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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크게

2017년 기준 영리법인 기업체 잠정 결과

  • 작성자 백승황
  • 전화번호 042-481-6991
  • 작성일 2018-12-06
  • 조회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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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 잠정결과 보도자료.hwp [1,8MB] 다운로드미리보기 -->
  • - 2017년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 잠정결과 보도자료.pdf [3,2MB] 다운로드미리보기

12월 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기준 영리법인 기업체 행정통계 잠정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산업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영리법인 기업수는 전년 대비 6.2%가 증가한 666,163개였으며, 종사자는 전년 대비 2.3%가 증가한 1,005만 명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7%가 증가한 4,760조 원, 영업이익은 23.5%로 크게 증가한 291조 원으로 나타났다. 자산은 전년 대비 5.7%가 증가하였고, 부채는 4.3%가 증가하여 자기자본율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산업별로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이하 ‘상출기업’)의 제조업과 건설업 종사자는 줄어든 이익은 크게 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타대기업의 제조업 기업수와 금융보험업 종사자는 감소한 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큰 증가를 보였다. 중견기업은 제조업과 건설업의 종사자는 감소한 반면, 건설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업은 대부분 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증가하였으나, 숙박음식업과 금융보험업의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기업은 전년 대비 대부분 산업의 종사자와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금융보험업, 부동산업 영업이익은 큰 감소를 보였다.

기업당 종사자는 상출기업 1,126명, 기타대기업 682명, 중견기업 315명, 중기업 46명, 소기업 6명이었으며, 각 기업규모별 종사자 성비(여성/남성 종사자)는 상출기업 0.432, 기타대기업이 0.495, 중견기업 0.500, 중기업 0.515, 소기업 0.452로 나타났다.

매출액을 종사자로 나눈 평균 매출액은 상출기업 993백만 원, 기타대기업 1,386백만 원, 중견기업 536백만 원, 중기업 352백만 원, 소기업 195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이익을 종사자로 나눈 평균 영업이익은 상출기업 85백만 이익은 크게 원, 기타대기업 91백만 원, 중견기업 32백만 원, 중기업 17백만 원, 소기업 5백만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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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 주가수익비율, 중국보다도 낮아 [체크리포트]

2021년 PER 11.1배로 2020년 26배에서 급감
호실적에도 시가총액 줄고 배당수익률 신흥국 하회

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해외 선진국은 물론 주요 신흥국보다도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기업들의 실적 성장으로 영업이익은 늘어난 반면 증시가 부진하면서 시가총액이 급감한 영향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코스피 주가수익비율(PER)은 11.1배로 전년 26배보다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코스피 주가자산비율(PBR) 역시 1.1배로 2020년 1.3배에서 하락했다.

PER은 특정주식을 1주당 순이익(EPS: 당기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PBR은 기업의 자산가치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 알아볼 수 있는 이익은 크게 투자지표다. PBR이 1 미만일 경우 기업가치가 청산가치에도 못 미칠 만큼 저평가돼 있다는 뜻이다.

거래소는 “코스피 이익 증가 폭 대비 시가총액 하락 폭이 더 컸기 때문이 PER과 PBR이 모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코스피 순이익은 182조원으로 전년 대비 127.8%(102조원)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2084조원에서 2028조원으로 2.7%(56조원) 감소했다.

해외 주요 시장과 비교하면 코스피 PER은 크게 낮은 수준이다. 코스피 200지수의 PER은 9.8배로 선진국 평균(18.4배)은 물론 신흥국 평균(12.3배)도 밑돌았다. 개별 국가별로 봐도 중국(11.9배), 대만(12.9배), 인도(24.5배), 태국(21.3배) 등에 미치지 못했다.

코스피 배당수익률 역시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를 하회했다. 지난해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1.8%로 선진국(2.0%), 이익은 크게 신흥국(2.7%)보다 모두 낮았다.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총액은 37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허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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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이익은 크게 유신열)이 신세계 실적발표를 통해 12일 공개됐는데 1분기 실적에서 총 매출액 5,978억 원, 영업이익 23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됐다. 직전 분기인 2020년 4분기 총 매출액 5,385억 원 및 영업이익 26억 원에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발표한 것이다. 특히 이러한 추세는 20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비교를 통해 더욱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1분기 총 매출액 5,764억 원 및 영업이익 –324억 원, 20년 2분기 3,803억 원 및 영업이익 –370억 원, 3분기 총 매출액 5,053억 원 및 –205억 원과 비교해서도 큰 폭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 사진=신세계 IR 자료(2021.05.12)

이러한 원인으로는 코로나19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직접 지목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로나 이전 무섭게 성장해 국내 대기업 빅3 면세점은 물론 세계 면세점 순위에서도 10위안에 들었다. 2019년 4분기만 보더라도 해당 분기 실적이 총매출액 1조692억 원에 영업이익 715억 원으로 당시 동 기간 백화점 부문 총 매출액 1조2,717억 원에 영업이익 937억 원을 목전에 둔 상황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전면 중단되기 시작한 2020년 2월 이후 신세계면세점 매출액은 직접 영향을 받아 3분기의 경우 3,803억 원 및 최대 영업적자 인 –370억 원을 기록한 상황이었다.

지난 5월 1일 신라호텔의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총 매출액이 6,324억 원에 영업이익 417억 원 발표에 뒤이어 신세계면세점의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이 전분기 26억 원 대비 231억 원으로 808% 성장한 결과로 나타났다. 다만 면세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회계기준이 IFRS 기준 적용에 따라 영업이익의 부분에 대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회계기준 적용상의 문제라면 사실 업황이 정말 좋아진 것인지 곰곰이 생각 해 볼 부분이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의 실적은 1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백화점의 외형 성장과 면세점 등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라며 “이익은 크게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 3,200억 원, 영업이익 1,236억 원을 기록해 2020년 1분기 대비 매출액은 10.3% 늘었고 영업이익은 37배 넘게 늘었다”고 전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강남점 등 백화점 대형점포의 경쟁력과 인터내셔날의 패션 · 화장품 매출 성장을 중심으로 1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백화점 대전 신규 출점 및 강남점과 경기점 리뉴얼, 인터내셔날, 까사미아 등 자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더욱 호전된 실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7兆' 은행권 순익 이렇게… 이자이익 12%↑, 대손비용 43%↓

여기는 칸라이언즈

이자이익은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의 증가에 따라 46조원으로 확대됐으며, 산업은행이 보유한 HMM(옛 현대상선)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 관련 이익(1조8000억원)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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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경제=최주연 기자] 애경산업이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성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승한 것에 비해 영업이익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화장품 판매 채널 재정비와 브랜드 투자가 영업이익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3, 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향상됐다.

애경산업이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성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승한 것에 비해 영업이익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0.3% 상승,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3.5%, 28.1% 감소했다.(표=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성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승한 것에 비해 영업이익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0.3% 상승,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3.5%, 28.1% 감소했다.(표=애경산업)

애경산업은 2019년 전체 매출액 7,013억 원, 영업이익 606억 원, 당기순이익 43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연결재무제표기준). 전년대비 매출액은 0.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3.5%, 28.1% 감소했다.

다만 2019년 4분기는 매출액 1,941억 원, 영업이익 166억 원, 당기순이익 11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0.4%, 22.4%, 18.8% 성장했다.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이전 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실적회복세를 보였다.

생활용품사업은 2019년 전체 매출액 3,594억 원, 영업이익 119억 이익은 크게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5.3%, 34.4% 성장했다. 생활용품사업은 기존 생활용품 브랜드들의 브랜드력 이익은 크게 강화를 통해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다. 특히 섬유유연제 카테고리에서 신제품이 성공적인 안착해 카테고리 및 매출 확대를 동시에 이루었다. 또 헤어, 바디 등 퍼스널케어 제품의 수출이 성장하며 생활용품사업의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화장품사업은 2019년 누적 매출액 3,419억 원, 영업이익 487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4.5%, -30.8% 감소했다. 지난해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중국 화장품 판매 채널 재정비 및 브랜드 투자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실적이 감소했다. 다만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9년 4분기에는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14.8%, 영업이익 26.5% 성장했으며 2019년 3분기 대비해서도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티몰 글로벌’과 MOU 체결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 및 티몰 애경 플래그십 스토어 운용 역량 강화로 지난 중국 광군제 당일 티몰 판매가 전년대비 371% 증가하는 등 중국 매출이 개선됐다. 또한 국내에서는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 출시 6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한정판이 홈쇼핑에서 조기 완판되는 등 홈쇼핑 매출이 회복됐다.

애경산업은 2020년에도 미래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연구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 투자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화장품사업에서는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가 H&B스토어 채널에 이익은 크게 새롭게 진입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생활용품사업은 지난 4분기에 선보인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의 투자를 통해 신규 카테고리를 확대 및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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