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브로커나 딜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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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에 - 영어 뜻 - 영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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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의 인터넷 영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웹사이트의 편리성이 부동산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온라인 주택거래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수수료의 가격경쟁을 불러와 결국은 소비자들이 제공받는 서비스 가격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월스트릿 저널은 이 같은 ‘인터넷의 마술’이 부동산 서비스 요금을 하락시킬 것이라는 예상은 업계의 반발로 다소 실현이 늦어졌지만 분명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인터넷 브로커의 파워가 막강해지면서 기존 부동산 업자들의 수성도 만만찮다. 인터넷 브로커 시대의 가능성에 대해 알아본다.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 경쟁 가열
인터넷 부동산 브로커들인 불문율로 여겨졌던 수수료 비율인 주택 판매가의 6~7%의 벽을 무너뜨리자 부동산업자들의 권익 단체인 전국 부동산업자협회(NAR)는 지난 2000년 봄 인터넷 부동산 브로커들을 무기력하게 만들 규정을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인터넷 부동산 브로커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주시하고 있다는 경고에 NAR측이 한발 물러섰다. 인터넷 부동산 거래를 두고 이뤄지는 다툼은 현재진행형이다.
11일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NAR 이사회에는 670명의 협회 이사들이 참가해 이를 두고 논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장은 NAR 지역협회에 의해 운영되는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MLS)다. MLS를 통해 브로커들은 매물로 올라온 주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매물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협회에 부동산업자로 가입하는 방법 외에는 없을 정도로 MLS는 부동산업자들에게는 훌륭한 독점수단으로 기능해 왔다. 합리적인 주택판매자라면 자신의 주택이 MLS에 오르길 원하고, 반대로 현명한 주택구입자라면 MLS에 올라 있는 모든 주택을 살펴보길 원할 것이다.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 주택구입자는 부동산업자 사무실에 가서 주택매물 목록을 봐야만 했다.
결과적으로 인터넷 브로커의 등장은 부동산업자들의 리스팅에 대한 통제능력을 위협하고 있는 셈이다. 여행사나 자동차 딜러들이 겪고 있는 것처럼 부동산 에이전트들도 인터넷이 결과적으로 브로커를 몰아낼 것이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
중개 비즈니스는 엄청나게 수익이 큰 영역으로 주거용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1년에 거둬들이는 수수료 수익은 대략 400억달러에 이른다.

■온라인 브로커의 탄생과 발전
지난 90년대 중반 발빠른 브로커들은 자신의 리스팅을 개인 웹사이트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MS)의 ‘홈어드바이저 닷컴’(HomeAdvisor.com)과 NAR의 계열사인 ‘리얼터 닷컴’(Realtor.com) ‘홈스토어 닷컴’(Homestore.com) 등의 웹사이트에 매물로 올라온 주택 정보를 올리기 시작했으나 인터넷 이용자들이 에이전트에게 전화하도록 하기 위해 주소를 지우기도 했다.
에이전트들은 이 같은 사이트들을 경쟁 상대라기보다는 광고의 한 수단으로 여기는 정도였다. 몇 년 전 NAR은 ‘에이전트는 자신의 리스팅이 고지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과 함께 어떤 브로커라도 웹사이트에 다른 브로커의 리스팅을 올릴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일부 브로커들은 협회를 탈퇴했고 시카고의 경우 MLS에 올라온 주택의 35%만이 웹사이트 상에 광고될 수 있었다.
지난 99년 2개의 온라인 브로커 업체가 탄생했다. 휴스턴의 ‘e리얼티’(eRealty)와, 캘리포니아 에머빌의 ‘집리얼티’(ZipRealty)사는 MLS에 접속할 수 있는 부동산업자들을 고용했으나 오프라인 사무실은 열지 않았다.
웹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를 제출하는 것만으로 고객으로 가입이 가능토록 했으며 웹사이트 이용자들은 실제 부동산 회사를 방문해 얻는 정보와 동일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두 온라인 브로커 회사는 리스팅 브로커들이 원하던 말던 간에 MLS상에 모든 정보를 올린다.

■중개 수수료 4.5%까지 할인
인터넷 부동산 브로커 회사는 일반적으로 주택판매자가 내는 6~7%의 전통적인 수수료 관행을 깼다. ‘e리얼티’와 ‘집리얼티’는 4.5% 수준의 수수료를 받아 이를 주택구입 및 판매 에이전트에게 나눈다. 주택구입자에게도 주택 구입가의 1%(최근 일반 주택 판매가를 기준으로 1,600달러 가량)를 리베이트로 제공한다.
2000년 초, 부동산업자 오스틴 위원회는 ‘e리얼티’를 MLS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e리얼티’는 반독점법 위반이라면 반격을 가했다. 연방법원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은 다른 브로커들이 문서,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면서 ‘e리얼티’의 손을 들어줬다.
소송은 끝났고 NAR의 총괄 변호인단은 에이전트이 인터넷 광고 사이트로부터 리스팅을 보호하도록 권한을 주는 규정에 ‘e리얼티’가 구속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소비자들은 이익
올해 초 ‘e리얼티’는 야후와 웹사이트 이용자들을 직접 사이트로 안내하는 계약을 논란 속에 중단했다. 지난 5월 NAR 위원회는 MLS에 참여하는 어떤 브로커도 “경쟁업체들이 자신의 리스팅을 공적인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허가”하도록 강요받아서는 안 된다고 결정 내리고, 에이전트들이 MLS의 리스팅을 ‘e리얼티’와 ‘집리얼티’에 게재할 수 없다는 규정을 제안함으로서 업계를 놀라게 했었다.
인터넷 부동산 브로커사들의 반발과 연방거래위원회의 경고로 NAR의 자구책이 효력을 상실하면서 판세는 온라인 브로커 회사들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새로운 규정은 ‘e-브로커’는 웹사이트 가입조건으로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실제 주소와 전화 번호도 받아야 하며 브로커가 아닌 개인 주택 판매자들은 자신의 주택을 웹사이트 뿐 아니라 MLS에 올리는 것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제 6~7%로 굳어졌던 부동산 업계의 오래된 수수료 관행은 점차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소비자인 주택 구입자와 판매자가 온·오프라인 부동산 회사들이 벌이는 싸움의 수혜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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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브로커나 딜러

미국 중고차매매업 허가조건의 특징

최근 국토교통부는 당정협의를 거쳐 “ 중고자동차시장 선진화 방안 ” 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 작년 5 월에는 “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과제 ” 라는 것을 발표하기도 했다 . 해 마다 이런 저런 대책이 나오는 것을 보면 확실이 우리나라 중고차시장이 아직은 비정상적이고 후진적인 것이 틀림없는 것 같다 .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대책들은 해 마다 공표되고 있지만 그 대책들이 목표로 하는 결과들은 여전히 나오지 않는 것 같다 . 법이 있어도 그 법이 온전히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너무 많다 .

어떤 사람들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국민성 자체가 준법 의식이 미약하다는 식으로 자학을 하기도 한다 . 더러는 법이나 제도를 집행하고 운영하는 현장의 공무원들이 대충대충 일을 해서 그렇다고 남 탓을 하기도 한다 . 더러는 법의 허점을 노리는 사기꾼들의 간교함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 모두 어느 지역 브로커나 딜러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지만 문제는 여전히 법은 법대로 , 시장은 시장대로 따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 작년 12 월 28 일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국회 통과 ” 를 계기로 특정 법 규정 자체의 타당성이나 실효성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 자동차의 유통을 둘러 싼 환경이나 인프라의 변화를 자동차관리법이 제대로 담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 제기되었다 . 그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당장 일부 자동차관리법에 대한 개정이나 보완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모쪼록 중고차시장의 생태가 온전하게 반영되고 시장 여건의 변화가 탄력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와 관련하여 미국의 중고차매매업 허가 관련 법규를 살펴 보기로 한다 .

미국의 자동차관련 법령에는 우리나라 자동차관리법은 물론이고 일본의 도로운송차량법이나 고물영업법에도 없는 매우 독특한 규정들이 많이 있다 . 종교적 , 문화적 배경 차이에 따른 상이 규정도 일부 있으나 오랜 자동차 유통 이력을 통해 체득한 소비자 보호나 사회 질서의 유지를 위한 강제 조항도 적지 않다 . 또한 자동차라는 상품의 유통 특성에 보다 충실한 조항들도 적지 않다 . 당장 우리나라의 자동차 관련 법령에 반영해서 시행했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들도 있다 .

미국은 연방헌법과 연방법률의 기준과 위임 범위 안에서 각 주가 자체적으로 법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 따라서 각 주 별로 법이 다소 상이하기도 하다 . 경우에 따라서는 그 차이가 매우 커 보이기도 하다 . 그러나 연방 법률의 지역 브로커나 딜러 기준을 벗어날 수는 없으므로 그 차이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

여기서는 자료 입수 및 설명의 편의상 중고차 딜러의 경우에는 오레건주와 조지아주의 사례를 , 그리고 자동차매매업에 대해서는 미시간주의 사례를 , 그리고 경매장 사업에 대해서는 오하이오 주의 경매장 개설 요건을 중심으로 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

중고차 중개인 (Broker) 허가요건

1. 중고차 중개인의 정의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중고차 매매를 알선하는 사람을 중고차딜러라고 표현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러한 알선이나 중개를 하는 사람을 브로커 (Broker, 중개인 ) 라고 호칭하며 중고차 매매를 하는 업체를 중고차 딜러라고 구분하여 부르고 있다 . 물론 신차 , 중고차의 매입매출과 알선을 하는 직군을 모두 일컬어 자동차 딜러(Vehicle Dealer)라고 넓게 통칭하는 경우도 있다 .

여기서는 중고차의 중개 및 알선을 하는 사람을 ‘ 브로커 ’(Broker) 로 호칭하여 설명해 보기로 한다 .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는 브로커의 개념을 “ 자신의 명의로 자동차를 매입하지 않으면서 ,보수를 받는 조건으로 자동차의 판매와 임대 , 구매 그리고 교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거래 당사자를 상호 연결해주거나 거래 조건을 협상하는 행위 혹은 차량을 전시 , 설명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 ” 으로 정의한다 .

2. 브로커 허가 요건 및 절차

죠지아주의 사례에 따른 브로커 허가 조건 및 절차는 아래와 같다 .

1) 중고차딜러 ( 브로커 ) 허가신청서 ( 온라인 ) 제출

2) 35,000$ 의 이행보증 증권 (Surety Bond) 매입

4) 허가가능지역에서의 사업장 확보 ( 전경 및 사업장간판 사진 제출 )

6) 허가 전 필수 사전 교육 참석

7) 세무 관련 사업자등록 완료

8) 중고차 브로커용 지문 신원증명서 제출

9) 170$ 의 면허 수수료 납부

3. 우리나라 딜러시스템과의 차이점

1) 차량 직접 매입 금지 및 관련업종 겸업 금지

브로커는 자신의 명의로 차를 사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 또한 대부분의 주 지역 브로커나 딜러 에서는 브로커가 본인 명의로 자동차매매상 ( 클라스 B) 을 겸업하지도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 즉 알선과 매입매출을 동시에 하는 사업 형태는 이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미국 법률의 기본 정신이다 . 예외적으로 이러한 금지 조항이 없는 주에서도 특정 거래에 있어서 자동차딜러의 서비스 행위가 알선 ( 클라스 D) 인지 혹은 매입매출 ( 클라스 B) 의 부속행위인지를 명확하게 고지할 것을 강제하고 있다 .

왜 이렇게 매입매출과 알선행위를 엄격하게 구분하고 겸업을 금지하고 있을까 ?

아마 수수료의 이중적인 징구를 방지하고 매도인 ( 차주 ) 혹은 브로커의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2) 사업장 확보 및 사업자등록 필수

우리나라와는 달리 브로커도 반드시 사업장 ( 사무실 ) 을 확보한 후 본인의 이름으로 사업자등록 (Sales Tax ID No 신고 ) 을 해야 한다 . 매입매출을 하지 않으므로 재고를 관리하기 위한 전시장 확보의무는 없으나 지역 브로커나 딜러 알선행위 (Brokerage) 를 하기 위한 사무공간이나 전화 등은 반드시 갖추도록 강제하고 있다 . 그 사업장도 반드시 독립적 개별적이어야 하며 타인과 사무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도 일체 금지되어 있다 . 소비자들의 착오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고려인 것으로 판단된다 .

이런 요건으로 보면 브로커도 매매상사 대표와 마찬가지로 완전한 형태의 사업자 일 것을 요청하고 있는 셈이다 . 이런 요구조건은 매우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금까지고 중고차 딜러 ( 매매사원 ) 들이 지역 브로커나 딜러 피고용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인사업자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에서 영업을 하고 소득을 취하고 있다 . 영업의 명의는 매매상사 대표로 이루어지고 있어 각종 이행책임과 납세의무는 상사대표에게 귀속되나 실제 소득은 중고차 딜러가 취하는 방식이다 .

납세 주체가 틀어지는 이 문제 하나만으로도 이미 한국 중고차시장은 제대로 발달하기 태생적 기형 구조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탈세가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구조이다 . 실제로 위와 같은 딜러방식으로 상사를 운영하는 매매상사는 100% 탈세를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 그 탈세의 정도가 다를 뿐이지 모두가 범법자기 되어 탈세를 하고 잇는 형국이 지금 한국 중고차시장의 모습이다 .

3) 이행보증 증권 매입 및 배상책임보험 가입

자신의 이름으로 알선을 하는 만큼 알선의 과정이나 사후에 발생하는 문제로 인하여 소비자나 다른 딜러에 대한 손해를 담보하기 위해서 배상책임 보험을 가입토록 하고 있으며 또한 이행보증보험 증권도 매입하도록 하고 지역 브로커나 딜러 있다 .

우리나라에도 매매상사의 개설시 소정의 손해배상 이행보험 증권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실제로 엄격하게 제출하고 있다 . 그러나 실제 소비자가 그 이행보증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 청구의 요건도 매우 까다롭고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려져 있지도 않다 . 실제 보상이 이루어진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신원조회 절차 경유

지문 확인을 통한 신원조회 절차를 경유하도록 하고 있다 . 신원 확인은 필연적으로 경찰이나 사법 당국의 관할이므로 결국 범죄 경력이나 기타 행정 처분 대상자는 중고차 딜러 허가를 받기 어렵게 되어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상사대표나 법인 임원의 경우 신원 조회를 하고 있으나 일반 매매사원의 경우에는 일체 그러한 신분 확인 절차가 없다 . 매매사원증을 발급받기 위해 보증보험 혹은 공제조합에 가입하거나 일부 보증인을 세우기도 하지만 이 모두 절차에서 신원조회의 과정은 없다 . 범죄 경력이나 기타 사회질서 교란자가 중고차 딜러가 되는 것을 통제할 장치는 여전히 없는 상태이다 .

5) 한시적 면허부여 및 정기적 심사 후 재교부

주 마다 다소 상이하기는 하지만 대개 1~2 년 단위의 허가기한을 설정하여 면허를 발급하고 있으며 연 단위로 허가 수수료도 징구하고 있다 . 기간 만료일은 통일적으로 매년 12 월 31 일 혹은 3 월 31 일 등으로 정해져 있다 . 만료일 일 개월 전에 갱신 면허를 신청하지 많으면 지역 브로커나 딜러 면허가 취소되어 다시 신규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 이러한 재교부 과정에서 관련 법령 위반자나 기타 질서의 교란 책임자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매매사원증의 발급을 사업자단체에서 하고 있고 신원확인의 절차도 없지만 미국의 경우 경찰의 신원조회를 거쳐 행정당국에서 면허를 발급하기 때문에 범죄경력자들이나 기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이 시장에 오래 머무르기 어렵다

6) 수수료 징구 기준의 엄격

조지아 주의 경우에는 알선 수수료 기준을 약정함에 있어 거래금액 혹은 절감금액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수수료를 정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 즉 , 정율이 아닌 정액으로만 수수료를 받도록 강제하고 있다 . 또한 매도인과 매수인 양쪽으로부터 모두 수수료를 받는 것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 알선의 내용이 공정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마치 재판에 있어 변호사가 동시에 원고와 피고 모두의 변호인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그리고 이러한 수수료 관련 계약 내용은 반드시 서면 계약으로 , 그것도 14 폰트 이상의 큰 글씨로 작성하여 계약할 것을 강제하고 있다 .

자동차매매업 허가요건

미국에서 중고차매매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클라스 B(Class B) 라는 등급의 허가 면허를 득해야 한다 .( http://blog.naver.com/hdshin7/60170448188 ) 그리고 신차판매점은 클라스 A 허가를 받아야 하며 기타 위에서 설명한 중고차 브로커는 클라스 D 허가이다 . 주마다 허가의 종류 및 범위가 다소 상이하기도 하나 중고차매매는 모두가 클라스 B 로 허가를 한다

중고차 브로커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중고차매매업은 중고차 브로커보다 그 허가 요건이 훨씬 까다롭다 . 사업장을 확보하고 전화 등 업무시설을 갖추거나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등 브로커 면허와 크게 다르지 않은 허가요건도 있지만 중고차매매업 허가요건에만 있는 특별한 기준도 있다 .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조건 들이다 .

1. 상품차 전시 및 고객주차 공간 확보

미시간주의 관련 법령에 따르면 중고차매매업체 ( 클라스 B) 는 내방 고객의 주차공간으로 650 스퀘어 피트 ( 약 18 평 ), 그리고 상품차량 전시장으로 1,300 스퀘어 피트 ( 약 37 평 ) 를 “ 관리 및 포장상태 ” 로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이 정도의 전시장으로는 정상적인 중고차 매매업체의 운영이 불가능하나 법에서는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시설 기준만 정하고 나머지는 사업자들의 판단으로 시설을 확보하여 운영하도록 위임하는 취지로 해석된다 . 심지어 일부 주에서는 전시 공간에 대한 확보를 법적으로 강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

2. 영업시간 준수

일단 중고차매매업체로 허가를 받으면 반드시 주중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30 시간 이상은 영업을 해야만 하는 것으로 강제하고 있다 . 그러나 브로커의 경우는 일주일에 4 시간 이상으로 의무 영업시간이 축소 규정되어 있다 . 이와 같이 영업시간을 일정 시간 이상으로 유지토록 강제하는 것은 영업장이 A/S 등 소비자들의 민원 접수의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

또 하나 특이한 것은 일요일 영업에 관한 규정이다 . 미시간주의 규정에 따르면 대도시의 경우 일요일에는 신차 , 중고차를 불문하고 매입 , 판매 , 알선 , 교환을 하는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그러한 제안을 하거나 그러한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이 되면 기존의 허가를 취소하거나 재 허가를 일체 금지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 그러나 인구 13 만 이하의 도시에서는 일요일에도 영업이 가능하도록 하용하고 있다 .

이러한 규제가 기독교 문화의 영향인지 혹은 근로조건의 악화를 우려한 배려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매우 독특한 제한이라 할 수 있다

3. 딜러용 번호판 (Dealer Plate)

신차 판매점 ( 클라스 A) 이나 중고차매매상 ( 크라스 B) 및 도매점 ( 클라스 W) 는 사업 허가 후 2 개의 딜러 플레이트를 신청해서 사용할 수 있다 . 이 딜러 플레이트는 자동차매매 영업의 편의를 위해 판매점 소속 임직원들이나 에이전트 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지역 브로커나 딜러 있는 특수번호판이다 . 즉 전시되어 있거나 매입이 예정되어 있는 차량에 이 딜러 번호판을 부착하면 목적지 어느 곳 까지도 합법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임시번호판이다 . 시승이나 전시용으로도 이 번호판을 활용할 수 있다 . 그러나 목적 외의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

4. 정비공장의 확보

신차판매점 ( 클라스 A) 이나 중고차매매점 ( 클라스 B) 은 반드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정비서비스 시설을 구축해야 한다 . 단 , 동 정비시설은 반드시 직영점으로 운영할 필요는 없으며 반경 10 마일 이내에 있는 정비공장과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 중고차의 속성상 고장이나 기타 사후 관리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 및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정비 시설의 운영 및 유지를 강제화하고 있다 .

자동차경매업 허가 요건

오하이오주에서 규정하고 있는 경매장 개설 요건은 다음과 같다

1) 개설지역의 도시계획 , 보건 , 안전기준 등을 관할하는 관청과의 조율을 거칠 것

2) 예정 경매장이 공도로부터 접근이 용이하고 시인성이 있을 것 .

3) 주거지나 자동차판매점 혹은 폐차장 등과 같은 시설과 떨어져 있을 것

4) 경매시설은 경매전용이어야 하며 천정을 갖춘 시설로 현장 경매가 진행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어야 한다 .

5) 상시 응대가 가능한 사업용 전화를 갖추고 그 번호를 대외적으로 노출 공지할 것

6) 영업시간을 준수하고 그 시간은 사무실 입구 인근에 상시 공지할 것

7) 경매시설은 환입자동차에 대한 공개 경매와 딜러전용 경매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

출품재고는 상시 별도로 유지되고 분리되어야 한다 .

8) 환입차량에 대한 공개경매에 참석하는 일반인들은 딜러전용 경매에 참가할 수 없으며 별도로 분리되어야 한다 .

9) 경매장 허가증을 발급하기 전에 현장실사를 하며 허가 후에도 기준 미달사항이 확인되면 허가기 취소되거나 유보될 수 있다 .

※ 경매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충분한 지역 브로커나 딜러 수량의 딜러 플레이트 ( 임시번호판 ) 를 신청할 수 있다 . 동 임시번호판은 개인이나 사업자 법인 등의 차량을 특정 목적지까지 운행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

■ 시사점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중고자동차 유통의 이력이 매우 길다 . 우리가 흔히 40 년의 중고차 업력 ( 業力 ) 을 얘기하지만 미국은 중고차 유통의 이력이 100 년이 훨씬 넘는다 . 그 만큼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왔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리고 그러한 시행착오 끝에 보다 합리적인 방향으로 법이 개정되고 보완되어 왔을 것으로 추측할 수도 있을 것이다 .

미국의 중고차 관련 법령에서 자주 표현되는 단어가 있다 . “Written”( 서면으로 ), “Disclosure”( 공개 ), “Clearely”( 명확하게 ) 등의 표현이다 . 중고차 시장이 그 만큼 불투명하고 불확실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통해 그 불투명과 불확실의 소지를 제거해 보려는 의지일 것이다 .

소비자 보호를 위한 현실적 기준이 많이 규정되어 있는 것이 미국 법령의 특징이다 .

신차나 중고차 판매점이 반드시 정비 시설을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유지하도록 강제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 계약서 상 수수료 관련 내용은 반드시 14 폰트 이상으로 크게 표기하도록 강제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 기타 매매와 알선을 겸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결국은 소비자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본래 서비스에 충실할 것을 요구하는 취지라 할 것이다 .

우리나라 중고차시장은 지금도 여전히 풀기 쉽지 않은 과제를 많이 안고 있다 .

지금까지 중고차시장의 문제점은 주로 시장 참가자들의 태도와 행동에서 유발된다는 주장이 많았다 . 허위미끼매물을 이용한 극단적인 사기행위가 그러한 사례의 하나이다 . 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법을 지키지 않거나 피해서 말도 안되는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

그러나 법 자체가 미비하거나 보완되어야 할 점도 많다 .

특히 중고차딜러 ( 매매사원 ) 시스템은 하루 빨리 정비가 되어야 한다 .

자동차경매에 대한 정의와 무허가 경매에 대한 처벌보다는, 중고차딜러에 대한 정의와 그들이 합법적으로 영업을 하고 , 세금을 내고 , 사회적으로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 조치가 천 배나 만 배 더 시급한 일이다 .

지역 브로커나 딜러

미국의 중고차매매업 운영개요 .

미국에서는 중고차매매업이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을까 ?

일본의 매매업 운영시스템에 관련해서는 일부 한국의 매매업체 대표들도 직접 일본에 가서 경매장이나 매매상사를 둘러본다거나 혹은 일본의 중고차매매업 종사자들이 자주 한국에 내방하여 매매단지를 견학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있지만 , 상대적으로 미국의 중고차 매매업에 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 인터넷 상에 우리의 교포나 유학생들이 간간이 미국 중고차시장의 단면을 소개하는 글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알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

미국의 중고차시장을 공부해 보기로 하자 .

우리와 문화와 전통이 다르기는 하지만 미국은 명색이 자동차의 본산이고 왕국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줄 메시지가 있을 것이다 .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교류와 공유가 활발해져 국내의 중고차 소비자 중에도 “ 미국은 어떤데.. “ 하면서 우리를 떠 보기도 한다 . 그러한 소비자들에게 대응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미국의 중고차 시장을 공부하다 보면 그들의 법과 제도에 대한 존중이나 기본적인 소비자 보호의식의 투철함을 알게 되기도 한다 .

우리나라의 경우 소비자 관점의 마케팅은 지금도 무척이나 뒤져있고 향후 한국 중고차 유통시장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산적해 있다 . 더구나 한미간 FTA 의 체결에 따라 어차피 그들의 자동차 유통에 대해서는 우리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한다 . 이번 기회에 한 번 미국의 중고차시장에 대해서 개략적이나 살펴보기로 하자

1. 미국의 중고차 매매업 운영 요건

기본적으로 미국은 연방제 국가이다 . 따라서 자동차매매업을 관리하는 전국적인 통일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주마다 지역의 전통과 문화적 특성을 고려하여 자체적인 규정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 물론 FTC(Federal Trade Commission) 의 연방 공정거래 위원회 규정과 같은 강제 규정은 각 주에서도 그대로 수용하여 입법에 반영하고 있다 . 그러나 윤리적 규범이 아닌 기술적 , 절차적 규정은 각 주별로 아주 상이한 경우도 적지 않다 .

예를 들어 , 인디애나 주의 경우 중고차매매업체는 주택가와 떨어진 장소에 사무실과 전시장을 모두 구비해야 하며 , 매매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년간 12 대 이상을 판매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그러나 미시간 주의 경우 간단한 규정으로 , 년간 5 대 이상 중고차를 판매하는 경우에 허가를 받을 것을 운영 요건으로 정하는 등 , 주 마다 매우 상이함을 보여주고 있다 . 판매한 차량에 대한 반품 및 교환 등 , 품질보증과 관련된 레몬 법만 해도 중고차 유통에 직접 레몬법을 적용하는 주가 있는 반면 중고차에 대해서는 전혀 적용을 하지 않는 주도 있는 것이다 .

매매업 라이선스를 받기 위해서는 대략 100$~200$ 정도의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며 소정 (3~6 시간 ) 의 사전 교육을 이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그리고 중고차 매매와 관련된 소비자의 피해를 담보하기 위해 라이선스 발급시 10,000$ ~ 50,000$ 의 책임담보용 채권을 구입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 기타 중고차 매매업체에 대한 표식의 투명화를 위해 상호 및 전화번호 등에 대한 의무적 외부 게시룰 규정하고 있기도 하다 .

가장 엄격한 강제 규정은 연방공정거래위원회 (FTC) 의 강제규정에 따라 전시차량에 의무적으로 비치토록 하고 있는 Buyer’s Guide 이다 . Buyer’s Guide 에는 ,

- 판매차량이 현상판매 ( 現狀販賣 ) 인지 보증판매인지를 표시하며

- 보증판매시의 수리비 보상 비율을 명기하고

- 구두약속에 대한 이행이 어려울 수 있음과

- 모든 보장은 서면으로 할 것임과

- 판매 후에도 구매안내지침 (Buyer’s Guide) 을 보관할 것

- 기계 전기적 결함에 의한 큰 문제가 없도록 하고

- 차량을 구매하기 전에 제 3 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점검을 받도록 한다는 내용을 수록해야 한다

각 주에서 중고차매매를 관할하는 기관은 세무서 , 경찰서 등도 있지만 가장 직접적으로 관할하는 기관은 MVD( 자동차 국 ,Motor Vehicle Division) 이다 . 자동차의 신규 등록 , 소유권 이전 , 말소 등의 업무와 매매업체에 사업 인허가 관리 , 보험사무 등의 업무를 관할하는 기관이다

2. 자동차 매매업의 분류

미국은 자동차 유통관 관련된 업종을 아주 세분하여 관리하고 있다. 한국과 비교해 볼 때 가장 큰 차이점은 신차를 판매하는 경우와 중고차를 판매하는 경우를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단지 신차를 판매하기 위한 라이센스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신차제조업체와의 판매점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이고 있을 뿐이다. 현재 17,700개의 딜러점은 신차와 중고차를 같이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딜러들이고 37,700개 소에 달하는 딜러점들은 오로지 중고차만을 판매하는 독립딜러점이다.

아래의 미시간 주의 예와 같이 10 개 종류의 자동차 유통업 (DEALER) 을 인정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좀 다르게 규정하는 경우도 있다 .

Class A - New Vehicle Dealer ( 신차거래 )
Class B - Used Vehicle Dealer ( 중고차거래 )
Class C - Used Vehicle Parts Dealer ( 중고차부품 거래 )
Class W(D) – Broker( 알선 및 중개 )
Class E - Distressed Vehicle Transporter( 손상차 운송 )
Class F - Vehicle Scrap Metal Processor ( 폐차 및 해체 )
Class G - Vehicle Salvage Pool Operator ( 전손차 거래 )
Class H - Foreign Vehicle Salvage Dealer ( 광역 전손차 거래 )
Class 지역 브로커나 딜러 R - Automotive Recycler ( 자동차 재활용 )
Class W – Wholesale Dealer ( 도매 )

그러나 매사츄세스 주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3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규정하고 있다 .

Class I - New and/or used vehicle dealer (business license required) – 신차 및 중고차 .
Class ll - Used vehicle dealer (business license required) - 중고차 .
Class lll - Salvage parts/Junk (business license required)- 전손 및 손상차 .

프랜차이즈 딜러들은 신차 및 중고차 매매관련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해야 하며 특히 신차 메이커와의 판매계약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 독립 딜러들은 보통 중고차 매매관련 라이선스 (Class B,W 등 ) 를 득해야 한다 .

특별한 경우도 있다 . 네바다 주의 경우 네바다 주에서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딜러의 경우 네바다 주에 있는 경매장에서 차를 사거나 팔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다 .( Buying and Selling at Auctions - Out-of-state dealers may not buy and sell at auctions in Nevada without a Nevada dealer's license.)

3. 매매업체들의 수익확보 경로 ( 독립딜러의 경우 )

한국의 중고차 매매업체들이 소매판매를 주력 수익경로로 하고 있는 데에 반해 미국은 중고차 소매뿐만이 아니라 도매 ( 경매 ) 와 정비 , 부품 , 렌탈 , 리스 그리고 BHPH( 자체할부 ) 등의 다양한 수익경로를 확보 , 활용하고 있다 .

2010 년도 기준으로 37,700 개소의 중고차 매매업체 중 79% 가 중고차 소매를 하고 있으며 경매출품 등 도매거래가 39% 정비공장 운영 25%, 리스 , 렌탈업 11%, 부품판매 5% 그리고 31% 가 BHPH( 자체할부 ) 를 운영하고 있다 .

BHPH 는 Buy Here, Pay Here 의 약자로 우리 식으로는 자체할부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 신용상태의 불량 등으로 금융권을 이용할 수 없는 개인 들에 대해 판매업체가 직접 자체적인 할부 납입 조건을 설정 , 양자간의 계약에 의해 매월의 할부금을 직접 판매점에 납입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 한국의 경우 중고차매매업체에서 이러한 자체할부를 시행하는 곳은 전혀 없으며 과거 신차 메이커에서는 자시의 신차 할부구입고객 중에서 일부 신용 정상고객들에 대해 이러한 자체할부를 시행한 사례가 있을 뿐이다

2010 년 기준으로 중고차판매 전문점인 독립딜러에서 팔린 13,000,000 대 중고차 중에서 약 현금거래가 56% 그리고 BHPH 등의 할부거래가 44% 인 것으로 나타나며 신차판매 병행의 프랜차이즈 딜러에서 팔린 12,800,000 대 중고차 중에서는 현금거래가 43% 그리고 할부구입이 57% 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상대적으로 독립딜러에서의 거래차종이 저가의 노후차량 구입비율이 높고 이러한 차종을 구입하는 계층의 자금력이 떨어지므로 할부구입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

4. 평균적인 판매 규모

미국시장에서 중고차 유통경로는 신차판매병행의 프랜차이즈딜러에서 약 35%, 중고차 전문의 독립딜러에서 약 35%, 그리고 개인간 거래 등 비 사업자 거래가 30% 를 차지하고 있다 .

• Franchised dealer sales (12.8 million),

• Independent dealer sales (13.0 million,),

• Private party sales (11.1 million,).

2010 년 말 기준으로 독립딜러는 37,700 개소가 운영 중이며 년간 약 13,000,000 대의 중고차를 판매하여 점포당 약 350 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세분해 보면

년간 100 미만을 판매하는 업체가 12.1%, 101 대 ~250 대가 38.4%,

251 대 ~400 대가 19.8%, 401 대 ~550 대가 12.6% 그리고 550 대 초과가 17.0% 로 나타나고 있다 .

대부분의 업체들은 년간 100 대 미만의 중고차를 경매장을 통해 처리하고 있는 바 소매로 판매하기에는 상품성이 없는 차량들을 주로 도매로 처리하고 있다 .

인원규모를 살펴보면 경영자를 제외한 종업원 수 기준으로 ,

1 명 종업원 업체가 9.2%, 종업원 2 ~5 명의 업체가 50.2%,

그리고 6~10 명의 업체가 27.7%, 11 명 이상의 업체는 18.9% 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종업원 2~5 명의 업체가 과반수인 것을 보면 미국도 순수 중고차 판매 전업자의 경우 운영규모가 매우 영세한 것을 알 수 있다 .

5. 중고차 관련 단체

미국에는 중고차 유통과 관련된 사업자단체가 두 개 있다 . 전미 자동차판매사업자 협회 ( NADA / National Automotive Dealers Association) 전미 독립 자동차판매사업자협회 (NIADA / National Independent Automotive Dealers Association) 가 그것이다 . NADA 는 개념상으로는 신차판매총판점 및 대리점들의 결성체이지만 그러한 총판점 및 대리점들이 모두 중고차 판매를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중고차판매사업자단체로서 간주하고자 한다 .

이들은 보통 신차메이커별로 프랜차이즈 형태의 대리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딜러라고 불리워 지기도 한다 .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와 같은 순수한 의미의 중고차판매사업자단체는 NIADA 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이들은 특정 메이커나 특정 프랜차이즈의 지배나 제휴관계에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중고차를 거래하기 때문에 한국의 중고차 매매상과 유사한 점이 있는 것이다 . 물론 중고차 이외에 정비 , 서비스 및 할부 , 보험을 운영하는 것은 한국과는 다른 면도 있다 .

전미 독립 자동차판매사업자협회 (National Independent Automotive Dealers Association)

미국에는 각 주별로 독립딜러 ( 자동차판매업자 ) 협회가 결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주 독립 딜러 ( 자동차판매업자 ) 협회에 가입하면 자동적으로 전미 딜러협회에 가입이 되게 된다 . 예를 들어 조지아주의 딜러 협회는 GIADA 이고 캘리포니아의 딜러협회는 CIADA 그리고 미시간 주의 협회는 MIADA 이런 식이다 . 2011 년 말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37,700 개의 딜러가 NIADA 에 가입되어 있다

미국의 경우 중고차매매업을 하는 딜러들이 각 주의 독립자동차딜러협회에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는 없다 . 가입하지 않았다 해서 지역 브로커나 딜러 행정 절차상으로 불편이나 불이익을 당하는 것도 없다 . 실제로 협회에 가입을 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딜러들도 있다 .

따라서 딜러들이 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오로지 사업상의 필요나 편의성 그리고 친목 도모 등의 동기에 의해서 이다 . 오히려 협회차원에서 구성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의 제시를 통해 회원가입을 유도하기 위해서 여러 자동차 유통 유관업체와 정책적인 제휴를 추진하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

회원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00$~250$ 정도의 연회비를 납부하는 지역 브로커나 딜러 바 가입 즉시 경매장 이용시 활용이 가능한 쿠폰 북이나 보험가입시의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메리트를 부여 받게 된다 .

연합회와 각 주의 협회가 공동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

CMD(Certified Master Dealer) 가 그 중의 하나인 바 그 내용의 충실함으로 지속적으로 호응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 .

2006 년에 연합회가 부설기관화하여 설립한 NIADA FOUNDATION 은 소비자대상의 인터넷 TV(ACT / Atomotive Consumer Television) 와 소속딜러를 위한 인터넷 TV(Niada TV) 를 운영하고 있다 . 또한 소비자를 위한 중고차 구입요령을 비디오로 제작하여 WEB 상에 게재하고 있으며 기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작하여 게재하고 있다 .

사업자 단체로서의 NIADA 가 큰 비중을 가지고 다루는 문제의 하나가 법률과 정치이다 .

소비자 보호관련 규정이나 연방의 공정거래 관련 규정의 적용을 들러 싼 소비자와 딜러 간의 분쟁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거나 마무리하는 일은 물론이고 이러한 법규정이나 기타 중고차 유통관련 제도가 사업자들의 이해와 상충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이들은 법률 전문가는 물론이고 전문 로비스트를 고용하고 있기도 하다 .

미국에도 위장 당사자거래가 있다 . Curbstoning 이라고 표현되는 바 이것은 무등록 딜러가 법적인 규제를 피하기 위해 개인인 것처럼 가장하여 사고차나 기타 문제 차량을 팔아 치우고 잠적하는 행위를 말한다 . 각 주의 Niada 홈페이지마다 이에 관련된 경고나 주의 요청 글들이 보이는 것을 보면 지역 브로커나 딜러 이와 관련된 피해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NIADA 의 존재감이 대외적으로 과시되는 것은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Convention 의 요인도 있지만

소속 딜러들의 경영상태를 조사하여 발표하는 Industry Report 이다 . 이 자료에는 판매실적 , 판매시설 현황 , 경로별 수익현황 , 손익현황 등이 종합 요약되어 나타나 있다 . 일부 자료는 앙케이트를 이용한 표본조사로 나타나 있기도 하다 .

전미 자동차판매사업자 협회 (NADA / National Automotive Dealers Association)

NADA 는 신차를 판매하는 사업체들의 결성체이다 . 1917 년에 결성되어 현재 17,700 개의 신차판매 딜러를 회원으로 하여 운영되고 있는 자동차판매사업자 단체이다 . 일본의 JADA( 일본자동차판매협회 ) 와 유사한 성격의 단체이다 . 우리나라에는 이와 유사한 성격의 단체는 없다 . 한국 자동차 공업협회 (KAMA) 가 있지만 이 단체는 자동차를 제조하는 업체들의 대표단체로 비록 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판매하는 네트워크를 산하 조직으로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직접 고객이나 판매점에 대한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 없다

NADA 는 미국의 GM,FORD,CHRYSLER 등 BIG 3 와 미국에 진출해 있는 전세계 19 개 메이커 등 총 23 개 메이커의 생산차량을 판매하는 딜러들의 이익단체이다 .

이들은 신차판매를 주 사업의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부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고차 부문의 사업 비중도 결코 작지 않다 .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고차는 년간 36,000,000 정도에 달하는 바 이 중 약 1/3 이상을 NADA 회원업체가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

NADA 는 자동차판매협회로서도 유명하지만 직접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소비자 사이트 NADAGUIDES. COM 의 운영으로도 매우 높은 지명도를 자랑하고 있다 . 기타 NADA DATA 를 통해 미국 전체의 자동차 산업 통계를 심층적으로 산출 , 분석해 주고 있기도 하다 아래 NADA 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를 보면 NADA 의 위상과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 NADA OFFICIAL SITE

Official site of the American Truck Dealers (ATD) on nada.org.

ATD Convention & Expo

NADA's former online magazine (AutoExec)

NADA/IHS New York Auto Forum

NADA Dealer Academy e-College

Green driving and selling tips

NADA's flagship Web site

Portal page to direct visitors to: Nadaguides.com, nada.com/b2b and nada.org)

N.A.D.A. Used Car Guide Company (for businesses)

NADA 20 Group members

NADA 20 Group Composites

NADA Convention & Expo

N.A.D.A. Appraisal Guides Web site (for consumers)

NADA insurance plans

NADA Retirement Administrators, Inc. (NADART)

NADA Dealer Attitude Survey

NADA University: Academy, 20 Group, Learning Hub and Resources Toolbox

Social networking platform for the next generation (NextGen) of medium- and heavy-duty truck dealers.

파우더 브로커:십대 마약 딜러에서 부동산’그것’녀석에 이르기까지

제이 모리슨,일명 씨.부동산.

서머빌에서 자라,뉴저지,그는 밖으로 두 가지 방법을 볼 수 있었다: 하나는 균열이었고 다른 하나는 코카인이었고 여러 번 그는 둘 다 판매하려고했습니다. 16 세에 모리슨 씨는 마약을 행상하기 시작했고 곧 그가 연간 10 만 달러의 판매 요령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새벽 4 시까지 길거리에 있을 것이다.” “나는 기억,그것은 크리스마스이었고,외부 정말 추웠다. 천천히,다른 모든 사람은 떠날 것,이 때까지 3 아침에 나는 구석에있는 마지막 사람이었다. 나는 모든 사업을 얻었다.”

그 직업 윤리는 씨를 가능하게하는 소득을 제공했습니다. 모리슨은 그의 가족의 청구서를 지불,현금 대신 푸드 스탬프와 식료품을 구입,과시에,친선에서 대신 상수의 자신에게 롤렉스 서브 마리너를 얻을. 그런 것들이 감옥에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면-그리고 그들은 자주 그랬습니다-그렇게하십시오. 그는 그의 어머니와 그의 석방을 위해 자리 잡고 충분한 현금에 대한 테이블에 음식을 떠날 것입니다. “당신은 항상 순서대로 돈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당신은 보석금,변호사 돈,정당한 경우 돈과 재고를 다시 올리는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15 년 그의 첫 번째 체포 후 팔년 마약 판매에서 은퇴 후,씨 모리슨은 저명한 속성 소더비 국제 부동산에 대한 주택을 판매하는 경력을 함께 패치하고 엔비씨의 오픈 하우스 뉴욕에서 게스트 브로커로 봉사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지역 브로커나 딜러 쇼에 대해 네트워크와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백만 달러짜리 목록과 거짓말의 집 사이의 십자가와 같습니다.”라고 전 딜러가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마약에 대한 부동산의 미덕을 설교하는 동기 부여 연사이지만,더 복잡한 현실은 후자가 다른 직업이나 방과 후 클럽이 가질 수없는 방식으로 직선적 인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할 수있는 기술을 준 것입니다.

“당신은 수요와 공급을 배웁니다.”모리슨(32 세)이 말했다. “나는 지역 브로커나 딜러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그래서 나는 인력을 배울 수 있었다. 당신은 조직을 배웁니다. 당신은 전략적인 것을 배운다. 인벤토리에 대해 배웁니다. 너는 너의 사업의 교류를 간 지키기 위하여 어떻게 배운다. 당신은 마약을 판매하지만,당신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논리적 인 사람이어야 할 싶어. 나는 내 고객에게 친절했다. 나는 그들을 점심 먹으러 갔다.”

지금처럼 유용한 두 가지 주요 자산이 있었다. “나는 공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한 2 년 전,그는 저택에 중간 수준의 가정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알아 내려고 할 때 그를 잘 봉사했다. 어느 날 그는”뉴저지에서 가장 부유 한 도시”를 봤고 알파인이 나타났습니다. 곧 그는 메리 렌크의 사무실에 있었다,지역의 최고 브로커,그와 파트너로 그녀를 설득하려고.

미스. 렌크는 그를 소더비의 저명한 부동산 중개인 마이클 오플러에게 소개했다. 그들은 점심을 만났다,씨.모리슨은 부동산 경력에 대한 비영리 교육 아이들을 시작하는 자신의 욕망을 표현. 소더비의 이름은 그에게 필요한 신뢰성을 줄 것입니다.

“그가 전에 일한 곳과 모든 것이 나에게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라고 오 플러는 말했다. “대부분의 부동산소개업자는 돈을 벌기 위하여 다만 그것에서 이다,그러나 그는 그의 이니셔티브에 대해서 말했다,말하는,’나는 다른 방법에 있는 생활에 접근하기의 긍정적인 이득을 보는 젊은이를 위한 중대한 기회에 올랐다.’

“그는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소더비에있을 필요가 있었다,거기에 가장 권위있는 브랜드와 자신을 정렬하는 것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인생은 주로 인식에 관한 것”이라고 오 플러 씨는 덧붙였다.

이것은 모리슨 씨가 일찍부터 배운 교훈이다.

지역 도매업자로부터 구입 한 코카인 50 봉지에 100%마크 업을 거둔 후 그는 할렘에서 구매함으로써 공급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들었다. 16 살에 모리슨은 137 번가로 가서”수백 명의 사람들이 거리에서 공개적으로 마약을 팔고 있었다.”

“모두가 영합했다,”그는 회상,”하지만 좋은 깨끗한 옷을 입고 상자에 앉아이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사업가처럼 보였다. 그는 나에게’전문가’라고 말했다 자신의 카드를 건네 말했다,’당신이 여기 와서 다음 번에,그들에게 가지 마세요,나에게 와서.'”

모리슨 씨가 300 달러의 지출을 1,400 달러로 바꾼 후,그는 할렘으로 돌아와 단정 한 납품업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나를 옷가게 뒤쪽으로 데려왔다. 그것은 거리에서 그것을하는 것보다 더 신중했다. 나는 그에게 너무 감명 받아 충성스러운 고객이되었습니다.”라고 모리슨은 말했다. “제가 배운 것은 발표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나는 그의 자신감을 조금 훔쳤다.”모리슨이 말했다. “나는 그의 접근 방식을 취했다.”

“이제 당신이 나를 볼 때,나는 맞춤 정장을 입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누가 만드나요? “저는 재단사가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외침을 지역 브로커나 딜러 줄 것이지만,그는 나에게 브랜딩 거래를주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저를 지불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의 이름을 말하거나 트윗하지 않습니다. 나는 공짜로 하지 않는다.”(보도 시간 현재,그는 98,000 추종자가 있었다.)또 다른 교훈을 배웠습니다.

1998 년 여름,씨. 모리슨은 그의 아버지(또한 클라이언트)와 그의 계모와 함께 균열을 요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모리슨 씨에게 뉴저지에서보다 네브래스카에서 마약을 밀어내는 데 두 배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고,따라서 그의 어린 아들을 뒤집기와 스케일링의 개념에 소개했다.

각 연속 여행,씨 모리슨은 네브라스카에있는 그의 아버지의 동료에 판매하는 더 많은 코카인을 가져-볼티모어와 뉴저지를 포함 작업의 세 번째 위성-그는 결국 전국에서 코카인을 인신 매매 혐의로 체포 될 때까지.

정상 회담 충격 개입에 정량 동안,정상 회담에서 최소 보안 유치,뉴저지,그는 화이트 보이 에디라는 동료 죄수 친구,스테이 튼 아일랜드에서 딜러. 어느 날,백인 소년 에디는 그가 알고있는 모든”악마”의 이름,사용자에 대한 딜러 용어를 적어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왔을 때 자신의 충성심을 되찾기 위해 전 악마에게 무료 샘플을 배포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리슨 씨는 그것이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시점에서 내 계획은 정리하는 것이 아니 었습니다. 더 나은 마약 딜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나왔을 때,나는 돌아 다니며’안녕하세요,저는 제이입니다. 여기에 내 약물의 샘플입니다,’그들에게 내 휴대 전화 번호를 준. 나는 또한 사람들이 구석에 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그들은 나를 부를 수 있었다. 6 개월 이내에,나는$60,000 했다.”

모리슨 씨는 실험이 코카인,부동산 조언 또는 그의 책 힙합 2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사이트에 분배하는 등(재단사를위한 플러그 제외)무언가를 버리는 가치를 가르쳐 주었다고 말했다. “나는 나의 웹사이트에서 15 의 전국적인 소개를 다만 얻었다,”그는 말했다. “나는 당신이 돌아 오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무료로 뭔가를 할 것입니다.”

씨. 모리슨은 그가 갑자기 주현절로 기억 한 후 2004 년 말 마약 판매를 포기했습니다.이 라이프 스타일은 감옥에있는 그의 친구들이 불렀던 것처럼 두 자리 수의 감옥 시간 또는”축구”숫자로 끝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랑스러워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자신을 위해 보여줄 것이 없기 때문에 그는 나머지 약물을 파트너에게 내리고 부동산 면허를 갱신하고 범죄 기록을 청원하여 업계에서 일할 수있었습니다.

2005 년부터 2008 년까지,씨. 모리슨은 자신의 독립적 인 투자 및 계약 회사를 운영하는 동안 리버티 스테이트 파이낸스와 켈러 윌리엄스 부동산 모두에서 모기지 관리를 수행했습니다.”

그 후 버지니아의 레스토랑 소유권에 대한 간략한 실패 진출을했다,뿐만 아니라 인재 관리 아르 자형&비 아티스트 브라이언 깁스. “내 친구가 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반쯤 잘 갔다”고 모리슨은 회상했다. “그는 마치,왜 파티와 나이트 클럽을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부동산을 알고있다. 당신은 모양을 가지고,당신은 게임을 알고있다.”

음악에 대한 그의 우회는 그에게 가치있는 것으로 입증 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연결 고리를 제공했습니다. 모리슨은 자신의 어떤 큰 판매를 만들기 위해 아직 있지만—그는 잉크에 대해 말했다$8.5 만 솔로 목록-소더비의 눈에 띄는 속성에 대한 그의 첫 승리 중 하나는 기관이 계약을 잃지 않았다 확인하고 있었다 느린-투-이동$2 백만 저지 시티에서 331 뉴 어크 애비뉴에서 창고 로프트를 변환. 속성이 씨에 오픈 하우스 뉴욕 덕분에 등장 후.모리슨,판매자는 소더비로 갱신,그는 말했다.

“사람들은 매우 영향과 그의 유명 인사 고객에 의해 감동,그는 눈에 띄는,”잉그리드 하트,회사의 판매 담당 부사장은 말했다. 모리슨은 그 고객의 익명 성을 보호합니다-전생에서 배운 또 다른 비즈니스 관행-그들은”풋볼 클라이언트,자이언츠 녀석,닉스 녀석,제트 녀석,래퍼,1955 년”비 가수,임원.”

그러나 텔레 제닉 젊은 전문가는 자신의”그것”요소와”분위기”를 선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동료들은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는 매우 높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신감이 있습니다. 나는 카메라 앞에서 더 편안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모리슨 씨가 비영리 프로젝트 문화 변화,즉 주택 소유에 대한 단어를 퍼뜨리는 아웃 리치 프로그램으로 연설하면서”가장 예쁜 소녀들”을 젊은 딜러에게 끌어 들인 것과 같은 자력이 이제 관객을 구애하고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 내에서 다양”젊은 백만장 자 클럽”또는”젊은 마음 수,”자기 권한 부여,금융 문맹 퇴치 및 경력 구축의 조화를 다루는 그룹 토론의 일련의 약자 와이엠씨라는 이니셔티브이다. “나는 세 가지를 설교한다”고 모리슨은 설명했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고,백만장자처럼 옷을 입고,백만장자처럼 말하라.”

또한:하나처럼 일하십시오. 그곳에서 그는 소더비의 호보 켄 사무실에서 자신의 책상에서 다른 밤이었다,새들 리버에있는 판매 팀과의 파트너십 계약에 멀리 두드리는,그의 동료가 밖으로 삭제 한 후 시간. “당신은 나를 능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는 그런 식으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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