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외주식은 주로 소규모 중개사이트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각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은 키움증권 사이트의 26일 장외주식시세.

Daum 블로그

보통 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거래소나 코스닥을 알고 있지만 상장되기 전 종목을 거래하고자하면 장외주식거래 로 매매해야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으로는 본인이 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거래 당사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한 방법은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거래하는 것은 중개 수수료 걱정이 없고 업자의 신뢰성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혼자서 직접 거래해야 하므로 회사에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어느정도 알려진 종목만 거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거래 당사자를 찾기도 힘들고 상대방과의 신뢰성도 문제가 되고 사기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충분히 알아보고 거래해야 합니다.

간접적으로 하는 방법 의 장점은 중개업자를 통해 듣는 정보가 많고 빠르며 정보가 알려지기 전에 종목을 싼 가격에 미리 사둘수 있고 시간적으로도 효율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수수료를 지불해야하고 업자의 신뢰도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신뢰할수 있는 중개업체를 찾아서 거래하시는게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두가지 방법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거래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증권회사 계좌 를 통해서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즉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매도자가 증권사 주식거래 프로 그램을 통해 직접 매매할 수 있습니다. 종목에따라 통일주권을 발행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거래 당사자들 간 작성되는 계약서와 증빙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 주주명부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정리하여 '주식 미 발행확인서'에 대표이사 직인을 찍어 보내줍니다. 이를 ' 명의 개서 '라 하고 청구 직전에 통일주권(계좌이체가 가능)으로 변경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통일주권이 아니라해서 주권의 권리행사에 차별화가 있는것은 아니며 장외시장에서는 주가관리차원에서는 오히려 더 좋은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는 인터넷 사이트 를 통해 할 수도 있습니다. 종목선택 후 희망 매매가격과 수량을 결정하면 해당 내용을 게재해서 매매신청 또는 매매 상대방에게 연락해 매매 협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 가능한 인터넷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들에 올라온 주식시세나 전화 번호들은 99%가 중개업자 들이므로 믿고 거래할수 있는 중개업자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며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먼저 도장과 신분을 지참하고 가까운 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를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식대금을 주고 받을 수있는 은행계좌 가 있어야 합니다. 은행계좌가 없으시면 증권계좌로도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 이용방법을 숙지해 둡니다. 매매시 증권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식 입고, 출고 및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되셨다면 위에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설명한 대로 직접 매수매도자를 찾든 인터넷 주식 사이트를 통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주식을 먼저 출고하고, 주식 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 대금을 입금 하여야 합니다. 간혹 대량물량거래나 기관물량일 경우 선입금을 해야 주식이 들어올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하거나 신분확인을 철저히 하고 거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제 원하던 주식을 매도 매수하셨다면 거래당사자간의 주식 양수도 계약서 를 받아 두셔야합니다. 매수시에는 세금 낼 게 없으나 나중에 매도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에는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발생 하게 되어 신고시 계약서나 송금내역이 필요합니다. 분기별로 2개월내에 소재지 세무서에 소득세신고시 첨부하셔서 세금 신고 하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1분기:1,2,3월 에 매도했다면 5월31일까지 신고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을 상장 이후에 거래소에서 매도하시면 따로 세금신고를 따로 안하셔도 되고 양도소득세 없이 거래세만 내시게 되오니 상장 이후 매도하시는 게 세금문제로만 볼때는 더 이득이죠~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얼마 전 SK바이오팜이 공모주 청약에서 대박이 났지요. 그 후 일반인들도 공모주 청약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인기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청약증거금 제도라는 부자를 위한, 부자에 의한, 부자의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 같은 일반인은 원하는 만큼의 주식을 배정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저를 포함한 많은 일반인들이 머리를 쓰기 시작합니다. 바로 해당 주식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상장되기 전에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미리 사버리는 것 이죠.

저는 올해 상장이 예정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게임즈에 관심이 너무 많은데요. 알아보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시중에 풀린 물량이 거의 없어 장외주식 거래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카카오 게임즈는 활발하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코스피와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코넥스 시장, K-otc, K-otc bb, 사설 업체를 통한 기타 개인 간 거래방법 등이 존재해요.

1. 코넥스 거래방법

먼저 코넥스 시장은 코스닥에 상장하기 전의 벤처 중소기업들이 거쳐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시장이고, 보통의 증권사에서 일반 주식 매매하듯이 거래가 가능하니 엄밀히 따지면 이것도 비상장은 아니긴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비 상장됐다는 의미로 장외주식(비상장주식)으로 분류할게요.

2

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하려면 개인은 원래 예탁금 1억 원을 넣어야 가능했는데, 얼마 전부터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예탁금을 3000만 원만 넣어도 거래가 가능하게 바뀌었어요.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소액투자전용계좌를 개설하면 예탁금을 넣지 않아도 코넥스에 상장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게 되었죠. 물론 이경우에는 1년에 3000만 원까지만 투자를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코넥스에는 총 147개 종목이 상장되어 있어요.

3

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 거래는 일반적인 증권사에서 보통의 주식을 거래하듯이 가능해요. 키움 기준으로 화면번호 0226이네요.

코넥스 (KONEX) 거래방법 안녕하세요. 시골 섬에 살고 있는 시골썸입니다. 저는 지난 시간에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요. 그 글을 쓰면서 코넥스 거래방법에 대해서 살�

2. K-otc 거래방법

4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만들어준 비상장기업들을 위한 거래소라고 할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수 있는데요. 종목수는 총 139개가 있어요. 그리고 이것도 일반 주식 거래하듯이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5

키움증권 기준으로 화면번호 0280을 통해서 현재가 등의 정보를 확인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가능하고요.

6

화면번호 0336을 통해서 주식 주문도 가능해요. K-otc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기업은 SK건설 인데요. 이 SK건설은 정식으로 코스피에 상장만 되면 대박 날 것이 분명하거든요. sk건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해보도록 하고 오늘은 그냥 넘어갈게요.

7

아 참고로 k-otc bb는 k-otc의 2부 리그 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8

위의 10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제가 쓰는 키움증권 같은 경우는 HTS에서 주문이 안 되는 걸 보니 증권사에 따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k-otc bb 주문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만 올려드릴게요.

3. 중계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1

사실은 진정한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사설 업체를 통한 개인 간 거래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의(비상장주식) 종목수는 1만 개도 넘는다고 하는데, 코넥스 147개 K-otc 139개를 합해봐야 300 종목도 안 되니깐요.

그리고 더군다나 제가 사고 싶은 카카오 게임즈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코넥스와 K-otc에 없고요. 그래서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장외에서 1:1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거죠. 물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장외주식은 시장에 풀리지가 않았나 봐요. 팔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 없으니깐요ㅠㅠ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주식계좌에 이체가 가능한 통일(규격) 주권 기준 으로 설명드릴게요. 그래고 이것이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거래 방법이니깐요.

1. "38 커뮤니케이션"같은 중개 사이트에서 주식 매도/매수자를 찾는다.

9

2. 매도/매수자 연락처로 연락을 해서 서로 수량과 가격에 대한 타협점을 찾는다. 물론 저기에 올라온 번호로 전화를 해보면 99%는 중개업자일 거예요. 그리고 중개업자가 받는 중개 수수료는 통상 거래금액의 1% 수준에요. 물론 엿장수 마음대로인 경우가 많으니, 수수료는 잘 협의해 보세요!

★ 매매 시 반드시 대포폰인지 확인을 할 것.

1677 또는 1633 콜렉트콜 수신자부담 전화를 걸어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주세요. 이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신호음이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 핸드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3. 매도자가 먼저 주식을 이체해준다. 아래와 같이 증권사 HTS에서 주식의 이체가 가능!

10

4. 매수자는 주식이 이체가 됐는지 확인하고, 돈을 송금해준다.

※ 매도 시 주식을 먼저 보내 줬는데, 돈을 받지 못할까 걱정이 된다면? → 주식은 실제 결제일이 D+2일이고, 모든 주권에는 주권번호가 있을 주권 분실신고를 하면, 주식만 가지고 도망갈 수는 없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5. 양도차익이 발생한 경우 매도자는 양도소득세 신고를 한다.(홈텍스에서 가능, 기본공제 250만 원) 대부분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를 하므로 이메일로 계약서를 보내줄 거예요. 그 계약서를 첨부해서 신고해도 되고, 이체내역을 통해 신고를 해도 큰 문제는 없어요.

기업종류 소액주주 대주주 (10억원 이상)
중소기업 11%(K-OTC면제) 22%
대기업 22% 22~33%

※ 2021년 4월부터는 3억 원 이상 보유 시 대주주임!

6. 매도자는 홈텍스에서 양도소득세 신고를 하면서 증권거래세 신고도 같이 한다. (증권거래세 0.45%)

4. 중계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2

다음은 증권 플러스라는 어플로 거래를 하는 방법인데요.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38 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하는 방법과 비슷해요. 그런데 38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점은 해당 어플에서는 삼성증권과 협업하여 일종의 안전거래 플랫폼을 제공해준다는 점이에요. 매수자와 매도자가 돈과 주식을 보내면 중간에서 가지고 있다가 서로의 입금이 확인되면 상대방의 계좌로 돈과 주식을 각각 입고시켜주는 그런 시스템인 것이죠. 물론 그 대가로 중개 수수료 1%를 업체에서 챙기게 되는 것이고요. 참고로 주식의 입고는 삼성증권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그리고 증권거래세 0.45%는 삼성증권에서 자동으로 떼 가니 양도소득세 신고만 따로 해주면 되고요.

오늘은 이렇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이제 카카오 게임즈 장외주식을 사러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장외주식은 주로 소규모 중개사이트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각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은 키움증권 사이트의 26일 장외주식시세.

주식시장하면 코스피나 코스닥을 떠올리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들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 주식을 사고파는 '장외시장'도 어엿한 주식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투자종목을 찾지 못한 투자자의 시선이 장외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어떻게 이용하나=비상장 주식거래는 한국거래소 같은 제도권 시장이 아니라 주로 소규모 중개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38커뮤니케이션, 제이스톡, 피스톡, 프리스닥 등이 있다. 거래는 상장된 주식거래처럼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의 협상에 의해 이뤄진다. 금융회사가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제약이 많은 편이다.

비제도권 중개사이트서 거래

동양종금증권 70여 종목 거래

동일 업종 상장 주가와 비교해야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려면 먼저 중개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종목을 골라 게시판에 '사자'주문을 올리면 된다. 사려는 종목의 수량, 가격과 함께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올려야 한다. 주식을 팔려는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오면서 매수인-매도인간의 가격 흥정이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제방법도 함께 결정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먹튀'를 방지하기위해 매도인이 먼저 주식을 매수인의 증권사 계좌로 입고하면 매수인이 매도인의 은행계좌로 돈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넣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동양종금,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등 각 증권사에서 비상장 주식 중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런 1대 1 거래의 번거로움을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의 경우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70여 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에 2억~3억 원 정도만 거래가 이뤄질 정도로 유동성이 부족하다.

△결제의 위험을 최대한 낮춰라=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으로 기업 자체의 성장으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고 상장 이슈까지 더해진다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비상장 주식은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저평가된 종목을 잘 고르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매력이다. 이른바 강남 큰손들 사이에서는 비상장주식만 집중투자하는 사모펀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고수익의 유혹 뒤에는 위험 또한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매수인과 매도인간의 가격 흥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매수 시 주의해야 한다. 보통 전체 금액의 10%를 계약금으로 치른 뒤 주식을 받고 잔금을 치르는 것이 일반적인 거래형태다. 다시 말해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간의 1대 1 거래여서 가격 및 결제의 위험성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따라서 거래 전 개인간의 신원확인을 철저히 하고 매수자는 계좌에 주식이 입고되는 것을 확인한 후 결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러한 결제위험을 더 낮추기 위해서는 일정 수수료를 부담하고라도 장외주식 브로커를 매매하는 방법도 있다.

△거래량 많은 종목에 투자하라=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큰 문제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기업의 적정가치를 알 수 없는 탓에 같은 종목이라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부르는 가격이 천자만별이다.

전문가는 투자에 앞서 해당 기업의 실적공시, 재무제표, 특허기술 유뮤 등을 살펴 볼 것을 조언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수단가가 높은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상장이슈가 있는 기업이라면 더 좋다.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게 되면 앙도소득세 부담이 없어지고 거래가 활성화되는 등 여러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장이 임박한 장외주식은 이미 상장이라는 호재가 반영이 돼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회사 가치에 비해 높은 가격에 매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지난해 상장된 삼성생명의 경우 상장 직전 150만 원까지 거래되던 주가가 공모가가 110만 원으로 결정되자 공모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상장된 동일 업종의 주가와 비교하는 것도 방법이다. 장외주식인 현대카드와 상장된 삼성카드의 주가를 비교하는 식이다. 중개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준시세도 투자 참고자료로 활용할 만하다.

비상장 주식은 양도일이 속한 분기말부터 2개월 이내 신고해야 한다는 점도 일반 주식거래와 다른 점이다. 양도세는 매매차익에서 경비를 뺀 금액의 10%(또는 20%)를 낸다. 차익이 250만 원 이하면 세금을 안내도 된다.

현재 장외시장에서는 상장을 앞두고 있는 중소기업, 상장 가능성이 있는 대기업 계열사, 인수합병 가능성이 큰 기업, 높은 배당을 주는 기업, 오너 2세 경영권 승계와 관련된 종목, 실적이 뒷받침된 저평가 종목 등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다.

하이투자증권 손준호 팀장은 "초보자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으로 대상을 추리는 게 좋다"며 "투자기간을 최소 2~3년으로 잡고 우량 회사를 발굴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세헌 기자 [email protected]

장외주식 거래 방법 3가지와 장단점

크래프톤, 카카오뱅크와 같은 회사의 상장을 앞두면서 장외주식 거래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 준비 중인 경우, 또는 상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는데요.
장외주식의 경우 상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투자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업공개가 예정된 우량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하여 선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1.K-OTC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거래 시장입니다.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불법중계 같은 거래 자체의 리스크가 없다는 것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HTS 나 MTS 에서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종목수와 주식수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비상장주식 종목은 1만개가 넘지만 2020년 9월 27일 기준으로 K-OTC에서는 136개 종목만 거래할 수 있네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모두 K-OTC에는 없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2. 증권플러스비상장

두 번째 장외시장 거래 방법은 증권플러스비상장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와 삼성증권에서 만든 거래 플랫폼이라 안전하고, 실제 사용자들도 매우 많습니다.장외 주식 거래 방법

이 앱은 종목, 물량이 많고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삼성증권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증권계좌로 매수,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 안심할 수 있는 장외 주식 거래 - Google Play 앱

【허위매물 걱정 없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제 비상장 주식도 안심하고 거래하세요! #1 4,000개 이상의 비상장 주식 ■ 유망주부터, 유니콘까지 - 증권계좌로 이체 가능한 다양한 종목 #2 간편하

장외주식 거래 방법 3.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마지막은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 같은 일반 장외주식 사이트에서 거래하는 것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거래/매매,시세정보,IPO기업분석,공모주,상장폐지주식,퇴출종목,K-OTC,코넥스 정보 제공

38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오래된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인데요.

매도자와 매수자가 1:1로 거래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에서 크래프톤을 예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은 종목이나 물량은 매우 많다는 장점이 있지만 1:1 거래라는 점이 초보자에게는 큰 장벽입니다.

사기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것 부터 모든 절차를 직접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38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결국 종목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물량 때문이죠.

오늘은 대표적인 장외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소개드린 플랫폼마다 장, 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소개드린 일반 거래 사이트의 경우에는 더 주의할 것이 많겠죠.

그럼 성공적인 장외주식 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주린이 주식] 배당금을 노리는 배당투자

물가상승률도 못 따라가는 정기예금만 바라보는 내가 싫어서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 주식 관련 기본 서적을 읽어보고 있는데, 그중에 배당금이 눈에 들어왔다.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배당금이

미국 주식 장 시간, 2021년 증시 휴장일, 상하한가 제도

미국 주식에 관심 있는 종목이 생기면서 미국 주식 장 시간과 휴장일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여러 부분에서 국내 증시와 차이가 있는데요, 미국 증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투자방법 세금

장외주식은 공인된 거래소를 가지고 있지 않다 . 주식을 사려면 매도자를 찾아야 하고 주식을 받고 돈을 보내는 , 즉 개인끼리 직접 매매를 햐야한다 . 따라서 장외주식을 거래할 때는 상대방의 신분확인이 필수적이다 .

상대방의 직장과 신분이 확실하다면 굳이 만나지 않고 증권계좌를 통해 이체를 하며 은행계좌를 통해 송금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그러나 여전히 위험하고 가슴 졸여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

물론 무사히 거래가 이루어졌다면 한숨 돌리겠으나 허위로 신분을 가장한 채 사기거래를 한 사고사례 또한 있었기에 개인간의 주식거래는 서로 만나서 거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장외주식 정보제공 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한다 .

사고자 하는 종목의 매도매물을 검색하여 가격과 수량이 일치할 경우 매도자에게 전화해 직접 거래를 한다 . 그러나 매물정보 코너의 매도자나 매수자에게 전화를 걸어 봐도 대부분 중개업체이며 개인을 찾기가 쉽지 않다 .

그러기에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 요즘들어 온라인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매물들이 매도가격과 매수가격이 역전되는 등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기가 힘들다 . 그러기에 전문가 상담이 필수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