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리 시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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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위클리오늘=박종국 기자] ㈜위클리오늘신문사는 구리시의 주요뉴스를 이미지와 텍스트로 재구성해 가독성과 전파력을 높이고자 한다.

이는 독자들이 관심있는 소식을 웹사이트에서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하고 한곳에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긍정의 평가가 기대된다.

구리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수강생 모집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7월 25일까지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예술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의 세 번째 시리즈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예술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시리즈는 경기도청·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구리문화재단 주관으로 운영하는 도비 공모 선정 사업이다.

구리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문화예술을 접해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며 연극·문학·미술 등 3가지 장르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쳐 선보인다.

‘그림이 국제 구리 시세 내게 말을 걸어온다’ 는 그림 그리기, 스토리보드 기획 등 그림 수업을 통해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의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예술적 자아를 만나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프로그램 전 일정 참여 가능한 사람으로, 7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20명을 모집한다.

수업 기간은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차 과정으로 구리아트홀 강의실2에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 추진

구리시는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은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7월 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신청·승인받아 지원받은 배분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다가오는 무더위를 극복하고자 구리시 내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이들에게 냉방용품(선풍기) 120대(약 9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구리시청 희망복지팀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 설치를 돕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교문1동, 토평중 학부모회로부터 후원품 전달 받아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토평중 학부모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준비한 레몬청 20병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토평중 학부모회 회원 3명과 교문1동장이 참석했으며, 토평중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후원품인 레몬청은 교문1동에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인창동,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전달식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는 15일 초복을 맞아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균태․정정선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회장 등 회원 10명, 김현희 인창동장, 홀로 사는 어르신 10명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창동 새마을회는 즉석 삼계탕과 떡 100인분(80만 원 상당)을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백경현 시장은 “새마을 회원분들의 지역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여름철에는 삼계탕 나눔 행사, 겨울철에는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갖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홀몸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구리시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갈매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16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복날을 맞아 갈매동 거주 홀몸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챙겨드려 그들이 폭염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김광순 구리시 새마을부녀회장, 유경재 갈매동 새마을부녀회장과 김치운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갈매동 기간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이날 준비한 삼계탕은 총 60인분이었다. 이 중 이날 행사에 자리한 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는 그 자리에서 삼계탕을 대접해드렸고, 나머지 10여 개의 삼계탕은 갈매동 직원들이 직접 자택을 방문하여 전달해드리며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 구리시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 개회

구리시의회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31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상정 안건은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17건이며, 회의내용은 안건 심의·의결이다.

안건은 △구리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현장확인계획안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구리시의회 회기 등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구리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구리시 시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노인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구리시 장애인근로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구리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밝은누리터) 민간위탁 동의안 △‘시립딸기원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시립장자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구리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별내선 운영 기본계획수립 용역 계속비 변경 승인안 등이다.

임시회의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본회의장에서 직접 방청하거나 시의회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청이 가능하다,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가 본격적으로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특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구리시 행정전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 각 안건 및 주요 업무 보고 시 집행부에서 수립‧추진하고 있는 제반 시책들에 대해 구리시의회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정책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에서 한식집을 국제 구리 시세 운영하는 A씨는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우렁이 강된장 쌈밥을 당분간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배달 앱에서도 이 메뉴는 '품절'로 나타나도록 설정했다.

상추, 깻잎 등 쌈 채소 가격이 폭등하면서 이 메뉴를 팔면 팔수록 오히려 손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A씨는 "대략 상추 한 장에 200원 정도 한다고 보면 된다"며 "기본적으로 상추를 7∼8장 제공하고, 더 달라는 국제 구리 시세 손님에게 몇 장을 더 주다 보면 채솟값만 2천원을 훌쩍 넘긴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물가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르고 이어지는 가운데 상추, 배추, 오이 등 채소 가격마저 뜀박질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채소 없이는 요리를 내놓기 어려운 쌈밥집, 고깃집을 운영하는 업주들은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리거나 제공하는 양을 줄이는 등 고육책을 쓰는 모습이다.

서대문역 인근에서 28년간 고깃집을 운영한 송경숙(68)씨는 얼마 전 고민 끝에 고기 1인분 가격을 1천원 올렸다.

송씨는 냉장고에 보관돼 있던 상추 한 박스를 꺼내 보여주며 "4㎏에 2만원씩 하던 상추가 지금은 10만원까지도 한다"며 "손님들께 드리는 야채 양을 줄일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렸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강서구 고깃집 사장 정모(50)씨는 '금추'가 된 상추를 대체할 만한 채소를 찾아봤지만, 이내 포기했다고 한다. 배추, 깻잎 등 다른 쌈 채소 가격 역시 만만치 않게 올랐기 때문이다.

정씨는 "가격에 민감한 업종이라 쉽게 값을 올리지도 못한다"며 "최근에 코로나19까지 재확산하며 손님이 줄었지만, 버티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겠느냐"며 씁쓸해했다.

한정된 예산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국제 구리 시세 짜야 하는 영양사들도 채솟값 폭등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다.

채소를 조금만 넣거나 아예 빼자니 음식 질이 낮다는 불평을 듣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꾸리자니 예산을 훌쩍 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앞서 식용유, 밀가루 등 각종 식자재 가격까지 올라 예산을 맞추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영양사들은 입을 모았다.

30년 동안 초등학교 급식 교사로 근무한 이모(53)씨는 "식용윳값이 거의 두 배 올라 튀김 요리를 가끔만 제공하고, 비싼 채소나 과일을 덜 주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갑자기 물가가 올라 식단 짜는 게 무척 힘든데, '급식이 부실해졌다'는 불만까지 여기저기서 들려와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영양사 박모(26)씨는 "식자재 시세를 살펴보고 가격이 내려간 품목이나 세일 품목 위주로 메뉴를 짠다"며 "자연스레 비슷한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이 계속 나가고 있는데, 이마저도 예산을 초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북부탑뉴스 우서연 기자] 경기북부탑뉴스는 구리시의 주요뉴스를 이미지와 텍스트로 재구성해 가독성과 전파력을 높이고자 한다.

이는 독자들이 관심있는 소식을 웹사이트에서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하고 한곳에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긍정의 평가가 기대된다.

구리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수강생 모집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7월 25일까지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예술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의 세 번째 시리즈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기시민예술학교 구리캠퍼스 ‘예술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시리즈는 경기도청·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구리문화재단 주관으로 운영하는 도비 공모 선정 사업이다.

구리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문화예술을 접해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며 연극·문학·미술 등 3가지 장르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쳐 선보인다.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는 그림 그리기, 스토리보드 기획 등 그림 수업을 통해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의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예술적 자아를 만나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프로그램 전 일정 참여 가능한 사람으로, 7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20명을 모집한다.

수업 기간은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차 과정으로 구리아트홀 강의실2에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 추진

구리시는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하절기 냉방용품 지원사업’은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7월 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신청·승인받아 지원받은 배분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다가오는 무더위를 극복하고자 구리시 내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이들에게 냉방용품(선풍기) 120대(약 9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구리시청 희망복지팀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 설치를 돕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교문1동, 토평중 학부모회로부터 후원품 전달 받아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토평중 학부모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준비한 레몬청 20병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토평중 학부모회 회원 3명과 교문1동장이 참석했으며, 토평중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후원품인 레몬청은 교문1동에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인창동,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전달식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는 15일 초복을 맞아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균태․정정선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회장 등 회원 10명, 김현희 인창동장, 홀로 사는 어르신 10명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창동 새마을회는 즉석 삼계탕과 떡 100인분(80만 원 상당)을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백경현 시장은 “새마을 회원분들의 지역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인창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여름철에는 삼계탕 나눔 행사, 겨울철에는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갖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홀몸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구리시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갈매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16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복날을 맞아 갈매동 거주 홀몸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챙겨드려 그들이 폭염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김광순 구리시 새마을부녀회장, 유경재 갈매동 새마을부녀회장과 김치운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갈매동 기간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갈매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이날 준비한 삼계탕은 총 60인분이었다. 이 중 이날 행사에 자리한 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는 그 자리에서 삼계탕을 대접해드렸고, 나머지 10여 개의 삼계탕은 갈매동 직원들이 직접 자택을 방문하여 전달해드리며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 구리시의회, 원구성 후 첫 임시회 개회

구리시의회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31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상정 안건은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17건이며, 회의내용은 안건 심의·의결이다.

안건은 △구리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현장확인계획안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구리시의회 회기 등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구리시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구리시 시세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노인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구리시 장애인근로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구리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밝은누리터) 민간위탁 동의안 △‘시립딸기원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시립장자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구리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별내선 운영 기본계획수립 용역 계속비 변경 승인안 등이다.

임시회의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본회의장에서 직접 방청하거나 시의회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청이 가능하다,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가 본격적으로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특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구리시 행정전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 각 안건 및 주요 업무 보고 시 집행부에서 수립‧추진하고 있는 제반 시책들에 대해 구리시의회 국제 구리 시세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정책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기 신도시

3기 신도시는 2021년부터 청약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청약 알리미를 신청하시고 관심지구
청약 3~4개월 전에 문자로 청약계획을
받아보세요.

오늘의 3기 신도시 정보포털 방문자 수

3기 신도시 정보포털 누적 방문자 수

주요지구 소개

수도권 30만호 2021년도 청약이 시작됩니다.

남양주 왕숙

GTX-B를 중심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거점이 되는
경제중심도시로 조성됩니다.

인천 계양

미래로 향하는
새로운 길의 도시로 조성됩니다.

하남 교산

시간과 공간 세대를 넘어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도시로 조성됩니다.

남양주 왕숙2

생활과 예술의 경계가 사라지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끊임없이 실험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활력도시로 조성됩니다.

고양 창릉

기업시설이 풍부한,
수도권 서북부 일자리 거점도시로 조성됩니다.

부천 대장

새로운 일상을 채우는 채움도시로 조성됩니다.

과천 과천

길 위에서 사람, 가로, 주택 등
도시의 모든 요소가 어우러진
공동체중심 공유도시로 조성됩니다.

안산 장상

친환경 보행도시를 중심으로
역사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소통의 도시로 조성됩니다.

광명 시흥

서남권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성됩니다.

의왕·군포·안산

지능형 로봇, 항공·드론 등 신산업과
자연·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산업문화도시로 조성됩니다.

화성 진안

길 위에서 사람, 가로, 주택 등
도시의 모든 요소가 어우러진
공동체중심 공유도시로 조성됩니다.

인천 구월2

친환경 보행도시를 중심으로
역사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소통의 도시로 조성됩니다.

화성 봉담3

서남권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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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보상, 인허가 추진에 속도

LH, 3기 신도시 보상, 인허가 추진에 속도 - 이달,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남양주왕숙2지구 보상 착수 - 오는 2022년 3기 신도시 전체 보상완료, 인천계양 등 조성공사 착공 3기 신도시 4곳 보상착수 완료□ LH는 지난 20일 남양주왕숙2지구 토지·지장물 보상에 착수함으로써 3기 신도시 5곳* 중 4곳에 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남양주왕숙·남양주왕숙2, 하남교산, 인천계양, 고양창릉, 부천대장ㅇ 작년 12월 보상 시작한 인천계양·하남교산 신도시는 현재 토지보상을 87%, 83% 완료한 상태이며, 11월 부천대장, 12월 3일 남양주왕숙도 보상에 착수해 순조롭게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고양창릉은 지장물 조사를 완료한 후 내년 상반기 보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홈페이지 : www.3기신도시.kr3기 신도시 전체 지구계획 승인 완료□ 지구계획 승인 등 인허가도 계획대로 진행돼, 5개 3기 신도시에서 총 4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ㅇ 지난달 30일, 부천대장·고양창릉 신도시에 대한 지구계획 승인으로 5개 3기 신도시 모두가 최종 지구지정된 ’20년 5월 이후 약 1년 6개월여 만에 지구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ㅇ 확정된 지구계획에 따르면, 5개 3기 신도시에서는 3천 2백만㎡의 면적에 분당과 일산을 합한 규모를 뛰어넘는 총 17만 6천호(인구 약 40만 명)의 주택을 공급한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주도□ 이처럼 사업 순항중인 3기 신도시는 금년 4차례에 걸쳐 국제 구리 시세 실시되는 사전청약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인기를 얻고 있다.ㅇ 올해 사전청약 물량 전체 3만 2천호 중 3기 신도시에서만 약 9천 7백호(30%)가 공급되며, 3차 사전청약까지 인천계양 등 3곳의 3기 신도시에서 총 3,518호*가 공급돼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1차) 인천계양 1,050호, (2차) 남양주왕숙2 1,412호, (3차) 하남교산 1,056호ㅇ 1차 사전청약에서 인천계양이 40:1, 2차 사전청약에서 남양주왕숙2가 34:1, 3차 사전청약에서 하남교산이 52:1 경쟁률을 보이는 등 3기 신도시는 회차별 사전청약 공급 대상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ㅇ 3기 신도시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은 서울에 인접한 우수한 입지, 철도중심 교통망,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충분한 공원·녹지, 일자리 중심 도시 등 3기 신도시 공통의 개발 콘셉트에 지구별 여건과 지역적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도시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12월 29일 공고 예정인 4차 사전청약을 통해 남양주왕숙 2천 3백호, 부천대장 1천 9백호, 고양창릉 1천 7백호, 인천계양 3백호 등 총 6천 2백호의 3기 신도시 물량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22년 3기 신도시 조성 본격화□ LH는 ‘22년 상반기 고양창릉 신도시의 보상에 착수해 연내 3기 신도시 전체에 대한 보상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ㅇ 지장물 조사를 진행 중인 고양창릉 신도시는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감정평가사 선정을 조속히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보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보상과 함께 후속 인허가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22년 하반기 인천계양 본단지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본단지와 기업이전단지 등을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 한편, LH는 최근의 주택시장 안정화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오는 ‘22년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일부 물량을 1분기로 앞당겨 조기 공급을 추진한다. ㅇ 3기 신도시는 사전청약을 통해 인천계양, 남양주왕숙, 하남교산,부천대장, 고양창릉의 공공분양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ㅇ 조기 공급대상을 포함한 구체적인 시기와 물량은 정부 협의와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공개할 예정이다. □ LH 관계자는 “본청약 등 적기 공급을 위해 3기 신도시 사업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조기 공급시행 등 주택공급 확대를 통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도자료 원본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보도자료

제4차 공공 및 제2차 민간 사전청약 시행

29일부터 올해 마지막 공공·민간 사전청약 시작 3기 신도시 등 수도권에‘1만 7천호’대규모 공급 - 4차 공공(1만 3천 6백호)·2차 민간 사전청약(3천 3백호) 동시 공고 -□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 물량으로 1만 7천호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12월 29일(수)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①1만 3천 6백호 규모의 공공분양 사전청약과 ②3천 3백호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ㅇ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2~3년 앞당기는 제도로, ‘24년까지 공공 6만 4천호, 민간 10만 7천호를 공급키로 밝힌 바 있다.ㅇ 올해 공공 사전청약은 7월 이후 세 차례, 민간 사전청약은 11월 최초로 실시된 바 있으며, 시행결과 하남교산(52.4:1)·인천계양(52.6:1)·평택고덕(42.9:1) 등 이례적 경쟁률로 높은 관심을 받는 것은 물론, 주택시장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1. 제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추진계획(1) 지구별 공급계획□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은 부천대장ㆍ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총 6,214호) 및 구리갈매역세권·안산장상 등 수도권 주요 입지(총 7,338호)를 중심으로 시행된다.□ 우선, 고양창릉 지구에서는 전체 3만 7천여호의 공급물량 중 공공분양 1,125호(S5ㆍS6블록)ㆍ신혼희망타운 572호(A4블록)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되며, 공공분양에는 전용74ㆍ84m2의 중형면적 물량 279호도 포함된다.* (S5블록)[공공분양] 전용51m2236호, 전용59m2304호, 전용74m2100호, 전용84m278호(S6블록)[공공분양] 전용59m2 306호, 전용74m2 101호 (A4블록)[신혼희망] 전용 55m2 572호ㅇ 창릉신도시는 서울 은평ㆍ강서구와 인접하여 입지가 우수하고, 철도ㆍ간선도로 등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서북부의 거점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ㅇ 또한, 도시 어디서든 10분 이내로 공원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녹지ㆍ수변축을 촘촘하게 구축하고, 여의도공원 13배 수준의 대규모 공원·녹지(전체 면적의 38.6%)가 조성된다.□ 고양창릉과 함께 지구계획이 승인된 부천대장 지구(3기 신도시)는 전체 1만 9천여 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이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A7·A8블록) 821호 및 신혼희망타운(A5·A6블록) 1,042호가 계획되어 있다. * (A7블록)[공공분양] 전용59m2 449호/(A8블록)[공공분양] 전용59m2 372호(A5블록)[신혼희망] 전용 46m2 96호, 전용 55m2 509호/(A6블록)[신혼희망] 전용 46m2 119호, 전용 55m2 318호ㅇ 부천대장 신도시는 인천계양ㆍ서울마곡 지구와 인접하여 수도권 서부의 주요 생활권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경인산업축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기 신도시 외에 구리갈매역세권(1,125호)ㆍ안산장상(922호)ㆍ서울대방*(115호)ㆍ성남금토(727호) 등지에서도 7,338호가 공급된다.* 관계기관 협의 및 인허가절차 등을 고려하여 동작구수방사 부지를 같은 서울內 위치한 서울대방 부지로 대체ㅇ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서울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연접한 서울태릉ㆍ구리갈매 지구와 연계하여 개발되는 지역으로, 사전청약으로 신혼희망타운 1,125호(전용46m2ㆍ55m2)가 공급된다.ㅇ 안산장상 지구는 신도시에 준하는 대규모 지구(100만m2 이상)로 안산시청, 광명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1만 4천여 호 주택 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 638호(전용59m2) 및 신혼희망타운 284호(전용55m2)가 공급된다.(2) 지구별 추정분양가□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 분양주택은 ‘택지비+건축비+가산비’ 등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추정분양가가 산정되며, 주변 시세와 비교할 때 60~80% 이하 수준의 저렴한 가격대로 분석되었다.ㅇ 이번 공급지구 중 남양주왕숙ㆍ부천대장ㆍ인천계양ㆍ성남금토 등 대부분 지역이 3~5억 원대이나, 입지 및 규모에 따라 고양창릉은 4~6억 원, 서울대방은 7억 원 대 추정분양가가 산출되었다.(3) 공급방식·신청자격 주요내용□ 사전청약 신청자격은 “사전청약 입주자모집 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청약자격 및 소득ㆍ자산 요건 등을 심사하나, 해당지역 거주요건의 경우 현재 거주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본 청약 입주자모집 공고일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하여야 한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중 15%가 일반공급으로 배정되며, 나머지 85%는 신혼부부(30%), 생애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기타(15%)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 ㅇ 공공분양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ㆍ무주택세대구성원ㆍ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되어 1순위 요건*을 충족하는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청약저축 가입 2년 이상 경과, 24회 이상 납입, 세대주, 5년이내 세대구성원 전체 다른 주택 당첨이력 없는 경우ㅇ 특별분양의 경우 공급유형에 따라 입주자저축ㆍ자산요건ㆍ소득요건ㆍ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하며, 구체적인 자격은 사전청약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예비신혼부부) 및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한부모가족)이다.ㅇ 공급물량의 30%는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1단계)하고, 나머지 70%는 1단계 낙첨자 및 그 외 대상에게 공급(2단계)한다.* 2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포함(4) 신청절차ㆍ당첨자 발표 등□ 사전청약 접수는 일반적인 청약과 같은 순서로 추진된다. ㅇ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22.1.10(월)~1.14(금)까지 5일간 특별공급에 대한 청약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22.1.17(월)~1.18(화)에는 일반공급 1순위 중 당해지역 거주자, ’22.1.19(화)~1.21(금)에는 경기도ㆍ수도권 거주자 접수를 시행하고, 일반공급 2순위 대상자는 1.24(월)에 일괄로 청약신청 접수가 있을 예정이다.ㅇ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접수 동일기간 동안 해당지역 거주자 접수, 이후 ‘22.1.21(금)까지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ㅇ 사전청약 당첨자는 청약유형과 관계없이 모두 ‘22.2.17(목)에 발표되고, 자격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단, 1ㆍ2ㆍ3차 사전청약 당첨자는 4차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이 제한되므로, 청약접수 전 당첨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kr 또는 현장접수처*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사전청약 콜센터 (☎1670-400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위례) 서울대방, 구리갈매역세권 / (동탄) 성남금토, 안산장상, 안산신길2(남양주) 남양주왕숙 / (고양) 인천계양, 부천대장, 고양창릉, 부천역곡, 시흥거모, 고양장항2. 제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 추진계획(1) 지구별 공급계획□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은 인천검단(3개 단지), 평택고덕(1개 단지) 지구에서 총 3천 3백여호가 공급되며, 국제 구리 시세 중흥(중흥 S-클래스), 제일(제일 풍경채), 호반(호반 써밋), 대방(대방 디에트르)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ㅇ 특히, 대부분의 물량이 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이상으로 공급(94%)되며, 전용면적 100㎡를 초과하는 대형평형도 709세대(21%) 공급된다.□ 인천검단 지구에서는 총 7만 5천호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금번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B20-2 등 3개 블록 내 전용 72~147㎡ 약 2,666호로 중흥 등 3개 업체가 공급한다. ㅇ 인천검단은 신도시 중심부까지 이어지는 인천 지하철1호선 연장선과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과 연결되어 서울 및 인천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족형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5개의 특화구역으로 특화된 상업·교육문화·도시지원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평택고덕 국제화지구에서는 총 6만호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금번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46블록 내 전용 84~115m2 총 658호로 대방에서 공급한다. ㅇ 면적규모는 모두 전용 84㎡ 이상이며, 전용 100㎡ 이상도 139세대가 공급되어 중대형평형 선호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23년 10월 입주예정이다.ㅇ 단지 주변으로 학교 및 서정리천과 연계한 공원이 계획되어 있어 주거여건이 양호하며, 에듀타운, 국제교류단지 조성 등 국제화 계획지구로 특화되어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평택고덕 국제화지구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서 SRT(지제역), 전철1호선(서정리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평택-제천 고속도로, 평택-파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2) 지구별 추정 분양가□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민간분양 사전청약 단지도 분양가격 상한제가 적용되며, ?분양가 상한제 매뉴얼? 및 ?추정분양가 매뉴얼?에 따라 민간업체가 추정분양가를 산정하며, HUG 추정분양가 검증위원회* 검증절차를 거쳐 책정된다. * 추정분양가 검증위: HUG, 부동산원, LH, 해당 지자체 공무원 등 5명 내외로 구성ㅇ 추정분양가 산정 결과, 인천검단은 평형별 3억~6억원대*(평당 1.3천만원), 평택고덕은 4억~6억원대(평당 1.4천만원)로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인근 시세 대비 2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었다.* 단, 전용면적 147㎡(58평형, 5세대)는 복층 펜트하우스로 10억 4천만원※ 단, 추정 분양가는 신청일 기준의 추정 가격으로 설계 및 인허가 변경, 기본형 건축비 변동 등 사유로 본 청약 시점에 변동 가능(3) 공급방식·신청자격 주요내용□ (공급방식) 민간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7%는 일반공급으로, 나머지 63%는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다자녀(10%) 등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ㅇ 특히, 공공 사전청약(일반 15%, 특별 85%) 대비 일반공급 비율이 높아 다양한 계층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첨제 공급) 아울러, 전체 공급물량의 21%인 680여 세대가 추첨제로 공급되어, 2030세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한다.ㅇ 특히, 일반공급분* 외에도 11월 민영주택 특공 추첨제 시행에 따라 생애최초·신혼부부 특공물량의 30%(302세대)도 추첨제로 공급되어, * 투기과열지구(인천) 일반공급 추첨제 비율 : 85㎡이하 0%, 85㎡초과 50%조정대상지역(평택) 일반공급 추첨제 비율 : 85㎡이하 25%, 85㎡초과 70%- 1인 가구 및 소득기준 초과 맞벌이 가구, 무자녀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소득기준 160%를 초과하는 사람은 부동산자산 3.3억(전세보증금 제외) 이하인 경우에만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 추첨제 신청 국제 구리 시세 가능□ (신청자격·유의사항) 민간분양 사전청약 신청자격은 공공분양 사전청약과 동일하게 사전청약 공고일을 기준으로 적용하되,ㅇ 거주지역 우선공급은 예외로 적용*하며, 구체적인 신청자격은 사전당첨자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 거주요건은 현재 거주 중이면 신청 가능하며, 본 청약 입주자모집 공고일까지 기간 충족필요ㅇ 단, 공공 사전청약에 당첨된 경우 다른 분양주택 일반청약에 신청이 가능하나, 민간 사전청약에 당첨된 경우에는 일반청약 신청이 제한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당첨자 지위를 포기하는 경우 신청 가능)(4) 신청절차·당첨자 발표 등□ 사전청약 접수는 1.10(월)~1.12(수) 중 특별·일반공급 접수가 진행되며, 1.18(화)~1.20(목) 당첨자 발표 후 자격검증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1.10(月): 특별공급(전체), 1.11(火): 일반공급(1순위), 1.12(水): 일반공급(2순위) ※ 사전청약(공공·민간 포함) 당첨자는 他 사전청약(공공·민간 포함)의 당첨자로 선정이 제한되므로, 청약접수前 당첨여부를 반드시 확인 필요※ 원칙적으로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한 단지에 중복 청약 시 모두 무효 처리되며, 민간 2차 사전청약과 발표일이 다른 공공 사전청약 또는 일반청약 간 중복 신청은 가능(중복 당첨 시 발표일 기준 선 당첨만 인정)□ 단지별 사전당첨자 모집공고문 및 청약관련 정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이트(https://www.applyhom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이 연중 최고 수준의 물량으로 공급되어 청약을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ㅇ “다양한 평형·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유형의 주택을 선택하여 청약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ㅇ 아울러, “내년에도 공공·민간 총 7만호를 사전청약 방식으로 공급하여 국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기고, 주택 시장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원본 출처 : 국토교통부 뉴스·소식 자료실 바로가기

LH, 주택공급대책 종합 점검회의 개최

LH, “충분하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한 주택공급대책 추진 종합 점검회의 개최 - ’22년 주택공급 확대 및 조기공급 방안, 전세난 대비 단기 주택공급 논의 - 3기 신도시?2.4대책 등 정책사업 추진상황 및 내년 중점추진계획 점검 - 조기공급 강화, 사전청약 확대 등으로 시장 안정 모멘텀 확산 할 것 주택공급대책 종합점검회의 개최□ LH는 15일(수)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주택공급 및 공공택지개발, 도심사업 담당 본부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주택공급대책 종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ㅇ LH 김현준 사장은 부임 직후 2.4 부동산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정례화(총8차)하고, 수도권본부 현장 점검회의(총3차)를 지속 개최하는 등 주택공급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ㅇ 이날 회의는 ’22년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3기신도시 및 2.4대책 추진계획 등 공급대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연말연시 공백 없는 주택공급 확대와 함께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에 대한 임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ㅇ 회의에 앞서 김현준 사장은 “최근의 주택시장 안정화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든 가용 수단을 동원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22년 주택공급을 조기에 착수함으로써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충실히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2년 주택공급 확대 추진□ LH는 ’22년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 본사를 비롯한 전 지역본부가 함께 주택수요 및 건설상황 등을 감안해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공급 가능한 단지를 선별하고, 추가 주택건설 가능 부지 등을 발굴해 왔다.ㅇ 공공분양의 경우, 내년 정부 사전청약 목표인 3만 호 중 당초 LH 계획 물량보다 더 많은 양의 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ㅇ 상대적으로 수요가 풍부한 수도권의 양호한 입지에 건설 중인 임대주택 공급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내년 중 최대한 많은 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다만, ’22년 공식적인 사업계획은 내년 2월말까지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구체적인 대상과 공급물량 등을 확정해 공개할 예정이다.내년 1분기 주택 조기공급□ 공급확대와 더불어 LH는 주택시장 안정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22년 1분기 이후 공급이 계획된 기존 물량 중 공공분양 및 건설임대 약9천 호를 1분기로 앞당겨 공급하고, 추가로 매입임대 및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도 조속히 시행할 계획이며,ㅇ 이를 위해 내년 초 조기 공급대상 단지의 업무분장 시행과 공급준비를 위한 관련용역 발주 또한 즉시 착수할 방침이다.전세시장 안정을 위한 단기주택 공급□ 올해 LH는 건설임대주택 2만5천 호와 신혼부부용 매입임대주택 5천 호 등을 전세형으로 공급하는 등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 잔여물량(4.8천 호) 역시 내년 봄 이사철에 맞춰 입주할 수 있도록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역시 전세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올해 매입약정 방식으로 확보한 신축 매입임대 및 공공전세주택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ㅇ 이와 별개로 내년 하반기에 매입이 계획된 주택 중 약 3천 호의 매입 시기를 1분기로 앞당기는 동시에, 조기 입주자 모집이 가능하도록 각 지역본부의 매입임대 공급조직 개편 또한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3기신도시 및 2.4대책 추진계획 점검□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3기신도시 및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2.4대책에 대한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현재 남양주왕숙 등 3기신도시 5개 지구는 올해 지구계획 승인이 모두 완료됐으며, 공공주택 9만2천 호와 민간주택 8만4천 호를 포함해 총 17만6천호의 주택이 건설될 예정으로, 이 중 1만호는 올해 사전청약을 통해 공급됐다.ㅇ ’22년에는 기존에 수립된 지구계획의 고도화를 통해 국민 호응이 높은 사전청약 물량을 추가 확보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중 분양주택 국제 구리 시세 공급 확대를 위해 기존의 계획을 수정하고 이중 약 5천호를 사전청약에 포함시키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2.4대책 관련 올해 시행된 중점사업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현재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지구지정(4곳 5.6천호*)을 앞두고 있는 등 순조롭게 추진 중이며,* (역세권 3곳) 연신내역세권,방학역세권,쌍문역세권(동측), (저층주거지 1곳) 은평증산4구역 ㅇ 공공정비(재개발)·소규모정비·도시재생사업도 연말 정비계획입안과 지구지정 등의 가시적 성과가 창출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주택공급 활성화 당부□ 이날 LH 김현준 사장은 회의를 마치고 ‘과천과천’, ‘과천주암’ 등 2개 현장을 점검하며 “주택시장 안정화 분위기가 더욱 확고해 질 수 있도록 주택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사전청약 확대 등 국민과 약속한 공급물량이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일정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보도자료 원본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보도자료

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본격 착수

LH, 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본격 착수 -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 3일부터 토지·지장물 일괄 보상 - 3개월간 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 ’22년 1월중 대토보상 계획공고 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착수□ 현재 사업 진행 중인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토지·지장물 등 보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ㅇ LH는 지난달 30일에 남양주왕숙지구 소유자와 주민들에게 ‘손실보상협의 요청’ 문서를 발송하고, 오는 3일부터 토지·지장물 등 협의 보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ㅇ 작년 8월 토지 보상계획 공고 이후, 주민단체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 지장물(약 8,500동)과 영업권(약 1,500건) 등에 대한 기본조사를 지난 7월 31일 완료했다. □ LH는 앞으로 약 3개월간 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을 추진하고, 협의 기간 이후에는 수용재결 신청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ㅇ 1,000㎡ 이상의 토지를 협의로 양도할 경우 사업지구 내 협의양도인택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400㎡이상 토지를 협의로 양도한 소유자도 85㎡이하 분양주택 특별공급을 신청할 수 있다.ㅇ 대토보상에 대해서는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오는 ’22년 1월 중 대토보상 계획공고 및 신청접수 등을 추진하고, 특히 원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남양주왕숙 입지, 주택공급계획 등 □ 남양주 왕숙지구는 865만㎡ (약 262만평)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서울시청에서 18㎞, 서울시계에서 3.5㎞ 떨어져 서울과의 접근성이 양호하고, 지구 내에 국제 구리 시세 약 70만㎡ 규모의 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어 수도권 동북부의 경제중심?문화 활력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ㅇ 서울 도심, 잠실 및 강남 등으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GTX-B노선, 지하철8?9호선 등 편리한 교통망도 구축될 예정이다.□ 남양주 왕숙지구에서는 약 5만 4천호의 주택공급이 계획돼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사전청약을 통해 약 2,300호가 공급된다.ㅇ 오는 ’23년부터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해 ’24년 본청약을 거쳐 ’26년 12월 주민 최초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기대효과□ 현재 사업진행 중인 최대 규모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지구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ㅇ 아울러, 1만 4천여 호의 주택이 공급되는 남양주왕숙2 지구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청약 대기수요를 흡수하고, 우수한 입지와 교통망, 탁월한 인프라를 갖춘 대규모 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LH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을 위해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주택공급 확대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남양주왕숙지구 개발 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보도자료 원본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보도자료

인구 절반 30세이하·천연자원 풍부…'황금알 우즈베크' 투자 급증

우즈베키스탄이 해외 기업들의 투자 및 사업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 관련 규제를 대거 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대우건설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삼고 아시아와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시켜나간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올해 한국과의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우즈베키스탄이 해외 기업들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KUBA)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공식 초청으로 지난 3~8일 한국 기업인과 정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200여 명 규모 경제사절단을 꾸려 현지를 방문했다.

KUBA의 이번 파견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해외로 보내는 국내 최초 행사다.

경제사절단에는 소방청 등 정부기관과 카카오 등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스타트업 회사들이 포함됐다.


경제사절단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시와 타슈켄트주, 시르다리야주 등을 찾아 주지사 등 주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KUBA는 한국 기업과 우즈베키스탄 주정부 등 관계자들의 B2B(기업 간 거래),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미팅 등을 공식 지원했다.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교육 스타트업 에듀링크 글로벌은 이번 방문 중 신 아그리피나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을 만나 구체적 계획을 논의하고, 타슈켄트 주정부와 영어 교육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방문 성과를 거뒀다.


지난 4일 경제사절단을 직접 맞이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 제1차관은 "우즈베키스탄은 경제 자유화를 위해 지난 5년 동안 여러 규제를 해제하고 해외 투자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메커니즘을 도입했다"며 "정부는 한국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협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상 주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는 "우즈베키스탄 잠재력이 실제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 중"이라고 전했다.


중앙아시아의 신(新)실크로드라 불리는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주요 교역 상대국이자 경제 협력국이다.

1992년 수교 이후 2019년에는 양국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


코트라(KOTRA)에 따르면 올해 3월 누계 기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교역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5억3100만달러(약 7036억원)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한국의 투자는 제조업이 163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부동산업, 정보통신업, 금융보험업 등이 뒤를 이었다.


우즈베키스탄은 풍부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을 갖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해외 기업들의 투자처로 주목받는 이유는 지리적 이점과 젊은 인구층에서 뿜어져 나오는 역동성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해 아시아와 유럽 양쪽으로 접근성이 좋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해 기준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24위, 금·구리 등 광물자원 매장량 세계 10위, 우라늄 매장량 세계 16위의 자원 부국이다.

인구 역시 3500만여 명으로 중앙아시아 인구 전체의 약 45%를 차지한다.

이들 인구 중 50% 이상이 30세 이하로 대표적인 '젊은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적극적인 개혁·개방 정책도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다.

2016년 집권 후 지난해 10월 재선에 성공한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해외 기업들을 위한 투자 환경 조성이다.

대표적인 정책으로는 '외국계 법인에 대한 토지사유화 인정' '100% 직접 투자를 위한 경영권 확보'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의 자유로운 해외 반출' 등이 있다.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해외 기업들은 현지에서 벌어들인 사업 수익을 안전하게 본국으로 가져갈 수 있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국민들은 무비자로 우즈베키스탄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이 같은 개혁·개방 정책 덕분에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2020~2021년 전 세계 경제성장률이 급격히 둔해진 상황에서도 우즈베키스탄은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 박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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