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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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의 주가하락과 배당수익률

주식 수익률 계산기 + 사용법, 아직도 엑셀로 만들고 계신가요?

보통 주식투자 수익률 계산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엑셀을 통해 만들어서 복잡하게 이용하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려 하면 집에서 밖에 기록을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못하고 엑셀 파일 매번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이곳에서 계산하고 기록만 집에서 엑셀로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기 왜 사용해야 하는가?

보통 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금이 현재 어떻게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지 보통 엑셀로 정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사무업무를 하는 사람들도 엑셀을 이용해 계산기까지 만드는 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만, "보통 엑셀로 정리한다고 하더라~"라는 이야기를 듣고 주식계산기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구매할 순 없으니, 무조건적으로 주식 수익률 계산기 엑셀로 만들어야만 하는 줄 알고 머리를 싸매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며 만들려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결과적으로 그럴 필요 없습니다.

엑셀을 통해 계산기 및 기록을 하려 하면 집 밖에서 주식거래를 할 때는 어떻게 기록을 하시나요?

불편하게 매수금액, 매도금액, 매매수량 적어가서 집에서 입력하시나요?
엑셀 파일을 매번 USB로 챙기고 다니 시진 않은가요?
매번 주식어플 거래내역을 들어가서 그날 체결된 내용을 다 찾아보시나요?

그냥 체결할 때마다 이곳에서 계산기 쓰고 캡처해서 사진첩 보고 한꺼번에 정리하세요. 투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도 귀찮은데, 언제까지 불편한 과정을 거쳐가며 작성하실 건가요?

jaseub jaseub

지난 포스트에서는 개별 주식 수익률을 파이썬으로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개별 주식이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아니라 여러 주식의 묶음인 포트폴리오(portfolio) 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별 주식 수익률 계산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래 링크에서 개별 주식 수익률 포스트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이썬] 개별 주식 수익률 계산 (Calculate individual stock returns)

주식 투자 혹은 주식 시장을 연구할 때 가장 기초가 되는 데이터가 바로 주식 수익률 입니다. 이번 포스트 에서는 파이썬으로 개별 주식 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썬으로 포트폴리오 수익률 계산하기

1. 각 주식의 포트폴리오 비중 계산(Calculate portfolio weights for each stock)

구체적인 상황은 먼저 가정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가진 데이터의 맨 처음 날짜 초에 Apple 주식 100달러 어치, Google 주식, 200 달러 어치 상당이 계좌에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를 다음 코드를 통하여 pandas dataframe으로 만듭니다.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원래 수익률 데이터의 column 이름을 바로 위에 있는 표의 Name 열과 일치시켜주기 위해서 .rename() 메서드를 이용하여 바꾸어 줍니다. 그리고 .stack() 메서드를 이용하여 data 형태를 다음과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같이 바꾸어 줍니다. .sort_values() 메서드를 이용하여 첫번째로 Name, 두번째로 Date 열을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렬합니다. (이 예시에서 사용된 수익률은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 (어제 종가) 로 계산된 첫번째 수익률 데이터 입니다.)

다음 코드를 이용하여 투자 금액과 수익률 데이터를 합쳐줍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Invest 열에 있는 값은 데이터 맨 처음 날짜인 2019-01-03 초의 값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2019-01-02 말 값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변화하는 포트폴리오 비중을 계산하기 위한 전략은 누적수익률 X 초기 투자비용 입니다. 누적 수익률 계산하는 법은 지난 포스트에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바로 누적수익률 X 초기 투자비용을 계산하면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각 날짜의 말 값이 나오기 때문에 .shift() 메서드를 이용하여 lag 누적 수익률을 만든 후 초기 투자비용을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곱하여 각 날짜의 초 값으로 만들어 줍니다. 해당 변수의 이름을 wt 라고 하겠습니다. .shift() 메서드를 사용할 때 각 주식별로 따로 적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groupby() 메서드를 이용하여 계산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재무차트는 초보 투자자들이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계열 차트로 만든 것입니다. 재무차트를 이용하면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의 주요 항목을 쉽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재무차트 활용법 - 각 차트별 상세설명 (3)]

주당배당금&시가배당률 차트

투자자의 연간 수익률은 주가 상승률과 배당 수익률을 더한 값입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투자자의 연간 수익률 중 배당이 차지하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비율은 20~30% 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투자자의 장기 수익률 달성에 도움을 줍니다.

배당은 기업의 순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 또는 주식으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우량 기업은 배당금을 매년 꾸준히 늘려 지급합니다. 시가배당률은 주식 매수가 대비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주당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A 주식을 주당 100 달러에 매수하고 주당배당금으로 5 달러를 받았다면, 시가배당률은 5%(=5달러/100달러*100%)가 됩니다. 시가배당률이 정기 예금금리의 1.5 배 이상이면 매력적인 배당주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 예금금리가 1% 라고 하면, 시가배당률은 1.5% 이상이면 배당 매력이 있는 기업이고 배당수익률은 높을수록 좋습니다.


ROE&PBR 차트

저평가 우량주를 찾고 싶다면 ROE&PBR 차트를 보면 좋습니다. ROE는 높고, PBR은 낮은 기업이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ROE는 주주의 수익률이고, PBR은 주식을 살 때 지불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따라서, 수익률(ROE)은 높고 가격(PBR)은 싼 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습니다. 그러나, 개별 기업의 이익과 관계없이 시장 급락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가격(PBR)이 하락하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됩니다.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하며 (순이익/자본총계)*100% 로 계산합니다. PBR은 주가순자산배수라고 하며 (시가총액/자본총계)로 계산합니다. 동종 산업 내 경쟁사와 ROE&PBR을 비교해서 보면 더 유용합니다.

주식평단 계산기 사용 방법까지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주식의 추가 매수 후 평단가를 미리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로 휴대폰으로도 최적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식 평단 계산기

위 화면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보유 평단과 보유 수량을 입력하고 추가 매수에서 평단과 수량, 금액 등을 입력하면 최종 보유란에서 최종 평단, 최종 수량, 최종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기

주식을 이용할 때 손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이 궁금할 수 있습니다. 매수단가, 매도단가, 수량을 입력해서 자동으로 수익률을 볼 수 있는 계산기이며 예약거래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합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기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수수료와 거래세에 대한 부분도 입력하면 정확한 수익률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식 평단 계산기 사용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수익률을 볼 수 있지만 평단가가 어떻게 변경되고 주식을 산 뒤에 어떻게 변동할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이 정보를 이용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 계산과 투자활용

주식투자자들에게 배당은 주가의 상승 없이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중요한 투자유인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그 자체로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되기도 합니다. 높은 수익률을 바라기보단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주식을 통해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배당주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도 합니다.

높은 배당수익률은 일반적으로 그 기업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여주는 재무지표이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의 조정 국면에서 배당주펀드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여주고 아주 장기간 관찰하면 시장 평균보다 배당주들의 성과가 우수했다는 분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의 계산방법

배당은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배분해주는 것으로 보통 현금으로 지급되나 경우에 따라서는 주식이나 다른 형태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연간 결산의 결과로 배당을 지급하지만 반기마다 배당을 지급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당을 수익률로 표현한 것이 바로 배당수익률로 배당 수익률은 회사의 연간 배당금과 주가의 비율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백분율로 표시되며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배당수익률 산식

한 기업의 연간 배당금이 500원이고 현재 주가가 11,000원이라면 배당수익률은 4.55%로 계산됩니다.

연간 배당금은 지난 4분기 동안의 배당금(쉽게 작년도 배당금)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 예상 배당금이 있다면 예상 배당금을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과거 연도의 배당수익률을 보여줄 때는 당해연도의 배당금과 연도말 주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을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corporatefinanceinstitute.com

주식시장의 배당수익률

계산식에 따라 배당수익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배당금이 증가했거나 주가가 떨어진 경우에 해당합니다. 어느 경우라도 높은 배당수익률이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해당 주식은 현재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고, 자본차익 없이도 배당을 통해 적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배당수익률은 채권수익률과 비교를 통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매력도를 비교하는 투자지표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아래 표는 미국의 S&P500의 배당수익률(2.11%)과 10년 국채(2.12%)의 비교입니다. 자산의 변동성, 기대수익 등 다른 요인들을 제외하고 예측성이 높은 배당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얼마 전까지 미국의 경우는 국채에 투자하는 편이 좋았음을 보여줍니다.

배당수익률과 10년 미국채 수익률 비교

국내의 경우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이 배당성향을 늘리고 이익이 확대되면서 배당수익률이 2%대 중반 가까이 올라 2019년 이후 국채 10년 수익률을 상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에 투자하거나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익률이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몰론 주가의 변동성과 배당금의 축소 가능성 등은 고려하지 않은 수치이므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 개념에서 단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의 배당수익률도 개선추세

배당주 투자 시 고려사항과 복리효과

기업의 꾸준한 배당은 주주에 대한 보상과 함께 그 기업의 안정적인 이익창출과 현금흐름을 보여주는 첫 번째 지표입니다. 그리고 배당수익률은 시장 하락기에 주가를 지탱해주는 안전장치의 역할을 해줍니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배당수익률은 점점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섹터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적으로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과 회사에서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회사라면 배당으로 현금을 유출하기보다는 내부 유보를 통해 투자재원으로 활용하는 편이 주주에게 더 이익입니다.

[미국 시장의 산업별 평균 배당수익률]

Basic materials industry : 4.92%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4.17%
Healthcare industry : 2.28%
Industrial industry : 1.76%
Services industry : 2.37%
Technology industry : 3.2%
Utility industry : 3.96%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주식을 선별할 때는 가장 먼저 배당금의 유지 또는 증액 가능성을 판별하고 전체 이익 대비 배당금 지급비율을 보여주는 배당성향의 장기적인 비율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년도에 자본잉여금 감액을 통해 일시적으로 배당을 확대했거나 자회사 매각을 통해 들어온 일회성 이익을 배당에 반영했다면 전년도 배당금을 기준으로 보이는 배당수익률은 매우 높게 산정될 것입니다.

결국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보면 현금흐름표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모두가 배당주를 선별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리츠의 경우로 보면 당장의 배당수익률뿐만 아니라 현금창출 대비 배당금 지급 비율을 보여주는 FFO payout Ratio와 레버리지 비율(부채규모)이 중요한 것과 같습니다.

안정된 현금흐름 속에 배당금이 일정하게 유지, 확대되고 앞으로의 전망도 안정적이지만 일시적인 혹은 시장 전체의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종목이 있다면 투자의 좋은 대상이 될 것입니다.


/ 배당주 투자의 복리효과 /

장기투자에서 배당수익률의 효과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배당금을 S&P에 재투자한다고 했을 때 50년간 S&P의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총수익의 82%가 배당과 복리효과에서 창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Dividends hav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returns investors have received during the past 50 years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좋은 주식일까?

그럼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무조건 좋은 종목일까요? 아래는 GE의 주가와 배당수익률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배당수익률은 3%대에서 5% 이상으로 확대되었지만 주가는 28$에서 14$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근 GE 주가는 10$까지 하락했습니다.)

결국 주가가 하락하면서 배당수익률을 끌어올렸지만 실제 배당금은 삭감되고 주가는 지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미래에 대한 전망 없이 배당수익률을 활용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GE의 주가하락과 배당수익률

테슬라처럼 높은 성장을 지속하는 회사들은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편이 자본의 활용 측면에서 훨씬 더 효율적이고 주주들에게도 이익입니다. FANNG으로 대표되는 대부분의 미국 대형 성장주들의 경우 사실상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형 기술주들이 유달리 강세였던 2020년 시장 반등 국면에서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들의 주가 성과가 배당주들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2020년 배당주와 비배당주의 주가수익률 비교

반면, 성숙한 산업에 있는 회사들의 경우 CAPEX에 대한 부담이 낮기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최대한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기업의 주요한 투자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와 같은 기업들은 배당성향이 높은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또 리츠와 같은 부동산 투자회사의 경우 법률에 따라 배당성향을 강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배당수익률 자체가 반드시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나누는 기준은 아닙니다. 투자도 배당도 없이 기업의 유보금을 내부 판관비로만 사용하거나 대주주와 관련된 관계 기업에 지원하는 행태가 많다는 것이 더 근본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 아래는 배당주에 투자하는 9가지 방법이란 칼럼을 소개한 글입니다. 단순하지만 배당주뿐만 투자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내용입니다.

펀드매니저의 배당주 투자방법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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