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마틴 매스머 매니저가 P2P 방식의 에너지거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뮤직카우가 이용자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키움증권과 손잡고 투자자 실명계좌 제도를 도입하고, 예치금 보관 및 거래 안정성을 확보한다.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을 운영중인 문화테크 기업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대표 황현순)과 투자자 예치금 보관을 비롯해 음악 저작권 자산의 수익권 유동화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상호 동반성장을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효율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뮤직카우는 자사의 혁신적인 자산과 서비스를 국내 대표 증권사 키움증권의 자본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정하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투자자 예치금 보관 및 거래의 안정성 확보 ▲혁신금융서비스 공동 신청 ▲플랫폼간 업무 협력 및 수행 ▲신탁을 통한 수익증권의 발행 등 관련 산업 활성화와 공동 시장 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력으로 뮤직카우 이용자들의 금융 자산이 더욱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전망이다. 뮤직카우는 고객별 키움증권 실명계좌 거래 방식을 전면 도입해 고객이 직접 자신의 예치금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뮤직카우는 지난 4월 20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의 검토 결과에 적극 공감하고, 유예기간 내 모든 조건을 신속히 완비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최근 고객 실명거래 계좌 도입, 회원 권리보호 강화를 위한 구조 정비, 전문 자문위원단 발족, 관련 전문가 대규모 영입 등 투자자 자산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만들고 조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키움증권과의 협약으로 이용자 분들께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뮤직카우는 고객의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정책적, 기술적 고도화를 이루며 음악 생태계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뮤직카우는 일반인 누구나 음악 저작권 시장에 참여해 이익을 공유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를 이끌며 최근 이용자 보호 강화 외에도 건강한 음악IP 거래 생태계 조성을 위해 K-콘텐츠 기반의 문화 산업 활성화 및 창작자 지원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파리기후변화협정 발효 이후 전 세계는 신기후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탄소감축을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자제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활용을 적극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에너지전환을 위한 움직임에는 특정 국가가 아닌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 거래 시스템의 만남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재생에너지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전력 거래 시스템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태양광 산업의 기술과 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2018 PV월드포럼이 지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P2P 방식의 에너지 거래 방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사진=dreamstime]

P2P 방식의 에너지 거래 방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사진=dreamstime]

P2P 방식의 에너지 거래 확산되는 중
태양광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강연이 이뤄진 가운데 바이드뮬러 재팬의 마틴 매스머 태양광 인더스트리 매니저는 ‘P2P 방식의 에너지 거래 및 아파트 건물을 위한 에너지 분산’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마틴 매니저는 강연에서 에너지전환이 이뤄지고 4차 산업혁명과 IoT 개념의 확장으로 인해 개인 대 개인의 에너지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컨트롤이 가능해지고,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부족 및 과다에 대한 상황을 즉각 확인할 수 있다”며, 새로운 시스템의 활성화를 예견했다. P2P 거래에 대해 설명을 시작하면서 그는 아파트 거래방식 혹은 공동주택의 에너지 공유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지붕은 개인 소유 공간이 아니기에 시스템적 접근이 필요하며, 공동의 PV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 세대에 에너지 판매를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들어 태양광발전 시스템에 ESS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으며, 인버터 성능의 향상 등 기술적 진보를 통해 에너지 생산과 저장이 용이해진 것은 에너지의 P2P 거래 환경 조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말했다.

마틴 매니저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거래도 가능할 것으로 발표했다. 비트코인 등과 같은 암호화폐를 통해 에너지 거래 진행을 추진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으며, 대표적인 국가가 호주라고 설명했다. 시드니와 멜버른 지역에서는 이미 실증 테스트를 넘어선 단계까지 도달했으며, 미국 일부 주에서도 적용을 하고 있다고 했다. P2P 거래가 이뤄지는데 있어 마이크로 그리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마틴 매스머 매니저는 설명했다. 태양광발전 시스템 특성상 에너지 밸런스 불균형이 이뤄지는데 이러한 부분을 ESS가 추가된 시스템과 P2P 거래 방식으로 해소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마틴 매스머 매니저가 P2P 방식의 에너지거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마틴 매스머 거래방식 거래방식 거래방식 매니저가 P2P 방식의 에너지거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마이크로 그리드를 넘어 유틸리티 그리드를 목표하자
건물 지붕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건물형 ESS를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 마이크로 그리드의 기능이 강화되는데 여기에 에너지 트레이딩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을 설치한다면 유틸리티 그리드로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고 마틴 매니저는 설명했다. 변동성 전원인 태양광에 대해 ESS는 에너지 저장과 공급을 조절하면서 불균형을 해소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적 연결이 이뤄진 전력 부족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게 되면서 궁극적으로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유틸리티 그리드이다. 마틴 매니저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균형적인 전력 공급은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에너지 거래 시장 활성화 등 여러 가지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그는 유틸리티 그리드 구축에 있어 지역적 규제나 제약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 그리드에서 파생된 개념이기에 최소의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에너지 분산 문제는 더 이상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바이드뮬러 재팬 마티 매스머 태양광 인더스트리 매니저가 PV 월드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바이드뮬러 재팬 마티 매스머 태양광 인더스트리 매니저가 PV 월드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미국·일본·호주 등 관련 시스템 세계 각지에서 테스트 중
유틸리티 그리드 운영과 관련해 마틴 매스머 매니저는 거래방식 비용적 문제 해결 방법도 제시했다. 우선 마이크로 그리드를 희망하는 주택에서 공동으로 지급할 수도 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주요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마틴 매니저는 “최근 미국과 일본, 호주 등 전력 거래 규제가 비교적 완화된 국가에서 유틸리티 그리드 개념이 확산되고 있다”며, “규제가 낮고 빠른 배경을 통해 활용도 역시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거래하는 것이 아직은 낯설겠지만 금방 익숙해져 쉽게 활용할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유틸리티 그리드 활용과 블록체인 적용을 통한 에너지 거래 등은 현재 250개국에서 테스트 중에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강연을 마무리 하면서 마틴 매스머 매니저는 “공동주택이나 아파트에서 P2P를 활용한 에너지 거래가 증가할수록 에너지 자립 비율은 높아질 것이다”며, “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기술을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거래내역을 보면
당일 매수/매도가 이뤄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단타식으로 거래가 되는건지
아니면 표현되지 않으나 여러 보유 종목을
갖고 있고 이를 때에 맞춰 하나씩 매도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투자금의 차이가 있어도 거래 한 건수 당
수익금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보입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네 회원님 맞습니다. 일부 ETF 종목은 여러 일을 보유하기도 하나
하이버프는 회원님의 자금 보호를 위해 리밸런싱 주기를 짧게 하여,
변동성 높은 자산으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기적인 대응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대로 운용금이 늘어난다고 해서 수익률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 Copyright BLUEVISOR INC. All Rights Reserved.


제1조(목적)
이 약관은 하이버프(이하 "회사"라 한다) 홈페이지(www.highbuff.com)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자 : 본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자
2. 이용계약 :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간에 체결하는 계약
3. 가입 : 회사가 제공하는 신청서 양식에 해당 정보를 기입하고, 본 약관에 동의하여 서비스 이용계약을 완료시키는 행위
4. 회원 : 당 사이트에 회원가입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 등록을 한 자
5. 이용자번호(ID) : 회원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자가 선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영문자와 숫자의 조합(하나의 주민등록번호에 하나의 ID만 발급 가능함)
6. 비밀번호(PASSWORD) : 회원의 정보 보호를 위해 이용자 자신이 설정한 영문자와 숫자, 특수문자의 조합
7. 이용해지 : 회사 또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이후 그 이용계약을 종료시키는 의사표시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 탈퇴(해지)를 요청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로부터 7일 이후에도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① 이 약관의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공지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됩니다.
② 회사는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이 약관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공지하며, 공지후 7일 이후에도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아니하고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③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약관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이 발생합니다.

제4조(준용규정)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및 기타 관련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계약의 성립)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에 대한 회사의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제6조(이용신청)
이용신청은 서비스의 회원정보 화면에서 이용자가 회사에서 요구하는 가입신청서 양식에 개인의 신상정보를 기록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7조(이용신청의 승낙)
① 회원이 신청서의 모든 사항을 정확히 기재하여 이용신청을 하였을 경우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비스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②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용 승낙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본인의 실명으로 신청하지 않았을 때
2. 타인의 거래방식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3. 이용신청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4. 사회의 안녕 질서 또는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였을 때
5. 기타 회사가 정한 이용신청 요건에 미비 되었을 때

제8조(계약사항의 변경)
회원은 이용신청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수정하여야 하며, 수정하지 아니하여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9조(회사의 의무)
회사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해서 알고 있는 회원의 신상 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배포하지 않습니다. 단, 전기통신기본법 등 법률의 규정에 의해 국가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범죄에 대한 수사상의 목적이 있거나 또는 기타 관계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의한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10조(회원의 의무)
①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1. 다른 회원의 ID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
2. 서비스에서 얻은 정보를 복제, 출판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3. 회사의 저작권,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는 행위
5.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행위
6. 기타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행위
②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으며, 영업활동에 이용하여 발생한 결과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원은 서비스의 이용권한, 기타 이용계약상 지위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제11조(회원의 의무)
① 회원은 필요에 따라 자신의 메일, 게시판, 등록자료 등 유지보수에 대한 관리책임을 갖습니다.
② 회원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임의로 삭제, 변경할 수 없습니다.
③ 회원은 회사의 홈페이지에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물이나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을 등록하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이와 같은 내용물을 게재하였을 때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12조(게시물 관리 및 삭제)
효율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하여 회원의 메모리 공간, 메시지크기, 보관일수 등을 제한할 수 있으며 등록하는 내용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전 통지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회원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회사의 저작권,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거래방식 내용인 경우
5. 회원이 회사의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음란물을 게재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링크하는 경우
6. 기타 관계법령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3조(게시물의 저작권)
게시물의 저작권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제14조(서비스 이용시간)
서비스의 이용은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 점검 등의 사유 발생시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제15조(서비스 이용 책임)
서비스를 이용하여 해킹, 음란사이트 링크, 상용S/W 불법배포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이를 위반으로 인해 발생한 영업활동의 결과 및 손실, 관계기관에 의한 법적 조치 등에 관하여는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6조(서비스 제공의 중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등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2.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경우
3. 시스템 점검이 필요한 경우
4. 기타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제5장 계약해지 및 이용제한


제17조(계약해지 및 이용제한)
① 회원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때에는 회원 본인이 인터넷을 통하여 해지신청을 하여야 하며, 회사에서는 본인 여부를 확인 후 조치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우 해지조치 30일전까지 그 뜻을 이용고객에게 통지하여 의견진술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1. 타인의 이용자ID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2. 서비스 운영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
3. 허위로 가입 신청을 한 경우
4. 같은 사용자가 다른 ID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5.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내용을 유포시킨 경우
6.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한 경우
7.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목적으로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경우
8.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시키는 컴퓨터바이러스 프로그램 등을 유포하는 경우
9. 회사 또는 다른 회원이나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10. 타인의 개인정보, 이용자ID 및 비밀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경우
11. 회원이 자신의 홈페이지나 게시판 등에 음란물을 게재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링크하는 경우
12. 기타 관련법령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8조(양도금지)
회원은 서비스의 이용권한, 기타 이용계약상의 지위를 타인에게 양도, 증여할 수 없으며, 이를 담보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제19조(손해배상)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회원에게 어떠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동 손해가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를 제외하고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제20조(면책 조항)
① 회사는 천재지변, 전쟁 또는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③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이용의 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이익이나 서비스를 통하여 얻는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⑤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에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21조(관할법원)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송이 제기 될 경우 회사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전속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제22조(정보수집)
하이버프는 가상계좌생성 및 예금주실명조회를 위해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필수적으로 입력하여 인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보는 그외 다른 목적으로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부 칙
(시행일) 이 약관은 2016년 8월 25일부터 시행합니다.

'하이버프' 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거래방식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본 방침은 : 2016 년 08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항목 : 이름 , 휴대전화번호 , 계좌정보 , 이메일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상담폼, 브로셔다운로드, 뉴스레터 구독신청, 이벤트 프로모션 신청)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 정보이용 및 이벤트 신청에 따른 본인확인 , 개인 식별 ,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가상계좌생성 및 예금주실명조회를 위해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필수적으로 입력하여 인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 정보이용을 위해 입력하신 개인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방법 - DB삭제 방법으로 파기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거래방식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 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 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 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 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 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버프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하이버프이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쿠키 등 인터넷 서비스 이용 시 자동 생성되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장치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거래방식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책임자: 이은아 과장
- 연락처: [email protected]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中 리탕현의 매력에 푹 빠진 관광객. 그 비결은?

[신화망 청두 7월18일] 7월 들어 중국 전역에 불볕더위가 찾아오면서 '하늘의 성'이라고 불리는 고원의 작은 도시 쓰촨(四川)성 간쯔(甘孜)짱(藏)족자치주 리탕(理塘)현을 찾는 피서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금은 리탕현의 최고 기온이 섭씨 25도 안팎으로 날씨가 가장 좋은 계절에 속한다. 리탕현 문화광파전시여유국에 따르면 최근 리탕현을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해 리탕현 소재 호텔의 투숙률이 70% 이상을 기록했다. 매일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약 5천 명에 달한다.

관광버스가 리탕현의 레이퉁(勒通)고진(古鎭∙옛 마을) 관광지에 들어가고 있다. (리탕현위원회 선전부 제공)

리탕현의 놀거리는 다양하다. 관광객들은 푸른 하늘 아래 풍경을 감상할 뿐만 아니라 캠핑과 말타기 등을 즐긴다. 도시의 무더위를 피해 초원의 시원함을 즐기기도 한다. 관광지 주차장 휴게소의 상인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고 캠핑장에는 밤을 지새우는 캠핑카로 가득하다.

관광객들이 마오야(毛埡)대초원을 거닐고 있다. (리탕현위원회 선전부 제공)

한편 리탕현은 현지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현정부 소재지의 시장 거리에 100여 개의 무료 노점을 제공했다. 노점에는 짱족의 특색 상품이 가득 진열돼 있다. 현지 농목민들의 독특한 가격 협상 방식인 '옷소매 속 가격 협상'은 지나가는 관광객들의 볼거리가 됐다.

"이런 거래방식은 처음이에요!" 관광객들은 판매자와 소비자가 짱족의 포의(袍衣) 소매 양쪽에 손을 넣고 가격 정보를 전달하는 모습을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과거에는 이러한 거래방식이 목축 지역에서 비교적 자주 사용됐지만 지금은 QR코드 스캔 방식으로 대체됐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옷소매 속 가격 협상' 방식이 말·마노·장신구 등 거래에 가끔 등장하며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옷소매 속에서 가격 협상 중인 판매자와 고객. (리탕현위원회 선전부 제공)

관광객들은 리탕현의 유명 관광지인 첸후짱자이(千戶藏寨) 관광지에서 무형문화재 전시·공연과 체험 활동을 즐기며 짱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매력에 매료됐다고 입을 모았다. 광장에는 짱족 전통 현악기의 은은한 선율에 따라 사람들이 원을 그리며 춤을 춘다. 아름다운 마오야(毛埡)대초원과 독특한 현지 문화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이욱재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상무는

이욱재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상무는 "대출 심사 등에 사용되는 신용평가에 대한 AI 예측력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중요해졌고 이를 고객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느냐가 새로운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김동원 기자)

인공지능(AI)이 평가한 나의 신용정보를 믿을 수 있을까. AI가 고객의 금융거래 방식을 보고 '사기성이 짙다'고 평가했는데 이를 고객이 수긍하도록 설명할 수 있을까.

최근 금융 분야에 AI가 적용되면서 설명 가능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AI가 평가한 결과가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어야 신용평가, 사기방지 등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골자다.

이욱재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상무는 최근 지능정보산업협회(AIIA)와 지능정보기술포럼(TTA ICT 표준화포럼 사업)이 공동 주최한 7월 조찬포럼에서 "금융환경이 비대면 시대로 진입했고 디지털화가 대두되면서 예측 분석에 대한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대안 정보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롭게 예측 분석을 하는 시도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금융권에서는 3~4년 전부터 AI 기술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AI 도입 시발점이 됐던 건 사실 중금리 대출 쪽 영역이었다"며 "대출 심사 등에 사용되는 신용평가에 대한 AI 예측력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중요해졌고 이를 고객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느냐가 새로운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금융권에서는 신용평가에 준용하는 원칙을 별도로 두고 있다. 신용평가에 활용되는 고객사 정보와 대안 정보 등 수집 가능한 모든 정보에 대해 규제 준수, 신뢰성, 안정성, 예측력, 합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권에서는 신용평가에 활용되는 고객사 정보와 대안 정보 등 수집 가능한 모든 정보에 대해 규제 준수, 신뢰성, 안정성, 예측력, 합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자료=KCB)

금융권에서는 신용평가에 활용되는 고객사 정보와 대안 정보 등 수집 가능한 모든 정보에 대해 규제 준수, 신뢰성, 안정성, 예측력, 합리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자료=KCB)

금융위원회는 이와 별도로 지난해 7월 '금융 분야 AI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AI 기반 금융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모범규준이다. ▲평가 정확성 ▲평가 공정성 ▲평가 투명성과 책임성 ▲소비자 보호 등의 항목이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설명 가능성이다. 평가 투명성과 책임성, 소비자 보호 항목에선 '거래방식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 제공'을 필요사항으로 두고 있다.

이 상무는 "금융 산업이 AI를 적용하는 데 있어 다른 산업과 차별화되는 부분이 많은 제약 요소와 원칙들이 있다는 것"이라면서 "신뢰성, 안정성, 예측력, 합리성 등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피평가자가 평가 결과에 대해 납득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왜 그런 평가가 나왔는지 고객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회는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평가 정확성 ▲평가 공정성 ▲평가 투명성과 책임성 ▲소비자 보호 등을 주요 항목으로 뒀다. (자료=KCB)

하지만 그는 금융 분야에서 사용되는 AI 알고리즘이 기존보다 평가 항목이 많아지고 변별력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해석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라고 밝혔다. 신용평가를 하는 항목 중요도가 계속 바뀌고 금융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어서다.

예를 들어 신용평가를 할 때 가장 변별력이 있는 항목은 대부업 사용 여부다. 대부업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지, 이용했으면 그 금액은 얼마인지가 고객 신용도를 측정하는 요소였다.

하지만 최근 대부업 시장은 정부 금리 정책으로 시장이 급격하기 위축되고 있다. 2~3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 정도 시장이 작아졌다. 따라서 대부업 사용 여부 항목을 가진 알고리즘은 초기에 높은 변별력을 가지지만, 1~2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모형 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이 상무는 이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장 변동이 적은 안정적인 항목으로 AI의 예측력을 높인 다음, 대부업과 같은 변별력이 높은 항목을 그 뒤에 반영해 시간이 지나도 모형 안전성이 크게 흐트러지지 않는 모형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AI 알고리즘을 사용할 때 세분화된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 알고리즘이 신용평가를 할 때 사용하는 수많은 항목을 적절하게 통제해 예측력이 높지 않은 구간은 지속적으로 배제해야 운영 거래방식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상무는 "KCB는 정부 규정에 맞춰 초기부터 설명을 하기 위한 AI 모델을 만든 다음 로스팅 모형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모형도 별도로 만들었다"며 "머신러닝(ML) 모형을 사용하면서도 하나의 모형으로 설명력을 확보할 수 있는 스코어 카드 형태로 모형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KCB는 국내 18개 대형 금융 회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개인·개인사업자·기업 신용평가회사다. 금융회사의 여신심사, 승인·한도관리, 채권관리, 금융사기방지 등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