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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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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0 (수)

KB국민은행,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 실시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드려요~ 복리로 이자는 크게! 필요 시 해지는 자유롭게!

▲KB국민은행이 실시하는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 이미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외화정기예금 특별 판매 이벤트로 대한민국 국민인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금 가입기간은 1일로 매영업일 원금과 세후이자를 기준으로 자동연장되어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필요 시 바로 해지하더라도 원금과 약정이자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미국 달러(USD)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계좌당 최대 10만불이다. 외화정기예금 가입은 영업점, 인터넷뱅킹 및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이벤트 기간 중 사업자 고객이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을 최초 개설 후 외화정기예금 가입 시 9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언제든지 달러를 찾아 쓰면서 복리효과를 통해 높은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외화예금을 포함 외환거래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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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현명
    • 승인 2022.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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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국민은행.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외화정기예금 특별 판매 이벤트로 대한민국 국민인 거주자라면 누구나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다.

      예금 가입기간은 1일로 매영업일 원금과 세후이자를 기준으로 자동연장되어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필요 시 바로 해지하더라도 원금과 약정이자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미국 달러(USD)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계좌당 최대 10만불이다. 외화정기예금 가입은 영업점, 인터넷뱅킹과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이벤트 기간 중 사업자 고객이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을 최초 개설 후 외화정기예금 가입 시 9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언제든지 달러를 찾아 쓰면서 복리효과를 통해 높은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외화예금을 포함 외환거래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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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혜 기자
        • 승인 2022.07.16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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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화재청 제공

          [뉴스로드] 지난 15일 충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매장문화재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의 일부로 진죽리 유적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는 대학박물관들이 2000년대 이전에 실시한 발굴조사로 수습한 후 미처 정리하지 못해 오랜 기간 수장고에 보관해온 유물들을 활용한 전시회다.

          문화재청은 3년째 매장문화재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하는 유물들의 등록·정리작업과 보고서 발간, 유물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오는 9월 영남대학교 박물관과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문화재청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창출한 900여 명의 일자리를 유물 정리와 보고서 발간작업 등에 투입하고 있으며, 이 작업을 통해 9만여 점의 미정리 유물들을 국가에 귀속 조치할 계획이다.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충남대학교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서는 주름무늬병, 눌린병, 편구병 등 출토유물 151점을 대상으로, 통일신라 가마터 유적인 보령 진죽리 유적의 학술적 가치를 조명한다.

          9월 중에는 경산 임당동 고분군 출토유물을 대상으로 신라의 지방 소국인 압독국의 유물 부장양상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또 같은 달에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서 화성 구포리 유적의 의의와 출토복식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매장문화재 미정리유물 정리사업을 지속하여 대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장기 미공개·미정리 유물을 정리하고, 국가로 귀속해 체계적 유물관리 및 전시·교육 등 유물 활용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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