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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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확대한 그림을 보면 조금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여러 날짜 데이터를 모아서 보면 꽤 그럴싸한 OHLC 그래프처럼 캔들 차트 보인다 ( 아닐지도 ).

캔들 차트

파이썬을 활용해서 캔들 차트를 그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캔들 스틱 차트를 그려야 분석하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캔들 차트를 그리기 위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야 합니다.

mplfinance 라이브러리 설치

버전이 조금 달라지면서 설치 이름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mpl_finance 였던 것 같은데, 2020년 10월 11일 현재 기준으로 mplfinanace 로 설치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pip install mplfinance 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설치 후에도 문제가 있다면, pip upgrade mplfinance 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KOSPI 데이터 가져오기 + 이동평균선 그래프 그리기

이전 게시글에서 진행한 KOSPI데이터 가져오기와 이동평균선 그리기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을 베이스로 설명을 이어가겠습니다.

아래 내용이 이해가 캔들 차트 안 된다면, 이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Python] KOSPI 이동평균선, 주가 이동평균선 구하기 // 파이썬 주식투자

파이썬에서 이동평균선을 그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주가 이동평균선, 혹은 지수 이동평균선을 구하는 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평선 돌파 혹은 지지 등을 확인해 보�

[Python] pandas_datareader 코스피 코스닥 지수 데이터 가져오기

목차 pandas_datareader pandas_datareader library를 사용하면 훨씬 쉽게 코스피 or 코스닥 지수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1. pandas_datareader 설치하기 기존에 pandas_datareader 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a..

주식차트보는방법 캔들차트(상승,하락 샅바형, 꼬리의미, 비석형, 유성형)

상승 샅바형 은 주가의 상승을 나타내지만 장중 고가권에서 매도세가 다소 나타난 형태로 주가의 수준이 고가권이라면 하락 반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하락 추세의 마지막에 나타나는 주가패턴으로 패턴 이후 강세전환 가능성이 높은편이며 시가가 당일의 저가이며 짧은 윗그림자를 보이게 되며, 몸통이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는 증가됩니다. 거래량이 많은수록 좋으며 종가는 지지선이 됩니다. (시가=저가)

하락 샅바형 은 시가 위로 거의 오르지 못하고 하락한 경우를 나타내며 (시가=고가) 강력한 매도세로 인한 하락형 캔들입니다. 거래량이 적을수록 좋으며 종가는 저항선이 됩니다. 장중에서 주가가 시가 위로 상승하지 않고 계속 하락, 이를 보게되면 투자자들이 시가부터 지속적 매도하여 매도세가 강하여 주가가 하락, 앞으로도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상승 샅바형은 거래량이 많은수록 매수세가 강하여 상승이 예측, 하락 샅바형은 거개량이 많을 수록 매도세가 강하여 하락을 예상해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샅바형 캔들은 일반적으로 몸통이 길면 길수록, 일정기간 나타나지 않고있다가 나타나게 되면 신뢰도가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꼬리의 의미

봉의 윗꼬리는 매도세력 / 캔들 차트 아래는 매수세력으로 볼 수 있으며 주가각 조정을 받을 때는 조정을 받을만큼 받아야하고 상승할때에는 상상할믄큼 상승하면 다시 조정을 받게 됩니다. 조정을 받을때는 내려오는 힘이 밑에서 지지하는 힘보다 강하고 상승할때는 올라가는 힘이 위에서 저항하는 힘보다 강합니다.

저점에서의 밑꼬리는 매수세력이 나타났다는 뜻으로 저점에서 윗꼬리는 매수세력이 장중 고가보다 강하게 나타나 결국 매도세력에 밀려 윗꼬리가 나타나게되며 저점에서 추세를 위로 돌린 후 윗꼬리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매수세력이 많다는 의미로 주가의 상승을 예측할 수 있으며 고점에서 윗꼬리는 매도 세력을 의미, 고점에서 밑꼬리는 장중 매도세력이 강했으나 종가 무렵에 매수 세력에 밀려 꼬리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으로 매도 세력이 더 늘어 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정리해보자면, 고점 네모 부분의 윗꼬리 부분은 매도세가 나타남, 중간부분 윗꼬리 부분은 매도세가 강하다는 의미이며 저점 동그라미 부분의 아래꼬리 부분은 매수세력이 나타남, 차트 저점에서 윗꼬리가 나타났다는 것은 지지나 상승시 지지나 상승하는 힘이 저항하는 힘보다 강하다는 것으로 앞으로 상승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비석형 캔들

비석형 캔들은 장중 캔들 차트 주가를 강하게 끌어 올렸으나 강력한 매도세가 나타나서 매수세를 완전히 압도할때 나타나는 형태이며 고가권에서 나타나게되면 강력한 매도신호 입니다. 보통 상투권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시가가 하한가로 출발해 장중 상승했지만 다시 하한가로 마감한 상태를 볼 수 있으며 물량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추가로 떠넘기는 경우에서도 비석형 캔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비석형 캔들의 위꼬리가 짧으면 짧을수록 추가 하락 여력이 강합니다.

유성형 캔들

유성형 캔들은 하락중인 종목에서 많이 발생되면 형태로 저가 매수세에 의해 짧은 반등을 주지만, 추가 매도세에 밀려 종가가 최저점을 나타나게 되는 형태로 일반적 윗꼬리가 길수록 추가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망치 형과 모양새믐 같지만 역망치형이 하락세 즉, 저점에서 캔들 차트 나타났다면 유성형캔들의 경우 상승세, 즉 고점일때 나타나는 하락형 캔들로 고점에서 유성형이 나왔는데 거래량이 많다면 세력이 이탈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해보자면 역망치형이 저점에서 형성시 상승 예상 / 유성형캔들이 고점에서 형성시 하락을 예상할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주식 캔들차트는 꼬리의 의미, 유성형캔들, 비석형 캔들 , 상승&하락 샅바형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차트 분석이 항상 정답은 아니니 캔들 하나 모양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전반적 추세와 매수세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이레미디어가 주식시장 등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캔들 차트(양초 도표)를 전 세게적으로 전파한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을 14년만에 개정판으로 재출간했다.

개정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원제: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의 원어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캔들차트는 일본에서 유래했다. 이전까지 서양 금융가에서는 바차트를 일반적으로 사용했다.

저자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다.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전 세계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켰다.

캔들차트 목차© 뉴스1

책에는 차트패턴과 기법에 대한 정통파의 해석만이 캔들 차트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기법들을 담고 있다. 또한 스티브 니슨만의 고유한 해석법을 접할 수 있다.

니슨은 18개 국가의 거의 모든 주요 투자 회사에 있는 전문가들에게 이 기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가르쳤다. 그로 인하여 공인 시장 기술 분석가 협회로부터 시장 기술 분석가로 임명받았다. 연방준비위원회, 세계은행과 수많은 대학에서 강의했다.

메릴린치에서 수석 기술 분석가로 일했으며 다이와 증권에서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뉴욕 금융연구소의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캔들차트닷컴(Candlecharts.com)의 사장이다.

캔들차트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바차트와 달리 주가 움직임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힘을 보여준다.

"상승장악형이다. 그림에서 주가는 떨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상승세의 양봉이 나타나 앞에 있는 음봉의 몸통을 덮거나 삼켜버린다. 이 패턴은 포옹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여기서는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을 압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장 반전 패턴 중에서)

캔들차트는 이처럼 시장 추세의 변화를 일찍 알려주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나올 수 있다.

상승장악형 캔틀© 뉴스1

저자는 캔들차트에 대해 "나는 단순히 캔들차트의 지표들만을 이용하지는 않는다"며 "캔들차트 분석기법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강력하지만 다른 차트 분석 도구와 결합하면 훨씬 더 강력해질 수 있다. 이는 캔들차트의 장점"이라고 평했다.

책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적확한 매수매도 시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리커버판) / 스티브 니슨 지음 / 조윤정 옮김 / 김정환 감수 / 이레미디어 / 2만7000원

파이썬 주식 분석 (4) - 캔들차트 (candlestick chart) 직접 그리기

간만에 업로드하는 파이썬 주식 관련 포스트이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캔들 차트를 직접 그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mpl_finance , mplfinance 같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 구글링 ㄱㄱ ), 본 포스트에서는 별다른 라이브러리 없이 matplotlib 모듈의 plotting 관련 기능만을 이용해서 직접 차트를 그려볼 예정이다.

4.1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mplfinance, yfinance) 없이 직접 그리는 이유?

이전에 업로드했던 포스트 에서는 캔들 차트를 그리기 위한 데이터, 즉, OHLC 데이터 ( 일일 시가/고가/저가/종가 정보 ) 를 아래의 코드와 같이 yahoo finance 모듈을 이용해서 읽었고, mpl_finance 모듈의 candlestick_ohlc 함수를 이용해 차트를 그렸다.

사실 위와 같은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쉽게 캔들차트를 그릴 수 있지만, 야후 파이낸스 ( yfinance ) 데이터의 경우 국내 주식 종목이 액면 분할 등으로 인해 주가가 변동하거나 할 때 해당 정보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캔들 차트를 그릴 때 사용하는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에서 사용 시 요구되는 포맷에 맞게 데이터 형식을 재가공 해야하고, 간혹 함수의 매개변수 형식이 바뀌거나 라이브러리 자체가 바뀌는 경우에도 문제가 될 것이다 (e.g. 현재는 위 예제 코드에서 사용한 mpl_finance 모듈은 사용되지 않는 것 같다.)

4.2 OHLC 데이터 추출

본 포스트의 주제는 “캔들차트를 직접 그리기” 이기 때문에 OHLC 데이터는 파일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캔들차트를 그리는데 사용할 OHLC 데이터를 (.csv 형태로) 저장하고 ( write ), 읽고 ( read ),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OHLC 데이터 추출을 위해서는 mplfinance 모듈의 캔들차트 함수에서 쉽게 사용 가능한 yfinance 모듈을 사용하거나, 웹 크롤링 (or 스크래핑 개념적으로 세세한 차이는 모르겠음 😴 )을 이용해 네이버나 다음 증권사 페이지의 정보를 읽어와도 된다.

본인의 경우는 크레온 (대신증권) 에서 제공해주는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OHLC 데이터를 추출했고, 이 과정에서 다음의 링크들을 참고했다.

  • Youtube 영상 - 크레온 (파이썬) 개발환경 구축 관련:https://www.youtube.com/watch?v=4DzGOpsT3bw&list=RDCMUCQNE2JmbasNYbjGAcuBiRRg&index=2
  • 파이썬 증권 데이터 분석 github:https://github.com/INVESTAR/StockAnalysisInPython
  • 크레온 API 관련 도움말:https://money2.creontrade.com/e5/mboard/ptype_basic/HTS_Plus_Helper/DW_Basic_List_Page.aspx?boardseq=284&m=9505&p=8841&v=8643

OHLC 데이터 추출을 위해 위의 코드에서와 같이 크레온 플러스의 CpUtil.CpCodeMgr API 에서 제공해주는 GetStockListByMarket 함수를 이용해 KOSDAQ 혹은 KOSPI 전 종목의 종목 코드를 호출했고, Dscbo1.StockWeek API 를 이용해서 각 종목의 일자별 OHLC 데이터를 pandas dataframe 형태로 정리한 뒤 .csv 파일로 저장하였다 (아래 그림 참조).

물론 위에서 소개한 API 이외의 다른 API 를 이용해서도 OHLC 데이터 캔들 차트 추출이 가능하다.

4.3 캔들차트 그리기 (matplotlib.pyplot -plot, -fill_between)

다음의 그림은 직접 추출한 OHLC 데이터와 matplotlib.pyplot 모듈에서 캔들 차트 제공되는 plot , fill_between 함수를 이용해서 나타낸 캔들차트 그래프 예시이다.

각자 사용하는 OHLC 데이터 포맷이 다를 수 있는데, 먼저 특정 날짜 (e.g. 20210902 ) 에 대한 OHLC 데이터가 들어있는 candle_set 이란 리스트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일단 날짜 (x축 데이터) 표시는 잠시 제쳐두고, 캔들차트에서 일자별 차트는 시가보다 종가가 올랐다면 양봉 으로, 떨어졌다면 음봉 으로 표시하고, OHLC 각각의 데이터를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하기만 하면 된다.

위 예제 코드에서, cnt 변수는 OHLC 데이터를 표시하기 위한 단순 인덱스 값이고, width 변수는 시가와 종가를 표시해주는 선의 길이를 나타낸다 📊. clr 값은 시가와 종가의 관계를 비교해서 양봉 (e.g. 'red' ) 혹은 음봉 (e.g. 'blue' ) 으로 나타내기 위한 변수이다.

왼쪽에 확대한 그림을 보면 조금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여러 날짜 데이터를 모아서 보면 꽤 그럴싸한 OHLC 그래프처럼 보인다 ( 아닐지도 ).

하지만, 아무래도 시가와 종가 데이터를 굵은 막대 (봉)의 형태로 표현해야 캔들차트 느낌이 나는 것 같긴하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matplotlib.pyplot 의 fill_between 함수를 이용할 수 있다.

plt.fill_between(x[0:2], y1[0:2], y2[0:2]) 함수의 경우 (x, y1) 과, (x, y2) 두 그래프 사이의 공간을 채워준다. 위의 코드에서는 인덱스 ( cnt )를 기준으로 각각 시가 ( candle_set[0] ) 와 종가 ( candle_set[3] ) 높이에 위치한 2*width 너비의 두 그래프를 fill_between 함수를 이용해 채우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그래프를 그리면 위의 4.3 도입부에 첨부한 그림의 캔들차트를 나타낼 수 있다.

추가로 날짜 정보의 경우 먼저 연속된 상수 값 (e.g. 0, 1, . N )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그린 뒤 plt.xticks(range(0, N), indices) 형태로 x축의 이름만 변환해주면 된다. (여기서 indices 는 str 타입의 날짜 정보를 포함하는 리스트이다.)

[주린이도 할 수 있다] 캔들차트 보는 법 (캔들 모양 PART.1)

그래서 이번엔 주린이들을 위한 아주 기본적인 캔들차트 보는 법과 캔들 모양을 통해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정도는 재빨리 구분할 수 있게 분석 해 보려 합니다. 캔들차트 모양만 잘 봐도 내가 가진 종목이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 알아볼 수 있거든요. 쉽게 말해 인기가 있나, 없나를 확인 할 수 있단 말씀!

캔들차트는 기업 가치와는 크게 상관없어요. 매매 시기를 따질 때 캔들차트를 분석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100% 차트에 의존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차트는 과거의 지표일뿐! 뭐든 맹신은 금물 입니다.

양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높을 때 나타나는 빨간 캔들 입니다. 양봉 몸통과 꼬리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답니다. 캔들 모양 옆에 간략한 주가 흐름을 그려봤어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장대양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아주 높게 나타난 모양입니다. 강한 매수세 가 들어왔으니 주가 오를 가능성이 뿜뿜이겠죠?!

▷ 아래꼬리양봉

망치형이라고도 불립니다. 망치랑 닮았죠? 시가에서 많이 떨어졌지만 결국에는 종가가 최고가 가 되는 거예요. 매도세력에 의해 물량이 쏟아졌다가 싼가격에 사려고 기다리던 사람들이 들어온 거예요. 꼬리가 길수록 상승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위꼬리양봉

역망치형이라고 부르는 위꼬리양봉입니다. 가격이 쭉 올랐다가 하락하며 마감 한거예요. 가격이 올라가니까 얼씨구나 팔아야겠다는 사람들이 물량을 던진거죠. 상승 국면에서는 좋은 신호가 아니겠죠? 그런데 하락할 때 위꼬리양봉이 나타나면 상승 전환 가능성이 있어요. 어쨌든 위로 올리는 힘이 있으니까요.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때 나타나는 파란색 캔들.

장대음봉은 시가보다 아주 많이 하락하여 마감 한거예요. 이 파란 기둥 정말 싫어요 ㅜㅜ 강력한 매도세력이 유입됐으니 추가 하락 가능성이 보입니다. 비상 비상! 대피하라~~.

▷ 위꼬리음봉(유성형)

유성형이라고도 불려요. 꼬리를 그리며 떨어지는 모습이 꼭 유성같죠? 쭉 올라갔지만 결국에는 종가가 최저가 가 되는 거예요. 주가가 올랐으니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랍니다. 위꼬리양봉과 마찬가지로 상승 국면에 나타났다면 부정적 캔들 차트 신호지만 하락 국면에 나타났다면 매수세가 생겼구나 생각할 수 있어요.

▷ 아래꼬리음봉(교수형)

사람이 목 매단 모습과 비슷하다 해서 교수형이라고 불립니다. 싸진 가격에 매수세력이 투입됐으나 시가를 초월하지는 못한 모습이에요. 주가가 하락했을 때 나온다면 반등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 주고, 주가가 높을 때 나온다면 매도세력이 더 강한 모습이라 하락을 예상합니다.

도지는 시가와 종가가 같아서 거의 선으로 이루어진 모양 입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한거죠!

꼬리가 없는 일자형 도지는 처음 시작한 시가 이후로 가격이 변하지 않은 거 예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쩜상, 쩜하(장 내내 상한가, 하한가 유지)의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 급등 후 도지가 발생하면 매수세력 힘이 떨어졌구나 하락 전환을 예상하고, 주가 급락 후 도지가 발생하면 매도세력 힘이 떨어졌구나 상승 전환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양봉 음봉과 마찬가지로 위꼬리 아래꼬리 캔들 차트 도지도 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니 캔들 모양만으로 향후 주가를 예상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죠? 그냥 그날의 매수, 매도세를 알 수 있는 정도예요. 그러니 주가 흐름과 여러 캔들을 같이 보는 법까지 익히셔야 합니다. 상승기운과 하락기운을 분석하는 캔들차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마저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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