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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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연계 야간선물 글로벌시장 안내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 개시로 24시간 위험관리 가능 및 새로운 투자기회 확보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CME연계 야간선물시장이란?

  • 현재 정규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코스피200선물 및 미국달러선물이 CME와의 연계를 통하여 야간시간 동안 (18시~익일 05시)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 CME 연계 야간선물거래는 최초의 해외 연계시장으로서, 매매체결(선물거래 매칭)은 CME 그룹의 Globex*에서 이루어지고, 청산 및 결제는 KRX가 담당합니다.

*Globex : 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그룹의 24시간 전자거래시스템

CME연계 야간선물거래 참여절차

CME연계 야간선물거래 동의시 유의사항

  • 거래시간 : 평일18:00~익일05:00
  • 거래일 : 월요일 야간 ~ 토요일 오전
  • 무담보 발생 계좌 및 금융채무 불이행 고객 등은 거래동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정규시장 종료 후 추가증거금 발생 계좌의 경우 CME연계 야간선물시장 거래 참여는 가능하되, 위탁증거금을 감소시키는 주문만 가능합니다.

주요 거래제도

CME 연계 선물거래 야간선물시장 주요 거래제도

CME 연계 야간선물시장 주요 거래제도 상세
구분 코스피200 야간선물 미국달러 야간선물시장
기초자산 코스피200 미국달러
가격제한폭 기준가격±(기준가격ⅹ5%) 기준가격±(기준가격ⅹ2.25%)
거래승수 250,000원 10,000원
호가단위 0.05pt 0.10원/USD
호가한도수량 100계약 1,000계약
호가의 종류 지정가(FOK, IOC 가능)
거래일(휴장일제외) 월요일 야간 ~ 토요일 오전
거래시간 18시 ~ 익일 05시(한국시간)
기준가격 익일 정규거래의 기준가격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
거래체결 접속거래(단일가 제외)
시세공표 잔량 기준 연속 5개 우선가격 및 수량
청산·결제 익일 정규시장분과 합산하여 익일 정규시장 종료후 함께 청산·결제
일일정산 익일 정규시장분과 합산하여 익일 정규시장 종료후 함께 정산
정산가격 익일 선물거래 정규시장 종가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의 호가취소 및 정정안내

  • 호가취소 호가수량 전부의 취소만 가능(일부취소는 불가) 호가수량의 일부취소 기능은 ‘수량정정(수량감소)’으로 대체(우선순위 유지)
  • 호가정정 가격정정 외에 수량정정(증가/감소)도 가능 가격이 변경되거나 수량이 증가할 경우 호가의 시간우선순위는 상실 가격이 동일한 상태에서 수량이 감소되는 경우에만 우선순위 유지 ※단,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에서는 ‘일부수량에 대한 가격정정(정규시장)’은 불가

일일정산 예시

D일 ~ D+1일 : CME연계 글로벌시장(오후 6시 ~ 오전 5시)

D+1일 : 국내정규시장(오전9시 ~ 오후3시 45분)

D+1일 정규시장 마감 후 : 일일정산

호가취소 및 정정제도 비교

호가취소 및 정정제도 비교 상세
구분 내용 정규거래 글로벌거래
취소 1. 수량전부취소 호가소멸 (좌동)
2. 수량일부취소 잔량 우선권 유지 X
정정 가격정정 3. (전체수량) 우선권소멸 (좌동)
4. (일부수량) 정정물량 우선권소멸
잔량 우선권 유지
X

(가격불변)
5. (수량감소) X 우선권유지
6. (수량증가) X 우선권소멸
7. 가격수량정정 X 우선권소멸
  • 수량전부취소 : 호가의 수량 전부를 취소
  • 수량일부취소 : 호가의 수량 일부를 취소
  • 가격정정(전체수량) : 호가한 수량의 전부를 다른 가격으로 변경(수량불변)
  • 가격정정(일부수량) : 호가한 수량의 일부를 다른 가격으로 변경
  • 수량정정(수량감소) : 호가의 수량을 그 보다 적은 다른 수량으로 변경(가격불변)
  • 수량정정(수량 증가) : 호가의 수량을 그 보다 많은 다른 수량으로 변경(가격불변)
  • 가격수량정정 : 호가의 가격과 수량을 동시에 다른 가격과 다른 수량으로 변경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와 정규거래의 증거금 관리 및 결제가 함께 이루어지므로,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만을 위한 별도의 계좌는 개설할 수 없습니다. 선물옵션계좌 개설 후 CME연계 야간선물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2010년 6월 7일 이전 개설 계좌에 한하여 거래 동의가 필요합니다.
*기존 글로벌 선물거래 참여신청고객은 거래동의로 자동 처리됩니다.

T일 CME연계 야간선물 장종료 시점에서는 추가증거금 발생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T+1일 정규시장 거래분고 합산되어 추가증거금 발생여부가 결정됩니다. 추가증거금 발생 계좌의 경우 T+2일 12:00까지 추가증거금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당일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분은 직후 정규거래시장 거래분과 합산되어 일일정산이 이루어집니다.
즉, T일 CME연계 야간선물 거래분은 T+1일 정규거래분과 합산되어 정규거래 종료 후 당해 정규거래의 정산가격으로 정산됩니다.(CME연계 야간선물 거래 단독으로 일일정산 또는 청산/결제가 수행되지 않습니다.)

03 ~ 04시 사이 약 3분동안 신규로 HTS(티레이더) 접속하고자 할 경우 야간 일상작업으로 인하여 접속 불가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 선물거래 접속자인 경우는 정상적 이용 가능 )

‘1200억대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 운영 40대, 1심 징역 2년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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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와 연계해 1200억원대 불법 사설 선물거래 인터넷 사이트 개설·운영에 가담한 40대 남성이, 수년간의 도주 끝에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김성훈 부장판사는 공문서부정행사,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5)에게 징역 2년2개월을 선고했다. 또 추징금 28억7992만원을 명령했다.

지난 2014년 검찰은 A씨를 비롯한 선물 사이트 운영자 5명, 선물거래를 하도록 회원들을 추천하고 리베이트를 받은 리딩전문가(선물투자전문가) 24명,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대포통장을 만들어 선물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양도한 조직폭력배 선물거래 21명을 적발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주범 B씨(47) 등은 2012년부터 약 2년간 1223억원 규모의 인터넷 사설거래 선물 사이트를 운영해 19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선물거래 경험이 많은 회원들에겐 ‘증권계좌대여’ 방식을 주선하고, 그렇지 않은 회원들에겐 ‘가상 선물거래’ 방식을 주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계좌대여는 회원들이 선물거래 사이트에 게시된 계좌로 현금을 입금하면, 위탁 증거금이 예치된 증권계좌를 빌려줘 선물거래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들은 계좌를 빌려주고 수수료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가상 선물거래는 증권계좌 없이 코스피200 지수와 연계해 회원들이 사이버머니로 가상의 선물거래를 하도록 하는 도박의 일종이다. 이들은 선물거래가 끝난 후 사이버머니를 현금으로 전환해달라고 한 회원들에게 중개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A씨 등은 회원들을 모으기 위해 선물거래 리딩전문가 그룹을 관리하고, 인터넷방송을 운영한 혐의도 받는다.

또 이들은 통장대여비용 명목으로 약 3억원을 조폭에게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주범 B씨는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A씨 측 변호인은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지분도 없다”며 “주범 B씨의 죄를 도운 것이 아니라 방조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김 부장판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김 부장판사는 A씨도 사이트 운영에 사용된 대포통장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았던 점, 사이트 지분권자에 A씨 이름이 써있는 점, 회사 관계자들이 A씨를 대표라고 부른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이어 “A씨는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불법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의 지분권자로 가담해 약 196억원의 범죄 수익을 올렸다”며 “신용카드, 보안카드 등 수십 개의 접근매체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받고, 범죄수익을 숨기는 범행을 저질러 그 죄책이 무겁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씨는 약 5년 이상을 도주했고, 도주 중 자수서를 내고도 다시 마음을 바꾸어 수사기관에 출석하지 않았다”며 “다만 회원관리, 재무관리 등 모든 역할을 총괄한 주범 B씨에 비해서는 가담 정도가 약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전체서비스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김남균 판사는 불법 선물거래 사이트를 운영해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총책 A씨(36)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88억2500여만 원을 추징할 것을 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범 B씨(36)와 C씨(36)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선물거래 2년을 선고하고, 1억2000만 원씩 추징할 것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또 전화 응대와 입출금 관리를 맡은 D씨(35)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2100만 원을 추징할 것을 명했다. 회원 유치 영업활동을 담당한 E씨(36·여) 등 3명에 대해서는 벌금 300만 원~500만 원을 선고하고, 1000만 원~2100만 원을 추징할 것을 명했다.

범행을 총괄한 선물거래 A씨와 회원관리 및 대포통장 공급책 B씨와 C씨는 2019년 5월 1일부터 이듬해 7월 10일까지 거래소 허가를 받지 않은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를 개설·운영하면서 회원들로부터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507억여 원을 입금 받아 수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나머지 피고인들도 2020년 1월부터 7월까지 같은 수법으로 702억 여 원의 수익을 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 등은 거래소 장내파생상품인 선물거래를 위해서는 고액의 증거금이 필요한 데다 증거금을 납입하지 못하면 선물거래를 할 수 없다는 선물거래 점에 착안해 오픈 채팅과 전문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사설 선물거래 회원을 모집했고, 자체 개발한 HTS(Home Trading System)를 통해 가상 선물거래를 하도록 한 뒤 회원들의 손실금을 수익으로 하면서 회원들로부터 거래 때마다 일정 비율로 계산한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김 판사는 “금융투자상품 중 선물은 레버리지 효과(차입금 등 타인 자본을 지렛대로 삼아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이는 것으로 ‘지렛대 효과’라고도 한다)로 인해 투자자가 투자한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을 입을 선물거래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한 매우 위험한 투자상품”이라면서 “피고인들은 기능적인 행위 분담을 통해 조직적으로 불법 선물거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사행성을 조장하고 막대한 부당이득을 얻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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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준박사의 파생상품 이야기] 선물거래 쉽게 비유하자면

기초자산에서 갈라져 나와 생긴 상품이 파생상품이다. 계약형태에 따라 선도.선물, 옵션, 스와프의 형태로 전 세계에서 2000여개의 파생상품이 거래되고 있다. 파생상품 가운데 일반화된 것이 선물거래다.

우리가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 시원한 스포츠음료를 마시기 위해 자동판매기에 선물거래 동전을 넣고, 기계에 떨어진 캔 음료를 집어서 마시는 것처럼 돈과 원하는 상품을 동시에 교환(청산)하는 것을 현물거래(spot or cash transaction)라고 한다.

선물거래(futures transaction)는 가격과 거래조건을 정하는 계약시점과 상품을 인도.인수하면서 거래대금을 청산하는 시점이 다른 경우를 말한다.

그런데 부동산거래나 무역거래 또는 밭떼기처럼 먼저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가격과 거래조건을 계약하고, 나중에 대금과 상품이나 서비스를 교환하는 경우를 선물거래라 부르지는 않는다. 이유는 부동산거래나 무역거래는 파생상품이 아닌 기초자산을 거래하며 계약시점과 청산시점이 다른 거래이기 때문이다.

선물거래를 이해하기 위해서 현물거래인 밭떼기를 예로 들어보자. 강원도에서 고랭지 김장배추를 재배하는 농부와 서울 가락시장의 배추 도매상 간에 8월 말에 김장배추에 대한 밭떼기 거래계약을 했다.

계약 내용은 배추밭에서 재배되는 배추 3000포기를 11월 말에 포기당 400원(거래대금 1200만원)에 인수.인도하키로 하고 계약금 120만원을 주고 받았다.

11월 말에 김장배추 작황이 좋지 않아 배추 시장가격이 1포기에 600원이 됐다. 그러면 배추 농부는 시장가격 600원인 배추를 8월 말의 계약에 의해 400원에 도매상에게 팔아야 한다. 포기당 200원의 손실을 보게 되는 선물거래 셈이다.

이 경우 농부는 계약금과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밭떼기 계약을 파기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다. 농부가 배추를 시장에서 포기당 600원에 팔면 위약금을 지불하고서라도 이익을 얻기 때문이다.

반면, 11월 말 김장배추의 풍작으로 시장배추 가격이 200원이 됐다면 배추 도매상은 시장가격 200원인 배추를 8월 말의 계약에 의해 400원에 매입해 포기당 200원의 손실을 보게 된다. 이 경우 도매상은 선금 120만원을 포기하고 밭떼기 거래를 파기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된다.

이와 같이 밭떼기 거래는 계약시점의 가격과 청산시점의 가격이 다를 경우 계약 당사자 간에 손해를 보는 자가 계약을 파기하면 시장이 선물거래 선물거래 불안정하게 되고 무질서하게 된다. 계약의 상대방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손해를 입은 당사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법적 판단에 의존하게 된다.

이러한 밭떼기와 같은 현물거래를 기초로 한 파생상품을 선도거래(forward transaction)라 한다. 선도거래의 대표적인 선물거래 상품이 외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환(forward exchange) 거래다.

'미래의 일정한 시점에, 특정 상품의 특정한 양을 선물거래 특정한 가격에 인수.인도하기로 거래 당사자 간에 계약하는 것을 선도거래(forward contract)'라고 한다.

이러한 사적 계약에 의한 선도거래를 조직화된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이 선물거래다. 즉, '미래의 일정한 시점에, 특정 상품의 특정한 양을, 특정한 가격에 인수.인도하기로 거래 당사자가 조직화된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이다.

조직화된 시장인 증권거래소는 주식의 매수자나 매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매매시스템과 거래결과를 정확하게 청산하는 시스템으로 시장참가자들에게 안전을 담보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는 1974년 설립된 미국 정부의 독립기관으로 선물, 스와프, 특정 옵션 등 미국 파생상품 선물거래 시장을 규제하고 있다. 명시적 임무는 건전한 규제를 통해 미국 파생상품 시장의 건전성, 탄력성, 진동성을 높이는 것이다. 위원장은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J.Christopher Giancarlo)이었으나 2019년 7월 15일 히스 타버트(Heath Tarbert)로 변경되었고, 참모총장 및 최고운영책임자는 제이미 클리마(Jaime L. Klima)이다.

같이 보기 [ 편집 ]

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문서는 공공기관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이 문서의 내용을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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