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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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성공 투자 원칙 7가지 노하우

그래서 우리는 부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부자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따라 해야 합니다.

부자들을 많이 만나야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내 주변에 부자가 없는걸. " 이라며 낙담하지 말고 주변에 부자가 없어도 부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부자들의 성공 과정과 경험을 담은 자서전이나 관련 책, 강의들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과거보다 부자들을 더 많이 만나고 접할 수 있는 좋은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 투자 원칙은 무엇일까?

오늘은 《4차 산업력명 주식투자 인사이트》에서 말하는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 투자 원칙 7가지에 대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남 탓을 하지 않는다

모든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이고 책임 또한 자신이 짊어져야 한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투자에서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자기 자신의 몫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더라도 참고사항일 뿐, 모든 결정은 스스로 해야 하며, 그만큼 자신의 결정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해야 합니다.

#2 미련을 버릴 줄 안다

행동 심리학에서 '미련'을 두고 '손실 기피 감정'이라고 말하며, 손실 기피 감정을 버려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식투자에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작은 손실을 큰 손실로 만드는 경우가 초보 투자자에겐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AI 로봇처럼 철저하게 손절매를 성공투자 원칙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쁜 과거는 빨리 털어내고 긍정적 마인드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더 큰 이익을 창출하는 지름길 입니다.

#3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쇼펜하우어는 "우리들의 불행은 대부분 남을 의식하는 데서 온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자기 상황을 비교하여 상대적 박탐감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부정적인 생각까지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심리적 위안을 느껴서도 안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내려다보면서 심리적 위안을 느낀다면 부자가 되는 사다리를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부자가 되는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그릇이 크고 중심이 잡힌 사람은 남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는다. 자기가 살아가는 곳에서 주인이 되며 그가 사는 곳이 항상 참됨이 되니, 남들에게 휘둘리지 말라"

#4 남들과 반대로 간다

미국 유명한 투자자인 피터 번스타인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할게 될 때, 모두가 틀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고 했으며, 20세기 최고의 투자자 피터 린치도 "사람들이 주식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가 주식을 사야 할 때이고, 주식 이야기를 할 때가 팔 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투자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가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고, 사람들이 투자 시장에 몰려들 때가 투자 시장을 떠나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부자들은 투자 시장에서 성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1등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위기의 순간이 지나고 난 뒤에는 1등이 가장 빨리 올라가고 우기의 순간이 닥쳤을 때는 1등이 가장 잘 버텨낸다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읽은 《내일의 부 》의 저자 조던님도 성공투자 원칙 책에서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미국 주식을 투자할 때, 시가총액 1위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요.

그리고 부동산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왕이면 서울, 서울에서도 강남 아파트를 사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6 아는 곳에 투자한다

워렌 버핏은 "투자는 이성적이어야 한다. 이해할 수 없으면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도 하나같이 자신이 잘 모르는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모두 내가 가장 잘 아는 동네이자,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잘 아는 기업의 주식을 사야 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ETF 성공 투자 원칙

금융 100년 역사 중에 가장 위대한 투자 상품은 ETF이다. 이유는 ETF는 만기와 증거금이 없는 투자 상품이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투자자가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수익률을 거두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리 시장을 예측하려 노력해도 맞출 수 없다. 투자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하지만, ETF 투자를 할 때 원칙만 잘 세운다면 잃지 않을 수 있다.

① 시장은 결국 우상향 한다

ETF의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코스피, 코스닥, S&P500 지수와 같은 시장 지수이다. 시장은 10년에 한 번씩 큰 변곡을 지난다. 그리고 3년 주기의 경기 사이클이 있다. 시장의 상승, 횡보, 하락의 시점에 ETF 투자를 시작하면 된다.

② 수익은 시장이 준다

아무리 좋은 종목과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거나 투자 공부를 많이 하고 성공투자 원칙 자산 배분을 현명하게 해놓았더라도, 시장 흐름이 반대로 간다면 수익을 낼 수 없다. 투자 성과는 시장의 흐름에 따라 결정된다. 그래서 시장이 어떤 요소로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거시적 경제 이슈부터 원유 가격의 현 위치, 환율 움직임, 미국의 실업 급여 청구 건수 등을 알아야 성공투자 원칙 한다. 또한 기본적 분석 뿐만 아니라 기술적 분석을 알아야 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차트를 투자 시점을 결정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③ 시장은 매일 열린다.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시장에 참여하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투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아쉬워 할 필요가 없다. 시장의 흐름은 신의 영역이다. 아무도 알 수 없다. 매일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는 장점이 많다. 시장은 매일 열리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기 때문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④ 계좌 관리가 답이다

계좌의 금액 중 비중 관리가 중요하다. 시장은 거듭 말하지만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투자금 100%를 모두 투자 시, 이득이 나면 괜찮지만, 손실이 나면 가장 나쁠 것이다. 그래서 비중 관리를 통해 손실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계좌가 녹지 않도록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자산 배분 전략에 따라 투자할 필요가 있다.

⑤ ETF, 첫째도 둘째도 정액적립식 투자

정액적립식 분할 매수를 하면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통장 쪼기기 방식으로 매달 받는 이자를 다시 은행에 저축하는 것보다 10배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ETF가 추종하는 지수는 결국 우상향하기 때문에, 분할 매수는 잃지 않는 투자, 안전한 투자일 것이다.

⑥ 전략적 분할 매수 vs 물타기

정확한 투자 전략을 세우고 투자금 비중 관리를 하면서 분할 매수를 하면,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춰 결국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기준이나 원칙 없이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물타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더 큰 시장의 하락을 예측하지 못하고 평균 매수 단가만 낮추려다 보면,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시장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횡보할 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이 우상향한다는 것에 대한 믿음 기반으로 원칙에 따라 투자할 필요가 있다.

⑦ 수익은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 전략에 달려 있다

트레이딩을 아무리 잘하는 고수라 하더라도 분명 한계가 있다. 사람이기에 욕심이 끝이 없다. 결국 중요한 건 트레이딩 보다 투자 전략이다. 투자 원칙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금융 상품이 바로 ETF다. 그래서 투자 공부를 하기 어려운 사람일 수록 ETF 투자를 해야한다.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by 팻 도시 - 1편 경제적 해자

Buy the Unloved: 2021 Funds Edition After an out-of-favor 2020, the large-cap, bank-loan, nontraditional bond, and world-allocation Morningstar Categories may be due for a rebound. Linda Abu Mushrefova

책 자체는 조금 오래전에 나온 것이긴 하지만 (2006년쯤?)

기업분석을 하는 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을 받아서 읽기 시작했다.

1장에서는 5가지 원칙을 얘기한다.

성공투자를 위한 5 가지 원칙

2장에서는 피해야 할 실수들을 알려준다.

1장에서 언급된 워렌 버핏 스타일의 투자 원칙들은 물론 중요하긴 한데 약간 식상한 느낌도 있지만

의외로 이 7가지 실수는 약간 워렌버핏 지향형 책인데 참신하다 싶기도 하고 나에게 와닿는 것들이 많았다.

2.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4. 시장이 침체일 때 공포에 빠진다

5. 시장 타이밍을 찾으려 한다

7. 주당순이익에 너무 의존한다

모닝스타는 기업의 재무성과를 나타내주는 진정한 척도는 주당순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해자

1. 기업의 역사적인 수익성 확인 – 총자산이익률 , 주주자본수익률

2. 자본수익률 , 수익의 지속성이 괜찮으면 , 기업이익의 원천 확인

Q 잉여현금흐름? = 초과 수익성 측정

현금흐름표에서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cashflow from operations)에서 '자본지출' (capital expenditure)항목을 차감.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 또는 수익으로 나누기.

매출액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는가? 2003년 중반 S&P500 중 절반만이 이 관문을 통과했다.

Q 순이익률 net margins

매출액에서 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일반적으로 15% 넘으면 적절.

Q 자기자본이익률 ROE. return on equity

주주자본 중 순이익 비율. 지속적으로 15% 넘으면 안정적

Q 총자산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대략 지속적으로 6~7% 기준이면 어느정도 경쟁우위 있는 것.

위 4가지를 볼 때 1년 이상의 기록을 봐야함.

일관성이 중요함. 최소 5년 가능하면 10년을 봐야함.

+ 투하자본수익률 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가중평균자본비용 weigted average cost of capital. WACC.

계산 후 양쪽의 차이 살펴보기.

2. 경제적 해자 구축하기

경제적 해자 구축 방법 5 가지

1. 우수한 기술 , 품질로 ‘ 실질적 제품 차별화 ’

2. 브랜드 , 평판으로 ‘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 ‘

3. 비용 감소 또는 더 낮은 가격에 제품 / 서비스 제공

4. 높은 전환비용으로 고객 속박

5. 높은 진입장벽이나 성공장벽으로 경쟁사 접근 차단

(사족: 읽으면서 애플이 떠올랐다. 아이폰. )

중요하지만 값비싼 전략. 지속적이기 힘들다. 기술곡선에서 한단계 앞서서 초과이익 거둘지언정 단명하게 마련이다. 언제 경쟁 제품에 따라잡힐지 계속 파악필요. 혁신에만 의존하는 기업은 항상 주의해야한다.

고객이 경쟁사보다 더 훌륭하다고 '인식'하는 한 실질적 제품 차이는 영향이 없다.

브랜드의 존재가 아니라 어떻게 브랜드를 이용해서 초과이익을 창출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신뢰나 강한 유대감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정말로 돈벌이가 되어야.

비용절감의 원인을 알아야 함.

일반적으로 공정개선 또는 규모의 경제. 대도시 뿐만 아니라 미국전역에 화물운송망을 갖춘 UPS는 기존 배송경로에 화물하나 더 얹어도 추가 비용 거의없음.

뱅가드는 초과이익을 비용절감으로 돌릴 수 있는 조직. 펀드 투자자가 소유한 회사여서. 초과이익을 경영자 보너스나 B/S에 현금계정으로 남겨둬야 하는 경쟁사들은 뱅가드의 저비용 따라잡기 어려움.

높은 전환비용. 사용법 익히는데 시간이 필요함. 토마토소스는 락인어려움. 프로그램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게 하려면 탁월한 성능 등 제공필요.

Q 사용법 익히는데 상당한 훈련이 필요한가?

Q 제품/서비스가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 꼭 필요한 제품 구매처 자주 바꾸지 않는다.

Q 전환 시 이익이 전환 비용에 비해 작은지?

규제적 독점. 라이선스. 특허권.

S&P500 평균 순이익률은 6%정도임. 화이자는 특허덕분에 25%정도임.

이베이. 임계 규모 critical mass를 확보.

3. 경제적 해자, 얼마나 오래갈지?- 깊이와 너비

너비: 평균 이상 수익이 얼마나 오래갈지?

경제적해자가 넓은 기업: 델, 이베이, 펩시, 컴캐스트, 인텔, H&R 블록 (美 소득세 신고 시장 지배적 사업자. MS 1/7), 월마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어도비, 페이첵스

경제적해자가 좁은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 노키아, 크라프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디즈니, 엑손모빌, 타깃, 베스트바이, AOL 타임워너, SBC커뮤니케이션즈,

경제적해자가 없는 기업: 제너럴 모터스, 마이크론 (메모리칩은 일상품시장. 가격 가변성과 경쟁치열), 서킷시티 (경쟁자 베스트바이가 더 높은 이익률,재고회전율,점포당매출액), 스테이플스 (포화산업. 가격민감도 극심), 메이태그 (고가 가전시장은 경쟁치열. 제품차별화 힘들다. 저비용 아시아업체와 경쟁해야), 델타 (일상품 산업이라 가격경쟁인데 저비용업체 아니고 BM도 지속력 없다)

+내생각: 이 책에서 말하는 예시들은 그냥 2006년 쯤에 이 사람의 생각이구나 하고 넘겨야 하지 않나 싶다.

아까는 기업의 전략에 집중해야한다. 따분한 산업에서도 경제적해자가 있는 기업이 나온다고 했는데

경제적해자의 존재여부, 깊이, 너비를 평가할 때에는 산업 자체의 특성을 평가에 포함시킨다. 약간 모순같음 ㅠ

예를 들어 메모리칩 산업, 사무용품 산업, 비행기 산업 등은 좋지 않게 봄.

또 시점도 중요함. 예를 들어 06년엔 매우 안좋았을지 모르지만 2012~14년의 델타는 주가가 4배나 올랐다.

마이크론도 06년에는 안사야할 주식이었을지 모르지만 16년~현재(21년)까지는 저점대비 대충계산해도 6배보다도 더 올랐다. 거의 7배.

어떤 업종은 다른 업종보다 돈 벌기 쉽다. 산업 평균적으로 매출이 증가 추세인지? 주기적 순환있는 산업인지? 과점기업이 지배하는 시장인지? 평균 영업이익 수준은?

성공투자 원칙

[클로즈업]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위대한 기업과 위대한 투자를 혼동하지 말라. 지난 2000년 시스코는 위대했지만 그 주식은 끔찍했다.’

이는 세계적인 펀드평가회사 모닝스타가 밝히는 성공투자 원칙이다. 회사가 좋다고 묻지마 투자하는 것이나 회사 재무제표도 안 보고 남이 좋다고 해서 투자하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돈을 벌 수 없다는 의미다.

주식하는 모든 사람은 과연 개인의 힘으로 큰 돈을 벌 수 있을까를 놓고 고민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주식 투자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법의 공식은 없다. 성공의 지름길도 없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훈련 그리고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개인 투자자가 주식 투자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한 신간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은 지금까지 무수히 쏟아졌던 주식 투자 관련 책과는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값 비싼 자문을 구하거나 고가의 소프트웨어(SW)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규정한다. 필요한 것은 그저 회계 지식과 경쟁 전략에 대한 이해, 인내심 그리고 한 줌의 건전한 회의주의라고 한다.

사실 모닝스타 같은 유명한 펀드평가회사에서 직접 투자에 관한 책을 썼다는 것은 아이러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면 이 펀드평가회사가 파악한 투자의 핵심에 몰입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종목 선택과 재무제표 분석부터 매수·매도 타이밍까지 주식 투자자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을 망라한 주식 입문서 그 자체다.

모닝스타의 주식 분석은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그레이엄의 ‘안전마진’과 버핏이 말한 ‘경제적 해자’ 개념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모닝스타의 주식 성공 비법을 살펴보자. 우선 투자 목표를 ‘훌륭한 기업을 찾아내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해 수익을 올리는 성공투자 원칙 것’으로 정한다. 쉬워 보이지만 주식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숙제다.

이를 위해 모닝스타는 △투자 원칙을 개발하고 △기업의 경쟁 환경을 이해하고 △기업을 분석하고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라고 권한다.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기업이 훌륭한 투자의 대상이 되며 주식의 가치를 어떻게 구하는지를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론도 알려준다. 하나는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투자 손실을 회피하는 방법이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사고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투자 기회 포착에만 편향돼 있다. 주식 투자를 하루만 하고 말 것이 아닌 사람이라면 주식 투자를 하는 동안 어쩔 수 없이 손실에 직면하곤 한다. 그런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또 다른 기회를 포착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은 이처럼 투자 원칙 확립에서 재무제표 분석, 가치 평가, 업종과 종목의 선택에 이르기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이 종합 정리된 투자 입문서로 손색없다.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의 길잡이로 읽히지만 또 하나가 있다. 저자의 필치를 따라 가다보면 글로벌 IT기업들에 대해 직접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눈을 제시한다는 점이 소득으로 따라올 것이다. 팻 도시 지음. 지승룡 외 2인 옮김. 이콘출판 펴냄. 1만5000원. 명승욱기자@전자신문, [email protected]

돈부자 마음부자 외벌이 국제커플,

꼬꼬마 주식 초보는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팻 도시가 지은 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가치투자' 관련 책을 주로 읽고 있는데 한 권 한 권 책을 읽어나갈수록 책이 이야기하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읽고 또 읽어 내 것으로 만들어보려 합니다.

을 읽어나가면서 핵심, 기억해야 할 점 등을 기록하려 합니다. 책 읽기 전에 이 무슨 얘기를 하나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록이면 좋겠습니다.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핵심 요약

- 서문, 1장 -

서문

서문에서 기억해야 할 한 문장이 있다. '투자자로서 우리의 목표 2개'가 무엇인지 되새겨주는 말이다.성공투자 원칙


1장. 성공 투자를 위한 5가지 원칙

1. 철저히 준비한다.
주식을 사들이기 전 기업 공부를 철저히 한다. ‘주식 공부’가 아닌 ‘기업 공부’를 해야 한다.

2. 경제적 해자를 찾는다.
3장에서 보다 자세한 얘기를 할 거다. '경제적 해자'는 따로 책이 나올 정도로 가치 투자에서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3. 안전마진을 마련한다.
이 과정은 주식을 사들이기 전에 해야 할 행동들이다!

예를 들어 “현재 주식의 주가 수익비율이 30이고 지난 10년 동안의 PER이 15에서 33 사이였다면, 과거 기준으로 따졌을 때 현재의 주가는 상당히 높은 셈이다.”

이를 실전으로 옮겨보자. 유한양행의 주가 수익비율은 44.31이다. 지난 성공투자 원칙 10년 동안 유한양행의 PER은 14.42~79.05 였다.

유한양행 지난 10년 간 PER 유한양행 2022년 5월 2일 기준 PER

과거 PER이 가장 높았던 때를 기준으로 따졌을 때 현재 주가가 무지막지하게 높은 것은 아니지만 높은 편에 속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주로 20대의 PER을 유지한 해가 많았기 때문이다. 2018년에 45.46, 2019년에 79.05, 그리고 작년에 44.30 이였던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PER이 14.42~27.24 사이를 유지했다.

4. 오랫동안 보유한다.
자꾸 사고팔고 하면 매매수수료, 세금 등이 그만큼 많이 떼이게 되고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가만히 두었으면 더 많이 벌 수 있었을 수익을 깎아 먹는다.

5. 팔아야 할 때를 안다.
단순히 주가가 떨어지거나 치솟았다고 해서 주식을 팔아서는 안된다. 주식을 팔기 전에 스스로에게 해볼 수 있는 질문은 성공투자 원칙 다음과 같다.

- 투자 결정에 실수가 있었는가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으로 주식을 사들인 것인가?)
- 회사의 펀더멘털이 악화되었는가 (성장률이 지지부진한가? 이익률이 줄어들고 있는가? 그럼 팔아라)
- 주가가 내재가치를 훨씬 웃돌고 있는가 (주가가 터무니없이 높다면 팔아치우자)
- 다른 데서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다른 주식을 팔아 약간 손해를 봐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팔아라)
- 한 종목에 돈을 너무 많이 집어넣었는가(한 바구니에 계란을 너무 많이 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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