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거래안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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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00% 당첨되는 ‘국내주식 룰렛 이벤트’는 경품으로 국내주식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카카오(035720)‘, ‘삼성전자(005930)‘, ‘파라다이스(034230)‘ 중 1주 또는 1만 원 주식쿠폰을 지급한다. 거래금액이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일 때마다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3번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룰렛 참여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100억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을 증정하고 200억 원 이상인 경우 추가로 50만 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ETF·ETN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인당 2계좌(위탁 1계좌, 중개형 ISA 1계좌) 선택이 가능하고 선택한 계좌에서 온라인(HTS, MTS)으로 ETF·ETN 매매 시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90일간 무료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국내 상장주식을 매매할 경우에도 0.004989%의 우대수수료를 적용 받을 수 있으며,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진호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변동성이 심한 시장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국내 상장 ETF·ETN 무료수수료 등 우대수수료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수수료 우대 혜택으로 수익률 제고 기대는 물론 푸짐한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낮에 하는 미국 주식 거래. 삼성증권, '세계 최초' 서비스 오픈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2월 7일부터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미국주식 거래는 정규시장(한국시장 기준 : 23:30∼06:00)과 함께 프리마켓(18:00∼23:30)과 애프터마켓(06:00∼07:00) 시간에만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 거래시간 관련 불편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에 삼성증권이 세계최초의 주간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삼성증권 고객들은 기존 거래시간 외에 한국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도 미국주식 전종목의 거래가 가능해졌다. 하루의 거의 대부분인 20시간 30분간 매매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삼성증권이 SEC(美증권거래위원회)와 FINRA(美금융산업규제국)으로부터 Overnight세션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승인받은 유일한 대체거래소인 'Blue Ocean'과 독점 제휴를 맺으면서 가능해졌다.

또, 투자자들에게 미국주식의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최대 마켓메이커인 '제인스트리트'를 비롯한 글로벌 Top Tier 마켓메이커들이 이 서비스의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한다.

이번에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 주간거래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서학개미 투자자들도 한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투자의 길을 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에 잠을 쫓아가며 매매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해외투자를 꺼려했던 투자자들이 미국주식 투자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한국증시 거래 시간에 동종의 한국과 미국주식을 비교해 가며 트레이딩하거나 미국의 장마감 후 발표되는 공시나 각종 정책, 기업뉴스 등을 참고해 선제적으로 투자하거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조정 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낮에 하는 미국 주식 거래. 삼성증권, '세계 최초' 서비스 오픈

삼성증권이 실제, 지난 작년 한해 동안 미국주식을 주문한 고객들의 주문시간대를 분석한 결과, 정규시장이 개시 되는 밤 11시 30분부터 2시간동안의 거래가 전체 거래의 50%를 차지하고 있었다.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도 밤새도록 잠을 설쳐가며 시장에 대응하기 힘들어 장초에 매매를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 주간거래 도입에 따라 해외주식 투자자의 저변 확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미국주식과 시간대가 반대인 한국과 중국시장의 주식을 함께 매매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한국기준 주간에 자유롭게 다국가 주식의 매매가 가능해 졌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활용성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예를 국내주식거래안내 들어 통합증거금 제도를 활용하게 되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매도한 자금으로 곧바로 미국주식을 매수 할 수 있고, 반대로 미국주식 매도자금을 활용해 국내주식이나 중국주식을 즉시 매매할 수 있게 된다.

이런 편리함을 잘 활용하면 기관투자자들의 페어트레이딩매매처럼 같은 업종 또는 유사한 주가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간의 가격 괴리를 이용한 매매 등 다양한 투자기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테면 많이 오른 마이크론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덜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바로 매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글로벌 투자를 주간에 담당PB와 상담해 가면서 진행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매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은 "해외투자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물리적 시차는 투자자들에게 넘기 어려운 걸림돌이 국내주식거래안내 되어 온 것이 사실" 이라며, "이번 주간거래 서비스 오픈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이 열리는 주간에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국내주식거래안내 되어 누구라도 시차의 부담없이 해외주식투자를 하실 수 있도록 투자환경이 완전히 혁신 되었다. 그동안 한국투자자들이 미국증시 마감시황으로 하루를 시작했다면 앞으로는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한국시장에서의 미국주식 마감시황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만 하다."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8년말 98.3억달러에 불가하던 국내 외화주식 보관 금액은 '21년 11월말기준 790억달러로 급증하는 등 매년 10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장은 글로벌 증시호황과 이를 기회로 한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주식시장 등 해외주식 투자를 확대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미국 67.4%, 유로시장 21.1%, 홍콩 3.7%로 미국시장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보유중인 상위 Top5 종목도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하는 등 미국주식에 대한 국내주식거래안내 투자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었다.

지난해 S&P500지수 연간상승률이 26.8%로, 3.63%에 그쳤던 KOSPI지수의 상승률을 8배이상 웃돌며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국내주식거래안내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유안타증권 제공)© 뉴스1

(유안타증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유안타증권은 9월30일까지 개인 고객에게 주식 증정 및 거래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은 올해 1월부터 지난 14일까지 국내주식 매매경험이 없는 신규·휴면 개인 고객이다.

우선 '국내주식 룰렛 이벤트'는 거래금액이 1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상, 1억원 이상일 때마다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이벤트다.

네이버·현대차·카카오·삼성전자·파라다이스 주식 중 1주나 1만원 주식쿠폰이 경품으로 제공되며, 최대 3번 참여할 수 있다.

룰렛 참여 고객 중 이벤트 기간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100억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을 증정하고 200억원 이상인 경우 추가로 국내주식거래안내 50만 원을 증정하는 캐시백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당 2계좌(위탁 1계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1계좌) 선택이 가능하고, 선택한 계좌에서 온라인(HTS, MTS)으로 ETF/ETN 매매 시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90일간 무료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른 국내 상장주식을 매매할 경우에도 0.004989%의 우대수수료가 적용되고,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국내주식거래안내 MTS),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변동성이 심한 시장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수수료 우대 혜택으로 수익률 제고 기대는 물론 푸짐한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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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신규·휴면 고객에 국내주식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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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오는 9월까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와 함께 국내 ETF·ETN 거래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해 들어 지난 14일까지 국내주식 매매 경험이 없는 신규·휴면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먼저 100% 당첨되는 '국내주식 룰렛 이벤트'는 경품으로 국내주식 네이버·현대차·카카오·삼성전자·파라다이스 중 1주 또는 1만원 주식쿠폰을 지급한다. 거래금액이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상, 1억 원 이상일 때마다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3번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룰렛 참여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100억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을 증정하고 200억원 이상인 경우 추가로 50만 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ETF와 ETN 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인당 계좌 2개(위탁 1계좌, 중개형 ISA 1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계좌에서 온라인(HTS·MTS)으로 ETF나 ETN을 매매하면 이벤트 신청 다음날부터 90일간 무료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외 국내 상장주식을 매매할 경우에도 기존 0.065%에서 0.004989%의 우대수수료를 적용 받을 국내주식거래안내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유안타증권의 HTS인 '티레이더'와 MTS인 '티레이더M',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강인선 기자]

미국에서 한국 주식 투자 하는 방법

해외 주식 투자

인터넷의 발전으로 한국과 미국간의 정보 교류나 투자가 수월해진 상황에서 한국에서 미국 주식 투자나 미국에서 한국 주식투자를 희망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오늘은 미국에 사시는 시민권자가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 하려한다.

요즘 달러 환율이 1220원을 맴도는 수준에 미국 달러를 한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단순 주식투자 외에도 장기적으로 환투자 효과 (환율 수익)도 볼수 있으므로 고민해 볼만 하다. 또한, 미국에 있는 자산을 한국으로 이동함으로 달러나 원화 가치 하락을 이용해 자산을 타 지역으로 배분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최근,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폭등과 이자율 상승 염려로 베어 마켓으로 전환된 하락 기간에 해외 주식 투자는 쉽게 내릴수 있는 결정이 아니다. 또한, 한국에서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 경우 미국과 한국간의 세금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하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투자하시기를 바란다.

1. 금융 감독원에 외국인 투자 등록

한국에서 연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거소증 소지자는 내국인과 같이 특별한 투자 등록 없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할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나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은 한국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에 투자 등록을 해야 한다.

외국인 투자 등록이란 국내주식거래안내 무엇인가?

외국인 투자 등록은 외국인이 대한민국 증권 시장에 (유가증권및 코스닥) 상장된 증권에 투자하기 전에 인적사항을 금융 감독원에 등록하는 제도이다. 외국인 투자 제도는 대한민국의 기간 산업 보호등의 이유로 외국 자본의 투자 규모 파악과 투자를 규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외국인 투자제도에 대한 안내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외국인 이라 할지라도 국내에 거소지가 있고 6개월 이상 거주할 경우 "내국인대우 외국인"으로 취급되어 투자 등록을 할 필요가 없다.

외국인 투자 등록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수 있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본인을 인증할수 있는 공적 서류를 국내주식거래안내 첨부하여 제출하면 발급 받을수 있다.

2. 한국 증권사 계좌 개설

외국인이 한국내 증권사를 개설할때 거주자나 비거주자로 판정이 나는 상황에 따라 국내주식거래안내 절차가 다르다. 한국 거주자로 판정이 나면 외국투자등록을 할필요가 없으며 "내국인 대우"를 받아 내국인과 같은 절차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 거주자와 비거주자 판정

한국에 거주자로 판정을 받기 위해서는 아래 2가지중 1개이상을 만족하는 개인을 일컷는다.

  • 대한 민국에 주소를 가진 외국인 - 국내에 주소를 가진다는 의미는 단순히 거소증에 기록된 주소를 말하는것이 아니고 가족, 자산및 생활관계의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다.
  • 대한 민국에 국내주식거래안내 183일 이상을 거주하는 외국인

거소증 소유자가 한국에 6개월 이상 거주하지 않고 국내에 주소만 가지고 있는경우에는 증권사에 따라 기준이 다를수 있으므로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 비거주자 증권계좌 개설절차

비 거주 외국인이 한국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우선 (1) 외국인 투자등록을 마치고 (2) 미국 시민권자, 미국 이중 국적자또는 미국 영주권자 (FATCA) 또는 미국이외 해외 거주자 (CRS) 본인 확인 등록을 해야 한다. 계좌를 개설하면 국내주식거래안내 스마트폰 앱이나 증권사 웹사이트를 통해 내국인과 동일하게 주식 거래를 할수 있다.

한국에는 2021년 기준 국내증권사 38개와 외국계 증권사 20개를 포함해 58개의 증권사가 있다. 국내 증권사 자산 총계 기준으로 상위 10위는 (1) 미래에셋증권, (2) NH투자증권, (3) 한국투자증권, (4) 삼성증권, (5) KB증권, (6) 신한금융투자, (7) 메리츠증권, (8) 키움증권, (9) 하나금융투자와 (10) 대신증권이 있다 . 한국 증권사 개설은 상위10위 또는 본인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관련 증권사를 이용하면 된다.

계좌 개설 절차


(출처) 신한 금융 투자 외국인 계좌개설 절차

비 거주자 외국인으로 한국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절차를 따라야 한다.

  1. 상임 대리인 계약: 상임 대리인은 외국인을 위하여 주주권행사, 명의개서, 매매주문 및 투자등록증 신청등의 일을 대행해 준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 등록증을 신청 하려면 상임 대리인 계약 요청을 증권사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상임대리인 약정서 (Standing Proxy Agreement)를 작성하여 이메일이나 팩스또는 우편으로 전달한다.
  2. 투자 등록 발급: 상임 대리인을 통해 외국인 투자 등록증을 신청해야 함으로 상임대리인 계약서와 제한 세율 적용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개인의 경우 여권사본 (공증필요) 또는 시민권 증명서 등의 본인을 확인해 국내주식거래안내 줄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
  3. 계좌 개설 신청서: 외국인 투자 등록이 마무리 되면 계좌 개설 신청서를 작성하고 외국환 계좌 개설을 해야 한다. 해외 거주자로 계좌 개설을 할경우 투자금은 외화로만 가능하다. 또한, 세법상 한국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을 거래할수 없다.

투자자 구분


(출처) 신한 금융 투자 투자자 구분

• 대한민국 증권 거래세

한국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매도하면 거주자 여부와 관계없이 주식 매도 금액의 0.23%를 증권거래세로 내야 한다. 미국과 달리 수익과 관계없이 매도액에 대한 증권 거래세을 내야 함으로 단타할 경우 주의를 해야 한다.

증권 거래세


(출처) 나무 위키

3. 미국 IRS에 해외 금융계좌 신고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해외에 금융계좌를 개설하고 자산이 $1만불이 넘을 경우 미국 국세청에 (IRS) 해외긍융계좌신고(FBAR)을 해야하고 자산이 5만달러 이상일 경우 해외금융자산신고(FATCA)를 해야 한다 . 해외 금융계좌를 고의로 신고하지 않을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수 있으며 영주권자의 경우 세금신고 누락을 영주권 박탈 사유가 될수 있다. 미국 세법상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한국에 거주를 하더라도 미국 거주자에 해당하고 그외에 사람이라 할지라도 미국에 183일 거주할 경우 미국체류자로 구분되고 전세계 어느곳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IRS 에 보고할 의무가 있다.

최근 미국 주식의 열풍으로 한국에서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 분들이 증가한 반면 달러 강세에 따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주식과 환투자를 겸비하는 국내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 또는 외국인 한국 주식을 거래 하려면 먼저 (1) 외국인 투자 등록을 해야 하고 (2) 해외 거주자 본인확인 등록을 해야 한다 . 미국 영주권자의 경우 한국인 이므로 (2) 해외 거주자 본인 확인만 하면 한국 증권사 개좌를 개설할수 있다.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수익을 얻을 경우 이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 세금은 거주자 (한국내 연 183일 이상 거소인) 이나 비 거주자 구분에 따라 미국과 한국에 내야 하는 세금이 다르고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서 주식에 대한 세금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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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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