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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주요 플랫폼 분쟁조정신청 현황 [사진: K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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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반의 '모바일 중고거래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타면서 업체들의 경쟁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중고제품에 대한 인식전환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거래 증가 등으로 지난해 국내 중고거래시장규모는 사상 첫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에는 24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이 급격히 커지면서 중고거래 플랫폼 빅4 스타트업인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헬로마켓 등은 전열 재정비로 시장영향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16일 하나은행에 거래 플랫폼 따르면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2008년 4조원에서 지난해 20조원으로 10여 년 만에 5배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다. 업계는 올해 20% 이상 더 상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중고거래 앱을 사용하는 순이용자수(UV)는 지난해 6월 거래 플랫폼 기준 약 1090만명에 이른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4명 중 1명은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한다는 의미다.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빅4의 월간순이용자수(MAU)는 당근마켓 1450만명, 번개장터 520만명, 헬로마켓 120만명 등이다. 중고나라는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당근마켓은 이용자 1위를 수성하기 위해 전문판매업자를 차단하면서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네소식·맛집 등 게시판이 운영되는 '동네생활', 소상공인과 주민을 연결하는 '내근처' 서비스를 내놨다. 지난 2월에는 GS리테일과 편의점 마감 할인 정보를 이용자에게 알리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중고나라는 인공지능 기반 거래 감시기술 개발 가속화로 신뢰성 향상에 나섰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소비자는 중고거래 초기 직거래를 선호하지만 경험에 따라 거래품목이 늘면서 택배거래로 진화한다"며 "안전거래가 가능하도록 AI기반 거래 감시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중고나라는 2400만명 회원 수를 기반으로 일평균 39만건 상품 등록과 부동산, 자동차까지 거래되는 국내 메머드 업체다. 올해는 안전거래 강화로 이용자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난 2월 법무법인 우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고거래 피해자 대상으로 온라인 법률 지원 서비스를 개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번개장터는 인수합병(M&A)로 사세확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0월 스니커즈 커뮤니티 풋셀을 인수한데 이어 이달에는 착한텔레콤 중고폰 사업부문 인수로 중고폰 거래 사업에 속도를 내는 등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더 현대 서울에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오프라인 공간 브그즈트 랩을 열어 패션과 리셀(재판매) 등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번개장터의 이용자는 25세 미만이 40%로 밀레니얼·Z세대(MZ세대)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관심분야인 스마트폰, 패션 등의 중고거래 확대에 방점을 찍은 모양새다.

헬로마켓은 직거래를 금지하고 100% 택배거래만 허용하는 곳이다. 택배거래만 이뤄지다보니 구매자가 판매자 중고품을 받고 구매확정을 선택해야 거래가 완료되는 에스크로방식의 안전거래만 진행해 신뢰성을 높였다. 택배비도 중고품 크기 무게와 상관없이 전국 2000원으로 고정했다. 고객관리(CS)거래 플랫폼 도 강점이다. 헬로마켓 관계자는 "중고거래 CS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바뀔 수 있는 구조기 때문에 중요하다. CS팀을 구축하고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고거래 시장의 고공성장은 모바일로 저렴한 중고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 환경변화에 있다. 중고품에 긍정적인 인식변화도 일조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중고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했다. 쇼핑이 늘면서 한정품 거래 플랫폼 등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상품을 중고거래로 사면서 다양성 추구욕망을 해결한다"며 "소비자들이 환경·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영향도 있다. 돈이 없을 때 물건을 파는 새로운 전당포 기능도 한다"고 설명했다.

벤처투자(VC) 업계는 중고거래 시장의 성장성과 관련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다. 중고거래 스타트업에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비상장사)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4월 BRV캐피탈매니지먼트 등으로부터 무려 560억원을 투자 받았다. 당근마켓은 2019년 알토스벤처스 등에게 400억원 투자를 받았다. 중고나라는 총 240억원, 헬로마켓도 총 186억원 규모의 거래 플랫폼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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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8 12:5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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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향미 기자
    • 승인 2022.07.0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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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고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따.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이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등 4개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중고거래 플랫폼 관련 상담 2790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사전고지한 상품정보와 상이’ 불만이 32.4% (903건)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주문취소 시 환불 거부’ 13.5%(376건), ‘구매 후 미배송·일방적 계약취소’ 11.5%(32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불, 거래, 현금, 구입, 판매(출처=PIXABAY)

      또한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관련 법상 온라인 판매 또는 영업 허가 없이 개인 판매가 불가한 품목(이하 ‘거래불가품목’) 9종을 선정한 후, 조사대상 중고거래 플랫폼 4곳에서 해당 물품들이 유통됐는지 모니터링했다.

      거래불가품목 9종에는 종량제봉투, 화장품, 기호식품, 수제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동물의약품, 시력교정용 제품, 의료기기 등이 포함됐다.

      이 품목들은 관련 법상 온라인 판매 및 영업 허가 없는 개인의 판매가 불가한 물품 중 중고거래가 활발한 대표 품목을 선정했다.

      최근 1년간 거래불가품목 판매 게시글은 총 5434건이 확인됐다.

      품목별로는 유산균, 비타민, 루테인 등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건수가 5029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는데,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 신고를 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어 「화장품법」상 판매가 금지된 홍보·판촉용 화장품 및 소분 화장품(134건), 「약사법」상 온라인 판매가 불가한 철분제, 파스 등 의약품(76건) 등의 순으로 유통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플랫폼 4곳 모두 공지사항에 주요 거래불가품목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러나 물품 판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는 플랫폼 2곳(당근마켓, 헬로마켓)이 이를 안내하지 않고 거래 플랫폼 있어, 이용자들이 별도로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거래불가품목을 알기 어려웠다.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45.9%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없는 품목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또한, 조사대상 플랫폼 모두 거래불가품목에 대한 검색어 차단 기능을 운영하고 있으나 쓰봉(쓰레기봉투), 전담(전자담배) 등 약칭·은어·상품명 등으로 검색할 경우에는 차단이 되지 않아 품목명 외 다양한 검색어에 대한 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거래 플랫폼 4곳 중 3곳(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은 사업자(전문판매업자)의 판매를 허용하고, 사업자 신원정보를 등록하거나 별도의 사업자 판매 코너를 두고 개인 판매자와 사업자를 구분하고 있었다.거래 플랫폼

      그러나 플랫폼의 판매 게시글을 모니터링한 결과, 사업자가 개인 판매자인 것처럼 위장해 판매 게시글을 올린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중고거래 플랫폼이더라도 판매 주체가 사업자일 경우 소비자는 청약철회권 등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거래 플랫폼

      따라서 플랫폼 운영 사업자는 소비자가 관련법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도록 판매자의 사업자 지위 여부 확인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자일 경우 신원정보 제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한편,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150명에게 설문한 결과, 주로 거래하는 품목은 주방·가사용품 등 ‘생활용품’이 21.1%(243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전제품’ 16.2%(186명), ‘의류’ 13.7%(15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중고거래를 하는 주된 이유는 ‘사용하지 않는 거래 플랫폼 물품의 처분을 위해’가 3.96점(5점 척도)으로 가장 컸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가 3.89점, ‘중고물품 판매를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해’가 3.35점으로 뒤를 이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선돼야 할 점으로는 ‘안전결제시스템 보완 등 거래 안전성 확보’ 30.0%(345명), ‘불량판매자 페널티 제공 등 이용자 필터링’ 28.7%(330명), ‘개인판매자로 위장한 전문 판매업자 차단’ 13.7%(158명)’ 등을 꼽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고거래 플랫폼 사업자에게 거래불가품목 정보 제공 및 유통 차단 강화, 플랫폼 내 전문판매업자 관리와 신원정보 제공 강화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거래 전 물품 및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고, 가능하면 대면거래를 하거나 비대면 거래 시에는 안전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며, 거래불가품목은 팔거나 사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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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새롭게 출범하는「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을 공모한다고 16일(목)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금년 말 출범을 앞둔 차세대 기술거래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고 플랫폼의 브랜드 명칭과 최적의 접속 도메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통합재원으로 구축 중인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를 연계하여 중소기업에 수요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AI 기반 맞춤형 기술매칭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기술계약서비스를 통해 기술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민간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기보는 현재 기술거래 플랫폼 명칭으로 판매기술과 도입기술을 서로 연결한다는 의미인 ‘테크브릿지(Tech-Bridge)’를 사용하고 있으며,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에 맞는 이름을 새로 공모한다. 새로 공모하는 브랜드 명칭은 기술거래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서비스 내용 등을 포함하는 대표성을 내포하여야 하며, 기존 국내·외 유사 서비스 명칭과 중복되지 않고 쉽고 간결하여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해야 한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단체 또는 개인 단위로 1건의 응모가 가능하며, 다음달 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결과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방법 등 상세 내용은 기보 홈페이지와 테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보는 제출된 공모 의견에 대하여 선정위원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총 12건의 국민 참여 의견을 선정하며, 이중 최우수 의견은 차세대 기술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 명칭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기보는 국민과 함께 하는 ‘중소벤처 개방형 기술혁신 플랫폼’을 이번 대표 브랜드 명칭과 도메인 공모를 통해 알리고자 하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와 관심도 제고 등을 위해 집단지성을 활용하고 협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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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주요 플랫폼 분쟁조정신청 현황 [사진: KISA]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주요 플랫폼 분쟁조정신청 현황 [사진: KISA]

      당근마켓 등 개인 간 거래(C2C) 플랫폼을 통한 중고거래가 늘면서 이에 대한 분쟁조정 신청도 급증했다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일 밝혔다.

      22일 KISA에 따르면 이 기관의 ICT분쟁조정지원센터가 지난해 접수한 조정신청 5163건 중 80.9%인 4177건이 C2C 분쟁에 관한 것이었다.

      이는 2020년 C2C 분쟁 조정신청 906건(44.7%)의 4.61배다. 건수로는 단 1년만에 3271건이 늘었다.

      전홍규 KISA ICT분쟁조정지원센터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중고거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분쟁도 함께 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거래 플랫폼 주요 분쟁 내용은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 전자 상품권, 중고 명품가방 환불 관련"이라고 설명했다.

      분쟁 대상이 된 거래가 벌어진 곳은 당근마켓(38.8%·1620건)·중고나라(23.3%·973건)·번개장터(18.7%·780건) 등 3대 중고 거래 플랫폼이 80.8%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다.

      나머지 804건(18.2%)은 카페·블로그·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기타 플랫폼에서 발생한 것이다.

      전 사무국장은 "분쟁 중에는 주로 물품 거래 시에는 언급되지 않았던 하자가 나중에 발견돼 환불을 요구했으나 판매자가 응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면서 "아예 다른 물품이 배송되거나 배송 중 물품이 손상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KISA는 플랫폼사가 이런 개인 간 거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물품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표시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현금 거래보다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나 자사 페이 이용을 권고하는 등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사무국장은 "분쟁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기 범죄나 이용자 피해를 야기하는 분쟁의 경우 플랫폼 앱·홈페이지나 언론을 통해 '이용자 주의보'를 발령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트스탁이 12일 공모사이트와 지분거래 플랫품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환경의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트스탁은 공모와 상장을 통해 미술작품을 1SQ(1cmx1cm) 단위의 지분으로 나누어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베타서비스 버전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완해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을 선보였다.

      아트스탁 측은 ‘Simple & Quick’에 중점을 두고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작품이 상장되기 전에 사전구매를 할 수 있는 ‘공모사이트’와 개인간 구매, 판매가 가능한 ‘지분거래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해 가입과 거래절차가 단순해졌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버전도 동시에 선보였다.

      150여개의 공모작 중 구매율이 저조하거나 최종 상장심사에서 탈락된 작품들을 제외하고 현재 새로 오픈한 플랫폼에 상장된 작품은 60여점이다.

      새롭게 개편된 플랫폼에서도 기존 가입된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다만 지분거래 플랫폼(artstock.co.kr)과 공모사이트(artstock.com) 두 곳 모두 가입한 경우 사이트가 통합됨에 따라 지분거래 플랫폼(artstock.co.kr)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김진호 아트스탁 대표는 “정식 시스템이 완성되어 지금부터 진정한 그랜드 오픈으로 볼 수 있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시스템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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