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 표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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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남 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이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 CO₂ 배출량 등이 제품별로 차이를 보였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워킹머신, 제품별로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등에 차이 있어

[PEDIEN]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실내에서 보내는 운동량 표시기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한 워킹머신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CO2 배출량 운동량 표시기 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

반면, 모든 제품이 감전·누전, 끼임·넘어짐, 유해물질 함유량 등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다.운동량 표시기

운동 거리⬝속도 및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제품별로 차이 있어 30분간 운동 후 제품에 표시되는 운동 거리·속도와 실제 측정 거리·속도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8개 중 6개 제품은 오차범위가 5% 이내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오차가 10%를 초과한 ㈜아벤토는 운동 속도·거리 프로그램에 대한 무상수리 계획을 회신했으며 ㈜거성디지털은 운동 속도·거리 표시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함.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는 6개 제품은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에 따라 일정한 수치만을 표시하고 있었다.

제품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운동자가 실제로 소비한 칼로리와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등 5개 업체는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계획을 회신함. 일부 제품은 걸음수 및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었고 해당 표시는 모두 정확했다.

운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제품별로 49dB~55dB 수준이었으며 아벤토, 이고진, 이화에스엠피 등 3개 제품이 51dB 이하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안전성 및 내구성,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해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유해성분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제품 작동 중 12,000회의 낙하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이화에스엠피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 제품이 18kg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이스포츠 제품은 최대 사용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운동량 표시기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거성디지털, 이고진 등 2개 제품은 보유기능이 8개로 가장 많았고 이화에스엠피 제품은 주행면이 가장 넓었다.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 관리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비교 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워킹머신이 제품에 따라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 등이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1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워킹머신 8개 제품을 대상으로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를 진행한 제품은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등이다.

안전성과 내구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유해성분(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을 확인한 결과 8개 제품 모두 관련 기준에 운동량 표시기 적합했다. 또한 제품 작동 중 1만2000회의 낙하 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경제성과 환경성에는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6㎞/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반면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운동량 표시기 제품은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또한 6㎞/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소비전력량을 연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9㎏,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1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시사항의 운동량 표시기 적합도 조사에서는 조이스포츠(DP-998) 제품이 최대 사용 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30분간 운동 후 제품에 표시되는 운동 거리와 속도, 실제 측정 거리, 속도 차이를 확인한 결과 8개 중 6개 제품은 오차범위가 5% 이내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6개 제품은 경안글로벌(KSP-R2001),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등이다.

보유기능과 주행면 크기는 제품별로 차이 있었다. 거성디지털(MKTM-W01), 이고진(J2) 등 2개 제품은 보유기능이 8개로 가장 많았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은 주행면(1224mm×460mm)이 가장 넓었다.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 관리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 비교 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성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동량 표시기

8개 워킹머신 제품 성능 비교 발표

서정남 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이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 CO₂ 배출량 등이 제품별로 차이를 보였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서정남 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이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 CO₂ 배출량 등이 제품별로 차이를 보였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판매가 늘어난 워킹머신 성능을 비교·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과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 CO2배출량 등에서 차이가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른바 ‘홈트(홈트레이닝)’ 인구가 늘어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한 워킹머신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워킹머신 성능 비교 이유를 설명했다.

한국소비자원은 거성디지털(MKTM-W01)과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8개 제품에 대해 시험·평가했다.

운동 거리와 속도,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은 제품별 차이를 보였다. 운동 거리와 속도는 30분간 운동 후 확인 결과 경안글로벌, 이고진, 이화에스엠피,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제품은 오차범위가 5% 이내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칼로리 소모량은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이고진,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제품은 운동자의 키와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에 따라 일정 수치만 표시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제품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운동자가 실제 소비한 칼로리와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경안글로벌과 이화에스엠피, 조이스포츠 등 3개 제품은 걸음 수 표시 기능이 있었고, 거성디지털 제품은 심박수 표시 기능이 있었다.

소음은 아벤토와 이고진, 운동량 표시기 이화에스엠피 3개 제품이 51dB 이하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감전 위험성과 끼임·넘어짐 등 안전성과 유해성분은 모든 제품이 운동량 표시기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 내구성 또한 낙하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이나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경제성(에너지 비용)과 환경성(CO2 배출량)에는 제품 간 차이를 보였다. 연간 에너지 비용은 시속 6km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 때 중산물산 제품이 연간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반면 이화에스엠피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 제품이 18kg 수준인 것으로 계산됐다.

조이스포츠 제품은 최대 사용 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지 않아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이 밖에도 거성디지털과 이고진 제품은 보유기능이 8개로 가장 많았고 이화에스엠페 제품은 주행면이 가장 넓었다.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 관리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비교 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운동량 표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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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조 기자
    • 승인 2022.02.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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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은 2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 및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과 CO2 배출량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2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 및 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과 CO2 배출량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뉴스 강승조 기자] 국내에 출시된 워킹머신의 칼로리 소모량 표시가 부정확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워킹머신 8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이고진(J2),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등 6개 제품에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었는데 모두 부정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운동자의 키나 몸무게 등과 관계없이 속도, 사용 시간 등 제품의 동작 조건에 따른 일정한 수치만 표시해 실제 소비량과는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은 칼로리 소모량 표시 정확성 향상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체중 75kg의 시험자가 6km/h의 속도로 운동할 때 발생하는 소음은 거성디지털, 경안글로벌, 와이앤에이치, 조이스포츠, 중산물산 등 제품이 53∼55dB(A)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간 운동할 때 연간 전기요금은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30분간 운동한 뒤 제품에 표시되는 거리·속도와 실제 측정한 운동량 표시기 거리·속도를 비교한 결과 아벤토, 거성디지털 제품은 오차가 10%를 넘었고 나머지 6개 제품은 오차가 5% 이내로 나타났다.

    이에 아벤토는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수리하고, 거성디지털은 관련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감전 위험성과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 평가에서 조이스포츠 제품은 최대 사용 가능 체중을 표시하지 않고 있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 조이스포츠는 사용 가능 체중을 제품에 표시하기로 했다.

    가정용 워킹머신, 가격·성능 '천차만별'

    코로나19로 인기…소비자원, 선호도 높은 8개 제품 운동량 표시기 시험 8개 제품중 6개 제품, 운동거리·속도 표시 우수 제품 소음 49dB(A)~55dB(A) 수준…보통 운동량 표시기 대화소리 정도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한국소비자원이 21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업체의 워킹머신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운동량 표시 정확성‧소음, 연간 에너지 비용‧CO2 배출량 등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거성디지털(운동량 표시기 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 (IWRH-4500AR),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DP-998), 중산물산(ZS1000N) 운동량 표시기 등으로 시험했다.

    칼로리 소모량 표시 기능이 있는 거성디지털(MKTM-W01), 경안글로벌(KSP-R2001), 이고진(J2), 와이앤에이치(YA-4700), 조이스포츠 (DP-998), 중산물산(ZS1000N) 등 6개 제품은 운동자의 키, 몸무게, 나이 등과 상관없이 제품 동작 조건에 따라 일정한 수치만을 표시했다.

    운동중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제품별 49dB(A)~55dB(A) 수준으로 보통 대화하는 정도의 소음을 발생했다. 아벤토(CW-3000), 이고진(J2),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등 3개 제품이 51dB(A) 이하로 소음발생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감전 위험성, 끼임‧넘어짐 등의 안전성과 납, 카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성분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이 관련기준에 적합했다. 내구성면에서도 제품 작동중 1만2000회의 낙하충격을 가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프레임 파손, 벨트 끊어짐, 오작동 등이 발생하지 않았다.

    6km/h의 속도로 하루 1회, 30분 운동할때 연간 전기요금은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196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3731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전력량을 연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결과, 중산물산(ZS1000N) 제품이 9kg, 이화에스엠피(IWRH-4500AR) 제품이 18kg 수준인 운동량 표시기 것으로 나타났다.

    소음이나 운동 거리‧속도 표시 정확성이 우수한 이화에스엠피(IWRH-4500AR)와 이고진(J2) 제품은 기능은 우수했으나 연간 에너지 비용이 비싼 편이었다. 제품 가격면에서도 이화에스엠피(IWRH-4500AR)는 50만원을 넘어가 가장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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