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 손익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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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위험이 높아집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매우 낮은 레버리지 비율을 사용하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거래당 적당한 위험 비율을 사용합니다.

점심 점심

오걸의 매일은 FX마진 거래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가장 먼저 1조 같은 곳에 비해서 이 곳은 굉장히 양심적인 곳이라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게 좋아. 본인답지가 아니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에서 세세하게 대답해 주는 장소입니다.가장기본적으로알아야할사항은정확한의미입니다.​ 자본 시장 법상 장내 파생 상품으로 오메리카프레젱토 협회의 규정 또는 1일본의 상품 고레소 법 등에 따라서는 장외에서 열리는 외환 거래로서 훙히화도에은 계약 단위(100000단위), 소액의 물적 증거금(거래 대금의 5%)등을 적용, 이종 통화 간 환율 변동을 이용하고 시세 차익을 추구하는 거래입니다.

호가 구조는 호가가 스프레드(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팔호가와 매수 호가에서 제시(ex./유한 SD=1개.2개 60/하나.2개 68)앞의 호가가 한 단위의 기준 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 통화 금액(매도 가격)이며 나중의 호가가 한 단위의 기준 통화를 사들일 때에 소요되는 호가 통화 금액(매수 호가)이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대(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EUR/USD 스프레드가 FX마진거래 손익계산 하나.2개 60/하나.2개 68로, 호의 창에 표시되면 투자자가 하나 서울 매도 때 유 SD한개, 2개 60을 받을 수 있고 EUR하나울메느 구기려면 USD하나.2개 68을 지급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 스프레드는 하나.2개 60/68의 형식에서도 표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호가 스프레드에서 앞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으려는 가격의 뒤쪽은 매수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유 SD/CHF호가가 하나.2430/하나.2433에서 호가 창에 표시되면 투자자는 USD하나 서울 CHF하나. 2430에 팔거나 CHF하나.2433을 지급하고 인수 FX마진거래 손익계산 FX마진거래 손익계산 가능합니다.비용구조란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코스트 고객이 기준통화를 인수한 뒤 다시 팔면 매입가와 매도가격의 차인 스프레드만큼의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의 스프레드가 코스트다. FX마진 거래를 할 때는 무조건 알아야 할 사항이니 참고하세요.

모두 sound는 만기연장 수수료이지만, 거래 오가의 매일 중에 보유 위치를 청산*하지 않고 내 처음 다음으로 계속 유지하고자 할 경우 위치를 만기 연장(연장)하여야 하며, 이 경우 두 통화 간의 이자율 차이에 따른 만기 연장 수수료**를 부과하고, 청산이란 고객이 보유 위치를 앞의 sound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 겸매)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된다는 것입니다.​의 만기 연장 수수료(rollover fee)은/유 SD구입 위치 보유 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가량 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반대로 EUR의 이자율(5%)가 유 SD의 이자율(2%)보다 높은 경우는 그 차이(3%)만큼 오히려 만기 연장의 이자(rollover interest)이 발생하는 것이에요.

FX마진 FX마진거래 손익계산 거래의 최종 손익 계산의 비결은 거래 종료 시 기준 통화 매도 가격에 기준 외환 매수 가격을 뺀 뒤 거래 단위(한 00000단위)를 곱해서 거래 손익 계산(기준 통화 매도 가격-기준 외환 매수 가격)×거래 단위=손익입니다. 이 부분에서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투자가가 EUR의 일을 USD의 일.2일 68에 사들였다가, 유한 SD.2일 78에 매각하면 이 투자자의 손익은?(거래 단위는 EUR한 00000)⇒ USD.2일 78에서 유 SD이다.2일 68을 뺀 뒤 날 00,000를 겁니다. (USD.2일 78-유 SD이다.2일 68)×일 00000=$일 00-투자자는 이 거래에서$일 00의 이익을 받습니다.

만약 역시 다른 투자가가 EUR1대당 USD1개.2개 60에 EUR하나 00000을 매도하고 EUR하나에 유 SD하나.2개 70에 EUR하나 00,000을 인수하면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USD 하나.2개 60을 매도 가격으로 하나.2개 70을 인수 가격으로 뺀 뒤 EUR하나 00,000를 겁니다.($하나.2개 60-$하나.2개 70)×하나 00,000=-$하나 00-이 투자자는$하나 00의 손실입니다. FX 거래는 이렇게 이해하면 더 쉽게 알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미실현 손익 계산의 비결입니다.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위치의 손익은 현재 인수률에서 기준 외환 매수 가격을 뺀 뒤 거래 단위(하나 00,000단위)을 곱해서 계산(기준 통화 매도 가격-기준 외환 매수 가격)×거래 단위=손익입니다.

예시는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 100,0 00을 인수하면서 현재 인수률이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 손익은? ⇒(USD 1.2163-USD 1.2168)×100,000=-$50투자자는 이 거래에서$50의 손실입니다.FX마진거래 및 FX직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여기로 문의 후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신사점 1:1문의 링크 ★

FX마진거래 손익계산

[외환시장이해] FX마진거래 어떻게 손익을 계산할까요?

2018. 12. 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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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를 하면서 손익을 어떻게 계산할까요? 기본적인 공식이 있고, 상품명, 즉 통화쌍을 봐야 합니다. 유로화와 달러를 교환하는 거래라면 EUR/USD으로 나타냅니다.

달러와 엔화 거래의 경우에는 USD/JPY로 나타냅니다. 여기서 앞에 나온 기준통화는 우리가 거래하고자 하는 대상이 되는 통화입니다. EUR/USD의 거래에서 거래자가 롱 포지션 (매수 포지션, buy)을 갖는다는 것은 앞에 나와있는 기준통화 EUR를 매수한다는 뜻이라는 것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반대로 거래자가 숏 포지션 (매도 포지션, sell)을 구축한다는 것은 앞에 나와있는 기준통화 EUR를 매도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EUR이 거래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뒤에 나오는 상대 통화는 손익이 표현되는 통화입니다

예를 들어 EUR/USD 유로/달러 통화쌍의 호가가 1.13492(bid) - 1.13506(ask) 로 형성 되어 있다고 하고, 거래자는 이 통화쌍이달러 대비 유로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여 EUR 1랏 롱 포지션(매수 buy)을 주문 합니다. 그러면 호가창의 ask가격으로 1.13506으로 체결되어 주문이 진입됩니다.

이후 예상대로 상승하여 1.13960(bid) - 1.13974(ask) 가 되어 거래자는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고 1.13960에 1랏을 매도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거래자는 1랏(100,000EUR)의 거래에서 1.13960 -1.13506 = 0.00454, 즉 45.4핍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이를 구체적인 금액으로 환산하면 1랏(100,000) X (1.13960 - 1.13506) = 454 로 계산되며, 이때 454의 단위는 상대통화였던 USD가 됩니다. 이 FX마진거래 손익계산 거래에서 454달러를 번 것이 되는겁니다.

반대로 EUR/USD 달러 대비 유로화가 하락할 것이라 기대하고 1.13492(bid) - 1.13506(ask) 에서 EUR 1랏 숏 포지션(매도 sell)을 주문했습니다. 이후 예상대로 하락하여 환율은 1.FX마진거래 손익계산 13276(bid) - 1.13291(ask) 이 되었습니다.그러면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요?

결과적으로 거래자는 10만 유로(=1랏)의 거래에서 1.13492 -1.13291 = 0.00201, 즉 20.1핍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이를 구체적인 금액으로 환산하면 1랏(100,000) X (1.13492 - 1.13291) = 201 로 계산되며, 이때 201의 단위는 상대통화였던 USD가 됩니다. 이 거래에서 201달러를 번 것이 되는겁니다.

USD/JPY 거래를 예로 들면, 거래자는 USD의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113.544(bid) - 113.564(ask) 인 상황에서 1랏 달러 숏포지션(매도 sell)을 구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기대와 달리 달러값이 계속 상승해서 113.570(bid) -113.591(ask) 일 때 포지션을 손절하였습니다. 이럴 때의 손실은 얼마가 될까요?

USD/JPY거래에서 1랏은 기준통화 X 10만 이므로 10만 달러가 됩니다.

그래서 공식은 100,000 X (113.544 - 113.595) = - 5,100 이 됩니다. 이때 -5,100의 단위는 상대통화인 JPY가 되는거죠.

결과적으로 이 거래에서 거래자는 5100엔의 손실을 입은 것입니다. 이 5100엔을 달러로 환산하면 가장 최근의 USD/JPY의 환율이 113.570 - 113.591이므로 5100/113.570 = 44.90, 즉 손실은 - 44.9달러가 됩니다.

크로스 레이트 (교차 통화)

EUR/JPY 같은 통화쌍을 크로스 레이트라 말합니다. 교차 통화라고도 부릅니다. EUR/JPY 환율이 114.17(bid) - 114. 40(ask) 이라 하고, 상승을 기대하여 EUR 114.40에 1랏 롱 포지션을 취했습니다. EUR/JPY가 예상대로 상승하여 115.02 -115. 25가 되서 115.02에 매도하여 롱포지션을 청산 하였습니다. 수익은 100,000 X (115.02 - 114.40 ) = 62,000이 되며, 이때 62,000의 단위는 JPY(엔)이 됩니다. 최종적으로 달러로 환산하면 62,000/115.25 = 537.96 달러가 됩니다.

그리고 롱 포지션 (매수 buy) 일 때에는 호가의 ask 가격을 보면 되고, 숏 포지션 (매도 sell)일 때에는 호가의 bid 가격을 보면 된다는 원리 또한 아셨나요?!

FX거래 손익계산

1) 기준통화/상대통화로 표시됩니다. (기준통화 1단위당 특정가격의 상대통화로 호가 표시)
2) GBP/USD의 가격이 1.2824인 경우 기준통화인 1GBP(파운드)의 가치가 상대통화인 1.2824 USD라는 의미입니다.

거래단위: 100,000

1) GBP/USD, EUR/USD와 같이 상대통화가 USD인 경우 환산값은 1 입니다.
2) USD/JPY와 같이 JPY가 상대통화인 경우 환산값은 환율변동에 따라 다릅니다. (약 0.009628)
3) 환산가치는 당사 HTS [TR 4601]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매도진입시: (진입가격-청산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2) 매수진입시: (청산가격-진입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3) 거래 예시

손익계산 ㅣ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금액으로 구성
품목 진입 계약수량 진입가(A) 청산가(B) 청산손익 (A-B)
GBP/USD 매도 1 1.28240 1.20466 7,774.00
USD/JPY 매도 1 101.850 103.863 1,938.1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5층 브이아이 금융투자 주식회사 대표전화 : 02-788-7000 Copyright(c) VI Investment Corporation

Forex 마진 계산기

편리한 Forex 마진 계산기를 사용하면 브로커가 제공하는 레버리지를 기반으로 거래 포지션을 여는 데 필요한 정확한 마진을 알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및 마진이란 무엇입니까

레버리지를사용하면 상인이 더 적은 돈 (마진) 을 사용하여 더 큰 포지션을 제어할 수 있으므로 이익과 손실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거래는 마진 거래라고도합니다.

레버리지는 잠재적 이익과 손실을 증폭시킬 것입니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 없이 EUR/USD를 1.0000에 매입하면 총 손실을 감수하려면 가격이 FX마진거래 손익계산 0이 되거나 2.0000으로 이동하여 투자를 두 배로 늘려야 합니다. 전체 100:1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거래하는 경우 가격 변동이 100배 적으면 동일한 손익 또는 손실이 생성됩니다.

마진은트레이더가 새로운 포지션을 열기 위해 올려야 하는 자본입니다. 그것은 수수료 또는 비용이 아니며 거래가 종료되면 다시 해제됩니다. 그 목적은 브로커를 손실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손실로 인해 트레이더의 마진이 미리 정의된 스탑아웃 백분율 아래로 떨어질 경우, 하나 또는 모든 오픈 포지션은 브로커에 의해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브로커로부터 오는마진콜경고는 오픈 포지션 유지에 필요한 증거금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거래계좌에 추가 입금이 필요하다고 경고하는 알림 메시지입니다.

레버리지 작동 방식

100:1 레버리지로 상인은 레버리지 없이 할 수 있는 것보다 100 배 더 큰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R/USD의.01 랏의 구매 비용이 일반적으로 $1000이고 브로커가 100:1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경우, 트레이더는 $10만 마진으로 올려야 합니다. 물론, 상인은 그들이 원하는만큼 적은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위험이 높아집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매우 낮은 레버리지 비율을 사용하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거래당 적당한 위험 비율을 사용합니다.

웹 사이트에 레버리지 및 마진 계산기 포함

당사의 도구 및 계산기는 거래 커뮤니티가 자신의 계좌 잔액 및 전체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와 변수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설계 및 제작되었습니다.

투자자가 Forex 시장 거래를 하든 기타 금융 상품 거래를 하든 상관 없이, 당사의 편리한 Forex 도구 및 계산기는 입력된 모든 데이터와 작동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계산기가 귀하의 웹사이트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위젯 임베딩은 있는 그대로 또는 귀하의 웹사이트 색상에 맞춰할 수 있습니다. 설정이 마음에 들면 간단히 최종 코드를 복사/붙여넣기하여 해당 도구/계산기 위젯을 페이지에 임베딩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지난달 환율 변동성에 투자하는 외환 차익거래(FX마진거래) 규모가 20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通貨)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고위험·고수익 금융투자상품으로 개인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 '개미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다.

레버리지(차입투자) 비율이 10배로 최근 개인 투자자 거래가 급증한 원유 선물 연계 상장지수증권(ETN)처럼 투기성이 짙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투자자의 FX마진거래 대금은 총 213억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1% 늘었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로 계산하면 약 26조원 규모다.

지난달 FX마진거래 거래량은 19만4천212계약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93.9% 증가했다.

FX마진거래 대금은 1월 54억7천만달러에서 2월 98만6천달러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달 폭발적으로 증가해 단숨에 200억달러 선을 넘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식·원유와 마찬가지로 환율 변동성이 대폭 확대됐기 때문이다.

FX마진거래는 환율 변동성이 높은 국가의 통화를 사고팔아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말 1,156.4원에서 올해 1월 말 1,191.8원, 2월 말 1,213.7원으로 상승한 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1,217.4원으로 올랐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특히 지난달에는 원/달러 환율이 급등락하며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달 FX마진거래 손익계산 19일에는 원/달러 환율이 하루 40원 폭등해 1,285.7원으로 마감하며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바로 다음 날에는 한국은행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39원 넘게 폭락했다.

이처럼 환율 변동성이 커지자 '한방'을 노린 개인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

FX마진거래의 증거금률은 10%이고 계약당 기본 단위는 10만달러다.

1만달러를 국내 선물회사나 중개업체에 맡기면 레버리지를 활용해 그 10배인 10만달러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환율이 5%만 변동해도 ±50%의 수익을 내거나 손실을 본다.

투자 방향이 다를 경우 작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강제청산을 당해 전액 손실을 보고 '깡통계좌'가 될 수 있다.

이처럼 투기성 짙은 금융투자상품이지만 개인 투자자의 리스크(위험)에 대한 인식이 미흡해 손실을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외화 변동성이나 손익구조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단타매매 위주로 이뤄지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FX마진거래를 하려면 원화, 달러, 유로화 등 상대적인 통화가치 변동 폭과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금융당국이 2012년 증거금률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조정한 것도 조사 결과 개인 투자자의 90%가량이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결과를 토대로 진행한 것이다.

FX마진거래가 '개미들의 무덤'으로 악명을 떨치자 투자 매력을 줄여서라도 개인 투자자들이 해당 시장과 거리 두기를 하도록 만든 것이다.

환 헤지라는 순기능보다는 투기 부작용이 더 우려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융당국이 칼을 빼 들자 FX마진거래 규모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달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다시 기록적인 수준으로 급증한 FX마진거래 손익계산 것이다.

최근 금융당국이 고위험·고수익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경계할 것을 당부했는데 소비자경보가 발령된 레버리지 원유 선물 ETN 상품이 원유 가격 급등락과 연계된 상품이라면 FX마진거래는 환율과 연계된 고위험 상품이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최근 금융권 간담회에서 "아직 경제 및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도 고위험·고수익 금융상품 판매가 다시 증가할 조짐을 보인다"며 "투자자들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냉정하게 투자 판단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FX마진거래 증거금률을 높이고 교육도 받게 하는 등 진입장벽을 높이긴 했는데 원유 선물 ETN 상품도 그렇고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투기적인 거래가 횡행하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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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성 짙은 '렌트 방식 FX 마진거래' 전면 수사

개인투자자들이 별도의 증거금 없이 외환 거래 일종인 FX마진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체들에 대해 경찰이 금융당국과 함께 전면적인 수사에 나선다. 이들 사이트의 운영 방식이 금융거래가 아니라 사행성이 짙은 도박이라는 게 경찰 판단이다. 경찰은 30일 FX마진거래를 가장해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일당을 검거하고 전국에 있는 FX마진거래 중개업체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환율 등락에 베팅한 도박업체서울 강남경찰서는 FX마진거래로 위장한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개설한 혐의로 B씨(49) 등 7명을 검거하고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적용 법조항은 도박장소 등 개설에 관한 형법 제247조다.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는 중개업체가 외환거래를 하려는 개인투자자를 대신해 증거금을 내고 이들이 FX마진거래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국내 증권·선물사를 통해 FX마진거래를 하려면 증거금으로 최소 FX마진거래 손익계산 1200만원 정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거래비용 부담이 낮고 소액 투자가 가능한 중개 방식의 FX마진거래로 몰리고 있다.B씨 등 피의자들은 지난해 6월 FX마진거래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A업체를 개설했다. 회원들은 현금을 입금해 바꾼 거래용 사이버머니로 분마다 사이트에 게시된 영국파운드화(GBP), 호주달러화(AUD) 등의 외화 환율차트를 바탕으로 등락을 예측해 1000~5만원을 베팅했다. A업체는 분 단위의 짧은 기간을 정해 회원이 베팅한 환율 등락이 맞으면 금액의 2배를 지급하고, 틀렸을 때는 베팅 금액을 A업체가 모두 가져가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했다.다른 FX마진거래 중개 업체는 국내 증권·선물사와의 실제 외환 거래가 있었지만 A업체는 이마저도 없었다. 국내 증권·선물사로부터 제공받은 지수 등락 화면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베팅을 유도했다. 이렇게 운영된 A업체의 거래 규모는 50억원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회원 규모는 66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계좌를 확인한 뒤 회원들도 ‘도박죄’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FX마진거래 중개에 관한 법적 규제가 모호한 것을 악용한 불법 거래”라며 “거래 실상은 외환 선물거래가 아니라 홀짝 도박과 같은 게임이었다”고 설명했다.◆FX마진거래 중개 업체들 전면 수사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는 사실상 법적 규제가 없어 사이트 개설이나 회원 모집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현재 10여 개의 업체들이 공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융감독원도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를 금융상품으로 볼 수 없다는 내용의 2015년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가 도박성 거래로 변질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자 이를 규제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는 사행성이 짙기 때문에 금융상품으로 편입해 자본시장법으로 규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실제 외환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를 도박 범주로 보고 이를 형법으로 규제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가 도박 등의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고 보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유사 업체에 대한 수사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전국에 중개 업체를 낀 FX마진거래 체험장이 우후죽순 늘면서 FX마진거래가 각종 도박성 범죄로 변질되고 있다”며 “렌트 방식의 FX마진거래 자체가 도박성이 짙기 때문에 실제 외환거래가 있는 업체에 대해서도 금융당국과 협의해 수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FX마진거래달러나 유로 등 환율의 변동성에 투자하는 파생금융상품이다. 최소 거래단위가 10만달러지만 증거금은 10분의 1에 불과해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환율이 5%만 변동해도 실제 수익(손실)률은 ±50%가 된다.임락근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해 ELS 발행 100조 사상 최대…DLS는 소폭 감소

ELS 저금리·주가 상승에 발행 증가…DLS는 'DLF 사태' 영향인듯금감원, 코로나19 영향에 시장 모니터링 강화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규모가 13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ELS 발행액은 저금리 기조와 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약 100조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DLS 발행액은 소폭 줄었다.DLS 발행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대규모 투자손실을 보인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영향으로 보인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ELS·DLS 발행액은 전년보다 11.3% 증가한 129조원으로 사상 최대다.상환액은 129조6천억원으로 발행액을 상회해 지난해 말 현재 발행 잔액은 108조2천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3.3% 줄었다.ELS 발행액은 역대 최대인 99조9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5.2% 늘었다.이는 저금리가 지속하고 글로벌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보여 조기상환이 증가하며 ELS 투자 수요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유형별로 보면 공모 발행 비중이 85.7%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올랐고 원금보장형 발행 비중도 같은 기간 21.5%에서 23.2%로 상승했다.◇ ELS·DLS 발행 추이 (단위: 조원)┌───────┬──────────────┬──────────────┐│구분 │ 2018년 │ 2019년 ││ ├────┬────┬────┼────┬────┬────┤│ │발행 │ 상환 │ 잔액 │발행 │ 상환 │ 잔액 │├───────┼────┼────┼────┼────┼────┼────┤│ELS │ 86.7│ 67.4│ 72.9│ 99.9│ 100.1│ 71.0│├───────┼────┼────┼────┼────┼────┼────┤│DLS │ 29.2│ 24.6│ 38.9│ 29.1│ 29.5│ 37.2│├───────┼────┼────┼────┼────┼────┼────┤│전체 │ 115.9│ 92.0│ 111.8│ 129.0│ 129.6│ 108.2│└───────┴────┴────┴────┴────┴────┴────┘지수형 ELS 발행액은 85조2천억원으로 전체의 85.3%를 차지해 여전히 가장 컸다.그러나 전년보다 비중은 4.9%p 하락했다.기초자산이 3개 이상인 ELS 발행 비중이 74.3%로 전년보다 3%p 올랐고 기초자산이 2개인 ELS 발행 비중은 4.4%로 2.4%p 하락했다.기초자산이 1개인 비중은 21.3%로 0.6%p 하락했다.기초자산별 발행 규모는 유로스톡스50(65조6천억원)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61조3천억원), 홍콩H지수(51조원), 닛케이225지수(31조2천억원) 등 순이었다.원금 손실(knock in·녹인) 옵션이 포함된 ELS 상품 발행액은 31조1천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하나 그 비중은 31.1%로 4.7%p 하락했다.지난해 발행된 ELS는 은행신탁(52조2천억원), 일반공모(26조1천억원), 퇴직연금(10조2천억원) 순으로 판매됐다.은행신탁을 통한 개인 투자자 판매 비중은 소폭(1.1%p) 하락했으나 비중은 52.3%로 전체의 절반이 넘었다.지난해 ELS 상환액은 100조원으로 32조7천억원이나 늘었다.지난해 말 기준 ELS 발행 잔액은 71조원으로 전년 말보다 2.6% 줄었다.조기 상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ELS 유형별 발행 현황 (단위: 조원, %)┌──────────┬────────────┬─────────────┐│구 분 │ 2018년 │ 2019년 ││ ├────┬───┬───┼────┬───┬────┤│ │ │ 공모 │ 사모 │ │ 공모 │ 사모 │├──────────┼────┼───┼───┼────┼───┼────┤│발 행 액 │ 86.7│ 73.3│ 13.4│ 99.9│ 85.7│ 14.2││ ├────┼───┼───┼────┼───┼────┤│ │ (100.0)│(84.5)│(15.5)│ (100.0)│(85.7)│ (14.3)│├──┬───────┼────┼───┼───┼────┼───┼────┤│ │원금보장형 │ 18.6│ 17.9│ 0.7│ 23.2│ 21.6│ 1.6││ │ ├────┼───┼───┼────┼───┼────┤│ │ │ (21.5)│(20.6)│ (0.9)│ (23.2)│(21.6)│ (1.6)│├──┼───────┼────┼───┼───┼────┼───┼────┤│ │원금비보장형 │ 68.1│ 55.4│ 12.7│ 76.7│ 64.1│ 12.6││ │ ├────┼───┼───┼────┼───┼────┤│ │ │ (78.5)│(63.9)│(14.6)│ (76.8)│(64.1)│ (12.7)│└──┴───────┴────┴───┴───┴────┴───┴────┘지난해 DLS 발행액은 29조1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천억원 줄었다.특히 사모 형태 DLS 발행액이 21조1천억원으로 1조8천억원 감소했다.공모 형태 발행은 8조원으로 1조7천억원 늘었다.기초자산별로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등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 발행 비중이 35.9%로 가장 컸고 뒤이어 신용(25.4%), 환율(4.3%) 등 순이었다.DLS 상환액은 29조5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 늘었다.조기 상환액이 15조8천억원으로 만기 상환액(13조7천억원)을 웃돌았다.지난해 말 현재 DLS 발행 잔액은 37조2천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4.4% 줄었다.지난해 말 현재 ELS·DLS 발행자금 운용자산(헤지자산)의 평가금액은 117조5천억원이며 이 중 채권이 79조4천억원으로 67.6%를 차지했고 예금·예치금 14.8%, 펀드·신탁·대출채권 등 기타자산 13.5% 등이었다.지난해 ELS·DLS 모두 투자 수익은 개선됐다.ELS 투자수익이 3조3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조2천억원 늘었고 DLS 투자수익은 7천억원으로 5천억원 증가했다.투자수익률은 연환산 기준으로 ELS의 경우 2018년 2.6%에서 지난해 4.3%로 상승했고 DLS는 0.6%에서 2.3%로 올랐다.◇ 투자손익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 원 금 │ 투자손익 │ 투자손익률 │ ││ │ (A)* FX마진거래 손익계산 │ (B) │ (B/A) ├─────┤│ │ │ │ │ 연환산 │├────┬──────┼──────┼─────┼──────┼─────┤│ELS │ 2018년 │ 70.6 │ 2.1 │ 2.9 │ 2.6 ││ ├──────┼──────┼─────┼──────┼─────┤│ │ 2019년 │ 100.1 │ 3.3 │ 3.3 │ 4.3 │├────┼──────┼──────┼─────┼──────┼─────┤│DLS │ 2018년 │ 25.4 │ 0.2 │ 0.7 │ 0.6 ││ ├──────┼──────┼─────┼──────┼─────┤│ │ 2019년 │ 29.5 │ 0.7 │ 2.3 │ FX마진거래 손익계산 2.3 │└────┴──────┴──────┴─────┴──────┴─────┘지난해 증권사의 ELS·DLS 발행 및 운용 이익은 7천501억원으로 전년보다 330억원(4.6%) 늘었다.ELS 이익이 3천430억원, DLS 이익이 4천71억원이다.지난해 말 기준으로 녹인이 발생한 ELS·DLS 규모는 1천805억원이며 이 중 89.4%는 올해 하반기 이후 만기가 도래한다.금감원은 "지난해에는 ELS·DLS 발행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최근에는 코로나19와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주요 지수 하락에 따른 녹인 규모 추이와 시장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 발생에 따라 증권사의 자체헤지 운용이 다른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 중"이라고 덧붙였다./연합뉴스

'한국판 뉴딜' 후보는 원격의료·교육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50만 개를 창출할 ‘한국판 뉴딜’을 선언한 가운데 원격의료와 에듀테크(온라인교육 서비스) 등 비대면 서비스가 후보 사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통일부가 ‘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아 재추진을 선언한 ‘남북철도 연결 사업’도 한국판 뉴딜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오는 29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첫 회의가 열린다. 여기서 한국판 뉴딜의 추진 방향과 범부처 기획단 구성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기재부는 우선 남북경협 사업을 한국판 뉴딜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남북철도 같은 남북경협 사업이 한국형 뉴딜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지난 23일 동해 북부선(강릉~제진) 사업을 남북교류 사업으로 지정했다. 남북교류 사업이 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지 않아도 돼 조기 착공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2조3490억원으로 추산된다.원격의료 에듀테크 등 비대면 서비스 산업도 한국판 뉴딜 후보로 거론된다. 원격의료는 통신을 이용해 의료 정보와 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는 진료 및 처방을 말한다. 현재 의료법상으로는 의료인 간 원격의료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온라인 개학 등으로 비대면 교육이 늘어난 만큼 에듀테크 육성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반면 건설업계에서는 건설투자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날 ‘한국형 뉴딜 빌드-코리아’ 건의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 내 총생산의 30%를 차지하는 건설투자 확대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성수영/허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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