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투자단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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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투자단계

ZER01NE ACCELERATOR 2021 하반기 스타트업 모집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ZER01NE ACCELERATOR 가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 내부 현업팀들이 직접 발제한 프로젝트에 외부 스타트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하실 스타트업을 ZER01NE ACCELERATOR 프로그램으로 초대합니다 .

※ ZER01NE ACCELERATOR 는 현대자동차 · 기아에서 운영하는 전략적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입니다 .

1. 신청방법 및 대상

□ 신청기간 : 2021.7.1.( 목 ) ~ 7.29.( 목 )

* 접수처 URL 접속 후 지원 내용 작성 및 선호 투자단계 소개자료 제출

□ 신청대상 :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업 프로젝트 참여 가능 스타트업

- 투자 단계 : Seed ~ Series A 선호 (Series B 이상 단계도 지원 가능 )

- 최소 요건 : 지원 시점에 법인 설립이 완료된 스타트업 ( 개인사업자 참여 불가 )

2. 일정

□ 1 차 서류심사 (ZER01NE 주관 ) : 8/2 ~ 13

□ 2 차 서류심사 ( 현업팀 주관 ) : 8/16 ~ 20

□ 인터뷰 심사 : 8/23 ~ 9/3

※ 상기 선호 투자단계 일정은 일부 변동 가능성 있으며 , 모든 결과 발표 및 안내는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

3. 주요혜택

□ 최종선발 시 프로젝트 개발비 지원 (PROJECT TRACK) 및 지분투자 검토 기회 (FUNDING TRACK) 제공

-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업 및 신기술 개발 협업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

- SEED ~ SERIES 선호 투자단계 A 라운드 전략투자 기회 ( 프로젝트 착수 시점에 1 차 , 종료 시점에 2 차 ) 제공

□ 중소벤처기업부는 선호 투자단계 선호 투자단계 미래차 분야의 스타트업을 개별적으로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 최대 2 억원 ) 을 지원

4. 협업 프로젝트

□ 현대자동차그룹 현업팀이 직접 발제한 45 개 프로젝트

- 분야 : MOBILITY & LOGISTICS · ECO-TECH · IN-CAR UX · VISION AI · AI ANALYTICS · MATERIALS · DRONES & ROBOTS · INTERACTIVE CONTENTS · ETC

( 전체 프로젝트 중 1 개 선택 가능 , 중복 선택 불가 )

5. 문의처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및 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ZER01NE ACCELERATOR 2021 하반기 스타트업 모집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ZER01NE ACCELERATOR 가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 내부 현업팀들이 직접 발제한 프로젝트에 외부 스타트업을 연계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하실 스타트업을 ZER01NE 선호 투자단계 ACCELERATOR 프로그램으로 초대합니다 .

※ ZER01NE ACCELERATOR 는 현대자동차 · 기아에서 운영하는 전략적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입니다 .

1. 신청방법 및 대상

□ 신청기간 : 2021.7.1.( 목 ) ~ 7.29.( 목 )

* 접수처 URL 접속 후 지원 내용 작성 및 소개자료 제출

□ 신청대상 :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업 프로젝트 참여 가능 스타트업

- 투자 단계 : Seed ~ Series A 선호 (Series B 이상 단계도 지원 가능 )

- 최소 요건 : 지원 시점에 법인 설립이 완료된 스타트업 ( 개인사업자 참여 불가 )

2. 일정

□ 1 차 서류심사 (ZER01NE 주관 ) : 8/2 ~ 13

□ 2 차 서류심사 ( 현업팀 주관 ) : 8/16 ~ 20

□ 인터뷰 심사 : 8/23 ~ 9/3

※ 상기 일정은 일부 변동 가능성 있으며 , 모든 결과 발표 및 안내는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

3. 주요혜택

□ 최종선발 시 프로젝트 개발비 지원 (PROJECT TRACK) 및 지분투자 검토 기회 (FUNDING TRACK) 제공

-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업 및 신기술 개발 협업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

- SEED ~ SERIES A 라운드 전략투자 기회 ( 프로젝트 착수 시점에 1 차 , 종료 시점에 2 차 ) 제공

□ 중소벤처기업부는 미래차 분야의 스타트업을 개별적으로 선정하여 사업화 자금 ( 최대 2 억원 ) 을 지원

4. 협업 프로젝트

□ 현대자동차그룹 현업팀이 직접 발제한 45 개 프로젝트

- 분야 : MOBILITY & LOGISTICS · ECO-TECH · IN-CAR UX · VISION AI · AI ANALYTICS · MATERIALS · DRONES & ROBOTS · INTERACTIVE CONTENTS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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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권 기자
    • 승인 2013.11.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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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고유권 기자 = 정책금융공사가 출자한 벤처캐피탈(VC)과 사모투자펀드(PE)의 위탁운용사에 대한 상세 정보가 모두 공개된다.

      정금공은 14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최초로 VC와 PE에 대한 상세 정보를 국문과 영문으로 공개하기로 했다고밝혔다.

      운용사별 연혁과 특징, 투자 철학은 물론 선호 투자분야, 투자단계, 투자규모 등의 성향 등 운용역 등의 관계자가 아니면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들이 모두 공개된다.

      공사는 정책자금 수요자와 잠재적 선호 투자단계 국내외 투자 파트너들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이번 정보공개를 통해 자금수요가 있는 중소ㆍ벤처기업들이 적정한 운용사를 찾는데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영문을 통한 정보도 공개되는 만큼 해외 투자자에 대한 운용사들의 해외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는 기술력 있는 해외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코퍼레이션펀드'와 '해외플랫폼펀드' 등을 결성해 운용중에 있다.

      장훈 투자금융부장은 "공사와 정책자금 수요기업, 국내외 잠재적 투자파트너들이 60여개의 운용사 정보를 공유하게 됨으로써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pecial Section

      최근 벤처캐피털(VC)이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넘어 전환사채(CB)로 투자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CB에 다양한 내용을 계약에 담으면 VC는 물론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이 모두 만족할 ‘윈윈’ 구조를 만들기 용이해서다.

      RCPS는 투자자가 일정 기간 뒤 투자금 상환을 요청할 수 있는 상환권과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권, 회사 청산이나 인수합병(M&A) 시 잔여재산이나 매각대금 분배에 보통주보다 유리한 권리를 가지는 우선권 등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다.

      VC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더라도 수익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챙기기 위해 RCPS 투자를 선호했다. 최근에는 투자 연속성을 가져가려는 VC와 스타트업의 수요가 맞물리면서 CB를 활용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사업 초기단계를 넘어 유니콘(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사)으로 가기 전 단계에서 자주 활용된다. CB를 통해 기업은 투자를 유치할 수 있고, 투자자는 회사가 손실이 나도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CB를 상환하면 재무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식처럼 제3자 양도가 가능한 조건등을 CB에 담아 위험을 낮추고 있다. 투자자도 좋은 투자처를 발굴하기 쉽지 않음에 따라 CB 행사보다는 투자를 이어가는 조건을 계약에 담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들은 CB를 발행하면서 다음 라운드의 투자 단가를 20% 할인해주는 등의 조건을 붙여 CB에 투자하는 VC의 추가 투자에 이점을 주는 방식이다. 스타트업들은 투자자들과 CB를 인연으로 다음 투자 유치 가능성도 높일 수 있다.

      오명석 태평양 변호사는 “최근에는 CB 발행 조건을 기존의 정형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내용을 담은 형태로 규정하는 경우가 늘면서 CB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CB에 회사와 투자자의 이해를 조율한 내용의 조건을 담으며 투자수단으로서 진화해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미 기자

      선호 투자단계

      투자자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는 투자 이력과 홈페이지가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00년 설립된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소프트뱅크그룹 소속으로 그룹 내에서 유일하게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창업투자사(Venture Capital)입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북미, 이스라엘, 유럽 등 전 세계의 ICT 스타트업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입니다. 더 나은 가치를 지향하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표를 가진 초기 기술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캠프는 초기투자 전문 VC이자, 스노우의 자회사로 네이버가 100% 출자한 펀드 운용사입니다. 2300억 딜로 화제가 선호 투자단계 된 수아랩, 오늘의집, 비프로일레븐, 클래스101 등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2012년에 설립된 금융기업 투자분야의 경기도, 성남시에 선호 투자단계 위치한 기업벤처캐피탈입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초기 및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선행기술, 모바일, 게임 분야를 이끄는 IT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선호 투자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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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벤처캐피탈도 '안전 선호'…창업 초기기업 투자 24%뿐

      창업 중·후기에 투자 76% 몰려
      수익성에 급급 성장성 외면 지적
      업력 따라 초·중·후기 구분 기준
      매출 바탕 성장단계별 변경 주장

      • 이현호 기자
      • 2022-05-17 17:48:10

      “벤처캐피탈(VC)이 창업 초기 기업 투자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판교테크노벨리에 입주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A사 사장이 기자와 첫 만남에서 내놓은 넋두리다. 창업한 지 2년 차로 회사 특성상 초기 개발 자금이 많이 필요해 여러 VC들을 찾아 다녔지만 실적이 없는 창업 초기 회사라는 이유로 외면 받아 투자금을 유치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하소연이다.

      [단독] 벤처캐피탈도

      이처럼 투자금 조달이 어렵다는 창업 초기 회사가 많아지면서, 코로나 여파를 빌미로 VC들이 벤처기업을 투자할 때 성장성을 외면한 채 당장 실적이 좋을 안전한 기업 위주의 투자만 선호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벤처캐피탈협회가 최근 발표한 ‘2022년 1분기 벤처캐피탈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업력별 신규 투자 성향 결과 2021년 한 해 동안 창업 초기 기업(창업 3년 미만)에 투자한 실적은 전체 신규 투자액 7조6802억 원의 24.2%(1조8598억 원)에 그쳤다. 중기(창업 3년 이상~7년 미만) 기업은 45.3%(3조481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후기(창업 7년 이상) 기업이 30.5%(2조3390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창업벤처 10개 사 가운데 8개 사 꼴로 실적이 안전한 중기와 후기 창업기업에 주로 투자한 셈이다. 창업 초기 기업이 투자금 유치에서 외면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벤처협회 한 관계자는 “VC의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 실적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며 “코로나 여파가 있지만 중기와 후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액이 80%에 가깝다는 건 당장의 수익성에 급급한 안전한 투자만 선호한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는 3년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32.5%(1조3901억 원)에서 2020년 30.7%(1조3205억 원)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는 20%대(24.2%)로 추락했다. 투자액이 1조3000억 원 규모에서 1조8000억 원으로 다소 커졌지만, 전체 신규 투자액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반면 중기·후기 기업 투자액은 2020년 69.3%에서 지난해 75.8%로 증가했다.

      일각에서는 창업 기업의 분류 기준을 업력이 아닌 매출액 기준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업력에 따라 초·중·후기로 구분하는 현행 기준을 매출액을 토대로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나눠 선호 투자단계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이나 유럽은 매출액과 이익을 고려해 각각 4단계, 3단계로 구분해 투자 형평성을 실현하고 있다.

      벤처캐피탈협회 관계자는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지만 VC 입장에서도 수익성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며 “창업 초기 단계에 대한 VC 투자가 확대되려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세컨더리펀드와 인수·합병(M&A)선호 투자단계 시장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창업벤처 초기 기업들 또한 분류 기준 논쟁은 오랜 기간이 지속된 만큼 새 정부가 출범한 이제라도 서둘러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예컨대 창업 3년 이내 또는 매출액 10억원 미만을 초기 기업으로 분류하면 VC의 초기 기업 투자 비중은 35%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주장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 규모는 늘고 있지만 전체에서 신규 투자액 비중이 줄어드는 흐름을 눈 여겨 보고 있다”며 “창업벤처 현장에서 바라는 요구도 잘 알고 있는 만큼 VC들의 투자금이 적제적소에 잘 흘러가도록 정책적 보완에 신경 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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