따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증시 폭락으로 증권사 추천주의 수익률이 일주일도 안 돼 30% 이상 떨어질 때까지 해당 종목을 추천 대상에서 유지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2일 추천한 SK에너지는 21일 종가로 7만3천400원이었던 주가가 24일 5만200원으로 마감했다.

이 증권사의 추천을 믿고 주식을 샀다면 사흘 만에 무려 -31.6%의 손실을 봤다.

20일 추천한 대한항공의 주가도 닷새 만에 25.66%나 빠졌고, 22일 추천종목에 올린 삼성전자는 -21.4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삼성증권도 14일 추천한 삼성물산의 주가가 24일까지 -35.9%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톱 10 포트폴리오'에 속하는 10개 종목 대부분이 추천일 이후 -20~-30%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대우증권 역시 21일 네패스를 유망종목으로 제시했으나 23일 -10.18%, 24일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추천주 수난시대'를 맞고 있다.

이들 증권사는 추천종목의 수익률이 수일간 폭락했음에도 유망주식 리스트에 버젓이 올려놓아 투자자들의 손실이 더 커진 측면이 있는 만큼 앞으로 추천주를 선정하고 운영할 때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는 매수 추천을 낸 기업의 주가가 일정 가격 이하로 빠지면 자동으로 추천 종목에서 제외하는 `로스 컷(Loss Cut)' 규정을 철저하게 적용하고 있는데 국내 증권사도 이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국내 증권사 중에는 이번 폭락장에서 대부분 넋을 잃은 사이에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증권사도 있다.

대신증권은 24일까지 추천종목이 유한양행, LG, 진성티이씨, 슈프리마, LG패션, 한솔제지, 삼성전자, 기아차 등 8개 종목이었으나 27일에는 삼성전자와 기아차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추천주에서 제외한 것.
대신증권의 곽병열 선임연구원은 "자체적으로 수익률이 -20% 이하인 추천종목은 제외하는 로스 컷 규정이 있는데다 이번에는 장 상황이 워낙 안 좋아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추천주를 대거 줄였다"고 말했다.

곽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기아차는 한국 증시의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에서 추천주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추천주의 경우 투자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도 증권사들이 신중한 운영을 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추천주의 펀더멘털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로스 컷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등 투자자 보호에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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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요즘 살짝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물에 대해서 잠깐 포스팅해 보려고 해요.

선물이란(주식과의 차이점)?

주식 투자는 요즘 흔하고 잘 아실 텐데요.

선물도 기본적으로 주식처럼 장이 열린 동안 사고(진입) 팔(청산) 수 있어요.

**개장시간은 선물 종류마다 달라요.

다만 차이점은 양 방향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이예요.

즉, 주식은 올라야만 돈을 버는 반면, 선물은 자신이 진입한 포지션에 따라서 해당 지수가 오르거나 내릴 때 돈을 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스닥 선물의 경우, 나스닥 현재 지수가 12400 이라고 할 때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가 있어요.

CASE 1. 나스닥 지수가 내릴 것을 예상하고 매도로 진입 하였고, 그 지수가 1240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 그 정도에 비례한 수익을 얻을 수가 있어요. (반대로 매도로 진입하였는데 지수가 오른다면 그에 상응하는 손실을 보겠죠?)

CASE 2. 나스닥 지수가 오를 것을 예상하고 매수로 진입 하였고, 그 지수가 12400 초과하여 상승하는 경우 상승 자동 로스컷 수준에 비례한 수익을 얻을 수가 있어요 (반대로 매수로 진입하였는데 지수가 내린다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선물의 종류?

위에서 예로 든 나스닥은 선물의 많은 종류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지수 선물의 경우, 미국에서는 나스닥 뿐만 아니라 다우, S&P 지수 선물이 있으며, 홍콩 항생 선물 역시 인기가 많습다. 국내 코스피 지수에 연동하는 선물도 있고요.

그 밖에 유명한 에너지(크루드 오일), 금속(금, 은) 등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선물의 증거금? (증거금, 유지증거금, 로스컷)

단, 선물을 할 때 진입장벽이 좀 있는 편이예요. 즉 1 계약당 증거금이 필요한데 이 러한 증거금은 선물의 종류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수천 달러에 이를 정도로 높은 편이예요.

예를 들어 나스닥의 경우 1계약 시 17,600달러의 증거금이 필요하답니다(E 증권사 기준).

뿐만 아니라 유지증거금이란 개념이 있는데요. 내가 보유한 증거금이 유지증거금에 못 미칠 경우, 자동으로 청산이 되어 버려요.

나스닥의 경우 15,840달러가 유지증거금이 되는데요. 만약 내가 나스닥 지수가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매도 1계약을 했는데, 예상과 달리 지수가 상승을 시작하면, 지수 오름 폭에 따라 손실이 증가하면서 증거금이 까이기 시작하는데요(물론 청산 전 까지 확정된 손실은 아닙니다). 이렇게 증거금이 15,840 달러 이하로 떨어진다면 그 순간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그 순간 계약이 청산되어 버리는 것이죠.

따라서 이러한 로스컷 방지를 위해서는 증거금을 가능한 한 많이 채워 둘 필요가 있어요(즉 1계약 당 17,600 달러가 필요하다고 딱 그것만 가지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위아래 변동 폭을 감안해 1계약 당 18,000달러, 19,000달러 이런 식으로 증거금을 여유 있게 넣어 두는 것이죠). 지수는 웨이브이기 때문에 잠깐 손실을 입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는데 로스컷 구간에 걸려서 원치 않는 시기에 청산될 경우 손해가 막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물의 자동 로스컷 장점과 단점

선물은 하나의 주식이 아니라 해당 시장 전체의 흐름과 연동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작전 세력이 잘 작용하기 힘든 것 같아요. 오히려 그날 전 세계 주요 뉴스(코로나, 부양책 등), 달러의 가격 등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승하거나 하락합니다. 따라서 거시적으로 잘 보시는 분이라면 투자에 유리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주식을 하신다면 헷지 수단으로 좋아요. 예를 들어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할 때요. 나스닥의 경우 변동폭이 한국 주식 이상으로 큰 경우가 많은데요. 당일 하락장이 펼쳐진다면 주식만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손실을 보게되지만 나스닥 선물에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할 경우, 주식 하락폭 이상의 수익을 낼 수가 있는 것이죠.

단점도 있는데요. 누구나 예상하시듯 작은 지수의 변동으로도 수익, 손실의 폭이 크기 때문에 감당할 정도의 수준에서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미국(?)의 젊은 세대들도 백신 상용화 등을 앞두고 선물옵션 시장에 엄청나게 진입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현상은 얼마전까지 이어진 미친 수준의 나스닥 랠리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이처럼 자동 로스컷 선물도 건전한 투자 중 한 방법인데, 간혹 도박과 선물을 동일시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선물을 보는 분들을 보면 너무 나간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물론 자신에 대한 콘트롤은 필수입니다. 중독성이 강하거든요)

선물 관련 첫 번째 글이라 다소 두서 없을 수 있는데요. 선물(특히 해외선물)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3.영웅문 캐치 테스트 5일차(키움증권 자동매매 프로그램)

오늘매매는 승률은 높지 않지만 수익률에 초점을 맞춰봄. 단 시장이 하락장이 아니어서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생각이 듬. 시장에 맞춰 추가로 수정하면 좋을듯한 부분은 총 계좌손실금액 설정정도. 1번테스트계좌..

캐치 사용 설정법(키움증권 영웅문에서 제공하는 자동매매 프로그램)

캐치를 약 3일 테스트 해보면서 접근하고 사용하기 굉장히 쉬운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기초가 없이 처음 접하기는 분명 어렵습니다만, 파이썬이라던지 컴퓨터 개발언어로 짜여진 알고리즘을 이용한..

번외로 캐치를 나처럼 혼자 진행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모여서 의견 나누고 토론해볼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봄

생각을 했으면 되든 안되는 해보는게 맞는것이겠지?

그래서 캐치 스터디 오픈톡방을 만들어 보았음

많은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음

ㅣ필홍휴게소ㅣ키움캐치 자동매매 스터디

ㅣ필홍휴게소ㅣ키움캐치 스터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필홍휴게소에서는 검색식 및 매매설정 등에 관한 판매나 판매를 촉진하지 않습니다.

자동매매는 반드시 모의매매 단계를 충분히 거친 후 검증이 된 상태에서 실전매매로 전환하시길 당부드리며, 시장이나 종목의 토론 등 자유롭게 의견 나누며 성공투자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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