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 기사는 2022년 05월 10일 06:3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KB자산운용이 국내 벤처캐피탈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이 국내 창업투자회사에 투자하는 ‘KBSTAR Fn창업투자회사 ETF’(상장지수펀드)를 조성한다. 현재 판매사와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스타트업에 투자한 상장 벤처캐피탈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주요 포트폴리오는 VC(벤처캐피탈) 종목들로 구성돼 있다.

기초지수로는 ‘FnGuide 창업투자회사’를 추종한다. 우리기술투자,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SBI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 엠벤처투자 등 창업투자 및 종합금융 산업에 속하는 곳들이다. KB자산운용이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서 만든 커스텀지수로 ‘KBSTAR Fn창업투자회사 ETF’는 해당 지수와 유사한 수익률을 실현하도록 설계됐다.

책임운용은 ETF솔루션운용본부 차동호 이사가 담당한다. 총 12년 경력으로 현재 95개 펀드(5조3005억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HMC투자증권 신탁팀과 유리자산운용 퀀트운용본부를 거쳐 2016년부터 KB자산운용에서 몸담고 있다. 부책임 운용역은 BNK자산운용 출신 김정훈 매니저가 맡는다. 23개 벤처캐피탈 펀드(7495억원) 자금을 굴리고 있다.

금융그룹이나 정부 차원이 아닌 운용사가 직접 지수 제작을 요청하거나 펀드레이징한 사례는 전무하다. KB금융의 경우 지난해 ‘KB디지털플랫폼’ 펀드를 설정해 블록체인과 NFT 관련 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마저도 KB증권과 K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용하고, 국민은행·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캐피탈·KB생명보험 등 6개사가 출자자(LP)로 참여하는 방식이었다.

실제 국내에서 벤처캐피탈에 투자하는 ETF는 이번이 처음이다. 창업회사에 대한 투자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운용은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연달아 최초로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데이터센터 리츠(REITs)’, ‘클린에너지’, ‘메타버스’, ‘글로벌수소경제’ 등이 대표적이다. 글로벌 수소경제는 KB운용이 직접 편입종목을 선정하는 액티브 펀드로 출시됐다.

6일 기준 KB운용의 ETF 순자산총액은 5조3634억원(펀드수 85개)으로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이어 업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년 동기(4조7863억원, 79개)와 비교하면 규모는 12.05% 증가했다. 4위인 한국투자신탁운용(3조5289억원)를 크게 따돌리며 자리를 견고히 유지 중이다.

MTN 퀵 메뉴


지난해 벤처캐피탈 시장에 역대 최대치인 7조7,000억 원의 투자금이 쏠린 가운데, 중소형 VC의 투자실적이 두드러졌다. 업계 내 대형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KB인베스트먼트 등을 제치고 새한창업투자가 투자액 1위로 올라선 한편 2020년 설립된 신생 VC인 해시드벤처스도 투자금액 상위 VC에 이름을 올렸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벤처투자 금액 대비 상위 10개 VC의 비중은 약 30.2%에 달한다. 전년도인 2020년 벤처캐피탈 벤처투자 실적 통계와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VC 전반의 투자금액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20년도에는 3,000억 원 이상 투자한 VC가 한국투자파트너스 한 곳이었던 반면, '21년도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3,179억 원)와 새한창업투자(3,738억 원)이 3,000억 원 이상 투자를 단행하며 상위 VC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공시자료에 따르면 1986년 설립된 한국투자파트너스의 경우 97명의 임직원을 둔 업계 내 대형 VC다. 한투파의 2020년 매출은 894억 원, 영업이익은 441억 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한투파의 투자 금액을 뛰어넘은 새한창업투자의 경우 1989년 설립돼 지난해 기준 7명의 임직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작지만 강한 VC'로 통하고 있다. 한 벤처캐피탈 업계 관계자는 "새한창투는 업계 내 '은둔형 고수'로 불리고 있다. 정책자금이 아닌 민간 펀드를 통해 자금을 조성하는 VC다"며 "소수의 심사역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투자 성과나 수익률은 업계 상위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KB인베스트먼트(2,702억 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2,588억 원), 미래에셋벤처투자(2,254억 원), DSC인베스트먼트(2,227억 원) 등 2,000억 원대의 투자를 집행한 VC도 4곳에 달했다.

2020년 설립된 신생 VC인 해시드벤처스도 지난해 투자 규모 1,536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해시드벤처스의 경우 전체 투자 금액 중 83.3%에 해당하는 1,279억 원을 ICT 분야에 투자한 것으로 분석됐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벤처투자 시장의 경우 VC의 업력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투자 성과를 얼마나 내느냐가 중요한 만큼 예상치 못한 VC들의 활약이 종종 있다"라며 "최근 벤처투자 시장의 활황으로 다양한 VC가 생겨난 가운데, 올해도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 예상을 뛰어 넘은 성과를 내는 VC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벤처캐피탈

콘텐츠 투자 시장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의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은행·공제회는 물론 기업들까지 잇따라 영화 투자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치열해졌다.

콘텐츠 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드라마는 독특한 투자 구조 등으로 인해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벤처캐피탈 업체들의 콘텐츠 투자 문은 더 좁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최근 벤처 투자 업계 관계자들은 콘텐츠 투자 시장 지형이 달라졌다고 입을 모은다. 기존에 영화 투자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시중은행·공제회·기업들까지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굳이 벤처캐피탈 업체로부터 투자금을 유치 받지 않아도 된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실제 벤처캐피탈 업체들이 집행한 전체 신규 투자 가운데 영화 등 문화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줄고 있다.

KakaoTalk_20171115_131944222

올해 초 우리은행은 600억원 규모 영화 펀드를 만들었다. 은행권에서 처음 영화 투자를 시작한 IBK기업은행도 올해 문화콘텐츠 투자금을 대폭 늘렸다. 대체 투자처를 찾고 있는 연기금·공제회 등도 영화 투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식객·추격자에 투자한 행정공제회와 CJ E&M과 영화 벤처캐피탈 펀드를 만든 교직원공제회가 대표적이다.

인터파크·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등 일반 기업들도 잇따라 영화 투자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6년 처음으로 영화 투자에 나선 코바코는 쇼박스가 배급하는 영화에 4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해 코바코는 검사외전·럭키에 투자하며 짭짤한 수익을 거뒀다.

복수의 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은 "영화에 투자하겠다는 곳이 많아지면서 원하는 영화에 투자하지 못하거나 하더라도 당초 제시했던 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투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작년 개봉작 부산행·동주 등이 대표적"이라고 토로했다.

워너브라더스의 밀정, 20세기폭스의 곡성 등 글로벌 투자배급사가 제작비 대부분을 직접 투자하는 작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비교적 적은 금액을 다수의 투자사와 클럽 딜(club deal) 방식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탈과 은행 등 기존 영화 투자자가 들어갈 여지가 줄어든 셈이다.

한 벤처 투자 업계 관계자는 "제작사와 배급사 입장에선 소액씩 여러 곳이 투자해 복잡해지는 것보다 한 번에 대규모 투자금을 받아 제작하는 게 편하다"며 "의사 결정을 빠르게 벤처캐피탈 하지 않으면 적은 금액을 투자할 기회마저 없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콘텐츠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서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리기 쉽지만은 않다. ▲독특한 투자구조와 ▲자본력을 갖춘 방송사·제작사가 제작을 주도하기 때문이다. 향후 2~3년 동안 제작되는 작품은 과거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여기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자는 제한적이라는 지적이다.

통상 제작사들은 드라마 제작비의 60~70%를 방송국이 지급하는 벤처캐피탈 방영권료로 충당한다. 전체 제작비 가운데 30%를 외부 투자자가 담당하는 셈인데 전체 제작비(모수)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벤처캐피탈 제작사와 투자자 간 이견이 적지 않다. 사실상 방영권료는 투자금이 아닌 선급금 성격이 짙다는 게 투자업계 입장이다. 반면 제작사는 선급금이 아닌 투자금으로 보는 게 맞다고 보고 있다.

한 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은 "작품마다 제작비의 일정 부분을 투자하는 프로젝트 방식이 일반적"이라며 "지분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한다고 할 때 전체 제작비를 몇으로 두느냐에 따라 투자금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제작사는 되도록 모수(전체 제작비)를 크게 두려고 하는 등 투자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투자금 집행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과거와 달리 드라마 제작사가 굳이 외부 투자를 받지 않아도 제작비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도 영향을 줬다. 방송사의 드라마 편성 시간이 늘면서 제작사들은 좀 더 원활하게 방송사와 방영권 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다. 제작비 확보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는 것이다. 굳이 힘들게 외부 투자자를 유치할 이유가 없어졌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방송사들은 제작사가 제시한 제작비보다 적게는 5억원에서 많게는 50억원을 더 얹어주고 있다. 일부 제작사는 엔터테인먼트사와 공동 제작 형태로 드라마를 제작하며 캐스팅과 제작비를 한번에 해결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와 공동제작한 푸른 바다의 전설과 YG엔터테인먼트와 미국 NBC유니버셜이 공동제작한 보보경심:려 등이 대표적이다.

다른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 업체 운용역은 "영화 투자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들이 늘어나면서 드라마로 눈을 돌리고 있다"면서도 "영화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 펀드는 꽤 있지만 드라마를 주목적으로 둔 펀드는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투자 경험이 많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영화에서도 주도권이 점차 약화되고 있고, 새로 떠오르는 드라마에서도 선제적으로 주도권을 잡기가 쉽지 않아 벤처캐피탈 업체 중에선 문화콘텐츠 투자 비중을 줄이는 곳도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

엔젤투자? 벤처캐피탈? 무슨 차이점일까

음식배달(쿠팡이츠)부터
핀테크(쿠페이) 등 신사업도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지요.

대형 유통업계와 경쟁하는
쿠팡도 초기 투자 덕분에
지금의 자리를 선점했죠.

미국의 유명 VC인 블랙록,
세쿼이아캐피탈 등이
쿠팡의 든든한 투자자 였습니다.

훨씬 더 글로벌한 벤처캐피탈 기업으로
시선을 옮겨 볼까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은 현역 대학생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2004년,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는 엔젤투자자에게
6억원의 투자를 약속받습니다
.

현재는 거대 플랫폼이 되어
독점 논란을 빚는
기업으로 지목될 정도인데요.

독점 이슈는 불명예스럽지만,
스타트업이 무섭도록
성장한 사례 임은 분명하죠.

두 기업의 성장기에는
각각 VC와 엔젤투자자라는
중요한 존재가 등장합니다.

결과를 아는 견해에서는
이들의 결정이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한 선택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엔젤투자자인 피터 틸은
페이스북의 첫 외부투자자였으며
‘개인투자자’였습니다.

즉, 누구보다 빠르게
기업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를 진행하느냐의 문제
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바로 엔젤투자자와
벤처캐피탈입니다.

기업에 투자자가 필요한 이유

Part 1. 엔젤투자

회사 경영자의 시선으로
투자를 생각해볼까요?

사업 초창기에는 다양한 이유로
얼마간의 자본금이 필요합니다
.

당장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공백을 메꿀 수 있겠죠.

이때 기업 앞에 놓인
또 하나의 방법이 있으니,
바로 ‘투자자 확보’입니다.

기술력과 시장성이 출중하다면
투자 유치가 훌륭한
터닝포인트로 작용합니다.

엔젤투자자는 위 상황처럼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들에
투자를 진행 합니다.

막 창업을 한 기업이기에
상장 기간까지 따져보면
최소 10년 이상을 바라봐야 하죠.

엔젤투자가 진행되는
대략적인 절차를 벤처캐피탈 살펴보겠습니다.

① 투자 대상 탐색
먼저 투자할 기업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발굴과정입니다.

② 기업 선별 및 실사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 벤처캐피탈 통해
조금 더 세부적으로 탐색합니다.

③ 조건 협상
현장실사 후 본격적인
투자조건 협상을 시작합니다.

④ 투자 후 관리
투자 실행 뒤 경영지원 등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후속 자금조달도
이 시기에 이루어집니다.

⑤ 투자금 회수

Part 2. 벤처투자(Venture Capital)

벤처투자 혹은 벤처캐피탈은
엔젤투자와 벤처캐피탈 마찬가지로
유망 기업에 투자합니다.

엔젤투자와의 차이점
개인이 아닌 기업단위로
운영된다는 부분
이지요.

VC로부터 투자받은 기업은
그 자체가 뉴스가 되어
업계의 관심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성장이 유망한 곳에
투자하는 것은 같지만
세세한 부분이 다른데요.

어느 정도 성숙하여
상장 직전 회사들이 VC로부터
투자 유치
를 받습니다.

유형별 투자 규모, 세제혜택

엔젤투자자 구분과 자격요건

자금이 넉넉하다고 하여
곧바로 엔젤투자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엔젤투자지원센터 교육을
이수
해야 하는데요.

매칭투자를 하려면
적격투자금액을 만족할 때만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엔젤
▶ 3년 내 투자실적 1억원 이상
▶ 관련 교수 이수자
▶ 2년마다 자격 갱신 必
적격엔젤
▶ 2년 이내 투자실적 2천만원 이상
▶ 관련 교수 이수자
엔젤클럽
▶ 5명 이상 그룹 형태
(적격엔젤 포함)
개인투자조합
▶ 49인 이하 조합
▶ 1억원 이상 투자
*한국엔젤투자협회 기준

전문엔젤, 적격엔젤, 엔젤클럽은
모두 3천만원까지 소득공제가
100% 된다는 혜택 이 주어집니다.

벤처캐피탈은 어떻게 운영될까?

벤처캐피탈(VC)은 창업투자회사,
신기술금융회사, 유한책임회사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벤처캐피탈 투자하는 규모는
5억원 이상부터 시작
됩니다.

투자금이 커질수록
의사결정 수준 또한
더욱 강력해지겠죠.

또한, 회사별 투자성향과
심사역에 따라 투자 결정의
포인트가 조금씩 다릅니다.

참고로 VC 주주에 참여할 시
처분 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데요.

벤처펀드에 출자한 경우에는
출자액의 10%가 소득공제됩니다.

‘엔젤투자’ 그리고 ‘VC’의 장단점

투자유치가 필요한 기업에
엔젤투자와 벤처캐피탈은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우선 엔젤투자는
비교적 조건이 유연하며
따로 지출되는 금액이
없다
는 부분입니다.

또한, 신용이 약한 창업자에게도
기회가 열린 편이지요.

하지만 그만큼
하이 리스크이기 때문에
투자 회수가 우려되죠.

따라서 투자 결정을
꺼리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벤처캐피탈은 투자 후
보고와 관리가
조금 더 까다로운 편
입니다.

그러나 투자 유치에 따른
인지도 영향이 크다는 것이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인데요.

사업 성장을 위한
조언과 인맥 관리 등의
도움도 받을 수 벤처캐피탈 있습니다.

기업들도 엔젤투자와
벤처캐피탈에 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첫 투자 유치가 기업의
최종 목표는 아닐 테니까요.

투자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후속 투자도
수월하게 이어지겠죠.

최근 몇 년간 엔젤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정책이
좋은 성과를 올리는 중입니다.

성장을 위한 투자금 유치,
투자자가 어떤 기업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데에서 시작
합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할 벤처캐피탈 (VC) 투자

스타트업 창업을 하면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투자받기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 시작하는 창업자는 창업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창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정보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수많은 스타트업 투자유치 관련 글을 찾아보려해도 한눈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글 “스타트업 투자유치 한눈에 보기” 를 시리즈로 구성해서 스타트업 여러분들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부. 꼭 알고 있어야 할 벤처캐피탈 투자

  • 1. 시리즈투자 (Stage Capital)란?
  • 2. 벤처캐피탈(VC, Venture Capital)
  • 3.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4. 파트너 및 심사역
  • 5. 마치면서

1. 시리즈투자 (Stage Capital)란?

스타트업이 손익분기점(Break even)를 지나면, VC(벤처캐피탈), 인수(Acquisitions) / 합병(Mergers) & 전략적제휴(Strategic Alliances)의 시기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때 벤처캐피탈은 벤처펀트를 운영하는 주체로써 초기단계(Early Stage) 혹은 후기단계(Later Stage)에 투자를 하는데 벤처캐피탈의 투자성향에 따라서 좋아하는 투자방식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서 100억의 펀드를 1억씩 100곳에 투자를 하는 A벤처캐피탈과 100억의 펀드를 50억씩 2군데에 투자를 하는 B벤처캐피탈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1억원을 투자한 A벤처캐피탈은 리스크가 크지만 1군데에서 100배로 EXIT를 했다면 1곳만 성공해도 100억원을 회수 할 수 있으며, 2곳이 100배가 되었다면 200억이 될 것입니다. 이때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를 선호한 초기단계(Early Stage) 기업에게 투자 한 경우입니다. (시리즈 A, 시리즈 B)

B벤처캐피탈은 50억씩 2군데에 투자했는데 IPO를 통해서 2배씩 회수를 했다면 200억이 될 것이다. 이때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후기단계(Later Stage)의 투자의 경우입니다. (시리즈 C 이후)

시리즈A라고 하면 벤처캐피탈로부터 첫 투자를 받을 경우를 말하며, 일정규모의 고객을 확보하여 사업확장을 위해서 후속 투자 받을 경우 시리즈B, 대규모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를 시리즈C~E라고 한다.

투자를 벤처캐피탈 받는 스타트업의 최종 목표는 IPO(기업공개)와 M&A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며 투자자들이 회수를 위한 방법은 IPO, M&A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