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볼륨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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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nging Man Candle

캔들볼륨차트

화면개요
코스피/코스닥 종목, 종합주가지수 및 코스닥지수를 비롯한 각 업종, 선물옵션종목의 "일/주/월/년/분/틱" 차트를 조회할 수 있는 미니차트로서 각 기능버튼을 이용해 파워차트보다 간편하게 차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해
차트 화면의 기본구성에 대한 간단한 이해로 훨씬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맞춤분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주식/업종/선물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본기능과 차트의 조회기간(구간)을 정하고 차트저장, 차트상하비율 조정등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2. 유형 부분에서 제공되는 봉차트, 선차트 등 차트의 유형을 사용자가 결정하고 지표 부분에서 유형외에 이동평균선부터 일목균형표 등 다양한 지표를 함께 설정함으로써 주가 및 시장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3. 차트설정 조건에 맞춰 주가 및 시장의 흐름을 그래픽을 표현하는 부분으로 필요시 이 영역에서 마우스 왼쪽 또는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값을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 차트를 바탕으로 각종 선을 긋거나 전문적이고 다양한 추세선을 표현하여 주가의 맥을 잡아내고 예상할 수 있는 도구기능을 수행합니다.

차트 구간 단위 설정
차트의 1구간 단위를 "일/주/월/년/분/틱" 으로 선택하여 조회합니다.

분 또는 틱의 경우 1(분 or 틱), 3, 5,10,15,30,60 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숫자는 분 또는 틱을 1개~60개까지 모아서 하나의 구간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봉(캔들)차트
일본식 차트라고도 하며 위아래 꼬리모양으로 인해 캔들차트로 불리며 시가, 고가, 저가, 종가로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캔들의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며, 캔들의 꼬리는 고가와 저가로 구성됩니다. 금일 종가가 시가보다 상승시에는 적색으로, 하락시에는 청색으로 캔들의 몸통 색상을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차트
미국식 차트라고도 하며 바차트 중에 시가,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로만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바에 최고와 최저는 봉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며, 시가는 바의 좌측의 잔가지로, 종가는 바의 우측에 잔가지로 표현하게 됩니다. 기본 설정으로 가격 상승 시에는 적색으로,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바를 표현하였습니다.

매물분석(대기매물)
가격대별 거래량의 비율을 가격대에 바형식으로 구현한 차트로 매물대 분석시에 사용됩니다. 매물대 분석 차트는 매물 가격대 개수라는 변수가 있는데, 이 변수는 가격대를 변수의 수치로 나누어 매물바의 개수를 만들어주는 변수입니다. 누적 거래량 차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누적 거래량이 많은 가격대가 매물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매물대 위에 있으면, 매물대는 지지구간의 역할을 하고, 매물대 밑에 있으면 매물대는 저항구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누적 거래량이 적은 구간에서는 주가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물차트
그물차트란 이동 평균선을 짧은 것부터 긴 것을 순차적으로 한 그림에 나열한 것입니다. 이러한 그물차트는 단순하게 정해진 이평선의 고정된 움직임 보다는 이동평균선의 확장과 수렴 등을 역동적으로 보여줌으로서 현재의 시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캔들볼륨차트 설정한 개수의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지기 시작하면 추세전환신호로 해석합니다.(바닥권에서는 매수신호로 천정권에서는 매도신호가 됩니다.) 또한 이동평균선 밀집국면에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역시 전환신호로 매수신호로 해석합니다.

역시계곡선
역시계곡선은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 Y축에는 주가를 두고, 변수(이동평균)의 수치만큼의 일수로 주가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이를 차트에 표시한 것으로 진행방향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곡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변수는 이동평균선 수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통 20일 또는 25일 평균선이 사용됩니다.

P&F
P&F차트는 시간의 개념을 약간은 벗어난 차트로,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중심으로 하여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기준 가격 이상 상승 시에는 붉은 색으로 X를 표시하며, 기준 가격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O를 표시합니다. 이 때 시간의 개념은 제외되며, X에서 O간에 전환 시에만 한 칸 이동하게 됩니다. P&F차트에서의 변수로는 “칸전환”과 “칸크기” 변수가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P&F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삼선전환도
삼선전환도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칸 전환 변수 이상의 주가 변동이 발생시, 청색 또는 적색 전환차트에서 변경됩니다. 주가 상승 시에는 붉은색으로, 하락 시에는 청색으로 표현합니다. 변수는 칸 전환 변수로 변경합니다.

SwingChart
Swing차트는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만약 전일 종가가 1000원이고 당일 종가가 1110원이고 최소반전폭이 100일 경우 빨간선을 하나 그려준다. 만약 890원일 경우는 파란 선을 그려줍니다.

KagiChart
Kagi차트는 Swing차트와 마찬가지로 최소반전폭을 설정한 후 이전 가격으로부터 최소반전폭 이상 움직였을 경우에만 차트를 그려줍니다. 이전보다 상승시 빨간색, 하락시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차이점은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였을 때는 굵은선으로 표시하고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였을 때는 가는 선으로 표시합니다. 또한 해당 라인의 고가와 저가중간에 수평선을 그어 지지/저항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RenkoChart
Renko차트는 항상 종가를 기준으로 사용하며 벽돌의 크기는 사용자에 맞게 최소변화폭을 설정하고 전일 벽돌의 고가와 저가를 당일 종가와 비교하여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고가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 빨간벽돌을, 당일 종가가 전일 벽돌 저가 이하로 하락했을 때 하얀 벽돌을 그려줍니다. 이 때 가격이 벽돌의 하나 크기보다 높게 형성되었으나 두개의 크기를 채워주지 못할 때는 하나만 그린다는 점에서 P&F차트와 차이가 납니다.

분산형
분산형차트를 그리는 방법은 X축에 거래량을 표시하고 Y축에 가격을 표시한 후 매일매일의 거래량과 주가에 해당하는 값을 차트에 점으로 찍어줍니다. 해당 일에 주가가 양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 빨간색, 음봉을 형성하면(종가<시가)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이퀴볼륨
이퀴볼륨 차트는 일반 캔들에 거래량을 합한 개념으로, 봉의 좌우 폭을 해당봉의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해당 봉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폭은 커지게 됩니다. 설정부분은 캔들차트처럼 가격상승 시/하락시 색과 영역 채우기가 있습니다.

차트영역
차트영역에서 여러 기능을 원활히 사용하기 위해 왼쪽과 오른쪽 마우스버튼 클릭으로 기능화면을 띄우는 방법을 많이 쓰며 각 화면별로 설정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석기법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봉차트에 직접 왼쪽 마우스버튼을 더블 캔들볼륨차트 클릭하거나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후 ‘봉차트속성’ 메뉴를 선택하여 띄우면 기본차트 속성변경 창이 나타납니다.
각종 차트의 색상 및 기본사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차트영역 하단 거래량 봉차트 영역을 더블 클릭하면 거래량 지표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봉차트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으며 버튼을 클릭하면 지표 관련 설명창 에서 개념 및 계산방식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트스타일] 탭
교보증권 에서 제공해 드리는 3가지 차트 타입 외에 12개 증권사별로 적용되고 있는 차트스타일을 사용자가 고를 수 있어 어떤 HTS를 쓰셨더라도 쉽게 ‘PROVEST K’에 적응이 가능하도록 고객편의를 최대화하였습니다.
기본기능인 차트 색상변경부터 거래량 이미지 변경 등 다양한 변신이 가능합니다.

[정보표시] 탭
차트에서 보여지는 데이터에서 기본적인 종목명, 시간구분선, 현재가, 시고저가, 여백처리 등의 색상을 편집할 수 있으며 특히 차트영역에서 마우스를 이동시킬 때 + 십자선이 항상 나오게도 할 수 있고 클릭했을 때만 나오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캔들볼륨차트

강의명 : [초급] 초급반 나만 따라해

체험판을 끝낸 뒤 이번에 본격적으로 초급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

기본 양봉 캔들 이외에도 다른 주요 그래프의 패턴들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캔들볼륨차트 , 매물대차트 , 그물망차트 , 종가선 차트 등등 다양한 차트를 알려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실제 기업의 캔들볼륨차트 예를 가져와 설명해주신점도 굿굿이예요 ㅎㅎㅎ

주식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이상스쿨 강의를 들으면서 스터디원들과 더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

학습시간이 짧아서 성취감을 쉽게 계속 얻을 수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듣기 쉽구 . 빨리 초급을 끝내고 중급 고급 이어서 완강하고 싶네여 !!

저도 언젠간 주식의 고수가 될수 있겠죠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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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볼륨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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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기술적 분석- 이큐볼륨차트(EQui volume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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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술적 매매-MAO지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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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스팅할 지표는 매수시점, 매도시점을 잡게 도와주는 MAO라고 하는 차트의 보조지표 입니다. MAO는 moving average oscillator의 약자로 이동평균 오실레이터라고 불립니다. 공대등을 나오신 독자들께서는 '움직임을 나타낸다' 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쉬우실 겁니다. 5일 등의 이동평균선이나 OBV같은 후행성지표들은 확실히 수급이 있고,추세가 살아있으면 시그널의 정확도가 높지만, 비추세시장에서는 큰 손에 의해 조작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후행성 차트의 리스크를 보완하기 위해 단기 이평선에서 장기 이평선을 뺀 차이로 주식의 추세를 나타내는 moa지표가 만들어 졌습니다. (단기이동평균에서 장기이동평균을 뺏을 때 +면 상승장, -면 하락장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막 이론만 주구장창 공식이나 계산법, 확장과 수렴 어쩌구 저쩌구 등등이 복잡하게 나와있는데 이거 그냥 키움증권같은 HTS키고 기본차트키고 차트툴 들어가면 바로 설정해서 쓸 수 있는 지표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법 만 적어보겠습니다. 주식매매에서 MAO를 보는 방법을 위의 차트 캡처한 예를 통하여 크게 캔들볼륨차트 세가지로 나눠보겠습니다. 1.이동평균오실레이터 MAO 선이 +- 전환할 때 -에서 +로 양의 돌파를 할때 매수시기, +에서 -로 음의 돌파를 할때 매도시기로 봅니다. 이게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랑 같은 원리지만, 비추세시황에서도 적용이 용이해 더 낫다고 봅니다. 2. MAO 지표선의 모양이 극댓값, 극소값을 나타낼 때 이과나오신 분들에게는 익숙한 느낌인 미분으로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함수로 나타내서 미분해라 라는 말이 아니고,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점점 작아지는, 수학으로 따지면 변화율 기울기가 0이되는 극대, 극소지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막대기의 길이가 길어지며 극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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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A 6-2장. VPA 분석을 위한 나머지 캔들 및 패턴들 (Volume Price Analysis)

그러나 슈팅 스타 캔들과 망치형 캔들과는 달리 긴 다리 캔들은 거래량에 따라 변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변칙이 있는 상황은 낮은 거래량의 긴 다리 캔들입니다. 아래 예시와 함께 설명해드릴게요.

The Long Legged Doji

왜 '긴 다리 도지 캔들'이 낮은 거래량을 갖고 있다면 변칙, 비정상일까요?

해당 캔들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시장이 양방향으로 급격하게 움직이고, 시가에 근접하게 마감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 세션 내에서(캔들이 형성되는 시간) 앞뒤로 흔들리기 때문에 시장에 변동성이 있다는 신호이고,

곧 불안정하다는 상황인데, 불안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다른 모양의 캔들이 나타날 테죠.

근데 변동성이 큰데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적은 건 이상하지 않나요?

이전에 말했듯이 Wyckoff의 3원칙 중, 노력과 캔들볼륨차트 결과는 함께합니다.

하지만 이경우에는 노력(낮은 볼륨)이 없고 큰 결과(광범위한 가격 움직임)만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비정상적인 상황이며 유일한 논리적인 대답은

'가격이 현재 참여하지 않는 세력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거래자들을 뒤흔들다가 그 과정에서 스탑로스 또는 리밋 주문으로 참여자들이 나가게 됩니다. (스탑 헌팅)

하지만 세력들은 물량을 사거나 팔지도 않고, 단순히 Racking-갈퀴질 합니다. (주로 뉴스 보도를 통해)

*시장에 발을 들이지 않고 가격의 변동만 일으킨다*

이것은 VPA 이야기 중에서 중요한 요점으로 절 이끕니다.

긴 다리 캔들은 펀더멘탈 보도 뉴스가 나타날 때마다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주로 매월 첫째 금요일에 발표되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나올 때)

보도뉴스가 발표되자마자 가격은 극도로 불안정해지며 이와 같은 경제 데이터가 공개될 때마다

이러한 캔들이 반복적으로 생성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세력들이 시장에서 거래자들을

스탑로스 또는 리밋 주문으로 빠르게 내보낼 수 있는(whipsaw) 이상적인 기회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유도 볼륨, 즉 거래량이 낮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이 낮은 상황의 긴 다리 캔들은 비정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반전을 의미하지 않고 세력의 개입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나중에 추세반전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우리는 이 단계에서 잠시 쉬고 더 많은 캔들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여기서 이어지는 다음 요점은 거래량과 뉴스의 상호작용입니다.

경제 발표, 성명, 금리 결정 등과 같은 기타 펀더멘탈 뉴스가 있을 때마다

시장이 해당 뉴스를 검증하는지 또는 무시하는지 즉시 알려줍니다.

(거래량이 높다면 세력들이 해당 뉴스를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세력들이 합류하면 우리도 합류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들처럼 잠시 떨어져 있으세요.

*캔들과 거래량의 검증을 통해 세력들의 움직임을 유추하세요. 당신이 세력인 것처럼 생각하세요*

중요한 뉴스가 나타난다면 뉴스를 통해 강력한 거래량이 나타나는 게 정상입니다.

*뉴스를 가격의 움직임과 거래량을 통해 검증*

이건 VPA의 기초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뉴스가 발표될 때마다 차트의 거래량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세요.

*현장에서 직접 거래하던 예전 트레이더들처럼 한쪽엔 뉴스를 틀어두고 한쪽엔 차트를 켜고 유심히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파월 연설*

긴 다리의 도지 캔들은 항상 평균 또는 평균 이상의 거래량으로만 유효하게 검증됩니다.

평균 이하의 거래량을 가졌다면 그것은 비정상적이며 내부자의 함정임을 기억하세요.

  • Wide Spread Candles - 넓은 몸통(스프레드) 캔들

Wide Spread Candles

- 넓은 몸통의 캔들 → 강한 시장 심리

넓은 몸통을 가진 캔들의 의미는 단 하나의 메시지로 명확한 신호를 보냅니다.

한 세션 내의 감정(한쪽으로의)이 강합니다.

거래량이 평균~ 평균 이하일 경우 비정상인 상황이며,

거래량이 평균 이상인 경우여야 정상인 상황입니다.

많은 참여자들은 캔들만 보고 유효한 움직임이라 속아 포지션 진입에 서두를 테지만,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은 다릅니다.

평균 또는 평균 이하의 거래량을 가진 위와 같은 캔들이 나타난다면

우리는 이제 포지션을 종료하기 위한 다음 신호를 눈여겨볼 차례입니다.

  • Narrow Spread 캔들볼륨차트 Candles - 좁은 몸통(스프레드) 캔들

Narrow Spread Candles

- 좁은 몸통의 캔들 → 약한 시장 심리

좁은 몸통을 가진 캔들은 낮은 거래량을 가진 캔들이어야만 합니다. (정상)

*노력 vs 결과에 따라*

하지만 우린 낮은 거래량의 좁은 몸통 캔들에게는 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좁은 몸통의 캔들인데도 불구하고 평균~평균 이상의 거래량을 가진 것들입니다.

이런 캔들은 즉시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그 이유를 알아야 캔들볼륨차트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몸통이 좁고,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양봉이 있다면 시장은 약간의 약세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력들은 캔들이 형성되고 있는 가격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가격으로 올라가려 하지만 저항하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마감),

다음 캔들이 유성형 캔들이 나타난다면 이 작은 약점을 더 확고히 하게 될 것입니다.

*상승하려 했지만 많은 저항으로 약간 상승한 채 마감*

마찬가지로 좁은 몸통의 음봉 캔들은 그 반대가 적용됩니다.

마감된 후 망치형 캔들 또는 긴 다리 도지 캔들이 나타나면 작은 약점이 더 확고해집니다.

  • The Hanging Man Candle - 행잉 맨 캔들 (교수형 캔들)

The Hanging Man Candle

- 행잉 맨 캔들 → 상승 추세 중의 잠재적 약세 신호

예시를 보면 시장이 거래량 증가에 따라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가,

상승 추세의 어느 시점에서 시장에 급격한 매도가 나타났지만

다시 회복되어 세션의 고점 또는 그 부근에서 마감되었습니다.

익숙한 해머형 캔들과 비슷한 가격 움직임입니다.

강세 추세의 상단에 있기 때문에 이 캔들을 행잉 맨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구글 참조/행잉맨 = 매달려 있는 남자

처음 VPA와 캔들에 입문했을 때는 행잉 맨 캔들이 상승 추세의 지속을 나타내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해머형 캔들과 같은 움직임이었기 때문이에요.

위 예시와 같이 평균 이상의 거래량이 나타난다면 실제론 반대의 의미, 즉 약세의 신호입니다.

약세의 신호로 평가받는 이유는 매도 압력이 나타난 첫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수요, 매수 압력 테스트*

참여자들은 시장을 지지했지만,

이 캔들 자체는 시장이 과매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경보 신호이며, 차트에서 추가 신호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캔들 몸통의 색은 무관하지만 종가가 시가의 근처여야 캔들볼륨차트 합니다.

세력들도 이러한 약세 신호가 나타난 것을 보았고 다음 움직임을 계획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행잉 맨 캔들'이 나타난 후 '유성형 캔들'이 나타나면 훌륭한 조합이 됩니다.

*평균~평균 이상의 거래량을 가진 유성형 캔들이라면 더더욱*

행잉 맨 바로 뒤에 나타나는 게 아니라 조금 이후에 나타나더라도 신호를 강력하게 뒷받침해줍니다.

여기서 핵심은 캔들 자체가 강력한 신호는 아니고 조기 경고 신호를 제공할 뿐입니다.

  • Stopping Volume - 멈추는 볼륨

- 멈추는 볼륨 → 강세

*여기서의 볼륨은 단순히 거래량만 말하는 게 아니라 가격의 움직임, 한쪽으로의 압력을 통틀어 말하는 볼륨입니다.*

캔들볼륨차트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토스증권 MTS의 종목 현황 차트(왼쪽)와 기존 증권사 MTS 모습. 봉차트가 빠진 것이 눈에 띈다. (각사 MTS 화면 갈무리) 2021.02.03 © 뉴스1 강은성기자

토스증권 MTS의 종목 현황 차트(왼쪽)와 캔들볼륨차트 기존 증권사 MTS 모습. 봉차트가 빠진 것이 눈에 띈다. (각사 MTS 화면 갈무리) 2021.02.03 © 뉴스1 강은성기자

토스증권 MTS의 종목 현황 차트(왼쪽)와 기존 증권사 MTS 모습. 봉차트가 빠지고 추세선으로 단순화했다.(각사 MTS 화면 갈무리) 2021.02.03 © 뉴스1 강은성기자

토스증권 MTS의 종목 현황 차트(왼쪽)와 기존 증권사 MTS 모습. 봉차트가 빠지고 추세선으로 단순화했다.(각사 MTS 화면 갈무리) 2021.02.03 © 뉴스1 강은성기자

토스증권 MTS에서 주요 거래 상위 종목을 보여주는

토스증권 MTS에서 주요 거래 상위 종목을 보여주는 '톱100차트'(왼쪽)와 자체 개발한 산업분류지표 'TICS'에 따른 카테고리 탐색 화면(토스증권 MTS 화면 갈무리)2021.02.03 © 뉴스1 강은성기자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거대 음봉 전망. 고점 풀매도."

한 종목토론방에 올라온 개인투자자의 글이다. 일명 '주린이'라고 불리는 주식거래 입문자 입장에서는 분명 한글로 쓰여있는데도 무슨 뜻인지 알기가 쉽지 않다. 주식거래사이트에 나온 빨간색과 파란색 막대그래프를 열심히 들여다보지만 '하루짜리' 막대기에도 시가, 종가, 고점, 저점, 5일, 7일, 20일 등 엄청난 정보가 주르륵 뜬다. 어떤 정보를 선택해서 봐야하는지 '주린이' 눈에는 암호같이 생겼을 뿐이다.

신생 증권사 토스증권은 이같은 '주린이'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이용자환경(UI)과 '기업가치 정보제공'에 집중한 새 모바일주식거래시스템(MTS)을 지난 3일 공개했다.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했을 때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봉차트'(캔들차트)와 이동평균선 등이 아예 빠졌고 매수주체나 증권사 매매현황 등의 복잡한 정보도 과감하게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한다는 '이상론'에 집중한 나머지 거래현황 등 시장 흐름을 파악해 투자를 실행하는데는 정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봉차트·매수주체·매매현황 "다 뺐다"

7일 이 토스증권의 새 MTS를 보다 면밀이 살펴본 결과, 주린이를 위한 '입문용 MTS' 같은 느낌을 줬다. 비유하자면 처음 피아노를 배울 때 손가락 움직임 등을 익히기 캔들볼륨차트 위해 배우는 초보 교재 '바이엘' 같은 느낌이다.

우선 '쉽고 간편하게 투자하기'라는 기치에 어울리게 종목에 대한 직관적인 그래픽이나 알기 쉬운 메뉴 구성 등이 특징이다.

기존 증권사의 MTS는 과거 PC기반의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모바일로 옮긴 수준이어서 복잡하고 알아보기도 쉽지 않았다는 것이 이 회사의 지적이다.

박재민 토스증권 리더(대표)는 지난 3일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주요 증권사 앱의 이용자 리뷰를 보면 3점대 수준으로 '어렵다, 복잡하다, 느리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고객에게 제공할 서비스 중심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 상품판매 중심으로 구성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토스증권의 MTS는 자산가가 아닌 소액투자자, 투자입문자를 위한 쉽고 친절한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방점을 둔 것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존 투자자들의 시선에서 떨어지지 않았던 '봉차트'(캔들차트)를 과감하게 삭제한 것이다.

봉차트는 일정 기간의 시가와 종가, 저가, 고가를 하나의 봉에 나타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가흐름을 파악하는 데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일일 거래 뿐만 아니라 주간, 월간 변동도 모두 볼 수 있도록 일봉, 주봉, 월봉 등 다양하게 구현된다.

그런데 토스증권 MTS에서는 봉차트를 볼 수 없다.

박 대표는 "투자자들이 캔들차트를 많이들 보는데, 정작 이 캔들차트에서 투자자가 어떤 정보를 얻고 있는지는 본인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어떤 투자자는 '이 어묵꼬치같이 생긴건 무슨 의미냐'고 묻기도 했다"면서 "토스증권은 투자자들이 직관적이고 쉽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형태로 MTS를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이동평균선, 틱차트, 심리도, 이격도, 볼린저밴드 등의 지표도 모두 빠졌다. 기존 MTS에서는 투자자를 위한 각종 거래 지표를 수십가지씩 제공하는데, 토스증권은 이런 정보들이 주린이 입장에서 오히려 혼선만 키우고 제대로 된 주가 흐름이나 기업가치를 파악하는데는 방해가 된다고 봤다.

토스증권 MTS에서는 '기간별 추세선'만 나타난다. 해당 기업의 주가가 현재 어떤 흐름을 보여주는지만 단순하게 표현해 직관적으로 흐름을 알 수 있게 해 준다는 의미다.

◇기업가치 정보제공 집중…"너무 이상적" 우려도

외국인이나 기관, 개인 등 매수주체별 매매현황 정보도 토스증권 MTS에선 모두 빠졌다. 특정 종목에 대해 어느 증권사가 얼마나 많이 거래했는지를 보여주는 '회원사별 현황'도 볼 수 없다.

토스증권은 이런 복잡한 시장 정보들이 오히려 캔들볼륨차트 해당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기보다 투기성 단기매매만 조성한다고 보고, 투자입문자들이 기업가치에 제대로 투자할 수 있도록 기업가치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토스증권 MTS는 해당 종목의 기업개요, 사업영역, 재무 공시정보 등 핵심지표를 알기 쉽게 그래픽으로 제공하는데 공을 들였다.

대신 시장의 현황은 마치 음원차트와 같이 주식거래량이나 인기검색 종목을 '톱100 차트'로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이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거래량 등의 기준으로 상위 100개 종목을 알기쉽게 나열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토스증권이 직접 개발한 업종별분류방식인 'TICS' 체계를 통해 투자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관심 업종과 주식을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메뉴 이름도 '매수', '매도'와 같은 전문용어 캔들볼륨차트 사용을 배제하고 '판매하기, 구매하기'와 같이 쉽고 친숙한 일상용어를 사용했다.

박 대표는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살피는데는 시장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보다 기업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매길 수 있는 정보가 유효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토스증권의 새로운 MTS에 대해 업계는 '지나치게 이상론에 치우친 방식'이라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기업가치에 집중하는 것은 극히 '이상적'인 관점일 뿐, 실제 거래나 투자는 기업가치와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다"면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자산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이상적인 '가치투자론'을 고수하기 쉽지 않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시장 정보도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주식투자를 위한 각종 정보 파악이 첫 눈에는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자금을 넣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이를 숙지하는데는 한달 정도면 충분하다"면서 "주부나 노인 등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들도 단기간에 차트보는 법을 배워 무리없이 사용하는데, (토스증권이 겨냥하는)'디지털 네이티브' 2030 세대에게는 오히려 풍부한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과거 '토스'라는 회사가 등장하기 전 금융소비자들은 어렵고 불편하고 비싼 송금서비스를 그냥 이용했다. 하지만 토스가 등장한 이후 '송금이 이렇게 간편하고 저렴할 수 있구나'라는 인식의 대전환과 함께 송금에 대한 표준이 완전히 바뀌었다"면서 "토스증권은 기존 주식거래의 기준과 틀을 깨고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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