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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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 After Market(애프터 마켓)을 공략하라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 After Market(애프터 마켓)을 공략하라 월간PUMP 기자 2015-10-15 09:44:30

제조업체나 판매자가 제품을 판매한 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형성된 2차 시장을 총칭하여 애프터 마켓(After Market)이라 부른다. 흔히들 제품 판매 이후 부품을 교체하거나 정비 및 유지 보수, 업그레이드 등을 위한 서비스와 제품으로 형성되는 2차 시장을 애프터 마켓이라고 한다. 이와 대비해 완제품으로 출시되는 시장을 비포 마켓이라고 한다.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펌프 브랜드로 인식되며
지속성장 하기 위해서는 고객만족 서비스가 필수 조건이다

국내 펌프 시장의 산업규모나 기술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전세계 글로벌 펌프 메이커들의 각축장이며 국내 펌프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펌프 시장은 가히 세계적인 수준의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다만,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다고 하기에는 몇 가지 미흡한 점이 있다. 한국의 펌프산업은 국내 건설산업 및 플랜트산업의 발달과 시장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펌프를 개발하고 공급하면서 한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하지만 다른 산업에 비하여 급변하는 시대에 따라 능동적으로 변화해 왔다고 자부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예를 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IT산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펌프분야에서는 원격 제어나 웹 기반의 운용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것 등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쉬운 건 시장과 고객의 수준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국내 펌프 업계의 서비스 수준이 펌프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펌프 기술의 발전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의 증가로 과거 품질과 가격만으로 승부하던 펌프 시장은 날이 갈수록 품질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과 서비스 수준을 포함한 종합적인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품질이 좋거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만으로는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어렵다.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이 시장경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의 사활을 결정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펌프 브랜드로 인식되며 지속성장 하기 위해서는 고객만족 서비스가 필수 조건이다. 더 나아가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뛰어넘어 사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After Market(애프터 마켓)에 대한 이해와 전략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국내 펌프시장은 건축물과 공장, 플랜트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산업 발달에 비해 펌프와 관련된 애프터 마켓 형성이 미흡한 게 현실이다. 펌프의 생산, 판매를 제외한, 렌트, 리스, 중고 펌프판매, 수리, 정기서비스, 교체 등에 이르기까지 애프터 마켓은 그 사업분야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중요성이 애프터마켓 간과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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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arket(애프터 마켓)이란?

애프터 서비스 즉, AS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들이 없지만, 애프터 마켓에 대해서는 생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수 있다. 애프터 서비스는 제품 서비스라고도 할 수 있다. 아는 바와 같이 상품을 판매한 제조업자나 판매업자가 그 상품에 대하여 판매 후 수리나 설치, 점검 함으로써 사후 서비스를 통해 상품이나 판매회사에 대한 신뢰가 이어지도록 하여 고객 유인을 지속하고 고객을 고정고객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애프터 마켓은 무엇일까? 흔히들 애프터 마켓을 애프터 서비스와 동일 시 하여, after market을 ASS (After Sales Service)의 개념으로 인식하거나 사업의 보조적인 한 분야로 인식하여 그 영역을 작게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애프터 마켓은 전 산업분야에서 핵심사업의 한 분야로 주목 받으며 떠오르는 시장이다.

제조업체나 판매자가 제품을 판매한 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형성된 2차 시장을 총칭하여 애프터 마켓(After Market)이라 부른다. 흔히들 제품 판매 이후 부품을 교체하거나 정비 및 유지 보수, 업그레이드 등을 위한 서비스와 제품으로 형성되는 2차 시장을 애프터 마켓이라고 한다. 이와 대비해 완제품으로 출시되는 시장을 비포 마켓이라고 한다.

좀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들어 보기로 하겠다.
정수기 업체나 비데 업체는 제품을 판매한 이후 서비스를 실시하며, 부품을 판매한다. 하지만, 이 업체들의 주요 수익사업은 렌탈 사업이다. 회사에서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매월 일정금액의 렌탈료를 받으면서 정기적으로 고객과 제품을 관리하면서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며 회사의 주요 사업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복사기 제조회사의 경우에도 과거에는 제품판매에 치중하고, 서비스는 제품판매를 위한 보조 영역으로 여겨왔지만, 최근에는 제품판매에서 얻는 수익보다 판매하거나 렌탈 계약한 복사기나 프린터의 잉크, 카트리지 등 서비스 부품 판매나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매월 고객으로부터 받는 수수료의 수익이 원제품 판매보다 더 중요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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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을 통해 본 After Market

자동차 구매자가 자동차를 산 이후 시장을 통해 타이어나 엔진오일을 교환하며, 배터리도 충전하고, 다양한 종류의 소모품을 구입한다. 나아가서 세차를 하거나 각종 액세서리도 구입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튜닝을 하곤 한다. 또한, 정비, 할부금융, 보험 판매도 에프터 마켓의 영역에 포함되고 있다.
그렇다면, 에프터 마켓의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자동차 애프터 마켓을 예로 들어보자. 언론보도에 의하면 2015년 한국자동차 애프터 마켓은 123조원 규모의 시장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은 2010년 거래액 87조원으로 추산되던 자동차 분야의 애프터 마켓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국내에서 주요시장으로서 하나의 산업분야로 자리를 잡을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렌터카와 오토리스 분야의 성장세가 주목된다. 최근에는 사후 관리보다 연비개선 부품, 블랙박스, 각종 인테리어 제품 등 추가 장비나 고급 엔진오일 구입을 위한 수요도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5년만에 40% 이상 성장한 굉장한 시장규모라고 할 수 있겠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에프터 마켓에 뛰어든 기업들도 다양하다. 금융, 보험 등은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정비, 중고차 거래 시장은 중소규모의 다수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비지니스와 모바일 기반을 통해 부품판매나 튜닝 서비스 제공 등에 많은 신규 업체들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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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거래시장의 경우 단순히 중고차나 중고차용 부품 또는 중고부품만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중고차 구입시점부터 폐차 순간까지 고객에게 이력 관리와 품질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고부품도 공산품처럼 취급될 수 있게 하는 일련의 부품 관리 시스템을 공급,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의 자동차 테마파크는 애프터 마켓의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고양시는 2016년 말까지 40만여㎡ 애프터마켓 규모의 자동차 클러스터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신차와 중고차 매장, 정비 및 부품 튜닝 매장 등이 함께 들어서는 대단위 단지로 호텔, 오피스텔, 자동차 테마파크까지 다양한 시설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한 지역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왜? After Market에 주목해야 하나?

첫째로는 저성장기의 필수불가결한 생존전략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Global 경제위기 이후, 저성장기가 계속되며 많은 경영자들이 ‘사업의 차별화’ 와 ‘수익성 제고’로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계는 설비확장, 신제품도입, 신규 설비투자보다는 기존 설비를 효율적으로 유지보수 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전체 애프터 마켓의 영역인 유지보수 규모가 전체 설비투자 규모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최근 건설경기가 건축부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반짝하고는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국내 건설 및 산업 경기는 저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을 만족시키고, 새로운 시장을 개발하여 기존경쟁자나, 후발경쟁자들 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는 것은 기업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 보다는 애프터 마켓을 잘 관리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면 그 전략을 효율적으로 구사하는 것도 기업성장을 위한 중요한 카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기 침체 및 저성장기에는 기존 고객을 통한 애프터 마켓 확장을 통해 후발주자와의 차별화도 이룰 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성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애프터 마켓의 빠른 성장 때문이다.
신제품에 대한 수요가 정체되어 경쟁이 심화되는 반면에, 기존에 구입한 제품을 사후관리 하기 위한 니즈나 기존에 설치된 장비에 대한 유지보수나 업그레이드 컨설팅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의 한 연구에 따르면, 시장 규모면에서 자동차를 1 대 파는 것보다 이를 관리하는 애프터 마켓의 수익 규모가 2.5~5배 더 크다고 한다.

셋째, 기존고객을 활용한 시장개척이 용이하다.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 구매 및 설치 이후에 고객을 만족시키는 고품질의 A/S서비스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쉽게 가질 수 있다. 브랜드 입장으로 보면 수준 높은 A/S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높이고 애프터 마켓으로 고객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 만족할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업체를 바꾸고, 새롭게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려는 고객은 많지 않을 것이다. 제품의 시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신제품 시장 개척보다는 확실하게 애프터 마켓의 시장 개척이 용이하다는 것이 애프터 마켓을 주목해야 할 마지막 이유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 상승 추세, 수요 및 미래 범위 2022~2028년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 완충기 시장 규모, 상태 및 예측 2022-2028. 전 세계 자동차 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의 급성 기능에 대한 최신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축적된 심층 연구. 이 보고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의 주요 요인과 운전자, 구속, 과거 및 현재 동향, 규제 시나리오 및 기술 개발과 같은 요인에 대한 자세한 개요를 제공합니다. COVID-19 발생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평가되었습니다. 특정 기간에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에 대한 완전한 위험 평가 및 업계 권장 사항이 작성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COVID-19 이전과 COVID-19 이후의 시장을 비교합니다. 또한 연구에서는 COVID-19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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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시장 충격 흡수 장치 시장
의 글로벌 주요 업체 는 Bilstein, Eibach, TJM, Monroe, ADS Racing Shocks, ITT Enidine, 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FOX Factory, Meritor, TRW Aftermarket, KYB, PRT 자동차 부품, King Shocks, Rugged Ridge, Pro Comp USA, Daystar Products, Fabtech, Jiangsu Bright Star, Ningjiang Shanchuan, Chongqing Sokon, BWI Group, KONI, Tenneco, ADD Industry, Hitachi Astemo, Kobe Suspensions, LEACREE 및 기타.

이 보고서에서 다루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의 가장 중요한 유형 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윈 튜브 오프로드 차량 완충기

모노 튜브 오프로드 차량 완충기

이 보고서에서 다루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다운스트림 필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포함된 지역: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오세아니아,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별 분류: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이지리아, 튀니지, 모로코, 독일, 영국(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오스트리아, 터키 , 러시아, 프랑스, ​​폴란드,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일본, 대만, 한국, 싱가포르, 인도, 호주 및 뉴질랜드 등

할인 문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 의 목차에서 다루는 전략적 요점 :

1 장 : 소개, 시장 원동력 제품 연구 및 연구 목표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 마켓 충격 흡수 장치 시장 (2022-2028) 범위.

2장: 독점 요약 –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의 기본 정보.

3장: 시장 역학에 대한 변화의 영향 –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의 동인, 동향 및 과제 및 기회; 포스트 코로나 분석.

4장: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 요인 분석, 코로나 이후 영향 분석, Porters Five Forces, 공급/가치 사슬, PESTEL 분석, 시장 엔트로피, 특허/상표 분석 제시.

5장: 유형, 최종 사용자 및 지역/국가별 표시 2018-2022.

6장: 경쟁 환경, 동종 그룹 분석, BCG 매트릭스 및 회사 애프터마켓 프로필로 구성된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완충기 시장의 주요 제조업체 평가.

7장: 이러한 다양한 지역(2022-2028)의 주요 국가별 매출 점유율 및 판매를 통해 세그먼트, 국가 및 제조업체/회사별로 시장을 평가합니다.

보고서에는 150개의 표와 그림이 있으며 보고서 설명과 목차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문의:
Hive Research 보고서
전화: +1 312-604-7084
| 이메일: [email protected]

미국주식 프리마켓 매매 가능한 증권사 알아보자. 애프터마켓 가능한 증권사도 알아보자

미국주식 정규장이 한국시간으로 11:30분에 열리니까 그전에는 너무 졸려서 매매하기가 힘들정도이다.

고맙게도 요즘에는 프리마켓이라고 해서 미국 정규시장 시작전에 거래를 할 수가 있다.

(국내 장전시간외거래와 비슷하다)

국내증권사들이 프리마켓 시장과 정규시장 이후에 열리는 애프터마켓 시장에 거래가 가능하게 요즘엔 바뀌고 있다.

원래 미국 주식시간 은 아래와 같다.

프리마켓 정규장애프터마켓
미국시간4:00~9:309:30~16:0016:00~18:30
한국시간18:00~23:3023:30~6:006:00~8:30
한국시간(썸머타임 적용) 17:00~22:30 22:30~5:005:00~7:30
증권사별 프리마켓/애프터마켓

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리마켓애프터마켓
NH투자증권(나무)
(썸머타임 18:00~22:29)

(썸머타임 5:00~6:00)
키움증권
(썸머타임 20:애프터마켓 00~22:30)

(썸머타임 5:00~6:00)
미래에셋대우
(썸머타임 21:00~22:30)
X
신한금융투자
(썸머타임 21:00~22:30)

(썸머타임 5:00~6:00)
유진투자증권XX
대신증권(크레온)
(썸머타임 20:00~22:30)
X

위의 표에서 볼수 있듯이 증권사별로 프리마켓과 애프터 마켓이 거래가 안되는 증권사 도 많습니다.

점차 국내증권사중 많은 곳들이 프리마켓이 거래가 가능하도록 바뀌어 갈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주식을 장기투자로 생각해서 매매하다보면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뭐 그리 대수이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매매하다보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pixabay.com

미국주식으로 노예탈출

프리마켓은 미국시간으로 오전 4시 부터 9시30분,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증권사 별로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서비스 제공 여부, 서비스 제공시간이 각각 다르므로 증권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우선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시간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대(오전 9시30분 부터 오후 4시)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시간은 밤 11시 30분 부터 새벽 6시까지이다.

그런데 미국은 서머타임(Summer time)이란걸 실시해서 서머타임 기간동안 우리나라의 미국주식 거래시간이 변동이 된다.

서머타임(Summer time)이란 여름 긴 낮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표준시간 보다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것을 말한다.

미국은 3월 두번째 일요일 부터 11월 첫번째 일요일 까지 약 8개월 간 서머타임을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의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을 정리하면,

서머타임 해제기간(11월2주~3월2주)은 밤 11시 30분 ~ 새벽 6시

서머타임 기간(3월3주~11월1주)은 밤 10시 30분 ~ 새벽 5시

현재는 서머타임 해제기간으로 밤 11시 30분 ~ 새벽 6시까지 이다.

이전에 속편하게 시가총액 1,2위 주식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투자를 할때는 밤 12시~1시 정도까지 주식시세 보다가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주식시세를 확인하곤 했는데 코로나 이후 투자 종목도 다양해지고 주가 변동성도 커지다 보니 새벽 3~4시 쯤 저절로 깨서 주가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깊은 잠을 자지는 못하지만 현재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 괜찮다.

아마도 미국주식으로 돈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창 보느라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면 매우 끔찍한 상황이 될 듯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주식 시간외 거래라고 하는 각 증권사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가능시간에 대해 알아보자.

나는 일단 거래 가능시간이 긴 것이 아무래도 주가에 대응하기에 애프터마켓 좋다고 보기 때문에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서비스도 증권사 선택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새벽 장마감 시간에 주가를 확인하고 거래를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알람을 맞춰놨음에도 불구하고 못깨서 거래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애프터마켓 거래를 제공하는 증권사라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또는 프리마켓에서 관심종목 주가가 폭락했다가 정규장에서 회복화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는 프리마켓에서 매수하는게 유리하다.

물론 프리마켓에서 폭등했다가 정규장에서 폭등분을 반납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매수하기로 결정하였더라도 프리마켓에서 폭등하는 경우에는 매수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정규장에서 거래한다.

프리나 애프터마켓에서는 거래량이 많지 않아 일부 세력들이 폭등, 폭락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매수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시간외 거래에서는 폭락했을 때 매수로 대응하고 폭등했을 때는 매수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일단 미국주식의 프리마켓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6시~11시 30분이고 애프터마켓은 아침 6시~10시까지이다.(서머타임 해제기간 기준)

내가 사용하고 있는 키움증권의 프리마켓 거래 가능 시간은 애프터마켓 오후 9시~11시 30분, 애프터마켓은 아침 6시~7시이다.

키움증권 2020년 미국 서머타임 해제에 따른 미국주식 거래시간 변경안내문. 프리마켓은 장전거래, 애프터마켓은 장후거래로 표현하고 있다.

각 증권사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가능시간을 조사해 보았다.

최근 증권사 서비스 경쟁이 붙어 서비스를 도입한 증권사들이 많아졌다.

프리마켓 거래가능 시간이 가장 긴 NH증권이 가장 유리하고 그 외에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를 모두 제공하는 키움, 유안타, 신한, KB가 괜찮은 것 같다.

증권사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개선이 되고 있으므로 증권사 개설 시점에 각각의 서비스 내용에 대해 확인하고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증권사 서비스 시간이 계속 변경 중이다.
업데이트 된 내용은 아래 댓글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내가 사용하는 키움증권은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수수료는 정규장 거래수수료와 동일하다.

다른 증권사들도 마찬가지일 듯 하다.

시간외 거래라고 해서 수수료를 더 받는 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키움증권의 경우 애프터마켓에서 매수/매도하기 위해서는 거래가격의 종류를 'AFTER지정'으로 설정해야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두자.

키움증권에서 애프터마켓 거래가 안된다는 질문이 종종 있는데 거래가격 종류를 위와 같이 'AFTER지정'으로 해야 거래가 가능하다.

계속해서 미국주식 증권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증권사 부가서비스에 대한 글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참~~나는 시간 외 거래 주가움직임을 야후파이낸스 앱에서 확인하는데 다음에는 이번 글과 연계하여 미국주식 투자에 유용한 앱을 소개하는 글을 포스팅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미국 주식 시간 (미장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마켓 시간)

달러가 안전자산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미국 기업은 국내 기업에 비해 주주 친화적인 성격이 짙기도 하고, 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비자 등 워낙 뛰어난 기업들이 많아 요즘 많은 분들이 미국 주식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미국 증시 휴장일 및 미국 주식 시간에 대해서 소상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2021 미국 증시 휴장일 / 미국 주식 시간 (프리장, 정규장, 애프터장)

2. 미국 주식 투자 관련 참고할 만한 포스팅

1. 2021 미국 증시 휴장일 / 미국 주식 거래시간

출처: 네이버

미국 증시 휴장일은 위의 사진을 참고 바랍니다. 미국 증시도 평일 기준으로 운영되며, 공휴일, 주말에는 역시 휴장합니다. 한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은 09:00~15:30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 시간 전과 후에도 정규장만큼 활발하지는 않지만 분명 거래가 이뤄집니다. 한국 증시처럼 미국 증시도 정해진 시간에 열리는 시장인 정규장이 있고, 그 전과 후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습니다. 이때 정규장이 열리기 전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프리장(프리마켓pre-market), 정규장이 닫은 후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애프터장(애프터마켓after-market)이라고 부릅니다. 간단하죠?

우선, 미국주식의 거래 시간은 미국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오전 9시 반~오후 4시까지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보면 밤 11시 반~아침 6시에 해당합니다. 바로 이것이 정규장 시간입니다.

미국 증시 정규장
미국 현지 시간 기준 9:30 ~ 16:00
한국 시간 기준 23:30 ~ 06:00
서머 타임 (summer time) 적용시 (한국 시간 기준) 22:30 ~ 05:00

그런데 미국에는 서머 타임 제도가 있어 앞서 말한 시간이 조금 변경될 수도 있는데요, 서머 타임이란 낮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는 봄부터 시간을 1시간 앞당겼다가 나중에 낮 시간이 짧아지는 가을에 원래대로 시간을 되돌리는 제도입니다. 낮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에너지 또한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Daylight Saving Time이라고도 합니다. 이 제도는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 오전 2시부터 11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2시까지 적용됩니다. 따라서 이 기간에 해당하는 날이라면 정규장이 1시간 일찍 시작, 그에 따라 1시간 일찍 마감하게 됩니다. 증권사 앱에서 서머타임 관련 안내가 뜨니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때가 되면 아실 것 같습니다. 지금은 6월이니 당연히 서머 타임이 적용되고 있고, 따라서 1시간 앞당겨지니 우리나라 시간으로 정규 거래 시간은 22:30~05:00로 보시면 됩니다.

이외 앞서 말씀드렸듯이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도 장전 시간외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데요, 이를 프리장이라고 하며, 이는 주로 시차가 큰 국가에 거주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것으로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의 5시간 30분에 해당합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전 4시에서 9시 반에 해당합니다). 반면 정규장이 끝난 뒤에도 4시간의 시간 동안 장후 시간외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이를 애프터장이라고 부르며, 이는 (미국 내부에서도 시차가 있기 때문에) 자국민을 위해 제공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부터 8시에 해당합니다). 이 시간외거래 때에는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정규장만큼은 많지 않다 보니 적은 금액으로도 큰 등락 폭을 경험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미국에는 국내 증시처럼 가격을 제한하는 상하한가도 없으며, 동시호가가 없어 실시간으로 매매가 애프터마켓 이뤄집니다. 또 참고할 만한 점은 미국 증시에서는 프리장과 정규장을 별도로 본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전날 종가가 10달러였는데, 프리마켓에서 15달러로 거래되었다고 해서 정규장에서 15달러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Trade the Stock Market After Hours? Is It Possible? (investopedia.com)

정리하자면, 미국 증시는 그야말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고, 엄청난 수의 투자자가 몰리는 시장이므로 매우 긴 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총 세 가지 형태이며, 이는 각각 프리장/프리마켓(pre-market), 정규장, 애프터장/애프터마켓(after-market)입니다. 프리장은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 5시간 반 동안의 시간으로서, 주로 시차가 다른 국가에 사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배려한 시간입니다. 반면 정규장이 끝난 뒤 시작되는 애프터장은 4시간 정도 동안 진행되며, 이는 자국민의 원활한 투자를 고려한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 시간 기준 미국 증시 거래시간 정리

미국 현지 시간: 오전 4시 ~ 오전 9시 반

국내 서머타임 적용: 오후 5시 ~ 오후 10시 30분

국내 서머타임 미적용: 오후 6시 ~ 오후 11시 30분

미국 현지 시간: 오전 9시 반 ~ 오후 4시

국내 서머타임 적용: 오후 10시 30분 ~ 오전 5시

국내 서머타임 미적용: 오후 11시 애프터마켓 30분 ~ 오전 6시

미국 현지 시간: 오후 4시 ~ 오후 8시

국내 서머타임 적용: 오전 5시 ~ 오전 9시

국내 서머타임 미적용: 오전 6시 ~ 오전 10시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정규장의 경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주식 거래 서비스의 경우, 국내 증권사마다 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애프터마켓 거래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몇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정규장 거래시간 애프터마켓 내에서만 거래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이지만 혹시 미국 주식 거래를 활발히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이 쓰는 증권사의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서비스 운영 시간을 확인해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2. 미국 주식 투자 관련 참고할 만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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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국내주식] 주식 시간: 주식 개장시간, 주식 장마감 시간 (동시호가, 시간외거래, 단일가매매 뜻) [클릭]

2-3. [미국주식] 월배당주 리얼티인컴(O) 주가, 배당금, 배당일 [클릭]

2-4. [미국주식]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왕 종목 소개 (Dividend Kings List) [클릭]

지금까지 미국 증시 휴장일, 미국 주식 정규장 시간 및 시간외거래 시간인 프리장, 애프터장 시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에 더해 서머타임 제도에 대해서도 살짝 살펴보았는데요,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을 이번 기회에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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