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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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연습실 전경

Slack 무료 버전에서 메시지, 파일 및 앱 제한

Slack 무료 무료 계정 개설 버전은 원하는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대할 수 있는 멤버 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용 제한이 있습니다.

  • 메시지 표시
    최근 10,000개의 메시지만 보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파일 스토리지
    최대 5GB의 파일을 워크스페이스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최대 10개의 타사 또는 사용자 지정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팁: 유료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메시지 및 앱 제한이 사라지며 워크스페이스의 파일 저장 공간 한도가 증가합니다.

메시지 가시성 제한

멤버는 Slack에서 무제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지만 워크스페이스에서는 최근 10,000개의 메시지만 검색하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개 채널, 자신이 속한 비공개 채널 및 검색 시 다이렉트 메시지로만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가 메시지 표시 제한을 초과하는 경우 멤버는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낼 수는 있지만 오래된 메시지는 보관됩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유료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보관된 모든 메시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로 간주되는 항목

일반적으로 메시지 필드에 입력하고 채널이나 다이렉트 메시지로 보낸 모든 항목이 메시지로 간주됩니다. 다음은 유의해야 할 세부정보입니다.

  • 한 단어 메시지 또는 단일 이모티콘은 500단어 및 여러 단락이 있는 메시지와 동일하게 간주됩니다.
  • 링크, 스니펫, 포스트, 업로드된 파일, 스레드의 답글, 보관된 채널의 메시지 및 봇 사용자의 메시지는 모두 워크스페이스의 전송된 총 메시지 개수에 포함됩니다.

참고: 삭제된 메시지, Slackbot 메시지, 내가 나에게 DM으로 보낸 메시지는 메시지 제한 개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파일 저장 공간 제한

Slack 무료 버전에서 워크스페이스는 최대 5GB의 파일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널 또는 다이렉트 메시지에 업로드된 모든 항목(예: PDF, 문서, 이미지, 스크린샷,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이 이 제한에 포함됩니다.

워크스페이스가 제한에 도달하면 멤버는 계속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Slack은 가장 오래된 파일을 보관하여 새 파일을 위한 공간을 확보합니다. 멤버는 보관된 파일을 채널, 다이렉트 메시지 또는 검색 결과에서 볼 수 없습니다.

유료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메시지와 마찬가지로 보관된 파일을 즉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선택하는 경우 파일 저장 공간 한도는 워크스페이스의 총 멤버 수(멀티 채널 게스트 포함)에 따라 결정됩니다.

참고: 오디오 및 비디오 클립, 삭제된 파일 및 앱(Google Drive, Dropbox 등)을 통해 Slack에 추가된 파일은 파일 저장 공간 제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앱 설치 제한

Slack 무료 버전을 사용하는 워크스페이스의 멤버는 최대 10개의 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Slack 무료 계정 개설 앱 디렉토리의 앱 팀을 위해 구축된 및 사용자 지정 앱은 이 제한에 포함됩니다.

워크스페이스가 앱 및 통합 제한에 도달하면 앱을 제거하여 새로운 앱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거나 유료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원하는 만큼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무료 무료 계정 개설 계정 개설

(사진=굿위드어스 제공)

(사진=굿위드어스 제공)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사단법인 굿위드어스(이하 굿위드어스)가 법인 내 ‘우리동네마음건강연구소’와 함께 청년들의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무료 상담 플랫폼 ‘히어포유(Hear for you, Here for you)’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굿위드어스는 지난 2017년부터 마을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체성 확산을 통해 ‘살기 좋은 우리마을 무료 계정 개설 가꾸기’라는 사명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청년 자살(자해) 문제는 코로나 19 이전부터 무료 계정 개설 사회적으로 대두됐지만 사회 환경적 변화가 급격해지는 코로나19 이후에 더욱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전년 대비 자살 증감률은 40대 이상의 경우 모두 감소했으나 30대 이하는 증가했다. 특히 20대의 증가율이 12.8%로 가장 높았고 10대 9.4%, 30대 0.7% 순이다.

자살의 동기를 보면 정신과적 문제 38.무료 계정 개설 4%, 경제·생활문제 25.4%, 육체적 질병 17%, 가정 문제 7%, 직장 또는 업무상 문제 3.9% 등으로 확인됐으며 남성의 경우 10대~20대는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30~50대는 경제적 어려움, 여성의 경우 전 연령대에서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굿위드어스는 청년 자살(자해)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자살 고위험군으로 변화되기 이전에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의 회복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히어포유(Hear for you, Here for you)무료 계정 개설 ’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히어포유’는 ‘당신의 곁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는 취지로 청년들의 자살 및 정신건강을 위한 모바일 상담을 지원한다. 본 상담 서비스는 굿위드어스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이 모바일 상담을 수행함으로써 자살 및 정신건강 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높였다.무료 계정 개설

‘히어포유’ 상담 플랫폼은 플레이스토어에서 히어포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상담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담 예약을 통해 채팅과 음성으로 상담이 이뤄진다.

굿위드어스의 고진선 이사는 “히어포유 플랫폼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그동안 시간의 제약, 비용의 제약, 방문의 제약 등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돌봄을 챙기지 못했다면 히어포유를 통해 마음돌봄을 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초로 운영되는 자살 및 정신건강 상담 플랫폼 ‘히어포유’가 청년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및 개인들의 적극적인 무료 계정 개설 후원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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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연습실 전경

모둠 연습실 전경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이달 초 정식 개관한 서울숲 생활문화센터 ‘라이프 온’의 무료 대관을 실시하고 있다.

성동구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 관련 동아리 또는 관내 생활문화예술 주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생활문화센터 ‘라이프 온’은 구민들의 예술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미디어 장비, 악기(드럼, 신디사이저 등), 방음시설 등을 구비해 지역민의 자유로운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조성됐다.

성동구 예술문화의 허브인 성수동 뚝섬역 인근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시설은 197.29㎡의 규모로 악기 연주와 노래 연습이 가능한 모둠 연습실 2개, 개인 연습실 2개, 영상 제작과 실시간 송출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실을 비롯해 회의실, 대기실, 악기 보관을 위한 사물함실 등이 마련돼 있다.

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서울숲 생활문화센터 ‘라이프 온’ 개관을 통해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거점 공간이 되어, 주민 누구나 창작의 주체로써 성동구 생활문화가 꽃피울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프 온’ 공간 대관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대관 시간은 기본 하루 2시간, 최대 3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정기대관은 1개월 단위로 신청을 받고 여유 일정에 따라 신청일 기준 3일 전까지 수시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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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한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여름방학을 맞은 세종·공주지역 학생들을 위한 미디어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센터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판타지 영상학교 세미×알라딘’과 중·고등학생 대상 ‘광고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이 운영된다.무료 계정 개설

‘판타지 영상학교 세미×알라딘’은 크로마키 화면과 소품을 이용해 직접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여행을 떠나본다.

판타지 영화의 스토리를 제작하고, 크로마키 화면을 통한 촬영 및 합성을 통해 영상을 제작해볼 수 있다. 해당 수업은 8월 1·2·4·5일 오전 2시간 동안 총 4회 진행된다.

청소년 대상 ‘광고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수업은 애프터 이펙트 프로그램을 활용해 광고 모션그래픽의 기초를 배워보고,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과정이다.

후반 영상작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을 키워줄 이번 수업은 7월 26~28일, 8월 9~11일 총 6번 운영된다.

어른들을 위해 카메라 1대로 360도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인스타 360’ 카메라를 이용한 원데이 클래스도 마련됐다.

이 클래스는 8월 4일 소수 인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예능 체험 프로그램 ‘우당탕탕 가족 버라이어티 쇼(SHOW)’ ▲우리 가족만의 사연을 담은 라디오 프로그램 ‘#9977’ ▲어린이 라디오 동화극장 ‘두다다다 더빔탐험대’ ▲메타버스 체험프로그램‘제페토 K-POP 뮤직비디오’▲영화 음향 체험 ‘폴리랜드’등 미디어체험 프로그램도 개설됐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진행자나 DJ, 디자이너, 성우가 돼 방송을 제작해보면서 매체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료 계정 개설 바른 미디어 활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은 카페, 공방, 사무실 등 유휴공간의 틈새 시간을 활용해 군민의 생활 속 가까운 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4일간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평생교육 제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학습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한 평생학습카페는 이용객이 뜸한 시간대의 카페, 공방, 사무실, 학원 등의 공간을 활용해 평생교육 활동을 추진한다.

평생학습카페 사업을 통해 사업주는 지역주민을 위해 공간을 제공하고 홍보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바리스타 자격 과정’, ‘오일 파스텔’ 등 직접 강좌를 개설해 학습 제공 기능까지도 병행하고 있다.

평생학습카페는 정형화된 학습공간이 아닌 편안한 장소에서 이웃과 소통하며 배움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5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총 14개소에서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25일 10시부터 28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www.hongseong.go.kr/lll.do)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이은희 평생교육팀장은 “평생학습카페는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평생학습의 장으로 홍성 안의 보물 같은 지역자원을 잘 활용하여 평생학습 가치를 전파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신도시평생학습센터(☎630-98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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