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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표적 상권인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 전경. (사진=한국뉴스DB)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시장, 2022~2030년까지 수익 증대

MRH에 따르면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은 2022년 XX억 달러 규모이며 예측 기간 동안 CAGR XX%로 성장하여 2030년까지 XX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일부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조명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전자 장치 및 장치의 채택 증가, 많은 최종 사용 산업에서의 OLED 적용 증가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LED 조명기구에 비해 OLED 조명기구의 낮은 수익 증대 시장 수용도는 시장 성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유기 발광 다이오드는 발광 EL 층을 전류의 영향으로 빛을 방출하는 유기 화합물로 구성된 발광 다이오드입니다. 이 유기층은 두 전극 사이에 있습니다. OLED는 컴퓨터 모니터, 휴대용 게임 콘솔, PDA, 텔레비전 화면 및 휴대폰 화면과 같은 전자 장치의 디지털 디스플레이 개발에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Panel Type에 따라 flexible panel OLED는 예측 기간 동안 상당한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및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패널의 사용이 증가하고 TV, 사이니지 디스플레이 및 차량과 같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잠재적인 사용 가능성으로 인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리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OLED 시장은 Samsung 및 LG Corporation과 같은 주요 업체의 존재로 인해 상당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해당 지역 국가의 경제 상황이 개선되어 소비자가 고급 제품과 고급 기술에 대한 지출을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시장의 주요 업체로는 DLC Display Co., Limited, Panasonic, Cambridge Display Technology Limited, EI du Pont de Nemours and Company,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Pioneer Corporation, Koninklijke Philips NV, Acuity Brands Lighting Inc., Novaled GmbH, Samsung Electronics Co., Ltd., LG Electronics Inc., SEIKO EPSON Corporation, Sony Corporation, Osram GmbH 및 FUTABA Corporation.

적용되는 패널 유형:
• 플렉서블 패널 OLED
• 강성 패널 OLED
• 기타 패널 유형 적용되는

재료:
• 백색 유기 발광 다이오드(WOLED)
• 미세 금속 마스크 적색-녹색-청색(FMM RGB) 적용되는

제품:
• 폴리머 유기 발광 발광 다이오드
• 소분자 유기 발광 다이오드
• 인광 유기 발광 다이오드

기술:
• 수동 매트릭스 유기 발광 다이오드(PMOLED)
• 능동 매트릭스 유기 발광 다이오드(AMOLED)
• 투명 유기 발광 다이오드
• 접이식 유기발광다이오드
• 상부발광 유기발광다이오드

적용 되는 디스플레이 패널 크기:
• 50인치 이상
• 20–50인치
• 6–20인치
• 최대 6인치

적용되는 애플리케이션:
• 디스플레이
• 조명
• 기타 애플리케이션이 적용

되는 최종 사용자 산업:
• 보안 및 간판
• 소매 수익 증대
• 건축
• 소비자 전자 제품
• 의료
• 자동차
• 국방
•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 기타 최종 사용자 산업

적용 지역:
• 북미
o 미국
o 캐나다
o 멕시코
• 유럽
o 독일
o 영국
o 이탈리아
o 프랑스
o 스페인
o 유럽 나머지 지역
• 아시아 태평양 지역
o 일본
o 중국
o 인도
o 호주
o 뉴질랜드
o 한국
o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타 지역
• 남아메리카
o 아르헨티나
o 브라질
o 칠레
o 남아메리카 기타 지역
• 중동 및 아프리카
o 사우디아라비아
o UAE
o 카타르
o 남아프리카 공화국
o 기타 중동 및 아프리카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내용:
– 지역 및 국가 수준 부문에 대한 시장 점유율 평가
– 최고의 업계 선수에 대한 시장 점유율 분석
– 신규 진입자를 위한 전략적 권장 사항
– 언급된 모든 부문, 하위 부문 및 지역 시장의 최소 9년 동안의 시장 예측
– 시장 동향(동인, 제약, 기회, 위협, 도전, 투자 기회 및 권장 사항)
– 다음을 기반으로 하는 주요 비즈니스 부문의 전략적 권장 사항 시장 추정
– 주요 공통 동향을 매핑하는 경쟁 조경
– 자세한 전략, 재무 및 최근 개발을 포함하는 회사 프로파일링
– 최신 기술 발전을 매핑하는 공급망 동향

무료 사용자 지정 제공:
수익 증대 보고서의 모든 고객은 다음 중 하나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무료 사용자 지정 옵션:
• 회사 프로파일링
o 추가 시장 참여자에 대한 포괄적인 프로파일링(최대 3개)
o 주요 참여자에 대한 SWOT 분석(최대 3개)
• 지역 세분화
o 고객 관심에 따른 주요 국가의 시장 추정, 예측 및 CAGR(참고: 타당성 확인에 따라 다름)
• 경쟁적 벤치마킹
o 제품 포트폴리오, 지리적 입지 및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하는 주요 업체의 벤치마킹

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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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2.07.18 13:58
  • 댓글 0

한국농어촌민박협회는 비오스,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국민 민박(펜션) 예약 플랫폼 서비스 ‘놀러와’를 오는 25일 정식 오픈한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는 전국 3만5천여 민박(펜션)업소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중앙 협회이며, 각 지역에 지부 및 지회를 두고 있는 단체이다.

비오스는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플랫폼 운영 등을 전담하며, 농림축산식품부는 개발비 전액을 지원했다.

‘놀러와’는 예약 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문제를 해소. 시장질서를 확립하고 수익 증대 민박(펜션)업에 종사하는 민박사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개발비의 국비 지원을 받아 한국농어촌민박협회가 IT기업 비오스와 추진하는 예약 플랫폼 수익 증대 사업이다.

‘놀러와’는 예약 중개수수료가 8.8%로서 야놀자 등 대형 예약 플랫폼에 비하여 저렴하며, 별도의 입점비가 없다.

소비자는 PC, 모바일웹,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측은" 협회 민박업 회원 3만여 업소중 연내 최소 5천업소 이상의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5천업소 이상이 가입 시 수수료 및 광고비 절감으로 연간 최대 500억원의 민박(펜션)업을 수익 증대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실질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놀러와’는 민박(펜션)의 예약 서비스외에도 지역 축제, 지역 여행, 지역 맛집 등을 연계, 각 지자체 등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방침이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박용진 회장은 “이번 ‘놀러와’의 오픈을 통해서 민박(펜션)업의 매출증대와 함께 실질적인 수익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 여행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완기 비오스 대표는 “놀러와는 코로나19와 지속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어려워진 민박(펜션) 종사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 관련 업계 종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예약 기능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 지역관광을 아우르는 국내 여행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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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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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넷플릭스의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선방했다. 가입자 수 감소폭이 전망치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나면서다. 한때 위기설이 불거진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 요금제로 가입자 수 반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넷플릭스는 19일(현지시간) 올 2분기 전세계 유료 가입자 수가 97만명 감소한 2억2067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는 200만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같은 전망치를 하회했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남미 지역과 더불어 유일하게 가입자 순증을 달성했다. 2분기 기준 아태 지역 내 가입자는 108만명 증가했다. 이날 공개된 주주서한에서 넷플릭스 측은 특히 아태 지역 내에서도 한국과 호주의 가입자당평균매출(ARM)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넷플릭스가 2분기에 가입자 이탈을 막는 데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감소세는 여전하지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내 가입자 유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선전했다는 분석이다.

앞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면서 위기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지난 1분기 유료 가입자 수는 20만명 감소했다. 이후 넷플릭스는 지난 5월부터 두달간 직원 450명을 정리해고 하는 등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섰다.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은 "지금처럼 급격한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한 상황에서는 기존 가입자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며 "넷플릭스가 어느 정도 기존 가입자를 지켜내는 데에 성공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넷플릭스가 저가형 광고 요금제를 도입해 가입자 수 증가세로 다시 전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지난 14일 넷플릭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수익 증대 광고 삽입형 요금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 요금제를 올리는 대신 요금제를 낮추고 광고로 수익을 보전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주주서한에서도 넷플릭스 측은 "2023년 상반기 중에 요금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광고 요금제 가입자층과 관련 수익을 늘리는 데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 광고는 가입자 및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요금제가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넷플릭스 측은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의 종류에 제한을 둘 가능성도 암시했다. 이날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콘텐츠는 아니지만 일부 콘텐츠에 제한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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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짐웨어 브랜드 뮬라 맨즈가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6% 성장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엔데믹 분위기가 시작된 2분기에는 매출이 171%까지 큰 폭으로 신장하는 등 국내 짐웨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눈길을 끈다.

런칭 3년차에 접어든 뮬라 맨즈는 운동과 일상을 겸하는 코어 타겟층을 위한 프리미엄 짐웨어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근육의 움직임을 강화한 체형별 입체패턴, '와이-제로(Y-ZERO)' 구조의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으로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구현한 핏은 뮬라 맨즈만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뮬라 프로팀’ 등 전문가의 의견을 개발에 적극 반영하는 만큼 헬스 매니아층에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 성과는 타겟층의 착장 및 구매 패턴을 분석, 주 선호 아이템을 파악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강화한 점이 주효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시그니처 제품 ‘엔지니어드 조거 팬츠 2.0’와 ‘피지크업 숏 슬리브 2.0’은 실제 상반기 성장을 이끈 주역들로 나타났다. ‘엔지니어드 조거 팬츠’의 패턴과 소재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올해 3월 선보인 ‘엔지니어드 조거 팬츠 2.0’는 전년 대비 매출 150% 상승, 출시 2개월만에 누적 1만장 판매량 기록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기존 ‘피지크업 숏 슬리브’를 개선해 2월 출시한 ‘피지크업 숏 슬리브 2.0’ 역시 전년 대비 90% 이상 매출이 올랐다.

신규 베스트셀러 ‘덤벨 클럽 숏 팬츠’도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수익 증대 얻으며 실적에 기여했다. 올해 4월 첫 출시된 덤벨 클럽 숏 팬츠는 출시 2개월만에 판매율 70%를 달성하며 뮬라 맨즈의 대표 상품으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이 제품은 편안한 데일리룩 연출이 가능한 것은 물론 운동, 물놀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바 코리아 2022 아시아 오픈 챔피언십, AGP 프로 클래식 피지크 대회 등 다양한 전문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오프라인 접점을 늘린 것 또한 상반기 브랜드 입지 확대에 영향을 미친 요인 중 하나다. 뮬라 맨즈는 이를 통해 트레이너 회원 및 센터 비즈니스 회원 가입율 증대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는 짐웨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 밖에 D2C 자사몰 누적 가입자 수 역시 전년대비 481%까지 늘어나는 등 상반기 전반에 걸쳐 많은 주목을 받았다.

뮬라 맨즈는 ‘덤벨 클럽 숏 팬츠’, ‘MPPC 탱크’ 등 시즌 아이템이 지속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만큼 3분기 이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트렌디한 오버핏 제품부터 함께 매치하기 좋은 셋업, 아우터 등 라인업을 확대하고 합리적 가격의 상품도 선보이는만큼 보다 긍정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뮬라 맨즈는 이에 더해 D2C몰 회원 증대 및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뮬라 맨즈 관계자는 “피트니스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보다 정교한 기술과 소재를 적용하고자 수익 증대 하는 끊임없는 노력이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반기 역시 국내 대표 프리미엄 짐웨어 브랜드로서 일상과 운동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연구 개발에 앞장서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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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네 슈퍼마켓 경기전망 역대 최악. '원가 상승・코로나 재유행' 암울

  • 기자명 이정규 기자
  • 입력 2022.07.20 14:56
  • 수정 2022.07.20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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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표적 상권인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 전경. (사진=한국뉴스DB)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고공행진하는 물가로 인천지역 소매・유통업체의 체감경기가 급격히 하락했다.

20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인천 소재 대형할인마트・편의점・슈퍼마켓 등 6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는 '62'를 나타났다.

이는 전분기(100) 대비 38p나 떨어진 수치이면서 전국 평균 84를 크게 밑돈다.

직전 분기 대비 이번 RBSI 낙폭 수준은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2020년 2분기(22p) 이후 최대치로 집계됐다.

인천상의는 지역 업체들의 경기전망이 이 같이 부정적으로 나타난 것은 물가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내다봤다.

RBSI는 유통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기준치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이하는 반대를 의미한다.

지난달 국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6.0%로 1997년 외환위기(IMF) 발발 이후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지역 소비자물가지수도 전국 평균 보다 높은 108.49를 기록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큰 상황이다.

지역 소매・유통업체는 물가 상승에 따른 수익 증대 상품 매입원가 상승 및 소비심리 위축, 코로나19 재유행이 경기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밖에 업체들의 매출 전망은 전 분기 수익 증대 대비 29p 하락한 ‘73’으로 조사됐다.

3분기 수익 전망도 전기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62’로 집계됐다.

업태별로는 슈퍼마켓(17)이 전기(97) 전망치 보다 80p 폭락해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대형마트는 89, 편의점은 104로 조사됐다.

슈퍼마켓, 마트와 달리 편의점 업계의 경기전망이 긍정적인데는 여름철 음료 및 빙과류 매출 증대에 따른 계절적 영향이 컸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거듭되는 물가 상승으로 제품원가·인건비 등 기업의 비용이 증가하고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매유통업계의 체감 경기가 얼어붙고 있다”며 “물가 상승이 단기간에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고, 소매유통업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요 품목에 대한 가격 관리, 유통구조 개선, 규제 완화 등 물가·환율 안정을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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