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대 수익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높은 기대 수익률

지식인 글을 SNS에 공유해보세요

High risk high return

= 경제투자 위험이 높은 금융 자산을 보유하면 시장에서 높은 운용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관계

투자자에게는 수익은 큰 것이 좋은 것이고, 위험은 작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때문이지 둘의 관계가 반비례하는 관계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위험이 큰 투자대상은 그에 대한 보상수익도 크잖아요.

그래서 비례 즉 정(+)의 관계가 나타나게 됩니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안정적인 삼전이나 삼바보단 - 위험하지만 테마주인 XX제약같은게

위험이 크면 기대수익률도 크기에

은행에 저금할때의 기대 수익율과

어떤게 위험이 크고 요구 또는 기대 수익율이 큰게정상인지 확인하면 됩니다.

보통 고위험-고수익이라는 말 하잖아요

위험이 높은 투자는 수익이 높고,(예를 들면 요즘 많이 하는 코인같은거)

위험이 낮은 투자는 수익이 적지요.(은행 이자)

은행과 주식에 투자했을 때, 어디에 수익률이 높을거라는 높은 기대 수익률 기대가 되실까요?

이용에 불편한 점 있으신가요?

많은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그 질문!

대표이사 : 권대호 본사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55 코오롱싸이언스밸리 2차 310호 Tel : 1600-6700 Mail : [email protected] 원격평생교육시설 신고 : 제 2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19-81-54852 법인등록번호 : 110111-2450031 출판사등록번호 : 제 18-102호 통신판매업신고 : 구로 제 2008-00077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한광일

본 연구에서는 주식수익률 분포의 모호성에 대한 대리변수로 최근 주식수익률의 확률 분포와 과거 수익률의 확률분포 간의 차이를 비모수적 방법으로 측정하는 Kolmogorov- Smirnov(KS) 통계량과 Kuiper(K) 통계량을 제시한다. 주식수익률의 모호성이 커질수록 이를 싫어하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식에 대해 프리미엄을 요구할 것이고, 따라서 모호성 프리미엄에 따라 기대수익률은 높아질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 주식시장 내에 높은 기대 수익률 높은 기대 수익률 이러한 모호성 프리미엄이 존재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본 논문의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수익률 분포의 모호성이 큰 주식이 평균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분포의 높은 기대 수익률 불확실성이 가장 큰 포트폴리오(B)를 매수하고 가장 작은 포트폴리오(S)를 매도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유의한 양의 위험조정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논문의 분석결과는 기존의 이론 연구에서는 주장하고 있으나 실증적으로 밝혀내지 못한 모호성 프리미엄이 한국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Many theories, experiments, and survey studies suggest that investors are ambiguity- averse, thereby implying the existence of a positive ambiguity premium [Please check whether this revision conveys your intended meaning. If not, please suggest a suitable alternative.]. However, some empirical studies suggest contradictory results. Baltussen, Bekkum, and Grient (2018) use the volatility of implied volatility as a proxy for ambiguity and find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volatility of implied volatility and expected returns. This negative correlation is inconsistent with the theories of Epstein and Schneider (2008) and Klibanoff, Marinacci, and Mukerji (2005),which state that investors’ demand for ambiguity premiums in the stock market depends on their ambiguity avoidance. That is, while most extant theoretical studies on ambiguity suggest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ambiguity and expected returns on stocks, most empirical studies rarely prove this relationship. This study analyzes whether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ambiguity and expected stock returns in the Korean stock market and also empirically analyzes whether there exists a positive ambiguity premium. In the financial sector, asset-pricing models such as a capital asset -pricing model (CAPM)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bout the distribution of stock returns. For example, a CAPM assumes that stock returns follow a multivariate normal distribution. Many empirical studies, however, question the type of probability distributions of stock returns (Fama, 1965; Rosenberg, 1974; Tsay, 2010); they suggest that the probability distribution of stock returns does not follow a normal distribution, and are even skeptical about whether such a distribution exists. In particular, Knight (1921) argues that ambiguity is defined as the uncertainty about the location and shape of a probability distribution. Ellsberg (1961) and Camerer and Weber (1992) also note that Knightian uncertainty or ambiguity is generally defined as uncertainty about distribution. Thus, the degree of uncertainty in a distribution is directly related to Knight’s (1921) ambiguity definition. If the recent distribution of stock returns unexpectedly differ from those in the past, the investor must pay a higher cost to better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cent and the past probability distribution of returns. Therefore, he/she will require higher premiums to hold these stocks. The main goal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analyze whether there is a premium for the ambiguity of stock returns at the individual firm-level. To estimate investors’ difficulties in understanding distributions of stock returns, this study presents the Kolmogorov-Smirnov (KS) and Kuiper (K) statistics, which measure the difference between the probability distribution of recent stock returns and those of past returns as a proxy for the ambiguity of stock returns. The results show that high-ambiguity stocks in the probability distribution of returns earn, on average, higher returns. An investor who is averse to high-ambiguity stocks demands a premium for that stock, thereby increasing his/her expected returns of the stock. This study examines whether such an ambiguity premium exists in the Korean stock market, and demonstrates that high-ambiguity stocks in return distributions lead to, on average, higher returns. We also find th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turns for portfolios with the highest and lowest distribution uncertainty is significantly positive. The bottom decile portfolio (S) by KS shows expected average monthly returns of 0.11%, and the top decile, 3.26%. When forming decile portfolios by K, stocks (S) with the least distribution uncertainty provide 0.07% of the expected average monthly average returns, and the stocks (B) with the most distribution uncertainty, 3.22%. In terms of value-weighted average returns, the V-W average returns for portfolios with the most distribution uncertainty are substantially higher. Using Fama and French’s (2015) five-factor model, we show that our measures for distribution uncertainty are highly correlated with alphas estimated from five-factor specifications. The magnitude of the alphas is positively related to the level of distribution uncertainty, implying that high distribution uncertainty portfolios earn more positive abnormal returns. The alphas of the B-S spread are significantly positive. As a result, the Kolmogorov-Smirnov (KS) statistic and the Kuiper (K) statistic are correlated with future stock returns. To determine the robustness of the empirical results, we extensively investigate whether the 높은 기대 수익률 effect of distribution uncertainty persists after controlling for firm characteristics such as beta, size, book-to-market ratio, momentum, short-term reversal, and illiquidity. Overall, the results from these robustness tests using alternative measures of distribution uncertainty still support our hypothesis. Moreover, the results remain significant even after controlling for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tribution of returns, such as intrinsic volatility, skewness, kurtosis, and maximum returns. Next, we examine the cross-sectional relationship between distribution uncertainty and expected stock returns at the firm level using Fama-MacBeth (1973) regressions. The results show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degree of distribution uncertainty and expected returns even after controlling for a variety of other firm-level variables. Our findings demonstrate the existence of ambiguity premiums in the Korean stock market.

높은 기대 수익률

시장이 균형 상태일 때 기대수익률은 체계적 위험에 선형적이므로 포트폴리오는 정확히 SML 상에 있어야 한다. SML 은 시장이 균형 상태일 때 베타와 기대수익률 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SML 선 위에 위치한 주식 U 는 과소평가된 것이다. 반대로 SML 아래의 주식 O 는 과대평가된 것이다. 주식 U 는 UE 와 비교해 동일한 베타를 갖지만 높은 기대수익률을 보인다. 기대수익률은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해 현재의 가치, 즉 현재의 주가를 만든다. 높은 기대수익률은 현재의 주가를 낮게 만든다. 따라서 UE 와 비교해 U 의 높은 기대수익률은 UE 보다 낮은 주가를 만든다. 즉, 저평가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자산 매입 수요가 늘어나고 높은 기대 수익률 기대수익률은 낮아져 그림 4-16에서 보듯이 UE 상태로 움직인다.

▲ 그림 4-16 CAPM에서의 균형가격 형성

반면에 기대수익률이 SML 상의 요구수익률보다 낮다면 O 는 과대평가된 상태다. 따라서 그 자산을 처분하려는 초과공급이 일어나 기대수익률이 OE 수준으로 높아진다. 결국 두 가지의 경우 SML 선으로 수렴하게 되며, 자산은 균형가격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SML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체계적 위험에 상응하는 것으로 요구수익률이라고도 한다. 이만한 위험을 떠안는 대신 투자자 입장에서 원하는 것은 수익률이다. 주주 입장에서는 기회투자수익률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며, 기업 입장에서는 자기자본비용( ke ) 또는 주식 평가를 위한 적정할인율이 된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김갑부 할아버지는 평생 모은 자산을 누구에게 물려줄까 고민을 하다가 3남 1녀의 자녀들을 모아놓고 오디션을 보기로 했습니다 .

“종잣돈으로 1억 원씩 줄 테니, 3 년간 이 돈을 잘 불려서 오너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아들들은 기대수익률이 높았습니다 .

연 20%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이 2/3 정도이고 연 – 20% 손실을 볼 확률이 1/3 정도인 금융투자상품을 권유받자 세 아들 모두 과감히 투자했습니다 .

예상대로 아들들은 다음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아들들은 ‘ 3 년 중에 2 년은 +20% 수익을 냈으니 , 한 번 정도 – 20% 의 손실은 큰 문제가 없을 거야 . 난 충분히 후계자가 될 수 있을 거야’라고 자신만만해 했습니다 .

그런데 , 뜻밖에도 후계자로 막내딸이 뽑혔습니다 .

사실 막내는 오빠들보다 기대수익률이 훨씬 낮았습니다 .

연간 5% 정도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높은 기대 수익률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거뒀습니다 .

막내딸은 같은 기간 , 2017 년에도 5%, 2018 년에도 5%, 2019 년에도 5% 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세 오빠들의 연평균수익률은 4.83% 로 3 년 후 원리금이 115,200,000 원으로 동일했고 , 막내딸의 연평균수익률은 5.00% 로 3 년 후 원리금은 115,762,500 원이었습니다 .

금리가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 아시죠 ?

당연히 은행에서 지급하는 예금이자 금리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

그럼 예금금액 규모는 어떻게 될까요 ?

당연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 의외로 예금금액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의 자료에 의하면 2019년 1월 2.00% 의 은행 수신금리가 2019 년 10 월 연 1.55%까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총 예금액은 10조 원이나 늘었습니다 .

특히 , 정기예금은 711조 원에서 753조 원으로 42조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의 기대수익률은 지나치게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주식에 투자할 때 20~30% 의 수익률을 바라고 투자하는 경우는 허다하고 , 투자금액이 두 배로 불어나기를 기대하면서 투자하는 경우도 많죠 .

그런데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투자자의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들이 하나둘씩 생깁니다 .

수익률이 커지면 위험도도 높아지는데 , 장밋빛 부푼 꿈에 커지는 위험 수준은 점점 시야에서 사라지죠 . 하지만 결국 투자자의 발목을 잡는 것은 늘 높은 기대 수익률 간과된 위험 수준이죠.

높은 기대수익률을 충족시켜줄 만한 호재성 테마주 , 단기 급등주 등만을 노리다 보니 , 장기적인 안목이 사라지고 단기에 승부를 보려는 마음에 조급한 매매를 일삼게 됩니다 .

사실 은행예금 규모와 KOSPI 시가총액의 규모는 1,400조~1,500조 원 정도로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

주식투자의 기대수익률을 낮추면 여러 가지가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

첫째 , 하나의 기업이 아닌 유망한 업종에 투자할 수 있는 거시적인 안목 이 생깁니다 .

둘째 , 다양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다양성이 확보 됩니다 .

셋째 , 단기실적에 집착하지 않고 장기적인 비젼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여유 가 생깁니다 .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 본 콘텐츠에서 제공되는 금융상품 및 시장 정보 등을 이용하여 투자를 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의 귀책사유는 이용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는 이용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높은 기대 수익률

프로필 이미지

투자와 도박, 확률과 기대수익의 의미를 생각 해 보다

투자와 도박, 확률과 기대수익의 의미를 생각 해 보다

주식투자를 도박이라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미래에 부를 키울 것이라는 희망을 가진단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만, 막상 투자와 도박을 구분하려할 때는 기준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지요.

오늘 글에서는 투자와 도박에 대하여, 확률과 기대수익률이라는 관점에서 의미를 해석해 드리고자 합니다.

ㅇ 도박 : 기대수익이 결국 Zero이하이면 도박!

학창시절 쉬는 시간 교실 뒷편에서는 동전으로 짤짤이 도박을 하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었지요. 홀짝을 맞추는 짤짤이에 돈을 잃을 친구는 울상을 짓고 돈을 딴 친구는 깔깔거리며 자신이 돈을 딴 것에 대하여 떠벌리곤 하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 동전 짤짤이는 서로 기대수익이 0원인 게임입니다.

홀짝을 맞추는 확률은 50%이고, 매회 서로 같은 금액을 베팅한다면 계속 게임을 이어갔을 때 장기 성과는 서로 기대수익 0원에 귀결되게 됩니다. 그저 짤짤이하다가 시간만 날린 뿐 얻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다도 낮은 기대수익률이 만들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카지노이지요.

이곳의 승률은 카지노쪽이 51%, 참여하는 손님의 승률은 49%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회 서로 따는 금액이 같다할 경우 계속 게임을 이어가면 이어갈 수록 손님의 돈은 점점 줄어들고 카지노는 돈을 벌게 되어있습니다.

손님은 일확천금을 노리고 베팅을 하지만 결국 기대수익률이 마이너스이니 계속 게임을 반복할 수록 종자돈만 녹아나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게임을 하면서 음료수도 마시고 밥도먹고, 숙소에서 잠도자고 하면 돈이 들어가니 결국 카지노만 돈을 벌뿐 손님은 돈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ㅇ 복권 또한 결국 기대수익은 마이너스

1등 당첨이 되었을 때 워낙 큰 금액이 지급되다보니 1회 베팅하였을 때 금액은 작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복권을 도박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고 그저 1주일에 한번 천원의 행복을 느꼈다고 생각할 뿐이지요. 그런데 이 복권의 당첨확률과 당첨금(기대수익)을 살펴보다보면 복권이 왜 도박성격이 강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또 복권의 당첨확률은 1등 814만5천분의 1, 2등 135만7510분의 1, 3등 3만5724 분의 1, 4등 1/733, 5등 1/45 라고 합니다. 이 자체의 확률로는 그저 1등이 되기 위해서는 벼락맞기보다도 어렵구나 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최근 복권당첨금을 넣어 1등 확률의 기대수익(기대당첨금), 2등~5등의 기대 당첨금을 계산 해 보겠습니다.

최근 로또 당첨금은 1등 15억7921만여원, 2등 6160만여원, 3등, 161만여원, 4등 5만원, 5등 5천원이었습니다. 이를 각 등수의 확률과 곱해 보면 대략적인 기대수익(기대당첨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1등에 대한 기대 당첨금은 193.89원, 2등 45.38원, 3등 45.15원, 4등 68.21원, 5등 111.11원으로 이를 모두 합하면 464원 정도 됩니다.

복권 1회 베팅금액 1000원이 투입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기대수익금 464원은 현저히 낮은 금액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여기에 고액 당첨금의 경우 세금 33%를 뺀다는 것을 감안할경우 이보다도 훨씬 낮은 기대당첨금을 예상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즉, 장기적으로는 로또에 대한 기대수익은 마이너스 값이기에 복권은 투자의 개념이 아닌 일확천금을 노리는 전형적인 도박의 개념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세기의 가치투자자 워런버핏은 복권을 사지 않는다하지요. 기대수익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ㅇ 고평가주 vs 저평가주 : 도박과 투기의 개념은 나누어진다.

시장에 고평가된 종목의 경우는 더 상승할 것이라는 확률은 낮더라도 지금까지 보여온 상승률 때문에 투자자들은 높은 기대수익률을 가지고 투자금을 투입합니다.

고평가된 종목이 상승할 확률 30%, 하락할 확률 70%이고, 상승했을 때 예상수익률 100% 하락했을 때 예상손실 -40%라 한다면, 기대수익률은 (0.3*100%-0.7*40%) = 2%로 플러스이기에 기대수익률 플러스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극단적으로 고평가된 종목은 상승확률과 예상상승률은 크게 낮아지게 되지요. 그래서 상승확률 10%, 하락확률 90% 그리고 예상상승률 50%, 예상하락률 -50%라고 가정 해 본다면,

기대수익률 = (0.1*50%-0.9*0.5) = -40%라는 매우 큰 손실이 기대되게 됩니다.

만약 이런 종목에 투자하게 될 경우에는 기대수익률이 큰 음수(마이너스 수익률)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확률에 발생할 수 있는 대박수익률에 베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도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저평가 종목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예를들어 필자의 연구용 저평가 가치주 포트폴리오의 2013년이후 현재까지의 3개월 수익률을 추적하여보았습니다.

총 525케이스 중 54.1%가 상승하였고, 45.9%가 하락하였습니다.

그리고 평균 상승률은 17.11%, 평균하락률은 -7.84%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기대수익률을 계산하여보면

기대수익률 = (0.541*17.11% - 0.459*7.87%) = 5.64% 으로 플러스 기대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기적인 부침이 있을지라도 기대수익률이 플러스이기에 장기적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기에 이는 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확률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사진참조 : pixabay]

ㅇ 확률이 높은 곳에 투자를 하고, 기대수익률이 높은 곳에 투자 해야.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투자자는 그저 막연하게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투자에 임하고 확률 자체도 낮은 종목을 무한정 들고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확률이 낮고 기대수익률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결국 한두번 높은 수익률을 거둘지라도 어느 사이엔가 손실이 누적되어 투자금은 다 녹여없애버리게 되지요. 이렇게 기대수익이 없는 곳에 일시적인 큰 수익을 바라면서 베팅하는 것은 도박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대수익률과 확률이 높은 투자처에 자금을 투입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평가 가치주의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높은 확률 그리고 기대수익률은 투자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이끌어 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그저 단순히 테마에 의해, 카더라통신에 의존한 낮은 확률 그리고 낮은 기대수익률을 가진 곳에 도박을 걸 것이 아니라 반드시 확률이 높고 기대수익률이 높은 곳에 투자를 해야하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