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식 거래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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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결국 파산하나…“챕터 11 파산 신청 진행 중”

미국 주식 계좌 어떤 것을 쓰시나요?

로빈후드는 수수료가 없지만 시스템 상으로 제한적인 것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램 상 부족한 것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은행 계좌는 BoA나 Chase가 있는데 이 계좌를 연동해서 주식계좌를 쓰면 장점이 있을까요?

TD나 피델리티, 찰스슈왑 등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고요. (마모 검색해보니 찰스슈왑 아플 10만 타겟 오퍼도 있었다던데 정작 받은 분은 찾기 어렵고. )

인터렉티브 브로커는 인터페이스도 괜찮고 미국 외에 다른 나라 주식 매매도 좀 수월한 것 같더라고요.

제가 모든 계좌를 다 써본 것은 아니어서.. 다른 분들은 어떤 계좌를 쓰시는 지 궁금하네요.

혹시 쓰시는 것 중에 괜찮은 곳 또는 프로모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3 댓글

저는 Sapphire Banking + You Invest 패키지 쓰는데요. 이렇게 되면 주식거래 수수료가 횟수 제한 없이 제로가 되어서 편하게 조금씩 거래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주식거래 관련은 아니지만 해외 ATM 수수료 무료, 해외로 보내는 wire 수수료 무료 등의 장점이 있어요.

Sapphire Banking 개설하려면 최소 $75k cash 혹은 주식 있어야 됩니당.

Sparkling

오 그렇군요. 대신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금액이 꽤 있어야 하는군요. 말씀 감사드립니다.

BofA (tier) + Merrilledge 씁니다. 장점은 역시 수수료 면제구요. 체이스 사파이어에 비해 돈을 일년내내 넣어두지 않아도 되고 카드쓰시면 포인트 올려주는 기능까지 있는 점이겠네요

플렛 (3개월 평잔 5만)은 월30건 플렛아너(3개월 평잔 10만) 은 100건 무료구요. 일단 티어따면 잔고 상관없이 1년 유지됩니다.

BofA 트레블리워드 카드는 플렛아너 부스트 하면 에브리데이 스펜딩이 2.6%+가 됩니다. 트레블관련 스테잇먼 크레딧으로 받을수 있으니 레비뉴 여행에 좋구요.

상대적으로 체이스 사파이어 장점은 해외 송금 및 ATM수수료 면제가 되겠구요. 대신 월 평잔 7 5k가 항상넘어야 뱅킹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근데 뱅킹 수수료가 25불이니 5,6건만 거래해도 가치 있죠.

Your invest가 Merrilledge 보다 거래가능한 펀드도 더 많은듯 하구요. (Merrilledge의 경우 거래가능한 mmf가 없어서 캐시보관이 불편한데, your invest는 mmf에 둘 수 있고, 이자도 좋은 편입니다.)

Advisory investment 하시면 수수료도 쌉니다.

Sparkling

오 감사드립니다.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기본 넣어둬야하는 금액이 있겠지요?

Sparkling

1년중 3개월만 넣어두면 자동으로 올라가나요? 아님 따로 체킹을 새로 열어야하나요?

3개월평잔이구요 매월말에 티어 변동됩니다. 일단 티어 변동되면 빼시면되구요. 새계좌필요없어요. 평잔은 모든 bofa어카운트 (연결된 merrilledge포함)합쳐서 입니다.

개별주식 투자하는 IRA나 401k옮겨두면 좋습니다.

참 티메님 닉은 마술사에서 나온건가욤? 예전부터 궁금했어요

네 마술사 맞습니다! 엔딩이 좀 그랫죠?

네 마술사 처음 절반은 진짜 명작인데요. ㅜㅜ 저도 티메가 젤 좋아요

좀 아쉽지만..아쉬운데로..ㅎㅎ 아무래도 작가 처녀작이라 중간쯤에 지치신거 같아요.

그림체는 뒤쪽이 좋아요 뭐 첨에 수채화느낌 그림이 좋아서 보기 시작하긴 했지만서도.

그렇죠 그때가 웹툰서비스도 초기였죠? 저는 한 40화쯤인가에 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고등학교다닐때부터니 엄청 오래보긴했네요.

지금 사파이어 체킹 만들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1000 줍니다. ($75000을 90일 유지해야해요.)

Sparkling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적지 않은 금액을 묵혀놔야하네요.

$75000을 investments 계좌를 통해서 주식이나 VMMXX을 사두어도 되구요, 다른 계좌의 주식을 옮겨오는것도 $75000에 포함이 됩니다.

WA로 이사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Sparkling

아 WA로 가셨군요. 더 따뜻한 곳에서 즐겁게 지내시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가장 중요한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것은.. 넣을 수 있는 돈을 마련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링크와 댓글 감사드립니다!

MezgerEngine

Minimum 없이 커미션 안 받는 곳도 좀 있는데, 싼만큼 뭔가 좀 부족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Robinhood이나 Sofi는 FIFO만 가능하다고 해서, tax loss harvesting하기가 좀 곤란하고요.
시스템이 불안정하다는 글들을 좀 본 것 같습니다.현지 주식 거래 계좌

Firstrade는 큰 제약은 없어 보이는데, CMA로 할 때 minimum이 있고, fee가 좀 비싼 편입니다.
현금 빨리 clear하려면 ACH push로 상대 은행에서 보내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서 CMA가 가능한 곳이 편하겠습니다.

Interactive Traders는 10월부터 lite 계좌를 시작한다고 했는데, 커미션이 없다고 합니다.

Merrill Edge는 100건 제약이 좀 아쉽고, MMF가 없다는 점, MF도 부실하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대신, stock, etf 전부에 대해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You Invest는 leverage, inverse ETF 거래가 안되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Vanguard도 ETF에 대해서 커미션 안 받겠다고 선언했는데, 역시 leverage, inverse ETF는 제외입니다.

그런데, 보통 fee가 비싼 곳에서 사인업 보너스는 많이 주는 경향이 있는데요.
TD Ameritrade가 비교적 큰 보너스 딜이 자주 보이고, Merrill Edge도 $600/$900 (Preferred rewards tier용) 짜리 딜을 1년에 한 번씩 할 수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식 거래는 시스템 안정성도 중요한데요.
그런 면에서는 Fidelity, TD Ameritrade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해외금융자산 보고(FBAR)

최근 해외금융자산 보고(FBAR: Foreign Bank and Financial Account Report)에 관한 규정이 잇따라 보도되면서 이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 규정은 올해부터 시행된 것이 아니고 2000년 이후 계속 시행되어온 것인데 현금거래 보고(CTR) 등 IRS의 불법적인 자금거래에 대한 통제가 강화되면서 함께 부상하고 있는 이슈중 하나입니다.

해외금융자산 보고는 한 해 동안에 해외에 가지고 있는 은행, 주식 등의 계좌금액 총액이 한 번이라도 $10,000을 넘으면 이를 다음 해 6월30일까지 연방재무국 양식 TD F 90-22.1로 보고하도록 되어있는 규정입니다. 여기서 계좌금액은 잔고 금액 기준이며 $10,000의 한도는 여러 개의 계좌가 있을 경우 이를 모두 더한 총액으로 계산합니다. 그리고 주식계좌는 시가 기준으로 잔고 금액을 산정합니다. 예를 들면 해외에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은행계좌 잔고 금액 합계가 $7,000이고 주식계좌의 시가총액이 주가상승으로 $2,000에서 $4,000로 늘어났다면 이 사람은 해외금융자산의 잔고 합계가 $10,000을 넘게 되므로 다음 해 6월30일까지 연방재무국에 TD F 90-22.1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작성하여 보고해야 합니다.

해외금융자산의 잔고를 계산하는 시점은 연중 어느 때이든지 가능하며 잔고 합계가 $10,000을 넘는 시점에 보고의무가 발생하게 됩니다. 단, 주식이나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사채(Bond) 등의 비현금성 금융자산은 매년 연말의 시가기준으로 잔고 금액을 계산합니다.

해외금융자산을 보고하면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고 그 자체로 세금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연방재무국이 그 자금의 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외소득이 보고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되면 추가 세금과 벌금을 징수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세법에 의하면 해외소득에 대해서도 미국의 세법에 기준하여 세금보고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해외소득에 대해서 한국 등 현지국가에서 그 나라의 세법에 의해 세금을 낸 경우는 미국에서 또 다시 세금을 안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해외소득에 대한 세금은 먼저 해당 소득에 대해 미국 세법에 의해 내야 할 세금을 계산한 다음, 해외 현지국가에 낸 세금을 미국에서 내야 할 세금에서 공제해주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면 해외소득에 대한 미국 세금이 $10,000인데 한국에서 이미 $7,000을 냈다면 그 차액인 $3,000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그 동안 한 번도 보고하지 않았어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와서 새삼스럽게 보고를 해야 하는지 문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과거에 문제가 없었다는 것이지 미래에도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해외자산 보고의무를 어겼을 때의 벌금은 고의성이 없는 민사상(Civil Penalties)의 위반일 경우 위반 건당 최고 $10,000까지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의성이 있는 민사상의 위반일 경우는 위반 건당 $100,000 또는 위반 당시 가지고 있었던 해외계좌 금액의 50%까지를 벌금으로 징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형사상의 벌금(Criminal Penalties)은 $500,000 또는 10년의 징역형까지도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세금문제와 관련하여 혹시 추가세금을 내야 하는지 등에 관한 의문이 있을 경우는 담당회계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금융 자산을 보고해야 하는 사람은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이며 비영주권자는 보고의무가 없습니다. 간접적으로 해외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보고대상에 해당되는데, 예를 들면 어떤 회사가 해외에 금융자산을 $10,000 이상 보유하고 있을 경우 그 회사는 물론 그 회사의 50%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현지 주식 거래 계좌 Owner도 이를 보고해야 합니다. 민사상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시효기간(Statute of Limitations)은 위반 시점으로부터 6년입니다.

셀시우스, 결국 파산하나…“챕터 11 파산 신청 진행 중”

암호화폐 2022년 07월 14일 11:42

셀시우스, 결국 파산하나…“챕터 11 파산 신청 진행 중”

셀시우스, 결국 파산하나…“챕터 11 파산 신청 진행 중”

14일 CNBC는 “셀시우스가 챕터 11 파산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신청을 진행 중이다”라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는 “셀시우스의 변호인단이 13일 저녁(현지 시각) 미국 개별 주 감독관들에게 통보하고 있다”며 “셀시우스는 즉시 파산 신청서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각 주의 규제기관은 셀시우스의 파산 신청에 대해 “예상했던 일이다”라는 뜻을 밝혔다. 조셉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로툰다 텍사스주 증권위원회 집행이사는 “(셀시우스의 파산이) 우리의 수사를 중단시키지 않는다”며 “우리는 셀시우스의 파산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사하고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법률 전문가는 셀시우스의 파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담 레비틴 조지타운대 법학 교수는 “셀시우스의 고객들이 그들의 돈을 다시 받기 위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몇 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며 “매우 적은 돈을 받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법원이 셀시우스의 고금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들을 무담보 채권자로 볼 수도 있다”며 “고객의 암호화폐가 사실상 회사의 재산이고 무담보 채권자로서 이를 돌려받지 못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셀시우스의 파산이 암호화폐 기업의 마지막 파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한편 지난달 13일 ‘극단적인 시장 상황’을 이유로 고객들의 출금·스왑·계좌이체 등을 모두 중단한 셀시우스는 출금 중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기다려줄 것을 호소했다. 그러나 버몬트주의 금융규제부(DFR)는 “셀시우스가 위험하고 유동성에 문제가 있는 투자·거래·대출 활동에 고객들의 자산을 배치했다”며 “셀시우스는 회사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셀시우스의 전직 투자 매니저 제이슨 스톤은 “셀시우스가 위험을 헤지하지 못하고 자체 암호화폐 셀시우스(CEL)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렸으며 사기에 해당하는 활동을 했다”며 셀시우스에 소송을 제기했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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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계좌가 녹아내리고 있다. 연초 2900선이던 코스피가 2300선까지 수직 낙하하는 상황에서 동학개미들만 매수우위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투자 결과는 투자 판단에 따른 것이지만 개미들로서는 이를 인정하기 쉽지 않다. 인플레이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잇따른 악재 영향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여기에 공매도가 기름을 부었기때문이다.

코로나19 발발 후 동학개미운동으로 개인투자자들이 기관을 이긴 것과 사뭇 다르다. 녹두장군 전봉준이 믿었던 옛 지인 김경천의 배신으로 참혹한 말로를 맞은 것처럼 정부의 공매도 허용이 개인투자자의 참혹한 현실을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해 팔고 나중에 빌린 주식을 갚는 투자기법이다. 주가가 하락할 것을 내다보고 베팅하는 투자 전략이란 점에서 주가에 부담을 준다.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공매도 폐지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원들이 공매도 제도 개혁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공매도 폐지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원들이 공매도 제도 개혁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뉴스1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인은 28조8210억원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 기관, 사모, 금융투자, 연기금 등이 각각 20조890억원, 8조8420억원, 3조5920억원, 1조5940억원, 4300억원을 순매도한 것과 대조적이다. 코스피가 2300선으로 수직 추락한 것을 고려하면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막대 할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수 있다는 것을 추정하게 하는 수치다.

일각에서 개인투자자의 불어난 손실은 공매도가 부추겼다는 시각도 있다. 정부가 공매도를 금지한 2020년 3월 16일부터 지난해 4월 30일 사이에 코스피는 77.7% 상승했다.

하지만 지난해 5월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주가지수 구성 종목에 한해 공매도를 허용한 후 상황은 달라졌다. 올해 들어 지난 11일까지 공매도가 허용된 코스피200은 21.8%나 하락한 상황이다.

주식 대여자, 차입자 비중을 보면 공매도로 수혜를 본 세력이 확연히 드러난다. 대차거래는 공매도의 선행 지표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달 간 주식 대여자는 내국인 51.31%, 외국인 48.69%다. 반면 차입자는 내국인 38.38%, 외국인 61.62%로 외국인이 압도적이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빌려서 매도, 이익을 크게 낸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이다.

공매도 거래 비중으론 외국인이 1일 72.04%, 4일 72.86%, 5일 80.24%까지 올랐다. 7일 78.53%, 12일 75.09%로 집계됐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취임식 후 기자들을 만나 공매도 금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시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김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위원장은 취임식 후 기자들을 만나 공매도 금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시스

이에 개인투자자들의 원성이 커지자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은 공매도 금지 카드를 꺼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주식시장의 안정을 위해 2년 전과 같은 행보를 보이겠다는 것이다. 지난 2020년에는 코스피가 고점 대비 27% 급락했을 당시 공매도 금지 조치에 나선 바 있다.현지 주식 거래 계좌

김 위원장은 취임식 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도 시장이 급변하면 공매도 금지를 한다"며 "시장 상황을 보고 필요하면 공매도뿐 아니라 증안기금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도 김 위원장의 '때에 따라 공매도 금지 가능' 발언에 "말씀 잘 하셨다"면서도 "(다른 뜻 없는) 원론적인 차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한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이 모니터를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한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이 모니터를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

다만 나 회장은 "현재 국내 증시는 우리만 급락하는 게 아닌 전세계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이라며 "개인적으로 위원장과 말씀을 나눈 적 있는데 이번 발언은 (어떤 정치적 목적이 있는 게 아닌) 원론적인 차원의 뉘앙스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최근 증시 상황에 대해선 "가격상으로 여기에서 더 떨어질 것은 없다고 본다"며 "문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 전쟁, 미국과 중국, 러시아의 블록화다. 다른 나라보다 주가가 더 떨어지는 것이 근본 원인이며 우리 같은 무역 수출국에 근본적인 재앙"이라고 짚었다.

한국거래소도 최근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금융위에 "공매도와 주가 하락에 뚜렷한 연관 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우리나라만큼 공매도로 인한 피해가 큰 나라가 없다. 국민 피해가 심하면 원인을 분석, 조사해야 한다"며 "공매도를 세번이나 금지한 것은 하락으로 인한 피해를 당국이 인정했던 것이다.

증안기금 활용을 위한 실탄 마련을 즉시하고, 공매도 일시 금지에도 나서야 한다. 금융위는 지난 10년 간 공매도 수익금을 조사해야 한다. 중소기업을 보호하듯이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KRX금시장의 활발한 거래를 위해 한국거래소와 금현물 개설 및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증권 포함 6개 증권사가 KRX한국거래소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개설 이벤트와 거래 이벤트로 구성됐다.

개설이벤트의 경우 이벤트 기간 내 NH투자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 거래 이벤트의 경우 금현물 계좌에서 이벤트 기간 내 금현물을 거래한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NH증권 영업점 혹은 QV, 나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MTS) 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고 진행 중인 이벤트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대상으로 등록된다. 거래 이벤트 참여를 희망할 경우 일정 거래요건 충족 시 대상이 된다.

골드 바100g, 50g 증정 추첨은 12월 14일 오전 10시 KRX한국거래소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골드바 37.5g, 10g 및 태블릿PC,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은 NH투자증권에서 12월 22일 별도 추첨해 발표한다.

삼성증권

◇ 삼성증권, 연말맞이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

삼성증권은 연말을 맞아 중개형 ISA '절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절세 응원 이벤트는 삼성증권의 장기 이벤트다.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된다. 중개형 ISA에서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최대 5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비대면 중개형ISA에서 일정 금액을 순입금하고, 순입금액만큼 거래한 후 2022년 1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300만~1000만원 미만을 순입금 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3만원 상품권을, 1000만원 이상을 순입금 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5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거래 대상 상품으로는 국내주식,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파생결합사채(DLB), 펀드가 해당된다. MMF와 RP는 제외된다.

일임형·신탁형 ISA에서 중개형 ISA로 변경한 계좌 및 지난 10월까지 5차례로 진행된 절세응원이벤트 리워드 수령 이력이 있는 고객은 이벤트 혜택에서 제외된다.

신한금융투자

◇ 신한금융투자, ‘투자플러스 가입’ 추가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투자플러스 서비스 개편 후 가입자 23만명 돌파 기념 투자플러스 가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플러스 가입 이벤트에서는 투자플러스 가입자 중 매주 456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프로(1명), 갤럭시 Z플립3(1명), 1만원 주식 페이백 쿠폰(558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4000명)을 증정한다.

투자플러스는 주식, 시황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모닝브리핑 알림, 공시 이슈 진단, 실시간 랭킹 정보를 구독해 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분석한 내 취향에 적합한 종목, 보유한 종목에서 발생한 공시 이슈 분석 등 나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프리미엄을 가입하면, 장중코멘트·증시리뷰 알림 서비스가 추가 제공되고 전문가·알고리즘·수급분석 등을 통한 추천 종목도 제공된다.

대신증권

◇ 대신증권, ‘증시와 IT산업 전망 Live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은 국내증시와 IT산업을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증시와 IT산업 전망 Live 세미나’를 23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세미나 참여 신청 고객 선착순 500명이다.

이경민 국내투자전략팀장이 글로벌 경기둔화와 물가상승 압력 등으로 인한 부진한 국내 증시를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박강호 기업리서치부 수석연구원은 2022년 IT산업 전망과 대형 IT기업 등 유망종목을 분석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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