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 투자 손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총 소득액에서 법으로 정해진 금액을 빼내는 것. 쉽게 말해, 연소득 중에서 "소득공제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돈을 덜 벌었다고 봐주는 제도입니다. 기본적으로 세금(소득세)은 연소득에서 세율을 곱해서 계산되기 때문에 그 만큼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소득(덜 벌었다고 봐줌) X 세율 = 소득세(세금 깎아주는 효과)

엔젤투자 소득공제란?

엔젤투자란 개인들이 창업 벤처기업에 사업자금을 출자하고 주식으로 그 댓가를 받는 투자를 말하는데요, 엔젤투자에는 ①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경우, ②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경우 , ③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출자하는 경우 등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이 3가지 방식으로 벤처기업에 투자한 경우는 모두 「조세특례제한법」 및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에 근거하여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의 경우 무조건 소득공제 혜택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벤처기업의 증권형 투자시에만 가능.

투자 금액별 소득공제율


예시로 세금 혜택 계산해보기

연소득에 따른 세율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연소득에 따라 아래와 같이 누진소득세율이 적용 됩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센트 투자 손실 5,500만 원이라고 가정하고, 소득세 금액을 계산해 보면 1,200만원까지는 6% 의 세금을 내고, 1,200만 원부터 4,600만 원까지는 15% 의 세금(3,400만원 해당), 4,600만 원 초과분(900만원에 센트 투자 손실 해당)은 24% 세금을 내게 되어 총 소득세 금액은 798만 원 으로 계산됩니다(아래 그림 참조).


그럼 이 경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벤처기업에 500만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하고 어느 정도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5,500만 원의 연봉 중에서 500만 원을 투자했으니, 500만 원을 덜 벌었다고 인정받을 수 있고, 결국 소득을 5,000만 원이라고 보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5,000만 원으로 다시 소득세를 계산해 보면 소득세는 678만 원입니다. 결국,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500만 원을 투자하고 센트 투자 손실 센트 투자 손실 120만원(500x세율(24%))의 세금혜택 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지방소득세 포함 132만 원 공제 혜택).

500만 원 투자하고 12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것이니 본인의 세율만큼 일단의 투자수익이 나온다고 볼 수도 센트 투자 손실 있고, 할인혜택을 받아 주식을 매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세금혜택은 근로소득자라면 연말정산 때, 사업소득자라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때 돌려받게 됩니다.

엔젤투자 소득공제 적용 시기

연말정산은 회사를 다니는 근로소득자가 그 다음해 2월 소득세를 덜 낼지, 더 낼지를 정확하게 조정 및 계산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장인들은 매달 월급을 받을 때, 월급의 총 금액에서 4대 보험료와 소득세, 지방소득세의 대략적인 금액을 미리 떼고(미리 국가에 내고) 월급을 받게 됩니다. 미리 내었던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대략적인 금액이었기 때문에 다음년도 2월 연말정산을 통해, 정확한 금액을 다시 계산해서 소득세를 더 낼지. 돌려받을 것인지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지요. 그래서 덜 냈던 사람은 더 내야하고, 더 냈던 사람들은 돌려 받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소득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투자확인서가 필요합니다. 투자확인서 신청기한은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소득공제 신청 전까지(투자한 이듬해 5월말까지)입니다.

(ex.'21년 6월 투자시 '22년 5월까지 신청)

하지만 투자한 해에 소득공제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별도의 소득공제 시기변경 신청서를 작성하여 엔젤투자지원센터에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시기변경 신청서 파일은 엔젤투자지원센터 '투자확인서 안내'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단! 반드시 3년 동안 해당 증권을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 만약 조기상환을 청구하여 만기도래 이전에 상환을 받으셨거나 다른 투자자와 증권을 거래하였을 경우,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이미 소득공제를 받은 경우 공제받은 금액에 해당하는 세액을 다시 지불해야 합니다.

THE GURU

THE GURU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줍줍한 '폭락주' 3곳은?

지난주 트윌리오·텔레닥·로빈후드 추가 매수
실적 부진에 주가 하락힌 종목에 베팅

[더구루=홍성환 기자] 우리나라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캐서린 우드)가 최근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한 종목을 '줍줍(줍고 줍는다·저가매수)'하고 있다.

1일 미국 센트 투자 손실 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트윌리오(Twilio) △텔레닥헬스(Teladoc Health) △로빈후드(Robinhood) 등 세 종목을 추가로 매수했다.

클라우드 통신 서비스 업체 트윌리오는 지난달 28일 4분기 손실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날 하루에만 주가가 18%나 급락했다. 전달 29일 현재 이 회사의 주가는 291.26달러(약 34만1940원)로 올해 들어서 12.92% 떨어졌다.

트윌리오는 4분기 조정기준 손실이 주당 23~26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10센트의 손실을 전망한 월가의 예상치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센트 투자 손실 수준이다. 매출은 7억6000만~7억7000만 달러(약 8900억~9000억원)로 월가의 예상치 7억4500만 달러(약 8800억원)를 상회했다.

모틀리풀은 "고점 이후 너무 크게 하락했다는 점, 낮아진 목표 주가도 현재 수준보다 높다는 점은 밝은 전망(Silver Lining)"이라고 바라봤다.

원격 의료 서비스 기업 텔레닥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힌다. 작년 한 해 동안에만 140% 상승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하락세를 거듭하며 현재는 주당 149.59달러(약 17만5620원)로 작년 말 대비 25.44%나 내려앉았다.

다만 모틀리풀은 "텔레닥의 사업은 여전히 성장 중이며 올해 145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원격 의료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미 증시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혔던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주가는 현재 34.97달러(약 4만1050원)로 공모가(38달러)를 밑돌고 있다. 로빈후드는 지난 2013년 설립한 온라인 센트 투자 손실 주식거래 플랫폼이다. 수수료 제로 정책과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가입자를 크게 늘렸다. 특히 올해 초 게임스톱과 AMC엔터테인먼트 등 이른바 '밈 주식' 열풍으로 사세를 더욱 확장했다. 지난 8월에는 미국 증시에서 입성했다.

하지만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다. 3분기 매출은 3억5500만 달러로, 월가의 성장률 전망치(60%)을 크게 밑도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35% 감소했다. 암호화폐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탓이다.

모틀리풀은 "캐시 우드는 로빈후드의 하락세를 기회로 삼고 있지만 많은 경쟁자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눈에 띄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고고스탁S








센트랄모텍 삼성제약 _ 수익 챙겨먹고 홀딩중

수산아이엔티 디아이씨 덕양산업 _ 다팔았어요

오리엔트바이오 _ 한주도 안팔고 잘 들고있어요

손실중인 종목도 손절하는 종목도 물론 있어요 없으면 이상하죠 신이 아닌데

중요한건 모르는척 안해요 손실 최소화 할수있게 리딩 해줘요

직장인이라 일하다보면 놓치는종목도 많아요 근데도 수익 잘나요

상따?추격매수? 그딴거 없어요 직장인이 그런걸 어떻게해요 일해야지

그냥 편안하게 문자온거 종목 매수가에 사고 매도가에 팔고 얼마나 좋아요

뭐 요새 지정가매매가 아니고 시장가매매하는사람 많다면서요? 그러다 깡통차요

그냥 갑자기 써보고 싶었어요


※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저작권 침해, 음란물, 명예훼손, 청소년 유해물, 기타 위법한 자료 등을 게시·배포하면 법률에 따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게시판의 속성과 맞지 않는 글은 별도 고지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주)이머니 대표이사 이진혁 사업자 등록번호 107-86-35691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311, 재화스퀘어 11층 eMoney (염리동) 대표전화 1644-6977 FAX 02-780-5017

美 인플레 악화 속 우편요금 10개월 만에 또 인상

(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4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우정청(USPS)이 우편서비스 요금을 또 올렸다.

11일 센트 투자 손실 폭스비즈니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USPS는 전날인 지난 10일을 기해 1종 우편요금을 6.5% 추가 인상했다.

작년 8월 말 6.9% 인상을 단행한 지 10개월여 만이다.

이번 조치로 1온스(약 28g) 이하 센트 투자 손실 1종 우편물 우푯값이 장당 58센트에서 60센트로 올랐다. 우편물 무게가 1온스 늘 때마다 추가되는 비용은 20센트에서 24센트로 인상됐다.

1종 대형 봉투 우편물은 4센트 더 오른 1달러20센트, 1온스당 추가비용은 24센트가 됐다.

엽서 배송료는 40센트에서 44센트, 국제우편 기본료는 1달러30센트에서 1달러40센트로 각각 올랐고, 등기우편요금도 25센트 더 오른 4달러가 됐다.

미국의 우푯값은 2017년 49센트에서 2018년 50센트, 2019년 55센트, 지난해 58센트로 계속 올랐다. 단 이미 사놓은 영구우표(forever stamp)는 추가 요금을 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USPS는 지난 4월 우편요금 추가 인상 계획을 알리며 당시 물가상승률 8.6% 보다는 낮은 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폭스비즈니스는 “우편요금 인상 행진이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루이스 디조이 우정청장은 지난 5월 USPS가 만성적 적자구조 탈피와 ‘자급자족’ 체제 확립을 추구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은 향후 수년간 우편요금이 지속해서 오르는 불편한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우편요금은 9명으로 구성된 USPS 이사회가 결정한다. 그러나 디조이 청장은 USPS가 적자 구조를 벗어나 자립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요금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USPS는 2023년 회계연도까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고 향후 10년 이내에 1천600억 달러(약 200조 원) 규모의 손실을 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USPS는 이번 우편요금 추가 인상 조치가 우편서비스 핵심 인프라에 대한 400억 달러(약 52조 원) 규모의 투자와 함께 센트 투자 손실 목표 달성에 구체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휘종의 잠시쉼표] 빚갚아주는 나라

금융위원회가 지난 14일 발표한 '금융부문 민생안정 과제 추진현황 및 계획'이 '취약계층 보호'냐 '도덕적 해이 방조'냐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정부의 제2차 비상경제민생회의 때 나온 내용인데, 일부 소상공인과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라가 빚을 대신 갚아준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 금융부문 민생안정 과제의 핵심은 자영업자·소상공인·사회 초년생 등 우리 사회의 금융 취약계층이 고금리 시대에 눈덩이처럼 커지는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이런 문제가 사회 전체로 번지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줄여주거나 상환을 유예해주겠다는 것이다.

얼핏보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 싶다. 하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반발이 심상치 않은 수준이다. 빚을 갚지 않은 소상공인들의 채무를 연장해주거나 청년들의 투자손실을 정부가 갚아주면 그 동안 고통을 참으며 성실하게 빚을 갚은 사람들은 '바보'냐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금융위 측은 정부가 빚을 대신 갚아주는 게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지만, 그 단초는 금융위가 제공했다. 금융위의 공식 보도자료에도 가계부채가 현재 1860조원이 된다면서 이 가운데 신용대출 270조원, 기타 609조원 등에 위험투자, 즉 주식이나 가상자산 등에 대한 투자가 포함돼 있다고 명시했다.

이어, 금융위는 많은 청년들이 저금리 환경에서 재산 형성수단으로 저축 대신 돈을 빌려 주식이나 센트 투자 손실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에 투자한 결과, 2030세대의 신용융자 잔액이 주요 10개 증권사 기준으로 2020년 6월말에는 1조9000억원에서 2021년 센트 투자 손실 6월말에는 3조6000억원으로 늘었다고도 했다.

이런 자료를 근거로 금융위는 여러 해법을 제시했는데, 예를 들어 '새출발기금' 30조원을 조성해 소상공인들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거나 부실채권을 매입해주기로 했다. 청년들을 위해서는 채무조정 특례 프로그램을 신설해 센트 투자 손실 자격이 미달되더라도 이자감면과 상환유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결국, 빚을 갚지 않고 버티면 국가가 이를 대신 갚아주거나 탕감해준다는 주장이 나올 근거를 제공한 것이다.

안 그래도 이달 초 서울회생법원이 대출을 받은 후 주식 또는 가상화폐에 투자한 뒤 원금을 잃고 개인회생을 신청할 경우 해당 손실액을 '갚아야 할 돈'에 반영하지 센트 투자 손실 않겠다고 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에도 법원이 '빚투'(빚내서 투기)·'먹튀'(먹고 튀기)를 조장한다는 비판이 쇄도했다.

투자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판단이고, 본인의 책임 하에 이뤄지는 것이다. 본인이 책임져야 할 투자 손실을 왜 정부가 갚아주냐는 반발은 당연하다. 수익이 났다고 이를 정부와 나누는 것도 아닌데 왜 공적 자금인 세금을 일부 투자손실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냐는 반발은 요즘 핫 이슈인 '공정'과도 연결된다.

지금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온 나라가 힘들다. 우리뿐 아니라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붕괴에 이상기온,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민생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잘못된 '사인'을 보내면 그 후폭풍은 걷잡을 수 없게 된다. 국민과의 소통이 문제인지, 정책입안의 근본 철학이 문제인지는 센트 투자 손실 모르겠지만 정부는 취약계층 보호와 도적적 해이 방지에 대한 논란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명확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