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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상공인…제 대출은 10월부터 어떻게 된다는 건가요?

“그래서 10월부터 제 대출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하철역에서 작은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이아무개씨(59)는 17일 “9월 말 대출 이자 상환 유예가 종료되어도 은행에 재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는데, 어떤 방식인지 잘 모르겠다”며 답답해 했다.

금융위원회가 10월부터 ‘주거래 금융기관 책임관리’를 도입한다고 지난 14일 밝히자, ‘떠넘기기’ 논란이 인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 조처가 9월 말 종료된 뒤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금융기관 자율에 맡긴다는 내용이어서다. 소상공인 대출 연착륙 방안은 정부와 금융기관이 부담을 나눠 갖는 구조여서, 누가 더 부담을 질 것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면서 소상공인들만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소상공인들이 희생한 만큼 정부와 금융기관이 머리를 맞대야 할 때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2020년 4월부터 시행해온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 조처는 정부가 재정을 투입하는 직접 지원 방식이 아니라 금융기관들이 금융당국 요청을 받아 대출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 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정부와 금융기관들은 협의를 통해 ‘공통 가이드라인’을 만들었고, 기준에 맞는 소상공인은 대출이 있는 금융기관에 신청을 해왔다. 이 조처가 9월 말 종료되면 금융기관들은 자율적으로 대출 만기와 원리금 상환을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가 꺼내 든 카드가 책임관리제다. 어차피 금융기관들이 각 소상공인 상황에 따라 대출 만기와 원리금 상환 수준을 재책정해야 할 텐데, 이때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최대한 반영해 책임 지고 관리하라는 것이다. 정부는, 소상공인들이 빚을 못 갚아 부실이 일어날 경우 금융기관들도 손해가 크기 때문에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를 알아서 재연장하거나 장기 분할상환 등으로 채무를 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금융기관들은 이를 ‘관치금융’으로 받아들인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부가 민간 자율이라고 하면서도 사실상 지원 재연장을 강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껏 정부 요구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해왔는데, 소상공인들의 여건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는 알아서 책임 지고 관리하라고 하는 것은 더 연장하라는 정부 지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각 금융기관이 책임을 지고 재연장 여부를 판단하면 될 것이라는 견해도 나온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대출은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에도 책임이 있는 것”이라며 “금융기관들에도 대출 지원은 일시적으로 이익에 부정적이어도, 장기적으로는 부실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만 소상공인 대출 연착륙에는 금융기관 지원뿐 아니라 정부 재정도 들어간다. 금융기관들이 만기 및 원리금 상환유예 재연장 여부를 결정하면, 정부가 보증을 서고 7% 이상 고금리 소상공인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 주는 등 재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게 된다. 또한 부실 위험이 있는 대출은 정부가 30조원 규모로 기금을 조성해 직접 채무 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이번 제도는 소상공인 대출 부실 위험을 정부와 금융권이 적절히 분담하는 것”이라며 “금융권과 협의를 잘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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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2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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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묘지의 조화에 관한 얘기입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비석 옆에 조화가 꽂혀있습니다. 새로 꽃은 조화들은 울긋불긋 형형색색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오래된 조화들은 본래의 빛을 잃어버려 애잔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근래에는 조화의 크기가 커지고, 가격도 비싸지는 추세이고 이에 따라 폐조화를 처리하는 비용도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 조화들이 무슨 문제냐고요? 첫째는 100%로 중국산 수입제품으로 그것을 이동시키거나 다룰 때 엄청난 분진을 발생시켜 취급하는 사람들의 폐 건강을 위협합니다. 판매점에서 조화를 다루는 상인은 물론 묘역에서 조화를 작업차에 싣고, 쓰레기 보관창고에 하차시키는 환경관리요원들의 건강이 심히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둘째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환경오염과 공해를 일으킵니다. 햇빛을 오래 받으면 재질이 약해져서 부스러기가 발생하면서 묘역의 토지를 오염시키고, 폐조화를 연소시킬 때 공해를 일으킵니다. 셋째는 조화를 반출시키고 처리하는 데에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국에 산재해 있는 현충원과 호국원에서 년간 수억 원의 비용을 투입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유족들은 중국으로부터 쓰레기와 공해를 구입하고, 국가는 이를 처리하는데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데 호국영령들께서 이를 좋아하실지? 이게 과연 온당한 일인지? 다른 대안은 없는 것인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앞으로 국립묘지에는 조화를 꽃을 수 없도록 정부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하고, 조화 대신에 호국영령들을 예우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강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제안제도의 상시 운영과 공모를 통해 시민· 공무원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불채택 제안의 재심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필요성 ○ 북구8경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안내해 줄 있는 정보 부족 - 북구8경 인지도 낮고 북구청 홈페이지 내 정보 활용 어려움 ○ 북구8경 관광자원 및 특산품 등 부족으로 관광 활성화 미흡 □ 북구8경 현황 무등산(1경), 국립5·18민주묘지(2경), 중외공원문화벨트(3경), 충효동 왕버들과 호수생태원(4경), 원효사(5경), 환벽당·풍암정 일원(6경), 말바우시장(7경),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8경) □ 추진계획 ○ 북구8경 이용안내 지도 제작(홈페이지 내 다양한 자료 구축) - 교통, 숙박, 식당, 편의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 등 북구8경과 연계 - 북구청 홈페이지 ‘문화광광’에 있는 북구8경 정보 부족하고 찾기 어려움 ⇒ 홈페이지 접속 시 북구8경 이용안내 지도로 바로 연결하도록 함 ○ 북구8경 관광자원 개발하여 관광 활성화 추진 - 효율적 예산지원 및 주변 상권 지원대책 마련 - 특산품 개발(중소기업 지원) 및 북구8경 방문의 달 등 추진 - 권역별로 특성에 맞는 사업 연계 □ 기대효과 ○ 북구8경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주변 상가 활성화 기대 ○ 북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활용 이미지 출처 : 광주광역시 북구청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세계와 시민’ 수업에서 ‘노인 커뮤니티케어 확대 및 개선방안 마련' 을 주제로 GCP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커뮤니티 케어'에 대해 생소하실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 돌봄이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등)이 자기가 살던 집이나 그룹 홈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 (보건복지부, 2018) (커뮤니티케어 대상 중 '노인'을 선정하여 '노인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를 프로젝트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 간단히 키워드로 말씀드리자면, # 자립이 가능하고, 집에서 살고 싶으신 노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감 # 집에서 지내는 어르신께 주거, 의료, 돌봄 등의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 # 찾아가는 서비스로 의사, 간호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방문 진료 # 지자체와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정책으로서, 주변 이웃이나 상인 등을 복지 자원으로 활용 2. 커뮤니티케어 도입 배경 (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으로 도입되어 추진 중입니다.) - 치료가 필요 없고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 입원' 환자들 때문에 요양병원 진료비가 증가하면서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재정 누수가 발생 (보험연구원 이정택 연구위원) - 노인의 절반 이상(57.6%)이 “거동이 불편해도 살던 곳에서 여생을 마치고 싶다고 응답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7 ) 하지만, 현실은 2016년 기준, 사망자의 75%가 병원, 요양원 등 의료복지시설에서 생을 마감하며, 가정에서 생을 마감하는 비율은 15.3%에 불과 3. 커뮤니티케어에 관련된 문제점 (설문 4번에 대한 추가 설명) -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한 가족의 부담이 높아짐 -> 다시 시설로 돌아가는 악순환 발생 - 정부가 아닌, 지자체와 주민들이 이끄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지역 간 불균등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음. -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 일명 ‘안심케어주택’에서 재활 연습을 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하도록 기관 상인 지원하는데, 이 노인주택 건설비용과 인건비 등의 비용 지출 - 코로나로 인해 방문 진료 횟수가 줄어들어 제도가 무의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참여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 설문4에 제시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 적어주시면 꼼꼼히 읽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제안제도의 상시 운영과 공모를 통해 시민· 공무원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불채택 제안의 재심사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개요 및 필요성 ○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증가로 전통시장이 갈수록 침체되어 ○ 각 지역마다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많은 노력과 시책 추진 ○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와 달리 지역 상인들과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 상거래로서 말바우 시장의 활성화는 민생경제 및 북구 발전과 바로 직결되는 문제임. □ 벤치마킹 : 그 기관 상인 시장만의 전통과 개성을 멋스럽게 살린 야시장 ○ 예술과 맛, 즐거움이 있는 대인예술 야시장 - 2011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한 전국 최초 야시장으로써 많은 갤러리와 - 각종 수공예품들,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장점 ○ 1913 송정역 야시장 - 낡은 건물을 활용한 트렌디한 분위기와 점포마다 가게연혁 등 히스토리 테마조성 - 송정역을 이용한 여행객이 장점 ○ 기관 상인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 : 기차카페 및 푸른 길 산책로 장점 ○ 말바우 아짐 야시장(가칭) - 전남대와 동강대가 인근에 있어 젊음과 문화가 어울려 지는 활기 넘치는 젊은 감각 야시장 조성가능, 넓은 부지와 편리한 교통, 접근용이성 장점 - 「광주광역시에서도 말바우 시장 육성 방안」 검토 중으로 시와 상생?협력 추진 가능 □ 기대효과 ○ 야시장을 추진을 통해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 ○ 시장상인과 행정이 함께 추진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구정실현

은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건강한 취미생활을 위해 '여름방학 청소년 생활체육교실 특별강습'을 기관 상인 운영한다. 청소년 생활체육교실은 지난 2019년 겨울방학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다시 운영하게 됐다. 대상은 은평구 거주 초중학생 290명으로 오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탁구와 방송댄스를 전문 지도자의 강습에 따라 기본기부터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 사 업 명 : 청년 생활상담소 '마음건강상담소' ○ 사업내용 : 1:1 전문 심리상담을 통한 청년의 마음건강 증진 ○ 모집대상 :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광주 청년 누구나(만 19세 ~ 39세 청년) ○ 모집인원 : 회차별 60명 내외 ※ 7월(1차), 9월(2차) 총 2회 모집 예정 기관 상인 ○ 모집기간 : 2022.06.30. ~ 선착순 마감 ○ 상담기간 : 2022.07.04. ~ 2022.11.30 ※ 개인별 회기 제한에 관계없이 종료일을 기준으로 상담 종료 ○ 상담장소 : 광주광역시 내 심리상담 공간(추후 개별 안내) ○ 상담회기 : 1인당 최대 8회기 ※ 개인별 상황에 따라 상담 회차 조정 ○ 상담비용 : 무료 ○ 선정자발표 : 개별연락 예정

1. 사업대상 :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세대 2. 목표 및 방향 ○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장기화로 독거어르신의 정서적 고독감 증가 및 신체 약화에 따라 AI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돌봄 추진 ○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다양한 입체 돌봄서비스(대화, 친구·자녀·생활지원사 등 영상통화, 퀴즈, 노래 듣기, 노인체조 등)로 어르신의 안전과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 ○ 다양한 지역자원(지역의원, 돌봄기관 등)을 조사하여 어르신 돌봄의 수요와 공급 현황을 파악하여 커뮤니티케어 기반 조성 3. 내용 ○ 지역자원조사(지역의원, 돌봄기관, 건강 돌봄에 필요한 인력 발굴 등) ○ 돌봄주체와 관련기관의 협약을 통해 독거어르신 연계하여 정기적인 건강 관리 ○ 대상자 선정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사회적 고립 및 우울감 높은 어르신을 우선으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00세대선정 4. 기대효과 ○ 친절한 설명으로 소통가능한 입체 인공지능 AI로봇을 통해 홀몸어르신 고독감 및 우울감 저하로 삶의 활력 증진 ○ 대상자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욕구분석 후 필요서비스 선제적 대응 ○ 긴급상황 발생시 외부로 위험 상태 정보 전송 자동연결 기능으로 독거어르신 안전사고 및 고독사 예방 효과 독거 어르신의 지속적인 증가 및 가족 돌봄의 한계를 벗어나 5G시대 지능 정보 기술을 접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역 사회돌봄 서비스를 제공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세계와 시민’ 수업에서 ‘노인 커뮤니티케어 확대 및 개선방안 마련' 을 주제로 GCP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커뮤니티 케어'에 대해 생소하실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 돌봄이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등)이 자기가 살던 집이나 그룹 홈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 (보건복지부, 2018) (커뮤니티케어 대상 중 '노인'을 선정하여 '노인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를 프로젝트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 간단히 키워드로 말씀드리자면, # 자립이 가능하고, 집에서 살고 싶으신 노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감 # 집에서 지내는 어르신께 주거, 의료, 돌봄 등의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 # 찾아가는 서비스로 의사, 간호사가 거동이 불편한 기관 상인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방문 진료 # 지자체와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정책으로서, 주변 이웃이나 상인 등을 복지 자원으로 활용 2. 커뮤니티케어 도입 배경 (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으로 도입되어 추진 중입니다.) - 치료가 필요 없고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 입원' 환자들 때문에 요양병원 진료비가 증가하면서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재정 누수가 발생 (보험연구원 이정택 연구위원) - 노인의 절반 이상(57.6%)이 “거동이 불편해도 살던 곳에서 여생을 마치고 싶다고 응답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7 ) 하지만, 현실은 2016년 기준, 사망자의 75%가 병원, 요양원 등 의료복지시설에서 생을 마감하며, 가정에서 생을 마감하는 비율은 15.3%에 불과 3. 커뮤니티케어에 관련된 문제점 (설문 4번에 대한 추가 설명) -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한 가족의 부담이 높아짐 -> 다시 시설로 돌아가는 악순환 발생 - 정부가 아닌, 지자체와 주민들이 이끄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지역 간 불균등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음. -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 일명 ‘안심케어주택’에서 재활 연습을 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하도록 지원하는데, 이 노인주택 건설비용과 인건비 등의 비용 지출 - 코로나로 인해 방문 진료 횟수가 줄어들어 제도가 무의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참여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 설문4에 제시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 적어주시면 꼼꼼히 읽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구가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기관 상인 4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구는 그간 운영을 중단해 온 다양한 야외 체육프로그램들을 재개해 지역사회의 생활체육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코로나로 지체된 구민의 건강 증진을 전면 도울 계획이다. 오는 10월까지 일자산 잔디광장, 명일공원, 성내하니공원 등 관내 공원 및 광장에서 구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에어로빅, 요가, 댄스스포츠 등 5가지 종목에 11개 강좌를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일정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강동소식란을 참고하거나, 강동구 생활체육과(☎02-3425-5269)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대상 :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 주요내용 - 3개월분('22.4~6월 청구서) 요금 납부기한 각 3개월 연장(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 ‘22. 4~6월 공급중지 대상가구 각 3개월씩 공급중지 유예 추가 실시(요금 연체중인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 등) - 유예기간 종료 후 도시가스 요금을 분할 납부 하고자 할 경우, 신청자에 한하여 ‘22. 12월까지 분할납부 허용 ❍ 신청기간 : 2022. 4. 12.(화) ~ 6. 30.(목) - 납부유예 및 공급중지 유예 적용을 위해서는 각 당월 및 미납요금 청구서의 납기일 내 신청 필요 ❍ 신청방법 : 군산도시가스(주) 콜센터 문의 및 접수 - 군산도시가스 콜센터(☏. 063-440-7700 → 0번 기타 상담원 연결)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지역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경기도의회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도의회 파행으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 추진이 어려워지자 직접 나선 것이다.

경기도상인연합회와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회원 60여 명은 22일 오전 경기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경안이 서민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도록 도의회의 조속한 원 구성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민선8기가 출범한 지 벌써 한 달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경기도지사는 취임 1호 결재로 '민생경제 대응 종합계획'을 추진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 의지를 드러내면서 도내 소상공인들은 희망과 기대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경기도의회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도와 협력파트너가 돼 이 거센 경제위기 파고를 헤쳐 나가야 하는데도 아직까지 정식 개원조차 못 하는 초유의 상황에 도민들은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도민이 78대78 여야 동수로 의석을 고르게 나눠준 것은 민의를 잘 살피고 서로 협치 정신을 발휘해 서민의 삶을 잘 돌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지금 식물의회라는 오명을 쓴 채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하고 자당의 이익에 매몰돼 도민의 힘든 삶은 안중에도 없다"라고도 했다.

또 "코로나19 종식은 기약이 없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삼중고로 도민 모두가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렇게 엄중한 시기에 도의회는 더이상 민생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더이상 당리당략에 얽매여 고통에 신음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도내 소상공인의 삶을 외면하지 말고 조속한 개원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 시급한 민생 관련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추경 예산 심사에도 적극 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을 만나 개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1일 위기를 맞은 민생경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5조423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여기에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지원 예산과 코로나19 생활지원비 등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도비 매칭이 포함됐다. 하지만 도의회 파행으로 처리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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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연
    • 승인 2022.07.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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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거제시는 21일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 유치를 위한 ‘상권활성화협의회 발대식’을 했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쇠퇴해가는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로 지역 상권의 자생적인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H/W)과 활성화(S/W)사업을 통합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5년간 60억이며, 3년 시범 운영 후 평가를 통하여 2년 추가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거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거제고현시장 상점가 상인회 윤기홍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시, 도, 관계기관, 시의원, 구역 내 상인회장 및 고현동 주민자치회, 고현동주민센터 등 18명으로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반사항 협의 및 주민홍보, 사업계획 변경 사항 관련 자문 및 의견 수렴, 상권 활성화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 및 사업제안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의원은 주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기초 의견조사를 진행해 주민 의견, 지역 특색이 반영된 쇄신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아울러, 상인과 임대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동의와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철 거제시 생활경제과장은 “르네상스 사업 유치를 통해 쇠퇴하고 있는 거제 원도심 고현상권을 활성화와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협의회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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