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트렌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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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아직도 이 지표를 모른다고? (트레이딩뷰/슈퍼트렌드)

이런 지표 또 없습니다. ㅎㅎ 오늘 소개할 지표는 슈퍼트렌드란 지표인데요 우선 웨이브트렌드 지표와 비교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이미지가 wave trend 지표입니다. 상단에 fx지표 부분을 클릭하고 wave trend (띄어쓰기 꼭) 를 검색하면 wave trend strategy (lazy bear) 라는 매도매수 신호를 주는 지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하단에 보면 전략테스터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요 이건 이 신호를 받아 거래에 들어갔을때의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세상 너무 좋아졌지요?) 설정에 들어가서 자기자본 100% , 커미션은 0.06375로 설정해놓은 수치 입니다.
수익률이 699.42% 이죠? 엄청나네요~! 그 외 설정값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럼 슈퍼트렌드 지표랑 비교해볼까요?

트레이딩뷰 웨이브트렌드 지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슈퍼트렌드 지표의 비트코인 스윙 전략

이 부분은 지표값을 변경했습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아까랑 똑같이 자기자본 100% , 커미션 0.06375 으로 동일합니다. 지표값은 아래 이미지로 넣어드릴게요! 설정값은 테스트 및 복기 해보시면서 바꿔주세요 ~! 이미지에 보시다시피 매수, 매도 신호가 오고 있구요 신호가 뜨자마자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 캔들이 마감하고 그 다음 봉 시장가에 진입을 하시면 됩니다. 화살표가 떴을 때 진입하지 않는 이유는 아시죠? 신호가 떴다 사라졌다 할 수 있거든요. 전략 테스트도 똑같이 그 다음 봉 시장가에 진입한거니 이 원칙을 꼭 지켜주세요! 그리고 꼭 손실 수익은 미리 계산해보시고 손실은 꼭 원칙을 지켜서 빠른 손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트레이딩뷰 슈퍼트렌드 지표

슈퍼트렌드 지표, 코린이들에게 추천드려요

슈퍼 트렌드 지표는 추세 전환 타이밍을 알려주고 진입시점과 청산 및 손실 시점을 명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코린이들 즉 비트코인 초보자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매매시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색상만 보고도 매수인지 매도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모든 매매하시는 분들 이번 주말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거래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 // 바닥과 천장을 판단하기 용이한 Wave Trend Oscil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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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보조지표 소개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lator

웨이브 트렌드 적용방법 살펴보기

바닥과 천장을 판단하기에 용이한 주식 보조지표 Wave Trend Oscillator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트레이딩뷰를 활용해, 한국 코스피에 상장된 엘지전자 주식 차트 를 살펴보겠습니다.

트레이딩뷰에서 '066570 엘지전자' 종목 차트를 띄우고, '지표' 를 클릭합니다.

트레이딩뷰 캡쳐화면

마우스 스크롤로 가리키고 있는 Indicator: WaveTrend Oscillator [WT] 지표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방금과 같은 방법으로 Wave Trend Strategy (Lazy Bear) 도 찾아서 추가해줍니다. 그럼 다음과 같이 지표가 모두 추가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일봉 차트입니다.

트레이딩뷰 캡쳐화면

일단 차트 위에 매수, 매도 신호가 굉장히 많이 뜹니다. 밑에서도 설명드리겠지만, 이걸 굳이 다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목표는 그저 바닥과 천장을 포착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럼 위에 나타난 지표를 하나로 뭉쳐보겠습니다.

둘은 완벽히 똑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중첩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래 캡처 화면처럼 Wave Trend Strategy 위에 커서를 올려놓고,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한 뒤, 'Move To' 그리고 이어서 '아래쪽 기존 페인'을 선택해줍니다.

트레이딩뷰 캡쳐화면

아래와 같이 중첩이 잘 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웨이브 트렌드의 기본 설정값은 그대로 뒀습니다.

트레이딩뷰 캡쳐화면

이번엔 4시간 봉으로 띄워본 '066570 엘지전자' 차트입니다.

트레이딩뷰 캡쳐화면

웨이브 트렌드 매수 매도 타이밍 알아보기

지표값이 53 위로 가면 과매수, -53 아래로 떨어지면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과매수 구간에선 매도 준비를 하고, 과매도 구간에선 매수 준비를 하면 됩니다. 실제로 차트를 보고 있을 때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돌입하면 방향이 서서히 꺾이면서 초록선이 같이 움직이는 붉은 점선과 서로 교차됩니다. 바로 그 시점이 제가 얘기하는 매수, 매도 타이밍입니다. 동그라미 신호는 제가 차트 위에 표시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초록색 동그라미 표시 : 매수

빨간색 동그라미 표시 : 매도

나중에 공부하시다 보면, 스토캐스틱의 발생 신호 움직임과 상당히 유사함을 알게 되실 겁니다.

웨이브 트렌드의 매매 승률은?

사실 위에 추가했던 지표 중에 Wave Trend Strategy (Lazy Bear)는 기존의 웨이브 트렌드 보조 지표를 사용해서 만든 투자 '전략' 입니다. 지표 소개를 하며 굳이 '전략'을 추가하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그 어떤 보조지표도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백테스팅 결과를 통해 보여드리기 위함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포스팅을 통해 설명드리는 게 나을 듯 하네요.

다떠나서 백테스팅 승률이 36.63%밖에 되질 않습니다. 손절을 짧게 여러번 끊고, 이익을 길게 가져가는 추세추종 전략에 적합합니다.

웨이브 트렌드 지표는 매매 신호가 많이 뜨는 편인데, 저는 다 무시해버리는 편입니다. 그저 바닥과 천장의 강한 신호를 웨이브 트렌드 포착하기가 좋아 활용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분봉이나 짧은 시간 봉에서 잦은 매매를 위해 사용하신다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2020/07/14 - [투자] - 트레이딩뷰 사용방법 초간단 정리

트레이딩뷰 사용방법 초간단 정리

트레이딩뷰 사용방법 소개 요즘 주식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증권사 HTS만 보고 종목을 매수, 매도하기엔 다소 어려움이 따릅니다. 오늘 포스팅에선 오래 투자를 해왔던 사람들에게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웨이브 트렌드 지표를 적절히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강조해도 모자랄테지만 주식 보조지표에 완벽한 건 없습니다. 되도록 잔잔한 파동은 신경 쓰지 마시고, 큰 신호에서만 매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인 보조지표 - 웨이브 트렌드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ator(feat.추세매매)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ator는 추세매매에 도움을 주는 보조지표입니다. 특히 비트코인 차트의 바닥 신호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알려줍니다(몇몇 알트코인도 해당됩니다). 트레이딩에 100%는 없지만, 그럼에도 굳이 소개해드리는 건 그만큼 웨이브 트렌드가 비트코인 시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해왔기 때문입니다.

추세 매매를 할 때 유용한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ator

위 차트는 트레이딩뷰의 비트코인 바이낸스 4시간봉 차트(BTCUSDT, BINANCE)입니다. 보조지표는 이동평균선과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ator를 켜 두었습니다. 트레이딩뷰에서 지표를 클릭하고, Indicator: WaveTrend Oscillator [WT] - Lazybear를 찾아서 추가하시면 됩니다. 트레이딩뷰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2021.02.08 - [기술적 분석] - 트레이딩뷰 사용법 핵심 정리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웨이브 트렌드를 트레이딩에 활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오실레이터에 초록색 X 표시가 뜨면 매수 시그널 , 빨간색 X 표시는 매도 시그널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에서는 초록색 X 시그널이 좀처럼 잘 뜨지 않습니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상승 추세가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①웨이브 트렌드에 매수 시그널이 뜨고, ②이동평균선이 정배열 흐름을 보여준다면 정말 좋은 매수찬스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이번엔 2021년 1월 20일 부근의 비트코인 4시간봉 차트를 함께 보겠습니다. 가격이 과매도권에 진입하며 웨이브 트렌드 오실레이터 wave trend oscilator에 초록색 X 시그널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곧장 이동평균선을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돌려놓으며 강한 반등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웨이브 트렌드가 비트코인의 바닥을 알려주는 훌륭한 보조지표이긴 합니다만 이동평균선의 흐름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마 이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알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이번엔 2021년 2월 말의 흐름을 보겠습니다. 고점에서 급락이 나왔고, 금세 과매도 상태로 접어들며 역시 웨이브 트렌드 오실레이터(wave trend oscilator)에도 초록색 X 시그널이 뜹니다. 이번에도 이동평균선을 정배열로 돌려놓으며 상승 추세를 또 한 번 이어가는데요. 이전 구간에서 본 것과 매우 유사한 흐름으로 상승 전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여기까지만 보면 차트를 해석하는 건 정말 쉽습니다.

가장 최근의 웨이브 트렌드 wave trend oscilator 매수 시그널은 2021년 4월 말에 나타났습니다. 여긴 트레이더들마다 해석이 많이 갈린 구간이었는데요. 일단 웨이브 트렌드 오실레이터에 초록색 X 시그널이 두 번이나 나온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시그널에선 캔들이 이동평균선 20일선(빨간색 선) 조차 뚫지 못하고, 저점을 크게 이탈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시그널이 나오고 난 뒤 20일선과 30일선(주황색 선)을 긴 양봉으로 상방 돌파합니다. 여기가 진짜 매수 찬스입니다(전저점에 스탑로스를 거는 건 필수입니다). 만약 이동평균선을 확인하지 않고 웨이브 트렌드 신호만을 믿고 바로 매수했다면, 정말 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었겠죠.

참고로 이동평균선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서는 차트의 수렴, 발산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2021.05.07 - [기술적 분석] - 비트코인 선물 거래 팁 - 이동평균선 실전 매매 기법 (1)에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큰 추세 속에서 웨이브 트렌드를 활용하여 매수 타이밍을 잡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정리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언제 팔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마다 생각이 다를 순 있습니다. 과매수권에서 나타나는 빨간색 X 시그널에 매도를 해도 괜찮습니다만.. 지금의 비트코인은 강한 상승 추세가 살아있는 시장입니다. 최근 흐름에서는 잠시 조정을 받아도 금방 전고점을 돌파해버렸습니다. 차트에 빨간색 X 시그널이 유난히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웨이브 트렌드 매도 시그널에 바로 파는 걸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021-07-04 내용 추가)

최근에는 변동성이 많이 줄고, 큰 추세를 좀처럼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매물대를 함께 활용한 단타 매매 기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정리해두었으니, 관심있는 분들께선 해당 포스팅 2021.07.03 - [기술적 분석] - 이평선, 매물대를 활용한 비트코인 단타 매매 기법 전략 팁을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선 잘 모르는 매물대 보조지표에 대해서도 소개해드리고 있으니 실전 매매에 많은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평선, 매물대를 활용한 비트코인 단타 매매 기법 전략 팁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큰 추세가 살아있는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30K 초

마지막으로 제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트레이딩에 관한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그러니 트레이딩의 진입과 청산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판단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졸업기념 매매방식 공유 (내용추가)

오전에 졸업인증 글썼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댓글이랑 쪽지로 매매 노하우 공유 부탁하셔서 한번 적어봅니다.

일단 차트는 트레이딩뷰 씁니다.

1. Divergence for many indicators v4

2. WaveTrend with Crosses

사용합니다. 볼린저밴드는 그냥 참고용입니다. 굳이 안쓰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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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시간봉 다이버전스와 웨이브트랜드가 같은방향으로 뜰때 진입합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통은 다이버전스가 뜨고 웨이브트랜드가 후에 뜹니다.

전체적인 4시간봉의 추세를 보고 그 추세와 같은 방향이면 고배율(최대 10배) 2분할로 진입합니다.

4시간봉의 추세와 반대방향의 시그널이 뜨면 저배율 3~5배 5분할로 들어갑니다.

2. 반대방향의 다이버전스나 웨이브트랜드가 뜰때 손절or익절합니다. (파란색 동그라미)

얼마 안까였다고 손절 안하시면 잔고 씹창납니다.. 매매원칙을 지키세요.

3. 4시간봉 기준 다이버전스나 웨이브트랜드가 떴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바로 포지션 정리합니다.

4. 포지션 정리를 하고 기다립니다. 15분봉이나 1시간봉은 잘 안통합니다.

(15분이나 1시간봉으로 단타치다가 많이 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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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

5. 최근 상황입니다. 4시간봉 1시간봉 모두 다이버전스+웨이브트랜드가 숏포지션입니다.

그런데 아마좃빔의 매수세가 강해서 쌩까고 올라갔죠? 대형호재나 악재가 있을때 반대로 시그널이 뜰때 조심하세요.

6. 가끔 웨이브트랜드 포지션과 봉색깔이 다를때가 웨이브 트렌드 웨이브 트렌드 있습니다. 매매하지마세요.

(하락 웨이브트랜드인데 양봉 or 상승 웨이브트랜드인데 음봉)

댓글 및 쪽지로 가장 많이 온 질문들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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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확인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위 차트처럼 이동평균선(흰색선)을 이용하여 확인하는법, 고점끼리 추세선을 끄어서 확인하는 법 등 편한방법으로 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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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방향이라는건 추세와 지표가 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1번은 하방추세입니다. 이럴때 숏시그널이 뜬다면 좀 더 과감하게 베팅해도 좋습니다. 1번에서는 초기에서만 나오고 안나왔네요.

2번은 반등이 나오면서 하락 다이버전스(보라색)가 중간에 떴습니다. 숏을 잡을땐 과감하게 롱을 잡을땐 조심해서 잡아야 합니다.

3번은 상승추세입니다. 그런데 자꾸 하락다이버전스가 뜨고있습니다. 숏을 잡되, 조심해야할 자리입니다. 조정이 조금 더 나오고 상승 다이버전스와 상승 웨이브가 뜬다면 과감하게 베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큰 악재로 인한 하락이라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추세매매 꿀팁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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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3:1 이상은 나옴. 불안하면 손익비 2:1부터 분할로 물량 나눠서 털면서 홀딩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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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치는 자리 보는 법 : 첫번째 자리는 4H기준 200이평이랑 현재 가격이랑 이격이 엄청나게 심하게 벌어졌을 때 급하게 혹은 완만하게 조정을 주면서 숏이 나올 수 있음.(현재 비트코인이 거기에 해당) 하지만 난 1번째 숏자리는 숏 안치고 그냥 보내줌.(엘리엇 파동이나 하모닉, 피보 되돌림 쓰는 애들은 이 파동도 벗겨먹는 경우 있음. 초보는 비추) 숏으로 추세 전환이 되면 4H 기준으로도 1차 하락후에 되돌림이 오는 지점이 발생. 위의 그림과 같은 지점에서 숏을 치는 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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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자리도 최소 손익비 2:1 이상 나오는 자리고 두번째 코로나 빔은 완벽히 이평선 아래 비코가 위치하고 4H 웨이브트렌드 상방찍고 다시 내려가는 추세에 매도 진입했으면 손익비 어마어마하게 먹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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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차트들인데 여기서 만약에 추세 아직 살아있으니까 매수 들어간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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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비 32:1 쌉가능. 물론 저 손익비 다 먹지는 못함. 분할로 털면서 들고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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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차트를 세분화 하면 중간에 진입 자리가 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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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자리에서 들어갔어도 손익비 11:1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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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자리는 이런식으로 완벽히 추세가 하향곡선을 그릴 때 되돌림을 주면서 200이평 부근으로 가까이 갈때가 있음. 가까이 갔다가 내려오면서 매도 시그널 뜨면 그때 전고점 손절걸고 들어가면 됨. 저 차트에서는 3번정도 매도 기회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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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차트. 저 자리에서 매수 들어갔으면 뭐 결과는 말안해도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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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이후 매도 자리들. 200이평 가까워지거나 아래에 위치할 때 웨이브트렌드 상방찍고 내려가는 방향에서 슈퍼트렌드 시그널나오면 전고점 손절걸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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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트코인 차트. 200이평이랑 이격이 꽤나 벌어져서 언젠가는 만나러 오긴 올텐데. 위에 차트들 보면 알겠지만 추세 역행하면서 포지션 잡으면 손절 라인 잡기도 힘들고 진짜 고수들 아니고서는 어차피 결국에 결과는 청산. 차라리 200이평 가까워지면서 웨이브트렌드 4H 바닥부근 찍고 매수 시그널 나오면 전저점 손절걸고 매수 들어가는게 확률 더 좋을수도 있음. 물론 100% 맞는다는 보장은 없음. 원래 추세매매는 손익비가 좋은 대신 승률이 30~45% 정도 나오는 매매임. 근데 운이 좋거나 본인이 타점을 잘 잡으면 승률이 60~80%까지도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승률이 저정도 나오면서 손익비가 높은 추세매매가 된다? 그럼 진짜 돈 금방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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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이다 4H 차트. 알트들도 다 비슷함. 상방추세 살아있을 땐 되돌림에 롱. 하방 추세로 돌아서면 되돌림에 숏.

여기까지가 차트 예제를 보면서 설명하는거고, 이게 내가 지금 이미 차트가 다 그려진 상태에서 타점을 보고 체크를 해서 쉬워 보이는거고

딱 그 매수나 매도 시그널이 왔을 때 여기가 그 자리인지 아닌지는 전저점이나 전고점 손절걸고 직접 매매를 들어가고 며칠을 홀딩해봐야 결과가 나옴.

처음에 이게 웨이브 트렌드 제일 힘듬. 매일 역매매만 하고 게이매매만 하다가 일주일 홀딩하려고 하면 잘 안됨. 근데 연습해야하고.

그리고 이 매매 자체가 승률이 30~40% 정도 나오는 매매임. 그러니까 매매를 할 때 마음 가짐을 "어차피 이 매매는 승률이 낮아서 손절이 나갈 수 있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매매를 하면 그나마 좀 더 편할거야.

이렇게 매매할 경우 기대값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일단 켈리의 공식을 사용해서 리스크를 잡아야 함.

승률이 30%이고 손익비가 3:1인 거래를 하면 내 자금 100% 기준 1번의 거래에 잡아야할 최적의 손절은

0.3-(0.7/3) = 0.066 >>> 약 6.6%

약간 보수적으로 잡아도 6.6%의 손실을 잡으면 됨. 나는 보통 5~15% 정도 계정마다 다르게 잡는데.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할점은. 전체 나의 시드기준 매 거래마다 손절 리스크를 절대값으로 맞춰줘야 나중에 통계적으로 결과값을 볼 때

균일한 결과가 나옴. 이게 무슨 말이냐면. 보통의 전붕이들은 배율을 기준으로 리스크를 정함. 근데 여기에 함정이 있는게

시그널이 나와서 매수를 들어가고 전저점까지의 차액이 50달러일때랑 500달러일때랑 같은 배율로 풀시드로 계약이 들어가면

나중에 손절까지의 차액의 크기에 따라 결과 통계값이 엄청나게 달라지게 됨. 그래서 시드 기준으로 손실 리스크를 절대값으로 맞춰줘야함.

내 시드가 1000달러이고 리스크는 10%인 100달러까지 허용한다면 손절까지 50달러인 간격이 짧은 거래에서는 1000달러로 2비트코인만큼 매수해야하고

그러다보니 당연히 배율을 거의 30배 가까이 써야겠지. 대신 손절라인이 엄청나게 짧아서 손절이 나가도 약 10%만큼만 손절나감.(대신 배율이 높으면 시장가로 밀리면서 수량 주문이 나가면 10%가 아니라 10~15%까지도 슬리피지가 밀려서 작은 시간 타임프레임으로 매매를 하면 여기서도 통계적 변수가 발생함.)

그리고 손절까지의 간격이 500달러이다 그러면 내 리스크 100이 맞춰지려면 포지션의 수량을 0.2비트만큼 잡아야 하니까. 배율이 상당히 낮아짐.

그래서 손절까지에 대한 기준을 배율로 삼지말고 내 시드에 대한 절대값을 기준으로 삼아야 나중에 통계적인 결과를 얻을 때 그리고 복리로 무한히 실행할 때

결과값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만약에 30%의 승률로 리스크를 6.6%로 잡고 손익비 3:1인 거래를 1000번 한다고 가정하면

1.198^(300)X0.934^(700) = 602.3636 >>> 복리로 1000번 반복을 하면 처음 시드의 600배의 자본금이 됨.

물론 여기에도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하는데 첫번째는 익절은 지정가로 실행되는데 손절은 마켓가로 체결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6.6%에 손절이 나가지 않고

슬리피지가 발생해서 여기에서 첫번째 변수로 인해 결과값이 무한히 반복될 경우 조금 다르게 나오고

대신 그래서 3:1 손익비라고 결과를 잡아도 중간중간 10:1 20:1 30:1 이런 높은 손익비의 수익을 분할로 털어야만 위의 변수에 대비하여 결과값을 좀 더 좋게 만들수 있는 방법임.

두번째 변수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거나 나는 분명 제대로 스탑마켓으로 손절을 걸었지만 거래소 문제로 그 값이 엄청나게 밀려서 체결이 되거나

아예 주문 자체가 발동하지 않아 청산이 나갈수도 있음.(해선은 오버위캔이 있어서 갭으로 인해 이럴 확률이 더 높고, 그나마 비트코인은 전쟁이나 거래소 해킹등의

큰 변수가 아니고서는 본인이 스스로 손절을 캔슬하지 않는 이상 이런 변수가 발생할 확률이 더 적긴함. 24시간 내내 시장이 돌아가기 때문에. ) 이 변수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으면 중간중간 복리로 하다가 시드를 출금해줘야함.

그리고 위의 예는 거래 횟수를 극단적으로 늘리고 승률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은거고 추세가 나오는 타이밍이 맞으면

예를들어 손익비 3:1로 복리로 리스크 10% 정도 잡고 하는데 승률이 60~80% 나온다? 결과값이 말도 안되게 달라짐.

600배가 아니라 만배, 십만배 그 이상도 나옴. 통계라는게 딱 정확하게 손익비가 3:1로 떨어지고 승률이 30%로 떨어지고 이런게 아니라

매매를 하다보면 약손절이나 약익절 혹은 본청이 나갈때가 있음. 그래서 확실하게 통계적으로 이렇게 된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아무튼 비트코인이 약 3년 이상의 매매 기회를 줬다고 하면. 이런 매매 방식으로 10~20년 정도 추세매매를 진행하면

그 결과값은 아마도 어마어마 할거라고 생각함. 나도 추세매매의 위대함(?)에 대해 나중에 써먹을일이 생길거같아서

5~20년 정도 뒤를 생각하고 한달에 한두번 모든 거래기록이나 수익률을 동영상으로 녹화해놓긴 하는데.

현재는 큰 수익중이긴 한데 나중에 웨이브 트렌드 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름.

이렇게 길게 장문으로 정성들여서 적는 이유는 어차피 내가 이거 알려줘도 거의 대부분은 안하거나 포기함. 그래서 알려줘도 상관 없음.

이게 제대로된 결과값이 나오려면 최소 3년에서 최대 10년 그 이상을 해야함.

그리고 내가 지금 여기에서는 4H를 기준으로만 설명을 했지만. 프렉탈 이론을 접목시키면 저게 4H 차트의 추세 안에서도

1H나 15M 차트에서 또 추세 차트를 보고 추세의 방향으로 추가적으로 웨이브 트렌드 진입할 수 있는 자리들이 나옴.(불타기도 가능)

모든 차트는 작은 차트의 반복된 움직임이 모여 큰 차트를 만들고 결국에 모든 그림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프렉탈 이론이나 엘리엇파동이론, 하모닉 패턴등도 이 이론에 기초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 추세 이론의 시각화는 디테일적인 기술 부분이나 차트에 대한 이해도의 차이는 있지만

세상의 모든 차트에 적용 가능한 매매 방법임. 지수선물, FX, 오일, 금속, 금리, 농수산물 그리고 주식에 이르기까지

차트로 표기되는 모든 상품은 다 이 매매법으로 가능함. 대신 디테일적인 기술이나 상품별 각 주기별 트렌드나 특징에 따라

매매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 (현재 나는 주식 포함 위의 모든 상품들을 이 매매 방법으로 매매하는중)

기본적인 이론은 추세의 방향에서 되돌림이 올 때 전고나 전저에 손절을 짧게 잡고 추세의 방향으로 진입한다. 이 이론임.

유튜브에서 추세매매에 대한 영상을 보다 보니까. 약 800년 전부터 추세매매가 가능했다고 하긴 하던데.

내가 여러 차트를 보고 100년정도 전부터 벡테스팅 해보니까. 거의 대부분의 상품에 대입이 가능했음.

다만 문제가 있다면. 차트는 약추세, 강추세, 횡보, 수렴 등 꼭 무조건적으로 추세가 나오는 시장이 아님.

그래서 이 매매 방법은 기다림이 필수적인 매매 방법임.(여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나감)

위에서 설명한거 외에도 더 큰 프레임의 시간봉이나 작은 프레임의 시간봉을 복합적으로 보고

예를들어 일봉에서의 봉의 현재 위치(20이평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등등 여러가지 추가적인 디테일을 본인만의 경험으로

추가해서 매매에 대입하면 분명 더 좋은 승률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엘리엇 파동이론으로 추세매매, 역매매 다 발라먹는거도 좋지만

거의 대부분은 거기에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추세매매만 해도 청산당할 확률 현저히 줄어드니까.

내가 올린 글 한번 읽어보고 이런 매매 방법도 있군 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추가) 위에 차트에서 예로 들은 웨이브트렌드라는 지표가 바닥이나 천장을 찍으면 거기가 100% 승률의 매매 자리가 아님. 그냥 추세매매의 개념을 설명하기위해

예를 저렇게 든거고. 추세의 강도나 거래량 그리고 다른 타임 프레임의 봉의 위치나 모양, 상품의 특성에 따라 진입 시점이나 기술적인 디테일은 조금씩 달라짐.

승률이 높아지려면 운도 따라줘야하고 그런 디테일적인 부분은 알아서 본인들이 연구해봐.

좋은 팁 정말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문체로 쓰인 양질의 팁, 또 제가 간단히 백테스팅을 해봤을때에도
승률 대비 손익비가 괜찮은 것 같아서 이제부터라도 욕심내지않고 정말 저배율로 큰 수익비를 챙기는 방식의 매매로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글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이 차트들에 쓰인 supertrend의 명칭이 궁금합니다. 찾으려고 해도 트레이닝뷰에서 찾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ㅠㅠ
두번째는 손익비를 3:1로 두실때에 목표 1차 달성시부터 부분익절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몇분할로 하시는 걸 어떻게 판단하시는 편인지, 그리고 보통은 1차 달성 이후 어떻게 홀딩을 유지하겠다는 판단으로 이어지시는지 (최소한 몇개의 봉을 보고서 판단을 하는지 등)도 궁금합니다.
세번째는 매수하실때에도 전체 시드에서 분할로 넣으시는지 아니면 한번에 바로 넣는 것을 선호하시는지, 그리고 그 두가지 중 하나를 판단하는 근거로 어떤 방법을 선호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러한 팁들만으로도 웨이브 트렌드 정말 감사하고 나머지는 당연히 제가 부딪혀서 깨닫는게 맞지만, 그래도 등대불을 몇번만 더 깜빡여주시면 길 잃은 작은 보트가 험난한 바다를 헤쳐나갈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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