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단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건설회사입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의 경우 매번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번거로워 1년 단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현장종료 후 다른 현장에 투입되면 근로계약을 새로 체결하는 등의 방식으로 일용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정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지만 인테리어 부스공사나 매대공사가 진행되는 경우에는 짧게는 7일, 길게는 30일 이내 작업이 종료되는 것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편의상 1년 근로계약을 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현장 일용근로자들의 근로계약을 1년 단위로 체결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상의 문제가 있을까요?

[21C '금융총아' 선물거래] 계약단위 1만달러 .. '옵션이란'

부산의 원.달러 옵션시장에 참가한다는 것은 이러한 콜옵션이나 풋옵션을
장내에서 사고 판다는 의미다.

옵션은 선물보다 거래비용이 적다.

또 옵션은 선물보다 위험이 적다.

선물의 경우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환율이 움직였을 경우에는 커다란
손해를 볼수 있다.

그러나 옵션은 위험을 일정수준으로 한정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권리를 행사할만 하면 행사해 이익을 보고,권리를 행사하는게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권리금(프리미엄)만 포기하면 된다.

이같은 성격 때문에 옵션을 복권처럼 이해하기도 한다.

예컨대 10만원을 증거금으로 사용해 선물에 투자한 투자자는 20만원을
손해볼 수도 있다.

그러나 10만원을 프리미엄으로 지급한 옵션투자자는 손실폭이 10만원으로
제한된다.

반대로 이익폭은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다.

주가지수옵션시장에서 투자자금의 45배 이익을 올렸다는 사람은 있지만
45배를 손해봤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원.달러 옵션의 이익구조는 주가지수옵션과 같다.

콜옵션을 샀으면 환율이 오를 경우 이익을 얻는다.

풋옵션을 매수했으면 환율이 오를 경우 손해가 불가피하다.

이와함께 원.달러 옵션 시장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수 있다.

앞으로 3개월뒤 원.달러 환율이 아래든 위든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하고 있다면 옵션상품을 적극 활용할수 있다.

환율이 크게 오를 경우에 대비해 콜옵션을 사두고 환율이 크게 떨어질
경우를 위해 풋옵션을 동시에 사두는 전략을 구사할수 있다.

이러한 양다리전략을 매수스트래들이라고 한다.

환율이 예측대로 큰 폭으로 변동할 경우 한쪽의 프리미엄을 포기하고 다른
쪽에서 막대한 이익을 올릴수 있다.

환율변동이 심하지 않다면 프리미엄만큼만 손해를 보면 된다.

선물거래소의 원.달러 옵션은 유럽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권리를 만기에 한번만 행사할수 있다는 의미다.

중도에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것을 미국식 옵션이라고 하지만 한국은 이
방식을 채택하지 않았다.

프리미엄 최소변동폭은 프리미엄이 25원이상이면 0.2원, 25원 이하면
0.1원이다.

- 대상상품 : 미국 달러
- 계약단위 : US$ 50,000
- 결제월 주기 : 연속 3개월및 3,6,9,12월
- 최소가격 변동폭 : 0.2원(1tick=10,000원)
- 거래시간 : 09:30~16:30
- 최종거래일 : 최종 결제일 직전 2영업일
- 최종결제일 : 결제월 세번째 수요일
- 일일정산가격 : 시장종료직전 1분 동안의 체결가격을 거래량으로
가중평균한 가격
- 최종결제방법 : 실물인수도

- 대상상품 : 미국 달러
- 계약단위 : US$ 10,000
- 결제월 주기 : 연속 3개월및 3,6,9,12월
- 최소가격 변동폭 : 0.2원/0.1원(프리미엄이 25원이상/이하일때)
- 거래시간 : 09:30~16:30
- 최종거래일 : 결제월 3번째 수요일 직전 2영업일
- 최종경제일 : 최종거래일과 만기일이 동일
- 일일정산가격 : 없음
- 최종결제방법 : 실물인수도

계약 단위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건설회사입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의 경우 매번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번거로워 1년 단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현장종료 후 다른 현장에 투입되면 근로계약을 새로 체결하는 등의 방식으로 일용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정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지만 인테리어 부스공사나 매대공사가 진행되는 경우에는 짧게는 7일, 길게는 30일 이내 작업이 종료되는 것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편의상 1년 근로계약을 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현장 일용근로자들의 근로계약을 1년 단위로 체결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노동법상의 문제가 있을까요?

○ 1일 단위로 근로를 제공하는 일반적인 일용근로자와 달리 건설현장의 일용근로자는 대부분 공사기간 동안 계속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므로 순수 일용직이 아닌 프로젝트 계약직 근로자로 보아야합니다. 따라서, 현장 일용근로자들의 근로계약은 원칙적으로 현장별 공사기간 단위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예를 들어, 근로자 홍길동이 2020.1.1. ~ 2020.1.14. 2주간 운영되는 A현장에 투입되기 위하여 채용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만큼의 근로계약 기간을 설정하고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합니다. 만일 근로자 홍길동이 A현장이 종료된 후 B현장으로 이어서 근로하게 되면, B현장의 계약 단위 공사기간만큼 새로운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A현장기간 도중 B현장에 번갈아가면서 투입될 경우에는 현장A의 공사기간에 한하여 현장B에 투입시켜야 합니다(근로계약서상 동의조항 필요).

현장 일용근로자들의 근로계약을 매년 1년단위로 작성할 경우 문제점 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근로계약기간 도중에 변동되는 임금, 근로형태, 근로시간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근로조건과 관련하여 법적분쟁 발생시 근로계약서를 유명무실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A현장과 B현장이 단절없이 계속 운영되는 것이 아니고 A현장이 종료되고 B현장이 개시되는 사이에 기간적 공백이 생기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근로관계가 단절됩니다. 그런데 1년단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실제 근로제공 여부와 관계없이 기간적 공백을 포함하여 해당 기간 전체를 계속근로기간으로 보게 됩니다. 따라서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 되는 근로자의 경우 퇴직금, 연차수당지급 등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셋째, 1년단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실질적인 현장운영 기간을 고려 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1년단위로 계속 반복 갱신할 경우 해당 현장 일용근로자들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계약 단위 고용형태를 고려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1년단위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넷째, 근로계약 기간 중 회사의 사정으로 일을 시키지 못할 경우 휴업수당의 책임 을 질 수도 있습니다.

○ 계약 단위 위와 같은 노동법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현장 일용근로자의 근로계약서는 아래의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우선, 근로계약서는 원칙적으로 현장운영기간에 맞게 작성 하고, 현장운영기간을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1개월 단위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합니다.

- 또한, 현장의 특수성에 따라 근로계약 도중 근로시간대(근로조건)가 자주 바뀌는 경우(예를 들어, 주간→야간, 야간→주간 등)에는 계약 단위 주요 근로시간대를 기준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 으로 판단됩니다.

즉, ① 주로 주간 업무에 투입되는 경우에는 ‘주간근무 기준’으로 작성, ② 주간/야간 근무가 혼재되어 거의 반반인 경우에는 ‘주간/야간 격주 기준’으로 작성, ③ 주로 야간 근무에 투입되는 경우에는 ‘야간근무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근로계약 도중 근로조건이 바뀌는 경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전에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포함하여 포괄임금으로 산정해놓은 일당을 근로조건에 따라 매번 변경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근로시간대(근로조건)가 자주 바뀌는 경우에는 가장 많이 해당되는 근로조건을 기준으로 계약을 하고 임금을 산정하여야 임금계산 계약 단위 착오 등의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 단위

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선물옵션 투자라는 것을 들어 보셨을텐데요.

해외선물은 말 그대로 해외거래소(CME,CBOT,EUREX,SGX 등)에 상장된 지수, 원자재, 통화 등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국내선물옵션의 경우 높은 증거금 및 교육이수 등 일반투자자들이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반해 해외 선물은 해외 파생상품 위험고지를 받으시면,

다양한 상품 및 상대적으로 낮은 증거금, 교육이수 의무 또한 없어 일반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근 투자수요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주식을 넘어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투자를 통해 자산배분을 원하시는 투자자에게도 유용한 투자수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최근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해외선물 투자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해외선물 투자시, 가격변동에 따른 선물계약자의 계약이행을 보증하기 위한 담보의 성격으로 투자대상별로 증거금이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는 본인의 해외선물계좌에 해당 증거금(상품별로 요구하는 위탁증거금은 상이함) 만큼을 입금하여 매매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증거금은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계약이행을 위한 담보금의 성격이므로 상품가격 변동에 따라 선물계약잔고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유지증거금을 요구하게 됩니다.

최소한의 유지증거금 미만으로 자산이 감소할 경우에는 추가증거금이 발생되고, 추가납입이 안될 경우 반대매매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계약 단위

예컨대, 뉴욕상품거래소의 크루드 오일 (CL) 1계약의 위탁증거금이 $4,125 이고, 1계약을 매수를 가정하면 1Tick 이 $10 단위이므로 38Tick

하락시 유지증거금 이하가 됩니다. (크루드오일 유지증거금 : $ 3,750 이므로 위탁증거금 $ 4,125와는 $ 375의 차이가 발생)

계속해서 크루드오일을 기준으로 설명 드리면, 크루드오일 1계약 단위는 1,000배럴이고, 1틱의 단위는 $ 0.01이므로 1틱당 가치는 $10가 됩니다. (1,000 barrels X $ 0.01)

앞서 투자자가 위탁증거금 $4,125을 입금하고 1계약 매수했고, 매수 시점의 현물시장 크루드오일 가격이 1배럴당 $58 였다면, 크루드오일 선물 1계약 매수는 현물시장에서 1,000배럴을 거래하는 것과 동일 하기때문에, 1계약의 현물 매수가치는 실제 $58*1000배럴, 즉 $58,000 정도되는 것입니다.

즉, 위탁증거금 $4,125로 1계약을 매수한 것이므로 약 14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되는 형태입니다. (환율이 1,200원으로 가정시 1계약의 증거금 495만원으로, 크루드오일 6,960만원어치를 거래하는 효과가 됩니다)

상품/거래소별 다소 상이하지만 고객님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미국거래소를 (CME/CBOT/NYMEX/ COMEX) 기준으로 대부분 23시간 거래

됩니다. (한국시간 기준 AM 08:00~익일 AM 07:00)

* 한국 거래시간은 Summer Time 적용시 1시간씩 앞당겨짐

* 상품/거래소별 거래시간 상이(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해외선물계좌를 개설 후 m.global (MTS) 및 Kairos (HTS) 를 통해 손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더불어, 미래에셋대우에서는 해외선물 API Square 서비스를 런칭, 본인만의 투자로직으로 증권사 API 거래를 활용하고 싶으나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기 어려운 고객에게 업체 제휴를 통해, API 프로그램 자문은 물론, 개발까지 무료로 해드리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시세 정보 서비스 유료 제공

* 각 거래소(CME, CBOT,COMEX,NYMEX)별 과금 체계(1개월 단위) : 신청 시 환불 불가

API Square 시스템 유의사항

* 시세 이용료는 CME에서 API 를 사용하는 Non-Display 고객에게만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 제공되는 시세는 해당 거래소에서 제공되는 시세이며, 시세의 완전 무결함 등은 당사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해외 시세는 특성상 해저 케이블 손상 및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해외 거래소 장애 등으로 중단될 우려가 있습니다.

* 알고리즘 매매가 고객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결제통화 미국달러 기준으로 온라인 거래시 기본수수료는 1계약당 $7.5 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다만, 비대면을 통해 최초 신규로 계좌개설을 하면 온라인주문에 한해 최대 2021년 12월말까지 1계약당 $2.39 의 저렴한 수수료가 적용되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단, 이벤트 수수료 적용기간 (2020.12.31까지) 동안 거래 발생 시 자동 6개월 연장, 최대 2021.12.31(금)까지 적용

※ 당사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해외선물.옵션거래)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외화예탁금 이자지급RP, 해외주식 등)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외주식거래 수수료는 온라인 0.25~0.45%, 오프라인 0.5~1% 이며, 국가별 거래수수료가 상이하오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 RP수익률은 계약 단위 입금시 회사가 고시하는 약정수익률이 적용되며, 이는 시장금리 상황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계약 단위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손실될 수 있으며, 계좌 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 청산될 수 있고, 시장 급 변동시 예탁잔고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해외파생상품시장거래는 가격정보 획득, 주문처리 속도 등 제반 거래여건이 불리하며 해외파생상품 시장제도는 국내제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외선물옵션 수수료 오프라인(온라인): USD결제상품 12달러(7.5달러), 계약 단위 계약 단위 HKD결제상품 93홍콩달러(60홍콩달러),

EUR결제상품 10유로(6유로), 마이크로 7달러(1~2달러), 기타 수수료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가지수옵션시장 개설] 계약단위 10만원..거래 어떻게하나

투자자 A씨가 주가지수 상승을 예상해 콜옵션(매수권리)을 사는 경우엔
어떻게 거래되는 것일까.

A가 3월1일에 행사가격 83에 3월물 콜옵션 10계약을 계약당 3포인트에 매수
한다고 치자.

여기서 행사가격 83은 3월물 결제일에 콜옵션을 행사키로 계약 단위 한 KOSPI200을
말한다.

증권거래소는 결제월당 5개씩의 행사가격을 미리 제시하게 된다.

지수선물의 결제월은 4개이지만 지수옵션의 결제월은 선물결제월에 2개를
추가한 6개로 짜여졌다.

또 지수선물의 계약단위는 50만원인데 비해 지수옵션시장의 계약단위는
10만원으로 결정됐다.

계약당 3포인트는 현물시장에서의 주가와 같은 개념으로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이며 지수옵션에선 가격제한폭은 없다.

이에 따라 A는 콜옵션 매수대금으로 3백만원(옵션가격3 x 10계약 x 10만원)
을 내야 한다.

이같은 옵션 매매대금을 프리미엄이라고 부른다.

3월물의 결제일인 3월13일(둘째 목요일) KOSPI 200이 99.6으로 오른 경우와
66.4로 떨어졌을 때의 권리행사 방식을 보자.

우선 지수가 오른 경우엔 99.6인 주가지수를 83에 살수 있어 권리를 행사
하면 1천6백60만원(지수차이인 16.6 x 10계약 x 10만원)을 받는다.

여기서 프리미엄으로 낸 3백만원을 빼면 A는 이번 콜옵션을 통해 1천3백60만
원의 이익을 거두게 된다.

반면 주가지수가 하락한 경우엔 권리행사를 포기함으로써 A의 투자손실은
프리미엄인 3백만원에 그치게 된다.

만일 이런 경우에도 권리행사를 하게 되면 1천6백60만원(지수차이 16.6 x
10계약 x 10만원)에다 프리미엄을 합친 1천9백60만원의 손실을 입게 된다.

이처럼 옵션은 유리할 때는 권리를 행사해 투자수익을 거두고 불리할 때는
권리행사를 포기함으로써 투자손실을 최소화할수 있는 것이다.

지수선물에선 유리하든 불리하든 결제를 해야 하는 것과는 달리 지수옵션
에선 글자그대로 옵션이다.

이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해 사고가 나면 납부한 보험료보다 훨씬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받는 대신 사고나지 않으면 보험료만큼 날리는 것이나 마찬가지
구조라고 할수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3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빚투' 부활하나…신용거래융자 잔고 18조원대 재진입

최근 코스피가 2,400대까지 오르는 등 회복 흐름을 보이면서 개인 투자자가 빚을 내 주식을 사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8조1천4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8일 17조원대로 떨어졌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6거래일 만인 이달 19일 18조50억원으로 다시 18조원대에 진입해 3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국내 증시가 하락을 거듭하는 상황에서도 지난해 2월 이후 줄곧 20조원대 이상을 유지했으나, 지난달 21일 결국 19조원대로 내려앉았다. 지난 6일 코스피가 2,292.01에 장을 마치며 1년 8개월 만에 2,300선 아래에서 마감하자 이튿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7조4천946억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2020년 9월 15일(17조5천684억원)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개인이 신용거래를 통해 주식에 투자하고서 아직 갚지 않은 금액이다. 주가 하락이 예상되면 디레버리징(차입 상환·축소)으로 잔고가 줄어든다.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저점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자 소위 '빚투'를 비롯한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는 것으로 보인다. 신용거래 계약 단위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증시 회복세에 따라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도 감소했다. 전날 반대매매 규모는 112억3천만원으로, 올해 최고치였던 지난달 15일의 315억6천만원 대비 약 64.42% 감소했다. 이달 20일의 하루 반대매매 금액은 99억9천만원으로, 지난 3월 24일(95억5천원) 이후 약 4개월 만에 100억원 아래로 내려오기도 했다. 미수거래는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사흘 후 대금을 갚는 초단기 외상이

[특징주] 테슬라 '팔백슬라' 회복에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 상승(종합)

테슬라가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급등하면서 22일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보다 3.94% 오른 9만2천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비엠(2.26%), 천보(2.45%) 등도 동반 상승했다. 테슬라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계약 단위 증시에서 전날보다 9.78% 오른 815.12달러에 장을 마쳤다. 테슬라 주가가 800달러를 돌파한 것은 5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테슬라는 전날 2분기 보고서를 통해 순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배 증가한 22억6천만 달러(2조9천7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Earticle

보험 산업에서 계약 단위 고객 가치 분석 : 한국 3대 손해 보험사 사례
Contract-based Customer Valuation in Insurance Industry : A Case Study on Three Major Property Insurance Companies of Kore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서비스마케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서비스마케팅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4 No.2 (2021.12) 바로가기
  • 페이지 pp.5-18
  • 저자 박다은, 김원필, 송태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6258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영어 음성듣기 --> This study investigates corporate value from a customer perspective by measuring customer equity (CE) and customer lifetime value (CLV) in the insurance industry to overcome the limitation of existing corporate valuation reflecting the only financial perspective. Also, the study introduced Customer Contract Equity (CCE) and Customer Contract Lifetime (CCLV) as a new concept to replace CE and CLV in consideration of the insurance industry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contractual relationship with consumers to operate the business. To calculate CCE and CCLV, corporate disclosure data 계약 단위 with high accessibility are used. By comparing CCE and CCLV between insurance companies and similarity with financial value, this study reviews the applicability of measured value as a new indicator of corporate valuation. First, the study collected the base data from corporate disclosure for measuring CCE and CCLV and proposed a detailed measurement method. By following this method to measure CCE and CCLV of each company are estimated based on classification criteria. Second, to identify differences in profit structure for each company, CCE and CCLV were analyzed across companies. Third, this study estimated future value changes of each company and its practicality as a valuation indicator by comparing CCE with the market capitalization. Through the study, a new concept, CCE and CCLV, consider industrial characteristics when interpreting and adopting the results by applying a contract unit instead of a customer unit. In addition, this study proposed a method to adjust acquisition and maintenance costs despite the limitations in using corporate disclosure. Finally, it suggests CCE as a new indicator to evaluate the firm value since the results of comparing the CCE with the market capitalization were similar. 한국어 본 연구는 재무적 관점에서만 이루어진 기존 보험 산업 내 기업 가치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고객자산과 고객생애가치를 측정하여 고객 관점에서 기업 가치를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접근성이 높은 기업 공개 자료를 활용하여 추정한 고객자산 및 고객생애가치 결과를 기업 간 비교 및 재무적 가치와의 유사성을 비교함으로써 기업 가치 판단 지표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고객과의 계약 관계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보험 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고객생애가치가 아닌 고객계약생애가치 개념을 도입하였다. 기존의 고객 단위의 접근에서 보험 산업 특성에 적합한 계약 단위를 적용함으로써 보험 산업에 특화된 결과의 해석 및 활용이 가능하다. 연구 방법은 첫째, 기업 공개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계약생애가치 및 고객계약자산 측정을 위한 기초 자료들을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가치 추정을 위한 세부적 방법을 제안하였다. 둘째, 제안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비용, 마진 구조 등 가치 추정을 위한 기본 요소들을 산정하고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셋째, 산정된 가치 추정을 위한 기본 요소들을 활용하여 각 기업별 고객계약생애가치와 고객계약자산을 추정한 후 기업 간 가치를 비교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고객계약자산 추정 결과를 시가 총액과 비교하여 그 효용성을 파악하는 동시에 각 기업별 향후 가치 변화를 예측하였다. 또한 기존 공개 자료를 이용한 고객가치 측정 시 자료 활용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간 비교를 위해 획득비용 및 유지비용을 조정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기업가치 평가 결과의 활용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추정 결과와 각 기업의 시가 총액을 비교하였을 때 유사한 결과가 나타나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써 고객계약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CLV 및 CE의 개념
2. CLV 및 CE의 측정
3. CCLV 및 CCE의 개념
Ⅲ. 분석 대상 자료
1. 유지 계약 및 신규 계약 건수 분석
2. 영업 계약 단위 자료 분석
IV. CLV 와 CCE 추정 모형
1. 획득 비용과 유지 비용의 추정
2. 매출과 조정 매출
3. 적정 예상 거래 기간의 산정
4. 평균 CCLV와 CCE의 추정
V. 분석 결과
1. 유지 획득 비용 분석
2. 계약 건당 마진 분석
3. 대 보험사 RCCLV 비교
4. 유지 CCE와 신규 CCE
5. CCE와 시가총액의 비교
VI. 결론
참고문헌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