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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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주전자 | 2018.01.04 19:14

[핀포인트뉴스 홍미경 기자] 바이오니아 공매도가 3일 연속 증가한 가운데 거래대금도 소폭 증가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니아 공매도는 17만1892건으로 나타났다. 이날 바이오니아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0.77% 상승한 3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이오니아 공매도는 20일 7만7985건의 거래량을 보였으나 21일에는 16만3117건으로 증가했다. 이어 22일에도 17만1892건의 거래량을 나타내며 증가했다. 잔고수량은 74만553건으로 22일 공매도 거래대금은 62억4831만3800원이다.

이번 주가 상승은 바이오니아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 '코스메르나'의 유럽 진출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바이오니아는 코스메르나를 유럽 화장품 인증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에 등록 시킬 예정이고, CPNP 등록을 마치면 시장 진출을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에는 코스메르나가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안전성 평가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5-STAR'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바이오니아의 주가를 크게 끌어올렸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스메르나의 국내 출시를 고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바이오니아는 지속적으로 식약처 관계자들과 만나 코스메르나의 안전성 입증을 위한 추가 실험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렸다.

공매도는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주로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데 사용되는 기법이다.

한국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공매도(short selling)는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매도하는 것으로서, 무차입공매도가 금지된 우리 증시에서는 일반적으로 차입한 증권을 매도(차입공매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한 증권의 가격하락에 따른 손실을 회피(해지)하거나, 고평가된 증권의 매도를 통한 차익을 얻기 위해 주로 공매도를 활용하고 있다.

가격 거품을 빼주는 공매도는 자본시장에 필요한 제도이지만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도를 촘촘히 모니터링하지 못한 탓에 개인 투자자의 불신이 커졌다는 비판도 나온다.

금융위는 개정된 자본시장법 시행령을 적용해 불법 공매도를 하다가 적발되면 과징금 부과는 물론 형사처벌까지 할 예정이다. 또 무차입 공매도 점검 주기를 기존 6개월에 거래대금 1개월로 단축한다.

한편 이날 코스피 공매도 상위 종목은 대한전선 73만7554건, 현대로템 43만117건, 대우건설 38만3493건, 삼성전자 33만7879건, HMM 31만5805건, LG디스플레이 24만8609건, 카카오뱅크 24만5552건, SK하이닉스 23만8037건, 두산에너빌리티 19만4404건, 후성 18만1375건, 팬오션 13만1971건, 카카오 12만5961건 순이다.

또 코스닥 공매도 상위 종목은 우리기술투자 26만7788건, 한국비엔씨 15만4180건, 비에이치 15만3031건, 비덴트 13만9386건, 카카오게임즈 11만9107건, 에코프로비엠 11만8057건, 위메이드 10만8451건, 씨젠 10만5063건, 셀트리온헬스케어 8만4836건, 원익IPS 7만4350건, 펄어비스 7만3680건 순이다.

기본 전략에 아래와 같이 거래대금 필터를 한 번 만들어 걸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42 거래일(달력기준 2달)의 평균 거래대금을 구하는 함수를 거래대금 거래대금 만들어서 ,

아래와 같이 stockFilter 함수에 구문을 추가하였습니다.(42 거래일 평균 거래량 천만원 미만인 주식들만 유니버스 포함)

if (stock.market != 1 || stock.isETF) < // 코스닥 종목, 인버스 ETF 종목 제외

logger.debug(stock.name + '=== 거래량 초과로 제외함');

logger.debug(TVal(stock)); // 제외된 주식 거래량 표시

stock_basket = new Basket(IQAccount.getDefaultAccount(), stock_num, IQEnvironment.aum * stock_weight);

| 푸른주전자 | 2018.01.04 17:49

| 푸른주전자 | 2018.01.04 17:53

| 푸른주전자 | 2018.01.04 19:14

[23일 인천구월-인천농산물] 거래대금 6275만원···열무 최다

데이터포털 도매시장 청과법인 경락 분석 거래대금
㎏당 기준가, 열무 1300원·대파 2040원

23일 인천구월 인천농산물는 거래량 26.9톤, 거래대금 6275만원, 전국대비 거래비중 0.4%를 기록했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날 인천농산물 품목별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열무 7.8톤·1020만원, 대파 4.5톤·920만원, 오이 2.1톤·630만원, 얼갈이배추 2.6톤·526만원, 상추 0.80톤·520만원, 깻잎 0.58톤·472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품목별 기준가(kg)는 열무 1300원, 대파 2040원, 오이 3060원, 얼갈이배추 2050원, 상추 6540원, 깻잎 8140원으로 나타났다.

품종별로는 열무의 경우 열무(일반) 7.8톤·1020만원이다.

대파의 경우 대파(일반) 4.5톤·920만원이다.

오이의 경우 백다다기 2.1톤·630만원이다.

얼갈이배추의 경우 얼갈이배추 2.5톤·493만원, 솎음 0.11톤·32만원 등이다.

상추의 경우 청상추 0.61톤·451만원, 쫑상추 0.16톤·46만원, 적상추 0.02톤·22만원 등이다.

깻잎의 경우 깻잎(일반) 0.32톤·362만원, 깻잎순 0.26톤·109만원 등이다.

주산지별로는 경기 고양시는 얼갈이배추 38.0%, 열무 24.6%, 실파 13.7%, 고수 6.9%, 호박잎 6.1%, 시금치 4.8%, 비름 2.9%, 치커리 1.3%, 고추잎 1.2%, 깻잎 0.3% 등이다.

강원 홍천군은 오이 100%이다.

인천광역시는 대파 98.4%, 근대 1.6% 등이다.

충남 논산시는 깻잎 96.1%, 상추 3.9% 등이다.

경기 동두천시는 열무 100%이다.

강원 횡성군은 배추 46.7%, 감자 45.0%, 적채 3.9%, 브로코리(녹색꽃양배추) 2.7%, 양배추 1.7% 등이다.

전북 부안군은 상추 100%이다.

한편 23일 서울가락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대금은 86억2801만원으로, 동화청과 18억1887만원(21.1%)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청과 16억1955만원(18.8%), 중앙청과 15억9747만원(18.5%), 한국청과 13억9662만원(16.2%), 대아청과 11억7163만원(13.6%), 농협가락(공) 10억2384만원(11.9%) 등으로 집계됐다. 전국 도매시장 경락대금 173억5363만원 중 49.7%를 차지했다.

[23일 인천구월-대인농산] 거래대금 4436만원···오이 최다

데이터포털 도매시장 청과법인 경락 분석
㎏당 거래대금 기준가, 오이 1670원·홍고추 2870원

23일 인천구월 대인농산는 거래량 21.0톤, 거래대금 4436만원, 전국대비 거래비중 0.3%를 기록했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날 대인농산 품목별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오이 8.6톤·1448만원, 홍고추 1.3톤·373만원, 호박 1.9톤·326만원, 풋고추 0.40톤·260만원, 열무 1.8톤·237만원, 가지 1.2톤·2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품목별 기준가(kg)는 오이 1670원, 홍고추 2870원, 호박 1700원, 풋고추 6570원, 열무 1350원, 가지 1640원으로 나타났다.

품종별로는 오이의 경우 백다다기 4.2톤·734만원, 가시오이 3.0톤·488만원, 기타 0.48톤·134만원, 노각 0.94톤·74만원, 취청 0.08톤·16만원 등이다.

홍고추의 경우 홍고추(일반) 0.85톤·237만원, 홍청양 0.45톤·136만원 등이다.

호박의 경우 애호박 1.6톤·237만원, 단호박 0.31톤·88만원, 쥬키니호박 0.01톤·1만원 등이다.

풋고추의 경우 청양 0.40톤·260만원이다.

열무의 경우 열무(일반) 1.8톤·237만원이다.

가지의 경우 가지(일반) 1.2톤·200만원이다.

주산지별로는 경기 연천군은 오이 74.2%, 풋고추 13.8%, 꽈리고추 7.4%, 대파 2.5%, 가지 1.0%, 옥수수 0.7%, 홍고추 0.4% 등이다.

충남 공주시는 오이 69.2%, 마늘 12.9%, 쪽파 6.6%, 부추 4.6%, 옥수수 2.1%, 홍고추 1.7%, 쑥갓 1.7%, 고추잎 1.1%, 열무 0.2% 등이다.

강원 홍천군은 호박 46.6%, 풋고추 26.9%, 가지 11.3%, 꽈리고추 10.1%, 오이 5.2% 등이다.

충북 충주시는 홍고추 53.4%, 옥수수 46.0%, 호박 0.5% 등이다.

인천 강화군은 오이 92.6%, 시금치 4.2%, 홍고추 2.6%, 고구마 0.7% 등이다.

경기 고양시는 얼갈이배추 51.3%, 실파 34.3%, 열무 7.7%, 치커리 6.8% 등이다.

충남 서천군은 쪽파 90.8%, 풋고추 8.7%, 홍고추 0.5% 등이다.

한편 23일 거래대금 서울가락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대금은 86억2801만원으로, 동화청과 18억1887만원(21.1%)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청과 16억1955만원(18.8%), 중앙청과 15억9747만원(18.5%), 한국청과 13억9662만원(16.2%), 대아청과 11억7163만원(13.6%), 농협가락(공) 10억2384만원(11.9%) 등으로 집계됐다. 전국 도매시장 경락대금 173억5363만원 중 49.7%를 차지했다.

삼성증권 사옥. /사진=뉴시스

삼성증권 사옥. /사진=뉴시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0일 증시가 장중 상승하는 가운데 거래량에 민감한 국내 증권주들의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5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일 대비 2.92% 상승한 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3.01%), NH투자증권(+1.94%), 한화투자증권(+4.01%), 메리츠증권(+1.79%) 등도 장중 강세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한국투자증권을 자회사로 둔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3.72% 급등세로 움직이고 있다.

증권계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시는 거래량 감소와 지수 하락 등으로 몸살을 앓았지만 이달 들어 전반적으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다. 다만 거래규모는 최근에도 6조~7조원 대에 그치는 등 '거래 가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마켓 애널리스트는 "코스피 지수는 6월 말 이후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거래대금 회복은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래대금 자체가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 상승탄력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 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코스피 지수 저점을 지난 6월 말과 7월 초로 봤을 때 거래대금의 턴어라운드(방향 전환)는 오는 9월을 전후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증시에서 증권업종 지수는 오전 11시 5분 현재 거래대금 +2.29%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3% 거래대금 상승한 2397.75를 기록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업종 및 특정 금융회사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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