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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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심심한 투자

뭐 !, 전쟁은 심심하면 일으키는가? 그건아닙니다.

세계대자본가나 대제사장들은 그리고 첨단 국방을 재공해주는 지인들은
세계나라들의 정치 각종분야에서 P S I 본질에서
각 나라국민들의 삶에 질을 살펴보고 있다고 본다.
*****************************************************************************
그럼 독자들과 같이 P S I의 뜻 을 같이 이해하고자 한다.
P= Proliferation, S= Security, I=Initiative 란 단어를 같이 해석해 보자.
Proliferation 란 단어는 3 단어가 합쳐진 글이다. (Pro + Life + Ration) 란 세 단어다.

Proliferation 란 단어의 뜻을 풀이하면, 다음과 같다. ( Pro = 전문가, 어느 분야에서 월등한 전무의 탁월한 프로급. Life= 생명 삶, Ration= 등급 배분 조절 정돈,) 전체의 뜻은, 증식 확산(** Proliferation

** 이 단어는 영문과 나온 박사님이 미국 WEBSTER 큰사전을 놓고 연구해 볼 만 합니다.)

Security= 비밀 안전 보장 경비, Initiative= 주도 착상 실행 시초 실행) 같이 풀이 할 수 있다.

PSI란? 프로급적으로 생명의 삶을 등급 배분 조절하는 것을 안전하게 구상하여 주도한다는 뜻이다.

그럼 PSI 대해서 본론으로 들어가고자 한다. 미국과 한국이 각 나라의 생명과 삶에 대하여 경제, 국방, 외교를 통하여 그 나라의 정치와 국민들이 삶을 지향하는 것에 따라 대우 해 주자는 것이다.

방법은 나라와 나라 간에 협력이나 혹은 고립시키거나. 경제의 협력이나 재제, 국방의 협력이나 재제 등의 방법 등이 있다.

PSI 큰 틀에서 WMD도 포함되었지만 군사적인 WMD(대량살상무기·대량파괴무기)는 PSI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많은 한국 국민들에게 PSI에 대하여 본질적인 큰 틀은 전해지지 않았고 경제 재제 정도 밖에는 전해지지 않아서 반대하고 우려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음이 사실이다.

꼭 북한하고 싸워야 되나 북한이 국민들께 잘 하고 있고 나라를 잘 이끌고 있으면 얼마든지 협력도 해야 된다.

그리고 PSI 는 세계에 모든 나라들에게 적용된다. 미국과 협력하고도 한국 주관적으로도 할 수 있지 않은가.

PSI란? 프로급 적으로 생명의 삶을 등급 배분 조절하는 것을 안전하게 구상하여 주도한다는 뜻이다. 그럼 무었을 어떻게 생명의 삶을 등급 배분 조절 한다는 것인가?

현재 미국에서 세계 나라에 적용하고 있는 PSI 는 각 나라의 신앙, 교육, 문화,
경제, 외교, 체육, 과학, 환경, 거의 전분야가 파괴사망으로 흐르느냐 아니면 생명의
번성으로 세워지느냐에 따라 협력과 재제를 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국방부에서 수년전부터 인권 전쟁 억제력 방위 차원에서 개혁을 해주었듯이
문화도 삶에 활력과 생명이 살아나는데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고 하는지 따라 협력하고
나라사이에 정보교환이 이루어집니다.

만약 어떤 나라가 파괴와 사망으로 가는 나라는 경제재제 무장해제로 대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재래식으로 생존으로 살기위해서 남의 나라를 해치지 않겠죠. 삶의 질을 낮추어 놓는 것도 생명의 번영입니다.

그래서 미국 CIA 가 각 나라에 병원이 몇 개 있고 수용할 수 있는 침상까지 조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러나 건강에 예방차원에 교육이 그 나라에서 문화적으로 시작되는가?
아니면 진행하는 가도 살펴야 하겠고,, 혹은 PSI 주도국에서 시도 착상해 주는 것도 필요 합니다.

또는 정보 수집과 DATA 작성은 비밀리에(Security= 비밀 안전 보장 경비, Initiative= 주도 착상 실행 시초 실행) 수집해야 되겠지요.

그럼 미국이 완전하게 하고 있느냐? 하면 그게 아닙니다.
지구상에 완전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 예수님을 뜻을 헤아려서 정치를 하려고 노력해야 하죠.

자국의 이익과 돈, 부를, 너무 쫒아서 PSI 를 실행하면 형평성을 잃어
하나님께서 관리하라고 주시는 경제를 잘못 사용하여 경제 대란이 오는 것입니다.
PSI를 잘 실행하면 하나님께서 주도하는 나라에 선물을 주시지 않을까요.

**** 한마디로 한나라가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정신질환자 들끓고, 가축이 죽어가며, 기근, 강팍한 독재정치, 자연재해,
강팍한 사회 등등은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많습니다. ** 전쟁은 최종의 카드입니다.

애매한 것들에 대한 주관적 고찰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야수의 민족 아니 야수의 심장을 가진 민족 아니겠습니까? 미국 주식 서학 개미 상위 종목이 TQQQ (3배 나스닥 레버리지)가 있을 정도인데, 이것도 심심하다는 분들을 위한 광기의 종목이 등장했음.

바로 US Tech 100 5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Leverage Shares 5x Long US Tech 100 ETP (ticker QQQ5)

티커 검색하면 여러개로 뜨는데, 거래소와 화폐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티커를 설정한 것 같음.

London Stock Exchange

다만 한국에서는 삼성증권 통해서 런던거래소 쪽으로 거래해야할거임. 지수 추종해서 5배 레버리지니까 하루에 3% 상승하면 얘는 15% 상승합니다. 물론 반대로도. ㅌㅌㅌㅌ

QQQ5 라서 벌써 주갤에서는 별명이 파이브큐니까 ㅃ ㅏ ㅋ ㅠ 라고들 부르고 있음. 나락가면 ㅃ ㅓ ㅋ ㅠ 라고 부를 거라고. ㅋㅋㅋㅋ

근데 이거 하루컷 가능한거 아시죠? 미국주식시장은 하루 -20% 빠지면 강제종료인데, tqqq는 3배 레버리지라서 -20% x3배 해도 -60% 빠지는거라 삭제 안당함. 근데 5QQQ 저건 하루에 지수가 -20% 빠지면 x5배되서 -100% 청산 ㅋㅋㅋㅋ. 진정으로 #야수의심장 을 위한 종목입니다.

과연 청산만 안당하면 인생역전 가능?

* 5배 레버리지 100만원 넣었을 때 계산 (백테스팅 아님)

100만원 넣고, 연평균 10% 정도로 지수가 상승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연 50% 씩 상승하는거니까 청산 안당하면 어느 정도 속도로 상승하는지 복리 곱해봄.

100만원 x 연 50% 수익률 10년 = 5700만원 (57배)

100만원 x 연 50% 수익률 20년 = 33억2500만원 (3325배)

100만원 x 연 50% 수익률 30년 = 1917억5100만원 (191751배)

어? 인생몰빵각? (삼성증권 계좌 뚫으러 갑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단순계산이라 그렇고, 박스권 장기간에 갖히면 위아래위위아래 찍으면서 제자리에 못가고 점점 흘러내릴 가능성이 높음. 청산이 아니라도 생각만큼 기대 수익이 크지 않을 수 있음. 근데 흥미롭긴하다. 나도 야수의심장이 1% 쯤은 있는건가.

"심심한 설 연휴, 팟빵 인기 팟캐스트 방송 어때?”

이번 설 명절 기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팟빵이 설 연휴를 즐겁게 할 인기 프로그램을 9일 추천했다.

우선 인기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는 예능, 시사, 교양, 예술 등 모든 분야를 넘나들며 어따ᅠ간 이슈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팟빵 대표 팟캐스트다. 현직 정치인들의 격 없는 난상토론 '수요난장판'부터 레전드 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 가창력을 뽐내는 '현진영데이'까지 다양한 인기 코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팟빵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지난달 29일 선보인 '월말 김어준'은 오디오 매거진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적확장공사를 표방한 월말 김어준은 창간호에서 박영선 前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인터뷰 편이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되며 관련 기사 수십 건이 보도될 만큼 화제가 됐다.

팟빵

'신사임당의 돈 얘기하는 곳'은 구독자 130만명에 달하는 경제 분야 최고의 유튜버 신사임당의 팟빵 팟캐스트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토로 평범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투자 이야기를 세심하게 전달한다.

더불어 팟빵은 카테고리별 분야의 인기 팟캐스트를 살펴봤다.

교양 부문에서는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으로 유명한 채사장이 1990년대 한국 사회를 뒤흔든 굵직한 사건들을 재조명한 '늬-우스룸 시대 소환 프로젝트'가 인기작이다. 또 경찰청 1기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가 특유의 날카로운 분석으로 사건 현장을 재구성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프로파일러 배상훈의 CRIME(크라임)’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제 분야에서는 증시현황분석부터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함께', 도서 분야에서는 책소개 팟캐스트 '정영진, 정미녀, 정박의 일당백' 등이 주목받고 있다.

    2020.10.23 2020.07.27 2020.01.02 2019.12.27

대중문화 분야에서는 전·현직 연예매체 기자들의 연예 기사 및 리뷰 팟캐스트 '김앤정의 별별 수다', 요즘 핫한 넷플릭스 영화·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재해석해 전달하는 영화 리뷰 팟캐스트 '기묘케의 대백과' 등이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팟빵의 관계자는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팟빵 팟캐스트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한번 들으면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며 "팟빵과 함께 보다 즐겁고 쉼이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23일 오후 4시께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강수린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이 통지문에서 "지난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승객들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데 대해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조의 표명은 세월호 침몰 사고 사고 7일 만의 일로, 그간 대남 비난을 해온 것에 이은 대남 전술의 하나로 풀이되고 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심심한 투자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심심한 투자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심심한 투자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심심한 투자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심심한 투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심심한 투자 심심한 투자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심심한 투자

[재무] 50+의 자산관리 - 종합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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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세 편의 글에서 주식, 파생상품, 심심한 투자 부동산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내가 가진 전체 자산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표준 케이스를 이렇게 상정하자.

- 나이 60 안팎,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1채 소유(담보 대출 1억 남아있음),

- 주식, 채권, 예금 등 현금성 투자자산 3억,

- 자식들 독립은 못 시켰으나 교육비 부담은 없음,

- 국민연금 수령 임박, 100만 원 예상, 다른 연금 소득 없음.

가장 많이 하는 얘기는 나이에 따라 위험 자산(주식, 부동산 등)과 안전자산(예금, 채권 등)의 비중을 다르게 하라는 것이다. 공식은 ‘100 – 나이 = 위험 자산 비중’ 이다. 이 공식에 따르면, ‘위험 자산 : 안전자산’의 투자 비중은 다음과 같다. 40대는 6:4, 50대는 5:5 그리고 60대는 4:6이 되는 식이다. 이 경우 통상 자기가 거주하는 집은 전체 투자자산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 방식을 위의 예에 적용하면, 3억 중 1억은 빚을 상환하고, 남은 2억을, 위험 자산 8천 : 안전자산 1.2억씩 나누어 투자하면 된다. 이 방식이 마음에 드시는지?

우선 전제가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 거주하는 집의 경우 투자 목적이 아닌 것은 맞지만, 우리나라처럼 아파트 가격의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는 거주하는 아파트의 가치 변동에 둔감할 수가 없다. 아무리 자산 배분을 잘해 시장 수익률 이상을 거두었다 해도, 혹 자기 집이 없으면 만사 도로 아미타불이다. 집이 여러 채라면 가격 변동분보다는 세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천지 차이가 난다. 한 채를 가진 경우에도 보유 기간에 따라 수익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에, 1가구 1주택이라 해도 자산 배분 시에 전체 투자자산에 포함하는 것이 옳다.

공식 자체는 나름 타당하다. 하지만 거주하는 집의 자산 가치를 전체 모수에 포함하면 투자 배분 금액이 확 달라진다. 혹 자가가 아닌 경우는 전세금을 전체 자산에 포함하면 된다. 위의 경우 아파트 가격을 10억이라 하면, 부채 1억에 예금 자산 3억을 감안하면 전체 자산은 12억이 된다. 여기에 안전자산 비중 60%를 적용하면, 7.2억은 안전자산에, 나머지 4.8억은 위험 자산에 투자하면 된다. 하지만 이미 집을 소유하고 있기에 위험 자산 투자 한도를 넘어갔다. 따라서 나머지 가용 자산 2억은 전체를 안전자산에 투자해야만 한다.

이렇게 보면 1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실제로 투자 가능한 자산 전부를 안전자산에 배분하여야만 한다. 심심하고 재미없는 포트폴리오가 된다. 단, 여기서 안전자산으로서의 채권이란 국공채와 은행 예금에 한정된다. 위험성이 높은 투기 등급 채권은 말할 것도 없고, 설사 국내 기준 AAA 등급이라 해도 회사채는 안전자산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유는 회사채 투자는 좋은 경우에도 수익은 미미하고, 안 좋은 경우에는 원금의 상당 부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국공채나 아니면 예금자 보호가 되는 5천 이내로 은행에 분산 예금하면 될 것이다.

국공채라 해도 사모펀드 형태로 투자하는 것은 역시 금물이다. 기초 자산이 설사 국채나 은행 예금이라 해도 형식이 사모펀드인 것은 다 위험 자산으로 간주한다. 사모펀드의 경우 운용역에게 운용에 관한 전권이 있어서, 개인 투자자는 운용역의 일탈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안전자산에 투자한다 해 놓고 약관과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가용 자산의 전부를 안전자산에 투자하면 재미도 없고 투자에 따른 수입도 미미하다. 2억을 투자해 봐야 연간 수입이 2백만 원 안팎이다. 생활은 연금(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과 적은 투자 수입 그리고도 모자라면 원금 일부를 헐어 쓰는 수밖에 없다. 다행히 이 단계에 이르면 생활비가 많이 들지는 않는다. 가장 큰 교육비 부담에서 벗어났고, 사회생활을 계속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먹고 입는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물론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다. 제일 심심한 투자 좋은 것은 적게라도 근로 소득이 나오게 하는 것이다. 월 1백만 원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으면 연 1천 2백만 원이고, 이는 12억의 자산을 추가로 얻는 것이다. 가장 좋은 투자는 소득이 발생하는 일을 가지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집이 한 채 있는 경우라면, 나머지 자산은 전부 안전자산에 투자하고, 부족한 수입은 생활을 소박하게 하여 맞추어 할 것이다. 가장 좋은 투자는 일하는 것이다, 월 1백만 원을 창출한다면 12억의 자산을 새로 가지는 것과 같다. 다만 이 경우의 ‘일’은 눈높이를 낮추어야 찾을 수 있다. 한창 잘 나갈 때의 눈높이로 일을 찾으면 백년하청이다,

최대로 늦게까지 일하고, 여유 자산은 은행에 넣어두고, 생활은 소박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집값이 폭등하면, 나중에 이도 저도 여의치 않을 때 집을 팔아 줄여가면 그만큼의 여유가 생기는 것이니 속으로만 조용히 기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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