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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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가 지정가 매수 매도 주문 차이점 비교

주식바로주문 [8202]

한 화면에서 현금, 신용을 선택하여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신용을 선택하시면 하단에 신용구분 항목이 생성됩니다.
주문유형(지정가,시장가,조건부지정가,최유리지정가,최우선지정가 등)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가격은 직접 입력하시거나 클릭하시어 단가를 증감하실 수 있습니다. 버튼을 클릭하시면 등락률이 표시된 호가가 표시되어 선택하거나 현재가를 중심으로 매도/매수 호가단위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정정/취소 주문시 원주문번호를 직접입력 하시거나 “미”버튼을 클릭하시면 미체결된 주문내역이 팝업 되어 해당 종목을 선택하시면 원주문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화면을 추가 생성하여 하단에 미체결이 조회되는 경우 “미”버튼은 안보이게 됩니다.

3. 주문설정화면

주문 실행 후 수량,가격 등을 유지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 직전 주문의 수량,단가 확인이나 분할 주문 등에 활용하실 수 있으며, 주문 실행 후 커서의 위치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어 신속한 다음 주문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지정가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주문형태로서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그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체결을 원하는 주문입니다. 따라서, 지정된 가격은 매매거래가 가능한 가격의 한도를 의미하므로 매수주문의 경우 지정된 가격이나 그보다 낮은 가격, 매도주문의 경우 지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높은 가격이면 체결이 가능합니다. ☞ 시장가 (Market order)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즉시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문을 말하며,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가는 지정가보다 가격적으로 우선하되 매도 시장가와 하한가의 매도 지정가, 매수 시장와 상한가의 매수 지정가는 동일한 가격의 호가로 보아 처리한다. ☞ 조건부지정가 매매거래시간 중에는 지정가주문으로 매매거래에 참여하지만 매매체결이 안된 잔여수량은 종가결정(장종료 전 10분간 단일가매매)시에 시장가주문으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 최유리지정가 상대주문이 있는 경우 즉시체결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상대방 최우선호가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형태입니다. 즉, 매도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높은 매수주문의 가격, 매수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낮은 매도주문의 가격으로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체결에 참여하는 주문입니다. ☞ 최우선지정가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자기 주문 방향의 최우선호가 가격으로 가격을 지정하는 형태의 주문입니다. 매도의 경우 당해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낮은 매도주문의 가격, 매수의 경우 시장가 체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높은 매수주문의 가격으로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체결에 참여하는 주문입니다. ☞ IOC 호가 (Immediate-Or-Cance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 중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하여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한 수량은 취소하는 주문 조건. ☞ FOK 호가 (Fill-Or-Kill Order) 호가의 접수시점에서 호가한 수량의 전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경우에는 매매거래를 성립시키고,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당해 수량의 전부를 취소하는 주문 조건. ☞ 장전시간외 / 장후시간외 시간외종가매매시 사용되는 호가입니다. 시간외종가매매는 시장가 체결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매매거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정규매매시간 종료후 및 장개시전 일정 시간동안 당일종가로 시간우선의 원칙만 적용하여 매매거래를 성립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 장후시간외 : 정규시장 종료 후 15:40분부터 16:00분까지 당일 종가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 장전시간외 : 정규시장 시장가 체결 시장가 체결 개시 전 07:30분부터 08:30분까지 전일 종가로 매매가 이루어 집니다.
단, 호가를 하는 날에 권리락,배당락,분배락,주식분할 또는 액면병합 등이 발생하는 종목의 경우 그날의 기준가격으로 매매가 이루어 집니다.

※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이 발생되지 않는 경우
직전 거래일의 장종료 후 시간외시장이 열리지 않거나, 정상 종료되지 않은 경우, 신규등록종목의 최초매매일, 감자 후 최초 매매일, 기업분할 후 재등록 종목의 최초 매매일, 정리매매종목의 정리매매 초일 등.

주식 주문 종류와 주식 주문 종류에 따른 매매 전략을 알아보자!

주식 주문 종류에는 지정가 주문, 시장가 주문, 조건부 주문 (조건부 지정가 주문), 시간외 종가 주문, 시간외 단일가 주문, 최유리 지정가 주문, 최우선 지정가 주문 등 다양한 종류의 주식 주문 종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주식 주문 종류들을 활용해 주식 매매 전략과 방법을 보다 풍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주식 주문 종류만을 아는 것은 다른 주식 투자자들에 비해서 매매 시 불리한 조건에 놓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주식 주문 종류에 시장가 체결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각 종류별 의미를 자신의 주식 매매 전략의 한 부분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글에서는 주식 주문 종류와 주식 주문 종류에 따른 매매 전략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럼, 앞에서 이야기한 다양한 주식 주문 종류들 (지정가 주문, 시장가 주문, 조건부 주문, 시간외 종가 주문, 시간외 단일가 주문, 최유리 지정가 주문, 최우선 지정가 주문)을 순서대로 하나씩 그 개념과 의미 그리고 매매 전략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지정가 주문은 가장 일반적인 주식 주문 유형으로, 주식 매매자가 입력한 종목과 수량, 가격을 직접 입력하고, 해당 주식 종목에 대한 수량과 가격이 일치할 때만 거래가 이루어지는 주식 주문 종류입니다.

따라서, 이 지정가 주문 매매는 매매자가 주문 전 매매 전략을 가지고 활용할 때 그 빛을 발하게 됩니다.

만약, 현재 자신이 보유한 주식 A의 현재 주식 시세가 10000원 이지만, 자신이 생각하기에 오늘 중 한번이라도 3%가 올라 10300원에 주식 시세가 결정되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 지정가 주문을 통해 가격을 10300원으로 주식 매도 시장가 체결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매도 주문을 넣었다고 해서 체결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10290원에 주식 시세가 도달하더라도 자신이 주문을 넣은 10300원에 도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주식 주문이 체결 되지 않습니다.

시장가 주문은 매매를 원하는 종목의 수량만 입력을 하고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체결하고자하는 주식 매매 주문 종류 입니다. 따라서, 가격은 당시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의 경우, 가격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 급등 또는 급락 시에 원하지 않는 매매가에 체결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자신이 거래하는 주식 종목의 가격 움직임에 대한 혜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시장가 주문은 당일 거래에서도 비교적 큰 손실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가 주문은 이렇게 위험하게 느껴지는 주문 종류인 반면, 사실, 제대로 활용한다면, 가장 역동적으로 매매를 할 수 있는 주문 유형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시세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빠르게 체결을 하고자 할 경우, 이 시장가 주문을 통해서 빠른 체결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문 가격을 설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매수 또는 매도 의지가 확실할 경우, 이 시장가 주문을 통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종목을 매수 또는 매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조건부 주문은 선택한 주식 종목에 대한 가격과 수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주가가 설정한 가격과 수량에 도달할 경우 해당 가격과 수량으로 체결을 하는 반면, 주식시장 마감 전까지 체결되지 못한 잔량에 대해 동시호가 매매 시간에 자신이 지정한 가격이 아닌 시장가로 바뀌어 매매 되는 주식 시장가 체결 주문 유형입니다.

이 조건부 주문의 가장 큰 특징은 가격의 변화 입니다.

자신이 접수한 주식 주문 내역 중 매매 가격이 주식 시장 매매 시간 동안은 지정가이며, 동시호가 매매 시간에는 시장가가 된다는 점 입니다.

이 조건부 주문의 경우, 당일 주식 매수/매도 의지가 확실하지만, 매매 시간 동안 변화될 가격에 대해 주식 주문자가 선택적으로 조건을 부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장중에 자신이 예측한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수익의 폭이 커지게 되고, 설사, 지정한 매매가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당일 매수/매도가 체결될 수 있도록 시장가로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서 조건부 주문은 매매 다음 날 주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에 주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 A가 내일은 오를것 같아 매수를 희망하지만 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수를 하고자 할 경우, 조건부 주문을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매수 가격으로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할 기회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수 주문 또는 매도 주문 시 시장가 체결 수량과 가격을 다르게 하여 분산해서 주식 매매 주문을 넣게 되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부분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격 또는 수량의 매매 체결을 가능하게 되는 주식 매매 전략을 구사할 때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이 조건부 주문 종류는 최종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에 대한 확신을 가진 상태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매수 또는 매도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조건부 주문을 넣게 되면, 동시호가 매매 시간에 원하지 않는 매매 체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정규 주식 시장 마감 후 시간외 종가 거래 시간에 당일 매매 종목의 종가로 주문을 내는 주식 주문 유형입니다.

시간외 종가 주문은 주식 시장 후반부까지 거래 추이를 모두 살피고 매매할 때, 종가를 기준으로 하는 종가 매매 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본 시간외 종가주문 방법은 주식 시장 거래 시간 동안 거래를 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종가로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반면,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매매를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의 등락폭이 없기 때문에 고정된 가격으로 매매할 수 있는 마지막 매매 시간에 활용 되는 주문이라는 점에서 다음날 주식 시세에 대한 불확실성을 미리 제거하고 현재 매수 또는 매도를 확정 지을 수 있으므로 활용도가 다분히 존재합니다.

일부 투자자들의 경우에는 종가에 주로 매매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이 마감하기 까지 당일 주가 흐름을 확정 지을 수 없기 때문에, 확정된 주가 전개 흐름을 바탕으로 자신의 매매 전략을 수정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외 거래 시간동안 종가의 일정한 등락폭 내의 가격으로 주식 매매 주문을 낼 수 있는 주식 주문 유형입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 시간에서는 앞서 설명한 "시간외 종가 거래"와 유사하게, 당일 주가 흐름을 지금까지 분석한 주가 흐름 분석에 추가 반영하여 새로운 매매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 중 높은 거래량을 보이던 주식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외 단일가 거래 시간에는 충분한 거래량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일 거래를 완료하지 못하게 되므로 자신의 매매 전략에 차질이 생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간외 단일가 주문의 흐름을 다음 날 주가 방향을 예상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맹신할 경우, 다음날 주가 흐름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서 발생하는 투자 손실이 충분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당일 매도를 못하거나 매수를 못한 물량에 대한 소화 과정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최유리 지정가 주문은 주식 매매 가격 설정 시, 자신과 대응되는 상대 방향의 가격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결정되어 주식 주문이 이루어지는 주식 주문 유형입니다.

예를들어, 주식 매수를 할 때 최유리 지정가로 지정하여서 주식 주문을 넣게 되면, 현재 매도 호가 중 가장 낮은 가격의 매도 호가로 접수가 됩니다. 주식 매도를 할 경우, 매수 시장가 체결 호가 중 가장 높은 매수 호가를 기준으로 주식 매매 주문이 접수됩니다.

최우선 지정가 주문은 주식 매매 가격 설정 시, 자신의 매매 유형과 동일한 유형의 매매 호가 중 가장 체결 가능성이 높은 매매 호가로 주식 주문이 접수되는 시장가 체결 주식 주문 유형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매수할 때 최우선 지정가로 주문을 하게 가장 높은 매수호가로 주식 주문이 접수되며, 주식 매도를 할 경우, 가장 낮은 매도 호가로 주식 주문이 이루어집니다.

최유리 지정가와 최우선 지정가는 현 시점의 주식 시세를 기준으로 양 뱡향의 최고 밀접한 구간의 가격으로 주식 매매 가격을 설정할 때 사용됩니다.

최유리 지정가를 사용하게 되면, 현재 설정된 매수/매도 호가를 기준으로 빠르게 매매 체결을 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빠른 매매 전략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우선 지정가의 경우, 매매 의지가 높으면서도 매매 가격을 한단계 더 높이는 장점이 있으므로 최유리 지정가에 비해 가격적 우위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매수/매도 최고 또는 최저 호가에 자신의 주문이 체결되지 않고 남아 있게 됨으로써 매매를 완료하지 못하게 되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주식 주문 종류에는 비슷하지만 다소 상이한 종류들이 있습니다.

매매 전략을 구상하고 이를 실천할 때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주식 주문 종류를 매매 전략의 일환으로 삼을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주식 주문 유형을 찾아내는 것 역시 중요한 반면, 특정 주식 주문 유형에 안주하는 것 보다는 다양한 주식 주문 종류들을 활용해서 매매 실행 시 선택할 수 있는 주문 종류의 폭을 보다 넓힐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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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가 400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주식을 시작한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위 말하는 핫한 섹터나 종목에 투자하는, 공부하지 않는 쉬운 투자는 매우 위험합니다. 투자는 운이 크게 좌우하는 분야이지만 늘 행운이 따르지는 않고, 계속 행운에 베팅하는 것은 도박과 같기 때문이죠. 이에 매일경제 유튜브 '매일경제 에브리데이'가 정말 기초부터 탄탄히 주식의 기본기를 다져줄 '샌타샤와 놈놈놈'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주식 고수 박민수(필명 샌드타이거샤크)와 단타 치는 놈, 해외주식만 하는 놈, 모르는 놈 등 주린이 3인방의 좌충우돌 주식투자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유튜브와 함께 기사로 매주 일요일 오전 주린이들이 알아야 할 주식 상식 다섯 가지를 살펴봅니다. 영상은 #매일경제 유튜브 에서 볼 수 있습니다.

Q1. 장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나요.

=주식 시장은 월~금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 30분에 끝납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는 드물게 시간이 바뀌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수능 때는 시작시간과 마감시간이 한 시간 씩 늦춰지죠. 주식을 거래하다 보면 오후 시장가 체결 3시 20분부터는 체결이 안 되는 걸 경험하시게 될 텐데요. 이는 동시호가 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 동시호가제도는 주문을 모두 모아 같은 시간에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간주해 오전에는 장 시작 때, 오후에는 장 마감 때 모아서 체결시키는 제도입니다.

Q2. 주식은 어떤 원칙으로 체결되나요? 왜 제 주식은 체결이 안되죠?

=현재 주가로 주문을 넣었는데 가끔 내 주식은 체결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주식시장의 매매체결 원칙 때문인데요. 원칙은 '가격-시간-수량' 순입니다. 비싸게 호가를 부를수록 빨리 체결되는데요. 물건을 파는 입장에서도 비싸게 사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같은 가격이면 시간적으로 앞서낸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됩니다. 동일한 시간 동일한 가격의 주문이 여러 건 있을 경우 수량이 많은 주문자에게 주식을 먼저 배분하고 더 많이 배정합니다. 즉, 대량 주문이 소량 주문보다 유리하죠. 앞서 말씀 드린 동시호가 시간에는 시간우선 원칙은 무시되며, 가격우선 원칙과 수량우선 원칙만 적용됩니다. 모두 같은 시간에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죠.

Q3. 정규장이 끝나면 거래 못하나요?

=정규장 시간 외에는 장전·장후 시간 거래 혹은 시간 외 단일가매매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장전 시간 외 거래의 경우 오전에는 8시 30분부터 40분까지, 오후에는 15시 30분부터 16시 시간 내에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제가 마음대로 가격을 정할 수 없는데요. 장전에는 전일 종가로 장후 시간은 당일 종가로 거래됩니다.

16시 이후부터는 18시까지 시간 외 단일가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금액이 고정되어 있지는 않아요. 시간 외 단일가 매매 특징은 주문을 넣으면 체결이 바로 진행되는 게 아니라 10분 단위로 일괄적으로 체결이 진행된다는 겁니다. 즉, 하루에 딱 12번 이뤄지는 거죠. 또한 이때는 당일 종가 10% 이내의 가격으로만 매매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린이들의 '시간 외 거래'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뇌동매매'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뇌동매매란 투자자의 독자적이고 확실한 시세 예측에 의한 매매거래가 아닌 남을 따라하는 매매를 말합니다. 다만 이 시간대를 눈여겨 관찰하면 다음 날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컨대 특정 기업의 신기술 발표 기사가 장 마감 후 나와 오후 시간 외 거래 시간에 주가가 상승했다면 다음 날에도 오를 것을 예측해볼 수 있겠죠.

Q4. 주식을 사고 팔 때 '지정가' '시장가' 등이 있는데 뭔가요?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걸 '호가'라고 하는데요. 호가를 부르는 방식에는 크게 '지정가'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최유리 지정가' '최우선 지정가' 주문 등 5가지가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은 가장 많이 이용되는 방식입니다. 내가 원하는 가격을 명시해 주문을 내는 방식입니다. 현재 주식 가격이 내가 사고싶은 가격보다 더 낮거나, 내가 팔고싶은 가격보다 더 높으면 그 가격에 체결해주죠. 1만원에 매수를 올리면 1만원 이하의 매도 주문과 체결되고, 쉽게 말해 1만원에 매도를 올리면 1만원 이상의 매수주문이 체결됩니다.

시장가 주문은 '일단 빨리 사고(팔고) 싶다' 할 때 이용하는 매매방식입니다.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데요. 시장가격대로 해달라는 거라 현재 가격으로 즉시 매매가 이뤄집니다. 지정가 주문보다 먼저 체결되죠.

조건부 지정가 주문은 지정가와 시장가 주문이 합쳐진 상태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 정규 시장에는 지정가로 주문하고, 이때까지 거래가 체결되지 않은 수량이 있다면 3시 20분부터 시장가로 전환해 달라고 주문하는 거죠.

최유리 지정가 주문은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살 때는 최저가로, 팔 때는 최고가로 부르는 주문입니다. 나에게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주문을 넣는 거죠.

최우선 지정가는 반대로 주식 매수 시 가장 높은 매수 호가에 주문을 연결시키고 주식 매도 시 가장 낮은 호가에 주문시키는 방법입니다. 매수할 때는 가장 비싼 가격에, 매도 할 때는 가장 싼 가격에 파는 거죠. 주식 물량을 빨리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Q5. 주식 거래할 때 수수료와 세금은 얼마나 낼까요?

=주식 거래 시 관련 비용은 크게 수수료와 세금으로 나뉩니다. 요즘 신규 주식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이라는 말이 많은데요. 사실 그렇다고 해서 주식 거래할 때마다 내는 비용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매매 시에는 주식매매수수료(위탁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가, 매도시에는 여기에 더해 증권거래세가 붙습니다. 주식매매수수료는 주식거래를 할 때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증권사가 '평생무료' 혹은 할인혜택을 주는 게 바로 이 부분이죠. 모바일 기준으로 대체로 0.014% 수준정도 결정 됩니다. 유관기관수수료는 증권사가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납부해야 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이 역시 증권사마다 상이합니다. 대략 0.002~0.005% 사이에서 결정되죠. 위탁수수료를 깎아주는 대신 유관기관수수료 높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혜택이 다르고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니 비교해보고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도 시에만 붙는 나라에 내는 세금입니다. 이건 증권사마다 달라지지 않고 동일하게 올해 기준 코스닥과 코스피 모두 0.23%입니다.

대략 100만원 매도 시 세금 2300원, 수수료 140원, 유관기관 제비용 50원 등 총 2490원이 발생됩니다. 매수 시에는 세금은 안 붙고요. 주식을 자주 사고파는 경우에 이와 같은 비용이 매번 발생하니 전문가들은 잦은 매매는 지양하라고 조언합니다.

1화에서는 주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알아야 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알아봤습니다. 다음 번에는 호가창 위주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네이버 기자페이지를 구독 하시면 다음 기사를 쉽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가 지정가 매수 매도 개념과 차이점 알아보기

최근 코로나 19에 의한 여파로 전 세계의 주가지수가 폭락하였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놓고 제2의 IMF 사태나 2차 대공황이 오는 게 아니냐는 등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현재의 폭락장을 일종의 기회로 보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에 평소에 주식 매매를 전혀 접하지 않던 일반인들이 주식 거래를 하는 사례가 많이 늘어났으며, 일반 투자자들이 대규모로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하는 상황을 두고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습니다.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은 결국은 어떤 이가 가진 주식을 계약 체결을 통해 또 다른이에게 특정한 가격에 양도하는 거래가 체결되는 것입니다. 이때 주식 매도자가 팔고자 하는 가격과 매수자가 사고자 하는 가격이 일치해야 주식 거래 계약은 성립이 됩니다. 따라서 실제로 주식을 사거나 팔고 싶더라도 매수 매도 가격 지정 방법에 의해 계약의 체결이 즉시 발생하지 않아 거래 타이밍을 놓쳐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다음에서는 주식 거래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주식 매매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장가, 지정가 매수 매도 개념과 서로 간의 차이점을 정리하였습니다.

주식 시장가 주문

주식 시장가 주문은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주문 유형입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 조건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즉시 매매 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문을 말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 시장가 주문은 지정가 주문에 우선하여 매매 체결되고, 주문 수량 전량이 해소될 때까지 가장 우선하는 상대방 주문부터 순차적으로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시장가 주문은 가장 기본적인 주문 방식으로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여 매도나 매수 주문을 넣는 즉시 체결되는 주문 형식으로서, 가격과 상관 없이 최우선으로 주문을 체결하려고 하므로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큰 거래 비용을 지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시장가 주문은 호가창에 있는 최적의 가격으로 거래되기에 가격을 지정할 필요없이 주문 계약이 즉시 체결됩니다. 이와 같이 시장가 주문은 주문의 체결을 보장하지만 시장 가격이 수시로 변화하는 특성상 거래 가격을 주문자가 제어할 수 시장가 체결 없습니다. 시장가 주문으로 매도 시에는 현재 매수 호가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즉시 매도 체결이 되며, 반대로 매수 시에는 현재 매도 호가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즉시 매수 체결이 됩니다.

주식 지정가 주문

주식 지정가 주문은 종목, 수량, 가격을 지정하는 주문 유형입니다. 주식 지정가 주문은 보통가 주문이라고도 불리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주문방식 입니다. 주식 지정가 주문의 경우 매도 매수 주문 시 지정한 가격에 해당되는 거래 주문이 있을 때에는 주문이 체결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 주문은 미체결 상태로 유지됩니다.

주가가 급등이나 급락을 하며 변동성이 심한 경우 지정가 주문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지정가 주문은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지정한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에서만 매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식의 가격이 주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거래 자체가 체결되지 않아 시장 상황에서 주식 매매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주식 지정가 매도 주문 시 만약 주문 가격이 현재 매수 호가에 해당되는 가격이면, 매수 호가에 주문수량이 쌓이게 되며 주문을 요청한 시간 순서대로 계약이 체결됩니다. 주식 지정가 재수 주문 시에는 주문 가격이 현재 매도 호가에 해당되는 가격이라면, 현재 매도 호가에 쌓여있는 주문 수량이 감소하며 즉시 매수 주문이 체결됩니다.

주식 시장가 지정가 차이점

주식 시장가 지정가 매수 매도의 차이점, 개념, 특징, 체결 가격, 장단점을 다음의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주식 시장가 지정가 매수 매도 주문 차이점 비교

시장가 주문의 경우에는 거래자가 레비러지 및 계약 수량을 결정할 수 있으나 체결 가격은 결정하지 못하는 반면, 지정가 주문의 경우 시장가 체결 거래자가 레버리지, 계약 수량, 체결 가격까지 결정하여 주식 주문을 제출합니다.

시장가 주문의 경우 주문이 주문 즉시 체결 되며, 이때 주문이 체결되는 가격은 거래소 가격 또는 최적 가격으로 정하여져서 체결됩니다. 이로 인해 즉시 주색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종 체결 가격을 결정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의 경우 주문은 주문 즉시 체결되지 않으며 거래소 가격이 주문 가격에 도달할 경우에만 주문 순서에 따라 체결됩니다. 지정가 주문의 경우 체결 가격을 주문자가 직접 설정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거래소 가격이 언제 주문 가격에 도달할지 모르기 때문에 체결 속도가 불확정적이고,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주문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아 거래 타이밍을 놓칠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식 주문 보통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동시호가

오늘은 우리가 주식 매수매도 주문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통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전~~~혀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주식 주문 체결 원칙

주식 주문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우선 주식이 주문되면 어떤 절차에 따라서 체결이 시장가 체결 되는지 이해를 해야 주문방법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가끔 내가 주식을 매도나 매수를 했는데 내꺼만 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식체결에 원칙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가격 - 시간 - 수량 순서로 체결이 이뤄집니다.

시장 거래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 주문을 하거나 시장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하면 당연히 어떤 조건보다 우선 거래가 됩니다. 같은 가격의 주문이 들어오면 1초라도 먼저 주문을 요청한 건부터 순서대로 체결되는게 두번째 원칙 마지막으로 동시에 같은 가격으로 들어온 주문은 주문 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우선 체결됩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주식 주문 체결 원칙!!

체결하는데 있어서 정해진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

주식 주문 체결 원칙에 대해서 이해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주식 주문방법 보통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시작하겠습니다.

1. 주식 주문방법 보통가(지정가)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우리는 "호가"라고 부릅니다.

호가를 부르는 여러가지 중에서 그 첫번째로 지정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늘 보는 mts주식창입니다. 익숙한 영웅문이죠~

매수, 매도 할 경우 호가를 지정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중에 보통가(지정가)는 호가창에서 내가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매수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거래금액을 지정해도 되고 거래금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지정해도 되는거죠 보통 원하는 매도 가격이나 매수 가격이 있으면 그 가격을 지정하여 매매를 요청합니다.

2. 주식 주문방법 시장가

시장가 주문은 '일단 팔고(사고) 튀자'는 전략이죠

보통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상황에서 호가 지정이 무의미한 상황에서 빨리 매도매수를 할 필요가 있을 때, 지금 거래되고 있는 시장가로 매매를 요청하는 주문방식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가격은 모르겠고 내가 원하는 수량만 매매 해줘'

입니다. 내가 주문한 수량에 대해서만 매수매도를 요청하는 주문건으로 주식주문 체결원칙상 바로 거래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즉시매매 요청주문으로 지정가 매매보다 우선

3. 주식 주문방법 조건부지정가

조건부지정가는 지정가(보통가)와 시장가가 합쳐진 주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네이버 100주를 가지고 있든데 오늘 네이버를 45만원에 전량 매도를 하고 싶다. 지금 거래호가는 42만원 정도, 이럴경우 조건부지정가로 매도주문을 넣어보겠습니다.

정규장시간 9시 시장가 체결 ~ 15시 20분 사이에는 지정가로 매도주문이 우선합니다. 즉 15시 20분전에 45만원 가격에 도달하면 전량 매도가 이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45만원에 도달하지 못해 매매가 안된다면, 정규장이 끝나는 15시20분~30분까지 10분동안 시장가 가격으로 매도가 이뤄집니다.

그런데, 마지막 10분은 너무많은 주문물량이 몰리는 시점으로 동시호가를 거래방법을 이용해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4. (번외) 동시호가

​ 동시호가는 앞에서 설명한 주식 주문 체결 순서에서 1순위 시간의 개념이 없는 체결방식으로 10분동안 매수매도 주문을 모두다 받아서 시간에 관계없이 가격과 수량만으로 호가를 형성해서 단일 호가로 전체 매매거래를 형성시키는 거래방법입니다. 동시호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시면 좀 어려울수도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10분동안 주문을 모두 받아서 단일된 가격을 만들어 그 가격으로 모든 매도 매수 주문을 한방에 처리합니다.

지금까지 주식 주문방법인 지정가(보통가), 시장가, 조건부지정가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보통은 지정가 주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다른 주문방법을 활용하는 일이 많이 없습니다. 다만 조건부지정가는 원하는 가격을 정할 수 있고 당일 주문을 무조건 해야하는 경우라면 필요한 주문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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