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옵션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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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0일 오전 개인의 매수에 2400선에서 상승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양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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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인조인간이 태어날 수도 있겠다. 기존 AI의 기능과는 비교가 안되는, 이른바 ‘초거대(Hyperscale) 인공지능’ 기술이 갈수록 속도를 내고 있어서다. 비약하자면, 언젠가는 호모사피엔스 수준의 말과 행동과 생각, 심지어 사고까지 할지도 모른다. 이대로라면 지적 자가생식까지 가능할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선 딥러닝 따위의 학습을 반복하지 않고도 일정한 API만으로 무궁무진한 응용과 창조도 가능할 것이다. 그야말로 ‘물질’이 ‘생명’을 만드는 본보기라고나 할까.

그 기술적 원리를 들여다보면 더욱 실감이 난다. 초거대 인공지능은 인간이 물리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엄청난 데이터를 소화하며, 의미있는 결과값을 창출한다. 대표적으로 오픈AI의 ‘GPT-3’는 그 매개변수만 1,750억개에 달할 만큼, 천문학적 숫자의 ‘경험’ 변수를 갖고 있다. 인간이 평생 살며 숱한 우여곡절과 희로애락을 점철한 끝에 나온 경륜, 그 이상이다. 이는 종합적, 자율적으로 사고하고, 판단, 행동하는 인간의 뇌 구조를 닮은 자기회귀 언어 모델이다. 그렇다보니, 인간을 닮은 텍스트를 만들어내고, 인간 수준의 고차원적 추론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 사실상 인간의 사촌쯤 되는 ‘인조 인간’의 탄생인 셈이다.

하긴 허황된 연금술도 21세기에 와선 과학적 현실이 되고 있다. 값싼 비금속을 금과 같은 귀금속으로 만들겠다는 욕심이 연금술을 낳았다. 그러나 이제와선 허무맹랑한 꿈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되었다. 입자가속장치가 중성자를 가속시켜 원자핵과 부딪히게 하면, 핵과 물성을 얼마든지 변형시킬 수 있는게 지금의 과학기술이다. 그런 식이라면, 열반이니 물아일체니 하는, 고도의 정신적 경지도 뉴런이나 시냅스와 신경전달 문질을 적절히 처방한 알약 하나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인간은 단순히 ‘물질’의 결정체가 아니다. 인간 정신과 생명의 기원은 심지어는 초월적 신비의 경지에 이를 만큼, 그 시작과 끝을 규명하기 어렵다. 그래서 진화생물학자들은 대체로 ‘인조인간’의 출현을 부정하는 편이다. 하등동물은 신경 회로가 형성되면서, 모든 시냅스가 항구적으로 고정되지만, 고등동물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등동물, 특히 인간은 수많은 시냅스 가운데, 선택된 것만을 후천적으로 고정시키는 메커니즘을 진화시키며, ‘인간 이성’의 영토를 확장해왔다.

그러나 현대 디지털기술과 과학은 이런 성역에 도전하고 있다. 일단은 뇌의 여러 영역들이 모듈화된 구조를 갖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계 부품을 꿰어 맞추듯, 모듈을 합성하고 변형하며, 그 하위구조를 이리저리 조립하다보면, 우주 만물 그 어떤 것도 못 만들 건 없다고 확신한다. 초거대 인공지능도 그처럼 온 세상이 구축되는 원리를 새로 찾기 위해 깔아놓은 ‘밑밥’이라고 할까. 인간의 정밀한 일상 행위치고 못해낼 게 없다. 지식백과형 만능박사 챗봇이나, 사용자 데이터 기반 커스텀 챗봇같은 수준높은 ‘대화’ 기능은 기본이다. 자기소개서나 보고서, 텍스트 생성,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과 감성 마케팅 메시지, 사투리 흉내와 같은 형이하(形而下)의 경계를 넘어서는 것들도 많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가능하다. 초거대 인공지능, 아니 ‘인조인간’은 과연 실존적일까?. 이는 곧 인간임을 가늠하는 존재방식이다. 인간은 본시 스스로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 혹은 “왜 내가 인간인가?” 따위의 질문을 늘 하기 마련이다. 더욱이 인간의 시간은, 인간 아닌 모든 생명과 사물과는 달리 그저 직선으로 표시되는 시계열의 객체만은 아니다. 존재하면서도 항상 그 ‘존재’ 자체가 문제가 되며, ‘존재’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존재자, 즉 ‘현존재’가 인간이다. 만유의 영장답게 인간만이 오로지 그런 존재론적 혹은 초생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신비한 존재다.

그러나 과학기술은 이제 그런 인간의 필연적인 존재방식을 반박하고 있다. 첨단 시뮬레이션 기술이나, 인공지능을 넘어선 인공생명(AL)을 만들려고 애쓴다. 가상 세계의 ‘건조한(dry) AL’이 아닌,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젖은 생명(Wet-Life)’으로서 인공생명을 탄생시키고자 한다. 마침내는 인간 이성이라는 거룩한 로고스도 ‘기계 인간’의 이성과 공존할 수 밖에 없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초거대 인공지능의 출현은 그 시작일 수도 있다. 인간과 기계의 융합을 주장하는 트랜스휴머니즘의 발판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 새롭고 낯선 플롯의 끝은 인조인간 아닐까.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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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Risk란 만기때 주가가 행사가 근처에 있어서 ITM가 될지 OTM가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를 말합니다. 매도전략을 예로들면 만기때 (Extended hrs 포함) 만약에 주가가 크게 움직여서 OTM되어야 할 옵션이 갑자기 ITM가 되는 경우에 주말동안 엄청난 exposure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예전에 TSLA 옵션 만기때 Extended hrs에 갑자기 주가가 크게 움직여서 옵션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이 있습니다.. 작년 9월 이 사건을 계기로 옵션시장에서 Pin Risk가 크게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옵션을 될 수 있음 만기전에 정리하라고 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이미 TD계좌가 있으시다면 옵션거래 관련 추가 허가만 받으심 됩니다. 로그인 하신후 Client Services 탭으로 이동하시면 거기에 Option Agreement와 옵션거래 신청서가 있을꺼에요 ^^ 후에 옵션거래 허가관련 여부를 확인하시려면 TD에 로그인 하셔서 “Client Services” 탭으로 이동하신후 “My Profile”을 선택해 주신후 “General”탭 아래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TD Ameritrade를 예로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캐쉬 계좌오픈: 최소잔고 없음 마진 계좌: 최소 $2000 네이키드 옵션거래가능 계좌: 최소 $5000 옵션계좌를 따로개설해야 하는것은 아니고 주식계좌를 디지털 옵션 거래 오픈한뒤 옵션거래 가능 레벨을 허가받으시면 됩니다.

스퀴즈가 있을 주식을 미리 아는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예측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숏스퀴즈가 있으려면 일단 숏인터레스트가 높은 주식이어야 하겠고 – 워스트릿츠벳츠 같은 커뮤니티에서 그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 마지막으로 엄청 먼 OTM콜옵션의 Open Interest가 너무하다 싶게 높은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걸 계속해서 선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의심해 봐야겠죠. 그런사람들이 FOTM 콜옵션 먼저 휴지값에 매입해 놓고 선동하는 것일수도 있고요. 막 헤지펀드들 죽이자 등등 명분을 엎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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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CN9rcK 위의 영상에서 자세히 다뤘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매수포지션은 비교적 승률이 낮은반면 성공시 수익이 큽니다. 그리고 손실의 크기를 미리 알 수 있고 내가 아는수준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매도포지션은 승률을 높일 수 있는 반면 수익부분에서 어느정도 포기를 해야하고 무한에 가까운 가능손실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겠습니다. 여러가지 옵션을 합성해 이 둘의 장단점을 섞어 수많은 전략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것이 옵션 전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Naked 콜옵션 매도(Naked Short Call) 포지션은 기초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콜옵션 매도를 뜻합니다. 만약에 만기일 전 ITM상황에서 콜옵션 매수자로부터 Assignment를 받게되면 콜옵션 매도자는 행사가격에 기초주식을 반드시 매도해야 합니다. 이뜻은 콜옵션 매도자에게 공매도 포지션(Short Stock)이 Assign되는것과 같은데 이상황에서 만약에 계좌에 Buying Power가 충분치 않을경우 증권사가 시장에서 강제로 그주식을 market price에 대신 매수해 커버합니다. 예를들면, 만약에 주가가 120이고 콜옵션의 행사가가 100인 상황에서 콜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였다면.. 콜옵션 매도포지션이 기초주식 공매도포지션(계약당 100주)으로 변경되는 결과 발생. 때문에 시장에서 주당 120에 그 주식을 매수해 와야함.

7/15/2021일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미국 주식이 프리장과 애프터장에 거래가 될 수 있는 반면 대부분의 미국주식옵션은 동부시간 기준 9:30AM – 4PM에만 거래됩니다. 옵션 거래소들이 추가 거래시간을 고려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스템상 그렇지 않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충분치 않아서라고 합니다 (이부분은 USA Today의 기사를 인용합니다 링크: https://bit.ly/3z5veuK). 일부 예외가 있는데 인덱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의 경우 동부시간 4:15PM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VIX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은 동부시간 기준 8AM – 4:15PM동안 거래됩니다.

만약에 그 콜옵션 포지션이 0.01 이나 그보다 크게 ITM 상황으로 만기가 될 경우 보통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권리행사를 대신 실행해 줍니다. 지금 드린 답변은 보편적으로 모든 증권사가 같지만 혹시라도 모르니 본인께서 사용하시는 증권사와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는 Mikook Option에서 주요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TD Ameritrade와 확인한 답변입니다.

코스피가 20일 오전 개인의 매수에 2400선에서 상승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양지훈 기자

코스피가 20일 오전 개인의 매수에 2400선에서 상승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양지훈 기자

코스피가 디지털 옵션 거래 20일 오전 개인의 매수에 2400선에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3270.97)보다 35.52p(1.49%) 오른 2406.29에 출발했다. 이후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7.69p(1.59%) 상승한 2408.66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28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5억원, 8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1.81%)와 LG에너지솔루션(1.31%), SK하이닉스(3.50%), 삼성바이오로직스(0.12%), 삼성전자우(1.60%), NAVER(3.디지털 옵션 거래 08%), 현대차(1.06%), LG화학(4.41%), 삼성SDI(1.65%), 카카오(3.02%) 등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782.33) 대비 10.61p(디지털 옵션 거래 1.36%) 상승한 792.94에 출발했다. 이후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63p(1.49%) 오른 793.9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4억원, 21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4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서는 에코프로비엠(2.89%)과 셀트리온헬스케어(0.43%), 디지털 옵션 거래 엘앤에프(3.84%), HLB(1.97%), 카카오게임즈(3.34%), 펄어비스(2.66%), 셀트리온제약(1.28%), 스튜디오드래곤(5.75%) 등이 상승하고 있다. 씨젠은 보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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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이 연례 파트너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2022’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이 연례 파트너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2022’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20일(한국시간) 연례 파트너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인스파이어 2022(Microsoft Inspire 2022)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40만개가 넘는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돕는 기술 및 정책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티아 나델라 CEO 겸 이사회 의장 등 마이크로소프트 주요 임원진이 연사로 나서,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장, 업무방식 혁신, 보안 유지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및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기조연설에서 “지난 몇 년간 디지털 전환을 광범위하게 이야기했지만, 이제는 디지털 혁신을 논하는 것을 넘어 모든 조직에 ‘디지털 숙명(Digital Imperative)’의 메시지를 던져야 할 때”라며 “이는 번창하는 조직과 뒤처지는 조직 간의 차이를 만들고, 인플레이션 경제에서 디플레이션의 힘이 되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역풍을 헤쳐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며 파트너 생태계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해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 관리 경험을 현대화하는 ‘디지털 컨택센터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인수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업 뉘앙스의 솔루션을 포함 다이나믹스365, 파워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 다양한 자사 제품을 확장 및 협업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 통합한 것으로, 채널에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원활한 지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컨택센터 플랫폼은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정보 반복을 줄이고, 기업과 고객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개인화된 서비스 창출과 통합 및 자동화에 드는 비용 절감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이 플랫폼을 통해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사(ISV)는 더 지능적인 챗봇, 더 디지털 옵션 거래 빠른 라이브챗 박스, 직관적인 AI 솔루션 등 고객을 위한 컨택센터 경험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0월 애저 스페이스를 출시하고 우주 산업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는 우주탐사 기업, 제조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데이터 공급업체, ISV, 스타트업 등 생태계 전반을 아우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활용, 우주 파트너 생테계 지원을 위한 애저 스페이스 파트너 커뮤니티를 출범한다.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파트너에는 ▲공동 혁신 및 엔지니어링 ▲시장 진출 기회 확장 및 지원 ▲마케팅 지원 ▲제품 오퍼링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가장 포괄적이고 혁신적인 오피링을 공급, 우주 기반 기술과 서비스를 발전시킬 수 있다.

애저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프로그램(AMMP)은 인센티브, 모범사례 지침, 도구, 전문가 지원 등을 통해 500개가 넘는 파트너의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를 간소화 및 가속화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는 AMMP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와 업데이트를 지속하며, 마이그레이션의 규모를 키우고 있다.

예컨대 윈도우 서버 및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인센티브는 최대 2.5배 확대, 인센티브를 각 지역에 맞게 할당할 수 있는 권한을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 조직에 위임해 파트너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역별 플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 또 업데이트된 애저 WAF(Well-Architected Framework)와 애저 CAF(Cloud Adoption Framework) 모범사례 지침은 물론, ISV가 자체 IP를 통합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한 애저 마이그레이트(Azure Migrate) 신규 기능도 제공한다.

각국 정부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해 사회·경제적인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공공 서비스를 강화하는 가운데 자국민의 요구와 이익, 법적 규제 등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상황에 맞춰 정부 영역에 특화된 디지털 옵션 거래 소버린 클라우드를 공개했다.

소버린 클라우드는 공공부문 고객이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및 정책 요구사항을 충족함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상에 워크로드를 구축, 이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공공부문 기업은 광범위한 플랫폼 기능, 회복탄력성, 보안, 확장성 등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모든 이점을 취하면서, 운영 및 거버넌스 프로세스의 데이터, 레지던시, 투명성 등에 대한 더 효과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를 실현하고 협업 경험을 워크플로에 적용하는 등 고객이 신규 업무 패턴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고 있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어도비와 협력, 팀즈 채팅방을 나가지 않고도 전자서명이 가능한 팀즈용 어도비 애크로뱃 사인을 제공해 조직의 생산성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업무 경험을 높이는 팀즈 신규 기능도 발표했다. 엑셀 라이브(Excel Live)는 미팅창에서 실시간 엑셀 공동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 툴셋을 기반한 공동주석을 통해서는 미팅 참석자가 공유된 콘텐츠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타이핑을 할 수 있다.

근로자들의 참여, 학습, 웰빙 지식 발견 등을 돕는 직원 경험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비바에는 새로운 솔루션이 추가된다. 여기에는 조직 우선순위에 맞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목표 설정 관리 솔루션 비바 골(Vival Goals), 조직의 연결성 및 커뮤니티 구축을 지원하는 비바 인게이지(Viva Engage) 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영업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비바 세일즈를 공개하기도 했다.

출시 1주년을 맞은 클라우드 PC 서비스 윈도우 365에도 현대화된 작업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변화가 지속된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리자가 이전 시점으로 클라우드 PC를 복구하는 PITR(Point-in-Time Restore) 기능, 윈도우 업데이트를 자동화하는 오토패치(Autopatch) 기능 등을 추가했다.

요꼬가와는 기업 관리에서 플랜트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조업체에 제공하기 위해 ‘요꼬가와 디지털 코퍼레이션’(Yokogawa Digital Corporation)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요꼬가와 디지털은 요꼬가와의 운영기술(OT) 및 정보기술(IT)에 대한 전문지식과 역량을 활용하여 컨설팅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리와 제조 운영을 연결하는 클라우드 시스템 구현,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운영의 통합 관리와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10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초기에는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꼬가와 디지털이 제공하는 글로벌 최적화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의 제조업체는 지속 가능성 변환(SX)을 위해 노력해 왔다. 코로나19 대유행, 공급망 문제 및 SDGs에 기여하고 ESG 관리를 구현해야 하며 동시에 기업은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달성하기 위하여 생산 및 공급망 관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운영을 최적화해야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활용을 포함한 DX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개별 조직들은 별도의 최적화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통합이 쉽지 않으며 DX 이니셔티브가 부분적인 최적화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다 의미 있는 결과를 얻으려면 플랜트와 사무실의 시스템 및 프로세스 관리를 전 세계적으로 통합하고 전사적인 최적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비즈니스 전략을 조직 전체에 적용함으로써 SX의 진정한 의미를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포괄적인 최적화를 달성하기 위해 요꼬가와 디지털은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관리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체 범위에 걸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꼬가와 디지털은 실행 가능한 조치를 제안하고 로드맵을 작성하는 것 외에도 요꼬가와 솔루션 서비스 코퍼레이션(Yokogawa Solution Service Corporation)과 함께 시스템 구현 및 유지보수를 수행하여 고객에게 결과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디지털 옵션 거래 방침이다.

요꼬가와 디지털의 솔루션은 산업혁신 및 사물인터넷 플랫폼인 요꼬가와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구독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어 고객들은 최신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요꼬가와는 이미 비즈니스 계획 단계부터 정보 시스템 그리고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운영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자체 DX 계획에 따라 현재 전 세계 18개 Yokogawa 제조 플랜트를 모두 디지털 기반의 플랜트로 전환하는 등의 이니셔티브를 진행 중이며, 이미 생산 기술 및 기술 이전,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그리고 공급망 최적화 등의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요꼬가와는 IT 회사와의 제휴 및 투자 외에도 제어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 개발을 수행해왔다. 올해 2월 수동제어 기술에 의존하던 화학 플랜트에서 세계 최초로 35일 연속으로 자율 제어되는 AI 솔루션을 테스트했다. 현재는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친 5G 및 클라우드 기반 원격 제어용 AI 솔루션과 같은 첨단 기술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플랜트 운영 및 기타 활동에 대한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무단 접근, 바이러스 및 기타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고급 사이버 보안 기술을 개발했다.

요꼬가와 디지털의 설립을 통해 요꼬가와는 경영·운영 컨설팅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으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정 산업 등 많은 산업 내 제조 분야 고객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 이 비즈니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디지털 옵션 거래 확장하기 위해 DX, IT 및 유지보수 서비스와 함께 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꼬가와 대표이사 겸 CEO인 히토시 나라는 “요꼬가와는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산업 자동화에서 산업 자율화로의 전환(IA2IA) 및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이니셔티브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디지털 기술의 활용과 글로벌 최적화로 이어지는 프로세스 및 조직의 연결을 추진하기 위해 요꼬가와 디지털을 설립했다. 요꼬가와 디지털은 SoS(System of System) 개념을 기반으로 통합, 디지털화 및 자동화를 통해 전반적인 최적화를 주도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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