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주식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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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방법

[글쟁이의 투자 일기] 주식 초보를 위한 투자 주의사항 (feat. 시무 8조)

1조. 성급한 물타기 하지 않기

종목에 파란 불(손실)이 들어오면 매수한 평균 단가를 희석하고 싶어서 소위 물타기(*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하여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려는 행위)를 시도하게 됩니다. 어떠한 명확한 근거 없이 손실을 메우는 데에만 꽂혀서 물타기 하면 늪처럼 계속 물이 깊어지기만 하죠. 바닥이 보이지 않는 진정한 바닥도 있거든요. 아예 물타기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종목이 다시 상승할 거라는 명확한 근거와 확신이 있을 때에만 물타기를 시도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2조. 이익 조금 났다고 바로 팔지 않기

3% 수익 나면 팔고, 다시 사고, 다시 3% 수익 나면 파는 분들이 계신데요.

사실 그 정도의 수익 보고 팔 바에는 왜 주식을 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금, 투입 시간, 매매 스트레스 등 여러 부가 비용들을 생각하면 그리 큰 이익도 아니구요. 단순히 용돈 벌이처럼 조금 이익 났다고 팔 게 아니라, 종목마다 목표 주가를 정해서 목표 주가에 도달했을 매도하는 연습 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3조. 근거 없는 공포에 휩싸여 손실 보는 종목 팔지 않기

어느 종목의 주가가 미친 듯이 떨어질 때 그 종목이 초보자 주식 투자 휴짓조각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조차도 시장이 만들어낸 공포일 때가 있죠. 그래서 더더욱 남의 말은 듣지 않고 냉정히 내가 그 종목을 매수했던 이유와, 지금의 리스크에 대해 진단을 내리는 게 필요합니다. 냉철한 판단 이후에 매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손해 보고 팔지만(손절), 그게 아니면 언젠가 다시 올라갈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는 필요 하죠. 지금 당장은 마이너스더라도 매도하기 전까지는 확정된 손실이 아닙니다.

4조. 남이 좋다는 종목 덥석 사지 않기

카더라 얘기만 듣고 매수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본인이 그 종목에 대해 기본적인 기업 분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심지어 뭐하는지 조차 모르는 회사를- 사는 건 정말 반대입니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에게 남의 말만 듣고 덜컥 돈 빌려주는 거랑 뭐가 다를까 싶습니다. 빌려준 돈은 받을 수 있는 여지라도 있지, 이렇게 남이 말 듣고 투자한 비용이 휴지 조각이 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건가요? 만약 지인으로부터 투자 아이디어를 얻었다면 본인이 종목에 대해 점검해보시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조. 주가가 비쌀 사지 않기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비쌀 때 사는 건 소용없습니다. 세일할 때 사아죠. 세일한다는 건 그 종목이 저평가되어있을 때를 의미합니다. 그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저평가되어있을 사서, 종목이 값으로 평가받거나 나아가 고평가 되었을 파는 최상의 투자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나 다 선호하고 핫하다고 여기저기 소개될 때는 잘 사지 않는 편이고, 반대로 장은 너무 좋은데(초보자 주식 투자 그리고 기업도 탄탄한데) 이상하게 주가만 박스권에 갇혀 있을 때 매수하는 편입니다. 그때 박스권을 탈출할 수 있는 모멘텀만 있으면 언젠가는 오를 여지가 있다고 보거든요.

6조. 하루에 몰빵 해서 사지 않기 분할 매수

아무리 바겐 세일해도 하루에 몰빵 해서 사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섣불리 시장을 예측하기는 어려운지라 언제가 바닥일지 알기 어렵거든요. 오늘 싼 것 같아서 잔뜩 샀는데 내일 더 싸게 팔면 배가 아픕니다. 최상의 마켓 타이밍은 신이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초보자 주식 투자 그 종목이 장기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내일 설령 오를지라도 분할해서 사는 리스크를 분산하는 방법 이라 생각합니다.

7조. 종목 몰빵 해서 사지 않기 분산투자

아무리 좋은 종목도 어떤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주저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예측하는 건 신의 영역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계란을 바구니 안에 모두 담지 말라 분산투자가 투자의 정설 로 여겨지는 겁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좋은 종목이라도 모든 투자금을 올인하는 건 위험합니다. 저 역시도 투자금을 크게는 국내/해외주식으로 이원화, 그 안에서도 여러 종목과 ETF 등으로 분산해두고 있습니다.

8조. 잦은 매매 거래하지 않기 수수료 주의

자주 샀다 팔았다 하는 분 중에 그냥 보이는 금액만 신경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5% 먹고 나왔다. 이렇게 쉽게 말씀하시는데.. 사실 거래 수수료는 간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보이는 액면 그대로의 금액뿐 아니라 제반 비용(수수료 ) 고려해야 합니다. 더더군다나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경우라면 혹시 모를 환차손에 대한 위험까지도 감수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도 이미 알고 있긴 하지만 실전에서 지키기 쉽지 않은 부분들입니다.

그래도 나름의 원칙을 지키려 노력한 덕분인지, 요즘의 횡보장에서도 선방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위의 사항들이 아니더라도 투자하시면서 본인만의 원칙을 세우고 투자에 임하면 크게 실패할 확률은 줄어듭니다. 보통 손실은 나만의 원칙이나 주관 없이 과도하게 주변에 휘둘려서 일어날 때가 많거든요.

주식초보자 주식 투자 시 주의 사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주식초보자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합니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초기 투자에 성공하면 제대로 모르는 초보자 주식 투자 상태에서 더 큰 투자를 하고 실패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소액투자자는 제대로 된 주식투자 지식과 경험을 쌓이기 전까지 소액으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주식 투자를 해야합니다.

Table of Contents

주식 투자 시 주의할 대상

주식 전문가

주식관련 카페나 유튜브에 주식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 들 중에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혹한 뒤 투자금을 모금 후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등록 사설업자들은 각종 수수료, 성과 보수 등으로 비용이 많아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투자 조언을 바탕으로 정보를 확인 후 투자해야 합니다.

단기매매 시세조종

소량의 주식을 계속 체결하면 호가창이 깜빡 깜빡합니다. 이 현상은 시세 조종자들이 매수를 유도하는 일반적인 수법인데요. 잘 모르고 해당 주식을 매수하면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세 조종자들은 작전주를 선택하고 소문을 만들어 단기 급등을 유도합니다. 매수 전 실제 거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 시 확인 사항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활용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에서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주주가 자주 바뀌는 회사는 경영이 불안해 회사 경영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경영진 교체 이유가 횡령, 배임 등이 이유라면 신뢰도가 낮아져 경영 악화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자폐지 가능성이 있는 경고를 확인하세요.

비상장 주식 투자권유 주의

비상장 주식은 매수자가 없어 현금화 하는데 제약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비상장 법인은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실체가 불분명합니다. 호재성 정보나 객관적 자료 없이 단지 고수익을 이유로 주식투자를 권유할 경우 일단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주식 거래 시 주의 사항

투자한 주식 종목 가격이 하락하면 매수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소위 물타기를 시도하게 됩니다. 투자한 종목이 상승할 거라는 판단이 있을 때만 물타기를 시도해야 합니다. 냉정하게 판단해 손해 보고 팔 수도 있어야 합니다. 주가가 비쌀 때는 사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투자는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 위험 대비

주식 시장은 예측할 수 없는 시장입니다. 위험 분산을 위해 앞으로 주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측해도 분할해서 매수해 위험을 분산해야 합니다. 한 종목에 투자금을 모두 투자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국내 주식을 여러 종목과 ETF 등으로 분산 투자하거나 국내, 해외 주식으로 분산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 시작 하는 법

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는 걸까? 주식투자를 꼭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을 무엇일까?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알아볼 것이다.

우선 나는 주식 투자에 대해 이런 믿음 을 갖고 있다.

제대로 된 방법 으로 주식 투자에 임한다면 누구나 부를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 초보자 주식 투자 제대로 된 방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증권사를 고르기 전, 마인드부터 점검하자.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선 먼저 증권사를 고르고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하지만 우선 마인드부터 점검해야 한다.

주식은 기초적으로 원금 보장이 안 되는 자산 이다. 얼마든지 오를 수도 있지만 얼마든지 원금을 잃을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는 금액의 돈을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선 당장 자신이 사용하지 안아도 될 정도의 '여유자금'을 가지고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에도 소개했듯이 30만원으로 30억을 만든 유튜버 돈깡도 있다.

돈깡, 30만원으로 30억을 만든 남자 | 유튜버 돈이깡패당

돈깡, 30만원으로 30억을 만든 남자. 유튜버 돈이깡패당 영화 보다 더 영화같은 인생을 사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돈깡', 유튜브에서 '돈이깡패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

처음부터 큰 금액을 투자하기 보다는 3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 여유가 된다면 300만원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해보인다.

증권사를 고를 때 수수료만 봐서는 안된다.

그럼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보자.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증권사는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투자 증권 등이 있다. 각 증권사별로 수수료가 상이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다.

수수료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안정성 이다.

간혹가다 대량의 거래로 인해 서버가 불안정하여 거래장애가 일어나는 일이 빈번하다.

만약 중요한 거래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 거래 장애가 일어나게 되면 억울하게 손실을 보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증권사 수수료가 낮고, 이벤트를 많이 한다는 이유만으로 증권사를 고를 것이 아니라, 그 증권사의 서버가 안정성이 보장되는지를 초보자 주식 투자 보는 게 더 중요하다.

잘 아는 분야의 주식부터 사라.

증권사를 고르고,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를 위해 현금을 이체하게 되면 주식 투자를 시작할 모든 준비를 갖춘 것이다.

주식 투자의 첫걸음은 당연히 주식을 '사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자 그런데 어떤 주식을 사는 것이 좋을까?

여러분이 잘 아는 분야의 주식을 사는 것이 좋다.

다니고 있는 직장, 주변인들의 직장, 취미, 관심사 등 주변에서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분야부터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많다.

만약 여러분이 모르는 분야에 무턱대고 투자에 나선다면 패닉셀, 혹은 패닉바잉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갑자기 주가가 오르거나 떨어져도 왜 그런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뉴스기사로 새로운 정보를 접해도 실체가 있는 중요한 기사인지 허울에 불과한 기사인지 판별하기 어렵다.

반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한다면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를 '대응'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사실 대응이 투자의 전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잘 아는 분야부터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를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체적으로 증권사를 고르고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은 이전 포스팅에서 참고 하실 수 있다.

여러분들 모두 올바른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건투를 빈다.

팍스넷증권토론실 바로가기 링크

팍스넷 증권토론실 링크 국내 대규모 투자 커뮤니티 팍스넷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투자 의견, 고수분들의 매매일지 등을 보실 수 있으니 한 번 놀러와 보세요~ http://www.paxnet.co.kr/community 커뮤

절대로 잃지 않는 가장 안전한 주식투자 방법

절대로 잃지 않는 가장 안전한 주식투자 방법 안전하면서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주식 투자 방법은 분명 존재한다. 높은 수익을 위해서는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한다는 '하이 리스크 - 하이

공매도 뜻 - 게임스탑 사태의 발단

공매도란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를 말한다. 일단 주식을 매도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싼 가격에 다시 매수하여 차익금을 남기는 것이다. 공매도는 주로 기관, 헤지펀드들이 주

주식 투자 시작하는 법, 주식 초보가 종목 매수전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주식에 막 입문하는 주식 초보 의 경우, 자칫 잘못된 투자습관은 큰 손해를 가져올수 있다. 예를 들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기 위해 급등주만 쫓아다니는 투자방법은 매우 위험천만하다. 특히 주식 입문자에게는 이런 투자방법은 타짜들이 벌여놓은 판떼기에 홀로 호구가 되어 앉게되는 꼴이라 할수 있다.

주식을 이제 막 시작하는 주식초보가 해야 초보자 주식 투자 하는 것은 주식 사는법 부터 익히는 것이다. 주식이란 기업의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지 투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주식 초보자의 종목 파악 방법

주식 입문자가 먼저해야 할 것은 투자하려는 주식 종목의 전망이 어떤지, 재무상태가 어떤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초보 투자자가 이런 것들을 파악학기는 쉽지않다.

이럴때 주식 입문자가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증권사 에서 내놓은 종목 리포트 를 읽어보는 것이다. 리포트를 통해 예상 목표가와 기업 전망, 그리고 재무상태들에 대한 전문가의 요약문을 볼수 있다.

기업에 대한 각종 산업전망, 재무상태 파악의 능력이 없다면 이런 리포트를 반드시 읽어보자.

종목에 대한 리포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네이버 증권 메뉴를 사용해도 되고, 한경컨센서스를 이용해도 좋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자. (▷주식 투자 시작하는 법, 증권사 리포트 한꺼번에 볼수 있는 사이트 2곳)

주식 투자 시작하는 법, 증권사 리포트 한꺼번에 볼수 있는 사이트 2곳

앞서 주식 투자 시작하는 법을 예기하면서 주식 초보가 반드시 종목 매수에 앞서 해야하는 것이 증권사 리포트를 먼저 읽어보는 것이라고 했다. 이들 증권사 리포트를 한꺼번에 모두 볼수 있는

주식초보 팁 투자방법 14가지

주식투자방법

주식투자방법

내가 삼성전자에 대해서 정말 빠삭하게 분석했고, 앞으로 얘는 실적이 무조건 가는 애고 지금 넣어도 무조건 우상향하고, 나는 롱텀으로 기다릴 수 있다! 라는게 아니라면 매수하려는 종목이 최고가 언저리일땐 사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최고가에서 사도 또 슈팅하는 애들도 많습니다만, 그건 장이 작년 4~5월이나 11~12월에 해당 되는 얘기고 그외에선 조정받고 올라가거나, 조정이 오래될 수 있습니다. 뭐든지 초보자 주식 투자 관심종목이 최고가 언저리라면 일단 관심을 살짝 거두고, 매일 매일 변동폭 체크해보면서 매수 시점을 잡으면 됩니다.

2. 내가 사려는 종목이 떡락했다고 매수하지 마라

내가 삼성전자를 보고 있었는데, -10% 났다고 오 떡락했네? 라고 하면서 무조건 매수하는것도 좋지 못합니다. 만약 떡락 이후 다음날 반등하면 상관없지만, 떡락->떡락으로 가면 그야말로 헬로 갑니다. 10000원에서 10% 빠지면 9000원이지만, 9000원에서 10% 오르면 9900원입니다.

내가 손실본만큼 다시 본전을 찾으려면 더 많이 상승해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 종목에 대한 이해없이 그냥 watch list 에 있는데 -10% 났다고 떡락했으니 내일은 오르겠지? 라는 생각으로

덜컥 매수하면 안됩니다. 물론 종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적이 뒷받침 될거고,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거라는 확신이 있다면, 그리고 장투해도 된다면 상관없겠죠.

3. 떠난 버스에 미련두지마라

내가 내리고 나서 (매도) 버스가 출발한다고, 특히 고속버스가 출발하면 속 쓰리죠.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야속하기도 하고 아~ 좀만 더 기다릴껄~ 하겠죠.

언제든지 시점에 대한 환희나 후회는 있습니다. 팔고 나서 떡락한다고 잘 팔았네 히히히~ 할 필요도 없고, 팔고 나서 떡상한다고 아잇 신발 개짜증나네~ 할 필요도 없습니다.

언제든지 매수할 종목은 많고, 언제든지 수익을 낼 기회는 많습니다. 그 부분에 멘탈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4. 꾸준히 관심 갖는 것은 좋으나 너무 몰입하지마라

주식은 물론 잘 풀릴때도 있지만, 잘 안풀릴때도 있는거고 그런 부분에 일비일희하면서 에너지 쏟으면 피곤해서 오래 못합니다. 적당히 덤덤하게, 적당한 관심도로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게 중요하지 한달~두달동안 틈나는대로 주식 정보 & 공부만 하다가 결과가 안좋으면 사람이 맥이 탁 풀리면서 아 신발~ 몰라~ 이럴 수도 있습니다.

사실 상당한 리소스를 투입해서 나름 노력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짜증이 나면서 관심도가 떨어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아마 코인에서 손실 보신 분들이 많이 경험하셨을겁니다. 따라서 관심과 몰입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롱텀으로 가져가는게 굉장히 중요하지 내가 얼마나 주식에 노력을 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전업 투자자라서 하루에 8시간씩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고 몰입한다면 그거야 당연하겠습니다만,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학생들이 자기 본업이나 본분이 있고, 그 외 시간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면서 주식에만 몰입하면 결과가 좋을때는 계속 재미를 느끼면서 탄력 받아서 치고 나갈 수 있지만, 결과가 안좋을때는 걍 손놔버리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그럼 금전 + 시간적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마음은 마음대로 상하고, 관심을 끊었으니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소식대로 못듣습니다.

결과적으로 주식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매일 매일 관심을 쏟을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적당하게 롱텀으로 가져가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는 8시간 보고, 하루는 아예 안보고, 하루는 6시간 보고, 이틀간 안보고 그런거보다는 하루 1시간이라도 꾸준히 체크하면서 가는게 훨씬 성공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5. 현금 비중을 항상 유지하라

투자 방법은 케바케겠습니다만, 현금은 항상 보유하고 있는게 좋습니다. 주시하고 있는 종목이 상당히 저평가 됐을때 매수하기 위해서도 현금은 필요하고, 보유종목이 장기적 비전은 확실히 있는데 일시적 떡락이 오면 물타기 or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도 현금은 필요하고, 새로운 테마나 주도 섹터로 포폴을 변경하기 위할때도 우선적으로 선발대 느낌의 현금이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전체 투자 가용 금액에서 10~20% 는 항상 현금으로 유지하고 있는 습관을 들이고 조정때는 40~50% 까지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장의 흐름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지만, 현금 0% 인 상황은 절대 만들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나는 반도체 삼전, 신재생 SK이노, 전기차 현대, 플랫폼 카카오 난 이들의 성장을 100% 신뢰하고, 무조건 장투야, 그래서 올인! 이러면야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항상 10~20% 현금은 언제나 보유하고 계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나는 여유자금이 많아서 100% 다 쏟아도, 언제든지 추가 자금을 투입할 수 있다. 라는 분들은 상관없죠.

6. 미수/대용/대출 등 레버리지 활용은 자유지만, 신중해야한다

당연한 얘기겠죠. 수익 극대화에 레버리지는 기본입니다. 다만 레버리지를 잘못쓰면 골로 가는것도 기본이죠.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개인마다 철학이 있고, 방법이 다 존재하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미수 & 대용 같은 방법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골로간 양반들 많이 봤구요. 13년전 제 동업자는 미수로 4억씩 쓰곤 했었는데 ㅋㅋㅋ 잘있냐? 친구야 ㅋㅋㅋ

다만 시중 금리가 낮으니까 초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면 대출로 투자하는거야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보유기간이 장기가 가능하니까) 미수 & 대용 같은 경우들은 자금 투입이 불가능할경우 반대매매가 나가니까 잘못하면 정말 골로가죠. 여튼 결론은 레버리지 활용은 본인의 기준에 맞게 알아서 잘 하셔라~ 입니다.

7. SHORT 에 베팅하지마라

개인이 방향성에 베팅할 수 밖에 없다! 라는 전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동의하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이해는 합니다.

다만 보통 long 포지션에 있는 분들이 현물 주식을 사고 중장타 투자를 하는 반면에 short 포지션에 있는 분들이 인버스나 곱버스 같은걸 매수하시는데 개인의 매수/매도 방법이야 개개인마다의 방법들이 존재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특정 종목의 방향성이나 특정 섹터의 방향성까지는 몰라도 지수 전체의 방향성이나 금리의 방향성 등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short 에 베팅하고 싶다면 인버스나 곱버스에 베팅하는게 아닌 차라리 현물 주식을 매도하고 현금 보유량을 늘리시고, short 에 베팅하려고 했던 그 전망 그대로 빠진 종목들을 찾아서 줍줍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래도 나는 매일 매일 롱/숏에 베팅하고 싶다면 그냥 코인으로 마진 거래 하세요. 바이낸스 검색하시면 됩니다. 예전엔 100배까지 지원했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네요. 그게 훨씬 본인 성향에 맞고, 재미도 있을겁니다.

8. 시총 작은 애들은 사지마라

초보 주식투자 방법

초보 주식투자 방법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코스닥 종목은 절대 안삽니다. 사실 코스피에서도 코스피 200 안에 안드는 종목은 거의 매수 안하는 편입니다.

거래종목의 거의 대부분 90% 이상이 코스피 200 입니다. 예전에 코스닥 종목에 한번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요. 종목 분석할때도 코스닥 종목들은 자사 홈페이지도 없거나 있어도 업데이트 하지 않는 경우들도 많고 IR 자료 업데이트도 거의 안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정말 조사를 하고 싶어도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거의 없거나 일년에 한두개 나올까 말까한 수준이고 이런 업체들을 투자하려면 정말 내부자 급의 소스가 아닌 이상 실사 탐방 하며 다녀야 될 수준입니다.

자료라고 할만한게 다트공시 밖에 없는 업체들이 수두룩 합니다. 아마 그것도 법이 정한게 아니면 안했을듯 !

따라서 이룰은 개인마다 모두 설정한 수준이 제각각 이겠지만 시총이 너무 작은 업체, 동전주 등등은 거래 안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나는 스캘핑의 신이며 GME 나 서울식품 들어가도 먹을 자신있다~ 라고 하시면야 그대로 하시면 되겠죠.

9.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끔씩 주식하시는 분들 매수해놓고 하루/이틀 혹은 1주일 지났는데 발 동동 구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주식을 무조건 버핏처럼 한 종목을 20년씩 들고가야 한다~ 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아무리 장투가 아닌 스윙으로 종목을 본다고 해도 1주일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초보자 주식 투자 시간입니다.

최소한 주식을 한다면 단타가 아닌 이상 1주일은 최소한의 시간이고 2~3달 정도는 기본적으로 기달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루/이틀 반등 안오면 매도하고, 지속적으로 그런식으로 거래한다면 그건 주식이 아니라 그냥 홀짝에 베팅하는것과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주식이 아니라 그냥 코인으로 넘어가시는게 본인 성향에 더 잘 맞을듯합니다.

오늘 매수, 내일 매도 할 수도 있지만 오늘 매수, 한달 뒤 매도 할 수도 있는게 주식입니다. 일주일, 한달, 두달의 시간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분들이 주식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이틀/삼일의 변동폭을 즐기고, 본인의 멘탈도 변동폭이 크고 하신 분들은 정말 코인이 딱 맞는 성향이라고 봅니다.

10. 그냥 존버한다고 무조건 장투가 아니다

가끔씩 장투라고 하면서 버핏 얘기하면서 10년간 존버! 이런 분들 있던데 물론 그게 그냥 게시판에 적는 밈 같은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장투라는건 말 그대로 장기투자이긴 합니다만 걍 아무것도 안하고 존버. 만 한다고 그게 장투는 아닙니다.

매일 매일까지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종목의 시세 변동이나 비즈니스 모델 점검이나 실적 확인등을 하면서 꾸준히 체크해가면서 투자하는게 장투지

난 삼전 1000주 샀고, 아들이 대학갈때 꺼내봐야지~ 하면서 관심 끊는게 장투가 아닙니다. 그런 분들은 그냥 비트코인을 사세요. 오히려 성공 확률은 그게 더 높을껄요?

아무리 장투라고 해도 꾸준히 체크해가면서 실적은 어떻게 되는지, 새로운 비즈니스는 어떻게 되가는지 투자 종목이 속해있는 섹터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국가 혹은 세계적 정책이나 이슈들과 연계성은 어떤지? 멀티플은 어떻게 변해가는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할지 등등에 대해서 고민해보면서 적당한 시점에는 포지션 정리나 변동을 주는게 장투지, 걍 존버. 만이 장투가 아닙니다.

11. 단타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단타로 수익 내시는 분들, 그냥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결국 주식시장에 플레이어로 뛰면서 가장 중요한건 철학이니 방법론이니 뭐니 다 떠나서 그래서 수익률 몇 % 인데? 라고 얘기하면 끝이죠.

연기금이나 펀드 처럼 규모가 크다면 다양한 헷지 전략이나 매크로 상황등등 정말 고려할 요소들이 많겠지만 개인 수준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냥 수익률이 킹왕짱입니다.

결과적으로 단타로 잘 버시는 분들은 그대로 하시면 되지만, 단타 안해보신 분들이나 주린이분들은 아예 단타는 배제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굳이 단타를 치고 싶으면 주식보다 코인이라는 훨씬 더 재미있는 곳이 있으니 그쪽에서 트라이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단타로 벌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서 종종 봤는데 저는 제 주변에서 십수명의 주식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단 한명도 단타로 벌었다고 하는 분을 본적도 없고 잠깐 손댄적은 있지만 롱텀으로 단타치시는 분들을 본적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이젠 AI 같은 방식으로 투자 방식이 바뀌고 개인이 단타치거나 퀀트 같은 초보자 주식 투자 방식들은 대체로 사양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훨씬 더 인프라적인 투자를 해서 0.01초까지 체크하면서 AI 가 분석해서 매수/매도하는 퀄리티를 개인이나 개인이 만든 알고리즘 매매법이 이기긴 쉽지 않을테니까요.

우리나라도 그런식으로 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단타는 비추입니다.

난 무엇을 했는가? 를 느끼며 현타가 오는 날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12. 예측하려고 하지마라

내일 오른다, 떨어진다. 특정 종목이 오른다, 떨어진다. 특정 섹터가 오른다, 떨어진다, 등등 롱텀으로의 방향성은 충분히 가정하면서 투자할 수 있지만 지수 초보자 주식 투자 예측, 종목 가격 예측 등등 예측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측이라는게 의미가 없습니다. 맞는 사람도 거의 없고, 맞출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결국 주식이라는건 기본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탈의 가치가 평가 되어 꾸준하게 이어지는게 주식입니다만,

그 흐름 중간중간에 매크로적인 이슈, 개별 섹터별 이슈, 국제정치적인 이슈, 날씨와 같은 천재지변의 이슈, 환율 같은 국제관계의 이슈, 특정 개별 종목의 인허가 관련 이슈, 신기술 개발 이슈, 소비자들의 집단 행동과 같은 이슈 등등 정말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이슈들로 인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론 우상향이다! 단기적으론 조정이 올거 같다! 정도의 예측은 몰라도 내일은 오름, 이번주는 오름, 내일은 떡락, 이번주는 떡락 등등 이런 초단기적인 예측은 거의 무의미합니다.

따라서 예측하지 말고, 항상 시장 한 가운데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과 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어떻게 배분할것인가?

종목은 계속 홀딩한것인가? 매도할것인가?

다른 종목을 매수할것인가? 등등의 대응을 해야지, 예측을 하면서 움직일때는 성공하면 다행이지만, 실패하면 손해가 큽니다. 항상 예측하려 하지 말고, 시장 상황에서 대응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3. 미국장의 경우 프리장에서 매매하지마라

아무래도 출퇴근 하시는 분들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서 프리장을 많이 이용하실텐데, 프리장은 거래가 원활하지 않아서 호가가 엉망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프리장에서 매도는 적극 추천합니다만 (생각보다 더 가격을 잘 받을 수 있으니) 프리장에서 매수는 적극 비추합니다.

다만 새벽에 도저희 거래가 불가능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LOC 매매를 적극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4. 유튜브/주식커뮤니티에서 보고 매매하지마라

요즘 주식이 난리니까 커뮤니티 + 유튜브에 자료들이 엄청 많습니다. 저도 삼프로 같은 방송은 꾸준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보면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보고 매매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더군요. 물론 정확한 비중은 알 수 없겠습니다만 거의 무슨 코인 게시판 수준으로 가즈아~~~ 만 외치고 실제로 그 분들이 매수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보통 게시판에서 한쪽으로 쏠림이 있는 종목들 예를들면 GME, CCIV, UWMC, GSAT, SNDL, AMC 등등 좋은 종목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으로 치환하면 거의 작전주 같은 것들인데 흐름에 따라서 가즈아~~~ 를 반복하는 그런 곳들이 많더군요.

정보를 얻는건 좋고, 눈팅하는것도 좋은데 항상 매수할때 자세하게 분석까진 안하더라도, 리포트까지도 안보더라도 최소한 이 회사가 뭐하는 회산지, 매출은 늘어나고 있는지, 이 회사가 속해있는 섹터의 전망은 어떤지 정말 정말 최소한의 정보는 확인하시고 매매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변합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우리나라나 미국, 중국 증시는 결국엔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만

중간 중간 개별 섹터나 종목의 변화는 제 각각이죠. 모든 분들이 주식시장에서 플레이어로 뛰는 이유는 수익을 얻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뛰는 목적을 "돈을 따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많은 트레이딩을 하면서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트레이딩을 하면 결과적으로 수익은 항상 플러스입니다. 더 많은 돈을 따기 위해서 뇌동 매매를 하거나, 성급하게 고속버스에 올라타거나, 떡락했다고 아무거나 줍줍하거나 하면

돈을 딸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잃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조심하면서 트레이딩을 하면 돈을 크게 따진 못해도, 최소한의 수익은 남아있을겁니다. 항상 플러스를 위해서 노력하지 말고, 마이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셔요! 그럼 결과적으로 플러스가 되어 있을겁니다.

물론 기대 수익률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으로 1년에 10% 이상만 내도 당신은 고수입니다. 정말 그런 분들도 계시긴 하겠지만 1년에 50~100%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홀짝 베팅하러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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