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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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20030026410A - 인터넷 무역거래에서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20030026410A KR20030026410A KR1020010059216A KR20010059216A KR20030026410A KR 20030026410 A KR20030026410 A KR 20030026410A KR 1020010059216 A KR1020010059216 A KR 1020010059216A KR 20010059216 A KR20010059216 장외주식 거래순서 A KR 20010059216A KR 20030026410 A KR20030026410 A KR 20030026410A Authority KR South Korea Prior art keywords offer buyer server system seller transaction Prior art date 2001-09-25 Application number KR1020010059216A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Inventor 김종대 장외주식 거래순서 Original Assignee 김종대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2001-09-25 Filing date 2001-09-25 Publication date 2003-04-03 2001-09-25 Application filed by 김종대 filed Critical 김종대 2001-09-25 Priority to KR1020010059216A priority Critical patent/KR20030026410A/ko 2003-04-03 Publication of KR20030026410A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20030026410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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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장시간이 소요되고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 무역거래의 도중에 거래자가 특정 물품에 대하여 어느 정도까지 거래가 진행되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거래 단계 표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판매자가 판매 오퍼 (Offer to Sell) 또는 구매자가 구매 오퍼 (Offer 장외주식 거래순서 to Buy)를 통신망을 통해 서버시스템에 전송하는 단계,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 또는 오퍼의 대상 물품에 오퍼 ID (Offer ID) 또는 물품 ID (Product ID) 를 부여하고 이를 저장서버에 저장하는 단계,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를 상대방 거래자 시스템에 송출하여 계약을 중개하는 단계, 이후 실제적으로 진행되는 무역거래 단계가 수행된 일시에 대한 정보를 판매자 또는 구매자 시스템으로부터 전송받아 저장서버에 저장하는 단계, 판매자 또는 구매자가 상기 오퍼 ID 또는 물품 ID를 통해 무역거래의 진행상황을 조회하는 단계, 및 판매자 또는 구매자의 조회에 응하여 서버가 상기 오퍼 ID 또는 물품 ID에 해당하는 무역거래에 대한 진행 정보를 저장서버로부터 독출하여 조회자에게 해당 무역거래의 순차적인 진행 단계 및 그 일시에 대한 정보를 보내 표시하도록 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인터넷 무역거래에서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에 관한 것이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인터넷을 통한 무역거래 중에 이용되는 거래 단계 표시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보다 상세하게는, 본 발명은 인터넷을 이용하여 온라인 (On-line) 상에서 거래자간 국제적인 무역거래를 수행하는데 사용되는 거래 단계 표시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국제적인 거래주체 간에 이루어지는 무역에서는 국내 거래에 비해 복잡한 여러 가지의 단계를 거치는 것이 보통이다. 먼저, 상품 구매자 (Buyer) 는 판매자 (Seller) 에게 특정 상품의 견본, 카탈로그 따위를 요청하고 가격과 납기 등을 문의하며, 이러한 조회에 대해 회답이 오고 간 뒤에 구매자는 품목, 품질, 수량, 가격, 납기, 지불조건 따위의 구체적인 조건을 담은 오퍼를 판매자에게 제의하고 양 당사자간 협의 과정을 거쳐 계약이 성립하게 된다. 이와 같이 수출계약이 성립되면 구매자는 수출품의 대금지급을 보장케 하는 신용장(Letter of Credit, 약칭 L/C) 을 개설하여 판매자가 거래은행으로부터 수출금융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판매자는 선적기한까지 물품을 제조 또는 구매하여 선적한 후 선하증권 (Bill of Landing, 약칭 B/L) 의 수령, 송장 (Invoice) 작성, 해상보험증권 (Marine Insurance Policy) 의 수령 등과 같이 선적서류 (Shipping Document) 를 준비, 정리하여 거래 은행에 제출하고 환어음 (Bill of Exchange) 을 발행하여 대금 결제를 받으며, 거래은행은 수입지의 거래은행에 선적서류와 환어음을 송달하여 수입상에게 상품대금을 요구한다. 한편, 판매자는 선적과 동시에 구매자에게 선적이 완료됐다는 사실을 타전하고 선적서류의 사본을 우송하는 선적통지 (Shipping Advice) 를 하게된다.

상기에서 보듯이 국제간의 무역은 그 과정이 복잡하고, 필요한 준비서류들을 작성 또는 준비하는 것은 결코 용이하지 않으며, 한편 무역거래에 익숙한 거래자라 하더라도 원하는 물품에 대한 정보나 수요자의 조사에 있어 어려움이 따랐다. 그러나, 최근 전세계를 하나의 가상공간으로 묶은 인터넷 (Internet) 의 등장은 인류에 엄청난 변화를 안겨 주어, 과거처럼 시간과 비용을 별로 들이지 아니하고서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하였고 또한 국가간 기업거래 즉, 무역도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게 하였다.

인터넷상에서 구현된 무역 서비스 방식에 관한 예로서, 한국 특허출원 제 2000-61713 호에서는 웹사이트에 접속한 구매자들을 대신하여 그에 따른 준비서류 및 수출입통관 절차를 대행해 주는 무역 서비스 방법에 장외주식 거래순서 대하여 개시하고 있고, 한국 특허출원 제 2000-20854 호에서는 경매나 역경매 방식, 공동구매 방식, 가중치 부여 방식, 및 일정 기간 단위로 상계처리하는 대금결제 방식 등 다양한 거래 방식을 도입한 인터넷 무역 방법에 대하여 개시하고 있다.

그러나, 종래의 인터넷 무역 서비스 방법에서는 거래 당사자간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물품들에 대하여 현재 어느 단계까지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방법에 대하여 개시하지 않고 있으며, 때문에 상기와 같이 여러 개의 단계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무역거래에 있어서 거래자가 알고자 하는 거래 품목의 진행상황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알기가 어렵고 번거로운 별도의 확인작업을 거쳐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종래의 인터넷 무역 서비스 방법에 있어서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새로운 온라인 거래 방식을 도입하면서 무역거래의 많은 부분을 온라인화 하고자 시도하였으나, 이렇게 거래방식의 과도한 온라인화는 기존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Off-line) 무역에 익숙하던 거래자들에게 생소함이나 거부감을 주어 그 활용도를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 상기의 한국 특허출원 제 2000-61713 호는, 신용장 개설에 의한 금융지원에 의해 판매자는 선적 후 바로 장외주식 거래순서 물품 대금을 수령하고 구매자는 물품 수령 후 대금을 지불하는 기존의 오프라인 무역거래 방식을 따르지 않고, 구매자가 먼저 서버측에 물품 대금을 먼저 송금하도록 하는 방식을 취함으로써 구매자의 불만을 야기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본 발명은 상기와 같은 종래기술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장시간이 소요되고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 무역거래의 도중에 거래자가 특정 물품에 대하여 어느 정도까지 거래가 진행되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거래 단계 표시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부수적으로 본 발명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거래 방식을 채택함과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거래 방식을 최대한 유지함으로써, 오프라인 거래에 익숙한 무역상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으면서도 온라인 거래 방식이 갖는 신속한 정보의 획득 및 편리한 업무수행이라는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인터넷 무역거래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판매자가 판매 오퍼 (Offer to Sell) 또는 구매자가 구매 오퍼 (Offer to Buy)를 통신망을 통해 서버시스템에 전송하는 단계,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 또는 오퍼의 대상 물품에 오퍼 ID (Offer ID) 또는 물품 ID (Product ID) 를 부여하고 이를 저장서버에 저장하는 단계;

판매자 또는 구매자의 조회에 응하여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 ID 또는 물품 ID에 해당하는 무역거래에 대한 진행 정보를 저장서버로부터 독출하여 조회자에게해당 무역거래의 순차적인 진행 단계 및 그 일시에 대한 정보를 보내 표시하도록 하는 단계.

먼저, 본 발명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은 인터넷을 이용한 무역거래 서비스에서 사용되기 위한 것이므로, 이러한 인터넷 무역 서비스에서 종래에 이용되던 장치가 기본적으로 요구된다. 즉, 본 발명이 사용되기 위해서는 컴퓨터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수출입업체들 (즉, 판매자 및 구매자, 통칭하여 거래자) 을 회원으로 모집하여 관리하고 판매자 및 구매자의 정보를 웹페이지를 통해 전송하기 위한 서버시스템이 요구되며, 이러한 서버시스템은 수입 또는 수출 가능한 물품 정보 및 그들을 생산하거나 또는 판매하는 개인이나 회사들의 정보를 저장하는 저장서버, 구매자 또는 판매자 시스템에서 전송된 정보 검색 요청에 의해 상기 저장서버에 저장된 정보들을 검색하는 검색서버, 및 물품 정보를 서버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한 구매자 또는 판매자 시스템으로 전송하는 웹서버를 포함한다. 또한, 본 발명에는 수많은 구매자 또는 판매자 시스템들과 서버시스템의 통신결합을 통하여 연결된 컴퓨터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연결된 컴퓨터들은 웹페이지와 전자우편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여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컴퓨터 장치적인 측면이 본 발명의 기술적 특징을 이루는 것은 아니며, 이들은 종래의 전자거래나 인터넷 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통상적인 컴퓨터 및 컴퓨터 통신용 장외주식 거래순서 하드웨어로도 충분하다.

제 1 단계로서 구매자 또는 판매자는 서버시스템에 저장되어 있는 물품 정보를 검색한 후 이에 대한 오퍼를 서버시스템에 보내게 된다. 본 발명을 구현하는데 바람직한 서버시스템의 저장서버에는 판매자가 입력한 물품에 대한 품질, 가격, 물품 견본의 이미지 정보나 동영상 정보 등이 저장되어 있어 구매자의 요청에 의해 서버시스템에서 물품 정보를 전송하여 주며, 이를 검토한 구매자는 구매 오퍼 (Offer to Buy) 를 서버시스템에 보내게 된다. 반대로, 구매자가 먼저 구매오퍼를 낸 후 이를 본 판매자가 판매 오퍼 (Offer to Sell) 를 보낼 수도 있다. 오퍼에는 일반적으로 품목, 품질, 수량, 가격, 납기, 지불조건 따위에 대한 구체적인 제의를 포함하게 된다.

이러한 오퍼가 들어오면, 서버시스템은 해당 물품 또는 해당 오퍼에 물품 ID (Product ID) 또는 오퍼 ID (Offer ID)를 부여하여 이후 이러한 ID에 따라 정보를 저장 또는 독출하게 된다. 그리고 서버시스템은 상기 오퍼를 상대방 거래자에게 (즉, 구매 오퍼는 판매자에게, 판매 오퍼는 구매자에게) 송출하여 거래를 중개하게 되는데, 오퍼에 대하여 상대방 거래자가 수락하면 거래는 장외주식 거래순서 곧 성립되지만, 오퍼에 대하여 상대방 구매자가 희망조건을 역으로 제의해 오는 카운터 오퍼 (Counter Offer)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며, 오퍼와 카운터 오퍼가 여러 번 거듭돼서야 겨우 계약이 성립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을 서버에서는 중개하게 되며, 계약이 성립되면 이어지는 현실적인 무역업무 절차를 중개하게 된다.

이후에는 통상적인 무역거래 절차에 따라 오프라인상에서 실제적인 진행이 이루어 지게 되는데, 여기에는 신용장 개설 (L/C Open), 선복예약 (Space-booking), 세관검사, 선적지시서 (Shipping Order, S/O) 의 수령, 선적 (Shipping), 본선수취증의 수령, 선하증권 (Bill of Lading, B/L) 의 수령, 송장 (Invoice) 작성, 해상보험증권 (Marine Insurance Policy) 의 수령, 환어음 (Bill of Exchange) 발행 등을 포함한 통상적인 무역거래 업무가 이루어 질 수 있다.

본 발명의 무역거래 단계에 있어서는 전술하였 듯이 기존의 오프라인 무역거래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상기한 선행기술에서와 같이 구매자로부터 먼저 선입금을 받은 후 물품을 송부하는 방식을 취하지 않고, 신용장 개설에 의해 거래은행들로부터 수출금융을 받아 판매자는 선적 후 바로 물품 대금을 받고 구매자는 물품 수령후에야 대금을 지불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양방 거래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다.

다만, 본 발명에서는 기존의 무역거래 순서를 따르기는 하나, 바람직한 실시형태로서 무역거래를 서버가 중개할 수 있다. 즉, 일례를 들자면, 구매자가 장외주식 거래순서 서버 운영자의 명의로 L/C를 개설하고 다시 서버 운영자가 판매자에게 L/C를 개설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L/C를 개설하는 효과를 내면서 서버가 무역거래를 중개할 수 있다. L/C 개설 이외에도 물품 제조 완료 통지, 선적 통지, 송장의 송부와 같은 거래자간 업무를 서버가 중개할 수 있다.

상기와 같이 이루어지는 오프라인상의 실제적인 무역거래 진행에 대한 정보는 해당업무의 실행자가 직접 서버시스템으로 입력하던지, 또는 서버시스템에 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저장서버에 저장하도록 함으로써, 해당 업무 및 업무의 완료일시에 대한 정보를 저장서버에 저장하도록 장외주식 거래순서 한다.

이후에, 거래자, 즉 구매자나 판매자는 서버시스템에 접속하여 자신이 관여하는 특정 물품 거래에 대한 진행단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조회를 할 수 있다. 이때 거래자는 거래자 시스템을 통해 서버시스템에 해당 거래자에 대한 정보나 물품 ID 또는 오퍼 ID를 입력함으로써, 해당 거래자가 관여하는 모든 물품의 수출입 거래 상황을 모두 열람하거나, 특정 물품 또는 특정 오퍼에 해당하는 거래에 대한 진행 상황만을 열람할 수 있다.

마지막 단계로서, 이러한 거래자의 조회신청에 의하여, 서버시스템은 거래자가 원하는 거래 단계에 대한 진행상황을 저장서버로부터 독출하여 거래자 시스템으로 송출하게 되고, 거래자 시스템의 출력장치에 표시되도록 한다. 표시되는 거래 단계의 예로서, 샘플 의뢰, 샘플 발송, 신용장 개설, 가공/생산 완료, 물품 선적, 물품 도착, 선복예약 , 세관검사, 선적지시서의 수령, 본선수취증의 수령, 선하증권의 수령, 송장 작성, 해상보험증권의 수령, 환어음 발행 등을 들 수 있다.

도 2는 이러한 거래 단계 표시 방법의 바람직한 구현도를 나타낸 것이다. 본 도면은 특정한 거래자에 대하여 진행되고 있는 모든 무역거래에 대한 정보를 표시한 것으로서, 특정 거래자가 관여하고 있는 구매건 2 건과 판매건 2건에 대한 진행상황을 표시하고 있다. 각각의 거래건 들에 대해 무역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그 일시와 함께 개괄적으로 알 수가 있어, 거래자가 진행상황을 알기에 편리하고 향후 진행 방향을 계획하기도 용이하도록 되어 있다. 이와 같은 본 발명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은 기존의 인터넷 무역 서비스에서는 제공되어진 적이 없었다.

본 발명에 의하면, 장시간이 소요되고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 무역거래의 도중에 거래자가 특정 물품에 대하여 어느 정도까지 거래가 진행되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의 오프라인 거래에 익숙한 무역상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으면서도 온라인 거래 방식이 갖는 신속한 정보의 획득 및 편리한 업무수행이라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

Claims ( 2 )

판매자가 판매 오퍼 (Offer to Sell) 또는 구매자가 구매 오퍼 (Offer to Buy) 를 통신망을 통해 서버시스템에 전송하는 단계,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 또는 오퍼의 대상 물품에 오퍼 ID (Offer ID) 또는 물품 ID (Product ID) 를 부여하고 이를 저장서버에 저장하는 단계,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를 상대방 거래자 시스템에 송출하여 계약을 중개하는 단계, 이후 실제적으로 진행되는 무역거래 단계가 수행된 일시에 대한 정보를 판매자 또는 구매자 시스템으로부터 전송받아 저장서버에 저장하는 단계, 판매자 또는 구매자가 상기 오퍼 ID 또는 물품 ID를 통해 무역거래의 진행상황을 조회하는 단계, 및 판매자 또는 구매자의 조회에 응하여 서버시스템이 상기 오퍼 ID 또는 물품 ID에 해당하는 무역거래에 대한 진행 정보를 저장서버로부터 독출하여 조회자에게 해당 무역거래의 순차적인 진행 단계 및 그 일시에 대한 정보를 보내 표시하도록 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인터넷 무역거래에서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

제 1 항에 있어서, 상기 실제적으로 진행되는 무역거래 단계는 샘플 의뢰, 샘플 발송, 신용장 개설, 가공/생산 완료, 물품 선적, 물품 도착을 포함하는 인터넷 무역거래에서의 거래 단계 표시 방법.

증권플러스 비상장, ‘바로주문’ 기능 추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바로주문’ 기능을 추가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주문 시스템을 다양화해 보다 더 빠르고 간편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바로주문‘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1,000만원 이하 비상장 주식 거래 시 이용할 수 있다. 판매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수량 그대로, 별도 협의 없이 바로 체결할 수 있는 주문 방식이다.

판매자는 ‘팝니다’ 게시판에 매물을 올릴 때 ‘바로주문‘을 선택하고 매도 주식 수량과 주당 가격을 입력해 등록하면 된다. ‘팝니다’ 게시물 목록에서 ‘바로주문‘이 표시돼 해당 매물의 바로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매수 희망자가 ‘삽니다’ 게시판에 바로주문 유형으로 원하는 조건의 거래를 제시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입력된 게시글 조건에 매도를 원하는 판매자가 나타나기만 하면 즉시 거래가 체결돼 빠르고 편리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 자유롭게 1:1 협의를 거치는 ‘협의주문’도 가능하다. 당사자 간 주식 수량과 가격 협의가 완료되면 즉시 이체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협의주문(일반) 유형의 주문 가능 시간은 ‘바로주문‘과 동일하게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거래 상대방이 주문을 접수하기 전까지 취소할 수 있다.

거래 가능 시간(영업일 기준 오후 4시 30분 이후)이 아니라면 ‘협의주문(예약)’ 유형을 이용하면 된다. 판매자 및 구매자가 협의주문 예약 거래를 할 경우, 주문 완료 후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접수 순서대로 체결이 처리된다. 퇴근 후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도 거래 가능하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서비스 중 예약 방식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유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바로주문’ 기능을 추가하게 됐다“며,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협의주문’ 예약 방식을 지원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장외주식거래 주의사항

주식투자는 주식거래소에 등록되어있는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에 투자를 하는 편이고, 상장되지 않은 종목에
투자를 하는 장외주식투자도 있습니다.

주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용어.

장외주식거래 주의사항들을 살펴볼게요. 들어는 장외주식 거래순서 봤지만 실제로 장외주식거래를
경험하신 분은 많지 않아요. 왜냐하면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이지요.

리스크가 큰만큼 대박의 찬스도 함꼐 합니다. 장외주식거래를 하는 분들이
노리는것은 '딱'하나 입니다. 비상장주식이 상장주식으로 되는 것이지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상장주식에 투자를 했고, 그 종목이 상장이 되었으면
최소 몇배이상 주식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바로 이것을 위해서 장외주식거래를
하게되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면 장외주식의 상장률이 1% 남짓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전형적인 투자형태라고 볼수 있어요.

확률이 낮다고해서 무조건 위험하다고 볼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주식투자 자체에 변수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예상하기도 힘들 뿐더러
수익을 내는일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철저하게 분석하고 투자하는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매매 당사자들끼리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계좌이체가
있습니다. 어떤 종목이냐에 따라서 계좌이체가 가능한 경우도 있고 주권이 발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당사자들끼리 장외주식거래를 하기위해서 만나게되면,
장외주식을 살사람은 증권계좌를 넘겨주고, 장외주식을 팔사람은 계좌번호를 넘겨줍니다.

주식을 확인한 뒤, 그 금액만큼 입금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증권계좌이체를 통한 거래는 현물출고가 바로 되지 않지만, 송금한 금액은 바로 출금할수
있기 때문에 주식을 파는 사람이 먼저 보내는것이 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얼마든지 순서를 바꿀수는 입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이러한 순서로 진행합니다.)

장외주식거래를 할때는 세금을 직접 내야합니다. (자진신고 해야 함)

상장된주식들을 거래할때는 세금이 저절로 부과되지만, 장외주식거래는
이러한 내용들을 확인하는것이 힘들기 때문에 자진신고를 통해서 세금을 냅니다.

증권거래세는 양도금액의 0.5%정도를 냅니다. 거래한 다음달 10일까지 냅니다.

양도소득세는 매매차익의 10%입니다. 기본공제액인 250만원을 제외한 뒤 10%인 것입니다.
양도세는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신고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장외주식거래는 특별한 거래가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철저하게 분석하지 않는다면 아무나 할수 있지도 않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및 거래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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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비상장-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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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두나무를 매수하고 싶으시다면 삽니다 탭에 들어가셔서 보시면 각각 판매하는 분들의 게시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가격과 수량은 천차만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장 주식이다 보니 거래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두나무 같은 경우 현재가는 49만원대 입니다.

어떤분은 50만원에 팔기도 하고, 또 누구는 48만원에 거래를 하기도 하니 잘 살펴보시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거래하실때 협의가능, 협의 불가능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협의 가능은 가격과 수량을 상대방과 맞춰서 거래하겠다는 표시고, 협의 불가능은 내가 정한 가격과 수량으로 팔겠다는 표시입니다.

위 사진은 협의가능한 분의 게시글이며, 거래하시려면 1:1 협의를 통하여 가격,수량 조정하시면 됩니다.

돈은 어떻게 입금하고? 어떻게 주식을 받느냐?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삼성증권과 연동 되어 있어서 삼성증권에 금액을 넣어서 거래하고 주식또한 삼성증권을 통하여 받으실수 있습니다.

즉, 비상장 주식거래 증권플러스 이용시 삼성증권 계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증권플러스-비상장-삼성증권연동

증권플러스-비상장-삼성증권

내정보-내계좌로 들어가셔서 삼성증권과 연동하셔야 합니다.

과정을 순서대로 요약해보겠습니다.(삼성증권 계좌 보유 필수)

(1) 구매할 비상장 주식을 선정하고 가격과 수량을 파악한다.

(2) 판매하는 상대방에게 1:1 협의, 대화를 신청하여 가격과 수량을 맞추고 총 얼마인지 파악한다.

(3) 삼성증권 계좌를 통하여 입금한다.

(4) 주식과 돈을 서로 최종확인을 하고 거래를 마무리한다.

(5) 삼성증권 계좌로 돌아와 비상장 주식을 확인한다.

▶ 서로 거래하는 과정에서 중간에 삼성증권이 중개를 서는 시스템으로 떼 먹힐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수수료 1%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증권 플러스의 비상장 주식 가능시간은 7:00 ~ 16:30 입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예약 주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가능 거래시 가격조정을 하는 협의를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협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증권거래세 0.43%가 원청징수 되어 자동적으로 거래할때 빠져 나갑니다.

거래는 삼성증권과 증권플러스가 서로 연동되어 가능하며 삼성증권 거래수수료는 1%입니다.

즉 총합 1.43%의 금액이 거래수수료로 빠지게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100,000원의 비상장 주식거래시 1,430원이 거래수수료 입니다.

별도로, 250만원 이상 비상장 주식거래시 수익이 났을 경우 양도소득세는 별로도 국세청을 통하여 신고 및 납부 하셔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증권 시장(증권거래소)에 상장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기업 공개(IPO)]
기업이 최초로 외부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증권거래소에 공식 상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게시글]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 내에서 비상장 주식을 팔거나 사기 위해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등록하는 글을 의미합니다. 원하는 조건의 게시글이 있다면 해당 게시글을 선택해 주식 주문을 진행하면 됩니다. 주문 방식은 클릭 한번으로 바로 진행되는 '바로 주문'과 원하는 수량 및 가격을 협의할 수 있는 '협의 주문'이 있으며, 필요에 따라 선택 주문하면 됩니다.

[주문]
확정된 수량과 금액으로 주식을 매도 또는 매수를 진행하겠음을 서명(공동인증서 로그인 후 계좌 비밀번호 입력)을 하는 단계이며, 매수자와 매도자가 모두 주문이 완료되면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안전하게 체결(주식이체, 대금이체)이 진행됩니다.

[주문 유형]
위 게시글을 등록할 때 주문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협의 주문', '바로 주문' 2가지 유형을 제공합니다.

[바로 주문]
게시글 등록 시 주문을 함께 진행하고, 상대방이 거래 요청 시 별도의 협의 없이 게시된 조건 대로 바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주문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매도자의 경우 실제 주식 보유 여부를 체크하게 되고, 매수자의 경우 이체할 대금이 계좌에 있는지 체크하게 됩니다. 매도/매수자의 주문이 완료되면 바로 체결이 진행됩니다. (단, 체결 단계에서 대금이 부족할 경우 체결 실패되고, 영업일 장 운영 시간(영업일 07:00~16:30)에만 이용 가능합니다.

[협의 주문]
게시글 등록 시 '주식 수량' 또는 '주당 가격' 협의 조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요청을 확인하고 협의가 완료되면 최종 승인 후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게시글 등록 시 협의 조건을 선택하거나, 등록된 게시글을 선택할 때 '협의 주문'을 고를 수 있으며 게시된 글에는 '협의 가능', '수량 협의', '가격 협의' 태그가 표기되어 쉽게 확인 후 주문을 진행합니다.

또한, 최종 거래 전 매도/매수자의 승인 절차가 있어 '바로 주문'보다 거래 건당 금액 제한이 크고, 영업일 외, 장 운영 시간 외에도 '예약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협의주문(일반) 가능시간 : 영업일 07:00~16:30
-협의주문(예약) 가능시간 : 영업일 16:30~06:30 / 공휴일 24시간(06:30~07:00 제외)

[매물 인증/확인 매물]
게시글을 등록한 매도자의 실제 계좌에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인증한 정보입니다. 매도 게시글 등록 시 바로 주문을 선택한 경우 주문 완료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별도로 매물인증을 하지 않아도 확인 매물로 표기가 됩니다.

[거래 완료]
매도, 매수자 모두 주문이 완료된 후 체결(주식 이체, 대금 이체)완료가 된 경우 게시글이 '거래 완료'로 표기됩니다.

장외주식 거래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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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욱 기자
  • 승인 2021.03.24 10:08
  • 댓글 0

사진=두나무

사진=두나무

[매일일보 황인욱 기자] 두나무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바로주문’ 기능을 추가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주문 시스템을 다양화해 보다 더 빠르고 간편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바로주문‘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1천만원 이하 비상장 주식 거래 시 이용할 수 있다. 판매자가 지정한 가격 또는 수량 그대로, 별도 협의 없이 바로 체결할 수 있는 주문 방식이다. 판매자는 ‘팝니다’ 게시판에 매물을 올릴 때 ‘바로주문‘을 선택하고 매도 주식 수량과 주당 가격을 입력해 등록하면 된다. ‘팝니다’ 게시물 목록에서 ‘바로주문‘이 표시돼 해당 매물의 바로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매수 희망자가 ‘삽니다’ 게시판에 바로주문 유형으로 원하는 조건의 거래를 제시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입력된 게시글 조건에 매도를 원하는 판매자가 나타나기만 하면 즉시 거래가 체결돼 빠르고 편리하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 자유롭게 1:1 협의를 거치는 ‘협의주문’도 가능하다. 당사자 간 주식 수량과 가격 협의가 완료되면 즉시 이체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협의주문(일반) 유형의 주문 가능 시간은 ‘바로주문‘과 동일하게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거래 상대방이 주문을 접수하기 전까지 취소할 수 있다.

거래 가능 시간(영업일 기준 오후 4시 30분 이후)이 아니라면 ‘협의주문(예약)’ 유형을 이용하면 된다. 판매자 및 구매자가 협의주문 예약 거래를 할 경우, 주문 완료 후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접수 순서대로 체결이 처리된다. 퇴근 후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도 거래 가능하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서비스 중 예약 방식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유일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바로주문’ 기능을 추가하게 됐다“며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협의주문’ 예약 방식을 지원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11월 출시된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비상장 주식의 종목과 거래 정보를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탐색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단기간 고속 성장하여 23일 기준 5200개 이상 종목의 거래가 가능하며, 누적 거래 건수는 6만3000건 이상, 누적 가입자 수 45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두나무 콘텐츠밸류팀이 종합적인 투자 판단에 필요한 비상장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매매 거래는 삼성증권 안전거래 시스템에서 이뤄지며, 거래 당사자들의 안전거래 회원 인증 여부를 확인하거나 판매자의 주식 보유가 입증된 확인매물을 모아보는 기능 등으로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서비스 확장성과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 끝에 2020년 4월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블록체인 기반 증권 및 펀드 관리 서비스 ‘온보드’가 2020년 12월 21일 개시된 데 따라 올해 상반기 중 증권플러스 비상장 내 거래 가능 종목의 범위가 비상장 종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통일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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